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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가진 현금 그때 올인하세요 대폭락 '이때'부터 나온다 (김장열 본부장 / 1부)

웅달 책방 · 2026-05-22 · 유튜브 시청 10,51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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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에 사면 안 되고 공포에 팔면 안 돼요. 며칠 사이에도 공포에 팔고 포모에 사고 그럼 몇 번 해 보시면 교자가 높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반등을 세게 하지만 이것이 또 오늘 4% 오라가 자기 또 5% 10% 논스톱을 갔느냐 갈 수도 있고 안 갈 수 있는데 매크 쪽이 확실히 더 완화가 되기 전이면은 계속 왔다 갔다 할 수 있다라고 보여주시고요. 패시브 투자자들은 언제 들어오냐 한국 시장 자체가 웨이팅이 달라져야 돼요. 언제 달라지니? NHCI 무가의 선진으로 편입될 정도로 인정을 받아야 돼요. 이건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메모리에서 500조 400조 700조 아무 관계 없어요.

한 달이 거의 1년 정도 되는 정도로 조금 잡을 수 없죠. 어 왜냐면 오늘 녹하는게 5월 20일인데 그 사이에 실적 발표됐고 실적 발표되고 엄청난 어 업그레이드가 있었고 어 우리나라 말고도 미국의 빅텍도 있었고 전쟁에 대해서도 계속 이슈가 있었고 또 파업 있 삼선자 파업을도 있었고 해결됐습니다만은 그래서 정신이 없는 건 당연합니다. 어 정신이 없는 거를 새롭게 받아들이셔야 될 정도데 그래서 자주 배우면 좋은데 또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 보니까 좀 어려움이 있죠. 어쨌든 8,000원을 몇 번 트라이하다가 이제 실패하고 다시 오늘 놓고하는 순간에는 삼성전자의 그 노조 이슈가 일단은 일달락됐고 어 그리고 타겟이 됐고 그다음에 국채 수익률이 오늘 5월 20일이니까 일주일 전에 금요율 설 때 4.6%를 6%를 넘으면서이 인계점을 어 돌파하면서 걱정을 끼쳤는데음 그것도 조금 수로 들고 전쟁도 거 막지다는 얘기를 계속 하니까 어 유가도 오래간 만에 100불 이하로 내려가서 전체적으로 외생 변소하고 내부적인 이슈가 어 일거에 해소된다기보다는 일거에 조금 안정화되는 그런 모습을 보이니까 오늘음 어저께 그 7,200 정도 밑에까지 내려갔던 주가가 거의 5% 넘게 오르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종잡을 수 없는 변동성은 어쩔 수 없고요. 어 구독자 여러분들도 있는데 사실은 저 개인적으로 저 제가 또 구독자 코너를 하고 있는데 매일 어 제 메시지를 받는다면 좀 더 편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홍보드리는 거고요. 찾아서 알아서 들어오시면 못 들어오신 분들 어 분명히 도움이 되실 거를 보고요. 어 근데 우리 그 웅달 책방에서의 그 이슈도 보니까는 한 달에 한번 뽑는데 더 잘 보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흐름을 잡아야 될 거 같아요. 뭐 오늘 여러 가지 말씀을 드리기 했습니다만 어 제가 뭐 여기 그 여러 가지 방송 나오고 하면서 가장 핵심이 된 거는 안전 마진을 확보해라.

이런 얘기예요. 안전 마지는 뭐냐면 목표 주가하고의 괴리가 딱 붙었을 때 어려운 말로 목표 주가 근처가면 사지 말라는 얘기야. 제발 그 근처 갔을 때 거기에 뭘 찍으려고음 그렇게 돈을 써는 거 그거 안 하면 되고요. 포머에 사면 안 되고 공포에 팔면 안 돼요. 며칠 사이에도 공포에 팔고 어 포모에 사고 그걸 몇 번 해 보시면 계좌가 높습니다. 예. 어느 주가도 마찬가지예요. 그 나중에 말씀드릴 때 뭐 대표적인 섹터가 뭐 그런게 있어요. 어 순서를 바꿔서 하면은 반도체 주식이 이제 어저께 이제 해결되면서 올라가려고 하지 않습니까? 반대 가려고.

