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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비트코인, BTC, 미국채금리, 미국기술주, 환율

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비트코인 충격 전망" 트럼프가 중간선거에서 패배하면 시장에 벌어질 일 (오태민 교수 풀버전)

머니인사이드 · 2026-10-26 · 유튜브 시청 219,190 · Board Views 2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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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머니인사이드 박세정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경제대국인 미국이 막대한 빛과 이자부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미국이이 세계 금융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뒤바꾸려 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미국에 꺼내는 새로운 금융 전략의 실체는 무엇인지 또 앞으로 전 세계 금융 시장에 어떤 충격을 불러올지 오태민 교수님 오시고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교수님. 미국하면 경제력이 정말 막강한 국가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나라가 재정 문제를 어려움을 겪는다. 사실 와닿진 않거든요. 미국 상황가 어떻다고 보십니까?

미국 상황 안 좋죠. 왜냐하면 이게 하루 아침에 음 뭐 생긴 문제는 아니고 네. 어 2차 세계 대전 이후에 미국이 이제 세계 질서를 책임지면서 조금씩 조금씩 누적되다가 여러 방법을 쓰다가 이제 최근에는 이게 겉잡을 수 없이 문제가 커졌죠. 가장 큰 문제는 부채 문제입니다. 지금 2024년부터 미국은 자기네들의 국채이자 비용이 국방비 비용을 넘어섰습니다. 몇 년 지나면 이제 이게 2조 달러 육박한다라는 연구 보고도 있는데 지금 올해만 벌써 8,억 달러를 썼거든요.이자 부담으로. 그래서 올해 1조 달러 넘어설 거로 예상이 됩니다. 아시겠지만 지금 미국 장기 국채 수익률이 잡히질 않아요.

그래서 연준에서 이자율을 내려도 문제, 올려도 문제가 되는데요. 어 20년 만에 30년물 국채의 수익률이 지금 최고점을 찍고 있거든요. 그만큼 미국 국채가 잘 안 팔리고 있다는 건데 이것은 뭐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었다 이렇게 볼 수도 있고요. 또 하나는 미국이 지금 부채 늪에 좀 빠져들고 있다. 그래서 어 이자율을 낮추면 인플레이션이 문제가 되고 이자율을 높여서 인플레이션을 잡으려고 하면 이게 이자부담 자신의 국체에 대한이자 부담이 또 커져서 걷잡을 수가 없어지거든요. 지금 이런 상황입니다. 지금 미국이 돈이 없어서 문제인게 아니라 이자부담이 너무 커지는게 가장 큰 문제라고 보는 거네요.

그렇죠. 우리가 돈이 없다 그런게 미국한테는 통하지가 않죠. 왜냐면 미국은 돈을 자기네들이 돈을 찍어서 빚을 갚을 수 있는 나라예요. 그래서 이론적으로는 무제안의 신용이 미국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무제한이라는 건 사실 가능하지 않죠. 왜냐하면 사람들이 달러를 믿어야 되고 미국을 믿어야 되는데 그게 지속되기는 어려운 상태인 거죠. 왜냐하면 계속해서이자 부담은 져야 되거든요. 만약에 이자를 갚지 못하게 되면 그거는 디폴트가 되는 거기 때문에 세계 경제가 정말 큰 혼란에 빠지겠죠. 사실 미국은 그동안 국채를 발행해서 필요한 돈을 빌려오지 않았습니까?

요즘은 뭐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수요가 약해진다 이런 뉴스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어떻게 보세요? 그러니까 최근에 생긴이 지정학적인 변경은 현상적으로 뭐 트럼프, 뭐 전쟁 이렇게 나타나지만 구조적으로는 중국의 부상과 관련 있습니다. 중국이 20년 동안 엄청나게 커졌는데 미국의 말을 듣지 않는 거죠. 그래서 미국의 말을 듣지 않는게 여러 가지로 나오지만 가장 큰게 미국의 국채를 사질 않아요. 시진핑 주석이 집권한게 2012년도인데 중국이 2012년도부터 미국 국채의 소유 보유량을 계속 꾸준히 줄여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을 키워 준게 미국이라는 생각을 미국은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미국이 깔아놓은 국제질서 중국이 자랐는데 중국이이 현상을 변경하려고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의 부상으로 인해서 생긴 어떤 안보의 인재도 있지만 국채가 순환하지 않는 거. 여태까지 일본이나 독일 같이 미국에 대해서 돈을 많이 벌었던 나라들은 미국이 한마디 하면 미국의 국채 보유량을 늘렸거든요. 그런데 중국은 말을 듣지 않습니다. 그동안은 미국 국제가 가장 안전한 자산이다 이렇게 여겨졌는데 이제는 뭐 만약에 국채를 사려는 사람이 줄어들면이자 더 높여야 되고 부담이 더 돌아오고 이런 악순환인 거네요. 그렇죠.

개인으로 따지면 이미 미국은 카드 돌려막기 상태에 빠진게 오래됐는데 이게 개인은 자기가 자기 약속을 발행해서 자기 빛을 갚을 수가 없잖아요. 네. 근데 미국은 약속 어음에 해당하는게 바로 달러거든요. 그래서 달러를 발행해서 여태까지 빚을 돌려기 해 왔는데 그 자체는 크게 문제가 없어요. 사실은 만약에 미국이 아무리 빚이 많아도 미국이 그것을 감당할 수 있다라는 믿음만 있으면 괜찮은데 그 믿음이 서서 약해지고 있는 거죠. 그게 문제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이 스테이블 코인의 힘을 많이 싣고 있잖아요. 이유는 뭐라고 보십니까? 미국이 지금 여러개 연구 보고서를 내고 있는데요.

국제 기구도 내고 있고 지난 5년간 스테이블 코인 회사들이 추가로 매수한 미국 국채 보유량이 아까 얘기했던 중국이 감소시킨 전체 미국 국채량이 40%를 커버하고 있습니다. 와. 그러니까 이게 한 나라가 그 한 나라도 아니죠. 중국까지 막강한 나라가 네. 어 미국 국채 보유량을 줄였는데 그거의 40%는 그 테더나 USDC 같은 그 달러 스테이블 코인 발행 회사들이 되고 있거든요. 그 아시겠지만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 발행자는 토큰을 가져오면 달러로 바꿔 주는 약속을 하고 토큰을 파는 거거든요. 토큰을 팔면서 얻은 달러를 그대로 갖고 있거나 아니면 미국 국채를 사야 돼요.

뭐 비트코인이나 금을 사 왔는데 이제 그것이 법으로 금지돼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미국 국채의 수요를 늘리기 위해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제도해야 되겠다라는게 이제 트럼프 정부, 트럼프 이기의 공약이기도 했고 정책적인 어떤 수단이기도 하죠. 그럼 이런 또 궁금증이 생기네요. 미국이 직접 디지털 달러를 뭐 발행하는 거 하고 민간 기업의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하는 거하고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그걸 이제 우리가 느끼기에는 별 차이는 없어요. 사실 민간 기업이 발행해도 미국 국채를 담보를 해야 되고 미국 연준이이 달러스테브 코인을 발행해도 그 근거는 이제 미국 국가 돼야 되거든요.

어 왜냐하면 달러를 발행할 때 그 근거를 미국 국채로 삼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느끼기에는 별 차이가 없지만 미국이라는 나라의 어떤 그런 헌법 정신에 잘 안 맞아요.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직권하면서 제일 먼저 사인한게 CBDC라 그래서 네네.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 달러를 금지하는 거를 했죠. 중국하고는 정 반대죠. 중국은 민간이 발행하는 위하나 코인은 허용하지 않고 중국 은행이 앞장서서 이제 하고 있는데 미국은 그렇게 될 경우에 무엇이 문제가 됐냐고 생각하냐면이 디지털 달러가 사람들 사이에서 거래 쓰일 거 아닙니까?

그러면 미국 정부가 모든 국민의 모든 거래를 들여다볼 수 있게 되는 거죠. 그래서 그런 프라이버시 문제 때문에 이것은 효율의 문제라가라기보다는 자유와 뭐 이런 개념 때문에 미국에서는 상당히 이렇게 브레이크가 걸려 있는 상태고요. 대신에 민간이 발행하는 달러 스테블 코인은 권장을 하려고 제도화를 하고 있는 거죠. 음. 미국 사회 전체적인 분위기에 맞춰서 그런 흐름이 흘러가는 거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원래이 달러 스테브 코인을 지지하는 세력이나이 CBDC를 반대하는 세력이 같은 세력은 아닌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선거를 하는 과정에서 정치공학적으로 이걸 묶은 거죠.

그래서 그 자유를 중시 여기는 그런 반연방주의라고도 하는데 자유를 중시기는 어떤 그런 유권자들과이 크립토 크립토의 부상을 지지하는 젊은 이런 남자들인데 젊은 남자들의 어떤지지 세력을 모아서 대통령 선거에 있던 정치 공학적으로 이제 구조를 한 거죠. 그래서 큰 이제 효과를 본 거죠. 네. 결과가 나왔네요. 그러면 어 교수님 말씀을 정리해 보면요. 스테이블 코인이 미국 국채 수요를 늘리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거 아닙니까? 근데 아무리 국채를 사려는 사람이 늘어나도 빚은 그대로 남아 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스테블 코인을 많이 발행해서 그거를 전 세계 유통을 시키는 것과 미국 빚이 줄어드는 것과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어요.

