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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몽키

Accuracy score+2.2
순 place45
Scored calls2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92)#나스닥 (48)#S&P500 (47)#미국반도체지수 (39)#미국채금리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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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돈 풀어 위기 막고 본다? 달러 붕괴 공포에 빠르게 돈 몰리는 자산들

소수몽키 · 2026-08-24 · 유튜브 시청 222,737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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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한 주 정리해 보겠습니다. 일단 증시 전체로는 주간으로는 좀 좋지 않았습니다. 일단 금리 부담이 좀 큰 거 같고요. 요즘은 개별 주식 이슈보다는 매크로, 거시 경제 얘기를 저도 최근 거의 한 달 가까이 드리는 거 같습니다. 지금 8월 초부터 분위기가 좀 달라지고 있죠. 그래서 계속 금리 얘기 나오고 그러면서 지금 제 주식은 웨이러보다는 전반적인 시장, 금리 이런 쪽에 관심이 좀 더 옮겨가 있는 상황이라는 점 참고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원래 그렇습니다. 장이 안 좋을 때는 이렇게 막 금리 얘기, 달러 얘기, 거시 경제 얘기 즉 거시 경제 전문가가 막 주목을 받고요.

또 장이 막 좋을 때는 개별 종목 전문가 그 산업의 전문가가 또 주목을 받습니다. 이렇게 왔다 갔다 하니까 돌고 돈다. 또 안 좋을 때도 있고 좋을 때도 있고 이렇게 왔다 갔다 한다는 점 참고하시면 조금 투자하실 때 기호로 하실 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 일단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 부담 미국 장기 금리가 금융위기 이후 19년에 최고치 경신하면서 좀 부담이 됐죠. 계속 금리가 높아지니까 아무래도 빅테크 AI 인프라가 외부에서 자금을 당겨오고 있는데 금리가 높아진다는 얘기는 더 많은 비용 이자를 지불해야 된다는 얘기니까 앞으로는 금리에 점점 더 민감해질 것 같습니다.

그걸 빼고서라도 금리가 너무 높으니까 좀 문제가 됐었고 반대 급로 또 이번 주 가장 주목해야 될 이슈죠. 재무장관이 이제 2차 개입을 선언하면서 한 주 관련된 자산들이 움직였습니다. 자, 뒤에서 하나씩 말씀드려 볼게요. 자, 일단 PB가 교차한 한 주였고 8월은 좀 이렇게 흘러가는 느낌인데요. AI, 인프라, 나스닥은 쉬어가는 사이에 또 반도체는 좀 쉬어가는 사이에 반대쪽에서 올해 어떻게 보면 가장 못난이 자산이었습니다. 암호화폐. 비트코인 이더리움이 올해 주요 자산군 중에 꼴찌였거든요. 최악의 소회주였고 금도 최근에야 좀 오르고 있지만 올해 내내 마이너스였습니다.

그래서 재무장관이 또 2차 개입 유동성 시그널을 주면서 달러는 약세를 이어가고 금과 암호화폐 쪽이 아주 강세를 보인 한 주였습니다. 그래서 자 뒤에서 좀 더이 얘기 말씀드려 볼게요. 그래서 제가 8월 달이 변곡점인 거 같다라고 하면서 8월 초에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이제 8월 초에 지지난주 영상이었던 거 같은데 재무부에서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엔화 개입을 하면서 시장 방어에 들어가고 이번 주에는 뒤에서 말씀드린 2차 채권 시장까지 공개적으로 개입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이제 달러는 쭈주 약세로 전환이 되고 있고 반대로 달러 약세에 반응하는 금 특히 암호화폐 요런 쪽도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8월 9일 날 올려 드렸던 자료입니다. 어, 요것도 다시 보셔도 좋을 것 같은데 제가 그때 트럼프 행정부에서만큼은 특히 재무장관이 말하는 거를 꼭 눈여겨 보셨으면 좋겠다 말씀드렸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도 절대로 위기 오게 할 수 없다 하면서 강력 방어 시그널을 보내면서 N화 가치를 지키고 약 달러를 용인하는 한이 있더라도 시장 방어하겠다. 정확히는 금리 미국 자산 시장 방어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자 이번 주에는 이제 금리 미국체가 계속 문제가 되니까 미국 금리가 계속 급등을 하니까 시장에 개입을 해서 우리가 금리 급등을 맞겠다, 누르겠다.

공개적 개입 선언을 한 겁니다. 저는 이제 2차 개입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그래서 8월부터 지금 재무부 시장 방어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언제까지 될지 뭐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를 떠나서 우리가 수혜를 볼 자산들은 계속 관심을 가져야 된다 생각이 듭니다. 자, 그 잠깐 말씀드리면이 막 용어들이 어렵습니다. 오늘 사실 내용들이 막 쉬운 내용은 아니고 머리 아픈 내용인데 그래도 최대한 그래도 알아두셔야 되고 한번 알아두시면 계속 그래도 투자하실 때 써먹고 도움이 되실 만한 내용들 위주로만 갖고 왔습니다. 자, 재무부가 계속 지금 미국 장기 금리가 올라가니까 그 얘기는 지금 시장에서 계속 돈을 찍어서 미국 입장에서선 채권을 찍어서 돈을 쓸 때가 많은데 채권 사 줄 사람이 없다 보니까 금리가 올라가는 영향이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단기적으로 방어를 하기 위해서 돌려막기라고 하죠. 미국에 있는 단기 국채를 찍어서 문제가 되는 장기 국채를 사들이는 이런 어려운 말로 바이백을 확대한다 이랬는데 참 말이 어렵습니다. 아무튼 금리 방어를 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기간이 아주 눈에 니다. 보시면 11월 4일까지 한다고 해 놨습니다. 11월 4일 언제죠? 올해 중간 선거가 11월 3일입니다. 그러니까 선거 전까지는 위기가 안 돼. 이게 이제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제가 느끼긴 그렇습니다. 자, 이건 주관적인 얘기입니다만 선거 전까지 위기는 용납할 수 없다. 지금 무엇이 터지는 것만큼은 막아야 된다라는 저는 좀 의지가 드러났다라고 보이는 정책 발표였고요.

