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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뉴스하이킥] 곽상준이 밝히는 코스피 1만포인트 가는 길과 우리가 부자 되는 법? - 곽상준, MBC 260812 방송

MBC 라디오 시사 · 2026-08-12 · 유튜브 시청 98,383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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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증시 하이킥. 오늘부터는 어, 2부로 좀 저희가 당겼습니다. 일찍 모시게 됐습니다.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뉴스 하이킥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네. 뉴스 하이킥이 보도를 해 주셔 가지고 네. 어 그 지난 주에 언급드렸던 ISA라든가 그리고 증여 상속 세제가 전면 재검토 지시가 내려와서 아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외압 없다고. 네.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그게 왜 중요했냐면 그동안에 상법 그 개정하고 했던 그런 모든 노력들이 정말 한 한꺼번에 물거품이 될 수도 있게 만드는 세제였기 때문에 어 그것들이 이제 MBC의 노력으로 그렇게 돼 가지고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니 곽 대표님의 노력이죠. 아이고, 아닙니다. 얘기하는 사람은 많았는데 제가 보니까 뉴스이킥이 영향력이 정말 세구나 이런 걸 느꼈습니다. 그 얘기는 조금 있다가 다시 한번 해 보도록 하고요. 오늘 모처럼 좀 올랐어요. 3전 닉스 다 괜찮았습니다. 어, 요즘 시황 어떻게 보고 계세요? 네. 정확하게는 3전 닉스만 좋았다고 표는게 맞아요. 요즘 이제 그 3전 닉스의 워낙 비중이 크다 보니까 어떻게 시장이 흘러가느냐? 3전가 올라가면 다른 놈은 올라가던 놈들 다 올라가던 놈들도 다 이탈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하락 종목수가 더 많았어요.

그런데 3전직스가 조용하면 다른 놈들이 올라옵니다. 예. 그래서 계속 주고받는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오늘 3전직스가 오르는 이유는 무엇이냐? 역시나 계속 말씀드렸습니다만 떨어진 이유도 사실상 실정만 보면 그렇게까지 떨어질 이유가 없었는데 많이 떨어진 거거든요. 왜 떨어졌냐? 결국 수급이 없어서 즉 돈이 없어서 돈이 다 떨어져서 그렇게 된 거고 어 오늘 그러면 어떤 돈으로 올렸느냐 외국인들이 좀 들어왔어요. 외국인들의 집중 매수가 있었습니다. 오늘 외국인들이 3조원 정도의 그 한국 거래소 순매수를 했는데 그중에 상당수가네 전기 전자 업정 아마도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집중됐습니다.

그런데 이제 요것과 관련해서 뉴스 나온게 하나 있는데요. 네. [목을 가다듬음] 그 싱가포르의 그 어 국가 자금을 운용하는 테마색이라고 아주 유명한 공적 연금 집단이 있습니다. 거기서 한국의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투자를 위해서 뭐 정부와 협의했다라는 뉴스가 보도되더라고요. 근데 보통은 그런 외국 거대 자금들은 직접 투자하는게 아니라 한국에 있는 투자자들한테 위탁해서 투자를 하는데 이번에 보도 내용 중에 조금 특색 있었던 거는 본인들이 직접 계좌 열어서 직접 사겠다 이렇게 한 거죠. 네. 사실은 외국인들이 한국의 주식을 직접 사는 거는 매우매우 어려운 일이에요.

제가 왜냐면 교포 중에서 주식 한국 주식을 사려고 했던 분들의 로드맵을 좀 짜 준 적이 있었고 실제로 외국인 투자자가 직접 한국의 계좌 개설을 해서 투자하는 것들을 한번 과거에 해 본 적이 있었는데요. 요즘은 조금 그거보다 나아졌겠습니다만은 시차나 뭐 언어 여러 가지가 있는 거 아니 그게 아니고 계좌 개설 자체가 굉장히 어려 예. 굉장히 어렵습니다. 굉장히 어렵고 어 예전 같으면 어떻게 됐냐면 명동에 있는 외한은행 본점에 가서네 왜한 거래 하는 지점이 따로 있어요. 거기서 준비 여러 서류를 준비해서 그 서류를 받아서 은행 계절을 먼저 트고

