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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미국채금리, 삼성전자, 한국채금리

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증시각도기가 짚은 하락장의 진짜 위험 신호!! #매불쇼 #증시각도기 #곽상준 #주식 #경제

엄지공주 욱tv · 2026-10-24 · 유튜브 시청 12 · Board Views 2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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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각위 곽상준님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유튜브 증시 각동이 TV 매트릭스 투자담의 곽상준입니다. 여기가 일반인들 채널이잖아요. 일반인들이 걱정이 많은 거 보니까 괜찮네요. 왜요? 어떤게요? 걱정 안 하셔도 되겠어요. 무슨 말씀이시죠? 아니, 일반인들이 다 걱정하잖아요. 걱정할 사람 다 걱정하고 있으면 더 이상 빠질게 별로 없어요. 와, 진짜 각도 잘신다. 항상 그래. 항상 아니, 오르는게 중요하지. 내 원금이 중요하지. 무슨 말인지는 알겠다. 아 그니까 다들 올라간다고 하고 막 최영진도 사고 막 이럴 때는 좀 불안한 거고

제일 위험했어 대한 오 6월 달 사람들이 미쳐 돌아갈 때가 제일 위험했었고 지금은 탄식 속에 있잖아요. 원래 주식이라 주식 시장이나 자본 시장 그다음에 자산 시장은 항상 똑같아요. 결국 벗어날 수 없는게 수급과 공급. 응. 수요가 많으면 오라가는 거고 그죠. 공급이 많으면 떨어지는 거예요. 최근에 반도체 가격처럼 지금 어 지금 다들 벌벌 떨고 있잖아. 네. 그러니까 엄청나게 많이 빠졌고 팔 사람은 상당히 많이 팔았고 근데 하나 이제 걸리는게 있어요. 신용이 아직도 많아요. 특별히 삼성전자 하이닉스 신용이 좀 많아요. 요게 만약에 한 누적으로 한 4조 정도 이하로 떨어지면 그때 별로 크게 걱정할 거 없을 거.

아 그 자체거 걱정이죠. 아 떨릴까 봐. 네. 근데 요번에 많을 겁니다. 이번에이 떨어지기 전에한 8조 정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요 상황에서 계속 긍정하다가 이제 슬슬 긍정하지 않는 흐름들이 좀 나타나기 시작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그럼 당장 오늘 지금 상황이 어떤지부터 잠깐 보고 갑니다. 네. 자, 일단 오늘 코스피는 어 다행히 조금 양전해서 현재 지금 1% 정도 조금 5,750 지금 현재는 5,753.96이거든요. 주말 내내 난리도 아니었던 거. 주말에 난리였어. 어. 그리고 그 삼성전자 가격 말씀드려요. 삼성전자가 지금 현재 21만8,000원 정도고요.

그 하 X 하이닉스가 빨간불 들어왔어. 127만4,000원 정도인데 아 0점 됐어. 이게 오늘 아침에 사실 시작할 때는 마이너스로 출발했잖아요. 그렇죠. 왜냐면 주말에 이제 반도체 주식들이 엄청나게 빠졌고 AI의 서사가 완전히 무너지는듯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인데 근데 삼성전자 오르고 하이닉스는 왜 못 오르느냐? 하이닉스는 아무래도 저희가 이제 5단 케이크가 느껴지는 그 5단 상장 얘기가 계속해서 나오거든요. 네. 그 5단 상장이요. 그러니까 그 랜드플래시 기업 인수한 곳이 있지 않습니까? 예. 그 기업을 지금 미국 상장하겠다고 공경연하게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거의 가치가 대략 기업이 한 200조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냐면 어떻게 생각하셔야 되냐면 하이닉스 가치에서 200조 정도 빼야 됩니다. 계산하실 때 200조를 빼야 돼요. 왜냐면 그 미국에 상장되잖아요. 그게 아들도 아니고요. 손자도 아니고 증손자도 아니고 증증손자예요. 그러니까 SK가 있고요. SK 스케어가 있고요. SK 하이닉스가 있고요. 그다음에 그 랜드플래시 컴퍼니가 있고 그 밑에이 회사가 있어요. 그 솔리다이가 솔리다요. 그게 아니 근데 우리 선생님 같은 사람은 이런 거 분노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저만큼 분노한 사람 있습니까? 아 분노하시는 분이요? 아 제가이 여기 와서 지금 이거 왜 처음부터 지적하겠습니까? 하이닉스 주주들이요. 분노하라. 아 예 그런데 여기서 이제 핵심 뭐냐면 여러분들이 이렇게 저는 바라는 건 그거예요. 여러분들이 주주니까 주주 이익 치매가 되는 거 아닙니까? 사실 솔리다임 인수하고 나서 어떤 얘기까지 있었냐면 인테라한테 속아서 샀다. 왜냐면 솔리다 그 분 그 공장이 중국에 있거든요. 예. 솔리다염이 원래 인텔 거예요. 인텔를 우리한테 팔아놓고 아 우리다. SK 하닉스한테 팔아놓고 그다음에 중국하고 관계를 파끄는 거예요.

아 아 그런 일이 벌어졌죠. 그래 갖고 그때 우리 어 이거 속은 거 아니야. 그래 갖고 적자가 어마무시 하게 났었어요. 아 그랬어요. 그럼 그걸 누가 버텨 줬겠어요? 주주. 예. 모회사 SK 하이닉스가 버텨 줬는 거 아니니까. 그렇죠. 어떤 식으로든지 잡은 지원을 어떤 식으로 하든지간에 버텨 줬는데 자 이제 돈 잘 벌어. 그러면 지분을 우리가 갖고 있고 어려울 때 우리가 도와줬으면 돈 봉은 건 누구한테 갖고 와야 돼? 우리 집으로 갖고 와야 되잖아. SK 하이닉스 집으로 갖고 와야 되잖아. 이제 막 갖고 오려고 하니까 따로 독립해서 미국에다 상장하겠다.

아 이거 이거는 배운 망독도 이런 배운 방독이 없네. 그렇죠. 어, 이런 일이 있어요. 그래서 사실은 이런 건 가지고 주주들이 이거 상법 개정됐잖아요. 그래서 만약에이 사회가 그런 결정을 하면이 사회는 기업의 핵심 코합니다. 어떤 의사 결정을 하는 핵심 코예요. 그래서 거기서 결정하면 이게 진행되거든요. 그 만약에 그런 결정을 하면 주주들이 나서서 그걸이 사회한테 소송을 거는 거예요. 그래서 만약 이기면 이사들 중에 콩밥 먹는 사람 생기거든요. 그럼 다시는 안 하죠. 이런 일들 다시 안 하는데 문제는 뭐냐면 저희가 이제 걱정하고 있는 부분이 뭐냐면 이게 재판으로 넘어가잖아요.

재판에서 오케이 해 줄 거냐 문제. 안 해 줘. 왜냐? 안 해 주면 안 돼. 상법은 원래 주조보를 하기 위한 거니까. 근데 이거 얼마나 준비를 많이 했겠습니까? 엄청나게 준비를 많이 했을 거거든요. 그리고 국내 시장에 상당 안 하고 미국 시장에 상당하는 것은 그런 것들 피해가려고 준비를 했겠죠. 그러니까 어 한국 최고의 어 법무 라인들이 뒤에 깔려 있겠죠. 아니 돈이 문제예요? 지금 돈을 얼마나 많이 벌었어요. 그니까 이게 사실이기 [목을 가다듬음] 쉽지 않은데 만약에 이제 우리가 그 미국의 델라웨어주나 이런 정도로 이렇게 그 재판이 아주 엄격하게 잘 이루어지면 그리고 상법에 대한 이해가 높고이 기업에 대한 이해가 높으면 이런 거 사실은 소송 걸면 이길 수가 없어요.