문제는 뭐냐면 미국의 부채 자체가 늘어나는 것도 문제지만 그거보다는 감당할 수 없는게 문제거든요. 그걸 이제 우리가 현상적으로는 미국의 부채 조달 비용과 관련 있습니다. 그게 이자율이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미국의 부채가 절대량이 늘어나더라도 전 세계 있는 사람들이 미국한테 기꺼이 신용을 제공하고 싶어 한다면 미국은 저렴한 비용으로 빚을 얻을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근데 지금 장기물이 이렇게 수익률이 올라간다는 거는 국채를 발행할 때마다 더 높은 이자와 수익을 줘야 된다는 뜻이 되는 거죠. 만약에 달러스코인을 세전 세 아티나라든가 트루케라든가 한국의 국민들이 자기 나라의 돈을 대신해서 달러를 소유하려고 하면 미국은 되게 쉽게 지금보다 쉽게이 신용을 공급받을 수가 있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부채 자체는 어떤 나라도 국가 부채를 갚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아요. 국가 부채를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매니지를 하려고 하는 애인하고 국가하고는 기본적으로 경제 정책이 다르죠. 음을 하는게 아니라 모든 채권이 돌아오면 채권을 발행해서 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렇게 하면 이제 이자율로 올라가면서 자기네 나라의 경기가 둔화되는데 미국은 그런 효과가 없이 기축 통화국이기 때문에 그걸 누려오다가 지금 그것도 이제 한 개 도달해서 전 세계 중국인들, 인도인들 주머니에 달러를 꽂아 넣음으로써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거죠. 그러면 어쨌든 뭐 빚을 직접 갚는데 도움이 된다보다는 빚을 관리할 수 있는 그 좀 시간을 벌고

분위기를 좀 이끈다는 느낌으로 받아들이면 되겠네요. 그러면 교수님 만약에 미국의 빚이 계속 늘어나면요. 우리가 가진 날로 가치는 어떻게 될 거라고 보십니까? 그게 문제인 거죠. 우리한테 관심은 바로 그건데요. 네. 미국이 부채를 갚을 생각이 없고 계속 부채를 늘려 나간다. 모든 국가들이 사실 부채 문제, 채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냐면 결과적으로 인플레이션을 통해서 해결합니다. 네. 만약에 물가가 두 배로 오르면 기존의 빚의 그 부담은 절반으로 줄어드는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우리가 어 언제 그렇게 될지는 모르지만 궁극적으로는 미국 부채 문제 해결은 인플레이션으로 해결할 거다라는 걸 우리가 예측할 수가 있어요.

어떤 형태로간에 그 얘기는 뭐냐면 달러 가치가 많이 떨어진다는 이야기죠. 네. 어 우리 비트코인을 주장하는 사람들이이 자주 근거로다는게 뭐냐? 20세기 100년 동안 달러 가치는 98% 이상 줄어들었거든요. 물론 달러 가치를 상대적으로 뭘로 측정할 것이냐라는 문제는 있는데요. 여러 가지 지표를 봤을 때 90% 이상 가치가 줄어든 거는 맞습니다. 우리 한국만 해도 미국이이 정도니까 우리 한국은 훨씬 더 심하게 인플레이션이 진행이 된 거라고 봐야 되거든요.이 1970년대에 강남 아파트가 1억이 안 됐었어요. 몇 천만 원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뭐 뭐 몇억 가지고도 못 사는 거잖아요.

100억을 눈앞에 보고 있는데 이거는 우리가 부동산 가격이 올랐다라고 볼 수도 있지만 그만큼 원화의 구매력이 줄어들었다 해도 맞는 말이거든요. 이건 구조적입니다. 그래서 어 미국이 부채를 갚지 않고 계속해서 늘려 나간다면 결과적으로 달러의 가치는 계속 상대적으로 떨어지겠죠. 금이나 부동산이나 주식이나 비트코인에 계속 떨어진다는 이야기입니다. 음. 지금 금 얘기도 하시고 비트코인 얘기도 해 주셨는데 그러면 보통 이런 얘기를 해요. 어 그럼 금을 가지고 있으면 되지. 왜 비트코인 얘기를 자꾸 할까? 이런 질문 많이 하시거든요. 금이 좋은 자산이죠.

음. 금은 아주 오래됐고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그래서 직관적이기도 하고요. 어 그래서 금을 선택하는게 맞는데요. 금하고 비트코인을 비교해 볼 수가 있어요. 무 금하고 비트코인은 워낙에 다르기 때문에 뭐 무엇으로 비교하냐 이렇게 물어볼 수 있지만 이거를 비교할 수 있는 좋은 자가 있습니다. 그 자가 뭐냐면 스토트 플로우라는 모형이에요. 수덕트 플로우라는 모형은 쉽게 말하면 욕조 안에 있는 물과 욕조에 들어가는 물을 비교하는 거죠. 그게 욕조에 들어가는 물을 유량이라고 하고요. 욕조에 이미 담겨 있는 물을 저량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스톱과 플로우를 나눠서 비교했을 때 금은 60이고요. 어 비트코인은 120입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지금 인류가 지금 수만 년 동안 채굴에 넣어서 저장되어 있는 금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 금을 지금 채굴하는 그러니까 지금 금강에서 채굴량이 있겠죠. 그거를 계속 지속했을 경우에 몇 년 동안 하면 두 배가 되느냐. 이집트 시대 때부터 신라 금강까지 다 합친 금의 양이 두 배가 되는데 몇 년 걸리냐 했을 때 금은 60년이 걸리고요. 그래서 금이 굉장히 희소한 어떤 가치를 갖고 있는 겁니다. 그 이런 정도의 배수를 갖고 스토트 플로우 모형으로 적용할 수 있는 우리가 알고 있는 자산은 거의 없거든요.

근데 금이 60년인데 비트코인은 지금 추세로 가면 120년이 걸려야 두 배가 되는데요. 음. 비트코인은 또 몇 년 있다가 반감이 되기 때문에 이게 240년으로 늘어납니다. 2년이 지나면. 그리고 거기서 또 4년이 지나면 500년은 늘어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했을 때 바다 밑트를 우리가 탐색하지도 않았고 그다음에 어느 행성의 지표를 탐색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금은 어디에선가 쏟아질 가능성이 있어요. 근데 비트코인은 그렇게 쏟아질 가능성이 없거든요. 수학적이기 때문에. 그래서 스토트 플로 모형으로 보면 지금 비트코인은 금보다 훨씬 더 희소한 자원입니다.

어, 그리고 금은 실제로 실물을 아르헨티나로 한국에서 보낼 수가 없어요. 보내려면 거의 한국 모함이 필요하거든요. 그럼 비용이 훨씬 더 더 드는데 비트코인은 만만 먹으면 수천억 원을 하룻밤이 아니라 몇 초만에 아리엔티나로 보낼 수 있거든요. 이동성에서 어떤 오는 그런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부자들이 비트코인보다 금을 더 선호하는게 맞는데요. 이제 부자들도 1세대가 사라지고 2세대가 그거를 이어받거나 또 새로운 신흥 부자들이 전물 부자들이 생기고 있지 않습니까?이 젊은 부자들은 금보다 비트코인을 선호할 가능성이 훨씬 더 높아지고 있는

음. 국경 이동도 쉽고 그렇죠. 어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이라고 부르더라고요. 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금하고 비교를 하는데 아 그런 차이점이 또 있군요. 그러면 교수님 달러를 평가할 때는 어떤 걸 봐야 됩니까? 달러는 우리가 상대적으로 애나 지금은 애나가 아베노믹스 이후로 굉장히 그 인플레이션 화폐로 이동을 했는데 일본이 오랫동안 디플레이션 상태였기 때문에 애나와 스위스 프랑이 대표적으로 건전 화폐였거든. 음 않는 그런 화폐를 대비해서 달러를 평가했죠. 달러는 인플레이션 화폐였기 때문에. 그런데 다른 나라 돈과 비 달러를 비교하는 거를 우리가 환율이라고 합니다.

네. 근데 이제 제가 그런 질문을 많이 받거든요. 달러가 앞으로 더 강해진다 그러면 이제 달러 가치가 더 올라가냐 이렇게 물어보거나 달러가 약해진다 그러면 달러 가치가 내려가냐 이렇게 물어봐요. 그래서 아 이게 일반인들이 잘 놓치기 쉬운 개념이구나. 그래서 제가 비유적으로 생각한게 우리가 건강과 체중은 관계가 없지 않아 있지만 체중이 늘어난다고 해서 건강해지는 건 아니고 아니죠. 네. 체중이 줄어든다 그래서 어 건강이 약화되는 건 아니죠. 물론 이제 극단적인 경에 암자들 같은 경에 체중이 줄어들면 굉장히 위험한 신호잖아요.이 달러가 다른 나라 돈과에 갖고 있는 교환 비율은 체중과 비슷한 거고요.

우리가 지금 얘기하고 있는 지금까지 얘기했던 이런 달러와 부채 채권과의 관계를 가지고 하는 건 이제 장기적인 달러의 건강도예요. 1990년대에 미국의 재무장관 루빈이라는 재무장관이 있었는데이 루빈 시대 이후로 미국의 재무 장관은 어 의뢰가 됐어요. 강달러를 주장해야 돼요. 그 달러가 엔화나 위하나에 대비해서 강해질 거다. 그니까 가치가 올라갈 거다. 이거를 얘기하지면 전 세계 채권 시장과 자산시장 요동을 치니까 미국의 재무장관은 실제하고는 무관하게 건강을 얘기하지 않고 체중을 얘기함으로써 건강하다라고 이제 주장을 했던 거예요. 그 달러는 앞으로 무거워질 거야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 관행이 작년에 깨졌어요.

트럼프 이기의 재무장관인 스코센트가 은행 연합회가 나와서 지금 제가 한 말을 똑같이 합니다. 알러가 건강하다라는 건 블룸버그는 이제 그 환율을 계속 보고하는 그런 데이터거든요. 그런 거에서 나오는 그런 수치가 아니다. 쉽게 말하 체중이 아니다. 달러의 건강도는 얼마나 기축 통화로서 달러가 건강하고 사람들이 선호를 하느냐 개별 국가들이 어 외국 자산을 비축할 때 금 대신 달러를 선호하느냐에 달린 거고 미국은 앞으로 이제 이런 말은 안 했지만 미국은 앞으로 약 달러를 갈 생각이다. 왜 약 달러를 가고 싶냐 하면은 강달러를 하면 미국의 수출 기업들의 경쟁력이 약해져요.

