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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는 뭐 저점은 지났다고 보고요. 다만 여기서 이제 빠르게 V장으로 올라갈 거냐는 그럴 가능성도 없다라고 봅니다. 우리가 이제 5월 달에 상승을 보면 외국인이 끌어올렸나? 그렇지 않고요. 개인 투자자들과 소위 ETF 자금이 끌어올렸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러면 어 개인 투자자들은 왜 그렇게 샀을까를 보면 시장에서 이제 반도체가 올라가는 걸 보고 흥분을 했고 흥분한 수급이 더 다른 급한 수급들을 끌어당겼고 급한 수급이 끌어올리니까 또 포모가 오고 이런 식의 수급이 계속 어 시장을 끌고 갔다는 거죠. 그런데 이번에 이렇게 끔찍한 7월 달의 하락을 보고 다시 돈이 그렇게 공격적으로 들어올 수 있을까?
불가능해 보이고요. 두 번째로는 올해 외국인들 한해 내내 팔았습니다. 연말에 들어온다. 왜요? 갑자기 무슨 이유로? 아, 외국인들은 아마 등락을 거듭할 겁니다. 뭐 들어왔다가 빠졌다를 반복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매수의 주체가 없는데 어, 1월 달 혹은 5월 달에 나타났던 그런 급등장이 어떻게 다시 나타납니까? 그래서 하락은 멈춘 것으로 보이나 부위자 급등도 없다라고 보시는게 맞는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말씀하셨던 너무 빈번하게 발생하는 뭐 서킷 브레이커라든지 아니면 뭐 사이드카 같은 이런 현상들은 어 아직은 변동성이 일부 남았긴 했겠지만 상반기만큼의 변동성 가능성은 저는 굉장히 낮아졌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시장 일단 급등을 하게 되면 일부 외국인들 같은 경우에는 하락적으로 그러니까 쇼 이제 숏 배팅을 한 그런 투자자들도 꽤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숏 배팅들이 다 거두어지면서 추가적으로 밀려 올라가는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나타나는 현상도 뭐 정상적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지난 7월, 6월과 같은 그런 비성적인 변동성은 저는 좀 지나가지 않았나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일단 하락은 끝났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 반도체 중심으로 다시 미친듯한 상승을 보일 일도 없다. 그 이유는 미친듯이 사는 유동성의 주체가 부제하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러면 앞으로의 장세의 성격은 에너지도 좀 분산되면서 그동안 좀 소외됐던 업종들도 조금씩 오르고 그다음에 반도체도 지금이 과한 수급이 다 해결되고 나면 아마도 어 8월 내내 이런 현상이 좀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데 반도체는 좀 부진하면서 다른 종목 올랐다가 또 반도체 오르고 다른 종목 좀 부진하다 이런 것이 좀 반복되는 현상 속에서 시장에 과했던 수급에 해결되는 과정을 뭐 한 달 혹은 뭐 길게 한 달 반 정도 겪고 나면 그러면 저는 시장이 조금은 안정적인 형태의 우상향을 보이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자, 일단 기본적으로 환율부터 정리해 보면 환율과 관련돼서 극단적인 의견은 다 배제해야 돼요.
제가 보기엔 좀 다 재정신들이 아닌 거 같은데 우리나라가 달러를 많이 들고 있는데 환율이 1,600원 간다고 나라 망할 것처럼 떠들던 사람들이 환율이 1,400원 내려오니까 수출기업들의 이익이 줄어들어서 갑자기 나라 망할 것처럼 얘기를 합니다. 이런 의견은 다 숫자데기 없는 의견들이다. 전부 다 배제해야 된다라고 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환율이 어 원화를 그렇게 우리가 달러를 미친 듯이 벌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약했던 것은 딱 하나. 누구도 달러를 들고 원화로 바꾸려고 하지 않았다가 핵심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 상황이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그렇게 우리가 많은 달러를 버려들었음에도 원화가 약세로 계속 갔던 거죠.
