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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님 오늘 한줄 시작하는 월요일인데요 뭐 여러 가지 저희가 준비를 했는데 시작하기 전에 이거부터 좀 여쭤 볼게요 대표님 지금이 주식을 사야 될 때입니까 아니면 좀 기다려야 될 때입니까 지금은 단독적으로 말씀드리면 기다리는게 맞다 생각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 시작 사실은 최근 한 2주 정도 어 증시 반등은 어 공포해 매수하신 분들 뭐 솔직히 8월 2일 8월 5일에 주식 사기 쉽지 않죠. 근데 그때 어 주식을 조금 과감하게 어 매수하신 분들이 어떻게 보면 누릴 수 있는 어 반등이라 생각을 좀 하고 있고 사실 많은 분들은 반등을 이만큼 좋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대부분의 종목군들이 어 손실이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그 전에 주식 사신 분들은 그래서 어 지금은 조금 기다리는게 맞다 여기서 어 물론 종합 주가 지수가 다시 뭐 2,900 포인트로 어 심없이 올라가면 좋겠습니다만 그러긴 쉽지 않다고 생각을 좀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어 분명히 2차 상승을 위해서 어 기간 조정이 있을 거라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 기간 조정이 현재와 같은 작은 진폭의 기간 조정일 아니면은 좀 상승 하락을 좀 어지럽게 하면서 기간 조종일 모르겠지만 한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한 2주 정도 기간 조종 이후에 상승이 나온다면 그때까 진짜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주식을 매수하신 하더라도 최소한 어 이번 주말까지는 조금 관망 좀 보류하시는 그러면서 이제 방향이 좀 어느정도 확인될 때 주식을 매수하는게 맞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제가 시작하기 전에이 부분을 말씀드렸던 이유 중에 하나는 참 분수령인 거 같다라는 생각을 해서 그렇게 좀 여는데 창 대표 말씀을 쭉 들어보니까 지금은 약간 건거 망할 때는 아니다라는 말씀을 주셨어요.
그런데 주식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인내심이 있죠. 왜냐면 미래 우상향이 확인만 된다면 기다립니다. 또 말씀 주기에는 한 1주 아니면 2주 뒤에는 다시 한번 상승 모멘텀이 기대된다는 말씀 주셨는데 그 1 2주 어간 사이에 어떤 일이 있나요. 뭐 제일 중요한 거는 뭐 1번 주 주말이죠. 주말에 잭슨홀에서 파월이 어떤 발언을 하는지가 중요하다 생각 좀 하고 있습니다. 뭐 사실은 잭슨이 그렇게 주목을 받던 이벤트는 아니었는데 버키가 2차 양적 와너 시사 발언을 했었던 적이 있었고 또 2022년 증시가 안 좋았을 때 파월이 가뜩이나 물가가 많이 오르는 상황에서 물가에 대해서 상당히 좀 경계심 있는 발언을 하면서 어 그때 폭락이 한번 나왔었죠.