제가 제 구독자 메시를 보냈어요. 반도체가 안전되면은 가장 낙폭에 큰 그다음 주식으로 봐야 됩니다. 다음 섹터. 다음이 뭐냐면은 변합기예요. 오늘 가장 많이 올라가는게 변합기하고 자동차거든요. 변합기 같은 경우가 언제 그분 왜 그 제가 그렇게 말씀드리냐? 변학기 주가가 5월 7일 날 고점을 치고 내리내리 내리내리 내려갔어요. 어제까지 내리내리 내리. 근데 5월 7일 날 왜 고점이냐? 5월 7일 날 목표 주가 다 갔어요. 효동 조각, 현대 렉트리, LS 렉트리 넘친 것도 있고 비슷하게 5%에 그때 사는 건 다 뭐 멍충해요. 5월 7일 날 그러면 근데 그 사이에 지금 5월 7일하고 오늘 5월 19일 어제까지 열 이태 실제는 월킹데은 한 열흘 되는데 그동안 무슨 펀더멘탈 이슈가 있을까요?

없어요. 그냥 주가가 먼저 어 목표 주가 다가갔기 때문에 차익 실현하는게 나왔을 뿐이에요. 목표 주가가 다가왔기 때문에 그래서 포에 샀겠죠. 5월 7일 날 변화기를 사신 분들은 그렇죠. 그 지난주 목요일 8천 갈 때도 삼성 30만 원을 내가 꼭 찍어 보겠다. 흥분된 마음으로 포머 안 가보시면 찍죠. 그것다 팔죠. 이런 거예요. 목표 주가가 삼성전자 컨센스가 34만 원. 조금 요즘 올라가면 50만 원, 60만 원도 있습니다만 최고로 부르는 목표 주가를 보지 마시고 컨센선스 시장은 여러 사람들의 종합으로 이루어 주는 거지. 그 목표 주가를 높게 부른 사람 주가대로 나중에 6개월 뒤 3개월 뒤에 또 가서 갈지 모르지만 현재 여러분들은 그렇게 하나요?

단 사고 나서 일주일도 못 퍼트면서. 그러니까 목표 주가 컨센서스를 봐야 되는 거예요. 삼성원자 컨센서스는 어 지난주까지 35만 원이었어요. 그럼 곱하기 0.8 애리 안전 마진. 안전 마진은 뭐죠? 우리가 틀릴 수 있어요. 그 친구가 틀릴 수도 있고 어떤 평생일지 몰라. 세상에. 그러면 안전 마지요 정도 싸게 사야지 사지 않았습니까? 목표 주가가 그 컨센스면 거기 가서 사면 그게 뭐예요? 이상하잖아요. 예. 그렇죠. 그럼 곱하면 얼마 나오면 284 38만 원, 29만 원 나온단 말이에요. 그 이상 가면은 안전 마진이 확보가 잘 쉽지가 않다는 겁니다.

물론 오늘 같이 29만 원 넘어갈 때 오늘 녹화할 때 그거는 지금 달라진게 있잖아요. 어, 노조 이슈가 해결됐잖아요. 어쨌든 그러니까 그거 0.8 마진보다 조금 안짜로 들어가도 괜찮죠. 더 사는 거는 30원 아니고 우표주가 더 올라가는 거는 믿음이 있어야 되 거 자기 판단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 변악기가 5월 7일 날 맞고 그때부터 고생한 사람들 안 직살이 고생했다고 삼성전자 갖고 있으면 고생도 덜해. 서 왔다 갔다 하면서 안 팔렸잖아요. 변악기가 이렇게 날개친 건데 목표가 같기 때문에 안전하지 없어졌기 때문에 제가 어저께 끝나고는 어저께 끝나면 오늘 아침 시작하기 전 제 구독자들한테는 어느 종목을 전도 얘기하지 않습니다.