회사에서 미국 같으면 같으면 예예. 근데 그래서 우리가 상사법원 같은 것도 하나 따로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얘기도 굉장히 많이 합니다. 왜냐면 어이 그 기업의 문제라든가이 경제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을 법관들이 제대로 이해를 못 해요. 음 물론 국회의원분들도 제대로 이해를 못 해요. 그까 잘 몰라요.이 부분들에 대해서. 이런 것만 잘 아는 쪽에서 재판을 해 주면 이런 소액 주주들이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소송을 하면 이길 수 있고 한 번 소송해서 이기면 기업들이 무서워서 절대 못 합니다. 이렇게. 근데 근본적으로 하이닉스는 그러면 그 지금 이렇게 반대 여론이 많을게 사실 예상이 되는데 왜 그렇게 미국에서 상장을 하려고 어떤 이득이 있어서 그렇게 하려고 하는 거예요?

어 그 대주주의 지배원이 강한되죠. 대주주의 예 대주주의 그러니까 대주주가 사실 이게 좀 안타까운데 대주주의 지분은 그렇게 많지 않은데 이렇게 따로 상장하라면 어 사실은 그 제일 위에 계신 분이 원하는 대로 막 할 수 있죠. 예. 훨씬 더 [한숨] 아 참 이거 더러워서 이거 뭐 주식 투자를 못 하겠어요. 아 그래도 조금 희망을 가져야 되는게 예전보다는 정말 나아졌어요. 세지감이에요. 그럼요. 이렇게 맵을 주에 나와서 이런 얘기를 어떻게 해요? 옛날 같면 인기 없어서 그럼 뭐예요? 아 저희 바빠가지고 아 그런데 출연 못 시켜요. 죄송합니다.

이랬을 거예요. 근데 오라고 하잖아요. 몇 번이나 섭외 왔어. 그 너무 고마운 거야. 이런 거 얘기할 수 있는 기회만 주시면 저는 땡큐. 아 그까 옛날에 이런 말을 못 했던 이유는 뭐예요? 말하면은 사람들한테 지지를 못 받아요. 일단 몰라요. 무슨 말인지 말 몰랐는데 이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학습 능력이 너무너무 그래서 딱 들면 바로 알아들어요. 그래서 사실은 또 하나이 얘기는 우리 백고피스에서 절대 하지 말라고 하는 건데 고것만 하고 가세요. 사실은 저희가 이제 경제 쪽에서 주식하고 이런 거 투자를 해 보니까 진짜 한국에서 큰 권력은 검찰이 아니고요.

음. 이재부 관료들이에요. 아 뭐 그런 얘기 많이 했어. 강력합니다. 강력해서 최근에 이제 그 하면 안 되는데 큰났다. 편집하면 되니까 그 옛날에 그 그 떠나시면 그 장관께서 뭐라고 얘기했냐면 한국 경제 타이틀에 나왔던 얘기 그대로 읽어주면 읽어 드리면 기재부가 잘못되면 나라가 망합니다. 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열심히 해 주십시오. 우급 충정으로 말씀을 하셨는데요. 음. [목을 가다듬음] 그분들이 진짜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그때 제가 알았어요. 한국의 주인이 누군지 아 한국의 주인이 뭐 왕이나 이런 뭐 대통령이나 뭐 이런 국회의원회 이런 거 아니고요.

한국의 주인은 기재부입니다. 예.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네. 그래서 우리나라가 유일하게 기재부의 그립이 딱 잡히고 안 놔주는 영역이 너무나 많죠. 그래서 한국이 모든 쪽에 선진국이 되고 있잖아요. K컬처라든가 무슨 K자를 완전히 점령해 버렸잖아요. 우리나가. 근데 하나도 안 되고 후진국 상황으로 있는게 K파이낸스예요. K파이낸스라는 단어는 없잖아요. 예. 예. 왜냐면 한국하고 그 중국 공산당하고 이제 몇몇 공산 국가 몇 군데하고 대만까지 주식 시장이 상장이 안 돼 있어요. 그리고 그 거래소 아 거래소가 상장이 안 돼 있어요. 예.

거래소가 상장이 안 고래소 사장이 다 관들이에요. 관료 출신 한 명 빼고 여거 다 관료 출신들이었어요. 이거 절대이 그립을 놓지 않아요. 아, 이거는 편집 좀 해 주십시오. 예, 편집은 해 드릴 텐데 자체 편집이 됐어요. 지금 마이크가 지금 잘 소리가 안 들렸나 봐. 그래서 자체 편집이 됐어요. 예. 마이크가 좀 수이 안 됐던 거 같아. 아니, 박기 님 이거 생방송인 거 지금 모르시는 거 아니에요? 아니 녹화예요. 녹아. 야 그만큼 이제 보피아 카르텔이 어마어마하다. 그래서 그동안에는 그런 이야기조차 못 했던 환경인데 그때 그 이영 의원이 주가 방지법 만들었었는데 뭐라 그랬습니까?

이거는 관료들의 배신이다. 이렇게 표현했어요. 왜냐면 주가누기 방지법이 뭐냐면 자꾸 상장을 하는 이유 중에 뭐냐? 한국 기업들이 상장하는 이유 중에 어 상속세를 싸게 하려고 하는 거예요. 왜냐면 1조짜리 회사인데 상장해 가지고 주가가 1억 원에 거래되는 기업들이 있어요. 진짜. 음. 1조짜리인데 1억에 다 털면 1조가 나오는데 지금 시가 총액은 1천억이야. 어 그러면 그런 회사들이 증여하면 증여사 얼마 내 50% 내도 500억이에요. 500억밖에 안 내 원래 5,억 내야 되는데 뭐 뭐 추가로 해가지고 뭐 600억 낸다고 해도 1조짜리 600억에 넘기는 거예요.

그렇죠. 그게 상장에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예요. 그건 왜 그러니까이 한국의 잘못된 문화가 뭐냐면 상장 그러니까 퍼블리싱 한 거잖아요. 공개한 건데 일종의 공유해요. 지분을 공유한 건데 공유를 해도 불구하고이 회사 될 거야. 음 너희들이 왜 그래? 이런 행동이 버젓이 이루어진 거예요. 근데 왜 상장했느냐? 아, 나 증명 상속해야 되니까. 아, 이런 거거든요. 그래서 그 이소용 의원이 낸 법안이 뭐냐면 주가들 방지법이 비상장 회사는 상장하지 않은 회사는 그 원래 가지고 있는 순자산 가치에 80% 미만으로 상 그 상속을 못하 상속 주의를 못 하게 1조짜리면 8,억에 해야 되는 거예요.