그래서 어, 이렇게 시장이 지금 일단은 여기에 반신반이 하고 있죠. 어, 이걸 믿으시는 분도 있고 불신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렇게 이제 갈라지실 텐데 일단 월가에서도 여러 가지 이제 걱정반 뭐 기대 반도 있는데 제가 주요 입장들 가졌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JP 모관에서선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마치 주택 담보 대출이자 있잖아요. 우리 뭐 전월세이자 혹은 집 샀을 때내는 이자를 신용 카드로 돌려막는 것과 같다. 그니까 위기 땜질 처방이라는 겁니다. 지금 금리 급등하는 걸이 정도로 막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닌데 억지로 억지로 틀어막고 있다.

이렇게 해서 비판하는 보고서도 나왔고 또 다른 기관에서는 기울고 있는 타이타니코에 가판해서 의자를 재배치하는 것이다. 그니까 말도 안 된다는 거죠. 이렇게 배가 가라앉고 있는데 여기서 의자를 이렇게 정리하고 있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냐 이렇게 이제 비판하는 보고서도 있었고 노무라도 어 이렇게 재무부가 발표한 계획은 총맞았는데 거기다가 밴드 조그만 밴드 붙이는 거다. 땜질 처방이라 이거죠. 근본적인 처방이 아니다라는 거죠. 이건 다 사실 우리도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근본적으로 변화하기는 어려운 상황인데 이렇게 땜질 처방이다.

그리고 좀 폴크루그먼이라는이 교수분은 현 정권에 되게 비판적이신 분인데 대놓고 이제 민주당지지 인사이신데 이렇게 말합니다. 자, 채권 시장은 가스 라이팅을 할 수 없다는 명백한 증거다. 금리는 그렇게 마음대로 주식처럼 조작할 수가 없다. 자, 이렇게 재무장관 센트가 발표한 내용은 그냥 지금 어마어마한이 채권을 찍어내고 있는데 단순히 그냥 돌려게 하는 금융 기법일 뿐이며 기능적으로는 결국은 돈 찍어내는 양적 완화.요 말 들어보신 분도 있고 처음 들으신 분 있을 텐데 금융 위기 이후에 나온 단어죠. 돈을 막 찍어내는 사실상 유동성 공급일 뿐이다.

그래서 재무장관 배센트는 아첨과 정치적 목적에 재무부 권한 남용으로 지금 정책 신뢰를 모두 소진했다. 이렇게까지 비판을 합니다. 아주 이렇게 신랄하게 비판을 합니다. 또 이제 베센트는 불장난 중이다. 달러가 마치 일본의 엔화처럼 평가 절화에 소용 노력이에 빠질 위험이 있다. 결국 이제 월가의 모든 주장은 긍정이든 부정이든간에 결국은 지금 이대로 가면 재정 우려가 커질 것이고 달러의 신뢰도 하락하면서 약 달러로 갈 것이다. 이걸 좋게 보시든 나쁘게 보시든 여기 공통된 수의 자산은 금 혹은 비트코인 요런 쪽에 이제 또 관심을 받고 그래서 좀 들썩거리는 부분이 있는 거죠.

8월 들어서 이게 이제 일시적일지 아니면 추세적일지는 좀 더 봐야겠지만 최근 8월 흐름은 이렇습니다. 자, 그런데 제가 오늘 좀 중요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이 부분입니다. 자, 조금 머리 아픈 내용이더라도 집중해서요 부분 한번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아주 중요한 저는 시그널이라고 보고 있고 특히나 제가 이번에 재무부 장관의 발표를 보고 느낀 점은 어, 2023년하고 너무 똑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었고 2023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지금부터 설명을 드릴 겁니다. 그래서 투자하시는데 그래도 참고를 하셨으면 좋겠는데요. 3년에도 몰래 돈 풀기가 시작됐는데 그 당시 재무 장관이 지금의 재무 장관과 아주 유사한 행동을 했고 증시 자산 시장에 되게 긍정적인 효과를 줬습니다.

그래서 자 여기 보시면 사진이 어 좀 뭔가 잘못된 거 같은데요 하시는데요. 요게 전 재무장관 혹시 2023년에 재무장관 누구였지 기억하신 분도 있고 모르는데요. 하실 수 있는데 어 현 재무장관은 여기 남자 얼굴 하고 있는 배센트 재무장관이고 그리고 여기 이렇게 옷과 이렇게 머리 스타일로 뒤에 합성되 있는 분이 전 재무장관 옐런이라는 분입니다. 이렇게 생기신 분인데요. 어 요게 이제 미으로 벌써 도는 겁니다. 저랑 같은 생각을 하시는 투자분들이 있는 거 같아서 이렇게 가져온 건데이 스파이더맨 짤도 이렇게 똑같은 재무장관이 어 너도 어 나도 이렇게 하는 똑같은 정책을 지금 하고 있다.

마치 이제 대자비 같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건데 무슨 소리 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자 여기 한번 보실게요. 요거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자, 제가 2023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씀드릴게요. 2023년에도 지금과 똑같은 거의 판박이 같은 일합니다. 자,이 검은색 그래프가 미국의 장기 금리 그래프인데 최근에 이게 올라가서 날리잖아요. 근데 그 일이 2023년에도 똑같이 있었습니다. 자, 2023년 하반기가 될 때부터 재정 적자 우려, 정부 부채 우려가 또 커집니다. 매년 8월마다 막 이런 거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한 번씩. 그런데 그때이 당시 재무부 장관이었던 옐런 장관이 아 우리 지금 적자가 심한 건 알지만 돈 쓸 때가 너무 많아서 정부 지출이 많아서 채권을 더 찍어야 됩니다.

