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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인 때문에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거 같아요. 누가 벼락 부자가 됐더라 이런 얘기가 듣기시는데 계속 들려요. 왠지 정직하게 자기 개발하고 열심히 노동하고 그렇게 살아온 신념이 온 힘을 다해서 부정을 당하고 있다고 할까? 내가 알고 있던 돈에 대한 개념이 해체가 되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까지 많이들 하시는 거 같아요. 사실 먹은 사람이 있으면은 딱 그만큼 잃은 사람도 있거든요. 누군가가 잃은 돈을 누군가가 먹는 구조란 말이에요. 근데 최근에 코인의 투기가 몰리면서 상승장이 오니까 크게 버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더 주목을 받고 이슈가 되고 있어요.
이런 사람들 얘기는 상대적으로 묻히고 있는 거 같아요.이 코인별 행강 정모 장사라고 이런 짤도 돌고 있어요. 이런 것도 좀 봐야 돼요. 근데 여기서 돈 복사로 재미 좀 봤다고 자랑질하고 열심히 이게 살고 있는 사람들을 구시대적인 마인드라고 조롱하고 어떻게 했든 호구들을 코인판에 입장시키려고 나팔을 불어요. 그러다 보면이 뒤쳐지는 거 같단 말이야. 애라무게다 투기에 동참하는 분들이 늘고 있어요. 제대로 준비가 안 된 상태로 들어가니까 진짜로 호구가 잡히는 경우도 많고요. 무슨 고등학생들 제수생들이 하건비를 삥쳐 가지고 코인을 넣었다.
참고서가 아니라 차체를 공부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노후 자금을 날려 가지고 단독방에 난리가 났다. 이런 얘기들도 계속해서 들리고 있습니다. 사실 학생들한테는 공부가 미래 경쟁력에 근간이 되고 어르신들한테는 노후 자금이 생활에 근간이 되는데 이런 뿌리를 드러내 가지고 노름판에 걸 정도로이 세상이 지나치게 유혹에 노출돼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최근에 암호화폐랑 관련해서 이슈가 몇 가지 있었죠. 일론 머스크가 농지거리 몇소절을 좀 털었다고 해서 장난으로 만든 도지코인의 가격이 세상 폭등했습니다. 투기를 넘어서 관계로 몰아치는 거 아니냐 걱정들이 많았어요.
한편에서는 비트코인이 8천만 원이라는 역대급 고점을 찍었다가 최근에 다시 5천만 원 선까지 폭락을 했습니다. 자, 일단 왜 이렇게 사람들이 투기에 몰리냐?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2008년에 있었던 글로벌 금융 위기부터 얘기를 해야 돼요. 전 세계적으로 경기가 침체가 되니까이 병든 경제를 부양을 해보겠다고 뭘 하냐? 돈을 찍어내고 금리를 낮춰요. 돈을 찍어내서 정부가 돈을 뿌려요. 사람들이 돈을 쓸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까 정부가 대신해서 쓰는 거예요. 아니, 기업에서 만든 뭐 물건이든 서비스든 누군가는 팔아 줘야 된단 말이야. 그리고 금리가 낮아야 기업들이 대출받아 가지고 투자도 하고 사람들도 저축을 하는 대신에 돈을 밖에다 쓴단 말이야.
이런 식으로 경제의이 생계를 주는 거죠.이 이 금융위기 이후로 경제가 저성장 상태기 때문에 계속 이렇게 돈을 찍어내고 저금리로 가게 되는 구조예요. 실제로 이런 처방의 생각보다이 효험이 나쁘지 않았어요. 이때부터 경제가 기침만 좀 쿨러거리면 진통제를 넣듯이 돈을 인쇄를 하는 거야. 금리를 내리면서 왔어요. 어디까지 내리냐? 제로 금리를 넘어서 마이너스 금리까지 온 거죠.이 미국을 중심으로 해서 이게 세계적인 흐름이에요. 근데 최근에이 흐름이 가속화되는 사건이 터져요. 바로 코로나죠. 경제가이 건강에 악화가 된 거예요. 기침을 하는데이 손수건에서 피가래가 묻어 나오는 거야.
