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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십니까. 평평한 정보의 운동장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네, 평창 최경령 인사드리겠습니다. 증시 각도이 곽상 대표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매트릭스 투자 자문 대표님이시고요. 예. 그 정시원님은 예, 잘 출석을 하셔 가지고 잘 배우고 계시는 거 같고요. 잘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송송 님도 들어오셨고요. 그 각도 님 오실 때는 곽상준 대표님 오실 때는 항상 4시입니다. 제가 아, 3시입니다. 제가 제가 예 곽상준 대표형님은 3시 김학균 센터장님은 4시 예 그 주 금요일에 오전에 꼭 올리겠습니다.
게시판에 예 그래야 되겠네요. 그 나중에 보시는 것보다는 지금 라이브로 보시는게 특히 멤버십 하시는 분들한테는 더 일종의 특권이니까요. 예. 충분하게. 예. 이용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네. 그다음에 이제 질문도 좀 보내 주시면 예. 답변을 해 주실 수도 있고요. 예. 지금 상황이 오늘이 코소 코스피가 아까는 삼성전자가 꽤 떨어졌다가 지금은 약보합 정도 1%에서 0.92% 왔다 갔다 하네. 26만8,500원 9,000원. 음. 시장도 플러스가 거의 나 있고요. 음. 그리고 뭐 건설주 중에서 제가 이제 주목했었던 삼성 M& 같은 경우는 어제 이제 폭등했었다가
네. [콧방귀] 예. 삼성 ENA 예. 계속 헷갈리고 있군요. 삼성 ENA 같은 거는 어제 폭등했었다가 오늘 그 장 초반에 뭐 한 4, 5% 정도 밀렸는데 지금 거의 다 회복했죠. 예. 거의 다 회복한 거 같고. 어. 어 아직도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강하고 다른 주식들은 상대적으로 소해됐다. 예. 뭐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어 그 현장에 있는 이야기를 좀 드리면 지금 삼성자 하이닉스를 못 가지고 계신 분들의 포모가 굉장히 커요. 저희는 전년도 연말에 연말부터는 10월부터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못 사 드린다고 말씀드렸어요.
그게 얼마였을때? 그때 10만 원이었을 때 예예. 10만 원이었을 때부터는 이제 못 사드린다. 우리는 7만8,000원에 마지막 매입 가다. 삼성전자 기준으로. 안전하게 가자. 아니 저희는 7만8,000원까지도 사실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어요. 5, 6만 원 때는 편하게 샀고요. 내려가는 7만 원대 샀다가 물려가지고 물타기해서 6만 원, 5만 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올라가는 과정에서 조금 비중이 적었던 분들은 7만8,000원에 그게 마지막 매수였어요. 음. 뭐 작년 때하고 지금하고 전혀 상황이 다른 맞죠. 완전히 달라죠. 그렇죠. 숫자가 좀 많이 달
예. 그렇죠. 어 이런 숫자를 작년도 10월 달에 예상한 애널리스트나 뭐 심지어는 아마 그 내부자들조차도 그렇죠. 예. 여기까지는 생각을 못 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직원들도 그 이야기 하더라고요. 알 수가 없죠. 알았으면은 준비를 안 했을 리가 없고요. 심지어 그러면은 아무리 상속세가 급하다고 해도 최대한 늦게 팔았겠죠. 그렇죠. 예. 지금 팔고 싶겠 차라리 지난번에 팔았던 물량은 네. 그러니깐 아무도 몰랐단 얘기예요. 예. 그건 그렇고.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래요. 투자를 하다 실패할 수는 있어요. 어, 실패를 할 수는 있지만
치명적인 실패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음. 예. 치명적인 실패는 언제 나오냐면 아니했을 때 나오고 마음이 쫓겼을 때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요즘 드리고 싶은 여기 올해 다른 채널에서 이런 말씀드린 적이 없는데 어, 이거는 뭐 멤버시라고 하니까 말씀드리고 싶은 건 레버리지 쓰지 마십시오. 당연하죠. 아닙니다. 지금부터 쓰고 싶습니다. 진짜요? 사람이 인간 본성은 지금부터 쓰고 싶을 거예요. 지금까지 못 따라간 거 따라잡고 싶어서 레버지를 쓰고 싶데 절대 지금부터는 레버리지를 쓰시면 안 돼. 일반적인 아마추 투자자가 저 앞에 있기 때문에 레버리지 쓰고 싶어요.
지금 못 따라갔어요. 지금 포모가 있어요. 그럼 아 고개를 끄덕이고 있습니다. 네. 지금부터 레버리지 쓰고 싶을 때는 상황이 좀 위험해진 거라고 보시면 돼요. 내 심리가 레버리지를 써서라도 쫓아가고 싶다. 이거는 매우 안 좋은 시그널입니다. 네. 저는 지금 좀 느낌이 좀 안 좋은 시그널들이 좀 있거든요. 물론 저는 아직 그 작년에 샀던 삼성전자 많이 비중을 줄이긴 했습니다. 그냥 들고 있어요. 이제부터는 21만 원인가 22만 원부터는 느낌이 쌓여해서 안 팔았어요. 예. 그냥 이제 들고 가기 시작합니다. 음. 근데 이제 그 어 근데 사실은 따져 보면 5만 원, 6만 원, 7만 원, 8만 원까지도 괜찮았잖아요.
그렇죠? 근데 27만 원에 괜찮냐? 라고 물어보면 합격적으로 상당히 부담스럽긴 하죠. 예. 예. 부담스럽죠. 지금 세계 11위 기업이 된 거잖아요. 근데 제가 이제 감히 예언을 하나 해 보면 여기서 한 단계만 더 올라가면 삼성전자가 엔비디아보다 못한게 뭐야? 이런 얘기가 나올 수도 있어요. 아, 사람의 마음은 그런 거니까. 예. 아니, 근데 이제 결정적으로 아직 시스템 반도체에서 뭔가 브레이크 수루가 없잖아요. 그거는 과거랑 똑같거든. 네. 예, 주도권은 없는 거죠. 사실은 이게 이제 공급 쇼티지가 발생을 한 거고 뭐 최근에 뭐 논란은 뭐 일부러 공급을 일부러 축소시켰다고 얘기하시는 분이 계신데 저는 그건 아닌 거 같아요.
왜냐면 뭐 저희가 이제 기술적인 한계가 있지만 일단 다이 사이즈가 커진 거는 제가 카이스트 김정호 교수님한테 직접 문의를 했어요. 아, 다이 사이즈 커진 거 봤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다이 사이즈이 정도 얘기하면 어렵죠. 몰라요. 그죠? 어 웨이퍼에다가 웨이퍼에다가 이제 칩이 조그맣게 네모나게 나오잖아요. 그 네모한 한 칸을 다이라 그래. 아 다이. 예. 그거를 다이라 그러거든요.이 다이 사이즈가 커졌어요. 그러면 웨이프 한 장에서 나올 수 있는 물량은 줄어드는 거 맞습니다. 그리고 전환하는 공정에서 시간이 많이 걸려요. 그럼 웨이퍼 투입하는 것도 줄어들 수 있고요.