수익 기업들이 너무 좋아지고 그래서 미국이 그렇지 않아도 이제 그 무역 적자가 심하잖아요. 그래서 약 달러를 해서 미국의 수출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이려고 한다라는 말을 생략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약 달러 달러 가치가 절화되는 거하고이 달러의 장기적인 건강도가 약해지는 거를 혼동하지 말라. 이 미국의 재무장관으로서는 처음으로 이렇게 작년에 선언을 한 거죠. 어, 달러의 건강도가 약해지니까 새로운 가치 저장 수단이 필요하게 된 거다라고 이해하도 될까요? 어, 사실은 그렇죠. 사실은 2008년 리만불러 사태 이후로 전 세계의 많은 국가 지도자들과 그리고 전 세계에 많은 사람들이 달러에 대해서 근본적인 회의감을 갖기 시작했어요.

왜냐면 여태까지는 금융위기라는게 아르헨티나, 멕시코, 또 러시아, 한국, 태국 이런 변방에서 일어나는 일인 줄 알았는데 2008년도는 미국의 한가운데서 일어났거든요. 그래서 그 진원지가 미국이었고 그 여파가 전 세계로 퍼져 나가서 전 세계가 이제 공동으로 노력을 해서이 불을 껐어야 되는데 그 근원이 뭐냐면 미국이 너무 과잉 소비를 하고 빚을 내서 집을 사고 빚을 내서 사업을 하고 빚을 내서 학교를 다니는게 너무 일상화된 거고 그다음에 그 빚을 누가 감당했냐면은 미국인들보다 훨씬 더 가난한 중국인들과 이런 나라들이 미국한테 물건을 팔면서 그 빛을 감당했다라는 이제 그런 생각이 생긴 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달러 시스템에 대한 대안이 없을까 이런 이제 고민들을 본격적으로 합니다. 하든 와중에 이제 전혀이 맥락과 무관하게 튀어나온게 이제 비트코인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 사실 중국과 러시아는 탈러를 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 왔죠. 예. 그래서 금을 사제기하고 예. 뭐 이러면서 사우디의 빈살만 실력자도 어 사실 사우디하고 미국은 굉장한 그 달러에 있어서 굉장한 동맹이거든요. 그래서 달러가 위기에 처했던 1972년대에 그 사우디가 달러로만 석유를 결제하기로 했기 때문에 달러가 생명 유지가 된 건데 그 사우디가 위하나로도 결제하겠다라고 2023년도에 선언을 해요.

그래서 미국이 많이 뒤집어졌죠. 그래서 미국 국회에서 청문에도 달러 청문에도 열리고 했는데 그런 와중에 지금 여러 대안들 중에 제시되고 있는게 금도 있지만 비트코인과 이런 것도 있는 건데 여기서 역설은 달러에 대해서 방어하려고 만들어진게이 금이나 비트코인에 대한 어떤 선호인데 미국이 그걸 이용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미국이 오히려 달러 스테이블 코인과 이런 블록체인 비즈니스를 품으면서 오히려 지금 미국은 기회를 잡았어요. 그래서 오히려 달러의 건강도는 더 강해질 거라고 예측합니다. 어, 비트코인을 사실 많은 분들은 투자를 넘어서 투기 수단으로 생각을 하시는데 사실은 새로운 가치 저장 수단으로 해석해야 되는 거네요.

아, 그럼요. 비트코인은 문명사적인 현상이거든요. 그 우리나라에는 이게 워낙에 그 가격으로 이렇게 인식이 됐기 때문에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또 비트코인에서 실패한 경우는 별로 없지만 비트코인과 유사한 이제 코인에서 많은 돈을 날리다 보니 이게 사회 문제가 됐었고 하다 보니 이제 인식이 비트코인은 뭐 투기적인 거다. 네. 혹은 뭐 그냥 유행이다. 아니면 뭐 지금 최근에는 미국이 이렇게 한다 얘기를 하면 그거는 트럼프가 좀 이상한 사람이라서 그래 이런 반응들이거든요. 그게 아니고 비트코인은 굉장히 중요한 어떤 테크놀로지입니다. AI만큼 중요한 현상인데 네.

그거를 이제 뭐 너무 돈 가격 이런 걸로만 접근하면 4년마다 한 번씩 이게 미쳐서 가격이 뛸 때만 이게 인식이 되는 거죠. 네. 그 그렇지 않아요. 비트코인이 몇 년 전에 하다가 요새 조용하고 또 몇 년 있다가 또 난리나고 이런 리듬이 있거든요. 지금까지 그런 말씀해 주신 걸 정리해 보면 달러가 가장 강력한 통화인 건 맞지만 건강도에 의심이 생기니 새로운 가치 저장 수단이 필요해졌고 이제 금이 어 정말 좋은 수단으로 활용이 되지만 비트코인도 새로운 수단이 될 수 있다.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그렇죠. 금은 좀 나이가 많으시고 그다음에 국가 엘리트들 이런 사람들이 정책적인 수단으로 선택을 하거나

이제 비트코인 같은 거를 다루기 어려워하는 나이가 많은 부자들이 선호하는 전통 자산이고요. 비트코인은 엘리트가 아니라 일반 대중이 손쉽게 접근하는 금과 같은 자산이 된 거죠. 음. 음. 그러면 실질적인 질문을 또 드려 볼게요. 교수님은 앞으로이 비트코인 가격을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궁금하거든요. 이거 굉장히 어려운 문제죠. 예. 장기적으로는 매우 낙간적으로 보는데요. 비트코인을 저는 12년 동안 이렇게 관찰하에 왔어. 12년 동안 굉장히 많은 폭락을 겪었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비트코인 투자를 좀 권하기가 어렵겠다.

왜냐면 일반인들이 비트코인을 투자한다는 건 굉장히 어렵습니다. 왜냐면 비트코인이 올라가는 날은 제 직관상 1년 365일이잖아요. 5일만 올라가요. 300일 동안 떨어집니다. 10일은 이제 오락내락 하는데 예. 그니까 300일을 버텨야지 이제 5일을 이제 맞이할 수 있는 건데이 300일을 버티기가 너무 어려운 거죠. 예. 당장 지금이 10월 이제 중순인데 11월 초에 이제 빅 이벤트가 있습니다. 미국의 중간 선거든요. 그래서 미국의 중간 선거 전까지 지금 불확실성이 시장에 지금 꽉 이제 안개처럼 이제 깔려 있어요. 그래서 지금 8만 달러에서 왔다 갔다 하는데 만약에 중간 선거 결과가 정리가 돼서 어 현상 유지다.

지금 공화당이 상하원에서 가지고 있는 지분대로 그냥 간다라 그러면 크게 오를 거라고 저 예상하고요. 이제 그게 가능성이 별로 없어 보인다는게 문제고 이제 양원 분립이라고 해요. 그래서 상원은 공화당, 하원은 민주당이 가져가면 교착에 빠져서 그것도 좀 지금까지의 불확실성보다는 나아질 거라고 보는 이제 걱정하는 거 이제 민주당이 상하원을 전부 차지했을 경우에 트럼프는 레임덕으로 들어가거든요. 어 그래서 아마도 트럼프가 밀었던 이제 비트코인과이 온체인에 대한 시장의 회의감이 굉장히 증폭될 수 있어서 단기적으로 굉장히 크게 떨어질 가능성이 지금 있어요.

네. 그래서 지금 굉장히 되게 어려운 가격에 대해서 얘기하기 되게 어려운 시점입니다. 어, 미국 중간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맞습니다. 자, 그럼 교수님 비트코인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4년마다 이제 가격 흐름을 반복한다고 하잖아요. 앞으로도이 흐름이 이어갈까요? 아니면 완전 새롭게 바뀔까요? 비트코인이 굉장히 재밌는 자산입니다. 비트코인이 지금까지네 번의 사이클을 보여줬거든요. 네.네 네 번 다 너무 유사해요. 그래서 사실 이거를 믿었다면 큰 돈을 벌었을 겁니다. 근데 매번 이번엔 아닐 거야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이 작년 말에 분명히 지금 사이클상 폭락이 앞에 있는데 이번엔 좀 다르지 않을까?

폭락하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이제 두 개의 시나리오를 가지고 이제 저희 독자들과 청중들에게 이제 얘기를 하다 해 왔는데 여지없이 사이클대로 갔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이 사이클 4년이라는 사이클이 살아 있고요. 사이클에 의하면 이제 올해 올해가 이제 되게 힘든 해요. 2026년이. 그래서 중간 선거를 기점으로 해 갖고 이제 본격적인 회복이 사이클 상으로는 맞아요. 그래서 사이클 상으로는 내년이 굉장히 좋을 거고요. 네. 그래서 만약에 목돈 있는 분들은 비트코인에 한해 올해 조 준비를 하셔도 나쁘지 않은 그런 사이클입니다. 근데 사이클대로 간다는 보장은 없어요.

근데 지금까지 사이클대로 왔기 때문에 앞으로 사이클대로 안 간다고 할 만한 어떤 근거도 없는 상태예요, 지금. 음. 그러면 만약에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을 한다고 하면 그게 일시적인 거라기보다는 뭐 구조적인 흐름일 거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어, 지금 뭐 두 가지 큰 주장이 있는데요. 하나는 뭐냐면 아직 바닥 확인 못 했다. 겨울이 이렇게 온화할 수가 없다. 한 5만 달러까지 내려간다라는 건데요. 저는 작년부터 6만 달러를 지지했어요. 그래서 바닥은 6만 달러다. 6만 달러를 터치하면 바로 회복한다라는 걸 주장해 왔는데 실제로 2월과 6월에 6만 달러를 터치했습니다.

