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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란 전쟁이 일어나고 한 달 이내에 제가 드렸던 말씀 중에 경제농사는 끝났다. 이런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 말은 유가 오르고 금리도 올라야 되고 그럼 소비자 물가 오르고 다 오른다. 오를 것만 남았다. 부동산 가격도 오른다고요. 지금 이런 상황에서 주가도 오르고 있지 않습니까? 모든게 다 올라요. 뭐만 내려갔죠? 실제인 것만 내려갔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놓고 보면 대한민국 경제는 상당히 부실스럽다. 1989년과 1999년 10년 또 2000년과 2010년에 10년 그리고 가장 최근인 2011년과 2023년 이렇게 나누어서 만약에 우리가 유가와 달러와의 상관 관계도를 본다면 일단 89년부터 1999년 기간 동안에 미국 세상량은 많지가 않았고 또 석유 순수국이었고 이런 기간 동안의 유가 상승을 유발하는 공급 충격 서플라이 만약에 발생해서 교육 조건이 악화됐다고 하면 미국 달러와 같이는 약화됐을 것이 연구 결과의 내용입니다.
결국 석유 수익국에서 일반적으로 예상할 수 있는 거죠. 우리나라를 생각해 보면 아실 수 있죠. 우리나라는 석유 100% 수입국이지 않습니까? 그런 상황에서 공급 충격이 발생했다. 예를 들어서 뭐이란 전쟁이 났다. 그런 사태가 발생하면 아 그때 무슨 사태가 있었냐고요? 이라크 전쟁 두 번 했었습니다. 기억나시죠? 1991년 데저스톰고요. 2003년 또 한 번에 이라크 침공을 통해서 후세인이 제거된 그런 기간이었습니다. 그전에 작전이 있었다는 거죠. 그래서이 기간 동안에는 공급 충격이 발생했기 때문에 달러는 상당히 약세였고 우리나라의 비교회보도 마찬가지로 지금과 같은 그런 상황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2000에서 2010년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으냐? 석유 생산량이 이제 증가는 했지만 이제 전쟁이 어느 정도 끝나고 여전히 수익국이었습니다. 미국이.이 이 기간 동안에는 석유 공급 충격이 국내 산업 생산을 뒷받침하기 시작을 했고 그렇지만 미미했다 이렇게 분석이 됐고요. 미국이 여전히 순수익극이었기 때문에에 육가에 대한 공급 충격과 달러와의 강세는 음의 관계에 있었다 이렇게 분석이 됐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011년부터 2023년 동안은 양의 연결 고리가 강력하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음의 관계를 기록했다는 그 하나의 트렌드를 부정할 수는 없는 그런 데이터 분석 결과를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유가와 미국 달러와는 음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뭐 이런 내용으로 여러분께서 요약하시면 만약에 미국 달러와에 대해서 유가가 정의 관계를 나타낸다면 사실은 금값과 달러값에 대한 생각도 이해할 수가 있거든요. 금값이 오르면 달러값은 떨어지는 거죠. 달러 약세가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달러 약세가 되면 근값은 강세잖아요. 그러니깐 1975년 브레턴 우주 체제가 붕괴되고 난 다음에 석유라고 하는 원자재가 금이라고 하는 메탈를 대체하게 되면서 소위 기출통화 달러와에 대한 가치를 평가하는 하나의 잣대가 됐단 말이죠. 그니까 달러 화가 많이 약해지면 기름값이 비싸다는 의미고 기름값이 비싸다는 말은 달러가 약세다는 의미가 되는 것과 똑같은 논리로 금과 달러와의 가치의 상관관계도 여러분께서 이해하실 수가 있지 않나 그렇게 보여줍니다.