그다음에 웨이퍼 투입한 거보다 산출도 상당히 니다. 그리고 다 사이즈가 커지면 산출량이 줄어들 수밖에 없겠네요. 당연하죠. 네. 웨이퍼는 한정돼 있고 다이 사이즈는 커지니까 거기에서 많은 다이 사이즈가 나올 수가 없네요. 네. 네. 네. 그래서 뭐 그런 그 물리적인 환경도 있고요. 그다음에 수율이 떨어져서 덜 나오는 것도 있고 그래서 공급이 어 인위적으로 줄였냐에 대해서는음 그런 측면에서 어 그렇게 바로 오케이할 수 없고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는 인위적으로 줄였으면 샌디스크하고 예를 들어 뭐 웨스턴 디지털이라든가 키옥시나 이런 애들이 다 인위적으로 줄였겠냐는 거예요.
모든 메모리 업체들이 다 일심 단결해서 그렇지 않겠죠. 그거는 말이 안 되는 거잖아. 전 세계 각각의 업체들이. 그리고 키시 같은 경우는 어 [콧방귀] 그동안 그렇게 어려웠는데 돈 벌 때 한번 벌어야지. 여기서 어떻게 감산을 해 가지고 아 저기 일부러 저기 물량을 줄여 가지고 가격을 높여서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이거는 앞뒤가 안 맞아요. 예. 그래서 뭐 인위적 감산이다 하는 거는 정황적으로 좀 안 맞는 거 같습니다. 예. 그래서 그건 아니에요. 그건 아니니까 어 좋기는 한데 그렇다고 그러면 메모리 업체들이 모든 주도권을 가지고 있느냐?
아니죠. 아닙니까? 메모리 협체도 물론 이제 김정호 박사님의 말씀에 따르면 음 어 메모리 수요량이 급증할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요구할게 굉장히 어 많고 예전처럼 을의 입장은 아니다. 저도 그렇게는 얘기했습니다. 그거는 그거는 오케이해요. 그건 맞는 말씀이죠. 어, 거기 동의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2나노 공정에서 AMD가 진입하겠다는 거 아니에요? 음.이 2나노 파운드리를 삼성 파운더리를 쓰겠다라고 한 것은 지난번 와서 샴페인전 두들길 때 메모리 주면 딴 거 줄게. 이게 있지 않았을까요? 음. 그러니까 메모리 달라고 할 때 이번에 리사수가 요번 마지막 그 최의 급등은 리사수의 입에서 나왔어요.
음. AMD 리사수에서. 어. 그러니까 실적은 그런 대로 괜찮았는데 실적 자체가 뭐 그렇게 썩 좋지 않았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근데이 뭐라고 얘기했냐면 앞으로 70% 전년 대비 증가할 거라 CPU가. 아 예. 그렇게 얘기했고 그다음에 그러면 너희들은 공급망을 확보했느냐 하니까는 충분히 확보했다라고 하면서 그리고 또 하나 메모리도 확보했느냐라고 물어보니까 메모리도 충분히 확보했다 그랬어요. 예. 그러면 그 메모리는 하이닉스 메모리는 아닐 거예요. 하이닉스는 M비디가 들어가면 끝일 테니까. 예. 그러면 결국 삼성전자 메모리를 확보했다는 것, 그리고 삼성전자 HBM을 확보했다는 얘기가 되는 거고요.
예. 그럼 어떻게 그렇게 많이 확보했을까 봤더니 그다음 나온 뉴스가 삼성전자 2난어 파운드리의 AMD가 자기 취입을 맡긴다라는 뉴스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거기서 이제 추정할 수 있고 예. 그렇게 이제 연결이 되는 거니까 그런 식의 그 을이 아닌 그 과거처럼 맹목적인 을이 아니라 충분한 권한을 갖는음 입장이 되죠. 네. 그런데 제가 말씀드린 건 주도권이 없다는 건 AI를 자기가 자주 우주할 수는 없습니다. 그건 당연하죠. 그거는 엔비디아지. 예. 사실은 지금 엔비디아는 뭐라할까요? 펌프지. 지금 젠슨왕은 뻔지를 달린인 거고요. 구글인가?
어, 지금 상황 그래서 제가 지난주부터 네. 지금 아, 이게 지금 맞는 상황인가? 전 정상적인 상황인가? 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어요. 이제 보유하고 있으신 분들한테는 용목을 일이긴 한데 지금 세계 시가 총액 22 종목 중에서 22까지가 중에서 일곱 개 종목이 반도체 종목이에요. 아 그렇게 되는군요. 조금 이상하지 않으세요? 예. [한숨] 어 좀 좀 과다하다는 느낌. 집중됐다는 느낌. 예. 조금 이상한 거 같아요. 네. 네. 그러니깐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브로드컴, AMD, 음, 그다음에 TSMC 뭐 이런 회사들이 다 포진됐고 당연히 뭐 엔비디아도 있고 뭐 그런 상황인데
제가 보기에는이 상황은 집 가격이 올랐기 때문이에요. 그렇죠. 예. 너무 뻔하잖아요. 데이터 센터를 많이 짓고 집 가격이 올랐기 때문에. 근데 데이터 센터는이 비싼 가격에 가격 불문하고 왜 사서 데이터 센터를 짓느냐는 거죠. 왜 AI를 개발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AI를 데이터 센터가 개발하는게 아니고 AI 업체들이 하는 거 아닙니까? 오픈 AI나 그렇죠. 어 엔트로픽 예. 그다음에 퍼플렉시티 요즘에 이제 퍼퓰렉스는 이름도 안 나오는데 지금 보니까 재미나이 엠비디아 그다음에 엔트로픽 이런 애들이 지금 엄청난 물량을 투자하고 있거든요. 그렇죠.
네. 근데 도대체 왜 이럴까? 왜 이럴까? 결국은 a를 도달하면 자기네가 뭔가가 될 거 같거든요. 그 그런 가정이었잖아요. 네. 그리고 그걸로 투자자들 설득했습니다. 그랬죠. 예. 그런데 얘네들이 지금 준비하고 있는 규모가 어느 정도냐면 계약한 걸 보면 앤트로픽 같은 경우는 어 지난 주말 이번 주에 나온 뉴스가 구글하고 2,억 달러 2,억 달러. 2,억 달러예요. 그리고 이것저것 다 합히니까 3,800억 달러예요. 아 3,800억 달러. 자. 어. 예. 오픈 AI. 예. 6천억달러예요. 아. 예. 6천억 달러.이 두사만. 그러면 합하면 1조 달러네.
두 회사만. 예. 근데 아, 물론 이제 한해가 아니고 2030년 뭐 이렇게 왜냐면 데이터 센터를 확보하겠다는 거예요. 어, 데이터 센터를 확보하지 못하면 어,이 싸움에서 이길 수 없다. 근데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느냐? 얘네들은 그냥 스케일업을 그냥 어, 만고의 진리로 지금 그렇죠. 그냥 받아들인 거예요. 즉 컴퓨팅 파워가 커지면 어 좋은 답을 낼 수 있다. 그리고 훨씬 더 자기네들이 원하는 방향성의 AI를 만들 수 있다. 그리고 결국엔 AGI도 만들 수 있는 건 결국 연산 자원. 음. 음. 연산의 총량이 많아야 된다. 그래서 남들한테 뺏기기 전에 선점해야 된다.
사이즈더스 메러는 그 고질라 영화가 생각나네. 네. 네. 예. 지금 딱 지금 그 상황인 거거든요. 그러니까 근데 저는 일단 재미나이는 예, 괜찮아요. 왜냐면 버는 돈 있잖아요. 예. 그렇죠. 구글에서 돈을 벌고 있고 지금 생사를 건 그렇죠. 그 게임이 시작됐거든요. 음. 그 저기 재미나의 사장도이 게임에서 지는이 파산하는게 낫다. 이렇게 얘기했었잖아요. 예. 이거 좀 되는 얘기입니다, 이거는. 예. 그 정도군요. 예. 그렇게 얘기했어요. 자,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음. 재미나이는 상관이 없는데 나머지 뒤에서는 스타트업이에요. 그렇죠.