네. 그리고 바로 회복했고요. 그래서 아마 시장은 6만을 바닥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중간 선거 결과가 안 좋게 나와서 공화당 입장에서 안 좋게 나와서 트럼프가 레임덕으로 빠지면 7만 달러까지는 무섭게 떨어질 것 같아요. 그러나 6만까지는 가지 않지 않을까 이렇게 조심스럽게 생각을 해 봅니다. 네. 네. 아, 지금 중간 선거 이후 정말 의회 구도에 따라서 비트코인이 어떻게 될 거냐에 정말 많이 일반 우리 시청자분들도 관심을 정말 많이 갖고 계시거든요. 교수님은 이게 가장 가능성이 있다 하는 거 뭐라고 보십니까? 저는 양원을 나눠가는 가능성이 가장

음. 그래서 그냥 별로 네. 지금과 크게 바뀌지 않은 교착인데 네. 오히려 시장은 안 좋은 뉴스라도 확정을 확정이 되면 좋아하거든요. 지금도 비슷할 거라고 봅니다. 중간 선거 결과가 나오면 지금 대기하고 있는 자금이 들어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어. 자, 지금 우리 시청자분들 중에 비트코인 사시려고 이제 기다리시는 분들 많이 계십니다. 교수님이라면 한이 정도 가격대는 해도 된다. 예. 계속 어려운 질문을 던지시는데 위험하기도 하고 어려운 질문인데 저 같으면 지금은 좀 관망을 해야 될 것 같아. 왜냐하면 선거가 있기 때문에. 그러나 너무 오래 관망하실 필요는 없고 선거 다음날 행동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만약에 민주당이 상황을 다 장악해서 트럼프가 이제 힘을 못 쓴다 그러면 하루 이틀 동안 좀 떨어질 때니까. 네. 7만이 깨지면 사시면 좋을 것 같아요. 68만 8, 6만9천이 된다. 그러면 좀 미련 없이 사시는게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어, 중간 선거 결과를 보고 7만 달러가 깨지면 매수 타이밍이 될 수 있다. 아, 그러면 이런 것도 궁금해요. 만약에 이제 뭐 정치 경제 흐름을 보면서 가격 예상을 어느 정도 하면서 가잖아요. 투자를 하다 보면. 그런데 예상과 너무 다르게 가격이 움직인다. 그럴 때는 어떤 신호의 판단을 바꿔야 된다고 보십니까?

네. 비트코인에게는 다행히 그런 지표가 있습니다. 거의 사람들이 이건 잘 얘기를 안 하는데 거의 확실한 지표입니다. 그게 뭐냐면 비트코인은 횡제한 사람들이 아직도 많아요. 그러니까 10년 전만 해도 비트코인이 어 100달러가 안 됐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돈으로 몇 만 원에 살 수 있었어요. 네. 그렇게 산 사람들이 꽤 많거든요. 그 사람들이 안 팔고 지금까지 버티고 있는데요. 그 사람들의 지갑이 움직이면 금하고 달리 비트코인은 보여요. 그게 누군지는 모르지만 그게 움직였다는 건 알아요. 그게 뉴스에 나오면 그 사또시 낙가모토라는 사람 비트코인을 만들었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사도시 시대의 코인이라고 합니다. 또시의 코인은 아니지만 사도시랑 같이 활동했던 시대에 저렴한 코인을 갖고 있는 고래가 뭐 거래소로 보통 거래소로 움직여요. 그럼 한 2주 동안 가격이 안 좋습니다. 작년 2025년도 하반기에 왜 폭락했냐?이 고래들이 30만 개를 쏟아냈어요. 거래소로 보냈거든요. 그러니까 기관들이 받아주다가 못 버티고 만세를 불렀고 그러면서 이제 폭락을 시작했는데요. 만약에 우리가 중간 선거 얘기도 하고 뭐 여러 가지 뭐 국미 미국이 제도하고는 얘기를 하지만 진짜 사도시 시절의 코인이 몇십만 개가 움직인다 그러면 그때는 정말 조심하셔야 돼요.

음. 음. 자, 이번에는 스테이블 코인 얘기를 또 한번 해 볼게요. 스테이블 코인이 상당수가 이더리움 위에서 뭐 발행이 되고 거래가 된다 하고 하던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전망은 어떻게 보십니까? 아, 굉장히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이 세 개에는 크게 양대 산맥이 있는데요. 하나가 비트코인이고 하나가 이더륨입니다.이 두 개는 비슷한 기술에 기반하고 있지만 목적도 다르고 성격도 굉장히 많이 달라요. 어, 비트코인은 지금까지 우리가 논의한 것처럼 금과 많이 비교를 하는 거고요. 이더리움은 글쎄요. 많은 사람들이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인터넷 초기에 야후나 구글 뭐 이런 거하고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니까 구글이 나오기 전에 야우가 인터넷에 지배자였거든요. 그러니까 검색 엔진이었던 거죠. 누구나 검색을 하면서 인터넷을 사용하니까 이더이 약간 그런 성격이 있습니다. 그 플랫폼이라고 하죠. 음주식이나 부동산이나 뭐여가지 자산이 블록체인에서 토크화된다라고 했을 때 무엇을 사용하느냐 혹은 무슨 플랫폼과 호환되도록 하느냐라고 했을 때 압도적으로 이더리움이에요. 그 지금 말씀하신 대로 달러 스테이블 코인도 이름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으로 고정이 돼서 그렇지 사실 비트코인 같은 코인이 아니고 이더리움 기반으로 발행되는 수많은 토큰과 같아서 달러 스텝을 토큰이라고 해야 정확한 명이 됩니다.

네. 근데 뭐 사용하셔도 돼요. 달러스텝 토큰이라고 말을 안 하니까. 그니까 달러 스테블 토큰인데 어느 기반을 하고 있냐면 이더리움 기반이 50%고요. 다른 이제 여러 가지 솔라나 트론 이런게 나눠서 50% 갖고 있는데 이것만 가지고 이더리움을 투자하면 돈을 벌 거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돼요. 왜냐면 이더리움의 환경은 비트코인처럼 그렇게 명확하게 정해져 있는게 아니에요. 비트코인의 희소성이 하나를 갖고 지금까지 16년을 혼자 살아남았고 앞으로도 혼자 살아남을 건데 이더림은 끊임없이 변신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어떤 도전면 또 이렇게 변신을 하고 하면서 적응을 해 나가면서이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를 유지하느냐가 이더리움 투자자한테 가장 중요한 관심 사항이에요.

지금까지는 물론 잘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더리움이 빨리 시작한 플랫폼이기도 하지만 빨리 시작했다 그래 가지고 지배적이진 않아요. 그건 어떻게 할 수 있냐? 우리가 최초의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거나 최초에 핸드폰을 사용하는 사람 아무도 없잖아요. 늘 새로운 모델이 나오니까. 그 새로운 물결 속에서 이더리움을 적응을 잘 해 왔고 그 도전자들을 상대로 해 가지고 굉장히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왔어요. 그니까 지금까지 성적이 제일 좋아서 이더륨이 역시 이쪽 세계에서는 압도적인 지배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더리움은 사실 이쪽 우리가 크립토라고 불러요.이 크립토 산업의 대표 주자고요.

비트코인은 크립토 산업을 대표한다고 하면 좀 너무 아쉽고 그러니까 하나의 독립적인 자산군으로 자리 잡았다 이렇게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이더리움이 비트코인과 무관하게 가격이 오르거나 이렇게 성장한다면 그때부터는 진짜 본격적인 신호라고 보셔야 돼요. 무슨 신호냐?이 이 크립토라는 세계가 AI랑 버음각에 하나의 인더스트리로 잡아가는 신호입니다. 근데 아쉽게도 지금까지는 이더리움이 비트코인 그늘에 가려져 있어요. 비트코인이 오르는 날 오르고요. 비트코인 떨어지는 날 여지없이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아직까지 비트코인하고 디커플링된 하나의 독립된 산업을 대표하는 자산이라는 인식이 없는 거죠.

음. 음,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하고 가까운 거고 이더리움은 금융 서비스가 운영되는 기반 시설이라고 보면 되는 거고요. 그러면은이 두 개가 경쟁관인 거 같으면서도 전혀 다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봐야 되겠네요. 네, 처음에는 경쟁 관계였어요. 왜냐하면 이더리움의 성격이 좀 애매했거든요. 그래서 블록체인 2.0이라는 캐치 프라이즈를 갖고 나와서 비트코인은 그 가는 세대고 이더륨이 떠오르는 세대라고 해서 이제 이더리움이 각강을 받았는데 해보니까 그렇지 않은 거죠. 그래서 비트코인이 잘돼야 이더리움도 잘되니까 지금은 이더리움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비트코인은 없어질 거고 이더리움 잘될 거라는 주장하는 사람은 거의 남지 않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의 성격이 많이 다르죠. 이더리움은 정확한 용도를 갖고 세상이 나온 거고요. 비트코인은 정확한 용도를 지향한 그런 프로젝트가 아니에요. 무슨 처음부터 달러를 이겼겠다. 금을 대체했다. 이런 목표를 갖고 만들어진게 아니라 그 어떻게 하다가 만들어진 아주 놀라운 테크놀로지였던 거죠. 그게 이제 소수의 사람들로부터 시작해 갖고 이제 하다가 여태까지 온 거고요. 이더리움 처음부터이 금융을 전부이 블록체인으로 옮기는 그런 계약의 플랫폼으로 만들겠다라고 해서 태어났고 그리고 해서 여러 번 시행 착오를 하다가

이제 10년이 지나서 지금 최근에 굉장히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는 거죠. 아, 정말 어려운 개념이었는데 이해가 쑥쑥 됩니다. 자, 그럼 교수님 만약에 지금 투자할 돈이 딱 1천만 원이 있다 하면 교수님은 어디에 얼만큼씩 이렇게 투자하실 건가요? 어, 저는 그거에 대해서 이제 뭐 변하지 않는 한 10년 동안 똑같은 대답을 한 있습니다. 일단 지금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중간 선거를 기다리셔야 되고요. 중간선 끝났다. 그럼 이제 투자를 들어간다 그러면 이제 절반 500만 원은 비트코인 오 250만 원은 이더리움. 음,나지 250만 원은 본인이 다들 좋아하는 프로젝트가 있어요.

그니까 비트코인이 하루 아침에 배가 간다거나 이더리움이 뭐 한 달 동안 뭐 배가 가는 거는 이제 가능하지 않다는 우리가 다 알잖아요. 근데 코인의 세계에서 이건 불가능한 일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원해요 사람들이. 그렇게 믿어지는 프로젝트에 1/ 정도 넣은 건 큼적 없다. 뭐 날릴 돈이니까. 네. 그대신 이제 절반은 분명히 비트코인에 좀 파킹을 해둬야 심리적 안정도 오고 한다는 거죠. 500은 비트코인, 250더리움, 250은 또 각자 선호하는네 알겠습니다. 저도 지금 필기를 열심히 했습니다. 교수님 이번 책 제목이 금융의 종말이잖아요.

