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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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가 금리 상승, 소비자물가 급등,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우려로 하락 중이며 공포지수가 높다. 영상은 하락 시 분할 매수를 권하고, 아마존의 자사주 매입 발표 등을 근거로 장기 낙관을 제시한다. 다만 FOMC 이후 추가 하락 가능성도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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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바다 주에서 총을 얻는다는 말씀처럼, 레버리지 투자자에게는 오늘도 감사한 하루입니다. 오늘 주가가 떨어지면 일단 매수 구간에 들어가는 셈입니다. 하지만 아직 더 내려갈 여지가 있다는 점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그냥 이대로 사면 손실을 입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 딜레마를 어떻게 풀지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싸다고 볼 수 있지만, 돈이 있다면 바닥 근처를 조금 더 깊게 노리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이미 보유 중인 분들은 마이너스도 포함해 손익이 나와 걱정이 크실 텐데,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구글과 아마존은 지금 나뉘어 움직이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올해 6월쯤 자사주 매입이 들어가고 600억 엔 규모의 발표도 있을 예정이라 주가만 보고 있으면 불안할 수 있습니다. 꼬리 부분이 특히 불안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현실에서 아마존, 구글, 애플 같은 기업들은 여전히 최선을 다해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올해도 매력적인 상품들을 계속 내놓고 있고, 이런 기업가치의 움직임은 장기적으로 잘 맞아떨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니 단기 주가만 보고 걱정하기보다, 실제 사회에서 기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면서 버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종목은 나스닥 100 지수에 연동되어 있으니, 보유만 하더라도 안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나스닥 공포지수는 34점, S&P 500 공포지수는 31점 정도입니다. 서서히 안정을 찾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30을 넘어서 있습니다. 완전히 돌아왔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1시간 만에 40을 돌파하기도 했던 상황을 생각하면 지금은 한결 진정된 모습입니다. 시장 상황 자체는 도시 안에서 짜인 것처럼 해석되기보다는, 어떤 일이 일어나면 그때그때 움직인다고 보는 편이 낫습니다. 예단은 금물이지만 일단은 한숨 돌릴 수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 국채 수익률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10년물은 1.97%, 2년물은 1.68%로, 그 차이는 0.29%p입니다. 장단기 금리차가 아직 역전되지 않고 열려 있어서 이 부분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10년물 금리가 점점 높아지는 흐름이 이어진다면 시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민간인 4만 명 가까이가 산 등지에서 피난 중이라는 소식도 들립니다. 터키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협상을 진행했지만 아무런 진전이 없었고, 러시아는 요구가 충족될 때까지 공격을 계속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정전은 전혀 진척되지 않았고, 2022년 현재에도 이 문제는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식시장도 여전히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예정대로 7.9% 상승해 40년 만에 가장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가스, 전기, 주택 관련 비용이 크게 올랐고, 식료품 가격 상승도 가계에 큰 부담입니다. 임금 상승도 이어지고 있지만 물가 상승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어 실질 임금이 떨어지는 현상이 두드러집니다. 이 때문에 미국 경제가 후퇴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습니다. 시장에서는 국채 수익률이 오르고 있고, 우크라이나 전쟁도 쉽게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당분간 주가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합니다.
한 종목은 최근 여름 이후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1년 전 고점 32.75달러에서 지금은 18.01달러 부근에 머물고 있어 이번 주가 바닥일지는 아직 확신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30달러 아래로 떨어지는 일은 쉽게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도 있습니다. 1년 차트를 보면 28달러 근처까지 떨어진 적은 있어도, 30달러 아래에서 오래 머문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30달러 부근에서 분할 매수를 시작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기준 가격보다 많이 싼 편이라 더 떨어진다면 추가 매수도 고려할 만합니다.
이번 주 FOMC에서 금리가 얼마나 오를지, 혹은 예상보다 크게 내려갈지도 중요한 변수입니다. 아직 확실히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코로나 쇼크급의 급락이 올 수도 있으니, 현금을 조금 남겨 두고 기다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자금 여유가 있는 분이라면 조금씩 나눠서 담아 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한 번에 몰아서 사기보다는 여러 번에 걸쳐 분할 매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금 시장은 여전히 러시아 문제와 긴축 정책(QT) 같은 큰 이벤트를 하나씩 통과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이런 이벤트가 하나씩 해소될 때마다 시장은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번 주 최저가를 노려 분할 매수하고, 다음 주에도 추가로 저가를 노리는 식으로 접근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포함 손익이 마이너스인 분들도 많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기업 실적과 미국 경제의 회복 가능성을 믿고 버티는 것이 답이 될 수 있습니다.
아마존은 600억 엔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하고, 구글도 분할을 준비하는 등 기업들이 주주 가치를 높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가만 보면 불안하지만, 기업의 성과는 계속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흔들린다고 해서 쉽게 팔아버리기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수도 있고 세계 경제 역시 타격을 받을 수 있지만, 미국은 과거에도 회복이 가장 빨랐던 나라입니다. 지금처럼 주가가 낮을 때 꾸준히 적립하는 것이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 시장이 어떻게 움직일지 궁금하신 분들은 라이브 방송에 함께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질문과 댓글도 남겨 주시면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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