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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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는 낙폭과대주 중심의 기술적 반등에 그쳤으며, 추세 전환 확정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진단. 연준 금리: 9월 연준이 125bp 인상을 예고했고 11월 75bp, 12월 50bp로 이를 이행했으며, 위원들은 당분간 긴축 기조를 유지한다는 입장. 2023년 금리 목표 5.1%에서 일부 위원은 5.4%까지 언급했고, 최소 100bp 추가 인상 가능성을 제시. 1월 의사록 해석으로 인하 기대가 확산됐으나 이는 과도한 해석이라고 경계. 금리 피봇 시점: 과거 금리 인상 후 인하까지 평균 11개월이 걸렸으므로 올해 상반기 인상 종료 시 2024년 상반기 인하가 가능하다고 전망. 경기와 지표: 미국 CPI 7% 수준에서 인플레이션은 소비와 기업이익에 우호적이나,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시 소비 이연으로 경기 둔화가 나타난다고 설명. 고용 지표는 강하고 제조업 고용은 좋지만 제조업 경기는 부진하여 지표가 엇갈림. 미국 증시 판단: 테슬라·애플 등 낙폭과대주의 반등은 펀더멘털 변화가 아닌 기술적 반동이며, 바닥 확인에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 다음 주까지 지속되면 바닥으로 해석 가능하나 현 시점 단정은 어렵다고 봄. 국내 증시: 외국인이 삼성전자·금융주를 순매수했고 기관은 SK하이닉스 매수에도 전체적으로는 매도 우위. 기관은 12월 배당 관련 현물 매수·선물 매도 포지션을 1월에 청산하는 구조라 역할이 제한적이라고 분석. 단기적으로 외국인·기관 매수세가 이번 주 정도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는 외국인 수급과 환차익 효과가 있었으나 재고 사이클과 업황 불투명성으로 추가 상승에 부담. 시장 구조: 시장 자금이 줄어 대형주 중심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며, 개별·테마주 매매는 어려울 것으로 봄. 외국인이 대형주를 건드리면 위험 종목 회피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음. 종목 전략: 대형주(삼성전자·현대차 등)는 수출 의존도와 경기 둔화 탓에 바닥 잡기가 무의미하다고 보며 짧은 매매만 권장. 테마주는 근거가 약하다고 평가. 리오프닝주는 중국 이슈보다 실적 개선 여부에 기대는 것이 낫고, 조정 후 재무제표 기반 투자는 고려 가능하다고 봄. 출연자 전망: 전반적으로 보수적 관점을 유지하며 경기 바닥 논의는 시기상조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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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시그널 잡아보겠습니다. YG 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예 안녕하십니까 최영주입니다네 시장의 분위기가 되살아나고 있는 모습인데요 마켓 시그널 잡아볼까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상승세를 나타냈지만 다우지수라든지 s&p 같은 경우는 뭐 건조세를 나타냈다라는 표현이 적절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시장 전반적으로는 반도체 쪽에 대한 특정 이슈로 인해서 그런 것들이 반영이 됐고 나머지는 조금 움직임이 설악설로 했다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가장 중요한 것은 연준의 의사로 발표 내용입니다. 여러분들이이 마음을 좀 굳건히 먹어야 되는 그런 부분들이다라는 거죠.
일본 시장에서 전문가분들께서 금리인상이 이제 꺾일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을 하시는데 거기에 너무 마음을 두셔서는 안 됩니다. 팩트만 보셔야 됩니다. 팩트는 뭐냐면 연주는 당분간 현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겁니다. 어떠한 연준 의사 그 위원들도 금리를 조만간 내리겠다라고 반환한 사람은 제가 아직까지 찾지 못했다라는 거죠. 연준은 현재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얘기를 계속해서 밝히고 있습니다. 이것은 11월 달에 약간의 연준의 의사록에 대한 해석에 따라서 더 이상 금리인상을 안 할 것이다라는 일부 그 얘기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이게 어떻게 보면 국내 그 유튜브라든지 이런 데서 확산됐다라고 보는데 연준 같은 경우 이미 9월부터 밝힌 그 흐름에 전혀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무슨 얘기인 거니 9월 달에 그러니까 2022년 9월로가 보면 연주는 125b 금리 인상을 하겠다라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11월 달에 75bp 12월 달에 50bp를함으로써 125b급 인상을 예견된 대로 했습니다. 그러면서 연준 위원들은 계속해서 하는 얘기가 금리를 당분간 올려야 된다라는 얘기죠. 12월 달에 나온 전 대표를 본다면 2023년에 금리 목표는 5.1이었습니다. 근데 어제 의사록을 보니까 5.4까지 언급하는 인사가 있었고요 안타깝게도 그분이 올해부터 연준의 투표권을 갖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우리가 블라드 총재가 올해부터 투표권이 없어졌다라는 것에 나름대로 위안을 갖긴 했는데 연준 위원들 같은 경우 돌아가면서 투표권을 갖는 분이 다섯 분 계신데 여기에 새로 들어오신 분이 우리가 비둘기파라고 생각했습니다만 그분조차도 5%대 금리 인상을 여전히 가져가겠다라는 생각이죠.
