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SK하이닉스, 엔비디아

SK하이닉스 주가 전망🌸 #조우진 🌸9월29일 긴급! 안보면 진짜 100% 피똥싼다!🌸매도한 개미 피눈물! 1274만 공매도 파산!🌸수요일 시초 이가격 전량XX #SK하이닉스#주식

미래에서 온 슈퍼개미 · 2026-09-29 · 유튜브 시청 7,632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SK하이닉스#금리#나스닥#엔비디아#현금#코스피#골드만삭스

← 목록

저자: 조우진 · 한국인

요약 보기

9/28 SK하이닉스 급락은 펀더멘털이 아니라 중동 리스크·미 국채금리 급등·외국인 매크로 매도 때문이라고 주장. 엔비디아 자사주 매입과 미중 무역휴전을 AI·중국 수요 근거로 제시. 자사주 누적 30조원(평단 174만3,301원)이 하방을 지지한다고 강조. 3분기 말 펀드 윈도우드레싱 매수와 공매도 손실 누적으로 9/30 반등을 예상. 이후 유료 구독·리딩방 유도 포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자, S케닉스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공신남 조진 인사드립니다. 시작하기 전에 구독과 좋아요 꾹 한 번씩 눌러 주시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어제 우리 증시가 폭락하는 걸 보시고 밤잠 설치신 분들 정말 많을 겁니다. 하지만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습니까? 어제 시장을 덮친 폭락은 SK하이닉스의 펀더멘털 붕괴가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지금은 외국인 세력들이 글로벌 매크로 공포를 앞세워서 아주 악랄하게 개미 털기를 시도하고 있다는 겁니다. 오늘은 세력들이 숨기고 있는 팩트와 하방을 지지하고 상방으로 튈 수밖에 없는 이유, 그리고 핵심 매매 자리까지 시원시원하게 말씀드리겠으니 끝까지 시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02. 어제 대한민국 증시를 박살 낸 주범이 누구였습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평화 제안을 단칼에 거절하면서 불붙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입니다. 이 때문에 브렌트유가 배럴당 107달러까지 하루 만에 2% 가까이 폭등했습니다. 유가가 오르니 인플레이션 공포가 살아났고,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와 30년물 국채 금리마저 각각 5.25%, 5.56%를 돌파했습니다. 22년 만의 최고치입니다. 금리가 폭등하면 미래 가치로 먹고사는 반도체 성장주의 밸류에이션이 기계적으로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9월 28일 월요일 외국인들이 3조 6,440억 원을 투매한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03. 물론 조세 차익거래와 배당 원천징수세를 피하려는 매도 물량도 일부 있었습니다. 결국 하이닉스의 문제가 아니라 유가 폭등, 금리 폭등, 외국인 수급 이탈로 이어지는 전형적인 매크로 폭격이었고, 우리 개미들만 공포에 질려 떨었던 겁니다. 그러니 지금부터는 겁먹지 마십시오. 세력들이 의도적으로 가리고 있는 두 가지를 보셔야 합니다.

04. 첫째, 간밤에 나스닥, S&P 500, 다우존스가 하락하는 와중에도 엔비디아는 2% 가까이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유가 무엇이었습니까? 1,500달러, 우리 돈으로 약 204조 원 규모의 사상 최대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추가 매입까지 합치면 총 자사주 매입 규모는 약 350조 원에 달합니다.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AI 사이클은 끝나지 않았고, 엔비디아 GPU에 필수로 들어가는 HBM 수요는 여전히 견고하다는 시장의 자신감입니다.

05. 둘째, 미중 정상회담에서 관세 합의와 함께 무역 휴전이 내년 1월까지 연장됐습니다. 금리와 유가 폭등에 막혀 있던 중국의 스마트폰, PC 소비가 숨통을 틀 수 있는 계기가 된 겁니다. 이것은 하닉스의 아픈 손가락이었던 레거시 모바일 D램과 낸드가 팔려 나갈 수 있는 강력한 펀더멘털 방어 논리입니다.

