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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도 그 말씀하시는 그런 종목 샀었습니다. 저는 그때죠. 2차전지 다시 사셔도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반도체 경기도 최악의 상황을 지나고 있다 반도체 경기는 거의 저점에 도달하고 서서히 올라갈 것이다 삼성전자의 그래도 희망을 갖는 것은요 삼성전자가 계획된 투자를 다 하고 있다는 거죠. 네 김영익 교수님과 함께하는 아파트 2부 시작하겠습니다. 2부에서는 사실 정말 많은 분들이 아 그래서 주식은 오른다는 거야 내린다는 거야 이런 궁금증 갖고 계신데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좀 교수님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몇 달간요 교수님 2차전지 관련주 엄청난 화제를 모으기도 하고 주식시장이 그래도 부동산보단 낫다 뭐 이런 얘기도 많이 했거든요.
아직은 저희가 상반기가 끝난 건 아니지만 상반기 주식 시장을 좀 평가해 주신다면요 올해 세계 주요 주가 지수에서 가장 많이 오른 지수가 우리 코스닥 지수입니다. 그 다음에 우리 코스피도요 세계 평균 주가 지수보다 상승률이 훨씬 더 높거든요. 그러면 우리 주가가 왜 세계에 그건 두 가지 측면 살펴볼 수가 있는데요. 작년에 너무 많이 떨어졌다 작년에 우리 코스닥 지수가요 전쟁을 하고 있는 러시아 주가 다음으로 많이 떨어졌거든요. 우리 코스피도 평균보다 많이 떨어졌어요. 그만큼 우리 저평가돼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추가를 평가할 때 그 시장 측면에서 명목 gdp의 그 다음에 M2 강의 유동성이라고 그러죠.
일평균 수출 금액 가지고 평가하는데요. 이걸 가지고 평가하니까 작년 말 기준으로 거의 20% 정도 우리 코스피가 저평가 됐어요. 그래서 우리 주가 저평가 됐기 때문에 오래 가장 빨리 오른 거고요 저평가된만큼 또 많이 따라왔군요네 그 다음에 우리 경제가 세계 경제를 전도를 하거든요. 우리 경기를 보면 세계경제 흐름을 알 수가 있어요. 우리가 전 세계로 수출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경제를 할 정도로 우리 경제가 세계 경제에 선행하는데요. 경기 회복기들 출시장이 반영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앞 시간에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오늘 상반기 보면은 업종별로 보면 많이 오른게 뭐 2차전지도 많이 올랐지만 자동차 그 다음에 철강 전기전자 이런 것들이거든요.
이게 다 경기 지금은 경기가 회복되지만 아마 올 4분기 내년 가서는 경기가 회복될 것이다 앞으로 경기가 회복될 것이다 이런 기대를 갖고 우리 주가가 세계 주가 지수에서 가장 많이 올랐던 것 같습니다. 일단 2023년 지금까지는 그래도 워낙 저평가 6년이기도 했고 또 수출 비중이 높은 나라다 보니까 좀 세계경제 풍향계 역할을 하면서 어떻게 보면 다시 올라온 건데요 아까 말씀드렸는데 사실 상반기 주식 시장에 또 최고 화두 중 하나가 2차전지 관련주였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주위에서 친구들끼리 단톡방에서의 에코프로비엠 나만 없냐 이런 얘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사실 2차전지도 관련 종목이 굉장히 많잖아요.
