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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지금 반도체 투톱이 이끌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 투톱 하나씩 자세하게 들여다 보겠습니다. 자, 먼저 삼성전자 우리 전략들 구체적으로 세워 보겠습니다. 오늘 삼성전자가 29만 원까지 터치가 나왔습니다. 신고가 행렬인 거죠. 이제 30만 원 바로 목전에 둔 상황이고요. 어, 지금 가장 높은게 50만 원까지 나왔는데 이것도 충분히 가능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기대감도 반영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지난주 금요일에도 말씀해 주셨지만 갭을 메워야지 더 올라갈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오늘도 이렇게 시세가 굉장합니다. 이거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까요?
음, 일단 마이크론의 호실적에 따라서 어, 뉴욕 증시가 이제 급등을 하다 보니까 삼성전 하이닉스의 이제 소련 현상들이 나타나는 거고 중동 문제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주식들은 좀 쉬어가는 모습들이 좀 나타나고 있는 거 같아요. 음. 그런데 이제 마이크론 호실적에 따라서 이제 두 번째 갭이 발생을 했죠. 글쎄요. 저는 이제 점점 그러니까 어, 생각보다 이제 조금 약간 오버시팅이 나오는 구간이 아니겠나 단기적으로 이렇게 좀 말씀드리는 거죠. 이러니까 지금 현재 50만 전자까지 다이렉트로 간다가 아니라 오히려 반대로 생각해야 되는 시점이 아니겠나라는 것을 거듭 강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떠한 차트가 갭을 이렇게 두 번이나 만들어 낸 상태에서 또 올라갈 수 있는지 여부는 좀 봐야 되는 부분들이다라는 거죠. 못 간다라는 얘기보다는 직금 상태에 있어서 우리가 전체적으로 시장을 조금 약간은 거리두기를 해야 되는 부분들 요런 것들을 같이 한번 말씀드려야 되겠고 왜 외국인들이 지금 이제 주기차게 주식을 매도하고 있는지이 부분도 다시 강조드려야 될 것 같아요. 물론 PER이 일곱배밖에 안 되기 때문에 상당히 좀 낮은 수준에 있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불가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반도체는 PBR로 봤었죠. 네. PB은 상태.
세배는 수준까지 올라온 상태고 그러면서 우리가 PBR로 평가가 안 되다 보니까 P로 평가를 바꿔놓은 그런 상태다라는 점도 거듭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따라서 PR 낮으니까 무조건 올라간다라기보다는 지금 시장에 있어서는 외부적인 변수에 따라서 그리고 많은 투자자분들이 극심하게 포 현상을 느끼면서 현재 쏠림 현상들이 보여지고 있는 거 같고 지금은 삼성현자 하이닉스 아니면 주식이 아니죠. 그리고 어떠한 주식도 지금 설명하기 어려운 그런 구간에 있는 것도 사실인 거 같습니다. 그렇는 이제 보유하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 보면 지속적인 보유는 당연합니다.
여기서는 이제 어 팔고 나면 쉽게 못 사는 부분들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신규로 들어가실 부분들이라면 조금 약간의 좀 여유를 두고라고 지금 이제 만약에 제가 지난주부터 여유를 두시라고 말씀드렸었는데 아니 그때 사으면 벌써 10% 나는 거 아닌가라고 말씀하실 수 있겠죠. 물론 맞는 말입니다. 제가 이제 정확한 시점을 못 마치는 거지만 그렇다고 해서 변동성이 안 생긴다라는 건 아닙니다. 그리고 그 10%가 오로시 이익이 날수을 가능성도 특별히 뭐 우리가 좀 봐야 되는 부분들이 있는 거죠. 역시 변동성에 대한 단기적인 우려는 여전히 저는 어 유지를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변동성에 대한 우려 다시 한번 좀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 그럼 이런 우려는 조금 이따가 다시 살펴보도록 하겠고요. 지금 이렇게 지수가 그러니까 종목에 어 주가가 계속 상승하고 있는 이유가 좀 궁금합니다. 앞서서 마이크론 지금 어 주가가 또 반등을 해 주면서 금요일 시장에서도 필라비에피아 반도체 지수도 굉장히 급등을 했었죠. 그러다 보니 오늘 국내 반도체 지수도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핵심 지표들을 좀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뭐 디랭 가격도 상승하고 있고 요즘에 AI 설비 투자도 늘어나고 있다.