자 지금보다 최소한 100bp 정도 금리 인상을 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물론 앞으로 나오는 cpi 라든지 고용지표들을 참조하면서 상황들이 변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연주는 최소 100bp 정도의 금리 인상을 여러 뒀다라는 거죠. 문제는 뭐냐면 햇빛이 금리 인상화 이후에 피봇이 나오겠냐라는 거죠. 피봇이라고 한다면 금리가 인하로 돌아서는 거죠. 제가 지난번에 이토마토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연준이 과거 금리를 올린 다음에 금리를 하 그 어 떨어뜨리는 기간이 과거 평균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 올해 상반기까지 100pp를 올리고 금리가 떨어지는 피봇이 걸리려면 11개월이 걸린다고 한다면 2024년 상반기나 대학 금리가 떨어질 수 있다는 거죠.
제 차 이런 것들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서 저는 오늘 더 어 이러한 기조를 더욱더 마음가짐을 해야 된다는게 다소 자신들이 완화된 스탠스를 보인다고 해서 금리를 안 올리는 기조로 간다라고 오해하지 말라는 발언이었죠. 일부 50bp 25b 나눠서 100pp를 올릴 가능성이 있는데 25b를 한다 그래서 더 이상 연준이 금리를 올리지 않으니까 시장은 올라갈 것이야라고 보는 시각에 대해서는 저는 약간의 경계감이 있어야 된다는 거죠. 중요한 것은 그겁니다. 연준이 그러면 금리를 내린 뭐 극단적으로 어 올해 말에 금리를 내린다 뭐 그렇게 결정을 내릴 수도 있죠.
그런다고 해서 주식 시장에 실제로 작용할 수 있을까요이 부분 한번 보셔야 돼요 연준이 금리를 내린다라는 것은 경기가 그만큼 좋지 않다라는 겁니다. 지금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cpi 기준으로 7%에 달합니다. 이게 5%까지 떨어진다고 해서 그리고 4%까지 정도 떨어지면 금리인할 수 있겠죠. 인플레이션이 7%대가 좋습니까 4%대가 좋습니까 10%가 좋은 거죠. 7% 인플레이션이 있어야 물론 이제 너무 좀 높은 수준이지만 예를 들어 드리는 겁니다. 인플레이션이 높다는 것은 결국 소비가 늘어난다는 거고 이건 기업이익이 좋다는 거죠. 자 무슨 얘기인 거니 여러분들 당장 어 오늘과 내일 물가가 동일하다라고 한다면 지갑을 열 그 요인이 별로 안 생긴 거죠.
하지만 다음 달에 물가가 5% 올라간다라고 한다면 지금 당장 소비하는게 유리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소비가 지금 당장 늘어나는 거죠. 그런 것들이 기업들 이익에 도움이 된다는 겁니다. 반대로 스태그플레이션은 내년에도 내년에 오히려 물가가 내려간다는 거죠. 그러면 소비를 지금 하는게 좋습니까 내년에 하는게 좋습니까 내년으로 미루게 된다는 거죠. 그것은 경기 둔화를 의미하게 되는 겁니다. 따라서 금리를 인상한다라는 것은 현재로서는 시장에서 압제고 금리를 인하면 호재로 받아들이긴 하지만 더 깊게 들어가면 당장은 호재와 악재로 볼 수 있겠지만 더 깊게 그러면 기업의 이익이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읽어 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종합적으로 말씀드리면 미국은 5%대까지 금리를 올리는 거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받아들이는 그런 분인 것 같습니다. 5% 때까지 금리인상 자 1년 조금 넘어서 금리가 5배 정도 오른 겁니다. 어 뭐 0에서 5니까 이걸 다섯 배라고 표현하긴 좀 어폐가 있죠. 하지만 제로 금리에서 5%까지 왔기 때문에 심리적인 체감 지수는 이자가 다섯 배 올랐다는 거죠. 이렇게 된다면 소비가 위축될 수밖에 없는 한 가지 측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경제지표를 본다면 고용이 굉장히 탄탄하다는 거죠. 미국만의 문제입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 공영주표가 꺾이고 있습니다만 미국은 나 홀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고 일부 또 지표들을 보면 여전히 강하기 때문에 연준이 금리인상 속도를 더욱더 한다라는 또 악재가 있다는 거죠.