예. 전 그게 문제를 하는 거예요. 적자고. 예. 아, 뭐 당연히 적자. 왜냐면 스타트업이니까. 어, 지금 한해에 지금 지출하는게 한해에 지출하 앞서 얘기했지만 거의 27년부터 계획이 있거든요. 저 3,억 3,800억 하겠다는 거 엔트로픽이. 예. 그러면 그 2030년까지 계산을 해 보면 한에 500억이 500억 달러가 넘습니다. 그렇겠습니까? 예. 예. 그러면 얘네 지금 얼마 벌고 있냐면 얘네가 제일 많이 벌리고 있는데 300억 달러를 돌파했어요. 매출이 이익이 아니고요. 네. 자 그러면 500억 달러를 시설 투자를 하고 있는데 하나 계속
시설 투자 아니고 사용료 사용 아 사용료입니까? 데이터 센터 사용료입니다. 아 그 임대로 들어간 거죠. 그럼요. 임대죠.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한번 나왔을 때 이게 이게 언제까지 갈 거냐? 데이터센터 임대료가 계속 오르니 데이터센터 임대료가 오르는 동안에는 어 계속 칩 가격은 좋을 거다라 그래서 그 이후로 생각을 계속 해 봤는데 그럼 데이터 센터는 어 누구한테 장사를 하는 거야? 보니까 결국 AI한테 장사하는 거고 음 가격을 계속 올리는 거는 얘네들이 많이 요청하기 때문인데 어느 정도 요청을 하고 있느냐? 엔트로픽이 저기 저기 어디야?
구글하고 했던 2,억 달러면 2,억 그 구글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 센터의 연산 능력의 40%예요. 그러면 차라리 짓지 씨. 아, 그럴 만큼의 여력은 안 되죠. 아, 그럴 만큼의 여력은 안 되고. 예. 그럴 여력 안 됩니다. 그 정도는 안 되고. 이거는 사용료는 나눠서내는 거고 아, 어, 지으려면 현금을 직접 지불해야 되니까 그건 능력이 안 돼요. 예. 근데 데이터 센터는 어차피 이거 하우스 장사야. 완전 땅 짓고 회음치이니까 빌려만 주면 되니까. 그렇죠. 못 지어요. 그리고 자기는 현금 흐름이 있는 애들인데 그리고 계속 달달히 받으니까
어 근데 대신에 대출은 쓰죠. 음 채권 발행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채권 발행 꽤 많이 합니다. [목을 가다듬음] 아마존 구글 다 채권 발행을 과거에 안 보이던 수준으로 꽤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 데이터 센터도 그런 식으로 짓고 있는 거죠. 지금 한국에서도. 네. 예전에 물류 센터 생각하시면 돼요. 아 물류 센터. 네. 예. 물류 센터 생각하시면 되는데. 자, 그록의 XAI 얼마짜리 채권을 쓰고 있느냐? 3호 3호 3호 신용이죠. 12%짜리 쓰고 있습니다. 네. 12%면은 몇 년 지나면은 두 배네. 아, 그렇죠. 6년 6년이면 두 배예요.
예. 6년이면 네. 두 배가 되는 거죠. 네. 네. 그러니까 그죠. 어, 다 좋아요. 다 좋은데 저는 콩꼼히 생각이 가격을 어떻게 감당하지? 좀 이해가 안 되는 걸. 음. 저희 소비자들은 지금 컴퓨터 사기 힘들어졌습니다. 그렇죠. 비싸더라고. 거의 컴퓨터값이 두 배 가까이 올랐어요. 작년 이맘대하고 비교를 해 보면. 그러니까 제가 그때 회사 차리면서 컴퓨터를 잡았잖아요. 진짜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랐어요. 지금 그래도 지금 깜짝 놀랄 일인데. 예. 어, 그러면 우리는 이제 멈추죠. 음. 멈추죠. 왜냐면 소비자들은 못 사지. 예. 못 사죠.
비용 높으니까 기다립니다. 가격 떨 때까지 기다리던가 아니면 매입을 조금 늦추던가. 음. 아니면 돈을 조금 더 모아서 참았다가 한 6개월 더 쓰고 사던가. 뭐 이런 식의 선택을 하죠. 근데 얘네들은 왜 그런 선택을 안 할까? AI agi 가면 다 될 거 같거든요. 음. 근데 제가 예전에도 [콧방귀] 이런 경험들이 많았는데 음. 예전에 삼천리 자전거가 예. 4대강할 때 주가가 미친 듯이 한번 오는 적이 있었어요. 아 기억납니다. 예. 근데 제가 그때 시가 총액을 계산해 봤어요. 시가 총액을 합리하게 돈을 벌려면 예를 들어 아마 제 생각에는이 정도 했겠죠.
어 그 어 대략 어 한 퍼 20배 정도 수준에서 계속 돈을 벌려면 얼마를 벌어야 되나 하고 계산을 해 봤어요. 예 한국 가구당 1년에 몇 년 70만 원짜리 자동차가 한 자전거 한 대씩 사 주면은 그 가격이 나오더라고요. 아 자 그러면 예음 저희는 지금 클로드를 200불짜리를 쓰고 있어요. 아 200불짜리? 예. 200불짜리 220불이 부가세까지예 월 월. 네. 우리가 그러면 얼마짜리 쓰지? 비슷 비슷할 거예요. 네. 네. 그걸 쓰고 있는데 뭐 조금 더 쓸 생각도 있어요. 그 클로드는 굉장히 방향성을 잘 잡았죠. 음 기업 기업들은 사실은 개인들 자기 돈 쓰는 건 무서워도 기업들은 법인 제가 사장인데도 법인자 쓸 수 있어요.
사실 안 쓰면 제돈일 수도 있지만 쓸 수 있는 거예요. 법인 자은 조금 쉽게 나갑니다. 왜냐면 이게 투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쓸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방향성을 잘 잡았는데 이제 매출 300억이에요. 어 늘겠죠. 네. 자, 근데 문제는 뭐냐면 얘네가 지금 쓰게 했다는 돈이 어마무시한데 그러면 이거 맞추려면 그리고 얘네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연산 자원의 사이즈가 도대체 어디까지 알 수가 없어요. 그렇죠? 어, 그리고 본인들도 알 수 없을지 않을까요? 바다 익선이기 때문에 열배를 저도 오케이 할 겁니다. 그런데 지금 한 데이터 센터가 쓰겠다고 했던 아까 지금 뭐 3,800억 규모 뭐 6천억 규모 6천억 달러 규모
이런 규모들이음 지금 오라클에서 짓고 있는 데이터 센터 규모를 보면 5GW가 넘어요. 음 그러면 원전 다섯 대잖아요. 그러네요. 예. 원전 다섯 개를 다섯 개를 회사 하나가 쓰겠다는 옛날 철강 업체가 그렇게 많은 전력으로 썼지만 그렇죠.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지금 그 그러네요. 그렇잖아요. 그렇게 비교하니까 확실하네. 예. 그러면 음 얼마를 과금해야 되는 거냐는 거예요. 아 그러네. 예. 그러면 얘네들이 계산이 안 나올까? 근데 지난 주에 와 진짜 비트코인보다 더 비싸야 된다. 예지난 지난주에 뭔가 그 오픈 AI에서 불렵함이 하나 나왔는데 그 CFO가예.