죽을 병이다 싶은 거지. 각국의 중앙 은행들이 놀래 가지고 돈 복사를 떠요. 엄청나게.이 시중에 돈이 썩어 넘치게 풀리고 있습니다.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는 거죠.이 금리가 또 너무 낮아요. 반재한 김리도 아니고 물가 상승을 생각하면은 은행의 돈을 맡겨 두는게 오히려 돈을 까먹는 꼴이 되는 거야.이 돈을 안 쓰고 들고 있는 거 자체가 손해가 되는 거죠. 가치를 저장한다는 돈의 기능이 부실해지고 있어요. 그래서 현금을 저축한다는 개념이 해체가 되고 있고 그러면이 돈을 대신해서 가치를 저장할 수 있는 새로운 걸 찾아야 되는데 그게 바로 부동산이나 주식, 코인 같은 자산들인 거죠.
돈이 은행이 아니라 자산 시장에 몰리면서이 자산들의 가격이 천정 부지로 오르게 된 거예요. 근데이 자산들도 급이 있어요. 진입 장벽이라는게 있습니다. 부동산은 벽이 높아요. 비싸니까. 젊은 친구들은 살 수가 없어요. 아, 부동산 얘기는 꺼내기만 해도 댓글창이 우울해지니까 고민이 진짜 많았는데 간단하게만 언급할게요. 일단 부동산의 투기 수요가 몰리면서 집값이 폭등을 했죠. 특히 한국은 또이 정책이 잘 안 풀린 것도 좀 있고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을 복음 자리가 필요한 젊은이들 진짜로 집이 필요한 실수요자들이 집을 못 사고 있어요. 그 생물학적으로 인간은 영역 동물의 성격이 강하다고 해요.
수십만 년 전부터 동굴이든 운이든 자기 구역이 있었어요.이 복음 자리가 있어야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심리적인 안정을 찾을 수가 있고 이런 안전한 환경에서 번식에 대한 욕구도 생길 수가 있는 건데이 집이 없으니까 결혼하고 애나할 생각을 잘 못 하는 거예요. 뭐 출산율이나 고령화 같은 인구 문제도 여기서 나오고 있고. 그리고 사실이 자가를 소유한다는 개념이 또 다른 의미가 있는게 우리가 보통 신분 상승의 한 절차로도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집을 사는게 중산층으로 올라가는 사다리가 되는 거죠. 근데 지금이 사다리가 끊겼다고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그러면 젊은이들이 다른 사다리를 찾아보겠죠. 뭐 직장을 다니다가 보니까 이대로는 아니다 싶어 가지고 귀늦게 공무원 시험 준비하시는 분도 계실 거고 얼마 전까지는 창업도 하나의 방법이었던 거 같은데 요새는 또 코로나 때문에 창업이 어려워졌어요. 저도 원래이 지한 님 말고 장사하려 그랬어요. 했으면 큰일났죠. 코로나 터졌으니까. 어쨌든 사다리가 없으니까 레펠도 타고 뭐 안벽 등반도 하고 스카이콩도 뛰고 벨짓 다 하는데 모래도 이게 쉽지가 않은 거야 상황이. 보통이 상황이 풍족하면은 유혹에 빠지지 않아요. 근데 여유가 없으면 사람이 안 하던 짓을 하게 돼요.
코인이라는 선택지가 치명적으로 다가오는 거죠. 누구는 썩은 동화줄이라고 잡지 말라 그러고 누구는 방금 엮은이 싱싱한 동화줄이라고 옆에서 꼬득이는데 에라 모르겠다. 어차피 무서울 것도 없고 한번 타 보자. 이런 생각에 빠지기 쉬운 거 같아요. 지금 심리 상태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어르신들은 그래도 조금 여유가 있고 이을 것도 지킬 것도 있으니까 그나마 좀 참으시는데 젊은이들은 이래 죽나 저래 죽나 심정이라 그냥 막 들어가는 거 같아요. 실제로 코인 구매층에서 30대가 압도적으로 많아요. 제가 뭐 대체 없이 투기하셨던 분들까지 옹호하는게 아니에요.
그냥 사회 구조상 30대가 압박감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유혹에 취약한 상태다. 이런 걸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요약하면 전 세계적으로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고 그 대안으로 자산에 대한 투기 소유가 몰리고 있고 그 자산 중에서도 부동산은 벽이 너무 높아지니까 유독 30대가 코인 같은 하이스크 투기에 몰리고 있지 않나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사실이 투기판이 진짜 모두가 모두를 속이는 야생이잖아요. 돈 좀 벌었다고 못 먹은 사람들을 조롱하면서 막 꼬셔요. 열심히 사시는 분들한테 깝치지 말라 그러고 뭐 이런 짤이 돌아요.