그리고 작년 같은 경우도 사실은 잭슨홀에서 뭐 이렇다 별 내용은 없었습니다만 약간 그때 당시 미국 증시가 그때 약간 조정기에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약간 금리 특히 이제 금리에 대해서 작년 초부터 몇 달 뒤에 인하한다 인하한다는게 지금까지 이온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어 연말 정도에 혹은 그 2024년 상반기에 이하에 대한 어떤음 힌트를 얻을 거라 생각을 했는데 그렇지 못하다 보니까 잭슨홀 이후에 미국 증시는 어 2차상 하락을 좀 보여주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었죠. 그래서 이번에도 좀 그런 부분들이 일부 있을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뭐 어쨌든 시장에서는 현재 제일 중요한 거는 미국의 경기 어떠냐 경기가 좋은지 안 좋은지 이런 부분들을 좀 듣고 싶어 하는 욕심이 있을 거고 두 번째는 9월 달 금리 인하에 대던 힌트를 어떻게 확신이 힌트라기보다 확실을 좀 받기 원하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이 부분에 대서 파울이 어떻게 발언 할지 여부가 어 증시에 대해서 좀 긍정적으로 해석할지 부정적으로 해석할지 여부를 봐야 되는데 저는 어 중립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왜 왜냐면은 어쨌든 잭선 이후 한 한 달 정도 되겠죠. 한 3주 정도 있다가 어 FNC 회의가 있기 때문에 어 여기에 대해서 너무 뭐 우리가 긍정적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다 또 그렇다고 해서 너무 부정적으로만 해석할 필요는 없겠지만 여기서 너무 긍정적으로 우리가 기대를 하게 되면 어 최근 작년 재작년과 같은 약간 조정이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실망감이 나올 수도 있다 보니까 약간 중립적인 시각에서 어 뉴스를 확인하고 그리고 다음 주에 어 시장을 좀 분석하는게 맞지 않나 판단하고 습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뭐 오프닝에 앞서서 이것저것 좀 분수인 거 같아서 유창희 대표의 여러 가지 신도 있는 좀 전략을 먼저 좀 들어 봤고요 그럼 속도을 좀 높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 키워드는 반도체인요 최근 낙폭이 좀 심했어요. 그런데 빠르게 올라왔던게 또 대형 주입니다. 자 그런데요이 SK 닉스 삼성자 외에 다른 반도체 주는 우리가 아직은 보면 안 되는 걸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사실은 제 지난주에도 반도체를 보신다 그러면 어 수급이 좀 양한 을 좀 보시면 좋겠다고 말씀드리면서 한한 다섯 여섯 종목을 또 언급 중소형 종목 언급해 드리긴 했습니다.
일단은 지금 삼성자 하이닉스가 좀 오늘 비록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만은 좀 강한 반등을 주었습니다. 강한 반등을 준 기준은 뭐냐면 어 종합주가지수가 더 많은 상승을 좋다라고 좀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항상 시장이 어 상승이다 하락이 우리가 비교를 할 수 있는 건 내 종목이 어 내가 투자하고 있는 종목이 시장 대비해서 얼마 덜 빠졌는가 혹은 오를 때 시장 대비해 얼마나 더 많이 올라왔는지 어이 종목이 강하다 약하다 기준을 보고 있는데 종합 주가 지수하락 모두 20일선 위에까지 올라 올라오면서 마감 했고요 어쨌든 어 하이닉 삼성전자 모두 20일선 이상으로 어 상승한데 성공을 반등한데 성공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장 대비해서 강했다 혹은 시장과 거의 비슷한 속도로 반등을 줬다 생각을 좀 하고 있고 그럼 반도체 소부 장주도 거기에 맞춰 가지고 좀 제법 반등을 준 종목군들이 많이 있어요. 근데 제일 중요한 건 그거 같습니다. 단순한 어떤 기대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cxl 유리 기판 이런 쪽이 아니라 실적이 확인된 어 기업들이라는 어 그러면서 이제 수급이 어 받쳐주는 종목군들이 경우는 어 주가가 오늘 약 약보합 합니다만 여기서 조금만 상승을 더 보여 준다면 어 그 매물대 상단을 돌파하면서 어 추세 전환도 가능한 기업이거나 그래서 어 약간 이제 중소형 주들도 사실은 어 삼성자 하이닉스의 반등 강도를 본다라는 충분히 투자할 수 있는 기업들은 좀 많이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 대형주가 경매 유기를 했기 때문에 이제는 조금 가벼운 소부장 바라보자는 말씀 주셨습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 주에 참 이벤트가 많은데요 아까 모드에 잭슨 노를 말씀 드셨기 때문에 이번에는 우리 시각으로 목요일 새벽에 있는 7월 FMC 의사록을 좀 여쭤 볼게요 자 FMC 의사록은 사실 지나간 과거에 대한 회고 이죠. 따라서 큰 임팩트는 없는데 지난 7월 달 FMC 복귀해 보면 파오르 장이 이번 회의에서 금리인하를 거론됐다는 얘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상당히 이번에 의사를 좀 중요해 보이는데 어떤 관전 포인트가 있을까요네 저는 말씀하신 것처럼 지난번 회의에서 어 금리 인하에 대해서 논의를 했다라고 어 파울 의장이 어 말 말을 했기 때문에 그과 관련해서 어느 의원이 좀 중요하게 말을 발언을 했는지 이런 부분들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 좀 하고 있어요.