사실 은행과 뭐 증권사는 여전히 잘 운영이 되고 있는데 이게 무슨 말인가요? 제가 하나 여쭤 볼게요. 아나운소님 최근에 은행을 직접 방문하신게 언제가 마지막이십니까? 1년은 우선 넘었고요. 네. 3년 됐을 것 같은데요.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그죠? 네. 우리가 은행 그러면 이제 아이콘이 건물이에요. 은행 건물 이런 그리스식 이제 아치형 많이 쓰거든요. 네. 그런데 은행 그름은 건물이지만 우리가 은행을 안 가요. 그래서 은행 객장의 평균 연령이 60대가 넘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런 기기나 스마트폰이나 이런 데서 어플을 사용하는데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이 직접 찾아가는 경우가 많고요.

그래서 은행도 이제이 객장을 계속 운영해야 되느냐라는 이제 회의감이 있을 정도로 젊은 사람들은 오지 않죠.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은행을 사용하지 않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가 어플에서 뭐 신한이나 하나 은행이나 우리 은행이 어플을 사용하잖아요. 네. 근데 우리가 신한이나 하나 은행의 어플을 사용하는 이유는 제 월급이 은행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은행으로 들어가기 때문이지 사실 제가 하나하나 신안의 어플에다가 제 돈을 넣어 놓는 이유가 한 달마다 30원 뭐 500원 주는이자 때문에 아니잖아요. 근데 만약에 우리가 국경 없이 어떤 돈이 전자적으로 오가고 그것이 바로 내가 지갑에서 지갑으로 보낼 수 있다면 굳이 제가 신한이나 하나 어플을 사용할 필요도 없는 거죠.

어 각자의 지갑으로 이동하면 되니까요. 그렇죠. 그래서 얼마 전에 뉴스가 삼성 갤럭시가 한국에서는 규제 때문에 못하지만 미국에서는 코인베이스랑 같이 USDC가 삼성 폰에서 폰을 이동하는 그런 시스템을 이제 오픈하겠다고 했어요. 그러면 거기에는 이제 신한이나 하나은행이 개입할 여지가 없는 거거든요. 그 실제로 은행은 객장부터 이제 의미가 없어지기 시작하면서 이제 어플들도 의미가 없어지기 시작하는 겁니다. 이걸이 책에서 이제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이제 은행이나 금융 산업은 규제 산업이기도 하고 국경이 굉장히 중요했어요.

네. 근데 우리가 일부에서도 논한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국경이 없거든요.이 국경이 없는 거의 주식과 이런 것들이 토큰이 돼서 올라오면 기존에 국가의 보호와 관리 아래 있었던 은행업은 망하게 되는 거죠. 음. 음. 그래서 이제 안남님 서대에 말씀하신 것처럼 오징어 게임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 만들었는데 돈은 넷플릭스가 벌었지 않습니까? 그런 똑같은 일들이 한국의 삼성전자는 한국 기업이고 한국인들이 투자하는데 그거를 로빈후두 같은 미국 증권 앱을 통해서 하게 되는 날이 곧 온다. 그거는 뭐 가능성이 아니라 이미 시작됐다. 그 왜 그러냐면 미국이 한국보다 더 매력 있고 크 나라기 때문이 아니라 미국은이 문제를 일찍 인식을 해서 이거를 제도적으로 열어 주고 있는데 한국은 이거로부터 벗어나려고 꽁꽁 다시 이제 옛날 방식으로 감싸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음. 그러면은이 금융의 종말이란 의미가 금융 자체가 없어지는게 아니라 금융의 운영 방식이 변화한다는 뜻이네요. 그렇죠. 음. 음. 그러니까 만약에 전기차가 이제 완전히 보편화되면 기존에 이제 우리가 알고 있는 엔진 내형 기관 차가 없어지는 거라고 우리가 표현할 수 있는데 사실 자동차가 없어지는 건 아니잖아요. 우리는 이동을 해야 되니까. 그까 그런 비슷한 변화가 금융에서도 벌어지는 건데이 내연차가 전기차로 바뀌는 그 정도의 변화보다 그것도 큰 건데 네. 그래서 우리가 테슬라가 막 이러고 있잖아요. 근데 그거보다 훨씬 더 큰 변화가 금융에서 일어난다고 보는 거죠.

어, 금융의 변화라는 키워드로 이해를 하면 될 거 같은데요. 지금까지 우리는 뭐 주식이나 또 채권 같은 자산을 주로 거래해 왔지 않습니까? 앞으로는 금융 시장에서 이런 것까지 사고하게 될 것이다.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일단 토크나라는 개념이 바로 그런 개념인데요. 네. 어, 이미 우리는 많은 금융 자산을 사고합니다. 대표적인게 주식과 채권인데 사실 백화점 상품권 같은 것도 일종의 금융 자산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 백화점의 상품권 같은 거를 누가 사고하냐 하겠지만 선물로 받으면 이제 그거를 백화전 가서 쓰는 경우도 있지만 돈으로 바꾸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 경우도 이제 일종의 음지의 금융 시장인데요. 이런 것까지 합쳐 가지고 모든 거를 다 블록체인에 올리면 우리가 아암암이 해 왔던 금융 거래들도 이제 글로벌하게 국제적으로 할 수 있게 되는 거죠. 음. 주식과 채권은 물론이거 이제 부동산 심지어는 사람까지 가능합니다. 그니까 예를 들면 사람 그러면 좀 의시한 얘기가 생각이 나지만이 프로 축구 선수나 프로 야구 선수를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내가 앞으로 고등학교 야구 선수인데 이정우 선수가 될 수 있는 자질이 있다. 그럼 이제 토큰을 발행해서 그거를 사면 이제 그 돈을 가지고 이제 유학을 가서 아

이제 트리플 A부터 시작해 갖고 미국에서 메이저 리그 진출하면 뭐 연봉 대박이 터지잖아요. 그러면 그걸 이제 토큰 보유자들한테 환원해 주는 거죠. 이런 식으로 하면 이제 사람까지 토큰화된다 이렇게 말할 수가 있는 건데요. 당장은 어려운 개념들이고 규제 벽도 많아요. 그래서 지금은 굉장히 활성화되고 있는 건 미국 국채와 미국의 기술주들 중심으로 토큰화되고 있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외신 기사에서 읽어 봤더니 부동산을 이제는 뭐 예를 들어 100억짜리 건물이다 하면 일반인들이 토큰으로 몇 만 원씩 해서 다 나눠서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런 기사가 또 나왔더라고요. 그렇죠. 그게 부동산이 좋은 자산이긴 하지만이 유동화라든가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거든요. 살려면 한 채를 다 사야 되는 문제가 있는데 이걸 만약에 쪼개서 투자할 수 있다 그러면 많은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도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한국의 부동산 정책이 문제가 되는 건 뭐냐면은 다들 자기 집을 가지려고 하니까 여기저기 다 오른다라는게 이제 이번 정부의 현실 인식이거든요. 근데 굉장히 하스팟들의 부동산이 오르는 거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거는 여러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이기도 한데 그러면 사람들이 나는 직장 때문에 지방에 근무하지만 어 내가 사고 싶은 부동산은 강남이야.

근데 나는 강남 아파트를 통째로 살 돈은 없어. 그러면 이제 강남 아파트가 토코나돼서 나오면 네 일부를 갖는 거죠. 그럼 투자는 그렇게 하고 자기가 회사 옆에 있는 집은 굳이 안 사고 전세나 월세로 이제 사는 거죠. 그러면 이제 그렇게 되면 이제 더 기분 나빠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면 지방에 아파트는 안 나가고 음 하스판만 더 잘 나가냐 이렇게 생각을 할 텐데요. 이거를 한국의 국한에 생각하지 마시고 전 세계적으로 이런 일이 벌어질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한국의 강남 아파트를 노르웨이나 덴마크 사람들이 소유하게 되는 거고요.

일부지만 우리나라 국민들도 시든이나 맨하튼 아파트를 사는 거죠. 음, 한국 아파트는 그냥 거주용으로만 쓰는 거고 이런 식으로 이제 되다 보면 한국이 갖고 있는 고적인 이제 부동산 문제도 돌파가 생길 가능성이 있거든. 어, 정말 금융 자산이 국경 없이 자유롭게 이동을 하고 또 그 플랫폼도 정말 자유롭게 뭔가 소통을 하는 그런 분위기로 갈 거라 말씀이시네요. 음. 기술적으로는 이제 비트코인이 17년 전에 나왔거든요. 그때 기술적으로는이 돌파구가 열렸어요. 비트코인이 여러 기술적 측면이 있는데 가장 중요한 측면은 뭐냐면 국경이 없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10년 전에 비트코인을 발견하고 막 경제학자들이 모여 있는 모임에 가서 이거 비트코인 들여다 보셔야 돼요. 박사님들 했더니 지금 자네가 지금 몇 개의 법을 위반하고 있는 줄 알아 하면서 요양 거래법과 뭐 여러 가지 뭐 이런 그러니까 기존의 법이 국경이라는 거에 갇혀 있어요. 근데 비트코인은 국경을 무시하거든요. 구경을 넘는다라는 표현도 안 맞아요. 국경이란 개념이 아예 없으니까. 그러니까 이더리움은 바로 비트코인의 이런 속성을 이용해 갖고 만들어진 플랫폼이기 때문에 이더리움에서 발행되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됐건 어떤 토큰이 됐건 전부 국경이 없습니다.

근데 우리나라 금융 관료들을 제가 여러 명을 만났거든요. 전직들리를 중심으로. 그분들한테는 국경이 모든 것이더라고. 음. 그래서 국경이 없는 금융에 대한 상상하는 거 자체를 싫어하세요. 근데 이미 이제 국경이 없는 시대로 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이 금융도이 한국 시장이라는 개념이 없어져요. 이제 아, 그런 것들에 대한 인식을 하셔야 돼요. 비트코인이 걸 열었던 거거든요. 근데 그 기술만 가지고는 부족해요. 만약에 이게이 전 세계 질서를 책임지고 있거나이 질서를 주도하고 있는 미국의 국가 이익하고 상반된다면 미국은 어떻게 해서든지간에 이거를 막거나 지연시키려고 했을 겁니다.