너만 뒤쳐지고 있다고 압박감을 주면서 다급해지게 만들어요. 공부장이 부족한 초보자분들은 투자 원칙이 정립이 안 돼 있을 텐데 특히 코인한다면서 그 기반이 되는 블록체인 기술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거든요. 정체를 모르는 그 무언가의 재산을 꼬아받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투자가 아니고 투기라고 하는 거고 기본적으로 암호화폐도의 사업 계획서 같은게 있어요. 기술적 기반이 어떻게 되는지 시스템 체계가 어떻게 짜여 있는지 또 어디에 사용될 것이고 비전이 어떻게 되는지를 봐야 돼요. 이런 기반과 근거가 합리적인 코인들이 대장주 역할을 하고 있고요.
반대로이 사자 냄새가 나는 코인들이 많기 때문에 잘 걸러야 돼요. 근데 문제는이 한국인들이 걸러야 되는이 잡코인들에 더 많이 넣고 있어요. 보통 해외에서는 코인 중에서 비트코인의 거래량이 제일 많대요. 아무래도 코인계획의 기축 통하고 그나마 가치가 입증이 됐으니까. 근데 유독 한국이 거래량이 더 많아요. 그만큼 투기 성향이 더 강하다는 거죠. 오죽 투기 소유가 많으면 같은 코인인데 한국이 더 비싸겠어요. 이거를 김치 프리미엄이라고 해요. 개인적으로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미래 가치를 기대하는 입장이에요. 그래서 다른 영상에서 이런 내용들을 하나씩 다룰 예정이고요.
하지만 현재의 광적인 투기 현상은 아, 좀 걱정이 돼요. 최근에 터진 도지 코인 사태가 관계를 제대로 보여 주는데 아시다시피 도지 코인은 장난으로 만든 코인이에요. 도지가 도그에서 변형된 신조어예요. 한국어를 치면은 개를 댕댕이라고 부르는 느낌이랄까?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민 같은 거예요. 이게 일런 머스크도이 놀이에 동참을 하게 돼요. 도지 코인에 관련해 가지고 트위터에 농담을 계속 했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뭐 거의 수십개 이상 했어요. 문제는 사람들이 이런 트위터의 의미를 부여한다는 거예요. 일런 머스크가 자꾸 언급을 하네. 이거 진짜 뭐가 있는 거 아닌가?
뭐 일런 머스크가 나중에 화성을 가면은 거기서는 도지 코인으로 거래를 하는게 아닌가? 뭐 이런 근거 없는 당서를 퍼르되기 시작해요. 머스크의 농담에다가 추정자들이 의미를 부여하는 거죠. 짝사랑하는 여자 그 프로필 메시지에 의미부여하면서 이게 망상하듯이 그렇게 이거 오른다 오른다 화장 성세로 분위기를 몰고 가면서 투기 수요를 끌어오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개 잡코인 중에서도 진짜 개 잡인이 가격에 폭등한 거죠. 유명하면 똥을 싸도 박수를 친다 그러는데 여기는 유명하면 똥을 싸도 단타를 쳐요. 그렇게 도지 코인이 시총 56조까지 찍게 됐어요.
코인 중에서도 4등까지 간 거예요. 우리나라 어지간한 대기업들 시총을 훌쩍 넘겼어요. 현대차를 단 며칠세 장난질로 꺾은 거예요. 여기가 차를 몇십년을 만들었는데 이런 거를 시청 56조까지 올려 놓은 동력이 무슨 블록체인이나 암호화폐 기술에 대한 비전이었겠습니까? 막연한 소문에 휘돌리는 투기 소유가 올려 놓은 거예요. 당연히 얼마 안 가서 가격이 반토막이 났고요. 고점에서 물린 사람들은 말 그대로 개한테 물렸다고 표현을 하세요. 걔는 한 번 물면 안 놓는다고. 자, 다음 얘기로 넘어가 볼게요. 최근에 암호화폐 시장 전체가 급락했던 사태가 있었죠.
