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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안녕하십니까. 자, 여러분들의 100만 장자입니다. 파이팅입니다. 자, 돌아서니까 또 금요일입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에게 두 가지 소식을 준비했는데요. 한 가지는 자, 삼성전자 7만 전자가 생각보다 빨리 올 수 있다. 그 어, 전망, 근거요 두 가지를요 소식하고요. 자, 그리고 지금 자, 전영현 부회장이 지금 삼성전자에서 상당히 지금 이제 중 지금 상당히 중요한 상황으로 지금 이제 가고 계시는데 아, 지금 이제 1년이 다 돼 갑니다. 이분이 작년 5월 달에 이제 깜짝 인사로 그 삼성전자 이제 어 반도체 쪽에 수장이 됐는데 이제 거의 한 11개월 이제 거의 한 이제 1년 가까이 되어 가고 있는데 자 1년 동안 그러면 어떤 변화가 왔냐 지금 어떤 삼성전자가 근원적 경쟁력을 회복하고 있냐 그 이야기 잠깐 여러분께 좀 드리고 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전영현 그전에 미래 사업 기획 단장이었죠. 어, 요분이 이제 어, 반도체 수장인 DS 부문장에 이제 임명이 됐습니다. 작년 5월 달입니다. 깜짝 인사였어요. 그래서 지금 연중 갑자기 나온 핀셋 인사요 충격은 이제 거기서 그치지 않았죠. 이제 전부회장이 메모리 사업부장까지 직접 이제 맡으면서 사실상 삼성전자 이제 반도체를 아예 그냥 모든 것을 어 책임을 졌죠. 원래 삼성전자는 부문장하고 사업부장을 좀 많이 그 분리해 왔습니다.어요 틀을 깬 건 어 30년 넘게 1위를 지킨 삼성전자 메모리가 절례 없는 어 위기를 어 맞으면서 이제 그렇게 이제 깨졌죠.
전통이 깨졌는데 다음 달이면 전용 부회장이 이끈 삼상 반도체가 만 1년이 됩니다. 만 1년. 다음 달 정도 된 만 1년입니다. 자, 이제 궁금한 건 이거죠. 예. 그래서 1년 사이에 삼성전자 그니까 반도체가 좀 달라지고 있냐? 달라지고 진짜 달라지고 있냐. 물론 반도체 산업에서 사실 1년은 너무 짧은 평가 기간입니다. 어 그렇지만 어 그렇 어 최소 어 어느 정도 달라졌냐 현재까지 현재까지라도 우리가 이제 그 정도를 알면 그다음도 좀 보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제 표면적으로만 보면 아직까지 사실상 어 큰 변화는 없어요. 표면적으로는 어 위기의 진항지였던 위기에 진항지였던 HBM 같은 경우에도 솔직히 아직까지 대기 중입니다.
물론 지금 뭐 뭐 AMD라든지 요런 쪽에 납품은 하고 있습니다. 아마 HBM 3 12단까지. 근데 이제 중요한 건 엔비디아죠. 엔비디아 아직 엔비디아의 HBM3이 어 8단조차도 통과했다는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어 젠슨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는 경계 사장대와 똑같이 지금 어이 삼성 메모리에 뭐 사인을 하거나 듣기 좋은 인사말만 남기고 있어요. 현재까지는 현재까지는 그렇다고 뭐 디램이라든지 랜드플래시에서 엄청난 희소식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예. 그래서 경쟁사는 지금 뭐 원b C 디램과 같은 이런 차세대 제품을 착착 진행시키는데 반에서 어 양산의 달인이었던 삼성이 아직 개발 중이라는 이야기만 더 많이 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이제 전영 부회장은 어 삼성 반도체는 지금 어떤 것을 바꿔야 되는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어 저는 이제음 가장 핵심적인 큰 사업 그러니까 전영 부회장이 가장 큰 업적이 뭐냐라고 묻는다면 저에게 묻는다면 저는 어 디램 재설계를 결정한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디램 어 디램을 다시 설계를 다시 바꾼다는 거. 어 이거는 여러분 어 이거 뭐 아 뭐뭐 바꾸면 되지 생 그런 단순한 문제가 아니에요. 이게 만약에 어 이분이 그렇게 바뀌지 않았다면 이분이 오지 않았다면 사실상 디램 재설계 결정은 안 이루어졌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더 삼성전자가 앞으로 더 몇 년간 더 힘들었을 수도 있죠. 반도체 설계를 바꾼다는 건이 터기를 다시 한다는 거하고 똑같아요. 단순히 어 도면을 바꾸는 수준이 아닙니다. 제조 공정 변화와 어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뭐 여러 가지 변화가 엄청나게 비용부담뿐만 아니라 뭐 자원 뭐 시간 뭐 자칫하면 경쟁사와 한 세대 이상 격차가 벌어질 수 있는 엄청난 어 도박입니다. 이게 비용 시간 다 차치하더라도 어 기존 곳을 그 어떤 뒤집는 거 자체가 쉬운게 아니에요. 그래서 제 설계는 어 전영윤 부회장이 사과문에서 상당히 강조했죠. 근원적 경쟁력 보건 요거에 대한 행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이게 구원 투수로 투입된 인사였기 때문에 가능했지 그렇지 않 않았다면 사실상 어 삼성전자는 계속 어떤 원가 뭐 실적 이런 거를 중점으로 뒀기 때문에 재설계를 한다는 거 원가나 실적 이거하고는 완전히 반대로 가는 거기 때문에 저는 어 불가능했다.이 이 전용현 부회장이 아니면 그까 그래서 어 그리고 근원적 문제에 접근하지 않고 계속 임시방편식 이런 미책만 계속 어떤 쌓였을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더 늦혀졌으면 늦쳐졌지 힘들었을 거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래서 향후에 바로요 지점 이런 변화에서 삼성전자가 앞으로 큰 성과를 낼 거다라고 개인적으로 어 기대를 합니다.
