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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이닉스가 그래도 놔두면 올라가겠지라는 생각을 하는 분들이 거의 90%인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게 조금 우려가 되는 부분들은 있거든요. 더 좋으냐 좀 덜 좋으냐의 수준인데 결론은 다 좋습니다. 근데 중요한 건 뭐예요? 좋은 기업인데 주가가 못 올라가면 그건 나쁜 기업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뭐냐면 지금 현재 시점에 삼성전자와 SK이닉스에 대한 외국인들의 순매수가 들어오지 않고 있다라는 거. 이게 팩트죠. 보유하신 전체 주식에서 80% 이상, 50% 이상이라고 한다면 저는 비중 축소가 맞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저는 삼성전자와 SK이닉스 두 종만 보유했을 때 맥시멈 비중은 50% 정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근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가 흐름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네. 이게 굉장히 좀 아쉬운 부분들이 분명히 있는 거 같습니다. 엄청나게 실적이 잘 나오는 기업들이기 때문에 주가 이름상으로는 좀 아쉬운게 있죠. 하지만 냉정하게 따져 보자면 연초 대비해서 여전히 많이 올라온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우리가 상반기 같은 주가름을 기대하는 것은 전 맞지 않아 보입니다. 그리고 제가 [콧방귀] 이제 방송을 여러 군데 다니면서 많은 분들을 만나고 많이 이야기를 하다 보면서 드는 생각이 삼성전자와 SK이넥스가 생각을 하는 분들이 거의 90%인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게 조금 우려가 되는 부분들은 있거든요. 실적이 잘 나온다라는 거 우리가 알고 있고 사실 뭐 HBM4에 대해서 삼성전자가 두 배 정도의 생산량을 늘리겠다라는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근데 그런 내용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많이 못 움직였어요. 근데 그런 과정에서 제가 드는 생각이 뭐였냐면 그냥 다 좋아요. 삼성전자 SK 아이닉스에 나온 내용들은 다 좋습니다. 지금 어 95점이냐 100점이냐이 정도 수준으로 삼성전자와 SK닉스에 나오는 내용들은 다 좋아요. 더 좋으냐 좀 덜 좋으냐의 수준인데 결론은 다 저는 이제 오랫동안 시장에 머무르면서 많은 투자자분들도 만나왔고 제가 이제 증권사에 들어오기 전에는 전업 투자도 굉장히 오랫동안 했거든요.
그러면서 저는 그래요. 저한테 수익을 주는 종목은 다 좋은 종목이다. 그리고 손실이 나오는 기업들은 좀 힘든 기업이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하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삼성전자와 SK이닉스에 대한 2027년도까지의 가이던스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어요. 중간에 어떤 매크로적인 악재가 터지지 않는한 매크로적인 부분들이 지금은 좀 부담이 되지만 매크로적인 부분들을 반도체의 영업 이익이라든지 성장성으로 완전히 지금 짓밟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매크로에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돼요. 근데 이런 흐름이 올해 연말이라든지 내년 1분기까지 계속해서 이어지면 이렇게 좀 짓밟혀 있었던 매크로에 대한 리스크가 다시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런 과정에서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되는게 아직까지 매크로적인 부분들이 AI에 대한 성장성을 이기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저는 현재 시점에선 삼성전자와 SK이닉스가 영유하고 있는 사업이라든지이 업항에 대해서는 물음표가 별로 붙지 않아요. 가장 [콧방귀] 중요한 건 뭐냐면 지금 현재 시점에 삼성전자와 SK이아닉스에 대한 외국인들의 순매수가 들어오지 않고 있다라는 거. 이게 팩트죠. 근데 1년 후가 됐습니다. 근데 삼성전자와 SK이닉스가 실적이 여전히 잘 나와요. 매크로가 부러지지 않았어요. 그럼 주가는 1년 후에는 반드시 올라가 있을 겁니다.
