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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이제 P 주가 수익 배율이 한 때 23배, 24배까지 가서 1999년 이후 최고채였거든요. 그러니까 뭐 너무 비쌌죠. 너무 비슷했던게 이제 지금 포워드 P 기준으로 해서 18배 정도까지 내려왔으니까 그래서 18배 정도면 미국의 역사적인 평균 PR입니다. 그래서 뭐 충분히 살 만한 레벨인 건 뭐 동의하는데 작년 11월 트럼프가 대통령 되고 올해 1월까지 얼마나 주가가 올랐어요. 사람들이 트럼프에 대해서 헛된 기대를 가졌기 때문에 올랐던 거고 그거 이제 두 달 조정받았는데 이게 끝났나? 이런 거에 대해서 저는 조심스럽다. 네.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홍춘욱입니다. 저는 32년째 경제 분석 업무를 하고 있고요. 지금은 국민연금 따라 투자 글로벌 연기금의 자산 배분 전략을 운용하고 있는 프리즘 투자 자문회의 대표로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어, 만일 트럼프 정부가이 정책을 계속 밀고 나간다면 뭐 세계 경제는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이 굉장히 높아져 있다고 밖에 말씀드릴게 없어요. 왜 그러냐면 미국의 이제 만성적인 경상 적자 문제는 기본적으로 결국은 미국이 저축된 자산에 비해서 그니까 운영할 수 있는 자산에 비해서 너무 많은 걸 투자하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라고 볼 수 있어요.
즉 국내에서 가지고 있는 저축으로 도저히 충당할 수 없을만큼 거대한 프로젝트들 뭐 당장에요 빅테크 기업들 어마어마하게 AI 투자하고 있잖아요. 근데 이제 이런 돈들을 다 국내에서 조달이 안 되니까 해외에서 빌려올 수밖에 없고 해외에서 빌려온 돈으로 투자를 하니까 자연스럽게 그 과정에서 생산되는 물건들 수입해야 되잖아요. 대표적인게 HBM 같은 우리 한국의 메모리 반도체도 있겠지만 이제 TSMC에서 가공된 물건들을 결국은 다시 가져오지 않습니까?이 이 과정에서 어마어마한 경상적자가 벌어지는 거예요. 근데 이제 이걸 관세로 해결을 하겠다.
일단 굉장히 생각 자체가 나이버하다. 한마디로 말해서 경제학적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이다라는 걸 의미하는 거고요. 그리고 미란이라든가 뭐 여러은 트럼프 옆에부터 있는 사람들도 얼치기 경제학자들이다라는 말밖에 할 말이 없는 거죠. 그럼 결국이 관세가 미국의 경상 적자 문제를 해결할 거냐? 이렇게 물으시는 분이 있을 텐데 해결합니다. 어떻게 해결하냐면 투자를 박살 내서 그러면 해결되잖아요. 투자가 박살되면 고용이 줄죠. 고용이 줄면 실험률이 급등하죠. 결국 관세 부가로 인플레이션 발생하며 기업들이 투자를 줄이는 가운데 고용이 박살하는 그걸 저희들은 스테그블레이션이라고 부르거든요.
그래서 인플레가 높아져 있는 가운데 경제 전체의 실험률이 높아지는 현상이 벌어지면 경제 성장이 돈좌 중간에서 주자앉아 버리거나 마이너스 성장으로 돌아서게 되면 미국의 경상적자가 크게 줄겠죠. 그런 일이 벌어진게 2008년 9년이잖아요. 글로벌 금융이기 때 미국에 경상적자가 굉장히 줄었어요. 이런 말도 안 되는 정책들을 펼치고 있기 때문에 이거 중단한다 그러면 시장이 좋아하는 거죠. 그런데 만일이 정책을 계속 펼쳐 나간다면 와우이 진짜 큰일 나는 거죠. 예. 그렇기 때문에 금융 시장이 벌벌 떠는게 트럼프가 무서워서도 있지만 트럼프가 하는 정책이 일종의 경제적 자살이기 때문에 경제적 자살 정책을 펼치는 사람이 정신을 차린 것처럼 보이면 좋아할 수도 있는 거죠.