06. 결론만 말씀드리겠습니다. 9월 28일 5.42% 하락은 하이닉스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외부 매크로 폭격이었습니다. 이미 월요일 5% 넘는 폭락으로 현재 악재는 충분히 선반영됐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스마트머니와 투기 세력들의 숏커버링, 즉 기계적 반발 매수세가 유입될 수밖에 없는 자리가 왔습니다. 설령 국채 금리가 꺾이지 않아 상승이 제한적인 데드캣 바운스에 머문다 해도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회사가 직접 27조 원의 현금을 쏟아부은 자사주 매입의 하방 지지선이 있습니다. 누적 평균 단가 174만 5,000원입니다. 세력이 아무리 흔들어도 결국 이 가격대는 지켜질 수밖에 없는 구조적 바닥이라고 봅니다.

07. 외국인의 폭격에 겁먹고 도망가는 개미가 될 것인가, 자사주의 하방 방어력을 믿고 끝까지 버텨 수익을 챙기는 승리자가 될 것인가. 끝까지 버텨내신 여러분이 승리하는 장이 왔습니다. 댓글에 "승리하자"라고 남겨 주시고, 이제 차트, 수급, 파생을 상세히 분석하겠습니다.

08. 지난 8월 20일부터 9월 27일 거래일까지 집행된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데이터를 들여다보겠습니다. 총 매입 수량은 1,715만 주입니다. 투입 자금은 29조 8,976억 원입니다. 사실상 30조 원에 가까운 거대한 자본이 시장에 투입된 겁니다.

09. 1,715만 주라는 수치가 어떤 충격을 주는지 아셔야 합니다. 전체 상장 주식 수는 약 7억 2,800만 주입니다. 대주주 지분과 전략적 지분을 뺀 실질 유통 주식은 대략 5억 주 안팎입니다. 회사가 27거래일 만에 1,715만 주를 사들여 금고에 넣어 버린 겁니다. 자본시장법상 회사가 직접 취득한 자기주식은 취득 완료일로부터 최소 6개월간 장내 처분이 엄격히 금지됩니다. 단순한 일시적 대량 매수세가 아니라, 유통시장에서 1,715만 주라는 거대한 잠재 매도 물량이 6개월간 묶였다는 뜻입니다.

10. 유통 물량이 줄면 호가창에는 무슨 일이 생길까요? 호가창이 얇아지는 유동성 공백이 생깁니다. 외국인이 이틀간 코스피에서만 6조 원 규모의 바스켓 매도를 쏟아부었음에도 하이닉스 호가 밑바닥이 완전히 무너지지 않은 이유가 바로 이 1,715만 주의 물량 락업 때문입니다. 시장에 유통되는 주식 수가 그만큼 줄어 있다는 겁니다.

11. 누적 투입 자금 29조 8,976억 원, 누적 수량 1,715만 주, 평균 단가는 174만 3,301원입니다. 오늘 장중 저가는 173만 6,000원이었습니다. 자사주 누적 평단가보다 약 0.42% 낮은 지점입니다. 이걸 보고 "평단가가 깨졌다, 하이닉스 끝났다"며 공포에 질려 매도하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이것은 전형적인 일시적 언더슈팅이자 유동성 청소에 불과합니다.

12. 회사 입장에서 생각해 보십시오. 27거래일 동안의 평균 단가는 174만 3,000원인데, 주가가 그보다 낮은 가격에서 물량이 쏟아져 나옵니다. 자사주 매입 입장에서는 거절할 수 없는 할인 구간입니다. 그래서 173만 6,000원을 찍자마자 하방 호가를 싹쓸이하며 주가를 176만 5,000원까지 V자로 끌어올렸습니다. 장중 일시 하락은 글로벌 매크로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과했다는 증거로 볼 수 있습니다.

13. 거래량 분포를 보겠습니다. 오늘 총 거래량의 약 23%가 176만 3,400원에서 176만 7,300원 구간에 집중돼 있습니다. 이 구간이 왜 형성됐을까요? 어제 폭락 이후 오늘 아침 반등을 기대하고 시초가 부근에서 추격 매수한 개인 투자자와 데이트레이더의 매수세가 외국인의 2차 투매에 막혀 물려버린 악성 매물대입니다.