근데 우리가 그 1년 후를 지금 예상할 수가 없잖아요. 3개월 후에 6개월 후에 매크로가 완전히 박살이나 있을 수도 있고요. 삼성전자와 SK닉스에 대한 실적 가이던스도 악화가 되어 있을 수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3전 닉스에 대한 비중 조절은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우리가 실적이 요게 지금 이제 실적 발표 나온 이후에 제 방송을 아마 시청을 하고 계실 텐데 실적 이게 여러분들께 진짜 조심하셔야 돼요. 실적 발표가 나왔는데 주가가 안 올라가요. 아, 실적 발표가 잘 나왔는데 주가가 안 올라가요. 여기서 이제 여러분들께서 고민을 해 보셔야 됩니다.
왜냐면 지금은 AI라 네티브와 삼성전자와 SK닉스가 만들어는 실적이이 매크로를 이겨내고 있었는데 실적이 잘 나왔는데도 주가가 안 올라갑니다. 이런 상황에서 매크로가 한 번 더 안 좋게 움직인다면 주가는 밀릴 가능성이 높겠죠.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씀드려요. 업항도 좋고 다 좋아요. 아,이 삼성전자 SK이닉스보다 좋은 기업이 지금 전 세계적으로도 몇 개 없어요. 그리고 지금 SK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ADR과 비교를 해 봤을 때 가격 괴리가 너무 많이 벌어져 있거든요. 올라온게 맞죠. 근데 이렇게 해서 주식이 만약에 내 생각대로 간간다면 전 너무 쉬울 것 같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고민을 하셔야 되는 것은 다 좋은데 왜 매수를 안 할까? 지금 우리가 삼성전자 SK닉스 주가가 막 올라올 때 처음에 많이 나왔던 이야기가 뭔지 아십니까? 삼성전자와 SK이닉스는 사이클 산업이기 때문에 원래는 우리가 PBR로 우리가 분석을 했었거든요. 근데 이제 주가가 막 올라올 때 이거는 AI에 대한 인프라 투자이기 때문에 PER로 분석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과거에 뭐 여섯 배, 여덟 배 수준에서 움직였었고 지금 네배 수준까지 내려와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더 올라가야 됩니다. AI라는 네로티브를 준다면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지금 현재 주가 흐름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저는 이거 잘하면 그냥 PBR로 계속 볼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냉정하게 생각을 하자고요. 제가 어 우리 방송에서도 이런 말씀 드렸던 적이 있는 거 같고 다른 방송에 출연했을 때도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계속 좋다고 하는 거는 저는 맞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 가끔씩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물론 가장 좋은 회사고 가장 실적이 좋은데 그냥 같이 물리자는 건가?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 때도 있거든요. 계속 좋다고 하는 분들도 계시고 계속 좋다라는 논리만 내세우는 분들도 계신데 좋겠죠. 뭐 6년 후에 7년 후에 열어보면 좋겠죠.
올라가 있겠죠. 근데 지금이 방송을 시청하시는 분들 중에서 잘 한번 생각해 보세요. 최근 1주일 동안 2주일 동안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10%씩 변동성이 안 나온 기업들이 거의 없습니다. 삼성전자 SK닉스가 1% 2% 올라갈 때 10%씩 올라가는 종목들이 지금 시장이 굉장히 많단 말이에요. 근데 내가이 3전닉스에 딱 올인을 해 가지고 다른 겹들을 안 보고 난 여기다가 목적 의식을 갖고 난 장기 투자를 할 거야. 같이 투자를 할 거야라고 해서 딱 보유를 했을 때 그 상실감은 저는 꽤나 클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소외감도 될 수가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잘 한번 고민을 해 보세요. 근데 저는 기본적으로 실적은 잘 나올 가능성이 높고 거기서 주가가 상방으로 못 튀어 올라가면 그게 걱정이다. 근데 만약에 실적이 나왔어요. 실적이 잘 나왔습니다. 가이던스도 좋아요. 근데 주가가 밀렸어요. 이건 안 좋은 건데 밀렸는데 갑자기 외국인들이 순매수를 해 준다. 전는 그건 또 좋아 보이거든요. 여러 가지 조합을 하셔야 돼요. 우리가 산수는 1 + 1은 2잖아요. 근데 주식 투자라는 것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여러 가지 요소들에 대해서 내가 알고 있고 그 내용들을 종합을 했을 때 이게 올라갈 것인지 빠질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것이고 그걸 우리가 인사이트라고 하죠.