이런 변동성이 크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안타깝게도 관세가 그 사람의 일종의 심벌이잖아요. 상징이기 때문에 그걸 버리시는 어렵지 않냐. 결국 관세를 부과해서 인플레를 일으키고 그리고 스테그플레이션을 가져오는 그런 상황들이 찾아오지 않을까라고 좀 걱정되는 그런 형국입니다. 길 드리고 싶겠죠. 뭐 왜냐면 폼 나니까. 근데 그 길들인 대가가 자기 나라의 성장 부진 혹은 불황이라면 그 남이 구신구신된다고 해서 좋아할 일인가? 그니까 당장 자기 일자리가 사라지는데 어 다른 나라 대통령들이 와서 협상하겠다고 오는게 그럼 기분이 좋나요? 내 일자리는 사라졌는데 이런 것처럼 그러기 때문에 전형적인 파퓰리스트다.
그러니까 경제적인 후폭풍이라든가 뭐 그런 상황들에 대해서는 아무 생각이 없고 일단 저 골만 보고서 달려가면서 그 골을 보고 달려가는 과정에 어 사람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서 여러 가지 상징들 뭐 이제 관세가 상징인지 이이듯이 어 우리가 나라가 위대해졌다. 남들이 이제 우리한테 와서 굴신된다. 그 속에 깔고 있는 비안양 같은 건 별로 반영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런 것들에 어떡하겠어요? 건데 그런 사람이라는 걸 알고 뽑았잖아요. 그 대가를 전 세계가 미국 사람들이 치르는 건 모르겠는데 전 세계도 함께 치르게 된 상황이다 보니까 사람들이 정말 걱정하는 거고 부디 제 예상이 틀려서 트럼프 대통령이 다른 나라 대통령들 정상 수상들이 와서 협상을 하자라고 찾아와서 머리를 숙일 때 예 그럼 제가 그동안 했던 거 미안해요 하고서 그냥 관세 정책을 중단하면 어 세계 경제도 좋아지고 다 좋겠지만 그럴지에 대해서 아직은 좀 일단 제가 틀렸기를 바랍니다.
예. 이제 그게 기대죠. 어 뭐 몇센트 재무장관 같은 사람들이 그 뒤에 있으니까 이제 미국 경제 어려워지고 특히 최근에 그 미국 금리가 급등하잖아요. 그 미국 전체 국가 부채가 한 36조 달러 정도 되는데 그 36조 국가 부채 중에서 외국인이 들고 있는게 무려 24%예요. 그래서 글로벌 투자자들이이 트럼프 정보에 대한 불신을 갖게 되고 또이 과정에서 경제 전체의 어떤 불황의 리스크들이 부각되면 베센트 같은 사람들이 이제 주류가 될 거다. 아바로나 어 미란 같은 사람들 마이런 같은 사람들이 주류가 아니라 월과 쪽에 있던 사람들이 주류가 될 거다라는 그런 희망을 갖고 있는데이 과정이 울퉁불퉁하지 않을까?
저도 이제 이걸 기대를 하는데 결국 불황의 주요가 본격화되고 시장이 되게 힘들면 결국 트럼프도 뜻을 꼽지 않겠냐? 그 사람들 정치인인데 이제 이렇게 저도 생각은 하는데 그 과정이이 사람이이 아집을 버리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 가지고 그래서 걱정이다. 그리고 특히 미국의 채권 금리들 저렇게 급등락하는 거 보면 심리는 굉장히 취약해져 있다. 글로벌 투자자들은 일단 미국 바라보는 눈이 짜게 식었다. 어 저나라 저거 좀 문제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시각이 있어서음 그 시기가 뭐 군육 시장이 대폭락해 버리면 더 빨라질 수도 있다. 그렇게는 생각합니다만 그 과정이 쉽지 않아 보인다라는 겁니다.
그것도 뭐 일리 있는 이야기죠. 왜냐면 미국의 이제 P 주가 수익 배율이한테 23배 24배까지 가서 1999년 이후 최고치였거든요. 그러니까 뭐 너무 비쌌죠. 너무 비싸했던게 이제 지금 포워드 P 기준으로 해서 18배 정도까지 내려왔으니까 이제 주가가 고점에서 20% 이상 조정받아서 이렇게 된 거죠. 그래서 18배 정도면 미국의 역사적인 평균 PR입니다. 그래서 뭐 충분히 살 만한 레벨인 건 뭐 동의하는데 이제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그 시장의 방향 또는 시장의 전환점이라는게 전부 트럼프 마음속에 있으니까 이걸 우리가 어떻게 하냐 더 나가서 어 여기서 어 샀다가 또 한번 트럼프가 나 그런 적 없어.