유가가 떨어지면 제가 앞에서 1989년 1999년 2000년 2010년 2011년 2023년까지의 관계를 일반적으로 말씀드렸죠. 그 연구 결과가 제가 마이너스 관계에 있었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따라서 유가가 떨어지면 오히려 달러와는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더라라는게 연구 결과의 내용입니다. 앞에서 여러분께 보여 드린 도표를 다시 한번 찾아보시면 그 말씀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여러분께서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노란색과 아 실선을 이렇게 가만히 지켜 보시면 과연 달러와의 가치가 아 육가가 올라가게 되면 떨어지는 모습의 음의 관계를 얼음풋이 보실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왜 그러냐? 가가 올라가면 무슨 문제가 발생할까요? 교육량이 많이 줄어든다는 의미죠. 교육량이 줄어든다는 의미는 무슨 말이죠? 세계 경제가 견조하다 견조하지 못하고 두나세로 간다. 둔화세로 간다는 의미가 되겠죠. 도나세로 간다는 말은 미국 가치, 미국 달러와의 가치도 고평가되기보다는 저평가되기 쉽다는 의미가 아니겠어요? 그래서 미국 달러와의 가치도 마이너스로 어 떨어지는 형태로 간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유가와 달러 간의 긍정적인 상관 관계는 두 변수 사이에 구조적 관계 변화라기보다는 여러 충격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뭐 양의 관계가 없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존재합니다. 근데 그거는 어떨 때 발생하느냐? 복합적인 관계가 발생했을 때. 에컨데 경제학적인 어떤 모델에서 말씀을 드리면 2021년 6월부터 2022년 6월까지 1년 동안 아 미달러와 강세의 상당 부분은 연준의 긴축적인 통화 정책과 예상보다 강했던 미국 경기의 그 원인이 있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께서 보시는이 자료의 끝단 부분을 보시면 2021년 2022년요 1년 기간 동안에 미국 달러와가 상당히 강세였는데에 팬데믹 기간 동안이었죠. 연준이 긴축화 정책을 시작한다는 발언들이 나오기 시작을 했고요.
또 미국 경기도 미국 정부가 돈을 많이 뿌려 놓으니까 상당히 팬데믹 기간에도 견조했다라는 평가를 받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달러도 강세를 유지하는 그런 상황이었다. 이렇게 해석을 했습니다. 근데 저는 이거를 해석을 좀 거꾸로 하고 싶어요. 다시 말하면 미국은 기출 통화국니까 돈을 마대로 뿌릴 수가 있었잖아요. 돈을 마음대로 뿌리니까 말씀대로 소비가 견조할 수 있고 여러 가지 기본적인 어떤 실질 임금 면에서 큰 마이너스가 없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나라도 한국과 일본과 중국 같은 경제는 어 갑기나 중국은 부동산 경기 침체가 발생을 했고 여러 가지 이슈들이 나왔는데 그 이슈 중에서 미국 달러와에 대한 환율을 갖다가 중국은 중앙은행에서 이래 잡고 있으니까 별로 어 달러와의 강세 약세에 대한 논란을 하기에는 좀 어려운 국가의 환율이니까 빼 버리고요.
한국 경제와 일본 경제만 놓고 봤을 때 팬데믹 기간 동안에 달러가 강세했는지 약세했는지는 여러분들이 충분히 이해하실 거라고 보여집니다. 상당히 강세였죠. 그런 면에서 달러와의 강세냐 약세냐는 유가적인 측면과 비유가적인 측면 모두가 변수가 되어서 강세, 약세 영향을 미치는데 육과적인 측면은 음의 관계를 갖다 주는 반면에 미연준의 금리 정책이나 정부의 재정 정책 이런 측면들은 양의 관계를 가져다 준다라는 연구 결과가 제가 드리는 말씀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다른 방향으로 쉽게 여러분께서 이해를 하시려면 금과 아 미국 달러와의 가치 변화를 같이 이렇게 그림으로 보셔도 이해를 충분히 하실 것 같습니다.