우리의 매출 성장률이 꺾이고 있다. 이런 식으로 가면 연산 자원에 지불할 돈을 구하기 어렵다. 음. 이렇게 얘기했어요. 매출이 꺾인다고. 매출 성장률이 꺾. 예. 매출 성장률이 성장률이 꺾이니까. 왜냐면 매출의 성장률을 보고 자금 조달이 되는 거거든요. 예. 예. 그리고 아마 어 젠슨 젠슨왕한테 뭐 1억 달러 이렇게 뭐 투자받고 뭐 이렇게 할 때 분명히 어 훨씬 더 나은 AI 그 외에 걸 보여 줬을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왜냐면 그 오픈이에 대해서 공부해 보면 우리가 그 22년도 11월에 개봉되었던 채 G지PT 2.5 있지 않습니까?
예. 그게 2020년 이전에 완성돼요. 예. Z GPT 3가 2020년에 걔네들 돌아가거든요. 예. 그러니까 그걸 감안해 보면 어 지금이면 우리가 쓰고 있는 것보다 한 두 세대 앞선 것을 지금 돌리고 있을 것이다. 적어도 한 1.5세대는 돌리고 있을 것이고 그거를 젠슨왕 같은 사람들한테 보여 줘서 수사를 받았지 않았을까 그렇겠죠.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렇겠죠. 근데 문제는 뭐냐면 매출 성장이 이어지는 한에서는 투자자들이 미래를 긍정하면서 돈을 지불합니다. 음. 근데 매출 성장이 꺾이면 어떻게 될까? 음.라는 거죠. 매출 성장이 꺾이고 투자자들의 생각이 달라지고 그래서 하나 여러분 진짜 유의하셔야 될게 미국에서 금리 올리면 큰일 납니다.
미국 당국자도 알 거라고 보고요. 금리 안 올릴 거라고 봅니다, 저는. 음. 그래요. 여기서 미국 금리 올리면 큰일 나거든요. 예. 왜냐면 GDP 성장률이 AI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죠. 거기서 여기서 금리 올리는 순간 아까도 12%짜리라고 말씀드렸는데 지금이 금리에서 12%면 금리 한 칸 올라가면 0.5% 올라가면 그거는네 칸 올라간다고 보시면 되겠 되지 않겠어요? 한 13%는 그네 어 13 14% 쓰지 않겠어요? 결국 그러네요. 그러면 부동산 PF 되는 거네. 제가 이제 걱정되는게 뭐냐면 예. 음.
그 이게 이제 스타트업이라서 걱정이 된다는 거예요. 앞서 모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러니까 재미나게 걱정 전혀 안 돼요. 그래서 제가 보기엔 재미나이 시카총에 1위 갈 거 같다. 어. 구글이. 예. 구글이 구글이 1등을 할 거 같고. 음. 얘네는 뭐 연산 자원을 계속 늘려도 될 정도의 신용도와 그다음에 신용도를 커버해 줄 수 있는 현금 흐름과 음. 음, 그 확한 현금을 유발시키는 사업과 모든 걸 지금 다 갖고 있잖아요. 예. 예. 어. 그러니까 뭐 문제가 없습니다. 자, 한번 해 볼까요? 생각을 해 볼까요? 옛날 그 삼천리 자전거처럼 얘네들이 지금 수지가 맞으려면 제가 보기에는 한 500불 정도 이상은 받아야 될 것 같은데 돈을.
구글도 아니, 어디든 마찬가지. 예. 어디든 마찬가지긴 하죠. 음. 근데 월월 그렇죠. 아달내고 있도 적자잖아요. 그렇죠. 예예. 근데 더 많은 사람이 쓰고 한 500달러씩은 써 줘야 되지 않을까요? 500달러면 60 60만 원. 어. 예. 그 정도 월. 네. 와. 그거는 부담되는데. 기업들 기업은 상관없을지 모르지만 예. 그렇지만 기업들도 부담될 겁니다. 그렇죠. 몇 개는 써야 될 거니까. 예. 근데 자, 생각해 보자고요. 뭐 200달러에서 달러든 500달러든 그걸 쓸 수 있는 중국에서선 쓸까요? 안 쓰죠. 자, 그럼 인도에서 쓸까요?
안 쓰겠죠? 안 쓰죠. 그죠? 자, 그러면 애플은요. 애플은 애플 애플은 인도에서 쓰나요? 쓰죠. 예. 중국에서요. 많이 써요. 어, 중국 사람들 애플 신세대들은 예예. 다씁. 삼성권을 덜 써서 그렇죠. 아쉽지만. 네. 애플 많이 쓰거든요. 그렇죠. 그 애플이 시가 총액 4조예요. 아, 4조 달러. 예. 4조 달러 대예요. 예. 그런데 지금 엔트로픽이 지금 1조 달러 얘기 나오잖아요. 아 1조 달러. 근데 1조 달러 일단 IPO만 성공하면 될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엔. IPO 그러니까 IPO가 지금 목에 걸려 있는데 예. 제가 오늘 계속 부정적인 얘기를 해서 저서 기분 나쁘게 해 드릴지 모르겠 했는지 모르겠는 주식이 훨씬 많습니다.
주식이 90%가 넘어요. 참고로. 예. 주식이 많습니다. [콧방귀] 근데 그 문제는 뭐냐면 지금 26년에서 27년 시계월에서 IPO 할 회사들이 너무 큰 회사들이 너무 많아. 음. 음. 스페이스 X. 음. X AI를 왜 붙였겠습니까? 스페이스 X한테. 예. 아, 돈 딸리니까 붙였겠죠. 그건 너무 뻔한 사실이에요. 네. 그렇고. 음. 근데 거기만 있습니까? 지금 얘기했던 오픈 AI도 IPO에 성공해야 되고 엔트로픽도 성공해야 되고. 아마 둘 중에 하나는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적어도 돈이 쫙 몰려들겠네. 그쪽으로 빨려들거.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데 하나만 휘청거리면 어떻게 되느냐? 나중에 다시 우리가 물리 AI까지 가는 여정을 우리가 다시 가게 될지라도 음 한 번도 충격 없이 쫙 갈 수 있을 것이냐. 음. 어이 부분에서 한번 고민 한번 해 봐야 되는 시점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왜 이렇게 말씀 왜 이런 그 나와서 네 어 참물 꼈는 얘기를 드리냐면 예 어 한번 냉정하게 돌아봐야 된다는 거죠. 왜냐면 점점 가격이 높아지고 있고 지금 어 이번 주 초에 나왔던 애널리스트 어떤 한 저기 애널 저 뭐야 리서치 센터에서 분석한 내용을 보고 제가 너무 깜짝 놀랬어요.
한국 대체적으로 지금 EPS 대이스 따져 보니까 싸다. 예. 그런 딥밸류다 이래서 딥밸류. 한국이 예. 그런 보고서 많습니다. 어 딥밸류니까 어 지금은 어 앞으로 훨씬 더 많이 간다. 8,500 이상 간다.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그렇죠. 그렇죠. 저는 그게 리서스 센터에서 그런 분석이 나왔던게 좀 되게 유감스러운데요. 음. 지금 한국은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따로 계산해야 돼요. 아, 따로 그걸 어떻게 비빔밥처럼 아니 어, 두 종목에 이거 그 SK 스퀘어나 이런 것까지 딸려 있는 거니까 우선주도 딸려 있고 거의 50% 예. 그 거의 50%잖아요.
