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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정말 버블인가 보다. 네. 어디까지 왔는지 제가 모르겠어요. 일단 질기돼. 언제 어떻게 도망갈지 비상군은 어디야? 뭐 어떤 신호가 나오면 집에 가야지? 요런 생각을 하면서는 봐야 되겠구나. 네. 지금부터는 저는 제일 앞단해 있는 애가 뭘까? 음. 첫 번째 위험은 이제 오픈 AI가 펀딩에 실실하거나 두 번째가 뭐냐면 자산운용사가 많이 참전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자산운용사가 자기 돈으로 참전하는게 아니잖아요. 문처는 자기 돈도 들어가요. 그렇죠. 당연히 들어가긴 해. 의돈도 들어가지만 많이 안 들어갑니다. 많이 못 넣어요. 또 법적으로 자산운용사는 시행사가 아니기 때문에 내 돈 100%로 사업을 못 합니다.
자기가 하고 싶어도 제한이 있고요. 펀드를 설정하면서 자기돈 조금 넣고 투자자 자금을 모아서 에커티도 설정하고 대출 펀드가 바로이 사모 대출이라고 말하는 펀드를 만들어서 또 지원을 해 주는 거예요. 네. 아, 사모 대출이 자산 운영사가 만든 펀드에 돈을 넣는다. 아니요. 그니까 둘 다요. 에코티 펀드가 있고 대출 펀드가 있고 대출펀드가 있고 그러면이 양쪽다 투자자가 누구냐면 대체로 연기금 네. 공재회, 보험사 이렇게 다양한 투자자들. 그리고 미국은 고액 자산가들도 많죠. 그들의 리테일 자금까지도 사무 펀드와 해서 들어오고 있는 거죠.
네. 제가 이걸 보니까 여기가 좀 느낌이 쌓은 게 2007년의 건설부동산 업계의 구조랑 좀 비슷한 거예요. 어 2008년 리원 사태 나고 나서 한국도 건설업종이 하한가 이틀 연속 맞고 난리난 적이 있거든요. 한국도 PF 사태가 문제였어요. 네. 그 당시에도 네. 그때도 그래서 저축은행 사태 2012년까지 그게 이어져요. 아, 그렇구나. 그걸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시장이 별로 관심은 없지만 왜냐면 1금융권의 문제가 아니니까. 제가 그런 부실에 돈을 때에 지나가죠. 근데 그때가 뭐였냐면 2003년부터 부동산이 슬금슬금 모르다가 6년 7년 더 올라요.
그리고 그때도 이제 노무현 정부 때인데 규제를 어마어마하게 하는데 계속 오르잖아요. 초기에는 자기 자본이 많은 회사들이 땅 자기 땅을 가지고 사업을 많이 하지만 시장이 점점 커지고 과열되면 어려운 사업을 하게 되고 공사 단가는 더 올라가게 되고 그러면서 자기 자본 비율은 낮추고 대출을 많이 받는 거죠. 그럴 때 건설들이 보증을서 줍니다. 네. 네. 이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로 팔면 분양 다 될 거니까요. PF라는게 내가 분양해서 분양받는 대금으로이 빚을 순차적으로 갚을 수 있습니다. 아파트 팔아서 중도금 들어오면 갚을게요라고 해서 건설회사가 자기 재무제표에 직접적으로 들어가는 부채를 만드는게 아니고
시행사가 주도하는 사업에 건설회사는 자기가 부회 부채로 보증만 해 줘요. 네. 내가 정 안 되면 제가 사 주는 거죠. 뭐 이런 식의 이제 보증만 해서 재무제표 뒤에 이제 주석이 점점 많아져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시행사가 사업을 할 때 큰 돈 갖고 하는게 아니라 50억이나 100억 가지고 땅 낙찰만 받고 맞습니다. 그 낙찰 받은 걸 근거로 브릿지론을 10몇%짜리를 당겨 가지고 돈을 당겨서 그다음에 시행 시공사를 붙이는 개념인 거잖아요. 그래서 시행사가 한번 성공하면 10배 20배짜리가 터지는 거고 시행사들이 그렇죠. 시행사가 이제 대박이 나는 거죠.