그 튼튼 걸 가지고 근거로 증권 회사에 가지고 가서 돈이 이쪽을 통해서 들고납니다 하는 돈의 그 물을 다 확인해 주고 증권사에 대행위를 만들어서 음 그때서야 이제 할 수가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렇게 어려운데도 지금 하겠다고 한 거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잖아요. 그죠? 물론 이제 증권사 대리인이 되겠습니다만은 그 제가 이제 주장하고 싶은 거는 네. 이번에한국 저 한국의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비싸서 못 올라간 거냐 하면 제가 그건 아니에요. 예. 그건 아니에요. 비싸서 못 올라간 건 아니고 계속 말씀드리지만 돈이 떨어져서 못 갔다.

그러면이 돈을 넣어야 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두 군데 밖에 방법이 없다. 웬만한 사람은 다 샀어요. 네. 게다가 제일 나빴던게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단가가 쐈어요. 네. 그 몇십만 원 가지고도 살 수 있었어요. 그러니까 주머니까지 다 동전까지 다 나온 거예요. 이번에. 그러니까 그렇게 사고 났더니 원래 주식 시장의 메커니즘이라는게 살 사람이 없으면 그다음부터 떨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떨어진 거예요. 그러면 한국 사람은 살만큼 다 샀고 그럼 어떻게 하느냐? 결국 두 가지 방법이 외국인이 들어와서 사게 하던가 아니면 부동산에 묶여 있던 돈이 이쪽으로 넘어오던가.

네. 오히려 막판에 보면 처음에는 조 들어오는 하다가 사실 주식시장에 돈벌어 다시 부동산으로 갔잖아요.이 불패 자산이니까 안전하게 넘긴 거예요. 여기서 수익이 났던 사람들이. 근데 [콧방귀] 예를 들자면 미국 시장처럼 한 10년간 꾸준히 우상향을 한다면 네. 굳이 뭐 부동산에 돈을 넣고 있겠습니까? 미국처럼. 예. 여기 있게 훨씬 나은데. 그렇지 않습니까? 예예. 네. 그렇게 만들어 줘야 되는데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 일단 첫 번째는 급한 것은 외국인들이 거래를 쉽게 하려면 한국 사람들이 일본 주식이나 중국 주식이나 미국 주식 사는 것처럼 열어야 되죠.

음필에서는 거래소가 좀 역할을 해줘야 될 것 같은데요.즉 그 한국의 증권사들을 좀 동료하고 격려해서이 그 통합 계좌를 빨리 만들고음 외국 그 증권사에서 한국 증권사하고 협업해서 네 어 한국 주식을 그냥 외국인들이 그냥 사도록 어 예 그렇게 하는게 필요합니다. 이런 이게 이제 좀 우습 얘기인지 모르겠는데 제가 공영 방송 나와서 이렇게까지 얘기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네 한국에 들어온 외국인들은 다 선수예요. 어 그렇겠죠. 네. 선수니까 이거 한국 사람들이 점점이 외국인들 상대하기도 힘들고 뭐 다른 전문 투자 상대하기도 힘들고이 [콧방귀]

기본적으로 한국 시장 자체 프로 시장인 거예요. 너무 힘든 거예요. 그래서 미국 시장 갔다 온 사람들이 지금 이번에 깜짝 놀래 가지고 네. 너무 놀래가지고 다 미국 시장으로 다시 돌아가고 있거든요. 네. 그래서 이번 달에 뭐 서학개이 산 돈이 6조를 넘었다 막 이런 얘기가 나고 있어요. 지난 달에 이렇게 근데 일반인이 들어오면 좀 낫지 않겠습니까? 외국인 프로들 말고 외국인 아마 아마초 뭐이 호구라고 말씀드리지 않겠어요? 근데 일반인들도 좀 들어오면어 너무 전문 꾼들 말고 꾼들 말고 좀 아마추어들도 좀 들어와야 예. 그러니까 사실은 그 요번에 그 7월 달 폭락 때 마지막 데미를 장식했던게 어 그 시츄에이에셔널 어웨어니스라고