인사이트. 우리나라 말로 하면은 통차역 이런게 만들어지는 거거든요. 저는 그냥 우려가 되는게 그거예요. 사실 여기서 제가 이렇게 말씀드려 가지고 삼성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3전 닉스가 올라가 가지고 뭐 삼성전자 50만 원 올라가고요. SK닉스 300만 원 올라가고요. 전 이러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근데 문제는 여기서 빠지면 빠지면 어떡하느냐 거기에 대한 고민을 한 번 정도는 해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요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 좋은데 이제 주가는 눌려 있는 상황인데 어 3전닉스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좀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우리 시청자분들께서 구독자분들께서 보유하신 전체 주식에서 뭐 80% 이상 50% 이상이라고 한다면 저는 비중 축소가 맞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저는 삼성전자와 SK이닉스 두 종만 보유했을 때 맥시멈 비중은 50% 정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맥시멈 기준으로 봤을 때. 그리고 이제 나는 좀 더 매매를 할 수 있고 그리고 다른 업종에 대한 관심도 있다라고 한다면 전 30% 수준까지는 맞춰 놓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걸 반도체를 30%까지 줄이고 나머지 70%를 다른 종목들로 다 하실 필요도 없고 30% 정도까지 줄여 놓은 상태에서 소부장을 채워 넣는 거죠.
소부장을 채워놓고서 소부장 같은 경우는 반도체의 삼성전자와 SK이닉스보다 늦게 움직임이 나오는 거거든요. 물론 최근에 주가가 많이 올라온 부분들도 있지만 삼성전자와 SK이닉스가 작년 말부터 올해 초부터 하더라도 6개월 정도의 변동성이 상방으로 나온 겁니다. 9개월 1년에서 9개월 정도 올라왔다라고 한다면 소부장 같은 경우는 상승할 수 있는 기간 자체는 좀 남아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상반기에는 3전 닉스가 70%, 소부장이 30%였다라고 한다면 소부장이 70%, 삼전 닉스가 30% 요걸 더해서 전체 포트에서는 한 3 40% 정도로 가져가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저는 20%에서 30% 정도는 현금을 보유하시는게 맞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건 매크로가 굉장히 불안정하기 때문에 내가 일부 섹터라든지 3전 닉스에 대해서 일시적으로 비중을 늘릴 수 있습니다. 근데 시장에 불안정한 흐름이 나온다면 다시 현금화를 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30에서 40% 정도는 반도체 탑투와 소부장으로 비중을 만들어 놓고 2, 30% 정도는 현금으로 만들어 놓고 나머지는 다른 업종과 테마로 우리가 좀 승부를 봐야 되지 않을까 요런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보유하신 분들께서는 이런 고민을 해 보셔야 돼요. 예를 들어서 다음 주부터 갑자기 소부장이 한 번 더 랠리가 나옵니다.
2차 랠리가 나와요. 또 예를 들어 가지고 오늘 최근에 2차전지도 주가름이 좀 나오니까 2차전지가 갑자기 올라갑니다. 근데 나는 뭐 뉴스를 보거나 경제 뉴스를 보거나 유튜브를 보거나 했을 때 저 종목들 뭐 2차전지라든지 반도체 소부장이 올라가는데 나는 반도체 탑투를 보유하고 있으면서 포모를 안 느낄 자신이 있다라고 한다면 전 보유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분명히 다른 쪽에서 변동성이 나오게 된다면 버티기가 더 어려워질 수도 있거든요. 그니까 일부는 저는 떼어내서 다른 쪽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아예 나는 같이 투자를하고 중장기적으로 보겠어라고 한다면 삼전닉스 보유가 맞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래요. 제가 여러분들께서 5년 후에 3전 닉스 열어 보시면 올라와 있을 겁니다.이 말은 저는 누구나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그런 과정에서 내가 무언가 좀 대응을 하고 시장에서 매크로가 부러졌을 때 그래도 종합 주가 지수가 1% 올라올 때 2% 올라갈 수 있게끔 하려고 이런 방송도 시청하신다라고 전 생각을 하거든요. 삼전 닉스 말고 다른 기업들은 굉장히 작게 느껴지는 거 저도 알고 있는데 코스피 200에 포함되어 있는 기업들, 코스닥 150에 포함되어 있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저는 하반기 기준으로 봤을 때는 굉장히 좋은 주가름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에 나는 아예 중장기로 보겠어라고 한다면 3년 닉스 오케이.
