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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단원에서 말씀드리지만 수익을 많이 낼 수 있는 장 종목에 대해서 많은 수익 고래는 시장에 대해서 지수를 보 바라보지 마시고요. 종목으로의 접근을 통해서 어 매매하신다라고 한다라면 지난해 이루지 못했던 수익률을 충분히 누구나가 다 실현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싶다. 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KR 리서치에서 국내 주식 시장에 대한 분석을 하고 있는 김대주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고점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앞으로 크게 조종을 받을 것이라고 판단할 때 고점이라고 만들 얘기를 하십니다. 스턴가 여러분들께 전체적인 시장의 큰 윤곽을 먼저 그려 드리고 그리고 나서 구체적인 내용에 있어서 설명을 드리는게 오히려 주식 투자를 하심에 있어서 효율적으로 접근이 가능하다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큰 그림부터 말씀을 드려 볼게요.
지금 장은 대세 상승장입니다. 누구도 여기에 대해서 반문할 수 없겠죠? 그럼 지금까지 시장에서 주식 시장에서 국내입니다. 대세 상승장이 몇 번 있었을까요? 지금이 세 번째이거든요. 그리고 첫 번째는 어느 지점에서의 시장이 대세 상승이라고 불리는 시장이었을까요? 80년 중반부터 90년 초반까지 지수가 상승했을 때를 우리가 첫 번째 대세 상승장이라고 합니다. 이때의 지수는 어 대략 250포인트에서 어 최초로 1000포인트를 돌파하는 흐름에서의 모습이 진행됐습니다. 이때는 트로이카라고 하죠. 3조 호항을 기반으로 해서 은행 증권 건설주들이 폭발적인 상승을 보여주면서 주가가 상승을 했어요.
좀 먼 얘기지만. 두 번째 대세 상승장은요. 2000년 초반부터 2012년까지 움직였던 시장입니다. 이때 지수는요. 500포인트에서 2,000포인트까지 상승하는 아주 어마어마한 폭발력을 가진 상승장이었습니다. 이때의 상승 주도 업종은 차화정이었습니다. 우리가 보통 차점 차점 많이 하는데 자동차, 화학, 정유 이러한 업종의 종목들이 대세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이때 같은 경우에는 어 세계 경기가 호환국면으로 진행을 하면서 차화정 업종의 매출 기어도에 따른 주가 상승이 진행이 되었었죠. 그러면 지금은 세 번째 대세 상승장이라고 우리가 해석을 하고 있고요.이 대세 상승의 출발점은 2020년을 우리가 출발점으로 판단을 합니다.
최근까지는 반도체는 기본값이고요. 반도체 이외의 어 업종에서 최가리 강세를 보였던 종목 업종은 당연 조방 플러스 전력 기기 업종이 강세를 보였죠. 그러면 앞서 우리 PD가 어 얘기한 대로 그럼 고점이 아닐까라고 어 질문을 주셨는데 국내 주식 시장의 특징은요. 1000포인트를 돌파하는 첫 번째 대세 상승장 그리고 2,000포인트를 돌파하는 두 번째 대세 상승장 지금 6,000포인트를 돌파한 세 번째 대세 상승장의 공통점은 8년을 상승합니다. 국내 주시장에서의 흐름이 같은 패턴의 모습을 보여주는 현상이 8년 동안 상승하고요. 10년 동안 조용을 받습니다.
지금의 흐름이 그러한 과정에서 8년 상승 단계에서의 중간 단계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럼 시작점 제가 앞서 말씀드렸죠? 1400 포인트 언저리에서 출발해서 6,000 포인트까지 올라갔는데 기간적으로 보게 되면 2020년부터 지금 2026년입니다. 그러면 2028년까지 시장은 상승할 수 있다라고 우리가 해석이 되고 있죠. 그러면이 말을 그대로 앞서 질문에 대한 내용으로 끌어와서 설명을 드리게 되면 고점일 수도 있을 겁니다. 6,300포인트 지점에서의 흐름이. 하지만 하락으로 전환되는 고점은 아니고요. 다시 가기 위한 과정에서의 단기 조종이라고 해석을 하는게 더 용이할 겁니다.
그리고 여기 하나 더 추가로의 말씀을 드리면 최근까지 지수 그리고 반도체를 유시한 대부분의 업종의 종목들이 아주 순가쁘게 달려왔습니다. 그러면 지금의 장 이후의 시장 상황을 판단해서 해석을 하게 되면 승고르기 과정에서 지수의 하락 폭보다는 기간의 과정에 조정을 거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앞서 첫 번째 대세 상승장에서의 고점 이후에 다시 가기 위한 과정에서의 기간차가 대략 한 1년 정도 걸렸어요. 1년 정도는 옆으로 횡보하는 구 구 구 구 구성의 어 시장이 나타나고 다시 상승했거든요. 그리고 2000년 초중반에 있었던 두 번째 대세 상승장에서도 고점 이후 7개월 정도를 쉬는 과정에서의 기간 조종 성격에서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시장에서의 고점 이후의 조정은 지난 3월 초 2월 말에 찍어졌던 6,300포인트 지수해서 기간적으로는 이제 한 달이 최 안 되는 기간에서의 조정 과정에서의 상황을 보여주고 있죠. 그럼 기간적으로 좀 더 지금의 흐름이 비슷한 형태로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수 하락에 대해서는 앞서 첫 번째, 두 번째 구간에서의 지수 낙폭차의 흐름을 보게 되면 고점에서 대략 20%가 빠지면 바닥을 찍는 현상들을 보여줬습니다. 지금 시장에서의 모습을 보게 되면 6,300포인트에서 5,포인트까지 최근 저점을 한번 어 찍어 줬었죠.