무슨 얘기냐면 약간 매파적인 의원들이 그 사이에 조금 스탠스가 변화된 것이 확인되면서 어 FMC 진행됐던 것이기 때문에 어 그분들 위주로 주도로 해서 약간 금리에 대해서 어 인하를 조금 좀 당기던 해야 된다는 발언들이 있었는지 여부가 확인된다면 저는 9월 달 금리 인하는 거의 확실하다 보고 있습니다. 근데 뭐 그분들은 여전히 어 약간 금리 인하의 발언보다는 신중한 입 을 표하고 그러니까 기자 회견하고 평상시에 발언하고 좀 반대 어 모습을 보여주고 원래 이제 어 비둘기 파인 사람들이 금리 인하를 논의 했는지 여부가 따라서 좀 달라질 수 있다 생각 좀 하고 있는데 일단 전 지나간 내용이라 생각하고 있고 상당 부분이 공개되었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은 결국에는음 8월 달 고용 지표가 어 실업률이 지금 분위기 상항은 조금 내려올 수 있다는 기대감이 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간 실업 청구 건수 한 2주 동안 흐름을 좀 본다면 그래서 어 8월 고용 지표 결과가 좀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또 이제 9월 달에 어 금리 인하 폭 제가 보기엔 0.25 아고 생각을 좀 하고 있는데 어쨌든 시장에서는 아직까지도 0.5%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는 부분들이 좀 있다 보니까 이런 쪽에 대한 어떤 어 간음자 역할을 해 줄 수 있다라면 영향을 좀 있겠지만 그런 걸 못 해 준다고 하라면 어차피 잭슨도 있고 하다 보니까 시장에 큰 영향은 좀 없지 않을까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이번 주에 7월 FMC 의사록 또한 잭슨홀 다음 달에 F 9월 FMC지 3단 콤보데미지 말자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마지막 키워드 보도록 하죠. 자 그렇다면 아까 모님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적극적이지 않지만 그래도 관망하면서 언제든 담을 자세를 가자라는 말씀을 주셨어요. 최근 실적주 중에서 단연 최고는 뭐 화장품이 아닌가 이런 얘기도 있는데 화장품은 여전히 실적 주에서의 매력도가 있는 건가요 저는 사실은 화장품은 실적주의 대한 매력은 좀 많이 떨어지지 않나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보신다면 비 중국향 그러니까 뭐 미국이라는 일본 쪽의 매출이 높은 기업들은 상당히 좋은 실적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이제 중국향 기업들 어 마무리 퍼시픽 같은 기업은 정말 실망스러운 실적을 보여주면서 주가가 급락을 좀 하기도 했었습니다.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중국한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분명한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주가는 시등 합니다. 실적은 예상치 이상의 실적을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은게 없습니다. 오히려 실적 발표한다는 어 차익성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을 좀 하기도 했었죠. 그래서 그 이유는 제가 봤을 때는 어 좀 과도하게 좀 지난 5월 달 6월 달 동안 상승을 하면서 선 반영되어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3분기 4분기의 실적을 좀 확인하고자는 심리가 좀 높지 않나 생각을 좀 하고 있기 때문에 에 화장품만 본다라는 저는 사실은 매력은 많이 좀 떨어지지 않나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화장품 이외의 어 섹터를 예를 들어서 미용 의료 기기 쪽을 보면 그 이후에 좋은 실적이 나오면서 주가가 좀 반등세를 좀 보여 주는게 좀 있고요 또 우리가 갓성비라고 하죠. 어 상당히 가성비가 좋아졌고 또 예전보다 진입장벽이 낮아진 필러라는 보톡스 관련된 기업들은 상당히 주가 흐름이 좋습니다. 휴젤 같은 경우는 오늘 7% 상승을 하면서 다시 한번 신고가를 어 기록을 해 주고 있거든요. 