지금 달러가 강세가 되니까 근값은 떨어지고 있죠. 왜 달러가 강세인데 근값이 떨어지냐? 미국은 통화량 M2가 GDP 대비 약 70% 정도 풀렸다고 말씀을 드렸고 우리나라 원하는 GDP 대비 160%나 풀렸어요. 그러면 우리나라는 긴축을 하는지 팽창을 하는지 발표도 없고 아무런 이야기도 없고요. 그냥 기준 금리만 2.5% 주구장창 가지고 가니까 미국 같은 경우에는 자 경제가 어려우면 팽창을 하겠다. 경제가 뭐 좋아지면 긴축을 하겠다. 이런 내용들이 사전적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도 마찬가지죠. 그러다 보니까 달라에 대한 신뢰도나 달러에 대한 공급에 대한 긴축과 팽창에 방향성이 잡혀 있으니까이 방향성을 대한민국 경제나 일본 경제는 재정의 문제 또 정책 부실의 문제로 인해서 상당히 따라가는 면이 부족하다.
그렇게 볼 수 있죠. 더군다나 원유는 100% 수입을 하고 있고요. 향후에 농산물 가격은 다 올라갈 수밖에 없고요. 원유가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정제되어서 비료를 만들고 제품들을 만들기까지는 적어도 3개월 이상 걸린다고 보면 지금 7월 달 아닙니까? 이제 거의 그러면 10월, 11월, 12월 올해 연말까지는 제가 몇 달 전 방송에서 그랬을 겁니다. 아마 2026년 2월 28일 전쟁이 일어나고 한 달 이내에 말은 유가 오르고 금리도 올라야 되고 그럼 소비자 물가 오르고 다 오른다. 오를 것만 남았다. 부동산 가격도 오른다고요. 지금 이런 상황에서 주가도 오르고 있지 않습니까?
모든게 다 올라요. 뭐만 내려갔죠? 실질적인 것만 내려갔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놓고 보면 대한민국 경제는 상당히 부실스럽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고 여러분들께 제가 왜 금과 현금을 들고 계셔라 달러를 들고 계시라고 드리는지 그 말씀의 진위가 거기에 숨어 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이 경제가 얼만큼 갈 것이냐? 미국의 전문가들 그리고 제가 아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한 2, 3년은 가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 2, 3년이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렸던 2027년 플러스 1, 2년과 일치합니다. 그러니까 한국 원하의 가치가 미국 달러와에 대비해서 약세로 갈 가능성이 상당히 2, 3년 동안에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유가는 벌써 배럴당 60달러선 밑으로 내려왔으니 향후에 연말로 갈수록 더 유가는 떨어지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줄어들 것이고 그러면 연주는 금리를 내릴 수 있지 않느냐라고 말씀도 하실 것 같습니다. 금리를 내린단 말은 미국 달러가 약세로 간다는 말이거든요. 동가격이 금리니깐요. 그런데 이미 월시 저널이라든지 뉴욕 타임즈에서는 여러분께 말씀을 드렸다시피 금리를 올해 9월 달 내지 12월 달에 한 차례 정도 0.25% 5% 포인트 정도 올릴 것이다라는 이야기가 확률론상으로 40% 정도의 육박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5월 달, 6월 달 소비자 물가가 발표가 되면 약 4.4%가 나오거나 4.5% 식으로 나오게 되면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9월 달이나 아니면 10월 12월 달에 있다.
이렇게 보셔도 틀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한국은행이 그럼 금리를 내려야 되느냐 올려야 되느냐? 당연히 올려야 되죠. 그러면 환율은 1,500원대 밑으로 내려오느냐? 2년에서 3년 동안은 1,500원대 비정상의 정상화를 여러분께서 각오하셔도 틀리지 않을 수 있다. 아 이렇게 제가 보수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내일 아침 1,300원의 환율을 보기를 바랍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 대기업들 특히 자동차를 판매하는 대기업 그와 관련된 협력 업체 그리고 많은 주변의 중소상 상공인들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는 점도 하나의 딜레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모든 점들이 주익 시장에서 보이고 있는 현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지는 여러분께 이미 제가 답을 드린 거 같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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