교수님 교수님께서 지금 아 좀 좋아질 수 있다라는 말씀을 해주시면 아마 그럼 2차전지를 유지라도 담아볼까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 것 같아요. 혹시 2차전지 전망을 좀 주실 수 있을까요. 가야 될 텐데요 뭐 저도 그 말씀하시는 그런 종목 샀었습니다. 그래서 상당수익을 냈었습니다만 지금은 비중을 많이 줄여놨습니다. 물론 중기적으로 보면 2차전지 성장산업이죠. 지금 세계 전기차 시장 침투율이 평균이 이제 10% 감는 없거든요. 90%가 남아 있다는 거는 장기적으로 성장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장기적으로 성장하는데 추세라는게 있죠. 추세에서 최근에 주가가 너무 많이 오르다 보니까 추세에서 많이 벗어났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추세에 접근하는 과정이 필요하거든요. 지금 그 과정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 시간에 제가 아마 미국계에서 충격이어가지고 조만간 한번 미국 주가 떨어지고 우리 주가도 좀 조정을 벌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저는 그때죠. 2차전지 다시 사셔도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좀 조정을 받을 때 장기적인 국면으로는 어차피 우상향을 조정 때 조금 쌀 때 전기차로 가야 되는데 이제 90%가 남아 있다는 겁니다. 그렇군요. 사실 그런 걸 알면서도 망설이게 되는게 우리는 늘 근시안적인 사고로 앞을 바라보게 되니까인 거 같은데요 투자를 혹시 생각하셨던 분들이라면 한번 판단에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리고 2차전지가 주목을 받으면서이 반도체 또 동시에 좀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게 워낙 반도체가 또 한국 수출을 주도하는 품목이니까 그렇겠죠. 하반기에는 반도체도 돌아올거다 집 나가면 노세 돌아올거다라는 전망이 많던데요 여기에 대해서도 좀 긍정적으로 보십니까 교수님 예 저는 반도체 경기도 최악의 상황을 지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요. 뭐 저뿐만 아니라 최근에 저 kdi가 보고서를 하나 냈더라고요 반도체 경기가 아마 2분기 3분기가 저점일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했고요 그 다음에 일부가 반도체 영국 관련자들은 오늘 4분기 가면 반도체 수요가 공급을 넘었을 것이다 이런 점막을 하는데 어떻든 선행지수로 보면요 우리 선행 지수가 세계의 선행 지수의 선행하거든요.
2021년 5월부터 떨어지다가 지난 3월까지 계속 떨어졌어요. 근데 4월에 지금 반등했습니다. 이게 일시적인 반등인지 추세적인 반등인지 좀 몇 개월 좀 기다려 봐야 돼요 그런데 저는 추세적인 반등으로 돌아섰다 그렇게 보고 있고요 이게 선행 지수가 증가하면 시간을 두고 경기가 회복되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는 세계 경제가 굉장히 높은 성장을 하지는 않더라도 오래보다는 높은 성장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특히 중국 경제가 그래도 5% 안팎 성장하더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 반도체 수출 중 40% 이상이 중국으로 하거든요. 그래서 중국 쪽에도 수요가 어느 정도 늘어나면서 반도체 경기는 거의 저점에 도달하고 서서히 올라갈 것이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반도체의 경우 수출의 경우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중국 경제도 좀 리오프닝 이후 되살아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전망을 조금 그래도 좋게 보고 계신 거 같은데요 사실 반도체 하면 거의 공식처럼 따라오는 기업이 있죠. 삼성전자입니다. 전국민이 삼성전자 주주니까 저도 사실 주주거든요. 계속해서 6만원대에서 머물고 있어서 요즘은 아예 거의 주식창을 안 보는데 10만 전자 희망을 갖고 오늘도 살아내고 계신 우리 주주분들 많이 계시거든요. 교수님께서 보시기에 10만 전자도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요 시간의 문제죠. 그런데 2001년과 상반기에 삼성전자 주가가 9만원 갔을 때요 그때 그 10만 전자 이야기가 많이 나왔었죠.
그런데 저는 그때는 가감이 팔라고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삼성전자 주가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우리가 산행지에서 방향이 같아요. oecd는 2021년 5월 우리나라 통계청 선행 뉴스는 그의 6월을 정점으로 떨어진 겁니다. 이게 떨어지면 경기가 나빠지는데 반도체 경기가 좋을 수가 없죠. 대표적으로 삼성전자 이익도 주로 d램에 의존하는데요. 이익이 줄어들 수밖에 없죠. 그런데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반도체 경기가 저점일 것이다 그리고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올 1분기 작년 1분기보다 무려 98%나 줄어들었거든요. 정말 많은 분들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그런데 저는 삼성 지원자의 그래도 희망을 갖는 것은요 우선 거시경제 전체적으로 반도체라는 건 산업의 쌀입니다.
반도체 안 들어간 데가 없죠. 삼성전자 강의를 올해 몇 번 가봤었는데요. 비용 전략을 하더라고요 예를 들어 가지고 1층에 가니까 전깃불을 절반 정도 꺼 놨어요. 그런데 더 중요한 거는 삼성전자가 계획된 투자를 다 하고 있다는 거죠. 평소에 아끼면서 투자는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계열사한테 올해 20조까지 빌려 가지고 계속 투자를 하거든요. 제가 기업을 보면은 어려운 시기에 자기가 잘하는 분야에 투자를 더 늘린 기업은 나중에 경기 회복돼 이익을 더 많이 내거든요. 그런 걸 보면서 삼성전자 저는 미래를 좀 밝게 보고 있고요 그리고 제 가까운 친척이 아주 오래전부터 그냥 돈이 생길 때마다 삼성전자 주식을 샀었어요.