그런데 그 하나 이제 물고을 던게 하이닉스 ADR 같은 것들로 인해서 해외 쪽에서 자금이 좀 들어왔고 또 하나의이 포인트 삼성전자하고 SK이닉스가 그게 뭐 정부의 압박이든 자신들의 필요든 어쨌든 상관없이 국내 투자를 대고 느려야 되는 상황이 됐어요. 그러면 이들은 무슨 돈으로 투자할까? 쌓여 있는 달러를 원어로 바꿀 수밖에 없습니다. 그니까 그런 관점에서 자연스럽게 원화가 강세로 가고 있는 거예요. 그 원화가 강세로 가게 되면 일부 수출 기업들의 이익이 줄어줄 수 있다. 맞죠? 그런데 반도체처럼 압도적인 이익을 내고 있는 회사랑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지금 환율이나 아니면 관세를 미국이 물어주고서라도 지금 사가고 있는게 반도체인데 환율 따위가 문제가 된다. 말이 안 되는 얘기고요. 다만 환 뭐 이익률이 낮은 막 예를 들어서 마진율이 3, 4%밖에 안 되는 그런 회사들 같은 경우에는 환율의 영향을 받을 수 있죠. 그러니까 이제 그런 업종은 좀 조심을 해야 되겠죠. 수출에만 기인하고 있고 마진율이 예를 들어서 오피 마진이 한 뭐 3% 내외밖에 안 된다. 그런데 환율이 벌써 1,550원에서 1,400원이면 거의 10% 변한 거예요. 그럼 그 환율의 변화폭이 뭐 여러 가지 뭐 파생 상품이라든지 이런 것들로 해지가 되어 있겠습니다만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환율 변화로 이익이 줄어들 수 있는 종목군들은 분명히 있죠.
그러니까 그 종목군들에 대한 주의를 하는 것과 전체 시장의 변동성과는 다른 얘기다라는 것을 첫 번째로 말씀드리고 싶고 그러면 이런 환율 변화에 외국인들이 공격적으로 투자할까? 생각해 보시면 외국인들은 국내에서 급격히 빠져나간 적도 없고 급격히 들어온 적도 없습니다. 무슨 얘기냐? 우리 주식을 상반 200조 가까이 팔았죠. 그 돈이 빠져나갔을까? 그렇지 않습니다. 채권으로 갔거든요. 그러니까 원하에 기본적으로 투자한 자산이 대회적으로 대거 빠져나갔다 이런 적 별로 없습니다. 왜? 다 아니까 우리나라가 우리나라 기업들이 엄청난 돈을 벌어서 어딘가 쟁해두었다는 거 알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원화자산의 형태를 바꿨을뿐 원화자산에서 빠져나가서 달러 자산으로 바꾸거나 대외적으로 대거 빠져나간 적은 오래내 별로 없습니다.
그러면 환율이 여기서 갑자기 이렇게 확 바뀌었다고 해서 외국인들이 대고 들어온다. 그럴 가능성은 낫고요. 만약에 외국인들이 들어온다고 하면 한 두 가지 정도의 변화를 생각해 볼 수 있겠죠. 첫 번째로는 어 우리나라 기업들이 갑자기 정신 차려서 엄청난 주주 환원을 하겠다. 뭐 자사주 소각 엄청나게 하고 배당도 엄청나게 하고 어 주주를 위해서 대주주가 아니라 주주를 위해서 엄청나게 봉사한다라고 하면 외국인들이 이미 지금 우리 주식 케판은 꽉 차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우리는 아직도 이머직 마켓이에요. 이머직 마켓에서 한국 주식을 포함해야 되는 그 케판은 이미 꽉 차 있는 상황입니다.
더 살 이유가 없어요. 그런데 우리가 갑자기 주주 안원을 한다. 그것도 엄청나게 한다. 그럼 외국인들 들어오죠. 어, 장기 투자자들이 들어올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긍정적이고. 자, 이제 또 하나의 포인트는 이번에 우리 시장이 이렇게 올라간 핵심은 뭡니까? 우리가 뭐 법 바꿔서 갑자기 우리 시장이 뭐 천지계 벽해서 아니잖아요. 분명히 우리 스스로의 자정 노력이 있었지만 그거보다 더 크게 기여한 것은 우리나라 반도체를 축구로 하는 수출 기업들의이 이익이 너무 말도 안 되게 점프업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올해 그런 현상이 더 나타날 수 있을까?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면 외국인들이 더 들어오겠죠. 그런데 지금 우리가 걱정하고 있는게 뭡니까? 반도체 이익이 2026년, 2027년, 2028년 계단식으로 올라갈 거라고 봤는데 2026년 27년까지 오케이. 2028년은 맞아라는게 지금 대거 물음표가 달려 있는 상황이에요. 근데 외국인들이 대거 들어온다. 이것도 논리적으로 설명하긴 어렵죠. 그럼 외국인들이 산다고 하면 어느 정도의 차이일까? 채권으로 갔던게 일부 주식으로 들어오는 정도. 아마 그 정도로 좀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정도입니다. 그래서 아까도 이제 여러 번 여러 질문에서 언급드렸습니다만 본질적으로 외국인들이 뭐 대고 들어오고 대고 나가고 아 이런 현상은 아마 발견하기 어려울 것 같다.