50%를 다른 거하고 믹스 쳐 가지고 어, PR이 낫다. 낫다. 이렇게 얘기하면 안 되죠.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PR이 낮다. 오케이. 맞아요. 근데 이제 PR이 낮으니까는 뭐 고화한다. 그렇게 계산할 수 있죠. 그러면 거기에 대선 사이클은 어떻게 계산하실 거야라고 물어볼 순 있어요. 그러나 싸다는 건 누구나 인정합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근데 PBR도 지금 높아져 가지고 그것도 좀하긴 해. 예. 그러니까 뭐 P을 높게 주려면 사이클이 되게 무뎌져야 된다. 요런 그 조건값이 달리는 거죠. 어. 그런데 어 뭐 그런 조건값이 오케이 된다면 뭐 지금도 여전히 너무나 싸기 때문에 당연히 질을 수 있다.
그리고 뭐 당연히 이런 정도면 TSMC 돌파할 수 있다. 그리고 뭐 HBM이 아니고 HBF까지 간다 이러면 어유 그러면은 뭐 이거 HBF 지금 당장 따라올 기억은 거의 없으니 그러네요. 그러면 뭐 계속 간다. 오케이. 그건 그건 맞는 얘기예요. 그런데 갑자기 얘네들 떼고 나서 코스피를 보고 싸다 이렇게 얘기하면 그건 아니죠. 음. 음. 싼 애들이 있고 비싼 애들이 있습니다. 그렇죠. 아주 섞여 있어요. 그래서 평균이 싸다라고 얘기하지 못해요. 얘네이 두 기업을 빼놓고 하면. 왜냐면 시가 총액 절반 차지하는 애들이 PR 배수가 700, 800, 6배, 7배이 정도밖에 안 나오니까
이걸 섞어 버리면 시장 전체가 PR이 10도 제대로 채 안 나와. 그렇게 되는 거죠. 절반이 그러니까. 근데 이거를 섞어서 계산한다 그 저는 그 이건 말이 안 되는 거 같아요. 네. 그리고 이제 저는 그 그냥 그 올해 주식을 저도 한이 30년 정도 한 거 같은데 올해 한 사람의 어떤 복물적인 어떤 위험 요소라는게 위기 의식이라는 게 지난해 한 70몇% 올랐고 75% 올랐고 올해 지금 벌써 70 몇 % 올랐다 그러더라고요. 네. 그 저는 여기 아 이제 드실 분 더 드세요. 저는 약간 쉴래요.이 포조였거든요. 네. 한 한 달 정도 된 거 같은데.
그래서 이제 계속 드시는 분들은 축하를 드리지만 저는 다시는 제 투자 스타일상 다시 들어가는게 지금 100 한 50% 정도 가까이 오은 건데. 네. 음. 어, 이게 역사적으로 미국 SMP도 한 12% 수율로 쭉 갔잖아요. 수익률로. 네. 평균적으로 봤을 때는 아 조금 조종이 올 거 같다라는 그냥 그 느낌이 좀 싼 느낌이 있어요. 네. 뭐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 시한 만 포인트 넘는다고 확신하고 있어요. 현재 추세 잘하면 이재명 대통령 임기내에 만 포인트 넘을 수 있다라고도 보고 있습니다. 예. 좋게 보는 입장이에요. 좋게 보는 입장이긴 하지만 말씀하신 대로 단기적으로는 좀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 어 좀 뭐라 그럴까 좀 호흡을 가다듬을 필요는 있다. 여기 대응을 하자는게 아니라 주가가 빠져도 어 그래 주가가 빠질 수 있어. 아 그러면 또 기다리지 뭐. 어 언제는 언젠가 또 저는 말씀드리 저는 주식이 훨씬 많아요. 주식 90%가 넘어요. 그러니까 얻어맞을 수 있지 뭐. 안타깝지만 얻어맞을 수 있지. 음어 그런 생각으로 있으셔야 대응이 되지. 음 무조건 그해서 제가 왜 오늘 말씀드리지만 신용 쓸 마음 준비하신 분들을 위해서이 말씀드린 거예요. 아 호모 때문에. 예. 왜냐면 지금까지 일단 어 내 생에 이런 일이 있어. 아 아쉽네.이 두 배 썼으면 이거 두 배 왔잖아.
그럼 인생 역전인데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아 게다가 레버리지까지 출시한다 그랬으니까. 개별 정. 그러니까 예.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이게 막 올라온단 말이야요. 뜨근뜨근. 왜냐면 실패를 하면 절대 래버리지 않어요. 무서워서 성공을 하면 자기 확신이 생깁니다. 그죠? 자신감이 자신감 뻔뻔하신 분들 많더라고. 그럼요. 막 뭐 나 200% 나왔어, 300% 나서 [목을 가다듬음] 기본적으로 100% 안 나면 바보온 거죠. 그렇죠. 제가 바보된 상황이고 바 여러분은 바보의 방송을 듣고 계십니다. 네. 자, 근데 어찌됐거나음 그 저는 이제 그 좋을 때는 안 좋은 거 생각하고 나쁠 때는 좋은 거 생각하자라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희가 제가 여기 처음 나왔을 때 아마 전쟁 터지고 났테니까 그때는 굉장히 긍정적이었습니다. 예. 굉장히 긍정적이었는데 지금도 뭐 좋은 주식들은 많이 있어요. 뭐 좋은 그리고 저희들은 그것들을 계속 사고도 있고 근데음 그러니까 너 그 너무 쉽게 다 된다고 생각을 하지 말자. 음. 어, 그리고 어, 저 우리 최경 TV에 나오셨던 분이니까. 네. 어, 그 저희 예. 저희는 선배님이시고 제가 이제 개인적으로는 되게 존경하는 선배님이시고 어, 저희 업자끼리는요. 딱 보면이 사람이 타잔인지 아닌지 바로 알아요. 예. 우리 최경 우리 대표님이 주식을 오래 하셔서
예. 저는 사실 굉장히 깜짝 놀랬어요. 여기 나오시는 분들 보고. 아니 그 서로간에 약간의 공감대가 있잖아요. 아니 그러니까 오래도록 그 경제쇼를 하셔 가지고 뭐 당연히 그런 거긴 하겠지만 네. 어이 성관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럼요. 성관이 정말 중요한데 그래서 일반인 분들은 어 요걸 잘 구분하셔야 되는데 구분이 잘 안 되실 거예요. 근데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잘못하면 리딩가 아 그럼요. 그럼요. 잘못하면 리딩어 근데 최경원 TV 제가 나오게 된 계기도 저희 백업피스는 안 된다. 거기 저기 약간 정치하는데 아니냐 리버럴 아니야.