하지만 나는 다른 업종에 대해서도 접근을 해 보겠어라고 한다면 저는 비중 조절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래서 지금 만약에 신규 매수를 한다라고 하더라도 3전닉스는 전체 포트에서 40%를 넘어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좀 전망과 눈여겨 보고 계시는 좀 종목이 있다면 좀 어떤게 있을까요? 네. 반도체 소부장은 저는 괜찮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니까 그러니까 이게 참 어려운게 제가 3주 전에도 그렇고요. 한 달 전에도 이제 반도체 소부장을 보셔야 됩니다라는 말씀 드렸거든요. 근데 3주 전에 4주 전에는 반도체 소부장에 대한 질문을 제가 많이 못 들었어요.
반도체 소부장 괜찮습니까라는 질문들. 근데 그때는 질문이 이랬어요. 반도체 소부장 왜 아직도 못 갑니까? 부정적인 스탠스에서 질문이 들어왔었거든요. 근데 최근에는 반도체 소부장 쪽에 대해서 여쭤 보실 때 반도체 소부장 더 갈까라는 질문이 나옵니다. 정확하게 방송과 여러분들의 매매 패턴을 고려해 본다면 소부장이 안 좋아서 탑투가 올라갈 때 반도체 소부장을 매수하는 거죠. 그리고 지금 3주 동안 4주 동안 올라와 있는 현재 시점에서는 추격 매수는 전 어려워 보여요. 하지만 저는 여기서 반도체 소부장이 눌림이 나왔을 때는 내가 반도체 소부장을 미보유했다라는 전제하에 매수하는게 맞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반도체는 어 몇몇 기업들을 많이 말씀드리는데 첫 번째로는 이오테크닉스를 많이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DBI텍을 많이 말씀드렸고 그다음에 끼어넣은게 GST 그리고 마지막에는 요즘에 필롭스까지 요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있거든요. 근데요 기업들의 공통점이 뭐냐면 어떻게 보면 시세가 완전히 강하게 나온 적이 없는 기업들입니다. 근데이 기업들 같은 경우도 반도체 업항 자체가 전반적으로 좋다면 그에 따른 낙수 효과를 받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돼서 뭐 레이저로 커팅이라든지 마커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이오테크닉스 그리고 DB이텍 같은 경우 파운더리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고요.
추가적으로 이제 GST 같은 경우는 원래 칠러라든지 스크러버라고 해서 반도체 공장에 들어가는 뭐 공기 정확이라든지 이런 온도 조절 장치를 만드는 기업인데 액칭 냉각과 관련되어 있는 기업이거든요. 요런 기업들 같은 경우는 전 시세가 많이 안 나왔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콧방귀] 피롭스는 유리기판 쪽으로 엮겨 있는 기업인데 유리기판 쪽과 관련되어 있는 매출이 가장 먼저 잡힐 수 있는 기업이다. 요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죠.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저는 반도체 소부장은 긍정적인 말씀을 드리고 싶고 기판주들도 많이 관심을 갖고 있는 거 같은데 좋아요.
저도 더 올라갈 것 같거든요. 대형주 중에서는 대장주가 삼성전기 그리고 조금 규모가 작은 기업 중에선 심택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추가적으로 이제 기판 쪽에 대한 ETF 상품이 곧 만들어질 겁니다. 그때는 여러분들께서 좀 경계할 필요는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저는 반도체 탑투도 좋지만 상승 여력이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고 내가 매매를 통해서 시세 처익을 노려본다라면 반도체 소부장이 나을 것 같다. 그 가장 큰 명분은 실적이에요. 실적. 반도체 탑 2는 올해 2분기와 3분기와 4분기 때 실적이 드라마틱하게 좋아진 거고 반도체 소부장 같은 경우는 올해 3분기, 4분기 내년 1, 2분기 때 실적이 좋아지는 거거든요.
실적이 좋아질 수 있다라는 관점으로 접근하실 필요가 있고 우선 순위를 굳이 매겨 보자면 장비가 1순위입니다. 장비가 있순이라는 말씀 드려 보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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