90일 뒤에 무조건 상호 관세 부과할 거고 한국도 25% 가고해. 이렇게 나오면 어떡할 거냐에 대해서 대비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 음. 그래서 저는 자산을 매입함에 있어서 미국의 주식만 산다 또는 미국 주식이 되게 매력적이고 적건 될 수밖에 없어라는 어 그런 식의 어떤 사고 방식 또는 그런 식의 주장을 펼치는 사람들하고는 좀 저는 일단 라인이 다르다. 어 그 시장을 이렇게 방향을 맞춰서 돈을 벌했다라는게 잘 되던가. 작년 11월 트럼프가 대통령 되고 올해 1월까지 얼마나 주가가 올랐어요. 근데 지금 생각하면 그때 왜 올라나 싶잖아요.
사람들이 트럼프에 대해서 헛된 기대를 가졌기 때문에 올랐던 거고 그거 이제 두 달 조정받았는데 과연 이게 끝났나? 이런 거에 대해서 저는 조심스럽다. 결국 이전에 비해서 싸기 때문에 저가 매수 관점에서 접근한다라는 주장은 동의하는데 지금이 바닥이다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거는 역시 또 틀릴 가능성을 굉장히 내포하고 있는 트럼프의 온정에 기대하는 그러다가 가스라이팅다는 그런 시장의 어떤 패배자가 될 수도 있다. 조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저희들 회사 상품 기준으로 해서 저희 이제 프리즘 투자자 자문의 상품 기준으로 해서 보면 미국 주식 시장에 한 25% 투자가 돼 있다라면 나머지 시장도 한 25% 그러니까 글로벌 증시에서 미국 비중은 절반 나머지 비중을 절반 정도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가져가는 이유는 미국 증시가 전 세계 시가 총액 비중이 한 60% 되는데 그보다는 저는 미국 시장 비중을 좀 낮게 가져가는게 맞지 않나? 왜냐하면 버블리스크는 굉장히 큰 데다가 또 금융 시장이 존재하고 있는 레버리지가 다 청산됐는지 그런게 조금 저는 의문스럽거든요. 그러니까 뭐냐면 비트도 뭐 미국에서 굉장히 많이 진행됐잖아요. 그래서 돈을 빌려서 레버리지 투자가 되게 활성화되고 왕성하게 이루어졌던 상황에서 이번에 지금 청산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어 이거가 과연 마무리되는데 얼마나 긴 시간이 걸릴지에 대해서 우리가 아무도 알 수 없다.
그러기 때문에 미증시가 이전 레벨에 비해서 싸진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불안 요이 많기 때문에 오버에 하기는 저는 좀 어렵다. 그니까 글로벌 증시 비중 대비 미국을 더 비중 확대하기는 어렵다. 그럼 나머지는 어디로? 한국, 일본, 중국, 인도 이런 나라들에 좀 투자를 늘려야 되는 거 아니냐. 특히 한국 비중을 저는 좀 그래도 한 10% 이상을 가져가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게 바로 우리나라 주시장 그 PBR 그러니까 주당 순자산 가치 대비해서 주가 배율 뭐 예를 들어서 이제 기업의 청산 가치 오늘 당장 문을 닫아요. 그러면 주주들한테 돌려 줄 돈이 주당 만 원인데음 현재 우리나라 코스피는 한 8,000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거든요.
되게 싸죠. 어 물론 이제 뭐 이게 방송 나가는 시점에는 또 올라가서 이제 PBR 0.9배가 좀 구배가 될 수도 있겠지만 뭐 그거는 일단 그때 일이고 주익 시장이 얼마 전 붕괴했을 때 어 블랙 먼데이 작년 지난주에 블랙데이 나왔을 때는 거의 한 2,400포인트도 깨지는 거 우리 봤지 않습니까?음 그때는 PBR 0.8배인데이 레벨이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또는 2020년 코로나 팬데믹 당시에 최저점 밸류에이션이 0.8배 0.7배입니다. 7배입니다. 여기서 뭐 정말 끔찍한 일이 벌어져서 세계 경제가 멸망급에 충격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한 10% 정도 더 조정받으면 그때 레벨인데 아 그렇게까지 그렇게 공포에 도망을 치며 다 팔아야 되는 그런 시장이라고 보기는 어렵지 않나?
그리고 중국도 마찬가지인게 어 지난해 한 10월 정도 주식 시장이 오르기 전에 홍콩에 상장되 있는 중국 주식 PBR이 얼마였냐면 0.5배였어요. 우리가 0.8배 거기는 0.5배. 이제 이런 식으로까지이 청산 가치 주식보다도 훨씬 싸게 가려야 된다. 그 금융 시장 참가자들이 뭘 어떻게 생각하냐면이 나라 망한다라고 보는 거예요. 그 정도로 저평가되거나 그 정도로 시장에서 신용을 잃어버린 나라가 정말 망할 수도 있죠. 왜냐하면 사람들의 말은 쇠도 녹이니까 중구사금 그러잖아요. 그러나 제의 외견인 제 생각에는 한국이나 중국이나 외한 보이고 그렇게 많이 가지고 있는 나라가 외한이 나기는 어렵고 결국 경제가 내부에서 어렵다.