목표 주가를 얘기를 안 돼요. 다만 삼성원자 하이닉스가 안정화가 되면은 그다음에 갈 수 있는 건 가장 AI하고 어 같이 궤하는 것이 변합기데이 5월 7를 갔다가 지금 볼 빨리 빠꾸러져 갖고 목표 주가 컨센서 괴리 괴리가 안전 마진이 많이 확보된 그런 변화석가 다음에 눈에 뛴다. 그 정도 말씀을 드릴 수 있죠. 그 행동에 옮기시면 되는 겁니다. 목표 주가하고 계리가 없을 때 따라오면 다 멍충이다. 이런 얘기를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요게 상관없어요. 운동차방님. 제가 구독자가 아닌 거 상관없어요. 어, 제 말에 도움이 되신 분들은 마음 아픈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러면은 지금 8,000 아니고 9천만이 되더라도 아마 시장 따라가기 어려울 겁니다. 그거 말씀드리는게 핵심입니다. 제가 자주 나오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이거를 기반을 해서 들으셔야지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가 듣거나 아니면 어, 공감이 되지. 공감이 안 된다면 사실은들을 필요가 없어요. 어, 사실은 저하고 맞는 채널인 저하고 맞는 사람하고만 얘기해도 상관없어요. 어쨌든 왔으니까 말씀드리는데 그런 변동성은 변동이 있는 거는 기회다. 제대로 보는 사람한테. 그래서 buy on 포머지 말고 on fear 하지 말고 그렇죠. 어, 그렇죠.

그렇게 하고 buy on 딥은 뭐예요? 5% 이내에 빠졌을 땐 딥이에요. 그래서 분할해서 딥해서 들어가고 현금을 살 수 있는 돈이 있어야지 뭐 살 거 아닙니까? 현금은 아무리 장애가 날아갈 때 또 현금이 5% 안 돼. 여러분들이 트레이더가 아니고 한 20% 10% 많이 줄여도 10% 어지만지마 한 20% 전으로 룰 20% 현금 20% 우아래 그다음에 안전 마진도 목표 주가 100이면 80을 기준으로서 위아래 기사가 좋을 때 기사가 좋은게 뭐가 있었어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가 기 좋았나요? 지난 한 달 동안에 삼성전자보다 하이니스가 기사가 엄청 좋았죠.

안 그래요? 그렇잖아요. 그 저 우리 그서 오늘 올라 5% 올라가고 있다고 하지만 올라가서 삼성전자가 4월 16일 날 종가 기준에서 지금 오늘 녹화하는 이순간에 5%하면 대충 한 30% 올라왔는데 모르겠어요. 4 5 16일 대비했을 때 엄청 올라온 거 같죠? 어저께 바닥에서 올라갈 때 어떻게 -4에서 제로 어 2 19일 날 오늘 5% 이상 그럼 바닥에서 얼마 오는 거야? 사이에 하루 반사에 10% 올랐잖아요. 그 올라도 4월 16일 날 그 데모 아니 파업 얘기 나오기 전에 그때 4월 16일 종가하고 5월 19일 종가하고 비교해 보라 이거예요.

삼성전자가 버텼다 해봤자 삼성전자가 그 25% 30% 올라갔는데 하 마이크로는 어 50% 어 45 50% 가까이 됐고 하이닉스는 60% 가까이 올랐단 말입니다. 그 그 갭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기세가 좋을 때는 목표 주가하고 궤리를 그때 목표 주가를 좋은데 하이닉사 목표 주가가 보통 컨스턴스가 210만 원 정도예요. 물론 300 350도 있지만 낮은 것도 있으니까 좀 더 줘도 220만 원 정도 된다고. 그럼 0.8하면은 170만 원, 180만 원 넘어가면은 사는 거 주조하는게 맞아요. 그럼 거꾸로 어떻게 되죠? 180만 원 이하 되면 사 안 산 사람은 살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게 안전 마진을 생각을 하는 건데 하이닉스는 기세가 좋다 말이야. 삼성전자 기세가 좋은 주식은 깔끔하잖아요. 그럼 0.9까지 9까지 갈 수 있어요. 그럼 얼마예요? 그 190만 원까지는 사도 된다는 계산이 나오는 거예요. 하이닉스 삼성전자는 뭐죠? 내내 사업이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0.8 이하 사야 되는 거야. 0.82하면 82하면 38 이상 가리 하면은 이게 29만 원 이하야 되는 거고 좀 더 닦아서 기세가 꺾였으니까 75 하면 26만 원 이하까지 나와요. 26만 원 갈려다가 반등하잖아요. 그런 룰이 대형 기업은 통한단 말입니다.