특히 어 이들 제품들이 북미에 상당 미국 쪽으로 해가지고 수출이 늘어나고 있고 또이 시술을 조금 좋아하시는 혹은 시술을 좀 예전에 경험했었던 어 관광객들 의료 미용 관광객들 유입도 상당히 늘어나고 있는 부분들이 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본다면이 미용에 대한 관심은 꺾이지 않았다 하지만 화장품에서 대체 대체되고 있는 뭐 미용 우력 이라든지 필러 뭐 휠러 이런 쪽으로 보톡스 이런 쪽으로 해서 약간 변화가 좀 있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유창희 대표한테 화장품의 실적 주에 대한 매력도가 어떠냐고 여쭤봤더니 사실 실적 주에 대한 매력도가 좀 반감되고 있다 오히려 화장품보다는 미용기기 쪽으로 트렌드가 옮겨가는 거 아닌가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마지막 질문 드리죠. 자 이번 주에 여러 가지 이벤트가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전반적으로 지금은 공세를 펼 때보다는 수세의 입장이다 말씀까지 주셨어요. 자 그렇다면 지금이 시점에서 우리가 한 일주일 정도 어간을 두고 공략해야 될 종목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어 일단은 시장은 제가 봤을 때는 계속해서 순환매가 발생할 거라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 지난 2주 동안은 어 낙폭과대 종목군을 중심으로 해서 강하게 반등을 시도하는 모습이었고 그들 종목 군들은 반등 성공을 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또 이제 어 의외로 어 주도주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었던 종목 군들 어 대표적으로 바이오라는 조선주 아든 그리고 어 은행주들은 좀 쉬었다 생각 좀 하고 있어요. 그러면은 또 이들 종목 군들 중심으로 또 수급 공백이 발생했기 때문에 충분히 외국인 기관들이 매수가 들어올 수 있다 생각 좀 하고 있고 저는 어 삼성 중검을 좀 더 켜 지켜볼 수 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선주들이 모두 조선 항이 상당히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죠.
뭐 LNG 선 뭐 컨테이너선 계속해서 수주가 어 들어오고 있는데 과거랑 다르게 한 3 4년치 일감 보 놓 상황에서 수주를 받다 보니까 조금 높은 가격의 수주를 계속 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조선가는 꾸준하게 상승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실정 역시 2분기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1분기 좋았고 2분기 좋았다는 얘기는 3 4분기로 갈수록 이게 이제 가속화 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이죠. 왜냐면 그동안 저가 수주 받았던 선박의 인도가 끝났고 어 정상적인 어 계약을 한 선박들의 이제 수주가 들어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것들 감안한다면 제가 보기엔 조선주들이 조금 모아 가도 나쁘지 않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 중공 같은 경우 일단 1차 목표가 한 13,000원 정도 열어 놓고 있고요 어 만 원 만크 이탈하지 않는다라는 충분히 이번 주 분날 매수해 볼 수 있는 어 종목이 아닐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유창희 대표의 이번 주 특히 분할 매수할 종목은 삼성 중공업을 말씀주셨습니다. 지지선이 만 원이네요네 지난번 저점과 어 8월 5일 종가가 만 원이었고 때문에 그 자리 마켓에 이탈하지 않는다면 충분히 뭐 분할 매수 가능하지 않을까 판단하고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유스타 유창희 대표와 함께 함께했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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