음. 그렇게 구조가 짜져 있거든요. 근데 상장하면요. 업적으로 현 시가 플러스 마이너스 2개월로 증여 상속할 수 있어요. 음. 그렇게 되. 그러면 주가를 누르면 되잖아요. 누르는 누른 방법 많죠. 강가상강 빵빵 치면 적자 빵빵 터지잖아요. 그렇게 한 3분기 연속을 한번 해 보세요. 그러면 마이너스 빵빵 나면 주가 뚝뚝 막 떨어질 거 아니에요. 떨져. 배당 안 하고. 그렇죠. 배당 안 하고. 아, 맞습니다. 바로 그 포인트예요. 우리나라 배당률이 나빴던 이유 중에 하나예요. 그게 예. 그러니까 그러면 아주 싸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더니 버젓이 뭐라고 냈냐면 주가 누르기 방보 법안이라고 하면서 어떻게 법안을 냈느냐?

하위 10%만 골라서 그렇게 먹기겠다고 했어요. 근데 과산세를 얼마를 물겠냐고 했냐면 30%만 물리겠다고 했어요. 30%만 물리겠다. 예. 그럼 아까 예를 들자면 아자 1억으로 만들었 어 눌렀어. 그러면 500억 내야 돼. 그럼 30%면 650억 내면 되지. 650 완전 남는 장사야. 오히려 권장이야. 그게 정부 법안으로 나왔었던 거. 그렇죠. 주가 누르기 우리는 장여법이라고 하죠. 주가 누르기 장법이라 부른다. 예. 그래서 너무 안타깝고 이건 국회의원들도 모르길 마찬가지예요. 요번에 이제 공의 공개 매수 제도 반대해 달라고 막 주변에서 난리해요.

의무 공개 매수 제도는 뭐냐면 회사 M& 할 때 예전에 어떤 식으로 하냐면 우리나라가 우리나라만에 있는 영어로 표현한 어 그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경영권 프리미엄. 음영권 프리미엄이라는게 있는데 경영권 그 프리미엄은 예를 들어 내가 주식을 15% 갖고 있어. 근데이 15%만 있으면 회사를 전부 경영할 수 있어. 음. 그럼 대주주가이 15%를 예를 들어 100원 1500억이라 그러면 얼마에 팔냐면 5,억 6천억 7천억에 팔아요. 15%를 예. 그리고 자기는 떠나고 경권 넘기고 그냥 안녕. 음. 그럼 소액 주는 소익주는 바보되는 일이 다반사고요.

작년 올해는 없었습니다만 예전에 어떻게 됐냐면 그렇게 비싸게 인수했잖아요. 그 너무 아까운 거야. 내돈이 그 유상 중자를 싸게 엄청나게 해 버리는 거죠. 물타기를 확해 버려. 아, 그런 경우가 너무 빌비됐어요. 그래서 요거를 방지하기 위해서 국회의원들이 머리를 써 가지고 아, 그렇게 조금만 하면 안 되겠다. 50% 플러스 한 주는 의무 공개 매수를 해라라고 좋은 취지에서 범화를 만들었어요. 뭐라? 그니까 절반은 갖고 가라. 살려면 지난번처럼 뭐 예, 예를 들어 15%만 달란 갖고 가서 경험권 갖고 가면 이거는 아니니. 그래도 절반은 갖고 와야 돼.

예. 절반 플러스 한 주 이상은 갖고 와야 돼 하고 그 법안을 냈어요. 근데 이것도 완전치 않은 게 40% 만약에 대주주가 40% 갖고 있어 봐요. 그럼 어떻게 되겠어? 40% 사주고 10% 플러스 한 주만 더 사면 땡이잖아. 공개 [목을 가다듬음] 매수를 그렇게 해 주면 땡이잖아. 나머지 49%가 소익주면 어떻게 해요? 그 사람도 개털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니까 국회의원들이 나름 생각하고 법원을 냈다고는 하지만 국회의원들 잘 몰라. 저희가 보니까 너무 답답한 거죠. 아니 그렇게 할 거면 이렇게 해야지. 50%만 살 거면 안 분 배분해라.

대주주는 갖고 있는 비율만큼만 갖고 가고 소액주들도 그 비율만큼 대주주 비율만큼 똑같이 팔게 하던 거야. 이런 식으로 아 조금 어려운 내용인가요? 어 벌써 어려워 이러면 세상 못 바꿔요. 어렵구나 예 어려우면 세상 못 바고 그러니까 소액 주조주 보호를 제대로 하자는 거예요. 등 좀 치지 말고 선생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뭐 예를 들어면 주가 누르기 방지법이라든지 등등등 이런 것들이 정상화되지 않으면 대한민국 주식 시장은이 허망골을 못 벗어하겠군요. 음. 그래도 저는 한국 사람을 믿습니다. 한국 국민들의 능력을 믿습니다. 이걸 인지했잖아요.

음. 대중 방송에까지 나와서 이런 말을 할 수 있게 됐잖아요. 진짜 격세제감이라고 이거는 그래서 전 바뀐다고 보고요. 희망을 가지셔도 된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희마이가 없느냐 시장이. 네. 그 잠깐 설명드릴게요. 전문가들이 맨날 어 실적이 좋은데 왜 이렇게 안 올라. 그러니까 좀 이렇게 탁상에 앉아서 공부만 하신 분들은 그렇게 할 수밖에 없어. 그리고 애널리스트들도 애널리스트은 본체가 그러니까 그렇게 할 수밖에 없어. 그건 잘못이 아니에요. 본인들은 분석을 해서 어 가치가 어떻게 되는지 파악을 하니까. 아니 뭐 1년 이익에 선업밖에 안 되는데 이게 비싸요.

당연히 비싸지 않죠. 비싸지 않아요. 근데 왜 이렇게 장심이 없느냐?살이다 사서 그렇습니다. 음. 수 더 이상 살 사람이 없어요. 아, 살 사람들은 다 산 상태다. 다 샀어요. 다 샀고 살 사람이 없으니까. 쉽게 얘기하면 지금 한 6,000 포인트 근처잖아요. 근데 이게 [목을 가다듬음] 어디서부터 1년 만에 여기까지 올라오냐면 3,000 포인트에서부터 올랐어요. 9천까지 거의 9,000까지도 갔죠. 그러면 어 사실은 이게 호가제도 있기 때문에 2,500조 시가 총액이 5,조가 됐으면 2,500이 늘어나는 건 아닙니다. 2,500이 늘어야 하는 건 아니에요.

가격이 중간중간만 오르면 이게 같이 따라오는 거. 그러니까 아파트 단지 하나가 1억에 거래되다가 한차가 2억에 거래되면 그 아파트 시가 총액은 두 배가 되죠. 그죠? 그리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주식 지향도 마찬가지예요. 아, 돈의 양 자체가 그만큼 느는 건 아니고 자치가 그렇게 늘어나는 거야. 어, 여기까지 됐어요. 저는 최우 씨가 천재인 줄 알았는데 말을 잘 못 알아듣는 것도 있네. 아, 너무 신기하다. 못 알아들었나? 어, 지금 겨우 알아들었어? 겨우 알아들었어. 어. 야, 너무 신기하다. 어, 이거 방송 천재도 이쪽은 안 되는구나.

어려워. 어려워. 천천히 하세요. 그러니까 네. 네. 그러니까 주식도 마찬가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이 조금 늘어나야 될 거 아니에요. 3000포인트에서 6,000포인트 주 두 배가 올랐으면 그래도 유동 자금이 조금 더 늘어났어야 되잖아요. 근데 한국의 돈이란게 그냥 뻔했어요. 그죠. 그러니까 돈이 다 안 들어왔고 제가 현장에서 보니까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 어 지난번에 얘기 안 드렸나? 작년에는 예금 끌고 왔고요. 예. 어. 올 연초 내외는 보험금 털어서 왔고요. 예. 나중에 그 전쟁 끝나고 나니까 주식을 팔아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사는 거.