장기체를 더 찍어야 돼요. 발표하니까 그때부터 시장이 놀라 가지고 미친 거 아니야? 지금 적자가 얼마나 심한데 돈을 또 찍는다고 이러니까 막 올라갑니다. 그래서 미친듯이 올라가서 장기 금리가 그 당시 처음으로 2007년 이후 처음으로 5%를 뚫고 올라가니까 여기 시장 폭락을 해요. 시장도 그래서 화들짝 놀라서 재무 장관이 빨리 서둘러서 아 아니다 아니다 우리 잘못했다. 장기채 안 찍고 단기체 찍어서 어 우리가 지금 일단 막아 볼게. 이런 말은 어려우니까 생략을 하면 지금 요렇게 돌려막는 행동이 재무 장관이 지금 하고 있는 배센트 재무 장관이 하는 거랑 똑같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도 사실상의 양적 완화 돈 풀기 어려운 말로 스텔스 Q 스텔스가 이제 그림자 안 보이는 어 몰래하는 그러니까 제가 그래서 몰래 돈 풀기라는 표현을 쓰는데 지금 많은 분들이 그냥 이런 사실을 모르고 보면은 야 지금 금리가 이렇게 높은데 무슨 돈을 풀어 금리 인하도 아니고 금리 인상 고민한다는데 무슨 돈 풀기를 한다는 거야. 그때도 그랬습니다. 2022년부터 긴축기였거든요. 그래서 눈앞에서 봤을 때는 돈을 거두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뒤에서는 돈을 풀겠다라고 약간 선언을 한 겁니다. 한쪽에서는이 수도꼭지가 여러 개 있는데 사람들이 많이 보는 수도꼭지는 잠궈 놓고 다른 쪽에 안 보이는 곳에서 풀기 시작한 겁니다.

2023년 11월부터 정확히 그때부터 SMP 500이 이제 유동성 랠리. 물론 이전에도 다른 이슈들이 있었지만 일단 본격적인 유동성 랠리를 더 합니다. 물론 채치발 AI 랠리도 있었지만 다른 자산군들도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자, 지금으로부터 2년 전쯤인가요? 2024년 6월에 당시 재무장관이 아니었던 지금의 재무장관센트가 비판을 합니다. 자, 뭐라 그런지 한번 보세요. 이제 참 이게 잠깐 내로남불이 되게 쉬운 건데 그 당시에 비판하는 입장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자, 재무장관 옐런이 경제를 좋아 보이기 위해 정치적인 개입을 하고 있다.

그래서 2024년이 그때 그 당시에 대선이 있었거든요. 그때 바이든 정권하고 이제 트럼프 대선 후보가 대통령 후보가 맛붙기 직전이었는데 비판을 하는 겁니다. 베센트는 이제 트럼프 쪽이었으니까 바이든 행정부에서 조작을 하고 있다. 경제를 일적으로 좋아 보이게 하기 위해서 돈을 풀고 돈을 찍어내고 땜질 처방을 하고 있다라고 어마어마하게 비판을 합니다. 엄청난 금융 완화가 일어났다. 사실상 기준 금리 1% 포인트 내린 효과와 같다라고 말했던 건데이 말을 지금 자기가 똑같이 하고 있는 겁니다. 2년 뒤에. 그러니까 돌려받겠죠. 이제 똑같은 비판을 받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사람들이 지금 합성하고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고 돈 풀기 프린터 is com커밍이라는 짤이 나오기 시작하는 겁니다. 2023년에 투자를 해 보신 분들은 아마 이걸 기억하신 분도 있고 어 그랬었던 것도 같나 하신 분도 있을 텐데 이게 어떤 일체의 꾸임도 없는 팩트입니다. 찾아보시면 정확하게 제가 하나도 뭐 의견을 덧붙인게 없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돌아가 봤을 때 제가 2023년 대자뷰가 될 수도 있다라고 조금 말씀을 드리고 싶은게 2023년이 몰래 돈 풀기를 시작한 해였고 이번 사이클 랠리의 시작이었다 저는 보는데 2023년 3월부터 잠깐만 말씀드릴게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여기 비트코인 차트도 넣어 놨는데 유동성의 가장 민감한 자산 중에 하나가 비트코인이라서 돈을 풀 거 같은 조짐이 보이면 제일 먼저 꿈틀되기 시작하는게 비트코인이고 반대로 돈을 거두는 즉 수도꼭지를 잠굴 거 같을 때 가장 먼저 민감하게 반응한 자산 중에 하나가 또 비트코인이라서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 실제로도 2023년 3월에 어 여기는 안 나와 있지만 미국의 단기 금리가 그 당시에 막 연준이 긴축한다고 기준 금리 엄청 올릴 때였거든요. 22년부터 인플레 잡는다고 막 긴축할 때입니다. 돈 풀는 사이클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증시도 2022년 한해 막 내려가고 비트코인이고 뭐 말할 것 없이 다 폭락하고 있었는데 이제 2023년 3월에 딱 기준 금리 그니까 단기 금리가 5% 올라가니까 돌파하니까 막 지역은행 파산 사태가 합니다. 그때 막 뱅크런 이슈도 있었고요. 이제 진짜 큰일 났다. 막 이거 위기 막아야 된다. 그래서 연준이 그때 비상 사태 선포하고 어려운 말로 BTFP 이런 용어가 중요한게 아니고 단기로 막대한 돈을 빌려 주는 걸 발표합니다. 그때도 이제 시장에서는 당시 연준 의장이었던 파월 의장은 아, 돈 푸는 거 아니다. Q 아닙니다. 양쪽 하나 아니에요.

했지만 모두가 알고 있었죠. 뒤에서 결국은 이게 돈 푸는 거다. 어마어마한 돈을 빌려줬어요. 은행들한테. 결국은 그게 다 유동성이었거든요. 그때부터 가장 먼저 꿈틀된게 비트코인이 바닥을 치기 시작하고 제가 봐서 말씀드린 2023년 11월 그로부터 한 6개월 뒤에 한 7, 8개월 뒤에 장기 금리가 또 문제가 되니까 재무부가 개입해서 23년은 돈 풀기 시작하내였습니다. 긴축에 문제가 나오기 시작한 1차는 연준의 개입, 2차는 재무부가 개입하면서 본격적으로 이제 2023년 후반부부터는 비트코인드 랠리 금은 기본적으로 증시 다 올라가기 시작하는 확산의 장이 펼쳐집니다.