음. 음. 실제로 바이든 정부까지 그렇게 했어요. 그런데 미국이 미친 건지 다른 생각이 있는 건지 이거를 가속화시키는 쪽으로 지금 힘을 싣고 있어요. 이거를 가속화시키겠다. 지금 오징어 게임 말씀도 하셨고요. 그까부터 이제 국경이 없어진다 계속 말씀하고 계시는데 그래서 저는 물론이 한국 금융 시장에서 규제가 너무 심한 것이 문제가 되기는 하지만 또 이면에 이런 걱정이 있거든요. 만약에 한국 주식이 해외 플랫폼에서 거래가 되면 좀 우리에게 문제가 생기진 않을까 걱정이 되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어, 금융은 정부 양면성이 있습니다. 금융에서는 혁신이 혁신으로만 볼 수 없는게 소비자 보호라는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네.이 이 비트코인이 나오고 나서 지금까지이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엄청나게 많이 나왔지만 많은 것들이 사기였고 의도적으로 사기는 아니었지만 결과적으로 사기가 된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게 될 경우에는 정말로 많은 투자자들이 손실을 보고 우리가 루나테라 사태가 어 한 5년 전에 있었는데 굉장히 끔찍한 일이 벌어진 거잖아요. 갑자기 하루 아침에 자산이 전부 없어진 거니까. 그래서이 금융 감독 기관에 계신 분들은 혁신에 관심이 있지 않고 사고를 방지하는데 관심이 있으세요. 그래서 사고를 방지하는 거 굉장히 중요한 개념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 두 가지 사고가 있는데요. 하나는 뭐냐면 이렇게 사기성 프로젝트들이 규제 없이 나와서 설량한 사람들의 노후 자산을 이제 없애 버리는 문제가 있고요. 또 하나는 뭐냐면은 이제 범죄자들과 테러 단체들이이 혁신 금융을 자금 세탁의 도구로 사용하는 겁니다. 악용을 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제가 우리나라 금융 감독 기구에 있는 분들하고 이제 만찬을 하면서 이제 저한테 이야기를 듣고 그분들이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어 정말 교수님 얘기 너무 와닿는 이야기고 정말 중요한 이야긴데 우리는 그게 걱정이 아니라이 날 사고가 문제다. 저는 그거에 대해서 공감합니다.

사고가 분명히 날 거고요. 네. 어 그거를 완전히 방지하는 거는 불가능하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안에서 거래되는 주식, 우리나라 사람만 투자할 수 있는게 왜 이렇게까지 국수적으로 만들어 놨을까 생각을 할 수 있지만 굉장히 잘 가꾸어진 정원에 뱀도 안 나오고 표범도 안 나오는 정원에서 우리가 피크닉을 할 수 있도록 만든 거거든요. 안전 장치인 거죠. 그렇죠. 근데 이거를 만약에 이렇게 정글과 연결되도록 열어 놓으면 우리가 더 풍성한 것들을 누릴 수도 있는 반면에 이게 준비가 안 된 분들은 이제이 엄청나게 무서운 맹수들한테 먹힐 수 있는 거거든요.

네. 그래서 이게 참 어려운 문제긴 합니다. 하지만 어쨌든 앞으로는 한국 고래소를 거치지 않아도 삼성전자 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 시대가 오겠죠. 교수님. 그게 바로 문제인 거죠. 그래서 제가 이런 걱정을 하시는 이제 전직 관료분들한테 이런 얘기를 해 드려요. 정말 맞는 고민이신데 우리가 이걸 금지한다고 그게이 흐름을 막을 수 있는게 아니다. 두 가지 이유 때문다. 라는이 기술이 워낙에 혁신적이기 때문에 막아서 이게 억제되거나 사람들의 기억을 다 조작해 갖고 까먹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하나는 무엇보다 지금까지이 금융 관료들이 공부해 왔던 그 질서를 만든 장본인 미국이

스스로 그 질서를 뒤집고 있어요. 그게 가장 큰 문제예요.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이 금융 질서는 우리나라가 만든 질서가 아니에요. 미국에서 만들어진 질서거든요. 근데 미국이이 질서를 깨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거를 우리가 뭐 막는다고 해서 막아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공부하고 적응하는 방법밖에 없는 거죠. 그럼요. 앞으로는 주식 거래뿐이 아니라 돈을 보내는 거라든지 물건을 사고파는 방식도 그런 식으로 달라질 거라고 보십니까? 그렇죠. 가장 무서운 건 뭐냐면 일반인들은 아마 자신들이 이더리움을 사용한다는 생각 조차를 안 할 거예요.

네. 일반인들이 신용 카드를 사용하면서 자기네들이 무슨 뭐 국제적으로 이게 어떻게 결제가 되는지 이런 생각을 하진 않지 않습니까? 그러나 은행들과 여러 은행들이 알아서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죠. 비작나 마스터 카드는 이미 달러 스테블 코인하고 어떻게 손을 잡을지에 대해서 고민을 끝내고 실현 단계에 있는 거고요. 그리고 미국의 SEC 그러니까 증권 거래 위원회가 있어요. 네.이 이 증권거래 위원회가 지금까지 비트코인에 대해서 담당 기관이었거든요. 그래서 많은 이제 정책을 통해서이 흐름을 막아왔어요. 근데 트럼프 이기가 들어서면서이 SEC 수장이 바뀌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미국에서 법안이 처리가 잘 안 됐어요. 그랬더니 SEC가 자신들의 재량권으로 길을 열어 줬어요. 그래서 미국에서 상장되 있는 주식을 이러한 조건 속에서 유닛 수업 같은 이런 덱스 같은데 올려도 돼라는 이제 문을 열어줬거든요. 이게 뭘 뭘 의미하냐면요. 유닛수 같은 데는 한국에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상고하는 거래소가 있어요. 네. 코비이 먼저 생겼고 빗썸 그리고 업비트가 나와서 이제 업비트가 거의 압도적인 비중을 갖고 있는데 이런 거래소들은 은행하고 연결되어 있습니다. 제가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을 살려면 업비트랑 연결된 K뱅크를 만들어야 되고요.

K뱅크에 돈을 보내 갖고 업비트 계좌에 넣어 넣어야 되거든요. 그렇더라고요. 근데 유닛 수학 같은 건 뭐냐면 이런 은행하고 아예 연결망이 없어요. 이미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갖고 있다면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이런 은행하고 연결되어 있지 않은 거래소에 보내 갖고 자신이 원하는 달러 스테블 코인이나 다른 코인으로 바꿀 수가 있는 거죠.이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거든요.이 시장은 완전히 규제 바깥에 있어요. 음. 미국도 규제 안 해요,이 시장. 근데 이게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을 얼마든지 접근이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시대가 지금 오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규제에 대한 상상력을 완전히 바꾸지 않는 한

음. 음. 규제를 통해서 막으려고 했던 사고도 못 막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금융 산업 전체가 도태된다라는게 저희 주장이거든요. 어, 안전 장치가 반드시 필요하지만 규제도 필요하지만 어쨌든 그 개념 자체를 다시 새롭게 이해해야 한다는 거네요. 그렇죠. 규제를 통해서 막으려고 했던 그런 맹수들을 어차피 못 막습니다. 지금의 규제 방식으로. 네. 근데 우리한테는 굉장히 중요한 공격 무기가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2년 동안 열심히 뛰었는데 아까 다시 질문에 돌아가죠. 나운선님 은행 안 가시잖아요. 근데 은행 이용하시잖아요. 이용하죠. 거기까지 합니다.

애플리케이션으로 어떤 애플리케이션 어디에 있는 스마트폰에 있는 그렇죠. 스마트폰. 어떤 스마트폰 사용하십니까? 저 아이폰 사용하 아이폰 사용하시죠? 네. 절반은 아이폰 사용하고 나머지 절반은 뭐 사용할까요? 갤럭시를 사용하 그렇죠. 갤럭시 어느 나라 회사죠? 우리 회사죠. 그렇죠. 이게 우리나라만 그런게 전 세계적이거든요. 중국계를 빼놓고는 아이폰 아니면 갤럭시잖아요. 그렇더라고요. 예. 그럼 잘 생각해 보세요. 사람들이 은행을 안 가고 은행 객장 대신에 들여다보는게 스마트폰이에요. 음. 그 스마트폰의 절반을 한국이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네. 우리는이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이 신금융에서 도태되는 나라가 아니에요. 어. 어, 우리는 여기서 중심부가 될 수 있도록 준비된 나라거든요. 근데 우리가 이제 이거를 맹수가 무서워 갖고 이제 방어하다가는 점점 시간을 뺏겨서 그나마 갖고 있는 우위가 없어지는 거죠. 와, 지금 교수님 말씀들 뭔가 새로운 걸 알게 된 것 같은 기분이 들면서 눈이 확 떠졌습니다. 자, 그럼 여기서 또 저도 이런 경험을 하고 있으니까 또 질문을 드릴게요. 사실 저를 포함해서 많은 우리 시청자분들이 이미 편안하게 계좌나 카드 사용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이 새로운 결제 방식을 선택할 만한 이유가 있을까요?

사실 없죠. 그게 이제 제가 비트코인을 한국에서 이렇게 설명할 때 가장 많이 붙드 벽입니다. 서울 같은 경우에는 웬만한 곳에 가면 이렇게 한 바퀴 360도 돌면 은행들이 두 개 이상 보입니다. 음. 시내에서 그죠. 이런 나라가 진짜 없어요. 근데 미국말도 나라가 넓기 때문에 주 경계만 넘어도 은행들 사용 되게 어려워지거든요. 근데 한국은 정말 축복을 받았죠. 근데 전 세계적으로 보면 이렇지 않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보면 은행 계좌가 평생 없이 살다 죽는 사람들이 한 20억쯤 돼요. 그분들은 신용 카드도 못 만드는 거죠. 네. 근데 그분들도 다 아까 말했던 스마트폰이 있어요.