아 주식을 팔아. 어, 그리고 나중에 5월 달 레버리지 ETF 나오니까 단일 정보 정부 ETF 나오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팔더라고요. 레버리지 살려고. 아, 거기서 아, 그러면 더 이상 살 돈이 뭐가 있어? 없네. 위치 이동을 다 했네. 예. 그러니까 돈이 떨어진 거예요. 그 근데 이렇게 돈이 떨어진 이유는 뭐냐면 한국은 자산의 편 그 포트폴리오가 부동산의 칠이잖아요. 예. 부동산의 칠이니까 이쪽으로 들어올 돈이 더 이상 없는 거예요. 예. [한숨] 아 그런데 이제 부동산에 대해서 저는 부동산은 잘 모르지만은 금융에 대해서만 설명을 드리면 지금 한국은행 신원성 총재가 좀 세십니다.

예. 좀 세셔요. 저희가 옆에서 지켜보니까 세다는게 뭐예요? 아, 우리 표현으로 이제 맵하다 이렇게 표현하는 건데 어, 이걸 호키시하다라고 표현하는데 어떤 거냐면 음, 그 경제를 바라볼 때 어, 조금 이렇게 버블버블 한 끼가 있으면 그냥 어떤 사람들은 뭐 좀 지켜보지 이러는데 어떤 사람 안 돼 이런 사람 있거든요. 안 돼 하고 딱 집어 주는 사람을 우리가 아주 강력하게 대응한다 해서 어, 매파라요. 폭스. 예. 그리고 그냥 아, 그냥 대충 대충 아, 괜찮아, 괜찮아. 이런 사람은 우리가 좀 비둘비둘하다 그래서 비둘기 바라기 착하잖아.

예. 그냥 좀 놔주는 사람들. 근데 신현성 총제가 완전 매파예요. 완전 우리 지난번에 금리 두 번 올렸거든요. 두 번 올렸는데 10월 달 또 금리 결정해요. 그럼 또 올린다 이거죠? 어. 근데 유리가 없어요. 세 번 연속 올린 적은. 근데 전 반반인 거 같아요. 지금 전문가들은 설마 말도 안 돼. 이러고 있거든요. 근데 최근에 했던 발언을 보니까 가능성 어 좀 무서워요. 예. 그래서 내년 연말쯤 되면 여러분이 빌린 대출 금리가 생각보다 굉장히 많이 오를 겁니다. 지금도 대출 금리가 대출 금리가 왜냐면 기준 금리가 오르니까 올라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거 감안하고 계셔야 된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러면 뭐 오늘 뭐 부동산 얘기하는 시간은 아니긴 합니다만 그럼 부동산도 그에 따라서 좀 안정화될 수도 있겠네요. 오히려. 어 어 안정화가 아니고 만약에 현대 추세로 진짜 쭉 가면 지금 시중에서 무슨 생각하면 지금 기준금이 3.0이거든요. 근데 3.75%까지 된다고 봐요. 그러면 대출 금리가 6에서 8% 될 거예요. 그러면 연끌하신 분 되게 어려울 거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 무너지냐 그건 아닙니다. 왜냐면 어 그 요번에 삼성자 돈을 너무 많이 벌어 갖고 GDP 대비 가게 부채 비율이 예전에 103%였거든요.

그 정도였으면 이렇게 금리 올렸으면 망했어요. 우리나라. 음. 근데 지금 많이 내려가지고 그 삼성자 하이닉스 돈많이 벌어가지고 올해 연말 기준으로 한 80 GDP 대비 81 2 3% 요쯤 될 거 같아요. 아 너무 어렵구나. 아니 요거는 쉬워요. 바보 아니에요. 예. 아 죄송합니다. 예. 가게에 빚이 많다는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삼성이 하이닉스 잘돼 가지고 빚의 비율이 좀 떨어졌다는 얘기요. 바보 아닙니다습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근데 나는 내가 빚낸 거는 있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 돈 벌었다고 어떻게 내 빚지이 떨어져.

아 몇 명은 망하겠죠. 어 그러니까 영클한 사람들 망하겠죠. 그래서 사회는 멀쩡하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소득 수준이 많이 올랐어요. 그리고 빚을 우리가 DTI라든가 LTV 이런 것들을 좀 적용해서 그 아무한테나 빚을 주지 않았고 예. 소득 수준 있는 사람한테 빚을 줘서 견딜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예. 근데 예전에 막 103% 막 이랬을 때이 이런 일이 벌어졌으면 진짜 심각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너무 혼자 얘기했나요? 아니 아니 혼자 얘기하는 시간이에요. 그 그러면은 궁금한 가나 여쭤봐도 됩니까? 여쭤봐. 주말 사이에 진짜 중국발 딥시크 또 온다.

월요일 날 어떡하나? 이걸로 막 너무 무서웠는데 생각보다 오늘 또 폭락할 줄 알았는데 다행히 그건 아니어서 저희는 팔만큼 많이 팔아서 그렇고 떨어져서 그래요. 미국은 훨씬 많이 떨어졌어요. 미국은 7월 저점을 깨진 않았는데 우린 7월 저점 수준까지 떨어졌거든요. 그거 하나 있고요.이 상황에 대해서 한번 설명드릴게요. 지난번에 와서도 핵심은 GPU 임대료다라고 한 얘기하고 갔어요. 제가 매블쇼 나와 가지고 첫 번째 나왔을 때 지금 처음 나왔을 때 뭐라고 하셨다고요? GPU 임대료가 가장 중요하다. GPU GPU 임대료가 가장 중요하다고

그거는 저보다 어리니까 게임한 세대인데 GPU 모르시면 안 되죠. 아니 알아요. GPU는 본체에 들어가는 거예 알아요. 아 제순왕이랑 가까운 그렇죠. 맞습니다. 그 지금 현재 사람들을 전체적으로 이해하시려면 핵심 코아 단어가 뭐냐면 데이터 센터예요. 데이터 센터. 네. 데이터 센터인데 데이터 센터가 때도를 본다. 요거를 깔고 시작하면 현재 세계적인 정세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정확히 알 수 있어요. 자 데이터 센터 1등 기업은 어디니까? 데이터 센터의 1등 기억 전 세계 1등 기억 아 나 거인지 알았는데 아로 시작해 아 아 아 아어요

정도 했는데 대답이 못 나올 정도면 여기 진짜 일반 채널이라 신하지 말고 마칠 테니까 아스트 아니 세계에서 제일 큰 기업 중에 하나데 아로 시작하는 거예요 아식스 아는 거 알아 아마존 아 알고 헷 지금 구독자분들 뭐 댓글로 빨리빨리 올려주 도와주셔야지 아마존 알죠? 그냥 열어놨습니다. 에마존인가요? 에마존 아스날 얘기하시네. 자 아마존이 AWS라는 그걸 하면서 데이터 센터를 하고 있는데요. 아 아마존이 데이터 센터 1이에요. 데이터 센터 AWS 아마존 아정당 아정당까지 아정당 좋았다. 아정당 좋아. 아 광고 받으시네요. 아네 아당 좋죠.