이거에 대한 얘기를 또 잠깐 해 볼게요. 비트코인이 8천만 원대까지 올라갔다가 5천만 원대까지 주저 앉은 상황이에요. 기축 통화인 비트코인이 무너지니까 다른 코인들까지 줄줄이 흘러내렸어요. 두려움에 떨면서 손절매하는 패닉셀 현상까지 보이고 있어요. 보시면 파란색 하락이 굉장히 길어요. 테리스 막대기 같아요. 이런게 꽂이니까 다 녹아 가지고 증발해 버리는 거지. 기본적으로 가격이 내려간다는 거는 투기 소유가 빠지고 있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사람들이 왜 코인을 팔아치우고 있을까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하나씩 알아볼게요. 일단은 이게 암호화폐마다 다르긴 한데 기본적으로이 암호화폐는 임명성이 있어요.이 코인이 누구 건지 몰라요.
쉽게 말하면 게다 추적이 어려워요. 때문에이 돈 세탁이나 범죄 같은 지하 경제에서 악용될 수가 있어요. 이거 이거 이거 다 규제망으로 걸러 가지고 다 잡아 쳐 넣어야 된다. 당연히 이런 얘기들도 꾸준히 나오고 있었고요. 그러다가 최근에 미국 재무부가 진짜로 단속을 하려고 한다. 이런 루머가 퍼지기 시작하면서 난리가 난 거예요. 이게 아무리 루머라도 미국이 움직인다 그러면 파급력이 크거든요. 전 세계가 이제 미국을 따라가다 보니까 사람들이 두려워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진짜로 코인을 규제를 할까나? 아, 안 되겠다. 이거 팔아야겠다. 이런 심리가 생기는 거죠.
말고도 원인이야 많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대선할 때 공략 중에 부자 증세가 있었거든요. 부자들이 세금을 덜내는게 말이냐 방구냐 버는만큼 더 내라. 이런 입장이에요. 최근에이 공략대로 가려고 하는 거죠. 대충 1년에 11억 이상 버는 사람들은 투자로 번 돈 중에서 39.6%를 뱉어라.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이것도 각 주마다 다른데 50% 이상 나오는 주도 있어요. 원래는 이게 20%였거든. 두 배로 뛴 거지. 주식이나 코인으로 먹은 돈 중에서 절반을 토하라는 건데 투자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사실상 수익률이 떨어질 거 아니야. 이러면 차라리이 돈을 다른데 쓰고 말지.
이런 생각이 들겠죠. 코인에서 돈을 뺄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리고 또 다른 원인 중에 하나가 코인 베이스라고 코인 사고 파는 거 중계하는 거래소가 있어요. 이게 미국에서 제일 큰 거래소예요. 최근에 또 이게 나스닥의 상장까지 했거든요.이 상장을 뭐 암호화폐가 제도권에서 인정받은 첫 걸음이다.이 상장으로 창업자가 30대에 세계 100대 거부가 됐다 해가지고 여러 가지로 시끄럽게 주목이 끌리고 그랬어요.이 코인을 하고 있던 사람들은 내 그럴 줄 알았다고이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고 다 같이 샴페인 따고 축제고 어 분위기 참 좋은데 갑자기이 코인베이스 임원들이 먹티를 했다.
상장하자마자 지분을 혼랑 다 팔아버렸다. 상장 차익만 낼름 먹고 빤스러냈다. 그중에서도 특히이 CEO란 작자가 지분의 70%를 팔았다. 이런 뉴스가 돌면서이 축제의 분위기는 갑자기 최후에 만찬이 됐고 사람들은 의심을 하기 시작합니다. 개표가 먹튀할 정도면이 코인 거래소는 가치가 없는 걸까? 그러면 미국 최대 거래소가 가치가 없다는 거는 설마 코인 자체가 가치가 없다는 시그널일지도 이런 공포감이 투자자들의 심리를 잠식하기 시작하면서 다들이 쥐고 있던 코인을 팔아버리게 됐다는 거죠. 근데 이게 손내를 들여다 보면은 좀 오해가 있어요. 저 CEO가 팔았다는 지분이 전체에 70%가 아니에요.