그러면 지수의 저점은 지난번에 찍어줬던 5,000포인트 전후 지수가 저점이라고 해석이 되고 있고요. 기관적으로는 저점과 고점 사이에서의 등락자를 좀 더 그려가는 과정에서의 모습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큰 얼개를 이러한 시장이 앞으로 좀 더 두 세 달 진행되어지는 현상에서의 모습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대응격 차원에서의 접근도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제 전쟁 이슈를 많이 집중해서 판단하고 있는데요. 첫 번째 대세 상승장에서의 조종의 빌미가 되었던 부분은 이때 90년도이기 때문에 상승 흐름이 일시적으로 조정받는 과정에서의 이슈가 걸프전이었어요.
그리고 재정 위기 국내 이제 경상 수지가 적자 진행되었고요. 그리고 일부 기업들이 퇴출되는 과정에서 지수가 조종 단계 흐름을 보여주는 현상들을 보여줬습니다. 두 번째 대세 상승장에서의 조종 구간에서의 흐름에서의 이슈는 금융 위기였죠. 2008년도 금융 이기가 조종받는 현상에서의 모습을 보여줬고 이외 다시 리바운딩을 세게 주는 형태로 고점을 돌파하는 흐름들이 나타났습니다. 그러면 지금 전쟁 이슈가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이 전쟁 이슈는 지수를 크게 끌어내리는 이슈로의 시장 영향력을 주지는 못하는 악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조심해야 될 악재는 무엇이 있을까라고 판단해 보게 되면 지금 시장에서 뉴스화 되고 있지는 않고 있으나 미국의 물가와 미국의 금리가 이상징후의 흐름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미국의 금리를 우리가 판단할 때는 10년물 미국채를 가격 변화에 대해서 우리가 읽어내거든요. 어 최근 한 8개월 정도 미국의 국채 수익률은 비교적 안정적 레인지에서 움직였습니다. 숫에서 4.3 사이에서 최근 6개월, 7개월 동안 박스권 내에서 움직이는 현상들을 보여주는 가운데에서 최근 지난주죠. 4.4까지 박스 상단을 돌파하는 흐름의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이거는 이상중의입니다. 위험 신호입니다. 여기에 추가해서 최근 미국의 물가 지표에 대한 상승률이 최근 1월과 2월 흐름에 있어서 급격하게 물가가 상승하고 있죠. 그러면 4월 10일에 발표되는 미국의 CPI 소비자 물가 지수 상황이 유가가 올랐기 때문에 당연히 3월 물가 지표는 2월 대비해서 또는 전년도 2월 대비해서 굉장히 크게 상승했다라고 우리가 예상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에서 물가 상승에 대한 위험 요소로 시장을 판단하는 내용들이 많이 유포가 되겠죠. 그러면 미국에서 금리를 가지고 정책 금리를 조종을 해야 되는데 8월 의장이 5월에 임기가 만료입니다. 인기 만료 전 단계에서는 금리에 대한 스탠스를 바꾸지 않거든요. 어떤 정책적 변화를 주지 않습니다. 그러면 5월까지는 금리에 대한 결정이 나오지 않는 상황 하에서 지금의 현상이 유지되면서 금리 물가 이슈가 시장의 악재로의 작용될 가능성이 크다. 위험 요소이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작년보다 더 많이 나올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제 조종받는다는 거에 대해서 두려움들을 많이 가지고 계시는데요.
우리가 이제 시장이 좋을 때는 반도체 중심에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올라가는 현상들을 많이 보여줍니다. 지수 관련 대형주 중심으로 해서 시장이 움직이죠. 하지만 지수가 기간 조종 성격에서의 옆으로 늘어지는 형태의 시장이 나타나게 되면 개별주, 테마주, 소형주에서 주가의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아주 멀리 가지 말고요. 제가 두 번째 대세 상승장에서의 흐름이 진행되는 7개월 동안의 횡보장에서 어떤 종목들이 강했는지를 말씀을 드리면 바이오가 10억 이상의 상승들을 보여줬어요. 엄청나게 많은 종목들이 2008년 9년 10년 이때 열배 이상의 상승들을 보여줬어요.