자, 그래서 그 아마존이 1등인데 얘네가 이번 지난 분기에 그 저기 매출하고 이익 발표하면서 이익률이 얼마라고 했냐면 39%가 넘다 그랬어요. 39% 데이터 센터로 예. 예. 그러니까 1조 매출했으면은 3,900억이 엄청 많이 벌죠. 그죠? 엄청나죠. 엄청난데 또 하나의 회사 스페이스의 CEFO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우리 이거 데이터 센터 클러소스 짓는데 150억 달러 들었는데 우리 1년 만에 105억 달러 벌었어. 음. 좋은 거는 좋은 거죠. 엄청나게 많이 벌었죠. 자,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데이터 센터가 때돈을 벌고 있다.

근데 그래서 지금 미국이 난리가 났어요. 왜? 지금까지 누적으로 데이터 센터는게 대략 한 57GBW 정도 되거든요. 우리나라가 1년에 그 하는 순간 전력으로 사용하는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지 아세요? 1년에 우리나라 총 아니 총이 아니고 한번 이렇게 이걸 순간 전력 사용량이라고 봐요.이 기W 할 때 대략 우리나라가 100GW쯤 돼요. 근데 미국 데이터 센터가 57GW예요. 지금 어떤 규모인지 아시겠죠? 제일 많다. 근데 데이터센터 57 어마죠. 근데 얘네들이 지금 어떻게 하고 있다돈을 벌 아까 말씀드렸던 GPU 임대료가 고공행진하기 때문이에요.

떨어지질 않아. 6년 전 그 GPU도 가격이 안 떨어져요. 6년이면 9닭다리 중에 3구닭다리잖아요. 안 떨어져요. 그러니까 때돈을 벌고 있어. 그러니까 미국 애들이 지금 눈이 돌아갔어. 데이터 센터려고. 그래서 신청한게 얼마냐? 550GW. 5 550인가? 지금 57인데요. 예. 550기 같아요. 난리도 아니네요. 지금 뭐 쉽게 얘기 한국의 다섯 배를 여타센터 여의도 면적만한 데이터 센터가 지어진다 막 이러고 있어요. 상상이 안 가죠. 음. 근데 그거를 누가 돈을 써주고 있냐면 제일 큰 회사가 바로 오픈 AI 저기 클로드를 만드는 엔트로픽이에요.

어 얘네들이 이제 돈을 써 주기 때문에 그리고 또 나머지 다른 회사를도 써 주기 때문에 어쨌든 때돈을 벌고 있어요. 그 그거를 지으려고 다들 지금 날린데 날린데 이게 GPU 가격이 비싸고 메모리 가격이 비싸서 1GW 정도 진리해도 때돈이 들어. 너무너무 돈이 많이 들어요. 수십조가 들어요. 예. 그런데 550기를 질려면 돈이 얼마나 들겠어요? 어 천문학적. 그래서 천문학적이죠. 그래서 이걸 인프라고 해요. 미국 역사상 몇 가지 인프라 혁명들이 있었습니다. 철도라든가 인터넷이라든가 뭐 전기라든가 뭐 이런 혁명들이 몇 개 있었는데요. 그 GDP 대비 비중이 지금 이번에 하는 랜드하는이 데이터 센터보다 훨씬 적어요.

그니까 역사상 규모로 가장 금액 규모로 가장 큰게 이번 데이터 센터인. 아 미국 역사상 이게 제일 많이 돈이 드는 사업이에요. 지금 이미 그렇습니다. GDP 3%가 넘어요. 철도가 2% 대였어요. 철도가 2%데. 예. 그때 뭐 철동 막 난리도 아니었거든요. 역사책 보면 진짜 난리도 아니었는데 지금 그보다 더 한 겁니다. 그래서 근데 때돈을 보니까 다들 러시 정 금강 러시 아들 지금 러시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 500기나 넘는 거를 누구 돈으로 할 거냐는 거예요. 또 어디다가 아 그거는 나 우리보다 땅이 넓어요. 괜찮아요. 그것까지는 걱정하지 마.

가만히 있어. 근데 근데 이제 하여튼 주민들이 난리가 났어요. 그래서 이제 중산 중간 상거 이후 그 어떻게 되느냐는 좀 봐야 되는데 그것까지 얘기하면 너무 복잡했으니까. 근데 어쨌든 그 돈을 어떻게 일단 어 세계 그 최고의 기업들은 자기 돈으로 먼저 다 썼어요. 구글, 아마존, 메타 어 이런 회사들은 자기 돈 썼습니다. 이미 다. 아 쓸 돈는 다 썼어. 그런데도 더 쓰고 싶은 거예요. 어 이제 빚을 내야 돼. 그래서 얘네들이 대출을 썼어요. 채권을 발행한다고 합니다. 채권을 발행하니까 채권 금리가 얘네들 우수 기업이잖아요. 그러니까 미국 국가하고 얘네하고 이제 맞장 뜨는 거야.

신용도가. 그러니까 얘네가 채권을 많이 발행해서 금리가 막 올라가. 채권을 많이 발행하면 금리가 올라가거든요. 어 나도 돈 빌려줘. 나도 돈 빌려줘. 나도 돈 빌려줘. 그러니까 빌려주는 사람이 금리를 얼마나 받고 싶겠어? 어, 더 높게 받고 싶겠죠. 그 얘네가 금리를 쫙 올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면 국채도 같이 따라오는 거예요. 맞춰서 어, 왜냐면 우수기업들이잖아.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근데 얘네만 하고 있느냐? 떼돈 번다니까 너도 하도 다 뛰어들었잖아요. 그러니까 금리가 미친 듯이 올랐어요. 금리가 미장님 휘청휘청했던 겁니다.

최근에이 금리 어쩔래? 물론 이제 중동에서 싸워 가지고 유가 올라갖고 인플레이션 오를 것 같으니까 금리가 오른 것도 있는데 그것도 있는데 어이 부분도 굉장히 큰 역할을 한 거예요. 그래서 지난 주말에 미국 시장에 빠지면서 얼마나 웃기는 일이 벌어졌냐면 중동에서 전쟁 더 심해졌고 유가 더 올랐고 그다음에 우크라이나에나가 러시아 때려갔고 정재 폭파했고 그래서 디젤값 계속 올라요. 지금 인프 인플레이션의 핵심은 정제 가격이에요. 지금 여러분 그 지금 디젤 타고 다니신 분들은 고맙다고 생각하셔야 돼요. 아마 이거보다 지금 2,000원 좀 하죠.

지금 한 3,000원 좀 해야 정상가 거예요. 정상가도 아니에요. 그것도 싼 가격이 3,000원도 좀 우리나라 그 억지로 막아서 그런데 정부 당국자들한테 드리고 싶은 말은 조금씩 올리십시오. 너무 막으면 안 됩니다. 우리가 뭐 중동 국가도 아니고 예. 근데 그게 맞을 것 같고요. 좀 적응할 필요가 있으니까. 그니까 거기서 지금 난리가 나서 인플레이션 엄청 심해졌어요.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심하면 돈 가치가 떨어지니까 금리를 올려 줘야 돼요. 예. 그런데 금리가 떨어졌는데 주가 떨어졌어요. 왜 그러냐면 어 AI가 잘못되는 거 아니야? 음.