주식에도 종류가 있는데 한 종류에서만 70%를 판 거고 전체로 치면은 몇 % 안 팔았거든요. 뭐 현금 필요했나 보지 뭐 팬트와소스도 사고 부동산도 사고 람보르기니도 사고 그럴 수 있잖아요. 근데 이게 투기 심리라는게 그런 팩트에만 반응하는게 아니잖아요. 이미 언론에서는 먹티를 했다. 사기꾼이 아닐까 이게 보도가 됐단 말이야.이 막연한 소문과 공포에도 쉽게 무너지는게이 투기판 아니겠습니까? 어쨌든 전 세계적으로 악재가 겹치면서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데 한국 내에서도 최근에 큰 사건이 터졌어요. 우리나라도 이제 코인의 세금을 물리겠다고 해 가지고 지금까지는 코인으로 돈을 벌어도 세금을 안 내고 있었는데 이제는 더 이상 코인판에 그런 꿀이 흐르진 않을 거다.
뭐 이런 거죠.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다. 돈을 벌면 세금을내는게 원칙이잖아요. 이거야 뭐 전국민이 다 알고 인정하는 부분이니까 세금내는 거 자체에는 불만을 풀 명분이 없습니다. 근데 이제 코인하시는 분들이 화를내는게 뭐냐면 어쨌든 세금을 내면은 음지에서 양지를 올린다는 거 같고 그러면 제도권에 편입이 되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 막상 하는 말을 들어 보니까 제도권 편입은 아직는 거 같아요. 코인에 투자한 사람들을 보여 줄 수가 없다. 이런 입장입니다. 너네들이 투기해 가지고 이런 거를 어떻게 정부가 보상을 해 주냐? 금융위원장이 약간 이런 뉘앙스로 발언을 했어요.
근데 사실이 코인하시는 분들이 말하는 보호를 해 달라는게 이은 돈을 메꿔 달라는게 아니거든요. 규제를 할 거면 반쪽 자리만 하지 말고 확실하게 제도권에서 시스템을 구축을 해 줘라. 사기꾼과 먹티가 난무하는이 정글를 좀 문명화를 시켜 줘라. 이런 느낌으로 보호를 해 달라고 요구를 하고 있는데 서로 의사 소통이 잘 안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금융위원장의 다른 발언이 특히 논란이 된게 젊은이들이 잘못된 투기를 하면은 어른들이 바로 잡아 줘야 된다. 약간 이런 뉘앙스를 말을 하셨어요. 원래 뜻은 위험한 투기를 하면 안 된다. 이런 말을 하고 싶으셨던 거 같은데 아무래도 말을 하는 타이밍이나 단어 선택이 좀 꼬이지 않았나 싶어요.
왜냐면이 발언이 젊은이들의 영린을 건드리고 있어요. 어떻게 보면이 어른들이 부동산 가격을 올렸고 그래서 젊은이들은 자기들이 절벽으로 내몰렸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든이 절벽에서라도 버티고 살아남아 보겠다고이 절벽에 박힌 산삼을 캐고 다니는 신만이가 됐단 말이야. 근데 우리를 절벽으로 몰아놓은 당사자인 어른들이 왜 그런 위험한 짓거리를 하냐고 훈계를 하니까 젊은이들이 잘못하면 어른들이 알려 줘야 된다. 이러고 있으니까이 30대들의 속에 있는 화가 터져 버린게 아닌가? 이런 식으로 저는 해석이 되더라고요. 어쨌든 전 세계적으로이 규제의 방향이 조금 배타적이긴 해요.
코인을 그렇게 막 인정해 주는 분위기는 아니에요. 아직은. 그래서 코인의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고 설명이 되고요. 근데 또 반면에 기업이라든가 이런 민간 분야에서는 암호화폐를 수용하고 오히려 활용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거든요. 이런 움직임들이 쌓이면서이 암호화폐가 결국은 제도권에도 조금씩 스매들지 않을까?이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는 이미 거부할 수 없는 하나의 시대적인 흐름을 타고 있는 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으세요. 지금 당장한 과독이라 기술적으로도 약점이 있고 과정에서 관계에 가까운 투기라는 부작용도 문제가 되고 있고 그래서 다음 영상들에서는이 암호화폐가 정확히 무엇인지 그 기반에 있는 블록체인 기술이 과연 어떤 것이고 어디에 쓸 수 있고 우리의 미래를 어떤 식으로 바꿀 수 있을지 한편으로론이 과열된 투기가 어떤 부작용을 불러올 수 있는지 불처럼 위험한 도구인 이것을 우리가 어떻게 다뤄야 되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해요. 자 오늘 영상 여기까지고요. 지금까지 지식한 입에 한 입만이었습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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