그죠? 그래서 이제 은행 지점이 들어갈 필요가 없는 거예요. 스마트폰을 통해 갖고 은행 어플이 들어가면 됩니다. 근데 은행 어플이 들어가려면 여러 가지를 요구해요. 신원도 요구하고 여러 가지를. 근데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신원을 요구하지 않거든요. 음. 그니까 내가 나라는 것만 입증하면은 그냥 되는 그런 금융 수단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이 필리핀이나 인도네시아나 뭐 인도나 이런 국민들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겪었던 은행 세마을 군거부터 시작해서 마을에 들어온 은행과 그다음에 신용 카드이 단계를 다 건너 뛰어서 이제 바로 스마트폰 결제로 넘어갈 거예요.

그래서 그분들과 연결되는 수단인 거죠. 은행망을 통해서 외국에 돈을 보낼 때는 이게 우리나라 공유율도 걸리고 저나라 공유율도 걸려서 길게는 일주일도 걸리고 뭐 이렇게 며칠 걸리는데요. 그 폰으로 가니까 이제는 그런 시차 없이 바로 결제가 이루어지는 거죠. 그래서 우리나라 안에서 사용할 때는 지금의 카카오 결제가 훨씬 더 좋습니다. 저도 요새 뭐 부위금이나 축기금 직접 봉투에 넣어서 봉투 사러 다니고 이러지 않게 된지 꽤 됐거든요. 그냥 카카오로 그냥 보내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편리한데 뭐하러 비트코인 달러스 보니 생각하겠지만 제가 지방에 가서 강의를 하면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 상공이에서 같은데 저를 부르서 강의를 하러 가면 나이가 많으신 사장님들이이 달러 스데브 코인을 아세요?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제조업 국가인데 지방의 제조업은 대기업 빼놓고는 전부 외국인입니다. 그분들이 원하로 받기 원하지 않아요. 음. 응. 달러 스테이블 코인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테더나 USDC 받아 갖고 자기 본국에 보내면 자기 본국에서 너무 편하게 수수료도 없이 그다음에 섬으로 나오지 않아도 바꾸는 거예요. 따라스코인. 그러니까이 지방에 있는 제조업 공장하시는 분들은 업비트나 이런 데서 테더를 사 보시고 하셨어요. 나이가 많으신데. 와, 정말 사회 곳곳에 정말 평범한 사람들에게 이미 그런 방식이 퍼져 있다고 볼 수가 있겠네요.

그렇죠. 근데 그러면 여기서 또 궁금한 게요. 이런 식으로 거래를 하다 보면 카드사나 은행은 어떻게 수익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큰일 났죠. 근데 이제 은행과 카드사가 결제 수수료 받는게 원래 업은 아니에요. 카드사만 해도 결제 수수료보다는 우리가 미리 쓰고 주는 이자를 받는 거거든요. 뭐 연체하면 너무 좋아하잖아요. 은행은 이제 우리가 당자 예금이라고 해서 언제든지 찾을 수 있는 예금을 맡기면 그거를 주택 담보 대출로 장기적으로 빌려 줍니다. 그러면서 신용을 창출하는 기능을 통해 갖고 예대 마진을 먹거든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이건 안 없어져요.

왜냐면 달러스테브콘이 아무리 많이 쓰여도 신용을 제공하진 않거든. 네. 그래서 은행의 고유 업무나 신용카드의 고유 업무는 남는데 문제는 고객과의 접점이 사라지는 겁니다. 그렇죠. 예. 그래서 고객들이 은행 어플을 굳이 안 쓴다면 그 은행의 신용 대출 기능이 스마트 콘출액으로 이동해 오겠죠. 그 실험이 이제 디파이라 그래서 온체인에서 벌어지고 있는데 우리가 하나하나 신앙은행의 어떤 그런 책임을지는 것을 믿는 것만큼이 세계에서 내가 디파이를 이용하면서 그런 걸 기대함치면 큰일 납니다. 그러다가 당하세요. 조심하셔야 되긴 하는데 굉장히 모험적인 사람들이 없지 않아 있어서 계속 실험을 하면서

모형을 만들어 내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면 결국에는 은행이 하루 아침에 없어지지 않겠지만 대출까지도 아주 단기적인 대출까지는 은행에 가서 서류 심사 받고 하는게 귀찮으면 그냥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담보를 해 갖고 돈 달러 스테브코인 받아 가지고 쓰는 거죠. 음. 아, 정말 빠르게 금융 시장이 변화하고 있다는게 실감이 됩니다. 그럼 교수님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AI가 직접 돈을 주고받는 시대도 올 것이다. 어떻게 보십니까? 이미 시작을 한 거죠. 코인베이스가 주창하는 X402이라는 프로토콜인데요. 우리가 인터넷을 만들 때 이미 있었던 프로토콜인데 여태까지 안 썼습니다.

음. 그래서 인터넷의 결제 인터페이스라고 보시면 되는데 우리가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많은 유료 결제를 만나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가 웬만하면 유료 결제 피해 가셔. 귀찮아서 그렇습니다. 비싸서 그런게 아니고. 어. 그런데 만약에 AI가 나 대신 결제를 할 수 있다면 굳이 포탈에 가서 원하지 않는 뉴스를 저 광고를 보면서 뉴스를 보지 않고 어 독립문 기자가 만든 뉴스를 50원 내고 보는 거죠. 내가 나보고 50원을 결제하라 그러면 나도 귀찮아서 안 하는데 나는 그냥 보고 뒷단에서 AI가 알아서 내가 디파지 해 놓은 스테블 코인으로 결제를 해 버리는 거죠.

아, 그럼 이제 독립적인 크리에이터들이 포털이나 이런 거에 예속받지 않고 자기 콘텐츠를 인터넷에 올려놓고 서로 무의식적으로 결제가 되는 식으로 이제 결제가 되기 시작할 겁니다. 그런 용도로 이제 AI 결제가 달러 스테이블 코인 인터페이스 결제가 시작을 한 거고요. 여기에 이제 AI가 결합을 하면 이제 고지능인 AI가 뭘 하냐면 가장 나한테 맞는 이제 잠시만 돈을 두더라도 가장 나한테 맞는 이제 방식으로 돈을 포트폴리오를 짜서 이자를 받게끔 해 주는 거죠. 음. 그래서 막 옮겨갑니다. 이미 그런 프로그램 AI는 아니지만 연 파이낸스라 그래가지고 온체인에 있는 여러 가지 금리를 해서 내가 잠자고 있는 사이도 막 옮겨 다니는 거예요.

그게 AI가 이제 나한테 가장 맞는 이제 상품을 골라 가지고 나는 단지 한 달 동안만 1천만 원을 놀 건데 한 달 동안에도 막 운용을 해 갖고 최대 수익을 저한테 제공하는 거죠. 이런 걸 이제 제가 자고 있는 사이에 AI가 다 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좀 무섭게 들리는데요. 만약에 AI가 잘못된 판단으로 잘못된 거래를 했다면 네. 책임은 누가 줘야 될까요? 뭐 AI 개발사 아니면 소비자 어떻게 보십니까? 그건 이제 자기 책임인 거죠. 그래서 우리가 AI한테 다 맡길 순 없는 거고 이제 한도를 정해 주고 맡기는 거죠. 그러다가 이제 점점 자기만의 AI하고 이제 신뢰관계가 이제 쌓이고 얘가 상당히 나 내 성향에 밖에 모험적인 거는 좀 피하고 안정적인 걸 해 갖고 안정적인 이제 이자를 나한테 만들어 준다면 더 많이 맡기겠죠.

굉장히 편리하게 들기도 하면서도 무서우면서도 그렇습니다. 네. 자, 그러면 이렇게 지금까지 말씀하신 것처럼 금융 거래가 국경을 넘어서 막 이루어질 거잖아요. 이제 가까운 미래에 국내에서 일을 막거나 제한하는게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아예 불가능해질까요? 효과가 전혀 없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얼마 전에도 이제 폴리마켓이라고 하는 예측 시장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방통 심의 위원회에서 이건 도박성이 너무 강하다 해가지고 이제 유해 사이트로 규정을 해서 한국에서 접근하기가 어려워졌는데 네. VPN으로 다 접근을 하거든요.

그래서 선원적인 의미밖에는 없어요. 근데 이제 폴리마켓 같은 대표적인 이제 플랫폼이 문제가 되는 건데 이게 미국의 대통령 선거 결과도 여론 조사 기간보다 더 잘 마치고 하거든요. 우리나라 지방 선거에서도 오세훈한테 누가 배팅해 갖고 몇 억을 벌었다고 해서 뉴스가 됐는데 얼마 전에 국회에서 자료를 요청했더니 강원 경찰청에서 폴리마켓자 몇 명을 기소했다라는 이제 국정 자료를 냈습니다. 그러니까 한국에서는 도박법 위반이에요. 네. 그러나 어 메타 그니까 저커버크 페이스북의 메타가이 폴리마켓 같은 예측 시장에 관심을 보이고 있고요. 골드만 싹스도 투자를 하고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예측 시장이나 이런 것들은 보험 산업에 가장 근간이 되는 플랫폼이거든요. 네. 그래서 이런 것들은 권장해야만 되는데 한국은 지금까지는 그런 마인드가 없이 금지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원래 안남손님의 질문으로 돌아가서 이런 것들을 금지하는게 실효적이냐? 치료적이지 않죠. 왜냐하면 애초에 이게 규제 바깥에서 생긴 거기 때문에 규제로 이거를 방해했을 때 적응하는 것에 뛰어난 사람들이 이걸 이용하는 거거든요. 이게 규제 안에 있다가 이제 규제를 했을 경우에 타격을 줄 수 있는데 워낙이 생긴 무대 자체가 규제 바깥에서 생겼어요.