때문입니다. 정리되세요? 갑자기 너무 많은 얘기를 해가지고 예 그런데 왜 AI 때문에 떨어졌냐면 아까 말씀했지만 너도 나도 지금 AI 짓겠다고 날리잖아요. 그런데 이제 의문이 생긴 거야.이 많은 돈을 얘네들이 갚을 수 있어. 음. 갚겠어? 음. 이렇게 하면서 어 오라클 어떨까? 어 코어위브 어떻지? 아 알고 봤더니 저기 어디야? 손마사요씨 소프트뱅크 어떡하지? 이렇게 된 거예요. 그래서 지난주말에 얘네들의 금리가 확 뛰었어요. 음. 그래서 데이터 센터 열심히 하고 있는 회사 중에 하나는 코어이브가 금리가 15%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손마사요시의 소프트뱅크는 가상 금리가

427bp 4.27%를 기존 금리다 더 엎어 줘야만 채고를 발행할 수 있어요. 이런 상황이 된 거예요. 그래 갖고 어이구야 이제 AI 끝났나 보다. 이러면서 주가 폭락을 한 거예요. 예. 그런데 그런데 다시 한번 돌아가면 데이터 센터가 돈 버는 상황은 변한게 하나도 없어요. 아 그건 변한게 없어. 다행이다. 그 얘기부터 좀 아시지. 아우 사람 쫄깃쫄깃하게 GPU 임대료도 아직 떨어지지 않았어요. 아 그것도 변하고 없어. 예. 그래서 사실은 마지막에 정말 위험한 시그널은 데이터 센터가 돈을 못 벌기 시작하다. 그러면 이제 우리나라 치도 안 사 주고 막 그렇게 될 건데 그러면 데이터 센터가 언제 장사가 안 될 거냐?

마진율이 떨어져야 돼요. 아까 39%라 그랬잖아요. 네. 이게 떨어져야 돼. 막 20% 막 이렇게 예. 마진율이 제가 보기에는 30% 깨진 문제가 생각할 것 같아요. 아 25%까지만 떨어져도 문제가 심각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아까 대출 금리가 15%라 그랬잖. 아 그게 안 맞으니까. 예. 그러니까 그 죄송해요. 이렇게 막 퍼브듯이 막 얘기를 많이 들어가지고 괜찮으세요? 진짜 괜찮은데 그럼 죄송해요.이 표정을 보니까 너무 내가 죄를 짓고 있는 거 같아. 선생님은 그럼 어떻게 보고 계시는데요? 아 그래서 제가 계속 지난번에도 나와서 말씀드렸지만 GPU 임대료가 핵치입니다.

어 그거 어떻게 보세요? 그니까 가끔씩 이렇게 떠 띄워줘요. 그 유료로 불려면 너무 비싸고 해가지고 저도 기다렸다가 누가 띄어주면 보는데 어 그 아직까지 고공 행진하고 있어. 아직까지는 고공 행진이고 앞으로는 어찌 됐든 지금으로 봤을 때는 크게 문제는 없을 거라고 보시는 입장이군요. 어 그건 아니죠. 아 왜냐면 그 아 이거 진짜 머리 아프게 왜 이래 이브 아 억지로 쥐어 순 없으니까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면 저희는이 GPU 가격을 주시하고 있어서 GPU 가격이 떨어지면 조금 진짜 위험신호 갔다라고 생각할 건데 그거는 그렇게 생각할 건데 아직까지 아니니까

어 그리고 지금 불려파함이 나는 거는 너무 많은 업체들이 뛰어들어서 금리를 높여 놨기 때문이 그 얘네들이 뭐 무슨 15% 이자를 내고 무슨 장사를 하겠어요? 음 그는 조이야 되 예 어 지금 미국에서 주가가 먼저 빠져가지고 어 사전에 정리할 가능성은 있어 보이고 그건 이제 미국 얘기고요. 그래서 미국은 조금 불안해요.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련된 기업들은 주가 좀 조종을 했습니다. 최근에 한국은 어떠냐? 한국으로 넘어올게 좀 쉽게 한국은 지금 말도 안 되게 주가가 빠졌어요. 그 아 너무 과하게 빠졌다.음 저는 어 제가 저희 채널에서 목요일 날 폭락할 때 말씀드렸지만 이제 겁내지 마세요.

가격이 너무 싸졌어요. 오 그렇게 말씀하세요? 어 찾아보면 나오니까. 네네. 네. 어 그렇게 얘기했어요. 아 왜냐면 너무 많이 싸졌어요. 너무너무 많이 싸졌고 너무 싸 그 삼성전 아 코리다. [콧방귀] 삼성전 자이닉스 그나마 괜찮은데 어 그 다른 주식들이 진짜 많이 빠졌어요. 말도 안 되게 빠졌어요. 그래서 2004년도 가격까지 빠졌어요. 어 그래요? 2004년도 가격이요? 예. 그런 근처까지도 빠졌어요. 지금 그래 가지고 어 제가 보기에는 한국 투자하시는 분들은 좀 괜찮고 근데 문제는 뭐냐면 한국은이 외국이 휘청거리니까 애들이 지금 돈 찾아가기 바빠요.

외국 애들이. 음. 음. 왜냐면 우리나라에서 계좌가 두 배, 세 배 늘어났잖아요. 늘어난 상태니까. 어, 늘어났으니까 여기서 빼서 어 아니, 어디 내가 돈이 필요하면 번데서 빼시겠어요? 깨진 데서 빼시겠어요? 빼줘. 엄청나게 많이 벌었으니까 돈을 빼가는데 보니까 제가 계니까 1조 이상 팔면 주가 빠지고요. 순 순매로 한 5,억 정도 안짝으로 팔 팔아주면은 안 떨어지더라고요. 최근에 오늘도 외국인이 사서 오르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주가 너무 많이 빠졌어. 그거는 괜찮다. 그리고 어 삼성전자 이제 보유하신 분들을 위해서 막 노심 초사하시더라고.

그래서 뭐 요즘에 뭐 어떤 분께서 나와서 삼성전자 7만 원 얘기하셔 가지고 야 아이고 참 아니 근데 아 내가 왜 네이블로이 얘기를 됐지? 아 괜히 샀어. 삼승전자랑 아니니? 지금 아 지금은 지금 자 설명드리면 싸가지고 뭐야 이게 지금 저는 이제 주식 그 저기 투자 입장에서 그 우리가 계산해 보는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면 현재 그 삼성전자의 장부 가격이라는게 있습니다. 그냥 탁탁 털면 나오는 돈. 어물론 무형자산 이런 것 빼고 탁탁 털면 나오는 돈이 한 8만 원 정도고요. 8만 원 좀 넘고요. 연말 기준으로 이걸 이거 주당 장부 가치라고 해요.

주당 장부 가치가 어 연말 되면 10만 원 좀 넘을 것 같아요. 그리고 올해 내년에 돈을 더 많이 번다 그러잖아요. 그러면 15만 원도 넘을 것 같아요. 정말 그게 맞다면 15, 16만 원도 넘을 것 같아요. 자 삼성전환 역사적으로 장부가형 미만원으로 떨어진 적이 별로 없습니다. 음 별로 없습니다. 무슨 말이냐? 장부가 가격까지 떨어지면 사야 된다 얘기예요. 음. 그러면 어 걱정 없이 시간을 기다리면 분명히 큰 수익이 나더라. 지금 21만8,000원인데요. 21만8,000원인데 장국 가격이 떨어진 적이 별로 없어요. 근데 내년도 연말에 대충 계산을 해 보니까 14에서 18만 원 어디 사이가 장국가가 될 거 같아요.