그 AI 쪽 연이 세운 그 펀드 있었지 않습니까? 네 네. 3모 펀드. 네. 그게 마지막에 누구한테 팔려 나갔냐면 스타델이라는 어네 투기적 기업한테 팔려 나갔어요. 이게 투기적 기업이라는 표현은 뭐 적당하진 않을 것 같고 죄송합니다. 근데 굉장히 단타 매매를 많이 하는 그렇다면서요? 예. 초단타 매매하는 곳이거든요. 네. 지금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시타들이 한국에서 어마무시한 돈을 벌었다는 소리, 소식이 있어요. 그러니까 한국인들이 지금 상대하게 너무 버거운 상대들이 너무 많아요. 스타대 같은 공룡들을 상대하기가 예. 그렇죠. 그래도 제가 이제 개인들한테 단타하지 마라.

이렇게 자꾸 말씀드리는 거는 여러분이 단타하면 시자대라고 맞짱 뜨는 거예요. 불리합니다. 그래서 장기 투자하시라는 말씀드리는 거고 장기 투자는 그쪽은 안 하니까 우리한테 방법이 있다. 네. 그런 거고 그러면 외국인 일반인들도 좀 들어오게 하자. 네. 그러면 통 우리나라가 미국주식 사듯이 통합계좌를 열어서 그리고 24시간 좀 외안을 쉽게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셔 가지고 하면 일반인들도 좀 지금은 좋잖아요. 옛날 같았으면 열어도 안 들어왔을 거예요. 근데 요즘은 한국 기업들이 워낙 좋으니까 충분히 들어올 여지가 있거든요. 특별히 반도체 같은 경우는 한국 기업들이 매력이 있으니까 좀 그런 [콧방귀] 쪽으로 그 이게 사실 증권사 입장에서는 큰 매력이 없습니다.

왜냐면 크게 돈 남는 장사가 아니고 힘만 쓰는 장사 할 거거든요. 근데 그거를 그러니까 거래소에서 동료를 해 줘야죠. 그니까 사실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같은 거 열어 주면 증권사들 재신나잖아요. 때론을 벌었거든요. 증권사만 어 그러면은 야 너희들만 너희들 그런 거 하지 말고 자 그 통합계좌 확실하게 열어서 외국 자금 좀 당겨 당긴만큼 열어 줄게 뭐 이런 식의 좀 그 거래를 좀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도 많이 듭니다. 이것도 좀 새겨 들어야 될 내용인 거 같습니다.네 네. 좀 적극적으로 좀 그래서 제가 오게했으면은 어 거의 동의를 못 얻었습니다만 거래소도 민간 기업으로 완전히 바꿔서 상장해야 된다.

예. 그래서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 대표적인제가 이제 KTNG 같은 거거든요. 담배인상 공사. 옛날 공사일 때는 아주 그냥 어 뭐라까 그냥 방방험하게 갔어요. 근데 이게 민간 주주로 넘어가고 외군 주주들 많으니까 아주 긴장합니다. 주주 총회 때마다 다 긴장해요. 예. 그래서 주가를 어떻게 할 건지 계속 설명해 줍니다. 어. 어. 인위적으로는 할 수 없겠지만 합법적으로는 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있거든요. 거래서도 그런 변화가 필요하다. 네. 그렇죠. 거래서도 그런 변화가 아주 아주 필요합니다. 그죠. 하나만 더. 그 네. 코스닥 시장

최근에 좋았잖아요. 이건 왜 이렇게 좋았던 거예요? 네. 코스닥 시장 좋은 거는 그것도 결국 수급인데요. 어, 지금 이제 라디오라서 차트를 못 보여 드리지만 이번에 코스닥에서 빠져나간 그 신용 장고가 정말 역대급으로 줄었습니다. 예. 그러니까 어느 정도 줄었느냐? 20년 코로나 이후로 어 신용 장군는 계속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었어요. 물론 시장에 따라서 약간 들쭉날쪽은 했지만 전체적인 5년짜리 차트를 보면 흐름 차트를 보면 계속 우상향했습니다. 즉 신용 장가 늘었다는 거예요. 근데 이번에 한 5조 팍 줄었습니다. 한꺼번에. 근데이 줄은 수준이 어느 정도냐면