그래서 전 이걸 너무 생생하게 기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왜냐면 2022년 1년 내내 증시가 빠지고 모든 자산이 빠지면서 진짜 고통의 나날이었거든요. 진짜 언제이 하락장이 끝나나 했는데 이제이 긴축에 대한 마지막 공포가 이때 다 터져 나오면서 전환점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 뉴스에는 막 긴축의 공포다, 위기다, 뱅크런 터진다. 지역은행 터진다. 미국 금리가 몇 년 내에 최고치다. 이제 우리 부채 위기 터진다 그랬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뉴스가 도배가 되니까 이제 시장이 변화를 하면서이 개입이 나오면서 정작 이제 새로운 사이클이 시작됐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도 어 되게 비슷한 뉴스들이 많이 나오는 거 같아서 항상 똑같이 가는 건 아니지만 저는 좀 한번 눈 여겨 보실 필요가 있는 시점이다.

상당히 중요한 시점이다. 올해 8월의 이슈를 꼭 기록해 두시면 평생 써 먹으실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들이 지금 되게 많이 나오고 있다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래서 소수견에도 공유드렸지만 2023년 제가 여기 동그라미 초록색 두 개 쳐 놓은게 2022년부터 폭락을 하던 비트코인이 2023년 3월에 연중 개입으로 바닥을 치고 11월에 재무브 개입하면서 랠리를 시작하는 상황이고 지금 또 이제 꿈틀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바닥을 맞출 능력은 없는데 상당히 상황에 비슷한 것이 많아서 일단 말씀을 드립니다. 또 다른 유동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그래서 지금 뉴스에서는 아 이제 무슨 소리 하시는 겁니까? 지금 기준 금리 금리 인상 할지도 모른다는데 그리고 막 30년 미국 10년 금리가 뭐 금융익이 최고치하는데 무슨 돈 풀기를 한다는 거예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세요라고 하실 수 있는데 그쪽 뉴스도 있지만이 면에서는 또 다른 일도 일어날 수 있다라는 점 한번 꼭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2023년 대자뷰도 한번 염두에 도보 필요가 있다. 그럼 이제 투자하시는데 있어서는 긍정적인 관점이니까 나쁜 얘기는 아닙니다. 성 그렇게 보실 수 있겠고 자 그걸로도 부족해서 재무장관이 자 이렇게만 말하고 끝내면 너무 어려우니까 도대체 무슨 소린지 모를 것 같으니까 또 나와서 CNBC 인터뷰에 나와서 요즘 많이 나오죠.

조목조목 또다시 우려를 반박합니다. 제가 한번 말씀드렸는데 시장 방어할 때 온건 파이자 방어할 때 가장 많이 나오는 분이 재무 장관입니다. 작년에도 관세 쇼크 때문에 빠졌을 때 재무장관이 등판해서 시장 들어올렸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또 나왔습니다. 그래서 뭐라 그러냐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자, 금리가 또 걱정된다고 하니까 막 조목조목 다 하나 반박을 해 줍니다. 그래도 핵심이니까 읽어 드릴게요. 8월에는 거래량이 원래 얇아서 이렇게 한 번씩 금리 튀어오르는게 있고 우려가 반복되는데 어 오해다 해서 특히나 지금 AI 때문에 실제로 빅테크랑 이런 기업들이 너무 경쟁적으로 자금 조달하면서 금리를 세게 부르는 영향 때문에 조금 금리가 튀어오른게 있는데 일시적이라고 본다.

지금 시장이 펀더멘탈 즉 기초 체력에 근거하지 않고 그냥 무조건 금리 상승에 배팅을 해 놓고 있는데 우리는 그걸 내둘 수가 없다. 시장을 만들 것이다라고까지 강력하게 경고하고 채권을 사드려서 정상화시킬 것이다. 필요하다면 [콧방귀] 규모 확대도 가능할 것이고 이걸 거의 정래와 루틴처럼 만들 수도 있다라면서 아주 강력한 개입을 선언을 한 것이죠. 그래서 금리 우료에 대해서 반박을 했고요. 물론 재무부 장관이 신이 아니라서 뭐 이걸 뜻대로 다 할 수 있는 건 아닐 수 있지만 의지가 그렇다 일단 보실 수 있겠고 그리고 지금 재정 적자 우려도 맨날 나오는데 언론이 좀 부풀린 거 있고 어 이런 숫자에 큰 의미 부여할 필요가 없다.

관세 환급으로 인해서 인위적으로 좀 부풀려진 숫자인데 반복되지 않을 것이고 오히려 재정 적자 비율은 이미 정점을 지났을 가능성이 크다. 우리는 이미 적자 비율을 낮치고 있다. 그래서 지금 부채는 즉 성장으로 극복이 가능하다. 계속 재무부 장관 즉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더 많이 성장하면 된다라고 하는데이 말이 좀 어려울 수 있잖아요. 제가 좀 설명드려 볼게요. 여기서 나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글로벌 부채 지금 너무너무 빚이 많은데 빚을 녹이는 방법은 유일한 방법은 압도적 성장이다. 계속 반복하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월급 300만 원을 버는데 소비가 200만 원이라서 너무 부담스러워요.

막 한 달에 그냥 숨만 쉬셨는데 200만 원씩 쫙 나갑니다. 어 근데 제가 월 500 월 1천만 원을 번다 소득을 더 늘리면 기존에 쓰던 월 200은 별로 부담스럽지 않은 돈이 될 수 있잖아요. 그 얘기 계속 하는 겁니다. 더 많이 벌면 빚 부담, 부채 부담은 줄어든다. 그게 이제 재정 적자 비율을 감축한다는 얘긴데 그래서 AI 띄우고 계속 규제 풀어 주고 세금 깎아 주려고 하고 금리도 좀 누르려고 하고 이렇게 하는 거죠. 그러니까이 행정부의 의지는 일관되게 지금 작년부터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AI 밀어 주려고 하는 거죠.

버블인 걸 알든 아니든간에 계속 트럼프 대통령 나와서 한 번씩 AI 코멘트 해 주고 계속 또 투자 유도하고 이러는 거죠. 그래서 2차 대전 이후 성장률은 2.1%였는데 이번에 AI발 혁신 기대 성장률은 2.5에서 3까지 올라갈 것이다. 이렇게 쭉쭉 성장률이 올라가면 인플레 상대적으로 부채도 줄어들고 부채 비율도 낮아질 것이다. 그래서 요렇게 얘기를 하는데 이제 여기에 비관이지시든 아니시든 지금 재무 장관은 요런 식으로 지금 계속해서 시장을 유도하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이 얘기는 제가 말씀드렸지만 작년 5월에도 똑같이 얘기했습니다.