아 18만 원 얘기를 왜 여기서 왜 합니까? 아니 아니 참 아이고 선생님 무슨 뭐 안심하서 18만 원 얘기하면 안심 30만 원에 물려 있으니까 그런 거예요. 그게 주가가 18만 원이라는게 아니고 아니 그러니까이 그 24년도 기준으로 제가 말씀드렸는데 만약에 진짜 내년도에 18만 원의 장복 가격이 되면 24년도 기준으로 삼성전자 주가가 4만 원대로 빠지는 거예요. 음. 4만 원이면 사시겠어요? 24년도 4만 원 있으면 사시겠어요? 그만큼 지금 가치가 많이 저평가돼 있다는 말씀이 올라오고 있어요. 아 지금 삼성전자 69년도가 창립을 해 가지고 75년도에 상장을 했어요.

75년 상장에서 그 24년까지 본 총 돈 돈이 얼마냐면은 700조원 좀 안 돼요. 음. 지금 올해 내년 벌돈이 700조원이에요. 너무 그까 지금 삼성전자가 얼마나 돈을 많이 벌었는데지 사람들이 감을 못 잡는데 인류 역사상 분기실적으로 두 번째예요. 1등은 사우디 국호. 근데 지금 분위기 봐서는 내년 1사분기 2 4분기 중에 현재 추세면 잘하면 넘길 수도 있지 않을까 뭐 이런 분위기까지 있으니까 최고 아니 사람들이 1조가 얼마인지 잘 모르는데 1조는 어이 만 개가 1조입니다. 와 그러면 100조는요? 100조 억이 100만 개예요. 100만 명한테 1억씩 줄 수 있는 돈이에요.

그걸겠다. 그럼 배당한 거잖아. 배당하겠다는 거잖아요. 그 분기에 그만큼 버는 거잖아요. 그죠? 뭐 내년도 벌돈이 뭐 저는 그렇게 되면 좋겠는데 아 500조 번다 그러잖아요. 500만 명한테 1억씩 줄 수 있는 돈이에요. 아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죠? 네네. 그래서 아 드리고 싶은 말은 모두가 절망할 때는 절대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움직이지도 마시고요. 음 어 이게 주식에서 참 문제가 뭐냐면 이성적이 돼야 되는데 이성은 뒤에서 움직이고 감성이 먼저 움직입니다. 제일 나쁜게 뭐냐면 감성이 움직이고 나서 이성이 따라와서 감성을 해설해 주는 거예요.

아야. 야 그 표현 좋다. 최악이야. 어 나 기분 나빠 이런데. 어, 내용을 보니까 네가 기분 나쁠 만해. 네. 기분 나쁜게 맞아. 이렇게 해석하면 바닥에서 지지는 거예요. 절대. 그리고 올라갈 때도 마찬가지야. 나 이거 너무 좋아 보이는데. 내 이성적으로 보니까 막 주변에서 다 좋다. 그러니까 내 이성적으로 다 따져보니까이 좋은 거 맞아. 덜석 잡으면 고점 잡는 거예요. 항상 똑같습니다. 패턴은. 항상 똑같구나. 항상 똑같아요. 예. 아. 아, 5, 6월에 우리 선생님 모셔 가지고 이런 얘기를 들었었어야 되는데. 물론 그러면 댓글에서 뭐 난리 쳤겠지.

초치냐 막 고춧가루 뿌이냐 그랬겠지만. 저 5월 달에 매장당할 뻔했어요. 아, 그런 말씀을 좀 하셨어요? 아, 지금 너무 과열이다. 네. 아, 이건 너무 비싸다. 이거는 좀 그렇다라고 말씀해 드렸다가 아주 매장당할 뻔했어요. 네. 우리는 그냥 아, 이제 시작입니다. 아직 시작도 안 했어요. 이거 그렇지.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 전문가를 구분한 방법이 있어요. 정말 죄송한데 이게 우리 나심비던 스킨인더 게임이라는게 있잖아요. 그 스킨인더 게임이라는게 뭐냐면 직접 게임에 참여한다는 거예요. 게임에 참여하는데 내 돈 내고 참여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어, 나는 내 돈 내 집 전부와 내 손목제로 걸어버어. 내 손목과지를 걸고 있는 사람의이 얘기를 들으셔야 돼요. 그 그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이죠? 아, 저 같은 사람은 목숨 걸어 놓고 하는 거잖아요. 왜죠? 어, 저는 업이 이거잖아요. 투자는 투자하는 업이잖아요. 잘못되면 저 죽어요. 예. 예. 예. 그런 입장인데 그 그니까이 동네가 보니까 이게 이렇게 입으로만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자기는 투자 안 하고 그럼 쉬워. 얘기하기가 너무 쉬워. 일단 그거 근데 우리나라 애널리스트들은 투자 못 하게 돼 있습니다.

예. 그래서 사실 어쩔 수 없어. 애널리트는 큰 잘못이 아니에요. 어쩔 수 없이 못하게 만들어 놨으니까. 그런 거니까. 그렇고. 근데 투자를 자기 거 조금 했다 말았다 하시는 분 말고 전업으로 하시는 분들 중에 산전 수전 다 겪으신 분들 있잖아요. 깨져보기도 많이 깨져보고. 어 가능하면 그런 분들 얘기를 좀 들어 주시면 좋겠어요. 예. 그 그런 분들이 훨씬 더 좀 의미 있는 얘기를 해 드려. 아 그 판별할 수 있는 눈이 제가 없어서. 어 그럼 저희한테 저한테 문자 주시면 아 그분은 어 합격입니다. 불합격 말씀드릴게요. 아니 우리 선생님이 자주 나오시면 되죠.

그러면 그래서 저는 다양한 분들을 모십니다. 예. 여기보다 다양하게 나오는 분들이 없을 거야. 예. 근데 그러다 보니까 좀 그중에는 신뢰할 수 없는 분들도 섞여 있었을 거야. 아니, 근데 뭐 다 여기가 원래이 업이 그래요.이 동네가. 예.이 이 동네가 좀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얘기를 해도 그 앞뒤 전원 문맥을 자르고 한두 마디만 딱 기억을 하다 보면 잘하는 사람이 나와도 좀 이상하게 보이고 그래요. 왜냐면 어떻게 해석하냐면 내 마음에 맞는 것만 골라 최사선 상태 어쩔 수 없어요. 그래 그런 한계도 또 있습니다. 그거는 또 이해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아.

네. 선생님 딱 제가 하나만 여쭤보고 마무리를 시겠습니다. 그 미국의 그 코이브 요런 회사들 뭐 금리 너무 많이 올라가지고 난리났다 막 이런 얘기 했잖아요. 근데 제가 이제 아예 진짜 몰라서 여쭤 보는 건데 지금은 너도나도 착 돈을대 가지고 다 들어갔단 말이에요. 데이터 센터에 그 결국은 거기서 진짜만 살아남 모든 업종이 다 그렇지 않느냐. 그래서 나는 예를 들어 호입으라고 저는 생각 그건 모르고 경쟁력이 없는 애들은 스스로 좀 그런 식으로 무너져 가면서 진짜가 살아남는 것 이게 자연스러운 과정은 아닌가요? 그거는 그 자체가 악제가 맞아요.