14. 내일 시초가 이후 기술적 반등이 나와 176만 3,000원에서 177만 원 구간에 도달하면, 본전 심리에 걸린 단기 투자자들의 매도 물량이 출회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내일 오전 8시부터 10시 사이에 이 23% 매물대를 돌파할 때 장 초반 한 시간 거래량이 최소 80만 주 이상 실리면서 장대양봉으로 관통하는지가 단기 흐름의 성패를 가르는 기준선이 될 것입니다.

15. 일봉을 보겠습니다. 5일선은 182만 2,000원, 10일선은 178만 7,700원, 60일선은 176만 6,000원입니다. 세 가격대를 장 초반 하회했다가 V자 반등을 보이며 176만 5,000원에서 60일선과 10일선 사이까지 바짝 붙여 놓았습니다. 20일선과 볼린저밴드 중심선은 강하게 돌파했습니다. 현재 볼린저밴드 하단선은 158만 3,000원입니다. 주가와 하단선의 이격이 넓게 벌어진 상태에서 주가가 중심선인 175만 8,000원 바로 위에 안착했다는 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통계적으로 밴드 중심선 근처에서 하향 이탈 후 거래량이 실리며 안착하면, 내일 장 초반 오늘의 23% 매물대는 강한 저항이 아니라 가볍게 밟고 올라갈 징검다리가 될 수 있습니다.

16. 주봉도 보겠습니다. 단기 5주선 178만 9,600원은 내줬지만, 중기 상승 추세의 척추 역할을 하는 10주선은 172만 1,900원입니다. 이 가격대가 하방을 강하게 받쳐주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부터 이어진 HBM 랠리에서 하이닉스 주봉이 10주선을 종가 기준으로 훼손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오늘 장중 저점 173만 6,000원은 10주선보다 약 1만 4,100원 위입니다. 하방 경직성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17. 내일은 9월 30일 수요일입니다. 9월 월봉 마감일이자 3분기 결산일입니다. 대형 자산운용사와 연기금, 펀드매니저들은 분기말에 운용 수익률 보고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코스피 시가총액 1위이자 연간 주도주인 하이닉스를 분기 마지막 날 장대음봉 바닥에 방치해 둘 펀드매니저는 많지 않을 겁니다. 분기 성과와 수익률 방어를 위해 종가를 최대한 끌어올리려는 프로그램 매수가 내일 오후장에 집중될 가능성이 있는 구조입니다.

18. 내일은 단순한 하루가 아닙니다. 월요일과 화요일 이틀간 외국인의 매크로 패시브 투매가 진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분기말 수익률을 사수해야 하는 기계적 프로그램 매수세가 자사주 매수세와 맞물리는 3분기 결산 매물 소화의 날입니다.

19. 다만 이는 참고할 수 있는 시나리오이고,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매수와 매도는 본인의 원칙에 따라 분할로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20. 외국인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현물을 약 3조 원 던졌습니다. 반면 기타법인은 오늘도 1조 6,302억 원을 쓸어 담으며 자사주 매입의 위험을 덜어 줬습니다.

21. 지수 선물을 보겠습니다. 현물 3조 원을 던진 외국인이 지수 선물에서는 595계약 매도에 그쳤습니다. 오히려 기관은 949계약을 순매수하며 하방을 받쳤습니다. 이는 외국인이 매크로 리스크 때문에 현물 비중을 기계적으로 줄였지만, 파생에서는 추가 폭락에 베팅하는 숏 포지션을 늘리지 않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22. 옵션을 보면 외국인은 콜옵션을 505계약 순매도해 지수 상단을 눌렀고, 풋옵션도 182계약 순매도했습니다. 반면 공포에 질린 개인은 풋옵션을 537계약 순매수했습니다.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 옵션 프리미엄이 비싸집니다. 외국인이 콜과 풋을 동시에 파는 양매도 전략은 상방과 하방을 모두 막고 박스권 횡보를 유도해 비싸진 풋옵션 프리미엄을 수취하는 구조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결국 외국인조차 단기 추가 폭락에는 베팅하지 않고 있다는 해석도 가능합니다.