그래서 기세가 있고 없고 따라서 20% 플러스 마이너스 자기가 얼마나 트레이딩 잘하는 따라서 20% 플러스 마이너스 형 가지고 하면은 시장이 날아갈 때 물론 제가 항상 두 번째 얘기는 삼성전만 보지 말라. 마음이 오픈해야지 현대차도 보이고 삼선 전기도 보이고 코리아 서킷도 보이고 소캠도 보이는 거죠. 삼성전자가 여러분 인생을 다 바꾸는 거면 삼성전자 근무하는 사람들이 선 상을 받는 사람은 잘 끼는 거지 여러분 주식해 가지고 인생 바뀌지 않아요. 예. 다마가 한 5억 10억 있지 않으면 쉽지 않아요. 대박이라는게 다섯 배섯 배 나는 종목을 몰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나중에 알고 보니까 다섯 배 되지만 그렇게 단기적으로 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러면 어떡하냐? 소소하게 소소하지만 시장이 갔는데 시장에 소해되지 않을 정도로 하면 주도주를 사셔야 되는데 주도주를 목표 주가보다 안전 마진이 확보됐을 때 나눠서 사시는 거가 범인들이 할 수 있는 시장이 올라갈 때 소외되지 않는 방법입니다. 여러분들 열심히 들어오지만 소외되지 않는 정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십니까? 그러니까 시장이 8,000에서 9천을 가더라도 이게 삼성전자 하이닉스나이 AI 중심으로만 가면은이 섹터가 50%면 이거 50% 안 갖고 있으면 절대로 그거 못 간단 말이에요.

예. 근데 그 주식은 남도 다 알고 있으니까 사례는 못 줄 거든다 낮게 사야 된다 이거지. 이런 스킬의 싸움이지. 오늘 얘기하는 거 다음은 뭐 반도체, 소부장 뭐 원전 얘기하는데 그 개별적인 거가 안 중요한게 아니지만 그 기본을 쌓고 나서 개별주의에 대한 공부를 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어 쉬운게 아 아닌 말씀을 드리겠고요. 어 그래서 코스피가 급락하는 모습 보였는데 급락하는 이유는 아까 두 가지요. 그지? 데모. 어 그다음에 두 번째는 10년물 국채. 10년 국전 4.5 이상이면은 계속 신경이 쓰게 되는 거고 4.5 이상이 계속되면은 그럼 무슨 얘기냐?

금리를 인하가 아니고 인상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지금 반반 지키는 연말 연체에 나오잖아요. 그게 계속 신경 쓰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반등을 세게 하지만 이것이 또 오늘 4% 5% 오라가 자기 또 5% 10% 논스톱으로 가리냐? 갈 수도 있고 안 갈 수도 있는데 매크로 쪽이 어 확실히 더 완화가 되기 전이면은 계속 왔다 갔다 할 수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다만 엊그적게 라이 우리가 7,200 정도 어제 깨졌을 때 제가 방송에서 얘기 했는데 용기를 낼 타이밍이 있고 할 수도 있는데 우리가 어 우리가 3월 달에도 그랬어요. 3월 달에 2점이 굉장히 낮을 때죠.

3월 달 3성원자 2점이 얼마지 아세요? 올해 200조도 안 됐을 거예요. 지금 350조 400어요. 그러니까 2개월도 안 나서 2점만 바뀌었으니까 그 당시는 다르죠. 그 당시에 3월 달에도 전쟁 시작하면서 빠졌을 때가 뭐 이게 얼마야? 빠질 때 5천 깨진가 뭐 4천 할 때 있잖아요. 그때 P이 우리나라가 7점 몇 배까지 빠졌어요. 800 이하. 근데 과거 삼성전자 하인 스파 우리나라 시장 자체가 보통 여덟 배에서 12배가 로몰해요. 여덟 배 이하 빠지는 거는 우리가 그 금융위기급 있을 때 코로나급 그렇게 있을 때만 예외적으로 빠져서 좀 갔어요.