하나도 바뀐 내용이 없어요. 우리는 부채를 줄일 생각 없고 적자를 줄이는 거 현실적으로 어려우니까 아주 많은 성장을 유도하면 돼. 계속 얘기했습니다. 2025년 5월부터. 그래서 1940년대를 보면서 지금 성공 사례를 모델링하는 거 같습니다.이 제가 작년에 보여 드렸던 자료인데 한 번만 더 보여 드릴게요. 1940년대에 어마어마한 부채가 미국에 문제가 됐었습니다. 그 당시에도 2차 세계대전쟁 끝나고 났으니까 얼마나 많은 돈을 찍어냈겠습니까? 그 그거를 정상적인 방법으로 도저히 줄일 수가 없는데 성공적으로 부채 비율을 낮춘 비결은 바로 엄청난 경제 성장 유도 정책이었다.

그 당시 보고서 제가 소개드렸었는데 규제 풀고 제조업 붐 유도하고 소비 붐 유도하고 세금 깎아 주고 금리 깎아 주고 막 이러면서 19560년대 황금기를 맞았는데 지금 약간 트럼프행 정부에서 의도하는 바가 상당히 유사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규제 풀어주고 신산업 부흥하고 제조 투자로 막 경제품을 일으키려고 노력하고 있죠. 어 그래서 이게 성공할지 안을지 모르지만 계속 그렇게 유도하고 있다. 그래서 그 당시에는 연준보다 재무부 파워가 막강했는데 지금도 연준 의장은 계속해서 입을 좀 담으려고 하는 새로운 연준 의장에 좀 의도가 느껴지고 그래서 계속 작은 연준이라고 하죠.

어 그동안은 연준이 시장에 많이 개입하는 파워가 센 연준이었는데 지금은 오죽하면 연준 금리 회의 FOMC도 줄인다고 할 정도로 작은 연준을 지향하는 분을 뽑았고 워시 의장 뽑았고 오히려 재무 장관이 대놓고 막 이렇게 시장 개입하는데 그 당시에 1940년에도 재무장관 힘이 엄청 세했습니다. 1950년대 이전에는 연준이 아니라 재무부가 금리를 결정했다는 사실 지금 보시는 분들은 무슨 소리 하실 수 있는데 그 당시에는 연준보다 재무부 파워가 훨씬 더 셌는데 지금도 그렇게 흘러간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죠. 그 당시에도 재무부에서 인위적으로 저금리로 눌러놓고 부채를 녹였다라는 자료가 여기 있어서 나중에 참고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요런 식으로 지금 계속해서 배센트는 시장 안정 금리 누르고 우려를 축소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단기적으로도이란 얘기도 이렇게 합니다. 지금 전략을 바꿨어요. 대규모 군사 작전을 하지 않고이란 피말려 죽이기 그 대놓고 이란에게 경제적 고사 압박 전략으로 정권을 무너뜨리겠다라고 선언했습니다. 자, 베네수엘라 후바에서 먹힌 경제 고립 전략으로 전환하겠다. 경제를 조여서 돈줄을 죄면 군사 작전 필요 없을 수 있다라면서 오히려 시장을 안심시키는 발언을 계속 하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도 가장 최근 발언 보면 계속해서 지금 이란의 경제적 디데이 뭐 이런 걸 선언하면서 전략을 바꿨죠.

이제 선거 앞두고 이제 선거 진짜 두 달 남았기 때문에 두 달 반 안 남았기 때문에 무력 전쟁 이런 거보다는 피말려 죽이기 둘러 싸 놓고 자금줄 조이기 계좌 동결 석유 수출 금지 이런 거 때려 버리면 더 사실 무기로 때리는 거보다 더 무서운게 금융 제재이기도 하죠. 그래서 돌아오는지 또 발표한다고 하는데 이런 식으로 해서 일환을 정권 교체한다고 하고요. 아예 대놓고 내부 붕괴를 유도한다고까지 발언을 했습니다. 자금 이체 전면 차단 그냥 계좌다 잠궈 버리는 겁니다. 이게 더 무섭죠. 보면 그게 되고 이제 인플레도 그러면 잡힐 것이다.

이렇게까지 정말 조목조목 반박을 합니다. 시장 우료를 다 잡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쨌든 이게 지금 어떻게 될지 재무 장관의 지금 뭐 뉴스 같은 뭐 재무 장관이 의지대로 안 될 것이다. 막 비판하는 뉴스도 많은데 어떻게 될지 봐야겠죠. 봐야 되겠지만 일단 유동성 시그널에 복합적인 요인으로 해서 지금 금은 비트코인 같은 약달러 수혜주들이 좀 오르고 있다 이렇게 보실 수 있겠고 그리고 암호화폐 관련주들도 간만에 들썩이고 있습니다. 어 너무 많이 올랐는데요. 아닙니다. 올해 아직도 마이너스가 다수입니다. 올해 플러스인게 거의 안 보이시죠?

어 로비누드 코인베이스 이런 주식들은 암호화폐 거래량이 말라 붙으면서 완전히 올해 박살이 나 있었는데 지금도 거의 막 반토막이 대부분인데 이번 8월 들어서 조금 반등을 한번 시도해 보고 있는 모습이고요. 그리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도 암호화폐 띄우기 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제 선거도 얼마 안 남았고 정책적으로도 또 이제 필요한 시점이라서 제목 보시면 석달만에 온 구조대 그 정체는 대통령이라고 하는데 이제 한번 뛰어 보려고 하는 건지 한번 봐야겠습니다. 어쨌든 이제 이번 주에 모여 가지고 백업관의 이렇게 코인베이스 CEO, 로빈노드 CEO부터 각종 주요 인사와 SEC 위원장, 증권거래 위원회 위원장, CFTC 위원장, 상품 거래 위원장 여기가 이제 그런 암호화폐 토큰 뭐 이런 거 다른 뭐 이더리움 이런 상품들 거래 관리하는 위원장입니다.