20년 코로나 이전에 찍었던 그 저점 수준하고 비견될만큼 많이 줄었어요. 아 그때만큼. 네. 어. 그러니까 어 물론 그때는 단기적으로 조금 더 많이 줄긴 했었습니다만. 근데 그 이후로 그 근처도 간 적이 없었는데 그 근처에 갔다는 얘기죠. 그만큼 이건 뭐냐면 팔 사람 다 팔았다. 수급이 완전히 말라 가지고 그러니까 사는 사람이 조금만 들어와도 확 불이 붙는다. 그 여기서 또 하나 이제 거래소한테 요청 드릴게 지금 거래소가 승급제라고 그 뭐라면 그 그 분야 그니까 섹터별로 시장을 나누려고 해요. 네. 그러니까 어 셀렉 그다음에 스탠더드 그다음 그다음에 관리 이렇게 나누려고 하는데

어 제가 판단했을 때는 어 퇴출시킬 종목을 빨리 퇴출시키고 구분을 좀 하시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네음 코스닥 시장의 시장 사이즈가 이번에 400조도 한번 무너졌었어요. 네 그 300조 때까지 떨어졌는데 이거는 삼성전자 1년 영업 이익도 미달하는 수준이에요. 시장 전체가 물론 이제 삼성전자가 기록적인 실적을 냈지만 그 실적 정도밖에 안 되는 거예요. 초거대 기업의 실적 정도밖에 안 되네요. 시가총액 토탈해서 뭐 그 정도거든요. 그러면 시중에 있는 자금 사이즈가 지금 그 고객여 예탁금이 100조가 깨지긴 했지만 100조나 됐는데 만약에 이게 승급제를 나눠 가지고 좋은 기업을 몇 개 추여서 셀렉 시장을 만들었다.

네. 그러면 이것과 관련된 ETF 같은게 안 생기겠습니까? 어 생기겠죠. 그렇죠. 그럼 이거 단일 종목 레버리지 시즌 2 됩니다. 예. 왜냐면 어 왜 그런 일이 벌어지냐면 어 그래 그냥 이거 좀 편입해야 나겠다 하는데 그 자금 사이즈가 전체 시장에서 일부 조금 편입을 한다고 해도 한 뭐 1, 2%만 편입한다고 해도 이게 수십조가 될 수 있거든요. 네. 근데 지금 400조짜리 시장에서 셀렉으로 뽑아 가지고 시장 만들면 몇십조짜리나 뭐 100조 내외 뭐 이런 사이즈의 시장이 될 거 아닙니까? 좋은 기업들만 셀렉을 하면. 네. 근데 거기에 몇십조가 들어갔다 그러면 난리납니다.

난리 나게 되죠. 이게 뭐 예를 들어 50조짜리 시상이 10조 들어가면 60조 되는게 아니에요. 이게 호가로 움직이는 거라서 네. 50조짜리에 10조 들어가면 100조 200조 되는 거예요. 어. 그래서 그 일단 과거에 그 실수가 좀 있었으니 이제는 실수 안 하려면 그 승급제가 예전에 승급제 하자고 진짜 주창했던 사람이거든요. 옛날에는. 네. 근데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까 이게 단일 종목 레버리지 겨추고 나 보니까 이게 위험할 것 같아요. 예예. 그래서 거래소에 계신 분들은 이것도 좀 참조하실 필요가 있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주가 누르기 그 얘기 해야죠. 이제 어 아니 이제 이게 많이 들어 주셔 가지고 이제는 괜찮은데요. 네. 아니 그래도요. 대통령이 이제 주가 누리기 방지법 그다음에 ISA이 두 가지는 재검토 지시를 했어요. 예. 먼저 그럼 ISA 얘기부터 해 보죠. 그러면 원한대로 하면 된다. 원래대로 원상복하면 된다고 보세요. 아니면 어 이게 원래 어디서부터 어 연원인 거냐면 1번의 NISA 니사라는 1번 판에서 어 연원이 된 겁니다. 1번 판는 24년도에 개편을 통해서 초장기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열어줬어요. 길을. 예. 근데 이번에 이제 그 기존에 있었던 ISA하고 달란 점은 그때는 외국 ETF도 살 수 있겠는데 그걸 없앤 거예요.