근데 그 가는게 빠져서 6개월 간 적이 없어요. 3개월도 드물었던 거 같아요. 그런데 3월 달에 그거리 왔다 이거지. 그러면 지금 8배는 뭐냐? 이익이 엄청 전망이 높아져서 여덟 배 하면 그게 7,200이에요. 어 녹화하는이 순간 오늘 말고 어저께 7,200 밑으로 내려갔었죠. 거기다 되고 파는 사람들은 바보가 되는 거죠. 근데 바보가 아니고 모르니까 그럴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근데 7,200이 아홉 배인지 여덟 배인지 보통 사람 모르잖아요. 전문가들이 얘기하잖아요. 그리고 그게 과거 이렇게 얘기하 제가 오늘 처음 하기했어요. 계속 한 달째 얘기했는데 8배 800 그러면 그때 내려갔을 때 최소한 살 돈이 없어서 안 사 못 사더라도 있는 주식을 파는 바보가 되면 안 되지.

예. 그게 가장 중요해요. 변동은 계속 있어요. 그 그 매크로가 신경 써요. 매크로가 안정이 안 되면은 언제든지 8, 가량하다 또 내려올 수 있어요. 하지만 그러면 여덟 배가 7,200고 아홉배는 어떻게 돼요? 아홉 배는 8,200이에요. 평균이 10열배가 9천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8,000 간다는 얘기하는게 트라이트 try트이 매크로 이슈 때문에 데모 때문에 파업 때문에 그러면 이제 어디로 가야 되는지 알겠죠? 예. 외국인 파는 거는 우리나라 많이 올라서 그래요. 주가가 지난 1년 동안 100년이 아니지. 2.700 거의 세배 올랐어요.

그렇잖아요. 어 2,500 세배 호세 세배 올랐죠. 그러면 외국인이 돈을 투자해요. 여러분들이 10억 투자했어. 아니 3억 투자했다 3억 투자하는데 가치가 10억 가까이 된 거예요. 그렇죠? 그럼이 실현 하고 싶은 생각 이런 거 단순하지 말고 그 외국인 투자가 한국인한 시장을 봤을 때 얼마나 투자 글로벌 투자가들은 한국 시장이 얼마나 크지 않아요. 미국 시장들 한 2, 3%도 안 된다고요. 2, 3%의 비중에 맞게끔 싫었어. 1년 반 전에 근데 2, 3%가 세 올랐다니까요. 그 이게 7% 됐어. 그럼 비중을 줄여야 돼요. 그걸 리밸런싱이라고 해요.

어떤게 발생할지 모르니까 줄였다가 뭐 어떤 계기가 되면 다시 또 사드는 이름이 있는데 이게 리밸런싱의 그 방침이 외국 외국계 기관들은 다 해요. 주기적으로 해요. 어 주기적 다르지. 누구는 1월 달, 누구는 3월 달, 누구는 2월 달 이렇게 하다 중간도 튀어나오죠. 그래서 블랙락이 뭐 그렇게 한다 그러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 어 주가가 올라갈수록 어 그거는 계속 있습니다. 아니 근데 웃긴지 아세요? 우리가 걔네들이 2조등을 추했어. 근데 10 어 6 7조가 됐어. 주가가 올랐기 때문에 중간중간에 팔잖아요. 팔아도 삼성 하이닉스를 메이저로 갖고 있는데 삼성 하이닉스의 시가 총액이 시장보다 훨씬 빨리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전체 코리아 시장에 대한 익스포 자기의 비중은 오히려 늘었어요. 줄였는데도 불구하고 그 핵심 종목이 많이 올라가서 밸류적으로 더 늘었다고. 그러니까 외국인이 한국에 대한 비중이 한국 시장에서 외국에 대한 비중이 외자는 뭐 37%가 뭐 하는데 올랐다잖아요. 삼성자 한 팔고도 왜 주가가 너무 많이 올라서 그래서 이거는 어쩔 수 없어요. 계속 그럴 겁니다. 주가가 빠지면 어 그럼 팔지 않겠죠. 오르면 팔 거예요. 언제까지? 계속 그럴 거예요. 언제까지? 안 올라갈 때까지요. 언제까지? 어쩔 수 없이 걔네들이 살려준 방법이 있죠.