그래서 총 사업비가 있으면 보통 이제 토지대회가 한 2, 30%라고 하면 아주 건전한 사업장은 토지비를 시행사가 자기 자본으로 조달하는 경우가 있죠. 하지만 이런 경우는 버블이 될수록 희박해지고 말씀하신 것처럼 전체가 100인데 30이 토집이면이 30 안에서 계약금이 10이니까 3일 거 아니에요. 전체에서 시행사이 3도 없는 경우가 생긴 거예요. 왜냐면 100배 장사니까. 야 이거이 인세냐 억전이냐? 한번 해봐 봐. 뭐 이런 분위기가 나오는 거죠. 어, 이제 계약서 가약서 쓴 다음에 은행 가서 돈 빌려서 계약금내는 거예요. 그 이때 당연히 금리가 높죠.
네. 그리고 10% 정도를 대출을 받 받는데 그걸 가지고 괜찮다고 해요. 토지대금 30을 이제 건설회사 보증해서 간 다음에이 그래도 사업이 되는 이유는 공사를 딱 착공하는 시점에 분양을 합니다. 그 분양가 분양 돈이 들어니까. 계약금 10%가 들어오잖아요. 공사비는 바로 올라가는게 아니에요. 땅 파는 시간은 조금씩 들어요. 그러니까 그때부터 잉여 현금이 조금씩 생기고요 현금흐름을 맞춰서 1차 중동금, 2차 중동금 들어올 때 정도가 되면 사업 수지가 좋은 사업일수록 준공하기 전에 이미 땅값 빚 다 갚고요. 마지막에 자기도 남기는 거예요.
그런 PF가 제가 이제 오랫동안 봐왔던 거고 그게 버블이 가면 갈수록 자기 자본은 작아지고 사람들은 점점 용감해지고 네. 미용감했죠. 본 전에 땅 사는 브릿지론는 12%, 13%, 15% 빌려요. 네. 분양만 하면 갚프니까. 네. 그렇게 가다가 문제가 생겨서 땅을 팔려고 보니이 땅은 사 줄 사람도 없되더라. 요렇게 이제 돼 버리는게 그 PF 사이클이거든요. 근데 미국은 제가 보기에는 아직 이게 뭐 9R에 어디까지 왔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분명히 3년 전, 5년 전의 데이터 센터 빅테크들이 자기 돈으로 하는 사업이었는데 음. 자기 돈 100%로 어 대출없이
점점 점점 남의 돈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메타의 프로젝트를 제가 다른 방송에서 말씀드렸는데 저는 메타 거 보고선 구조를 보고 깜짝 놀란 거예요. 어떤 구조? 어 이거 한국에서 아파트로 많이 봤던 건데 이게 뭐냐면 메타가 그 300억불짜리 30빌리언 그래서 300억불짜리 데이터 센터를 짓는데요. 자기 자본이 10% 어 3 빌리언이에요. 30억 불. 네. 그럼 30억불이 메타돈이냐? 30억 불 중에 20%만 메타돈이에요. 그렇게 이제 줄어들게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80%를 블루하오리 어 블루하울 캐피탈네 지금 자산 운용사 푸른 푸른 올빼이 주엉이
지금 예 지금 죽 거의 죽어가죠 그렇죠 근데 뭐 또 괜찮다곤 해요 또 최근에 근데 어쨌거나 여기서 나머지 자기 자본 80%를 투자자들의 돈을 받고 자기 돈도 더해서 네 넣고 그러고 나면은 대출이 90%가 되는 거잖아요. 음. 그렇죠. 그죠? 270억불이 대출이 되는 겁니다. 그게 3호 대출입니다. 아, 요거를 3호 대출로 6%대 대출로 조달을 받았어요. 6% 어, 그래도 뭐 높진 않네. 그나마. 그렇죠. 그러니까 요게 이제 어떻게 가능한 구조냐면 메타는 자기 자본을 최소화해서 넣고 그럼 메타의 재무 재표는 어떻게 잡히냐면요. 270억 볼은 메타의 부채가 아니죠.