아, 말씀드렸던 두 가지 변화. 우리가 갑자기 이게 또 점프업을 하거나 아니면 주주원이 되고 늘어나는 그런 근본적 변화가 없다면 외국인들이 올 한해 내내 팔다가 어 3분기 4분기에 갑자기 매수로 바뀔 가능성은 저는 매우 낮다라고 보고 있고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제한적 유입일 것이다. 이렇게 보. 어, 일단 그 여기서도 이제 두 가지 우리가 집구 넘어가는데 첫 번째 작년부터 올해까지는 우리 시장이 압도적으로 좋았어요. 어떤 투자 자산과 비교해 봐도 우리 시장이 압도적으로 좋은데 우리 시장을 안 살 이유는 뭐예요? 그래서 우리 시장이 좋았으니까 우리 시장을 사고 우리 시장을 산 것이 너무 갑자기 급등을 해서 비중이 높아졌고 그러니까 그걸 한 번에 팔 수는 없겠죠.
그래서 어 증시가 아마 올라가면 하반기에 추가적으로 반등하면 저는 뭐 국민연금은 법이 그렇게 정해져 있으니까 아마 비중을 줄일 거라고 봅니다. 대신 만약에 지금처럼 지지부진하다 그러면 팔지도 못하고 사지도 못하는 어정쩡한 상태가 이어질 거예요. 그다음에 해외 주식 비중은 지난 10년간 너무 많이 늘려놨어요. 물론 장기적으로 배당받고 거기서 뭔가 뭐 주식 빌려주고 이자받는 그런 장기 물량이 있다면은 뭐 그런 물량들은 들고 갈 필요가 있겠죠. 기본적으로 국민연금이라고 하는 건 연 7에서 8% 수익을 내면 한 7년 8년 정도 지나면 계속 자산이 두 배씩 늘기 때문에 그 정도의 수익률을 유지할 수 있는 자산이라면 그냥 그대로 들고 가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건 단순하게 지금 우리 비중을 너무 늘려 놨다 이걸 얘기할 건 아니에요. 왜냐면 사서 넣는게 아니거든요. 지수가 급등해서 늘어난 겁니다. 그래서 아마 지수가 올라가면 저는 최대한 시장 충격을 줄이는 차원에서 자연스럽게 국민연금은 주식을 팔 거라고 보고요. 여기서 추가적으로 국민연금이 뭐 시장의 일부 뭐 음모론자들이 얘기하는 것처럼 우리 주식 시장을 바치기 위해서 계속 주식 살 거다. 아마 그럴 일 없을 겁니다. 국민연금은 뭐 완족 완벽하게 독립되어 있다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나름 자체 법률에 의해서 움직이는 겁니다. 그래서 어 그 자체 법률에 따라서 아마 증시가 급등하면 차례로 비중을 줄일 거고 만약에 지금 형태로 머물러 있다면 크게 변화하지 않을 거고 만약에 하락한다면 국민 여금이 더 살 가능성도 있죠.
그래서 현재 지금 시장이 제시해 놓은 비중을 맞추려고 할 것이다. 그래서 국민연금이 주식을 자주 사고 팔지 않게 만들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주주 안원 많이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배당도 늘려야 됩니다. 그러면 국민연금의 보유 비중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배당이 늘어난 것에 따른 안정적인 장기 수급이 만들어질 수 있으니까 그건 꼭 장기 과제로서 뭐 이번 정부뿐만 아니라 다음 정부에서도 꾸준히 추진해야 될 역점 과제 중 하나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뭐 질문 내용에서 좀 장황해졌는데 정리를 해 보자면 국민연금은 지금 과도하게 늘려 놓은게 아니라 증시가 급등하는 과정에서 보유 비중이 과도하게 늘어난 것이다.
근데 이걸 한 번에 팔 수 없으니까 계속 법을 바꿔서 국내 비중을 늘려 놓은 것에 불과하죠. 그래서 지수가 뭐 또 7,선, 8천선 이렇게 올라가면 국민연금도 사지 않고 할 거예요. 그런 물량들을 또 누가 받아내느냐는 그다음 문제가 될 것 같고 현재에서 만약에 지수가 변하지 않는다면 아마 국민연금은 크게 움직이지는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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