고용이 좋다는 건 소재고 금리를 인상한다라는 건 악재입니다. 서로 엇갈린 지표들이 나오고 있는 것이 현재 투자자들의 혼란을 자아내게 하고 되는데 지금 이런 것들이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고용지표가 좋으면 연주는 더욱더 금리를 강하게 올릴 것이고요 이게 꺾일 때까지 금리를 올린다라고 본다면 호재와 악재에 따른 그런 부분들이 보이죠. 일부 제조 고용은 좋지만 제조 집회는 안 좋죠. 이것도 cpi도 꺾여야 되죠. 따라서 한쪽만 보고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 연출이 되기 때문에 투자자 입장에서는 더욱더 곤혹스러울 수밖에 없고 이것에 대한 명확한 판단과 어 해석이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자 일단 미국장 같은 경우 낙폭과대주들의 기술적 반등이 나타난 그런 하루였습니다. 테슬라라든지 애플이라든지 하루만에 회사에 펀드멘탈이 바뀌지는 않았죠. 어제만 하더라도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냈던 종목들이지만 오늘 반등세를 나타냈다라고 보면 이것은 기술적 반동으로 해석해야죠. 이제 더 이상의 악재가 끝났고 이들이 바닥을 찍었다라고 해석하기에는 어 좀 시간이 지나야죠. 시간이 지났는데 다음 주까지 이대로 올라간다라면 바닥을 찍었다고 해석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지금 바다가 찍었다라고 섣불리 예단하긴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대부분의 종목들이 올랐기 때문에 이거는 기술적 반등으로 봐야 되겠죠.
개별 종목자는 이슈로 올랐다라면 이것은 그 해당 종목이 바닥을 잡았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종목이 반등했다라고 보면 미국 증시는 기술적 반등 구간에 들어왔다 이게 뭐 나쁘다라는 과연 연속성이 어디까지 이어질지에 대해서 계속해서 추적 관찰해야 된다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계속 되어가던 그 약세장의 분위기를 일단 차단해 주는 반등이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애플과 테슬라 그리고 어제 우리장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건설주들 그리고 또 배당락 이후에 하락했었던 금융주들 이들 종목들이 일단 하락을 멈추는 반등 양봉을 기록해 준 건 사실이지만 여기에서 완전히 추세를 형성하는 상승까지 기술적인 반등 그 이상까지 가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관점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연주는 계속해서 시장에 낙관론과 시장이 앞서 나가는 측면들을 제어하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보고 계시고요 금리 같은 경우도 현재보다도 1% 포인트 수준까지 더 올라갈 수 있는 내용이 FMC 의사록에 있었다는 점 조금 더 매파적인 내용을 의사록에서 확인했다는 부분에 대해서 주목을 해주고 계시는데요. 시장이 앞서 나가려고 하는 것들은 계속 그 조짐들은 있습니다. 제가 지난 화요일에 이거 얘기할까 하다가 안 했었던 얘기가 시간도 뭐 부족하기도 했고요 그게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나왔었던 설문이었습니다. 이게 1월 이제 새해가 되자마자 나왔던 설문이었는데 월가의 대형 은행들 3분의 2 70%가 올해 경기 침체가 올 것이고 그 이후에 올해 연말에 금리 인하가 나올 것이다라는 그 전망 보도기사였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계속해서 연주는 제어하기 위해서 이런 기대심리를 제어하기 위해서 연주는 한동안 움직일 수밖에 없다 일단 1차적으로 뭘까 2차적으로 고용입니다. 그런데 물가는 좀 잡혀 나가고 있는 분위기죠. 유럽도 그렇고 미국 쪽도 그렇고 국제유가도 그렇고 그렇지만 수요발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작업들이 남아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오늘 장 놓치지 말아야 할 마켓식은 어른 뭐가 있을까요. 어 예 일단 오늘 시장의 셈법이 약간 좀 복잡해졌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어디 같은 경우 외국인들의 갑작스런 메세가 몰리면서 삼성전자가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냈고 기타 뭐 말씀하신 건설주라든지 뭐 금융주 라든지 이런 것들이 전반적으로 상승 흐름들을 나타냈습니다.