뭐가 있냐면 한국이 리웨이팅 되는 거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아니고 한국 시장이 릴레이되는 거. MSCI 뭐 저기 우리가 선진급 편입 지수에 들어간다 하지 않습니까? 그 바라보는게 그러면 아까 그 리밸런싱이라는게 3조했는데 10조가 되는 경우에 팔아 꼭 팔아야 되느냐? 손가지 잡고 팔지 마세요 하고 아니면 곤장치냐 이런게 아니고 액티브한 투자가 펀드맨을 액티브 포트폴리오는 그렇게 한계 돼 있어 룰이. 그런데 문제는 한국 시장을 무조건 일정비율를 무조건 가져가야 된다는 이제 어 우리가 이제 패시브 투자가 있어요. 패시브 투자자 자금은 그렇게 리밸런싱을 엄격하게 안 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뭐 그러니까 매풍기 이렇게 안에 되고 근데 우리나라 시장에서 패시브 투자금이 왕차왕차 의미 있게 한번 들어가서 안 나가고 꾸준히 그 내에서 삼성 파고 하이니스 팔고 뭐 저기 변합기 사고 이렇게 포트폴리오 돌지만 그렇게 포트폴리오에서 기본적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포함한 한국 주식 얼마 산다.이 패시브 투자자들은 언제 들어오냐? 한국 시장 자체가 레이팅이 달라져야 돼요. 언제 달라지냐? MSI 뭐 우리가 선진국으로 편입될 정도로 인정을 받아야 돼요. 이건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메모리에서 500조도 400조도 700점으로 아무 관계 없어요.

그 관계없이 그 나라 자체에 대한 겁니다. 그 나라 자체는 그 나라 성장률 성장률 말고 빚도 봐야 되고요. 그 나라의 정치도 보고요. 안정성도 보고 다 예측 가능은요.이 노조 이슈도 타이 됐습니다만이 영업 이익의 일자 부분 하는 그 방식에 대해서도 이견이 있는 투자가들도 있을 수 있어요. 제가 갖고 있다는게 아니고. 왜냐면 이게 약간 유럽식하고 미국식 짬뽕한 거거든요. 음. 어떻게 보면 노조 입장에서 최대한 베스트를 해서 한 케이스이기 때문에 그 투자자 입장에서는 미국 외국 투자자들은 순수하게 우리보다 더 자본주의에 각하기 때문에 돈 번 거를 왜 거기서 먼저 나눠요?

우리한테. 그러면 꼭 똑꽂차하면 10% 이익은 무조건 어 대단금 주고 그렇지 않습니까? 아니면 주주 환원 정착하고 그 비만게 뭔지 아세요? 우리가 엔비디아 뭐라 그러는데 M비디아 자사주에 있다 하고 다 하는데 엔비디아는 엄청난 돈을 매단 M&에서 해요. M&L에서 회사를 불린단 말이에요. 삼성자 그렇게 합니까? 하이니스 그렇게 합니까? 안 하죠. 이렇게 현금 많아지는데 그거를 나눠서 10%가 나왔겠다. 그 자체에 대해서이 사고 방식에 대해서 싫어하거나 이번에 사이클은 워낙 좋으니까 사지만 다음 사이클이 어테스들은 안 보겠다는 사람들도 저 개인적으로는 지인들이 꽤 있어요.

그런 사람들도 있어서 외국인이 아까 리밸런싱 말고도 이런 거를 나쁘게 볼 수도 있어요. 그런데 한국이 MSI 편되거나 우리나라 자체가 성장들이 그 삼성원제 하이니스 말이도 골고로 올라가서 그 자체로 2. 풀어가거나 그래서 환율이 1,400 정도 초반으로 갈 수 있다. 손상 초반되면은 외국인이 기회잖아요. 그렇게 될 거 같으면은 외국이 패시브 작금이 들어와요. 리밸런싱은 패시브 자금이 들어오게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시장 자체가 리게이트되고 국가의 컨트리스까지 줄어야 되는 건데 이거는 삼성원자인에서 이익 보는 거하고 관계 없다는 건 아니지만 그거의 직접적인 이슈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럼 그거는 어떤 그런 모멘텀 정책적인 거 국가의 신용이 어떻게 되고 이런 걸 보면서 하는 거니까 빨리는 그런 식으로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8, 9천만을 얘기하는 건데 속도는 우리가 실제 프로그레스 하는 거하고 외국인이 실제 바라보는 풀셉션하고 세움이니까 속도는 알 수는 없죠. 방향이 그렇게 되고 있다고 우리는 믿고 싶습니다. 입니다.

#삼성전자#현금#현대차#코스피#금리#엔비디아#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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