아니 리버럴은 제가 리버럴래요? 제 제가 리버럴이에요. 저 완전 리버럴이니까 리버럴은 괜찮아요. 근데 서로 리버럴은 상관없어. 아 근데 이제 그 백업 거기 약간 정치 채널인데 왜 나가세요? 근데 이제 워낙 선배님들이 연락이 왔고 저한테 전화가 고서 나오게 됐는데 그 윤지호 센터장님 최근 발언 잘 들어 보세요. 그니까 음 굉장히 조심스럽고 맞아요. 그 특히 이제 그 발언 중에 피터린치의 마지막 대목 있잖아요. 피터치가 파티가 끝나고 파티가 끝나갈 쯤에 이제 처음에는 전혀 피터린치한테 주식을 물어보지 않던 사람들이 마지막 단계 가니까 4단계 가니까 [콧방귀]
피터린치한테 와서 막 옆에서 떠드는데 피터린치한테 물어보는게 아니고 가르쳐줘 피터리치한테 야 어떤 종목사 뭐 이러면서 가르쳐 주더라는 거 아니야? 그게 그게 마지막 단계야저 아 저 구독자들이 저한테 반성하라고 요즘에 그런 분들이 이제 출연하긴 시작했어요. 예예. 예. 뭐 제대로 어 반성하십시오. 사과하십시오. 어 아 저는 저의 길을 가는 건데 저희 저희는 비싼 밸류는 안 한다는 이제 그 오래도록 살아남으려면이 이렇게 해도 살아남고 이렇게 해도 뭐 뭐 요즘에 뭐 이런 얘기도 되게 뭐 저 뭐랄까 발해 색이 발해진 얘기긴 합니다만 저희는 5년에 두 배 정도를 목표로 하고 실제로 그렇게 됩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옛날에는 저 정도에서 오 그게 돼요 막 이랬거든요. 작년까지만 해도 오 그래요 이랬거든요. 지금은 그죠? 5년에 두 배 엄청난 거죠. 시장이 지금 두 배네. 무슨 소리야? 뭐 이런 상황으로 싹 바뀌어요. 이제 지금 상황들이. 그러니까 근데 저희는 이제 저희 패턴을 지키는 거고 저희 길을 가는 건데 방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그 윤 센터장이나 이런 그 제가 이제 윤조 그 전 대표님 되게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이분이 문무 겸비예요. 수류 양용이고 어 애널리스트이긴 한데 보통 애널리스트가 현장 실무 트레이딩이나 투자 잘 못 하거든요.
근데 이건 수능 양용이에요. 왜냐면 옛날에 프라이데 있어. 그러니까 아, 그 회사 자금 운용 이제 감이 있어요. 어, 감이 있고 어, 그리고 애널리스트를 또 했고 그러고 나서 바로 이제 애널리스트 나와 가지고 또 현 실제 지금 투자를 하고 있잖아요. 예. 그러니까 그 문무 겸비가 돼 있으신 분인데 그런 분들은 지금 경계를 하기 시작했다. 맞아요. 네. 그거는 조금 여러분이 기도하면 드리셨으면 좋겠어요. 네. 네. 네. 네. 물론 이제 저는 딱 이번 주 지난주부터 어떤 느낌 드면 어 다컴뽑을 때 느낌 나네. 아 사람들의 심리가 어 어 다컴 볼 때 야 진짜 오랜만에 보다 이런 느낌.
저는 이제 우리 최경령 TV는 워낙 이제 제가 보수적으로 투자하는 거를 아니까 굉장히 절제돼 있거든요. 거의 뭐 뭐라고 하시는 분들은 별로 없어요. 네. 네. 그런데 이제 매불 씌워 나가서 뭐 이렇게 뭐 금리 인상의 가능성도 있고 뭐 이런게 안 좋은 시나리오를 전해드려야 된다라는 사명감이 있는 시점이 있거든요. 저는 또 기자를 했으니까 네요 정도에서는 내가 욕을 먹더라도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겠다. 좀 세게 말해야 되겠다. 네 아 육단폭격이죠. 와 욕으로 완전히 도배를 당합니다. 알지도 못하는 이렇게 네. 채널을 보면 아 이게 어느 정도로 과열인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예네. 그래서 [콧방귀] 저는 이제 정부 당국자분들이 채경 TV 보시나요? 보실 겁니다. 아 그러면 제가 정말 드리고 싶은 얘기가 우리 최근에 그 우리 대통령님께서 그 뭐야 너무 이제 은행이 앉아서 돈 번다 하는데 그렇죠. 그 위험 가정치 바꾸셔야 돼요. 음. 위험 가중치가 부동산 관련 위험 가중치가 20% 밖에 안 돼요. 그렇죠. 네. 예. 기업은 100% 넘습니다. 그렇 주식은 400%짜리를 낮춰서 250%예요. 자, 그러면 무슨 말이냐면 부동산 대출이 증권 대출보다 10열배 더 나가는 게 구조적으로 셈이란 얘기예요. 당연하다는 거지.
당연하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근데 BIS 자, BIS 평균 부동산 대출 위험 가중치가 음. 20%가 넘어요. 아, 예. 30%가 넘고 우리도 코로나 전에 30%였어요. 음. 문재인 정부 때 그걸 낮춘 거예요. 15%까지. 그러다 이번에 20%를 올린 거예요. 이번에 금강 금융위원장께서 금융위원장님이 일을 참 잘하시는데 근데 예를 들어 왜 서민들한테 높은 금리를 받고 어 그 저기 담보물 요청하고 어 부자들한테는 이자를 덜 받냐? 당연한 거예요. 규정에 그렇게 돼 있어요. 당연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형 가정치를 그렇게 해 놓고 그러니까
드리고 싶은 말로이 가정치를 진짜 트렌드를 바꾸시려면 부동산 위험 가정치 올려라. 아니 사실상 지금 나 나라가 망하는 거는 음 일본도 그랬고 지금 중국도 그렇고 지난번 미국도 그랬고 다 부동산으로 망했지. 신용가지고 망하는 자기돈 깨지는 거는 아무 사과 없어요. 항상 큰 사고는 대출 많이 나간 쪽에서 사고 나면 큰일 나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죠. 근데 지금 우리나라 지금 GDP 민감 GDP 대비 그 부채비율이 230%가 넘잖아요. 그렇죠. 민간 민간 기업하고 가게 예. 이거 합 합산. 근데 그 중에 부동산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스트레스 테스트도 좀 해 봐라. 어 근데 그죠. 지난번 지난번에 왔을 때 잠깐 방송 전에 잠깐 얘기 드렸습니다만 어 현재 분위기 보니까 부동산하 더 오르겠는데 근데 엊그적게 한국은행에서 바로 그거 발표했어요. 그렇죠. 우리나라 사람들은 머릿속에 부동산이 한매쳐 가지고 무주택자들은 주식 벌면 그거 가는 거예요. 지금 실제로 2011년부터 2024년까지의 통계입니다. 예예. 부동산 그 지금 사는 사람 중에 최근에 예. 자금 출처 조사하니까 주식 수익으로 그거 그렇게 나오겠지. 엄청 많아요. 당연하죠. 아니 제 주변에도 있어. 어 그러니까 아니 그니까 내가 내가 아 2억 3억 가지고 해가지고 야 10억 벌었어.
