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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간이 나왔더라고요. 네. 제목이 부회 갈림길인데 세계 경제 다섯 가지 거대 갈림길을 제시해 주셨어요. 하나하나 살펴보면 지정학적 분쟁, K자 경제, 신임 연준의장 케빈, AI 혁명, 그리고 달러 패권의 향반까지 이런 갈림길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하나하나 좀 살펴볼까요? 첫 번째로 지정학적 분쟁에 대해서 여쭤보면요. 어, 아무래도 전쟁 상황이잖아요. 세계적으로. 네. 전쟁 종료 이후에 공급만 구도가 투자자들에게 중요할 것이다라고 그 저서에서 짚어 주셨거든요. 전쟁 이후에는 어떤 투자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보시나요? 저는 전쟁 이후에는 무언가 물자를 조달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최근에도 이제 제조업에 계시는 대표님들하고 현장에서 만나면서도 말씀을 듣는게 이런게 좀 있습니다. 뭐냐면 제가 예를 들어서 중소기업인데 대기업의 물건을 납품해야 돼요. 근데이 대기업의 물건을 납품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원자재가 있어야지 물건을 만들어서 납품하지 않습니까? 옛날에는요. 세계화가 됐을 때는 그냥 어디서나 물건을 조달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어요. 원자재를 조달할 때. 근데 이번에 이런 사태를 통해서 봤지 않습니까? 음갑이 이런 일이 수 있든요. 하나 참고로 말씀드리면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오면서 이런 얘기를 해요. 우리는 더 이상 세계의 경찰이 아니다.
세계의 경찰이 아니라 미국 본토를 방위하려고 움직이기 시작을 해요. 그랬더니 그 이후부터 시작됐던게 22년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터졌고요. 23년에 이스라엘 한마스 터졌고 24년에 이란하고 이스라엘을 교전을 했고요. 25년에 인도 파키스탄 전쟁했어요. 이렇게 계속해서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벌어지니까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가 않거든요. 그러면 제가 중소기업에서 원자재를 꾸준히 조달해야 돼요. 아니면 납품을 못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언제 막힐지 모르면 첫 번째는 재고를 쌓아 놓으려고 할 거예요.
두 번째는요. 가격보다 중요한 건 꾸준하게 조달할 수 있는가? 그런 신뢰성이 있는 조달처를 찾으려고 할 거예요. 그러면 그거는요. 예전에는 가격이 싼 곳으로만 가던 그 패턴에서 벗어나는 거죠. 그럼 이제 우리는 뭘 바라볼 필요가 있느냐? 꾸준하게 조달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원자재 공급업자가 있다면 그 사람은 가격을 싸게 줄까요? 비싸게 줄까요? 무언가 좀 아무래도 다들 그쪽을 찾을테니까 가격이 올라가는 문제가 생기게 되겠죠. 그래서 저는 이번에 이제 지정확정 리스크가 나은 가장 큰 핵심은 뭐냐면 세계화에서의 후퇴가 나타난다는 것.
그기에 어어면 원자재 가격에 대해서는 되게 생을 했을 수도 있지만 워낙에 부진했었거든요. 요런 쪽에 대해서도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일부분으로는 고려를 해야 된다. 요런 조언의 말씀을 좀 드려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이해되는게 제가 아는 분이 화장품 사업을 하시는데 이스라엘에서 원료를 가져오는 거예요. 그래서 아예 그냥 단종을 시켜 버리는 상황이 생기더라고요. 야 물자 쪽에 원자재 쪽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자, 그렇다면 다음은 AI 혁명에 대한 이야기 좀 해 볼까 하는데 AI 혁명이 자산 시장에 가져올 가장 큰 변화는 뭐라고 보시나요?
어, 저는 이게 굉장히 이제 자산 시장 자체도 있지만 저는 세계 경제에 주는 그 충격이 굉장할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어, 이제 혹자는 이런 말도 합니다. 지금 상황에서 AI가 등장했다는 거는 세계 경제는 축복이다라는 얘기를 해요. 왜 그런지 한번 조금 말씀을 좀 자세히 드려보면 이런 겁니다. 지금 전 세계 경제가 부채가 굉장히 많아요. 빚이 굉장히 많은데이 빚을 해결을 해야 되거든요. 빚을 해결하려면 벌어서 갚거나 아니면은 돈을 찍어서 갚아야 돼요. 근데 돈을 찍어서 갚다 보면 어떤 문제가 떨 생기냐면 화폐 가치가 굉장히 많이 떨어져요.