그건 좀 이해가 돼요. 왜냐면 국내 자금이 국내 어떤 산업의 선수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의도니까. 그런데 기존 거를 그냥 아예 이제 막아 버린 거죠. 예. 더 이상 길 어 연장이 안 되도록. 원래는 연장이 됐었는데 연장이 끝나도록 했고 그다음에 기존 거는 어 월 연 2천만 원씩만 딱 납입할 수 있는데 최대 납입할 수 있는게 10년간 1억이에요. 네. 그 조금 이상하지 않습니까? 1년에 최대 2억만 납입할 수 있고 한 빼면 다음에는 그 빠진 애는 못 넣어요. 근데 10년 동안 최대 2억을 넣을 수 있어요. 네. 그러니까 어 겉으로 보기에는 2억까지 넣을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네. 실제로 젊은이들이 넣다가 돈이 없어서 못 넣거나 근데 1년에 2천 2천 예 아네 죄송 죄송해요. 1년에 2천 잘 잘못 말씀드렸습니다. 예네 그러면 10년째 되면 넣으면 끝나는 거예요. 네 그니까 조금 뭔가 앞뒤가 좀 안 맞고 좀 이상해요. 그래서 1번처럼 그냥 과감하게 좀 기간을 풀어라. 예. 기간을 풀고 사실 뭐 거기서 세금이 덜 들어오면 얼마나 덜 들어오겠어요? 네시장버는 돈이 훨씬 많습니다. 지금 증권사들한테 얻어드릴 법인세도 꽤 많아요. 지금이 거래가 활성화돼서 증권사들 때돈 벌었습니다. 거기서 법인사 떼면 예전하고 규모가 다른 범인사가 떼어지거든요.

그러니까 좀 크게 보셨으면 좋겠어요. 시장이 활성화되면 세금 들어올 돈이 훨씬 많아져요. 예. 그러니까 그 좀 어 주식 시장을 좀 활성화시킨다는 마음을 가지고 했으면 좋겠어요.이 암목 자체를 좀 길게 그리고 넓게 봐라. 네. 네. 1번처럼 어 1번처럼 좀 확실하게 사람들이 야 이게 좀 혜택이 있는 거구나. 이거 해야 되겠다. 이렇게 그리고 뭐 저건 괜찮아요. 한국 주식 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외국 ETF 같은 거는 못 하게 한다. 뭐 그거는 이해되는 대목이에요. 네. 예. 네. 그 주가 누르기 방지 이거는 그러면 원래 그 이소영 의원 법안이 있었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그 정도면 괜찮은 걸로 그렇죠. 어 그럼 뭐 장기적으로 우리나라 만 포인트 넘습니다. 아 그건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어요. 너무나 뻔하게. 네. 네. 왜냐면 앞서 이제 외국인들도 뭐 들어오게 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외국인들이 안 들어오는 핵심 이유가 바로 그 주가 누르기 때문에 안 들어오는 거예요. 와. 왜냐면 자기네들의 게임 룰하고이 나라의 게임 룰이 다르네. 이렇게 되는 거죠. 아니 이렇게 저렴왔는데 왜 안 올라가지? 네. 어 안 올라가는 이유가 있구나. 이렇게 되는 거죠. 자식한테 상소하려고 빡빡 누르는구나. 네.

이런 경우도 있어요. 그 자회사 중에 4조짜리 회사가 있는데 모회사가 2,억이에요. 2,억을의 주식을 51% 정도만 가질 수 있다면 4조짜리 자회사가 자기 거예요. 근데 이런 비슷한 경우가 한국이 굉장히 많아요. 유 최근에 뭐 지지사들이 많이 올랐습니다만 네. 어 예전에 대표적인 예가 한화라든가 SK 이런 회사들이었어요. 최근에 주가 많이 올랐습니다만네. 뭐 하나 같은 경우는 뭐이 방상 관련된 그 자산들을 다 합쳐 보면 수십조가 훌쩍 넘는데 그때 모회사가 저렴했을 땐 2조였어요. 최근에 많이 올랐습니다만 그 이런 일들이 너무 많거든요.