그래서 눈에 드러난 결과물은 아직이라 하더라도 막 이렇게 뭐 뭐 아주 좋은 결과물은 아직 없지만 저는 근본적인 문제 원인을 찾으려고 했고 이걸 바로잡으려는 노력을 했다. 저는 아주 어이 부분이 상당히 좀 고무적인 일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저 수정한 지금 원m 같은 경우에 HBM3에서 재성능을 발휘를 하고 있거든요. 그 상당히 고무적이다라는 이야기가 삼성 안팎해서 나오는 이야기가 저는 상당히요 부분이 또 긍정적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전히 풀어야 될 숙제는 많지만 어 저는이 근원적 경쟁력을 올리기 위한 행보 지금까지 있었던 것을 상당히 개인적으로 긍정적이게 그리고 높게 평가하고 있다라는 거 여러분들께 어 말씀을 좀 드리면서 자 그러면 자 삼성전자 어 지금 이제 어 계속 6만 전자 이제 7만 전자까지 가는 부분에 있어서 어 정말 좀 빨리 올 수 있냐?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여러분께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요. 자, 일단 요거 먼저 한번 보시면 어, 일단 지금 이걸만 딱 보신다 하더라도 어, 이번 달, 이번 달입니다. 이번 달이 올해가 아니라 이번 달입니다. 3월 달 지금 이번 달에 외국인 투자자 코스피 시장 순매수 규모가 삼성전자만 1조 8,억 삼성 그니까 요렇게 딱 그래프로 보면 느낌이 확오죠. 근데 이제 더 중요한 거, 여기에서 더 중요한 거. 자, 외국인들이 그러면 지금까지 어, 3월 달에 거의 2조원 가까이 삼성전자를 샀는데 지금 과거는 어땠냐? 보시면 뭐 8월 달에 8월 달 기준으로 이제 순 매도를 전환을 한게 딱 8월 달입니다.
자, 8월 달이 2조 8천억. 그다음에 9월 달은 뭐 7조 9천억 뭐 8조를 팔았죠. 10월 달도 뭐 어 4조 뭐 계속 이렇게 엄청나게 지금 어 매도를 많이 어 했죠. 아, 매도를 많이 하다가 이번 3월 달 들어서 5조원 가까이 어, 상당히 많이 어, 매수세로 지금 들어왔다. 자, 이게 시작이다라는 겁니다. 자, 이번 달에 이렇게 들어와서 시작을 했는데 자, 향후에 계속 지금 어, 그 만약에 4월 달, 5월 달 하반기로 가면서 자, 이게 지금 순매수 추위가 계속 나오고 삼성전자가 제일 많이 사겠죠. 이렇게 되면 당연히 지금 6만 전자 돌파했는데 7만 전자, 8만 전자도 그렇게 먼 일이 아닐 수 있다라는 거 여러분께 제가 다시 한번 말씀을 드 좀 드립니다.
그래서 특히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세는 어디에 집중됐냐? 예, 삼성전자에 지금 집중이 되고 있다. 그 시작이 바로 이번 달이다라는 겁니다. 어, 지난 1월 달하고 2월 달까지만 해도 삼성전자를 1조 거의 2,억 가까이이 그 정도 규모로 순 매도해 온 삼성전자 투자자가 이번 달 들어서 확 돌아섰다라는 거. 그러니까 2분기부터는이 반도체 시장 호항이 개선될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상당히 반영되고 있는 것이다. 저는 여러분께요 부분을 다시 한번 짓고 가겠습니다. 결국에는 결국에는 실적 그리고 수급 요게 단대 2분기부터 실적 좋아진다고 하고 자 수급 들어오고 있고 이렇게 되면 삼성전자 7만 전자 8만 전자 생각보다 빨리 올 수 있다라는 거 여러분들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여러분들의 백만 장자였습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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