여러 가지 좀 이슈들이 있는 거 같은데 계속 우호적으로 바라보는 핵심 지표는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까요? 어, 지금은 당장은 그런 것들이 다 우져인 거 같아요. 여러 가지 이제 투자가 좀 늘어나고 있는 부분들이고 여전히 공급 부족 사이드에 있고라는 건데 한쪽에서 이제 뒷목을 잡는 것은 지금 당장이 아니라 이제 앞으로 이런 것들이 이제 조금 성장률이 꺾인다라든지 공급 과잉이 되는 부 그니까 이제 투자 과잉이 될 수 있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에 대한 우려감들도 좀 표묘 고개를 좀 들기 시작하는 거 같아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제 투자분들이 어떤 이런 지표를 어 보고 투자를 한다라기보다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삼성전자가
어 50만 전자, 하이닉스는 300만 닉스 이거야 이제 포커싱이긴 되는 거 같아요. 예. 그리고 삼성전자 SK닉스를 잡으니 어 단기간에 1, 20% 수익은 금방 나더라. 아 그리고 주위에서는 그거를 과감하게 잡은 사람들이 나는 돈을 벌었다라고 자랑을 하더라라는 거죠. 그러니까 1, 2주사의 포모 현상이 확 쏠림 현상들이 나타난 거 같아요. 1, 2주사에 2, 30% 벌었으니까 어 충분히 어 그런 부분들이 과감한 부분들이 이제 성과가 난 거죠. 근데 여기서 만약에 작은 변동성이 생기게 되면 이러한 것들은 또 역회전에 대한 그니까 저는 자꾸 어떻게 보면 잔소리 비슷하게 이런 우령함들을 표려 그 표명하게 되는 것이 경험이 많은 분들은 지금 세장에 있어서는 두려움을 더 느끼는 거 같아요.
경험이 없으셨던 분들 그리고 과감하게 행동했던 분들이 지금은 어 수익을 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조금 더 길게 긴 호흡으로 놓고 보면 과연 이것이 도움이 되겠는가라는 측면을 놓고 보면 지금은 오히려 어 지금 조금 더 수익을 내려고 하다가 더 뒤늦게 수익을 내려고 하다가 오히려 좀 조심스러워지는 그런 형국이 어 될 수 있게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여진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저는 조금 무섭습니다. 지금 시장이 이렇게 올라가는 것이 어 조금 지금 시장에서는 긍정적으로 마냥 웃을 수만 없는 상황이다라는 점. 어떠한 지표를 가지고 설명 뭐 충분히 가능하겠죠.
지금은 뭐 우리가 이제 D램 가격이 올라간다. 뭐 전체적으로 어 수요가 늘어난다.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것들은 이미 기존부터 얘기했던 것들에 대한 리바이벌이 되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 그렇군요. 4월은 찬찬 올라왔는데 5월 들어서 계속 급등하면서 갭을 띄우면서 계속 출발을 하고 있는 상황이죠. 이런 부분에서 봤을 때 좀 무섭다라고까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역시나 상승할 수 있는 여력들은 있지만 지금 우려되는 부분들도 있다라는 점 다시 한번 좀 정리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우려되는 부분에 대해서도 역시나 뭐 지금 투자 과열이 되고 있다라는 일각의 이야기들도 있는 상황이고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노조 리스크도 같이 있는 상황이잖아요. 오늘 아침에는 삼성전자 노조에서 협상 테입을 다시 앉았습니다. 여러 가지 좀 이야기가 나왔는데 선가 재원 확대 그리고 상한선을 철패야 된다라고까지 지금 요구가 나온 상황입니다. 어 우려되는 상황 속에서 우리가 체크해야 할 리스크는 어떤게 있을까요? 지금 우리가 이제 노조 리스크는 시장에서 또 그걸 무시하고 있는 상태인 거 같아요. 근데 만약에 약간의 이제 노조가 이제 만약에 협생 결렬이 돼서 파업이 이제 들어가게 되면 지금 당장 파업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이달 말에 이제 파업이 들어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조정기에 파업이 들어가게 되면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수가 있겠죠. 그러면 저는 오히려 삼성자가 매수기일 수도 있겠다. 그때를 이용해서. 어, 하지만 질금 구간에 있어서 우리가 노조 리스크를 전혀 무시하고 그래서 지금 이제 덥썩덥썩 주식을 사게 된다라면 약간의 변동성이 생겨도 리스크가 커지게 된다라는 거죠. 그런 점들을 지금 좀 기다리셔야 될 거 같아요. 근데 만약에 노조가 파업을 안 하고 올라가는 것 올라가는 주가 올라가면 어떡하느냐 물론 그럴 가능성도 있죠. 그게 가장 베스트 시나리오죠.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주식은 계속해서 올라가기보다는 약간의 조정을 조금 염두해 두는 그런 모습들을 우리가 계속해서 견제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로 노조가 파업을 하게 되면 그래서 지수가 빠지게 된다라면 아 그 주가가 빠지게 된다라면 그때는 적극적인 매수 구간으로 어 저는 생각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오히려 노조 리스크로 빠졌을 때 매수 관점 포인트 말씀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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