내 인생 이런 날이었어. 그러면 이걸로 뭐 할까? 집 사야지. 집 사야지. 집이 없으면 집 사겠죠. 당연히. 예. 그렇게 되잖아요. 아니 근데 저희 입장에서 뭐 저희는 이제 복리를 추구하니까 음 그러니까는 저희는 한 10년 된 고객분들이 한 4.500배쯤 됐어요. 예. 예. 어 작년도에 이미 4배가 됐으니까 어 그러니까는 예예 그 올해 올해 이렇게 많이 올렸는데요 요즘에 4.5 얘기해 봐 의미가 없긴 한데 평균 치유로 그렇게 됐거든요. 근데 그 투자를 해서 조금씩 조금씩 계속 벌면 이렇게 복리가 터지는데 음이 복리가 나기도 전에 다 부동산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깐 왜 넘어가느냐? 네. 근데 저는 그게 이해가 돼요. 왜 이해가 되냐면 여긴 변동성이 크고 음 내가 평생 한번 기회를 못 잡았는데 기회를 잡았어. 음 그러면 이제 안정적인데 가야 되잖아요. 음. 이게 왜 안정적이냐면 보유하고 있으면 인플레이션 해지해 주죠. 음. 그다음에 떨어질 것 같으면 정부가 커버 커버링 쳐 주죠. 22년 어 준둔천 주공처럼. 음. 그다음에 어 그 예를 들어 가지고 있을 때 부담도 없어요. 아 너무나 완전한 자산이에요. 한국에서 부동산은. 그럼 당연히 주식으로 벌어서 부동산 가는 거는 너무 일반적인 선택지입니다.
음. 특별한 거 아니고 잘못된 것도 아니고 가장 현명한 선택제예요. 그렇죠. 그러면 생산적 금융을 하려면 이게 생산적이라는 구도를 짜 줘야 되고 저쪽이 생산적이지 않다는 걸 짜 줘야 되잖아요. 근데 사실상 생산적이지 않아요. 사회적으로 보면 ROE가 나옵니까? 부동산이 저보다 훨씬 전문가시지만 RO 안 나오잖아요. 부동산 R이 아 너무 낫다고요. 그러면 돈이 부동산에 많이 빨리 들어가면 돈이란 건 돌고 돌고 돌아야 돈인데 예 부동산에 들어가는 순간 딱 잠겨요. 돈이 그러니까 돈을 아무리 풀어도 시점에 돈이 안 둡니다. 그러면 그거 돈이 안 돈다.
무슨 말이야? 경제 성장률이 안 나온다. 그렇죠. 그 얘기예요. 어 그러면 당연히 우리나라는 저성장 1% 대성장 이게 그냥 디폴트 값이 되는 거죠. 음. 어 그러면서 뭐 세계적으로 어떤 아 그건 안 된 얘기예요. 그럼 결국 생산적 금융하려면 ROE 낮은 데서 ROE 높은 대로 배치를 해 줘야 되고 그런데 이제 문제는이 동네는 뭐냐면 RE는 높지만 음 손실 가능성이 있잖아요. 그렇죠. 리스크가 예예. 근데 저는 어쩔 수 없다고 봐요. 예. 손실 가능성 엄청 감하면서 R 높은들을 좀 돌려야 되고 오픈 AI도 그런 거니까. 그렇죠. 다벤처 기업들이 다 그런 거니까.
지금 사실 얘기 안 한게 오픈 [목을 가다듬음] AI가 잘못되면 큰일납니다. 우리 다 죽습니다. 지금 그래요? 그런 상황입니까? 그런 상황으로 가고 있습니까? 그러니까 시 시간이 지나면 해결은 되겠죠.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고 또 AI는 또 성장하겠죠. 어 그런데 제가 말씀드렸지만이 가격을 어떻게 지불할 수 있지? 신다 할 샘 알투마이라 인을 봐야 돼요. 샘 알투마는 목표가 정해지면 포기할 줄 모르는 인간이에요. 그리고이 그 뭐랄까 야망이 세계적 야망입니다. 아 처음에 이제 꼬득 저기 일론 머스크 꼬득여 가지고 음 사람 인재 싹 해 가지고 시작을 한 거잖아요.
그리고 얘는네 자기는 손해 회사가 깨져도 손해 볼게 없어 이제는. 음. 그렇게 돼 있어요. 예. 예. 그리고 옛날에 YC 할 때도 약간 그런 성향이 있어요. YC라고 이제 벤처 회사 사장을 했었거든요. 자기 돈을 많이 벌었어요. 그렇고 자기 돈은 많이 버는 친구예요. 약간 그런 성향이 있어요. 그니까 빠져나갈 야 그럴 수도 있어요. 아 근데 뭐 지금이 상황에서 뭐 세말트먼이 뭐 뭐네 제가 보기에는 회사가 잘못되다 큰 문제 없을 것 같긴 하고 근데 어쨌든 얘는이 이런 뭐 이런 상황이면 어떠냐? 죽을 때까지지를 겁니다. 죽을 때까지지를 거예요.
그리고 얘의 머릿속에는 음 매출을 계속해서 크게 증가시키면 증가시켜야만 이긴다라는게 있어요. 그러니까 스타게이트 이런 것도 하는 거고 되게 황당했잖아요. 예. 예. 근데 그 우리가 알고 있는 AI는 지금 현 우리가 알고 있는 AI는 엔지니어들이 하고 있는 AI보다 한 2년 정도 후 음 걸 보면 어 얘네들이 왜 저런 행태를 하는지 조금 이해는 됩니다. 예. 지금 최근 1년간 올라온 그 전 전력 소비량을 보면 어 얘네들이 무슨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도 보이죠. 어 이미 지금보다도 열 배는 더 써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을 거예요, 얘네들은.
그러니까 근데 웃긴데 문제는 뭐냐면 만약에 이제 매출 성장이 줄고 이랬을 때 XAI가 과연 아니 XA라 그 오픈 AI가 과연 어떻게 될까? 그 이게 전 지구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미국 아무리 미국이라고 하더라도 그리고 한국은 더 그럴 거고 사회가 못 따라할 것 같은데 국가가 저 그런 속도로 가려고 한다면 아니 그러니까 이게 이제 국가 인프라 수준이잖아요. 그러니까 뭐 어떤 뭐 레리 핑크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이게 옛날 철도 혁명하고 같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예 그래도 계산을 해 봤죠. 그럼 우리가 500달러씩은 집으로 해야 할 텐데.
집집마다 그러니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중국 애들은 못 하고 인도에도 못 하고 저 그 뭐니까 선진국이 아닌 나라들은 못 할 거고. 그렇죠. 그러면 애플하고 비교해 보자. 제가 이제이 아주이 그 현장에서 이제 [콧방귀] 시장에서 이제 그 시장 뭐지 이걸 뭐라 그러지? 농공행상으로 아 농공상 시장 그 순위 서열 아니 아니 아니 제가 이제 이게 그 뭐지 시찬말 아니 그 장돌뱅이 예 장돌뱅이 입장에서 계산을 해 보면 예 어 [콧방귀] 이게 생각보다 정말 많이 써야 되는데 정말 많이 써야 되는데 이게 그 핸드폰 누구는 쓰면 어떤 사람은 돈이 없으면 4년 5년도 써야 되는 거고 그죠
근데 없으면 안 되니까 필수제잖아 음 이게 이거는 지식인들한테 필수제일지 모르지만음 음, 저소득개발 저저저개발 국가라든가 그다음에 그 소위 말하는 중 블루 블루 컬러한테는 아무 소용 없어. 예. 그리고 중진국 이하의 국가들 그리고 돈이 그렇게 많지 않은 국가들한테 필수적일까? 그렇죠. 근데 지금이 그 비용은 스마트폰 같은 필수제여야만 하는 비용 아니냐? 음. 그러면 결국 도대체 얘네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가느냐? 1등만 하고 남들을 죽이면 우리가 다 먹을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부터는 비용이 너무 큰게 아닌가?