아니지. 네. 네. 메타는 자기 자본 투자를 했기 때문에 네. 투자한 거에 자산만 있는 거예요. 이거는 로스가 날게 없는 투자입니다. 재무는 그냥 건전한 거예요. 자기 돈으로. 그렇게 할 수 있고 그런데 어마어마한 규모를 지으면서 메타가 10년인지 20년인지 모르겠어요. 장기 임대차 계약을 해 주는 겁니다. 네. 네. 네. 자기가 쓰겠다. 다 짓고 나서 내가 임대료를 얼마를 낼 거다라고 해서 그 계산이 맞아 떨어지면 네. 대출을 해 주는 겁니다. 음. 그러니까 여기 참여한 270억에 참여한 기관들은 아주 굵지의 사모 펀드들이고 연기금도 많이 들어갔고
이들이 보기에는 메타가 1, 20년 안하고 임대로만 내줘도 이거는 6% 나쁘지 않네. 어 너무 좋은 사업이죠. 너무 좋은 사업이네.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근데 이제 저는 이걸 보고도 놀랬어요. 왜냐면 미국이 옛날에 서버프라임 때 문제가 됐던 게 네. 한국은 LTV 규제를 타이트하게 해서 그래도 뭐 아무리 저가 주택을 사도 60% 이렇게밖에 안 빌려 주잖아요. 상업용 부동산도 마찬가지거든요. 근데 지금 90% 대출을 해서 개발 사업을 한다고 네. 지금은 굉장히 낙관적으로 생각하지만 중간에 문제가 생기면 이게 과연 가능한 건가? 요런 생각이 이제 들었고요.
메타는이 빅텍 중에 M7 애들은 그래도 신용도가 높으니까 요게 괜찮아요. 어 메타 AAA 아니에요? 그죠? 당연 당연히 그럴 거라 생각하는데 메타는 매우 좋아요. 그런데 이제 6% 대인 거는 사실 높은 거고 그렇지. AA 치구는 네. 그런데 이제 XAI가 콜로서스의 반도체 주문을 빨리 하려고 뭐 그때 당시에 12% 대출을 받았다 이게 작년이에요. 근데 이제 저도 사실 확인은 잘 안 되는데 이게 너무 금리가 높으니까 XI가 그 스페이스 X랑 합병하면서 요거를 17%인가를 먼저 선이자 지급하고 껐다라는 얘기도 있어요. 전액을 껐는지 부분 상황인지 알 수 없습니다.
고기 시사하는 바가 뭐냐면 조단이 돈을요 12%대 빌리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있을 수 없는 그러니까 저는 정말 일런 머스크 대단하다 생각하고요. 아 CEO들이 이렇게 지르고 다니면 아마 CFO들이 막 속이 탈 거 같아요. 네네. 아 이미 뭐 저 오픈 AI의 CFO가 이상한 얘기를 한번 했어요. 네네. 최근에 CEO들은 탑라인 성장과 목표만 보는 거예요. 아, 위대한 기업은 이렇게 탄생하나 보다. 저는 이제 그렇게 보는데 CFO들이 보기에는 이런 금리를 감당하는 사업은 지속 가능하지가 않죠. 그렇죠. 우리가 뭐 ROE 해 봐야 보통 두 자릿수 나오면 어, 잘 나온다 하는데 두 자릿수 비용을 까면서 유지한다는 건 되게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어 지금 이거는 한국의 부동산이 호황일 때 그리고 물류 센터 엄청 호황일 때 너도 나도 땅만 계약하고 입지만 좋으면 빨리 계약하려고 10%대 브릿지론을 조달하던 것과 너무 그림이 유사하다. 그래서 저는 아 싸한 느낌이 생기는 건 맞는데 그러면 이게 바로 꺾이느냐? 네. 거기 지금 참전하겠다는 금융 기간이 지금은 현재로선 줄서 있는 거예요. 네. 이게 물론 이제 오픈 AI에 대해서 좀 걱정을 많이 하고 있지만 앤트로피 같은 경우에는 아마존이 또 돈을 또 확 넣어 주고 네. 계속 돈 넣어 주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이러니까 당분간은 지금부터가 진짜 버블인가?