수출이 잘 안 된다 정도의 충격 아니냐. 그렇다면 그 정도 레벨 나라 망한다 공포가 조금이라도 완화되는 시점에는 경제가 끝장 났다라는 가스 라이팅에서 조금만 벗어난 시점이 오면 탄력 있게 상상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가지고 일단 그 나라 좋아하고요. 그리고 어 인도는 최근에 이제 종교 분쟁이 심각해 가지고 주식 시장이 좀 조정을 크게 받았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트럼프가 중국 저렇게 때리면 아이폰 공장부터 수많은 공장들이 갈 때가 론 뭐 미국도 돌아오겠지만 제 생각에는 인도로 많이 가지 않겠나? 인도도 나쁘지 않다. 일본은 뭐 주식 시장도 우리랑 비슷하게 좀 조정받고 있지만 N 강세의 기대는 최근에 좀 높아져 있지 않냐 그렇게 생각하고요.
어 전 세계가 다 금융 시장들이 흔들리고 있는 과정에서 일본 중앙은행만 금리 인상을 하겠다고 고집할 정도로 일본 경제 요건이 다른 나라보다 좀 나아졌으니까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이야기가 나오는게 아닌가? 저는 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렇게 보면 일본 주식 시장도 특히 우리나라 환율을 감안한 엔화 자산도 가격이 그렇게 폭락할 리스크보다는 상승의 가능성이 있지 않냐 이렇게 종합해 보면 결국 최근에 있었던 한 10여년간에 걸쳤던 어 미국 주식의 독주가 좀 저물어 가는 대신 또는 진정되는 대신 그 밖에 넌 US 주식 시장이 좀 살아나는 그런 해가 될 가능성이 저는 좀 있다고 보는 쪽이죠.
근데 그 다 아는 섹터라 저는 조선업 제일 좋아합니다. 어 솔직하게 이야기할게요. 우리나라 시장에서 마음 편하게 살 만한 섹터는 조선 말고 없는 거 같다. 왜 조선 섹터가 그렇게 마음이 편하냐 하면 바이든 정부 때부터 시작되긴 했는데 중국에서 만든 배나 중국 국적의 배가 미국 한구에 아예 못 들어오게 하는 그런 조치들이 지금 준비 중이고 거의 사실상 통가 될 것 같다고 해요. 아, 그만큼 미국은 중국에 대해서 다 봉쇄하는 건 바이든이나 트럼프나 다 마찬가지인데 이제 문제는 아무리 봉쇄해도 중국이 귀신같이 잘하는 분야들이 존재하거든요.
그런 분야가 아마 딥크 충격을 줬던 AI 분야 그리고 전기차 뭐 이런 분야들 아니겠어요? 이제 그런 분야들은 중국이 굉장히 잘하니까 중국 주식 시장도 거기는 희망 있는 거고. 근데 우리 입장에서 이런 중국의 가파른 또는 굉장히 힘든 추격을 뿌리칠 수 있는 기회를 아직 포텐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산업이 어디냐 하면 반도체랑 조선 아니냐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문제 반도체는 트럼프 말 한마디에 따라서 관세를 부과받냐 아니냐 가지고 지금 말이 이렇게 많으니까 솔직히 반도체에 대해서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트럼프의 핵심적인 국가 이익이라는 측면에서 더 나가서 방위 산업에 대해서 미국이 이제 손을 빼게 되면 전 세계 다른 나라들도 이쪽 분야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가져야 된다는 점.
그리고 그 방위 산업의 핵심 부분이 사실 전투함 아니겠어요? 배만드는 산업이라는 점들을 생각해 보면 결국 여러 가지 면에서 보더라도 한국의 조선업은 미국의 어떤 여러 가지 회사 규제라든가 또 나가서 해운 선박에 대한 규제들 그리고 미국의 어떤 조선업이 쇠퇴한 과정에서 핵심적인 자신들의 어떤 맹 또는 동맹국에게 조선 이런 것도 건조를 맡길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 여기에 중국 견제 목적까지 있다는 거. 뭐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작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일단 우리나라에서 일본에서도 그렇고 이제 이쪽 관련되 있는 조선 중공업 쪽이 상당히 좀 매력 있는 산업 분야가 아닌가 생각하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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