각종 그 관할 담당 규제 위원장들까지 다 초대해 가지고 회의 열고 이제 선포한 겁니다. 그래서 9월 15일 날 이제이 법안을 통과시켜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지금 원래대로였으면이 법안이 올해 상반기에 통과되고도 남았어야 되는데 계속 밀리고 있잖아요. 이제 민주당이나 이런 정치 싸움 때문에 뭐 이렇게 되고 있는데 어쨌든 요걸 계속 어떻게든 통과를 시키려고 지금지지 선언을 하고 밀어 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입니다. 요런 것도 좀 들썩이는 영향을 미쳤다 보실 수 있겠고 그리고 좀 제가 한 가지 인상 깊었던 것은 아마 이거 보신 분들은 암호화폐 좀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이고 이거 법안 또 맨날 뭐 기대감에 올랐다가 또 미뤄지면 또 안 됐다가 폭락했다가 또 이러잖아 하실 수 있는데 아예 이제는 작심을하고 뭐라 그러냐면은 자 이제부터는이 법안이 통과되지 않더라도 그냥 자체적으로 시작하겠다라고 선언을 했습니다.

여기 보시면 상품거래 위원회 위원장 만약에 민주당 방해로 법안이 통과가 안 된다면 우리 권한으로 자체 규칙을 만들어서 시행할 것이다. 증권거래 위원장도 규제 지금 다 풀어주고 암호화폐법 통과 전에 먼저 규칙 만들어서 시행할 것이다. 코인베이스 CEO도 이번에 이제 회담하고 나와서 트위터에 올린 거 보니까 어느 쪽이 됐든 다가온다. 9월 15일 날 통과돼도 확실해지는 것이고 통과 또 안 되면 9월 16일 날 상품 거래 위원회와 증권거래 위원회에서 규칙을 만들어 주기 위해 약속을 했다. 뭐가 됐든 명확해질 것이다라고 하면서 이렇게 되면 규칙이 명확해지면 이제 암호화폐 시장에 기업들이나 기관들이나 투자자들이 더 들어올 수 있거든요.

명확해지니까. 지금 그것 때문에 계속 밀뤄지고 밀어지고 시장이 못 크고 암호화폐 가격도 빠지고 이렇게 돼 있는 영향도 있는데 이제 아예 데드라인 그어놓고 9월 중순부터는 무조건 시작이다라고 선포를 한 셈입니다. 요런 기대감도 좀 작용을 하고 있다 보실 수 있겠어요. 그리고 나서 또 이제 배센트 재무 장관 입장에서도 계속 지금 7월 말부터 지금 인터뷰 나와서도 계속해서 암호화폐 법안 빨리 빨리 통과해 달라고 요청을 하고 있는데 재무부 입장에서도 코인 시장이 빨리 명확하게 규제가 성립이 되고 해야 어 요걸 통해서 미국 채권을 또 수요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지금 그걸 계속 재무장관도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계속 채권을 찍어서 누군가가이 채권을 사 줘야 되는데 암호화폐 시장이 커지면 이제 기업들이나 기관들이 들어오면 이런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하는 코인들 막 사 주면서 그만큼 미국 채권도 또 같이 사야 되는 그런 또 법안이 이미 통과가 돼 있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계속 지금 시장 키우기도 또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해 관계가 맞는 거죠.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선거 측면에서도 필요하고 암호화폐 띄우는게 재무부 입장에서도 지금 미국의이 위기를 막기 위해 금리 상승을 막기 위해 채권 수요를 늘리기 위해서라도 필요하니까 이해 관계가 맞습니다.

서로가 지금 이렇게 그래서 또 기대감이 붙는 부분도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암호화폐 관련주도와 그런 영향도 있고 제가 말씀드렸듯이 8월은 올해 상반기 내내이 달러가 강세로 가면서 조금 뭐 원자재도 빠지고 금은 안 좋고 코인 이런 것도 금리 긴축으로에 좀 빠졌었는데 8월 들어서 좀 변곡점이 나오면서 요때부터 재무부가 두 차례에 걸쳐서 지금 개입을 N화 개입, 채권 개입 둘 다 이례적인 개입을 하면서 달러가 약 달러로 가면서 금은 원자재 좀 오르기 시작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단기적으로 좀 한 달 정도 급등을 해서 단기 부담은 있을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조금 한번 긍정적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이 촉산들에 대해서 돌고 도는 로테이션 장세기 때문에 그래서 아 너무 많이 올랐는데 지금 뭐 이제 말하냐 하실 수 있는데 그래 봐야 금하고은 수익률은 이제 플러스 전환은 아직도 마이너스고요.

아무 화폐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올해 반토막 나 있다가 이제 조금 고개든 건데 뭐 급등했으니까 너무 위험하다 하실 수 있는데 이게 기존에 들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뭐 이제 기별도 안 오는 상황입니다. 아직 마이너스 한참 돼 있습니다. 올해 꼴찌 자산 중에 하나라 가지고요. 아무튼 제가 매수를 권하는 건 아니지만 요런 상황이다. 팩트 전달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약 달러가 이어진다 한다면 이제 트럼프 행정부에서 계속 원자재도 강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원자재 관련주들도 올해 하반기 또 관심을 가져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참고로 금만 오르는게 아니고요.

트럼프가 밀어주는 히토류도 오르고 리튬이나 우라늄, 원자재, 구리 뭐 이런 것들은 지금 신고가 막 가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약 달러가 원래 증시나 자산 시장에 전반적으로 좋은데 이렇게 또 트럼프 정책적인 수회까지 고려해 보신다면은 9월 미중회담 전까지 또 정책 테마 관련주들 원자재 히토류 이런 것들도 한번 또 관심 가져 보실 필요도 있겠습니다. 그 문도 좋고요. 그래서 오늘은 간만에 정말 간만이죠. 한 6개월 올해 상반기 내내 금은 비트코인 다 빠졌었는데 어떻게 보면 수남매 장일 수 있는데 조금 8월부터는 분위기가 달라져서 기존 주도주인 AI 인프라 반도체 나스닥이 조금 쉬고 있고 그동안 관심 못 받았던 소회주였던 요런 자산들이 좀 꿈틀꿈틀되는 상황이 좀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보고 당분간 조금요 상황이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왔다 갔다 하겠지만은 요쪽으로 좀 관심이 좀 옮겨갈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어요. 물론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지금 금리가 어쨌든 아슬아슬한 상황인 건 확실하고 계속 올라간다면 그리고 달러도 내려가는 척하다가 또 올라간다. 그럼 제가 앞에서 말씀드린 이런 약 달러 수해주들 혹은 금리 방어 기대감의 수혜주들은 또 다시 또 하락 추세로 전환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는이 재무부 장관 시그널이 가볍지는 않다. 저 무게감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023년 상황을 생각해 봤을 때. 그래서 한번 좀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그리고 많이들 궁금해하실 텐데 AI 그러면 인프라 이런 축들은 어떻게 되나요?