왜 그러냐? 결국 승계를 위한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 주식 시장은 그동안 어떤 용도로 쓰여졌느냐? 산업 세력과 기업들에게 승계를 위한 도구로 사용된 거죠. 그러면 어 우리 일반 투자자들 뭐였냐? 그 승계를 위한 호구 역할을 한 거예요. 너무 안타까운 거죠. 이걸 바꿔 주셔야 돼요. 이제는 소득세도 많이 되지 않습니까? 개인들이. 올해는 뭐 밥은세가 1등이 되겠지만 지난 2년간 소득세 얼마나 많이 거쳤습니까? 개인들 이야기도 들어 주셔야죠. 일반인들. 그게 근데 한국이 잘되는 길이니까. 예. 이기적인 주장이 아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또 다른 요인 중에 하나로 얘기되는게 지주 회사 특례.

아까 지주 회사 얘기하셔 가지고 그것도 이번에 좀 손을 봐야 된다 뭐 이런 의견도 있더라고요. 네. 아, 그렇죠. 어, 이거이 상태로 계속 가면 어떻게 보면 어떤 측면에서는 정말로 이게 그 자본주의 시스템을 싹 열잖아요. 외국에 큰 자금들이 와서 한꺼번에 다 먹어 버릴 수도 있어요. 제가 예전에 그랬어요. 그래서 SK하고 어, 하나 조심하세요. 회사 다 뺏길 수도 있어요. 정말 자유롭게 어, 시장이 열린다면 그 전에 준비를 해라라는 말씀 드리고 싶고 말씀하신 대로이 주가 누르기만 아니었으면 외국인들이 훨씬 한국 시장이 쉽게 들어올 겁니다.

네. 너무니까요. 그래서 어 외국인들이 본격적으로 들어오고 이런 주가 누르기의 상황들이 없어지면 어떤 일이 벌어질 거냐? 한국에서 이건 불보듯이 뻔하니까 뭐 예언도 아니에요. 그냥 뻔한 얘기를 드릴 수 있어요. 한국은 지금 이익 대비 그 어 부여받고 있는 우리가 우리 표현으로 멀티플이라는게 있어요. 그러니까 이익 대비 몇 배의 주가를 부여받느냐 퍼라고도 표현합니다. 네. 네. 이게 미국보다 반절 정도 수준밖에 안 돼요. 네. 네. 그러깐 어 만약에 우리가 선진 자본 시장으로 되고 그다음에 주주들을 우대해 주고 이러면이 멀티플이 쫙 올라갑니다.

쫙 그래서 뭐 소위 말한 PBR 1 이하는 싹 없어져요. 그 제가 참고로 말씀드리 우리나라 선진국 시장 되면 여러분이 부자될 수 있는 방법 알려 드릴까요? PBR 0.5배 이상 주식만 쫙 끌어 안고 있어 보세요. 적자 안 나는 회사들로. 음. 지난 10년간 적자 안 나는데 PBR 0.5배 이하 쭉 큰 회사부터 줄 세워 가지고 쭉 사서 모아 보세요. 여러분 부자 되실 거예요. PBR 예. 네. 네. 여기서 말한 건 PBR입니다. 즉 장부 가치 대비. 예. 장부 가치 대비 뭐 한 반절밖에 안 되는 주식들 사 놓으면 왜냐면 미국 1번 같은 경우도

2013년 14년에 거래소를 중심으로 어 시장 개혁을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지금 PBR 1B이가 거의 없어요. 네. 알겠습니다. 오늘의 어 저야 새겨 드려야 될 거는 PBR을 주목하라. 거네요. 개혁이 된다면 개혁이 된다면 시장이 개혁이 된다면 네. 예, 알겠습니다. 자, 시간이 다됐습니다.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삼성전자#헤지펀드#코스피#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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