지금 자체는 지금 상황은 시간 싸움이에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데이터 센터가 때돈을 벌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 지금 당장 짓는 애들은 살아남을 거예요. 최대한 많이 짓는 애들은. 그래서 돈을 당겨서 막 하는 거예요. 예. 빨리만 지으면. 근데 전령 문제가 어 그 원활하지 않고 그다음에 모든 여건들이 그렇게 빨리 짓기가 많이 어려워요. 저기 엔지니어도 없어요. 엔지니어가 연봉이 얼마나더라? 3억이 넘는다던가. 아 엔지니어도 부족해요. 그 엔지니어가 뭐냐면 전성 끼워주는 엔지니어예요. 하고 싶다. 그죠? 거의 그만큼 사람이 없어요. 그만큼 이제 그래서 몸값이 올라가 있는 그런 상태고

그래서 빨리만 지으면 좋은데 어 그 데이터의 사용량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어마무시하게 늘어날 거라고 하는데 사실 그렇게 될지는 모르죠. 최상 일은 사실 저는 3개월 일이 어떻게 될지 전혀 모르겠어요. 그래서 어이 현재 수준 근데 항상 여러분 기억하셔야 될 건 뭐냐면 언제 문제가 심각하게 터지냐면 경기가 좋았어. 경기가 좋아서 호황이야. 그리고 어 갑자기 그래서 돈을 많이 벌어서 사람들이 투자를 많이 해. 투자를 많이 해. 근데 투자를 많이 벌어 때 내 돈만 아니고 레버리지를 써. 남의 돈을 당겨. 경기 좋은데 레버지를 당겨. 요때까지 건드거든요.

금리까지 올라.요 요 삼박자 딱 맞으면 문제가 생겨요. 그래서 지금 미국은 금리가 올리기 시작해 가지고 조금 안 좋은 상황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나마 다행인 거는 그 주가가 먼저 조정을 좀 받아서 어 1등 기업인 엔비디아나 이런 기업들이 아주 비싸진 않아요. 아주 비싸진 않은데 어 걱정하시는 것처럼 정말로 규모가 500GB 정도까지 늘어났을 때 이게 다 잘 팔릴 거냐 그건 사실 장담 못하죠. 그건 그때가 봐야 아는 거죠. 그리고 국민연금 뭐 물어보신다고 하셨는데 네. 국민연금 뭐 폭망했다고 언론 보도 아 국민연금 냉정해졌으면 좋겠어요.

예. 그럼 잠깐 좀 띄우시겠습니까? 언론에 주말 내내 이런 거 나와 가지고 나 죽겠더라고. 주말 동안. 국민연금 저거는 이제 6월 달부터 지금까지 된 거고. 자, 6월 아, 진짜 까놓고 얘기하시죠? 6월부터 지금까지 한국 주식 시장에 투자해서 돈 번 사람 누가 있어요? 아무도 없어요. 누가 있겠어요? 주식 참여 현금 들고 있는 사람이 제일 위너지. 그 저는 이런게 이제 그 기사도 잘되고 회자이 참 좋은 건데 제가 여기에 대해서 안타까운 마음들이 있어서 얘기하고 싶은데 국민연금 지난 10년간 연평균 수익률이 8% 정도 합니다. 물론 이제 원화 환산이라서 달러 한 사람 좀 더 낮아지긴 합니다만이 정도면 세계 연기금 중에서 수익률이 상당히 사위권이에요.

잘한 겁니다. 잘한 거는 잘한 거라고 인정해 줘야 되거든요. 근데 제가 좀 안타까웠던 건 뭐냐면 이번에 그 국민연금을 저기 뭐야 그 좀 그 한국 주식 늘리는 거 했고 그다음에 매도 유회 했잖아요. 네네. 네. 저는 국민이 그동안에 굉장히 잘한 전문가 집단이었기 때문에 이게 투자 잘하는 전문가 집단 그냥 내비려 둬야 된다고 생각해요. 건드리지 말고 옆에서 그거는 잘 모르시는 분이 입대되는 건 좀 아니다. 그동안 잘해 봤으니까. 앞으로 뭐 다른 걸 해도 성과로 평가하면 되는 거 아니냐? 여기는 아주 로직이 간단해요. 못하면 그냥 아웃이고 잘하면 있는 거예요.

그 잘한 사람들은 잘해 왔는데 지난 10년간 뭐 손을 대냐. 근데 사실은 지난번에 올라오는 과정에서 팔았어야 돼. 그때 못 팔게 있었어요. 팔아. 저 모 전 모르는 얘긴데. 아 그니까 여론이 못 팔게 있었어. 그때 팔았으면 지금 주은 사야 되거든. 받쳐 줘야지. 아싸니까 싸 받치려고 하는게 아니고 위험한 기 아 우리 나라 우리 우리 국민의 미래인데 뭘 받쳐요? 바치면 그 걔네가 잘해서 돈만 잘 벌면 되는 거잖아. 우가 그렇게 하는 그때 못 팔아서 오히려 사자의 세력이 좀 약해진 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거는 동의합니다. 국내 주식 비중을 늘려야 된다는 거는 동의를 해요.

왜 그러냐면 최근에 2창 전 하는 총제가 발언했던 부분이 동의가 안 되는 부분이 있는데 예전에는 국가의 자산을 운영할 때 우리는 한국만 편중되었다. 근데 국가 자산이라는 걸 운영할 때는 좀 밸런스가 좀 있어야 된다. 그래서 해외 투자도 필요하면 하고 이렇게 좀 나눠줘야 되는데 우리나라 그게 없었다. 그래서 국민연금이 그렇게 해야 된다 해서 사실 국민연금이 최근에 그렇게 수익률이 높았던 이유는 미국 주식 투자 많이 해서 그래요. 잘한 거예요. 잘한 겁니다. 자, 근데 최근에 국민들도 미국 주식이나 미국 채권이나 이런 거 엄청 투자하거든요.

자, 그러면 전체 볼륨이 미국으로 많이 넘어갔단 말이에요. 국민까지 합치면 그럼 국민연금은 그만큼 줄여도 되는 거예요. 그죠? 그럼 한국 주식을 조금 늘리는 거는 오케이. 그래서 저 한국 주식 늘리는 것까지 괜찮은데 그것까지는 가이드해도 괜찮은데 뭐 사자 살아라, 팔아라 사야 된다. 팔아야 된다. 팔면 안 된다. 이런 얘기는 전문가들 집단한테 하지 말자. 아, 잘왔으면 그 얘기는 정말 꼭 하고 싶습니다. 네. 또 하나 배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때 막 여론이 지금 만 가는데 여기서 왜 파냐 뭐 난리를 치고 거기에 또 저도 같이 또 했던 거 같아요.

반성하시고요. 영향력이 많으신 분인데 모르는 건 모르는 걸로 넘어가서 모르는 거는 모르는 걸로 가겠습니다. 네. 죄송하다는 말씀합니다. 네. 자, 그러면 두 분과는 여기서 인사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사실 좀 짧게 끝내려고 했는데 오늘 너무 좋았고 반응도 좋고 더 자주 나오라는 여론이 지금 굉장합니다. 책임감을 좀가 주시 두 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삼성전자#코스피#금리#엔비디아#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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