그러면서 물가가 뛰는 문제가 생겨나게 되겠죠. 그러면 어떤게 문제냐면이 결국에는 벌어서 갚아야 되는데 성장을 세게 만들어서 부채보다 부채가 늘어나는 속도보다 성장이 강하게 소득이 늘어나서 갚아 줘야 되거든요. 그러면 성장이 나오면 되지 않냐? 근데 여기서도 문제가 있어요. 성장이 강하면 수요가 강하기 때문에 물가가 오르고 물가가 오르는게 금리를 끌어올려요. 그러면 비지하는데 금리가 올라가니까 이것도 부담스러운 거죠. 근데 AI 혁명은요. 생산성이라는 걸 끌어 올려요. 이건 되게 중요한 표현인데이 생산성이라는게 뭐냐? 이런 겁니다. 한 단위를 투입했을 때 얼마나 더 많은 산출물을 만드느냐 이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예를 들어 가지고 제가 혼자서 만들 때는 이제 저기 1,000원을 투입했더니 열 개를 만들어요. 그럼 계당 물 물건의 원가는 100원이잖아요. 10% 마진 붙이면 110원에 팔아요. 이게 일단 기존의 모습인데 제가 로보트 8, AI 로보트 8을 가져왔어요. 그랬더니 1,000원을 투입했더니 이제 100개를 만들어요. 그럼 계당 생산원가가 10원이죠. 음 10% 마더니 11원에 팔아요. 그러면 가격이 싸죠. 가격이 싸니까 사람들이 너도나도 더 살려고 해요. 옛날에 스마트폰만 요만한 거 막 벽돌폰 있었거든요. 막 몇백만 원 했어요. 그런 거 아무도 안 못 사잖아요.
돈 있는 사람 아니면. 근데 스마트폰이 짜 가지고 사이즈 짜 가지고 가격도 싸지니까 수많은 사람들이 쓰니까이 스마트폰 산업이 굉장히 커졌지 않습니까? 자, 그러면 생산성 혁명이 등장한다는 얘기는 그만큼이 11원짜리 물건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나니까이 공장이 막 돌아가요. 그럼 사람들을 막 채용하게 되겠죠. 그러면 경기가 좋아지면서 성장이 나와요. 어, 성장이 나오면 물가가 오르지 않습니까? 아니에요. 110원짜리가 11원이 됐잖아요. AI는 그걸 가능하게 해요. 강한 성장과 낮은 물가의 조합을 만들어 줘요. 그럼 금리를 올리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부채 문제를 해결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전 세계에서도 부채가 많은 국가들이 자 아 참 힘들지만 조금이라도 더 빚을 내 가지고 AI 산업을 활성화고 하는 이유가 이런데 존재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단순히 자산 시장의 측면에서도 보실 수가 있겠지만 이렇게 세계 경제가 갖고 있는 가장 큰 문제 중에 하나가 부채라는 암초거든요.이 암초를 극복할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루트가 될 수 있다. 예. 그렇게 조언해 드립니다. AI 혁명은 생상 혁명이고 이것은 인류에게 축복이 된다라는 말씀이었습니다. 투자를 할 때에도요. 양극화에 대한 대응이 중요할 텐데요. 시대마다 시장을 이끄는 주도주가 달라졌던만큼 지금의 투자 흐름을 이끄는 주인공은 누구인지 그 개보를 한번 따라가 보겠습니다.
우리 미전 캐스터가 준비했죠. 네. 증시에는 시대마다 유행하던 이름이 있습니다.이 소수의 대형주가 시장 전체를 이끌 때 시장은 그 주인공들을 한로 묶어서 별명을 붙이곤 하는데요. 1970년대 니프티프티부터 최근 등장한 망고스까지 오늘은 반세가 넘는이 솔림의 개보를 짚어 보겠습니다. 시작은 1970년대로 거슬로 올라갑니다. 리프트 페프티 우리말로 하면 멋진 50개 종목인데요. 코카콜라와 맥도날드, IBM과 제스 같은 안정적인 우량주 50여개가 그 주인공이었습니다. 1969년부터 70년까지 급락장에서 투자자들은 꾸준한 이익을내는 기업에 관심을 가졌고요.
당시 투자자들 사이에선이 기업들이 한 번 사면 팔 필요가 없는 주식이라는 믿음이 퍼졌습니다. 하지만 1차 오이쇼크가 터지면서 상황은 급반전됐는데요. 인플레이션이 취솟고 통화 정책의 긴축으로 돌아서면서 이들 종목 대부분이 고점 대비 60% 이상 폭락했고 아예 시장에서 사라진 기업까지 있었습니다. 이때부터는 니프티 대신 끔찍하다는 뜻에 네스티 니프티라는 조롱힌 별명의 붙기도 하면서 니프티 50프티란 별명은 증시 역사에서 사라지게 됐습니다. 시간이 헬러 1990년대 후반 인터넷 혁명이 본격화되던 시입니다. 기업들은 산내 전산망을 인터넷에 연결하고 가정마다 PC가 놓이 시작할 때죠.