또한 네이버 카카오 같은 성장주 같은 경우도 반등세를 좀 강하게 나타내는 그런 모습들을 좀 보였죠. 특히 하이닉스가 때 상승세를 보였는데 기관이 적극적인 매수를 보였습니다. 어제 이제 특이한 거 같은 경우 외국인들은 장 마감 후에 총량으로 순매수를 잡혀서 총량으로 순매수를 잡혔고 그게 이제 삼성전자나 금융주로 샀다라는 거죠. 기관들 같은 경우 정말 조금 매수를 했습니다. 근데 하이닉스를 엄청나게 샀는데 총량이 조금 매수했다는 것은 전체적으로 봤으면 하이닉스를 빼면 매도를 했다라고 우리가 해석을 하는게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기관들은 여전히 매도세에 있다라는 것을 인정을 해야 된다는 거죠.
기관들이 왜 이런 형태를 보이는가라고 보면 과거부터 있었던 시계열 분석을 보면 기관들은 12월 달에 배당일과 관련해서 현물 매수 선물 매도 포지션을 잡고 12월 달을 넘어옵니다. 그러면 1월 달 들어선 이것은 청산하게 된다는 거죠. 이미 배당을 받았기 때문에 현물은 매도하고 선물은 매수하는 어 그런 포지션을 당분간 나타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기관은 지금으로써의 역할을 하기 어렵다라고 보죠. 물론 이제 기관 같은 경우 하이닉스 같은 특정 종목의 매수가 들어올 가능성은 있습니다만 이게 전반적으로 대부분의 종목으로 들어온다라고 보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죠.
오늘 가장 중요한 것은 삼성전자 외국 매수세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느냐 여부입니다. 물론 중국발 좋은 뉴스가 나오긴 했습니다만 현재 업황이 불투명하고 그런데 쌓여가고 있는 재고 사이클을 보게 된다면 추가적으로 계속해서 올라가기에는 조금 저는 개인적으로 부담이 될 것 같아요.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지금이 트렌드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자 정리해드리면 단기적으로는 외근과 기관들이 하루짜리 매수로 끝날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미국에서 지금 메탈적인 얘기가 나온다 하더라도이 추세가 최소한 이번 주까지는 이어질 가능성이 그리고 다음 주 초반까지는 무게중심도 둬야 되겠죠.
이제 문제는 다음 주부터 1월 말까지 계속해서 1월 효과가 나오느냐 여부일 거 같아요. 어 그것은 결국 우리가 이제 심리라든지 이런 거 하고 어 중국발 뉴스 이런 거 말고 펀드멘탈에 기인해야 되는데 쉽지 않을 수도 있죠. 따라서 어 작은 반등에 불과할 수도 있습니다. 그 비교한 대로 삼성전자 같은 경우 10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어 5만 원대 55,000원서부터 62,000원까지 올랐다가 다시 55 떨어진 거 아니겠습니까 불과 한 달 사이에 외근들이 사면서 저희가 지난번에 분석해 드린 것처럼 어 삼성전자를 사면서 환 플레이를 했죠.
1400원에서 1,200원대까지 떨어지는 환차익과 삼성전자 두 마리 두께를 잡으면서 최소한 외국인들은 15% 이상 단기 차익을 거뒀을 거라 짐작을 합니다. 지금도 그와 같은 어 똑같은 반복이 된다는 못 하니까 어 삼성전자만 그냥 선물해서 수익을 낼 가능성도 있는데 안타까운 것은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물려 있는 7만 원 8만 원대까지 올라가 줘야 되는데 6만 원대만 오면 또 먹고 팔고 6만 원대만 오면 또 10%씩 먹고 팔고 이런 형태가 당분간 지속되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어 쉽지 않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어찌 됐든 당분간은 대형주 장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제 같은 경우 건설 금융까지 매수세가 몰렸기 때문에 이러한 추세 어 이어진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렇다면 개별 종목들 매매가 상당히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12월 말 같은 경우 특히 이제 12월 같은 경우 대형주들이 안 움직이다 보니까 개별 종목 특히 여기 이제 테마주까지 얹어서 뉴오프닝 이런 것들이 다 올랐었던 상황이죠. 근데 이제 지금은 대형주들이 메기가 쏠리다 보니까 이런 쪽들의 관심이 좀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거죠. 시장의 체력이 급속도로 지금 이제 낮아진 상황에서 거래량이라든지 거래대금이 줄어든 상황에서 시장이 많은 것을 볼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 뭐 여러분들이 만약에 일조를 운용한다라고 치면 물 종목이 많죠. 근데 여러분들이 천만 원을 운영한다라고 하면 볼쪽 모기 적죠. 그런 겁니다. 시장의 자금이 1조가 있을 때는 대형주도 오르고 중소형제도 오르고 다 올라갈 수 있습니다만 지금 시장의 자금이 잡기 때문에 특정 세트만 올라갈 가능성이 있죠. 더군다나 외국인들이 대형주를 건드린다 그러면 안전하게 대응들을 어 선호할 수밖에 없고 그러면 위험이 큰 개별 종목은 어 상대적으로 회피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이런 시장의 흐름을 읽어낸 다음에 그 속에서 내가 어떤 종목을 매매할 것인지를 정해야 됩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너무 종목에 집중하기보다는 현재 내용은 시장 흐름을 읽어내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해야 될 것은 외국인들의 동향 뭐 기관의 동향도 그렇죠. 기관 같은 경우 화요일 날 10시까지 팔다가 파는 걸 멈추니까 그때부터 지수가 반등했듯이 오늘은 외근과 기관의 동향을 잘 체크해 가면서 시장을 파악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엊그제는 말씀하셨듯이 그런 거래절벽을 느꼈다면 어제 장에는 외국인이 들어와 줬습니다. 코스닥은 계속 팔고 있지만 육아증권 시장에서 삼거리를 연속에 매수 어제는 매수 폭이 2,600억 나왔고요 또 기관 쪽에선 투신과 연기금 쪽에 매수가 눈에 띄었습니다.
