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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에코프로 주주분들은 절대 편하게 보시면 안 됩니다. 오늘 6월 29일 월요일 에코프로가 강하게 튀어오르면서 주주분들 머릿속에는 딱 두 가지 생각이 같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드디어 2차전지 수급 다시 들어온 건가?이 상승 놓치면 안 되는 건가? 하는 기대감이 붙는 동시에 아니면 고점 찍고 빠진 뒤에 잠깐 튀는 기술적 반등인가? 여기서 또 밀리면 다시 10만 원 깨지는 거 아니냐 하는 공포도 같이 붙는 자리입니다. 차트를 보시면 에코프로는 2월 26일 19만 원 고점을 찍고 계속 눌렸습니다. 16만 원, 14만 원, 12만 원대까지 버티지 못하고 내려오면서 최근에는 10만 원 아래까지 밀리는 흐름도 나왔죠.
그런데 오늘 다시 12만 원 위로 강하게 올라오면서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이제 핵심은 하나입니다.이 반등이 진짜 2차전지 수급 전환이냐 아니면 하락 중에 잠깐 튀는 반등이냐입니다. 제가 지금 에코프로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가격은 12만 원대입니다. 내일이 구간을 지켜내면 오늘 상승은 단순한 하루짜리 반등이 아니라 2차전지 수급이 다시 들어오는 자리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13만 원을 확실히 회복하는 순간 분위기는 더 강하게 바뀔 수 있습니다. 그때부터는 에코프로 다시 살아나는 거 아니냐? 15만 원까지 다시 열리는 거 아니냐?
오늘 옷 잡은 사람들이 제일 아쉬운 자리였나 하는 심리가 붙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12만 원대를 지키지 못하고 다시 11만 원 아래로 밀리면 그때는 오늘 상승이 진짜 반등이 아니라 단기 되돌림이었다는 공포가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냥 무조건 따라붙는 자리도 아니고 많이 빠졌다고 무조건 던지는 자리도 아닙니다. 내일 12만 원대를 지키는지 그리고 13만 원을 회복하는지이 기준을 봐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차트만 보시면 안 됩니다. 오늘 시장에서 가장 자극적인 흐름은 반도체가 숨고르는 사이 2차 전지로 돈이 옮겨붙었다는 겁니다.
보도에서는 반도체 대형주 조정 속에 2차전지 업종이 급반등했고 LG 에너지 솔루션과 삼성 SDI, 포스코 퓨처엠, 에코프로 같은 주요 2차전지 종목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고 나왔습니다. 특히 에코프로는 장중 23%대 급등 흐름까지 나오면서 2차전지 순환매에 중심에 섰습니다. 이게 지금 에코프로 주주분들이 쉽게 못 던지는 이유입니다. 차트만 보면 19만 원 고점 이후 계속 무너진 종목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오늘 수급을 보면 단순히 에코프로 하나만 오은게 아니라 2차전지 섹터 전체에 돈이 들어온 흐름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주주분들 입장에서는 여기서 팔았는데 내일 13만 원 돌파하고 14만 원, 15만 원까지 다시 열리면 어떡하지는 생각을 버리기 어렵습니다.
여기에 외국인 수급도 같이 봐야 합니다. 뉴스 모도에서는 오늘 오전 에코프로가 전일 대비 15% 넘게 상승했고 외국인이 최근 14일 연속 순매수에 나서며 누적으로 131만 주 넘게 사드렸다고 나왔습니다. 이건 단순히 하루 반등만 볼게 아니라 최근 외국인 수급이 계속 붙고 있었다는 점에서 주주 심리를 더 강하게 흔드는 재료입니다. 하지만 무조건 좋게만 볼 수는 없습니다. 오늘 장 마감 이후 에코프로비M이 캐나다 에어리키드로부터 약 1,567억 원 규모의 손해 배상 중제 신청을 받았다는 공시성 보도도 나왔습니다. 회사측은 지급 의무가 없다고 보고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이런 뉴스가 붙으면 내일 장에서 주주분들은 당연히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에코프로는 좋은 수급과 불안한 리스크가 동시에 붙어 있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지금 주주분들이 가장 헷갈리는 겁니다. 오늘 상승만 보면 어 2차전지 드디어 살아났다. 에코프로 다시 간다는 기대감이 생깁니다. 그런데 고점 19만 원에서 계속 밀렸던 차트와 에코프로비M 법적 리스크를 보면 이거 내일 다시 밀리는 거 아니냐 하는 공포도 같이 생깁니다. 바로 이런 자리에서 기준 없이 움직이면 가장 크게 흔들립니다. 그래서 이런 자리에서 많은 분들이 가장 크게 실수합니다. 오늘 반등을 보고도 어차피 잠깐 거야. 19만 원 고점 찍고 끝난 종목이야 하면서 12만 원대에서 물량을 넘깁니다.