이때 투자자들이 주목한 것은 인터넷 서비스 그 자체가 아니라 그걸 가능하게 만드는 인프라였는데요. 당시 인터넷이라는 골드러시에서 직접 금을 캐는 대신이 곡괭이와 사불판을 회사될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 시스코와 델 같은 기업들이 주목받았습니다. 당시 증시는이네 종목을 묶어서 성경 속 종말의 내기수에서 이름을 따온 포호스맨이라고 불렀는데요. 당시이네 종목 등락이 나싹 하루 변동성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였으니까요. 지수 자체가 이들 종목에게 종속되 있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정도였죠. 하지만 2000년 3월 다 버블이 꺼지면서 상황은 급전됩니다.이 종목 모두 고점 대비 50에서 70% 대까지 폭락을 겪었고이 마이크로소프트는 신고점을 회복하는 데까지 무려 14년이 걸리게 되죠.이어서 이어서 금융위기 이후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초저금리 기도를 오래 유지하면서 시장엔 미래 성장성에 배팅할 수 있는 여유 자금이 넘쳤습니다.
마침 아이폰 출시 이후 스마트폰이 빠르게 퍼져 나가면서 사람들의 시선은 모바일 화면 안으로 옮겨가게 됐는데요. 여기에서 페이스북과 아마존, 애플과 넷플릭스 그리고 구글이 다섯 개의 기업의 앞글자를 따서 팡이라는 유행어가 등장하게 됩니다.이 이 판해 기업들은 각자의 영역에서 사용자의 시간과 데이터를 독점하게 됐습니다. 2022년 연준이 금리를 빠르게 올리면서 대부분의 성장주가 흔들렸지만 막대한 현금 흐름을 스스로 만들어내는 여단되는 기업들만큼은 오히려 더 많은 자금을 끌어 모았습니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과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 그리고 테슬라이 일곱 개 종목인데요.이 이 일곱 개 종목들을 묶어서 메그니트 7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는데 AI 시대에서도이 기업들이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이 AI 시대 더 초점을 맞춰서 새로운 유행어가 등장했는데요. 바로 망고스입니다. 메타와 엔비디아, 구글과 오픈 AI, 그리고 스페이스 X 그리고 마지막 엔트로픽까지 여섯 기업의 앞글자를 딴 건데요. 오픈 AI와 엔트로픽처럼 아직 증시에 상장되지 않은 기업까지 포함됐는데 최근 스페이스엑스가 상장에 성공하면서이 기업들의 관심이 기업들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우량들을 묶는이 별이 월가의 마케팅 술수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지만 시대가 변함에 따라 선호주가 달라지는 것 또한 당연한 흐름일 겁니다. 과연 메그니센터에 뒤를 이을 기업 망고스가 될 수 있을까요?
네. 시대마다 시장을 이끄는 주도주의 개보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확실히 돌이켜 보면 자산 시장의 흐름을 좌우하는 주도주들은 늘 따로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고 하면 뭐 반도체 AI를 얘기할 수 있을까요? 앞으로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 어디라고 볼 수 있을까요? 저는 방금 말씀해 주셨던 AI가 가장 큰 게임 체인저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AI는 우리가 생각하는 채집에만 머물러 있는게 아니고요. 나중에는 피지컬 AI까지 가면은 진짜 많은 산업의 확장성이 있습니다. 확장성이 큰 산업이야말로 나중에는 게임 체인저가 되고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고성장과 저물가 조합을 또 만들어 낼 수가 있죠.
그래서 저는 굉장히 중요한 게임 체제가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어, 마지막으로 오랜 기간이 시장을 지켜보시면서 느끼신 성공한 투자자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뭐였는지 말씀 좀 부탁드릴 저는 이제 그 생각이 들어요. 첫 번째는 공부를 굉장히 많이 하세요. 그리고 두 번째는요. 경청을 하세요. 뭐냐면 사람 이렇게 대화를 나눌 때 조언 애들이잖아요.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이건 분명히 알고 계실 텐데 근데 되게 열심히 들어 주세요. 그러면 말하는 사람이 신이 나잖아요. 그러면 요만큼 얘기할 걸 뿌리까지 다 들어서 얘기해 드려요.
그러니까 그만큼 더 열심히 들으시면서 공부를 하려는 열린 마음을 갖고 계셨다는게 두 번째고요. 세 번째는 기다림의 가치를 분명히 아시는 거 같아요. 작은 뉴스 하나하나에 흔들리는게 아니라 자신이 갖고 있는 포트폴리오를 꾸준하게 가져가시는 그런 모습들을 종종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요런 모습들은 우리 투자자들도 함께 꼭 기억하시는게 좋겠다 렇게 조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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