23. SK하이닉스 주식선물을 보겠습니다. 오늘 종가는 176만 6,000원인데 미결제약정은 8,924계약 감소해 91만 6,649계약이 됐습니다. 주가가 하락하는 구간에서 미결제약정이 이만큼 줄었다는 건 악성 롱 청산이 나왔다는 의미입니다. 180만 원 돌파를 기대하며 레버리지로 롱을 잡았던 단기 투자자들이 이틀 연속 하락을 버티지 못하고 강제 청산당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4. 이 롱 청산 물량을 누가 받았을까요? 외국인이 1,098계약을 매도할 때 기관은 1,439계약을 받았고, 특히 투신이 1,358계약을 시장가로 매수하며 바닥에서 흡수했습니다. 잠재 매도 물량이 월요일과 화요일 변동성 속에서 상당 부분 소화됐다는 의미입니다.

25. 종목별 증권사 매매를 보겠습니다. 골드만삭스는 매수 없이 순매도 47만 7,343주를 던졌고, 삼성증권도 33만 9,000주 가까이 던졌습니다. 이 물량들은 기업 가치 분석에 따른 매도라기보다 매크로 지표에 기계적으로 반응한 바스켓 물량에 가깝습니다. 반면 SK증권은 62만 4,180주를 순매수하며 자사주 매입 창구로서 1위에 올랐습니다. JP모간은 장중 14만 5,000주 가까이 매수하며 골드만삭스가 던진 물량을 받아냈습니다. 시장이 코스피 6,800선 붕괴에 공포를 느껴 던질 때, 일부 기관과 외국계 스마트머니는 173만~174만 원대를 바겐세일 가격으로 본 것으로 보입니다.

26. 외국인 종목 매도는 88만 3,504주였습니다. 이는 앞서 말씀드린 옵션 양매도 과정에서 하방을 통제하기 위한 기계적 매도로 볼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매도 역시 어제 79만 주에서 오늘 약 15만 주 줄어들었습니다. 매도 에너지가 감소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27. 공매도는 오늘 거래 비중의 약 5%, 1,274만 주가 유입됐습니다. 그런데 공매도 세력의 평균 단가는 176만 965원입니다. 현재 종가 177만 7,000원보다 높습니다. 공매도 세력은 주당 약 1만 7,000원씩 손실을 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내일 기관의 분기말 윈도우 드레싱으로 주가가 상승하면, 손절을 위한 환매수가 다시 주가를 밀어 올릴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것도 하나의 시나리오일 뿐 확정적인 전망은 아닙니다.

28.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는 이틀간 하락에 베팅했던 투기성 롱 물량이 소멸한 상태에서, 시초가부터 176만 원대의 최대 매물대를 지켜 주는지, 뚫고 내려가는지가 가장 중요한 공방이 될 것입니다. 오늘 저가에서 매수한 SK증권과 JP모간의 지속적인 매수세가 177만 원 선 안착을 뒷받침해 줄 수 있습니다. 장 후반으로 갈수록 3분기 결산을 앞둔 국내 펀드의 수익률 방어 매수세가 들어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공매도 세력의 환매수가 나온다면 종가를 178만 원 위에 안착시키는 흐름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29. 이 시나리오는 과거 수급 패턴과 현재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추정입니다. 실제 장세는 달라질 수 있으며, 중동 리스크나 금리 변수에 따라 얼마든지 반대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손절 기준과 분할 매매 원칙을 반드시 세우신 뒤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30. 구독 버튼 한 번씩 눌러 주시고, 종목과 매매 타점을 실시간으로 함께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안내 채널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만 개별 종목 추천과 매매 타점은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모든 투자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31. 제가 오늘 드린 말씀이 여러분의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됐기를 바랍니다. 9월 30일 장에서 차분하게 원칙대로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SK하이닉스#금리#나스닥#엔비디아#현금#코스피#골드만삭스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