연기금 쪽에서는 최근에 또 리오프닝주에 대해서 매수에 들어가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 주목하고 있는 모습들도 나오고 있는데요. 수급의 변화들 특히 반도체 줄을 향한 외국인의 매수가 이어질지 여부 확인해 보자 의견 주셨고요 ces 이제 개막을 하고 또 우리나라 시간으로 금요일 장에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실적 잠정치 발표 예정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영업이 전망치가 7조 2천억 원 나오면서 반토막 마이너스 성장이 예상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후에 주가 움직임 잘 지켜보셔야 되겠습니다. 사용조 소장님께서 오늘 관심 섹터는 말씀 안 해주셨는데요.
아직은 시장 흐름 잘 파악하는데 있어서 어떤 전반적인 글로벌 경기에 불확실성 때문에 업종의 바닥 확인보다는 시속 게임이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을 해주셨는데 그러면은 그런 차원에서 어떻습니까 반도체 그리고 배터리 또 바이오 이들 종목들의 어떤 바닥 잡기와 상승의 추세를 내다보면서 투자를 해나가는게 좋을지 아니면은 중국 리오프닝 쪽에 좀 더 기대서 혹은 테마의 기대에서 투자를 하는게 좋을지 의견 마지막으로 짧게 남겨주시죠. 일단 대형주 같은 경우 바닥을 잡으려는 노력은 당분간 저는 의미가 무의미할 수도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왜냐하면 경기도나 얘기를 지금 저희가 절반을 하려면이 시간 절반을 하려면 되겠죠. 경기가 둔화된다면 결국 수출주도형으로 수익을내는 우리나라 대형주들이 수익을 내기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삼성전자 현대차 지금 어 물건이 안 팔려서 어렵습니다. 이런 가운데서 어 주가가 수급이 들어오면서 어 움직일 수는 있습니다만 이걸 바닥을 잡았다라고 하기에는 상당히 어렵죠. 특히 이제 미국의 금리 인상이 끝나야 어느 정도 바닥을 잡았고 경기가 턴해야 바닥을 잡았다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아무래도 방망이를 좀 짧게 잡아가는 과정밖에 어 매매하긴 어려울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이제 테마주 같은 경우는 정말 뜬구름이 잡는 얘기죠. 우리가 어떤 테마가 올라갈지 모르죠. 저는 그나마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실적이 늘어나는 뉴욕 분위기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리오프닝은 중국과 상관없이 일본의 길에서도 벌써 흑자전환이 나오는 거기 때문에 지금 12월 한 달 올랐었던 것들에 대한 반락이라고 보여지고요 이런 물량 매물대들이 어느 정도 소화되고 나면 우리가 주식이 올라갈 때 그냥 꾸준히 올라가는게 아니라 오르락내다 하면서 올라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약간의 조정이 나온다면 저는 뉴욕프닝 쪽의 재무제표를 믿고 투자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분석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네 중국의 리오프닝주가 과열을 시킨다면 좀 더 매력적으로 볼 수 있을 만한 섹터고이 각 업종과 글로벌 경기에 바닥 확인 가능성에 대한 논의는 시기상조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지금 오늘 굉장히 시작흐름에 대해서 파악하기 위해서 정말 많은 갑론을박이 있을 만한 날인데요 차용준 소장은 여전히 보수적인 관점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마켓 시그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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