하실 수 있는데 사실 이제 주간으로는 좀 쉬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 또 어떻게 될지 봐야겠죠. 돌아오른 주에 또 엔비디아 실적, 마벨 실적들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지금 조금 순남매 장세가 더 이어질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앞에서 말씀드린 이런 유동성 기대감에 의한 자산들로도 좀 로테이션이 이어질 것 같고 그 사이에 조금 AI 인프라는 금리 부담 핑계로 조금 뭐 횡보하거나 오르락 내리락 하는 눈치보기 장세가 좀 이어지지 않을까 아쉽지만 조금 쉬어갈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금리도 부담스럽다. 핑계죠. 핑계 조정 재료죠.

조정 재료. 장 좋을 때는 뭐 금리가 높아도 계속 올라가는데 쉴 때는 또 이런 핑계를 되고 그리고 지금 또 이제 이번에 오픈 AI랑 엔트로픽의 또 실적 발표를 자료를 일부 공개했는데 공식적인 자료라기보다 이렇게 내부자 자료 이런 것들 공개됐는데 시대 시장 기대치가 너무 눈높이가 높으니까 엄청난 실적인데도 뭐 생각보다 별로다 이러면서 또 내리고 막 감동을 줘야 되잖아요. 요즘 워낙 사람들이 AI 인프라에서 기대치가 높으니까 기대를 뛰어넘는 그 높은 기대를 뛰어넘는 감동 오브 감동을 줘야지 오르는 그런 상황이 돼버려다 보니까 뭐 조금만 삐끗해도 그냥 떨어뜨려 버리는 그런 좀 상황이라서 그런 것도 있고 또 제가 개인적으로 말씀드렸는데 데이터 센터도 지금 정치 싸움으로도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

요거 잠깐 말씀드릴게요. 제가 7월 달에 올린 영상 다시 보셔도 좋을 것 같은데 제가 하반기 선거 다가올수록 데이터 센터 정치 싸움이 될 수 있다라고 올려 놓은 영상이 있습니다. 지금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게 한번 다뤘던 내용이라 다시 영상을 뽑을지 모르겠지만 정치 싸움이 되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 관련 여론들이 계속 안 좋아지기 때문에 주민 반발이 심해져서 심지어 이번에 텍사스 그러니까 친트럼프의 성향의 주 연방 정부 이런 쪽에서도 지금 주지사들조차도 막 이렇게 데이터 센터 규제 이런 걸 검토하고 있다라는 발표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AI 인프라 사이클에 문제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이런 외부 요소들에 의해서 방해를 조금씩 받는 경우가 좀 펼쳐질 것 같습니다. 조정 재료죠. 그러니까 아니 이제 AI 뭐 인프라 사이클 시작인데 무슨 소리냐 하실 수 있는데 그런 개념보다는 항상이 사이클이 좀 방해받을 때 이런 외부 매크로 요인이나 생각 못 했던 새로운 변수 뭐 이런 거 정치 싸움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많거든요. 그래서 어 오죽하면 주말에 엔트로픽이 IPO 한다고 신청한 거내는 거에 보면은 주요 리스크로 데이터 센터 정치 싸움이 주요 리스크다라고까지 발표한다라고 적어 놨습니다.이 이 어려말로 백렛이라 그러는데 그러니까 이제 이런 시위대들이나 그런 규제, 정책적인 규제가 있을 수 있다.

그러니까 성장의 문제가 아니고 이런 어떤 정책적인 규제도 무시할 수 없거든요. 이런 사업에 있어서. 그러니까 오죽카면 엔트로픽이 우리 회사 주요 리스크 중에 이게 있어라고 적겠다고 한 것도 영향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그 정도 이제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리고 이제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제가 얘기한 것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앤트로픽이 이제 곧 상장을 할 것 같습니다. 2조 달러 예상을 하고 있는데 이러면 이제 어마어마한 돈이 흡수가 되는 거거든요. 스페이스 X가 1점 몇 조 달러 정도 상장을 했을 때도 돈이 엄청나게 빨려 들어갔는데 2조 달러라는 얘기는 진짜 기관부터 해서 전 세계 투자들이 다 돈을 흡수해서 들어간다는 얘기니까 이게 개인적으로는 좋은 소식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인프라나 빅테크 쪽에 자금이 흡수되는 효과가 있어서 별로 좋은 얘기는 아닌 거 같고 그래서 당분간 조금 AI 인프라 쪽은 살짝 쉬어가는 사이에 새롭게 나타난 이런 유동성 기대감이 붙은 수주들 요런 쪽으로 또 관심이 좀 옮겨갈 수도 있다. 돌고 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좀 아쉬운 얘기지만 그럴 수 있다. 또 모르죠. 또 돌아온 주비디아 실적이 감동을 줘서 다시 한번 AI 인프라 또 언제 그러냐 또 올라갈 수 있는데 폭락이 된다 이런 거보다는 이렇게 오락가락 왔다 갔다 조금 쉬었다 갈 수 있지 않겠느냐 싶습니다. 자 그래서 돌아오는 주에는 말씀드렸던 것처럼 엔비디아 실적이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이렇게 막 엄청난 감동도 어려울 것 같고 엄청난 실망도 어려울 것 같은 뭐 그렇게 애매하게 또 지나갈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냥 이제 엔비디아가 뭐 워낙 좋은 기업인 건 다 알고 더 여기서 잘 나오는 것도 뭐 얼마나 감동을 줄 수 있을까도 쉽고 얼마나 실망을 줄 수 있을까 그니까 중립이죠. 중립. 생각보다 조용히 지나갈 수도 있을 것 같고 잭스놀 미팅이 이제 오히려 주목을 받을 것 같습니다. 신임 연주의장이 어느 정도까지 비둘기적이냐 매파적이냐 강경파냐 말할 것 같은데 저는 의외로 [콧방귀] 별말 안 하고 넘어가서 오히려 그냥 실망감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이렇게 되게 성격이 이렇게 말이 많은 스타일이 아니고 말을 아끼는 작은 연준 나는 몰라 시장이 알아서해 약간 이런 스타일로 하겠다고 선언을 했기 때문에 섹스놀 미팅의 영향력도 줄어들 수도 있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도 합니다.