그런데 아주 장기적인 이야기입니다. 삼성전자가 100대 가까이 올랐거든요. 그래서 하느냐가 삼성전자가 애들 둘 유학을 보냈다 그러셨구나 삼성전자에서 이익 나가지고 배당금도 많이 줄 거예요. 시간의 문제지 10만 년 전 물론 1 2년 내에는 좀 어려울 겁니다. 저는 뭐 2025 이 정도 되면은 10만 년 역할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삼성전자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도 인기가 많지만 외국인 투자자들에게도 굉장히 인기가 많은 종목이지 않습니까 최근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에 많이 주목을 하고 있다 이야기가 들리는데요.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삼성전자의 어떤 메리트 때문에 투자를 할까요.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반도체 경기가 회복될 수 있다 이런게 이제 가장 기본적인 견해인가요 그 다음에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을 사야 되거든요. 왜 이머징 마켓비 중에 한국 비중이 얼마나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주식형 펀드로 돈이 들어오면은 일정 주식을 한국 사야 되거든요. 그러면 한국 사려면 뭡니까 그러면 또 삼성전자죠. 그래서 삼성전자를 산다는 것은 한국을 산다 그런 의미가 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최근 한유리가 1330원 환율이 굉장히 높습니다만은 제가 보기에는 우리 경상수지 그 다음에 금리 환율 여러 가지 평가했을 때는이 환율이 여기서 좀 더 올라갈 수 있지만 우리 경제력에 비해서 지나치게 높거든요.
제가 장기적으로 우리나라 적정한 추정이 만 1,150원 정도 나와요 저같이 생각하는 외국인도 있을 거라는 거죠. 그러면 환율이 떨어지면 외국인들은 한 차익을 누릴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우리 외국인들 삼성전자를 사는 이유는 첫 번째는 반도체 경기가 언젠가는 뭐지 하나 회복될 것이다 그 다음에 한국을 사야 되는데 그게 삼성전자다 그 다음에 여기까지 환율까지 떨어지면 또 한 차이까지 누릴 수 있다 뭐 이런 기대들이 많이 작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투자에 나서는 이후 명쾌하게 정리를 해주셨습니다. 자 지금 뭐 주식시장 평가도 좀 해주셨고 앞으로의 전망에 또이 상반기를 뜨겁게 달궜던 2차전지 그리고 워낙 관심 많은 섹터인 반도체까지 짚어 주셨는데 사실 이럴 때 2차전지 반도체 누구나 이야기하는 거 말고 나는 좀 새로운 섹터를 발굴해 보고 싶어 이런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교수님 보시기에 지금 좀 눈여겨볼만한 섹터가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하반기에는 선행 지수가 상승했다는게 전환했던게 확인될 것 같습니다. 역시 상반기에 많이 올랐던 종목들이 그 조정을 거치다 그러는데요. 그런데 제가 조금 이해에 관심을 갖는 거는 조선업종이에요. 제가 저 울산 같은데 가보면 조선업들이 많이 면역부터 이익을 낸다는 겁니다. 그동안 경쟁적으로 고가 수주해 가지고 철강 가격도 올라가서 이익을 못 냈었는데요. 그런데 뭐 비싼 배 만들면서 수주를 많이 받았고 그 다음에 원자재과의 별로 지금은 그렇게 많이 몰랐거든요. 그래서 이익을 많이 낸다는데 지금 조선주들은 엉망이에요.
많이 떨어졌죠. 좀 지켜보면서 관심을 갖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는 상반기 추대했던 종목들이 4분기 제가 주가 다시 오를 때 내년 오를 때 역시 경기 관련주라는 겁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가지고 제가 뭐 작년에는 KT 이야기는 안 하고 있고요 삼성전자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경기 사이클에 따라서 우리가 업종이나 종목을 선정해야 되는데요. 올해 보면은 앞서 말씀드린 이런 거 경기 관련주도는 올랐는데 통신 서비스 음식료 관련 이런 것들은 업종 지수가 떨어졌어요. 그만큼 경기 사이클을 보고 우리가 투자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네 그러니까 투자할 때 종목 자체도 중요하지만이 경기의 흐름 차원에서 조금 메리트를 볼 수 있는 그런 업종이나 종목들을 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겠고요 조선업종에 대한 말씀을 주셨는데요.
조금 다양한 시각으로 여러 섹터들 조금 발굴해 보셔도 좋겠고 교수님 말씀도 좀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2023 하반기 주식 시장 전망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저희는 3부에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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