대표적으로 뭐 종근당 바이오라든가 바이오가 붙은 종목들은이 당시에 굉장히 크게 상승을 했거든요. 지수는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움직이는 종목들은 굉장히 많았습니다. 이것도 좀 멀다. 오랜 기간차 과거이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어 짧은 기간 흐름에서 횡보 기간에서의 흐름을 보여줬던 시점 어 시점이 지난 2021년도이죠. 2021년 1월 11일에 3,266포인트의 고점을 찍고요. 한 대략 한 5, 6개월 정도 옆으로 횡보하는 형태에서 시장이 나타났습니다. 21년 1월부터 22년까지의 1년간에 있어서 움직임의 종목들을 우리가 들여다보게 되면이 당시에 게임주들 엄청나게 강했습니다.
위메이드를 비롯해서 그 당시 게임주 관련 업종의 종목들은 다 이상의 어 상승률을 보여줬죠. 다시 말해서 지금 앞으로의 시장이 횡보국면 내지는 일부 조종받는 지수의 현상의 모습이 나타날 수는 있겠으나 종목의 흐름에 있어서는 수익률 게임이 오히려 지난해보다도 좀 더 확실하게 진행되어질 수 있는 흐름으로의 시장이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올해는 지수를 보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고요. 종목을 보고 투자해서 말씀해 주셨던 템배거 열배 상승이 나오는 종목이 나올 수 있을까라고 질문 주셨는데 저는 작년보다도 재작년보다도 더 많은 종목들의 흐름들이 강세 현상으로 보여주는 시장의 모습이 나타날 것이다.
최근 지수는 정체되어졌는데 상한가 종목들이 이전보다도 많이 나오는 현상들 많이 경험하셨을 겁니다. 아 이러한 현상이 시장의 흐름이 체질적으로 바뀐다라는 측면. 그리고 좀 저가 때 있는 종목들이 아주 강하게 주가가 올라가죠. 이러한 현상들이 앞으로 확장되면서 많은 종목들의 주가 상승 동력이 되어질 거기 때문에 올해는 지난해 수익을 못 내셨다고 한다라면 올해는 종목 투자로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수를 보고 투자하는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관망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비롯해서 대형주의 흐름에 있어서는 당분간에 있어서 추가의 가격 조정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수도 연동해서 움직이는 종목들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관망하는 정책으로의 접근도가 필요하고요. 다른 개별주나 테마주나 소형주는 좀 적적 매매가 필요한데 전체 포트 폴리오 측면에서 본다라면 이러 횡보장에서는 투자 자산을 좀 축소하는게 정석적인 투자 방법입니다. 내가 1억에 대해서 현재 투자를 기존에 하였다라고 한다라면 당분간의 시장에 있어서는 투자 자금을 최소 30% 많게는 50% 정도는 좀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면서 나머지 50%에 대해서 적극적 매매를 하는 형태 쉽게 말해서 사고 팔고를 반복적으로 진행하는 형태로의 시장 대응이 필요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난해 삼성전자가 올라가는 것을 소부장이 올라가는 것을 바라만 보신 분들 많이 계세요? 또는 삼성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하더라도 소부장을 가지고 있었다 하더라도 본전 우리가 말하는 매수가 근처에 왔을 때 매도를 해 버리고 그 뒤에 올라가는 상황들을 어 지켜만 보셨던 분들 많이 계실 겁니다. 상대적인 박탈감이 크셨죠. 나는 여기서 더 올라갈 줄 몰랐는데 삼성전자가 10만 원을 넘어서 15만 원을 넘어서 20만 원을 넘어가는 상황들의 흐름들이 많이 나왔어요. 통계적으로 저희 어 리서치에서 판단했을 때 삼성전자 매도한 가격대가 가장 많았던 구간이 8만 원대.
그리고 10만 원 전후 가격대. 이때 가장 많이 매도를 하셨고요. 그리고 그 이후의 단계에서는 사고 팔고 단타로 접근하는 형태로 진행을 많이 하셨습니다. 수익이 크지 않았어요. 대부분의 투자자분들은 올해장은 마이앤 홀딩 그러니까 대형주를 사서 가지고 있어야 되겠다라는 학습과 투자 방법으로의 전략적 대응으로 현재 생각하고 계십니다. 앞서 잠깐 말씀드렸죠. 올해는 큰 폭에 상승 나오는 종목들이 많이 있습니다. 따라붙을 때는 이쪽으로 먼저 따라붙으셔야 되고요. 지난해 겨우 지수는 6천을 넘어가는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겨우 본전이야. 또는 수익이 얼마 안 났어.
또 어떤 분들은 마이너스인 분들로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올해에는 틀림없이 제가 단원에서 말씀드리지만 수익을 많이 낼 수 있는 장입니다. 종목에 대해서 많은 수익. 그래서 올해는 시장에 대해서 지수를 바라보지 마시고요. 종목으로의 접근을 통해서 어 매매하신다라고 한다라면 지난해 이루지 못했던 수익률을 충분히 누구나가 다 실현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싶다. 한 종목 접근에 대한 선발적 투자가 필요한 지점일 겁니다.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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