아무튼 뭐 지금 어쨌든 돌아오는 주는 엔비디아와 잭슨 미팅 요게 가장 큰 이슈가 되겠습니다. 물가 발표하는데 큰 영향 뭐 있을까 싶고요. 이미 물가는 CPI에 다 발표가 나왔었기 때문에 그리고 재무부가 일한 금융 제재 한다 그랬는데 뭐 이것도 이미 노출된 재료라서 이미 선포를 해 놨기 때문에 시장이 크게 반응 있을까 싶습니다. 아무튼요 정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9월 달까지 9월 달 시진핑 주석이 미국 올 때 정상회담 앞두고는 계속 이런 트럼프 정책 테마주라든지 또 재무부 유동성 수혜주들 요런 주식들이 또 들썩들썩 이어질 수도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요건 참고해 두시고요. 그리고 참고로 요거는 참고차원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뭐 저는 이제 바이오 헬스케어 쪽은 제가 잘 몰라요. 공부를 해도 바이오는 특히 뭐 제약 쪽이면 몰라도 바이오는 뭐 잘 모르는데 정리는 해 놨거든요. 저도 공부를 하고 있는데 모더나가 이번에 미국 증시에서는 큰 이슈가 됐었죠. 그래서 모더나랑 제약사 머가 같이 각각의 이제 약을 이렇게 병용해서 사용했더니 훨씬 더 항암 효과가 좋더라. 뭐 이런 얘기였는데 이제 모더나와 머가 5대 5로 이익 배분해서 둘 다 많이 올랐고 모더나는 특히 뭐 엄청 100몇 %가 올랐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어쨌든 모더나라는 회사는 저도 코로나 백신 때 코로나 때문에 그때 엄청나게 올라서 그때 기억을 하고 있었고 그 이후에는 특별할게 없었는데 또 이제 새로운 매출이 기대감이 붙었다 이러면서 엄청 오르고 있죠.

그래서 뭐 저는 투자는 잘 몰라서 못 하고 있습니다만 요거는 이제 그래도 워낙 들썩였던 이슈니까 정리해 놨고요. 그리고 이제 얘기 나온 김에이 얘기 왜 들렸냐면 지금 이제 유동성 기대감이 또 붙으니까 바이오 헬스케어 물론 모더나 덕분도 있지만 암호화폐, 금은 원자재 특히 바이오 이런게 전형적으로 유동성 장세에 들썩이는 주식들 업종들인데 또 최근에 이제 이런 바이오 관련주들이 오르고 있는데 딱 두 개만 참고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뭐 저도 요런 주식들은 진짜 소액으로 투자를 해 보던가 아닌 말고 이렇게 지켜보는 건데 제 참고로만 말씀드립니다.이 혁신 바이오 중에 요즘 또 들썩이는게이 트위스트 바이오라는 회사는 요즘 워낙 핫한 엔트로픽이라고 있잖아요.

그 AI 회사가 이제 드디어 AI로 신약 개발을 하기 위해서 막 뭐 어려운 말로 막 단백질을 설계하고 막 이런 거 있잖아요. AI가 설계한 그런 신약 물질을 실제로 얘가 이제 테스트를 해 준 회사로서 엄청 또 떴고요. 이미 뭐 많이 올랐습니다. 저는 투자 못 했어요. 할 생각도 없고 몰라서 트위스트 바이오라는 회사가 있고 그냥 알아만 두시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템퍼스 AI라는 회사가 있는데요 회사는 또 이제 모더나 입잖아요. 이번에 발표한 모더나가 만드는이 안백신의 필요한 유전자 분석 회사를 또 가지고 있습니다. 인수한다고 밝혀 가지고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얘는 직접적인 영향이 있습니다.

모더나 안백신이 이번에 잘돼 가지고 팔리면 그때 이제 들어간 유전자 분석 검사 검사 매출이 쉐어가 되기 때문에 아무튼 모더나 안백신 이게 잘 팔릴수록 템퍼스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가치 또 들썩였다.요 정도는 그냥 팩트로만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거듭 말씀드지만 저는 이제 바이오 쪽은 잘 몰라서 투자를 안 한다. 못 한다죠. 못한다. 모르니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너무 고변동이라 저는 이제 웬만하면 건들지 않고 그 공부 차원에서 같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요 정도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주관으로 보시면 이제 소수의 의견 다 공유드렸던 내용인데 암호화폐, 금은 관련주들 바이오 원자재가 상위권 차지한 거 보실 수 있겠습니다.

요렇게 그래서 최근에 또 주도주였던 반도체, 광통신, 데이터 센터, 전력, 메모리 이런 쪽이 또 쉬어가고 돌고 도는 거죠. 이렇게 계속해서 미국 증시 지금 독특하게 계속 수납매 돌면서 이렇게 지수는 조용히 꿈틀꿈틀 우상향하는 그런 상황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폭락 폭등 없이 지수는 조용하게 흘러가고 있고 그 안에서 개별주들끼리 막 순남매 이어지고 있죠. 그래서 헷갈리시는 분들은 그냥 지수 투자 혹은 그냥 내가 좋아하는 주식 가만히 들고 있는게 차라리 나을 수 있습니다. 왔다 갔다 하다가는 이도저도 안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 여러

#금리#나스닥#비트코인#JP모 calls#S&P500#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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