여기에 대해서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한숨]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장돌뱅이 얘기입니다. 아닙니다. 예. 그게 제 지금 이렇게 쭉 말씀을 듣다 보니까 오늘 이제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은데 AGI의 G라는 단어가 인간의 이제 욕망인 거 같아요.이 제너럴이라는 단어가 보편적이고 진리고 진실이고 뭐 이런 거를 어떤 직종에서나 다 추구를 해 왔는데 쭉 가다 보면 없더라고. 음. 없어. 없으면 이제 거기에서 아 없구나이라고 생각하면 또 니치마켓으로 가더라고요. 네. 없다라는 환상이 이제 깨지고 나면 깨지는 이제 버블이 터지고 그러면서 이제 남아 있는 기업들이 또 니치마켓으로 가서 뭐 바이오에서 뭔가를 하든 뭐에 뭐 피지컬 AI에서 뭔가를 하든 정말 리드가 있는 그러나 가성비가 높은 뭔 제품을 개발을 하고
네 뭐 그런 식으로 가지 않을까 저도 어렴풋이 예 그런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근데 이제 대표님은 또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시구나 뭐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네. 지식인들한테 필수제가 될 거 같긴 해요. 제가 보기엔. 저도 이제 요즘에는 그 헛소리 좀 덜하지 않습니까? 얘네들이. 아니 저도 하루에 한두 시간 이상 사용하는 거 같습니다. 한두 시간 이상을. 네. 그러니까 예전에 여기 저기 사이트 찾던 게 예. 그 한번 누르면 나오니까. 근데 결국은 문명의 방향성은 저는 그렇습니다. 문명의 방향성 편리해요. 음. 음. 예.
편리라는 방향성으로 갈 수밖에 없어. 인간이 자꾸 편리한 걸 찾으니까. 그러니까 사실은 뭐 환경주의자들이라든가 지구주의자들 입장에서는 이건 진짜 말도 안 되는 제앙인데 그 사람들을 왜 요즘 아무 얘기도 안 해? 말도 안 되거든요. 아니 어떤 어떻게 한 회사가 5GW를 쓰는데 아니 환경주의자들 옛날에 뭐 어 원자력도 하지 말자 그러고 뭐도 하지 말자 그러고 막 했었는데 왜 안 말도 안 해? 제가 보 자기들도 쓰고 있는 거야. 아 환경주의자들이 엘리트들이거든. 지식인들이거든. 그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 그렇게 세게 얘기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완전 완전 환경주의자들 빼고는 그네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어, 요즘 그런 얘기 들어보셨어요? 황경주 이거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쓰고 있습니다. 인류의 재앙입니다. 사실상 인류의 재앙일 수도 있는 건데. 네. 그렇게 말하면 또 이제 집시 되는 거죠. 집시. 70년대 집시 뭐 이렇게 캘리포니아 집시 뭐 이렇게 하면서 그러니깐 그러니까 어쨌든 문명의 방향은 편한 쪽으로 간다. 그러니까 이게 지금 우리 저희 나이 때는 검색을 대체했고 그리고이 물어보니까 제법 얘기도 잘해 주고 필요한 거 바로바로 뽑아 주니 지식인들한테 너무나 중요한 툴이 됐다.
그 지식인들 결국 쓸 거고 지식인들은 그렇기 때문에 돈을 지불할 거다. 예. 꽤 많은 돈을 지불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돈을 지불할 수 있는 인류의 숫자는 얼마인가를 한번 생각해 봐야 된다. 그죠? 그니까 오늘 제가 문제를 제기하는 부분이에요. 예. 아, 좋습니다. 예. 인생 너무 엉뚱한 소리만 하고 아닙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이 뭐 저 우리가 뭐 저 돈 벌 자고만 하는 거는 아니니까요. 예. 아니, 저는 주식이 주식 공부하는 게 재밌어요. 사실 재밌어서 하는 거예요. 저는 엄청 재밌죠. 예. 네. 세상 저는 사실은 정치 이야기하는 것보다 주식 이야기하는 거 훨씬 더 좋아하는데
이유는 세상 돌아가는게 좀 보이고 재밌어요. 아, 그래서 그 저는 이제 철학가 출신이잖아요. 전 철학가 그 학생나 이럴 때는 경제는 완벽하게 담을 쌓고 살았어요. 저는 아, 저는 신문을 볼 때 그 처음에 이제 이렇게 보면 정치면 나오고 사설 나오고 아, 사선 뒤구나. 나오고 그다음에 사회 경제 그다음에 스포츠잖아요. 저는 정치 보고 바로 스포츠로 갔어요. 저는 대결은 다 그랬어요. 이런 경제들 왜 신문데 왜 있지 막 이랬던 사람이에요. 그 정도인데 예 경제 공부를 딱 하고 나서 크게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 제가 이제이 제가 원 제 저는
별 얘기를 다 하는데 여기 왜 오게 되냐면 제가 어려서 부르마부를 엄청 좋아했거든요. 아, 그이 모노폴리 너무 재밌고 어, 이게 투자가 약간 비슷한데 해가지고 이제 이게 매력적이었어요. 그래서이 여으로 왔는데 예. 여기 와 보니까음 관념적이고 이념적인 분들은 큰 걸 놓치고 있습니다. 맞아요. 세상에 돌아가는 건 관념과 이념으로 돌아가는게 아니고요. 먹고 사니 먹고 사니즘으로 돌아가는 거고요.이 먹고 사니즘 즉 경제는 세상을 구동시키는 엄청나게 강력한 축이에요. 그리고 이제 다른 뭐 뜻이라든가 뭐라든가 이제 또 다른 축들이 있는 건데
네. [목을 가다듬음] 여기 계신 분들이 이걸 자꾸 이렇게 없는 것처럼 취급하시거든. 그게 아니고 이쪽에 있는 걸로 자신의 정신념으로 어떤 거를이 사람들의 뭐 마음의 변함을 자꾸 설명을 하려고 하는데 네. 그 기재에 깔려 있는 경제 현상은 다 놓쳐 버리. 네네. 네. 근데 제가 보기는 그 기재에 깔려 있는 경제 현상이나 어떤 경제적인 경험이 훨씬 더 사람들 마음에 영향을 많이 줬었고 네. 주고 있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는 거죠. 아니, 먹고 사는 문제를 빼고는 음. 해설 안 되는 일이 너무 많아요. 세상에. 예. 예. 그러니까 그 결국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가 존재하기 위해서 에너지가 필요한 거잖아요.
에너지를 먹고 에너지를 사용하면서 사용되는 건데이 에너지 없이 고고하게 뭐 사상과 이념으로만 세상이 돌아간다. 이건 진짜 완전 넌센스예요. 예. 그래서 그니깐이 땅을 그 땅에 발을 대놓고 그러고 나서 세상에 풀이를 하고 그다음에 또 당위를 얘기하셔야 되죠. 이 당위로 붕붕 공중에 슈퍼맨처럼 공중에 붕붕 떠서 얘기하면이 현장에 있는 사람들은 귀에 하나도 안 들려요. 그니까 산홍공상의 고개 아직도이 머릿속에 많이 있는 거 같아. 본인들은 이제 다 사고 예. 이게 상이 제일 미치잖아요. 네. 그죠? 돈이 돈이 제일 미치야. 근데 뭐 그 상한테 모두 맡기면 또 사회가 좀 험악해지긴 하는 거 같아요.
네. 네. 그니까 밸런스가 다 필요하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아니다라고 얘기하면 안 되죠. 네.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곽 곽상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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