네. 저는 이런 한국의 지도층 인사들과 금융 감독기관들이 이런 새로운 금융의 혁신 기술에 대해서 수세적인 태도가 가장 큰 문제라고 보고 있어요. 더 놀라운 건이 모든 변화의 시작이 30년으로 거슬 올라가서 한국에서 시작됐다 그러면 제 말을 믿으시겠어요? 네. 30년 전에 저는 이제 IT 회사를 다녔는데 제가 뭘 했냐면은 이제 인터넷 배팅에 관련 인터넷 도박에 관련한 보고서를 써서 우리 이사님들한테 보고를 했어야 돼요. 네. 왜냐면 우리 회사가 이제 스포츠 토에 진출하려고 투자를 하고 있었거든요. 제가 그때 뭘 연구했냐면 리니지라는 게임이 막 시작된지 1년이 지났는데 기억나시나요?

아주 어렸을 때였을 텐데 사발면 먹고 PC방에 3박 4일 동안 공성정하다가 심장마비로 사람이 죽고 그랬어요. 아 정말요? 예 간난내기를 놔두고 신혼 부부가 게임하다 간난내기가 죽기도 하고 아 그 뉴스 알죠? 네네. 그런 공성전이 이제 실시간으로 벌어지는게 리니지인데 여기서 무기하고 이런 것들이 거래가 됐습니다. 근데 그거를 우리나라 법으로는 금지했어요. 근데 그 금지했다는 것과 이게 없어진다는 건 다른 얘기죠. 계속 무기 거래, 아이템 거래는 계속 커졌거든요. 못 막습니다 이거를. 근데 그게 한국에서는 이게 하나의 이런 혁신 기술로 이어지지가 않았는데 비트코인 초창기 멤버들이이 리니지 그때로부터 20년 전인데 20년 전에 리니지에서 얻은 교훈을 갖고 비트코인에 대해서 얘기를 할 때이 얘기가 나와요.

그러니까 한국인들이 시작한 어떤 문화인데 음이 비트코인을 비판한 사람들 그 디지털 쪼가리가 무슨 가치가 있다고 근데 이미 한국인들이 30년 전에 쌀먹이라고 해 갖고 디지털 쪼가리를 아파트 한체값으로 거래를 했어요. 리니지 아이템 하나가 비싼 건 아파트 한 체값이었습니다. 그런 시대를 우리가 만들었는데 우리는 계속해서 이제 이거를 억눌러야 된다. 금제된다라고 하을 때 그것이 외국으로 나가서 천재들의 손에서 그것이 재탄생하면서 지금 오늘날 우리가 얘기하는 온체인 금융이 되고 있는 거거든요.이 온체인 금융의 뿌리가 바로 한국의이 쌀목 문화예요.

와 정말 피할 수 없는 흐름이라는 건 이제 확실히 알겠습니다. 그러면 사실 우리 시청자분들은 아 그래 이렇게 금융 시장이 바뀌고 있는 거 알겠고 변화도 알겠는데 아직은 체감할 수 없다 많이 말씀하시거든요. 우리는 일상에서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도 궁금하고요. 또 돈을 어디에 맡겨야 되는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아, 네. 두 가지 질문은 전혀 다른 질문이 있긴 한데요. 첫 번째 우리는 이제 일상에서 뭘 해야 되느냐라고 이제 제가 번역을 좀 해 보면 우리가 특별히 할 건 없어요. 왜냐면 이제 세상이 그렇게 변할 거니까. 우리보다는 이제 금융 관료나 정치인들이나 은행들과 우리 IT 기업들이 밥이 움직여야 되는데

네. 우리나라도 왜 OTT 플랫폼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좀 늦게 시작했고 규제를 넓게 열어줬다 보니까 우리가 어느 순간에 넷플릭스하고 유튜브를 이용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넷플릭스하고 유튜브를 이용하다가 나는 월정에 그르다가 몇 천원을 결제했는데 나중에 통지서를 보면 달러로 표시되어 있어요. 맞아요. 그죠? 이게 달러 결제거든요. 음. 원화 표시 달러 결제입니다. 한국에서도 이제 원화 스태블 코인을 안 만들고 계속 지원하면요. 한국에서도 원화 표시 달러 스태블 코인을 쓰게 될 거예요. 우리는 원화를 쓴다고 의식을 하는데 뒷단에서 전부 달러인 거지.

그래서 한국인들은 그렇게 변화를 인식하기 시작할 거예요. 네. 우리가 뭐 비트코인을 배우고 이더리고 그걸 써야지 이런 변화가 아니라 그냥 우리는 그냥 원래 신용카드 외국나가 썼는데 신용카드가 은행대 은행으로 아니라 중간에서 달러 스태블 코인을 거쳐 가지고 결제되는 이런 걸 이제 경험하면서 아 이게 여기서 이렇게 쓰이는구나라는 걸 나중에 깨닫겠죠. 네. 예. 그래서이 일반인들은 그냥 지금처럼 공부 안 하고 있어도 그냥이 흐름에 올라탈 수 있게 될 텐데 그래도 그거보다는이 흐름을 좀 빨리 남들보다 공부하고 인식을 하면 그다음 질문 이제 자신의 이제 투자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될지에 대해 이제 약간의 교훈을 얻을 수 있겠죠.

음. 그럼 마지막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자, 한국이 이렇게 변화하는 새로운 금융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어떻게 해야 된다고 보십니까? 아, 우리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니까이 신문이나 책의 시대에는 문의 중요했잖아요.이 지금의 IT 시대에는 IT 리터러시가 중요합니다. 아, 근데 IT 리터러시라고 했을 때 국민의 수준에서 가장 고르게 모두가 이렇게 IT를 사용하는 나라 대한민국입니다. 음. 70대 할아버지, 할머니도 전부 카톡 쓰고 하실 수 있는 나라는 사실 전 세계 많지 않거든요. 이게 하나고요. 우리에게는 또 삼성이라는 아주 좀 독특한 회사가 있는 거죠.

반도체를 만들면서 반도체가 들어가는 가전도 만드는 두 개의 산업을 다 갖고 있는 건데요. 어쨌건이 삼성의 갤럭시 폰이 지금 굉장히 중요해질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이거는 그냥 하나의 기업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스마트폰이 열대 팔리면 두 대가 삼성, 두 대가 애플, 나머지 여섯 대가 이제 중국계나 중국 내부에서 팔리거나 어 제3세계에서 팔리는 이제 중국 저가 폰들이거든요. 네. 그래서 제대로 된 스마트폰 그러면 훨씬 더 비중이 올라가는 개념입니다. 그래서 이런 지금 벌어지고 있는이 책에서 말하는 온체인 금융의 주무대가 갤럭시 폰과 애플폰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고요.

그래서 2년 동안 이거를 주장해 왔고 삼성에 제가 여러 번 들어가서 말씀을 드렸고 삼성이 인지하고 있고 그래서 엊그적게 미국에서부터 먼저 시작하는 스테블코인 플랫폼으로서 삼성 기기가 이제 쓰이는 시작을 하는 거죠. 그래서 한국은 우리의 그 IT 수준과 우리가 갖고 있는 IT 기업을 활용하면이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이 새로운 금융의 시대에 우리가 변방이 아니라 중심부가 될 수 있는 거죠. 제가 삼성의 고의직을 만나고 얘기를 드이 넘었습니다. 삼성은 기기를 만드는 거지 그런 건 전 어플리케이션에서 이루어진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근데 꼭 그렇지만도 않은게 만약에 삼성이이 달러 스태브콘 코인이나 온체인을 적극적으로 하게 되면 삼성이 고객의 돈으로다가 미국의 국채를 가장 많이 갖고 있는 기업이 됩니다.

그러면 미국이 함부로 대하지 않죠. 이렇게 얘기했죠. 그때 바이든 정부 때였는데 그 한국 삼성이 중국에 반도체 공급하지 못하게 하는 압력이 굉장히 심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삼성전도가 되면 이제 비즈니스가 아니라 정치가 되는 거거든요. 그랬더니이 고의직 분이 들고 있던 와인장을 내려 놓으시더라고. 그때 눈빛을 통해서 이분이 다 이해했다는 걸 제가 알았습니다. 삼성이 지금이 시장에 뛰어들어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하면 미국으로서는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굉장히 중요한 초포인트를 주거든요. 삼성은 메모리라는 초포인트하고 또이 미국 국채를 많이 갖고 있는 달러스테브 코인의 플랫폼이라는이 초코인트 두 개를

음 장악할 수가 있는 거죠. 예. 그럼 삼성 입장에서는 굉장히 운신의 폭이 넓어질 수 있는 방법이거든요. 그러나 문제는 한국의 아까도 논의했지만 기존의 그런 관료들이이 게임 세계 변화를 몸으로 체험한 분들이 아니세요. 세대는 그 세대인데 그분들은 공부하셨죠. 예. 공부하시느라고 이제 게임 그러면 공부 안 하고 게임에 중독되고 이런 거라는 생각을 강하게 하시는 분들이 갖고 게임의 세계에서 시작됐던이 게임 이코노미가 얼마나 자생력이 있는 거대한 시장인 자체에 대한 감이 없어요.이 게임 이코노미에서 30년 동안 이렇게 성장한게 지금 온체인을 만나면서 이게 하나의 거대한 산업이 돼 갖고 기존에 트레디파이라고 하는 전통 금융을 삼키기 직전이거든요.

그래서 기존의 전통 금융을 내수 산업으로 규정하고 보호하는 관점으로는이 변화에 적응 못 하실 거예요. 음. 이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네. 그래도 희망적인 건이 한국은 이미 이러한 새로운 금융 시장에서 변반국이 아니라 중심이 될 수 있는 위치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그렇죠. 저는 이게 한글날이 얼마 전이었잖아요. 한글 같은 거 같아요. 우리가 한글이라는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누구나 배우기 쉬운 문자를 만들어 놓고 막상 엘리트들은 사용 안 했거든요. 한자를 사용했죠. 그런 상태가 아닌가? 우리나라 국민들은 전부 리티 리트로션 높아서 게임도 하고 금융도 하는데 막상 그 시간에 공부해 갖고 어려운 공부 통과하신 분들은 점자신 분들은 그런 생각을 모르는 거죠.

한자만 하시는 거죠. 아, 이해가 쉽게 됐습니다. 자, 오늘은이 금융시장의 변화가 한국과 우리 자산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까지 살펴봤습니다. 교수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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