그런데 막상 내일 13만 원을 회복하고 14만 원, 15만 원 쪽으로 움직이면 그때는 또 내가 괜히 털렸나? 이거 2차전지 수급 진짜 들어온 거 아니냐? 가면서 더 비싼 자리에서 따라붙게 됩니다. 반대로 오늘 급등했다고 무조건 다시 간다고 생각하는 것도 위험합니다. 내일 12만 원대를 지키지 못하고 다시 11만 원 아래로 밀리면 시장은 오늘 상승을 진짜 추세 전환이 아니라 단기 반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다시 10만 원, 9만 원 대까지 공포가 빠르게 붙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중요한 건 오늘 올랐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내일이 상승이 이어지는지 그리고 13만 원을 확실히 회복하는지입니다. 지금 주주분들이 제일 무서운 건 손실보다도 후회입니다. 오늘 상승을 못 믿고 던졌는데 내일 바로 13만 원을 회복하고 다시 15만 원 쪽 반등 기대가 붙으면 그때는 다시 들어가기도 애매합니다. 반대로 2차전지 다시 간다는 말만 믿고 기준 없이 따라붙었는데 12만 원대가 무너지면 그때는 가장 비싼 자리에서 물리는 대응이 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지금 에코프로는 오늘 반등했다고 무조건 다시 간다고 볼 자리도 아니고 고점 대비 많이 빠졌다고 무조건 끝났다고 볼 자리도 아닙니다.
지금 주주분들이 봐야 할 건 딱 두 가지입니다. 내일 12만 원대를 지켜내는지 그리고 13만 원을 다시 회복하는지입니다. 12만 원대를 지키면 오늘 상승은 단순 반등이 아니라 2차전지 수급 전환으로 해석될 수 있고 13만 원을 회복하면 다시 14만 원 15만 원 쪽 반등 기대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이 가격대를 모르고 보면 내일 장에서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고점 대비 급락만 보면 무서워서 던지고 오늘 차전지 급등만 보면 다시 갈 것 같아서 따라붙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어 필요한 건 결과가 아니라 기준입니다. 지금 에코프로는 12만 원대 지지와 13만 원 회복 여부 에코프로 올랐다.
2차전지 수급이 들어왔다. 외국인 매수세가 붙었다. 그래서 무조건 다시 간다. 이렇게 단순하게 보면 안 됩니다. 지금 에코프로는 내일 12만 원대로 지키느냐 그리고 13. 오늘 반등을 못 믿고 12만 원대에서 물량을 넘겼는데 내일 바로 13만 원 올라서고 14만 원, 15 2차전지 수급 진짜 들어온 거 아니야? 에코프로 다시 살아나는 거 아니야? 하면서 더 비싼 자리에서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오늘 상승만 보고 기준없이 따라붙는 것도 위험합니다. 어, 내일 12만 원대를 지키지 못하고 다시 밀리면 그때는 11만 원, 10만 원, 뭐 10만하면 9만 원대까지 단기 공포가 빠르게 붙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냥 던지는 자리도 아니고 그냥 따라붙는 자리도 아닙니다. 지금 필요한 건 딱 하나입니다. 내일 12만 원대를 지켜내는지 그리고 13만 원을 다시 오늘 2차전지 급등만 보면 다시 갈 것 같아서 따라붙습니다. 그러다 막상 13만 원을 회복하면 내가 괜히 팔았나 싶어서 더 비싼 자리에서 다시 사게 되고 반대로 12만 원대가 무너지면 역시 잠깐 반등이었나 싶어서 가장 공포가 큰 자리에서 물량을 넘기게 됩니다. 어 에코프로 에코프로 에코프로 핵심 가격 구간이랑 대응 기준, 내일 12만 원대지지 여부, 13만 원 회복 체크포인트, 13만 원 위로 올라섰을 때 다시 14만 원과 15만 원 쪽 반등 기대를 볼 수 있는 자리.
그리고 반대로 12만 원대를 지키지 못했을 때 11만 원, 10만 원, 9린 뒤에 2차전지 수급이 갑자기 붙는 자리는 혼자감으로 보면 오히려 더 위험합니다. 차트만 보면 아직 끝난 것처럼 보이고 오늘 상승만 13만 원 위에서 더 비싸게 따라붙게 되고 내려갈 때는 이거 진짜 10만 원 깨지고 9. [콧방귀] 지금은 오늘 상승을 보고 흥분할 자리가 아니라 내일이 상승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확인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특히 에코프로는 어 12만 원대를 지키는지 13만 원을 회복하는지이 기준을 모르고 보면 내. 에코프로가 내일 다시 13만 원을 회복하고 14만 원, 15만 원 쪽으로 갈 것 같기도 하고 한 번만 더 흔들리면 10만 원, 9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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