그니까 오픈 AI도 1220억 달러 조달을 했으니까 버틸 수 있는 수명 연장을 했죠. 지금 다들 맞아. 그래서 이제부터 정말 버블인가 보다. 네. 어디까지 왔는지 제가 모르겠어요. 어 저도 요즘에 이제 버블이 시작됐다라는 느낌 99년도 느낌이 굉장히 진하게 드는데 저는 이제 제일 막대판에 도대체이 정도 투자한 돈을 벌으려면 얼마 요금을 받아야 돼? 생각하니까 답이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저는요 이번에 이제 제가 클로드는 맥스를 쓰고 있고요. 어 GPT하고 재미나에 전부 유료를 쓰니까 월강 구동료가 이제 막 20만 원 막 그렇게 되지.
그렇게 되죠. 지금 프리랜서 돈도 없는데 너무 많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제일 먼저 뭘 했냐면 넷플릭스를 끊었어요. 음. 뭐 다 사람 시청자분들이 다 저 같을지는 모르겠는데 넷플릭스 셀이네. 들어보니까 진짜 신빙성 있어. 어. 아 그렇겠다. 내가 지금 넷플릭스 볼 때가 아니에요. 아 제가 저도 사실 넷플릭스 1년에 몇 번 안 보는데 그걸 그걸 월간 구동률을 계속 내고 있는데 아 이거 안 되겠다. 끊어야 되겠다는 생각 들겠네. 다른 걸 끊겠네. 아 이거 동의해 주시는 거예요. 제가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아 그건 너 네가 특이한 거지.
이러더라고요. 아니 아니 우리 어깨는 정말 동이 돼. 아, 넷플릭스 끊고 다른 거 월간 구독하는 거 다른 거 끊겠구나. 예. 제가 당장 끊게 되고 커피도 비싼 거 안 사 먹게 되고요. 네. 그 요즘 주가 올랐는데 사람들 소비 안 한 데잖아요. 구동료가 너무 많이 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클로드를 쓰다 보면 멈출 수가 없어요. 이게 약간 중독성이 있어 가지고 이것도 돼 하는데 얘가 멈추지 않고 되니까 저도 계속하는 거죠. 그래서 어쨌거나 넷플릭스를 끊으면서 제가 넷플릭스 매출액을 찾아본 거예요. 네. 어 120억 불 정도 되더라고요. 연매출액이.
그니까 오픈 AI가 대단하긴 대단한 거예요. 그렇죠. 250억 불이니까 이미 넷플릭스에 두 배로 찍고 있는 거니까 대단하긴 대단한 거고 그래서 열광하는 것도 알겠는데 그럼 얘가 오픈 AI가 넷플릭스에 10배 이상의 데이터 센터를 쓸 정도로 네. 커지면 그럼 매출액도 10열배가 될 수 있나? 네. 오픈 AI가 벌려 놓은 사업의 임차료를 임대료를 꾸준히 낼만큼 현금 흐름을 만들한 도약이 가능한가? 네. 그거는 정말 기계들끼리 해야 될 거 같아요. 사람의 속도는 안 될 거 같아요. 지금 뭐 저기 클로 저기 클로드가 3,800억 달러 그다음에 오픈 A에가 6,억 달러는데 이거 10년 안 짜게 되는 사업이니까
그렇게 단순 계산해 보면 아니 그 저기 비용에 한 두 배는 매출을 해 줘야 될 거 아닙니까? 적어놓 그 그러면은 어 저기 저기 클로드 같은 경우는 아 10년도 아니야 걔네 2030년까지라 그랬어. 그러니까 그러면 얘네가 이제 매출을 연간 거의 뭐 거진 뭐 한 1천억 불 가까이 해야 된다는 그냥 러프한 계산이 대략 나오는데 1천억 불출을 하려면 구글이나 애플이 하나 더 나와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요. 예. 근데 이제 일단 저거는 저는 일단 클로드는 지금 열광하고 있으신 것처럼 방향은 잘 잡은 거 같아요. 왜냐면 기업을 잡았더라고.
기업들은 연간 1억 쓸 수 있어요. 거기에다가 예예. 예. 그러니까 나올 거 같은데 문제는 뭐냐면 제가 보니까 애플 구글 정도 수준의 회사가 되려면 모든 사람이 돈을 써야 되거든. 거기다가. 예. 네. 애플도 사실 월간으로 한산을 해보면 2년이나 3년에 한 번씩 폰을 바꾼다고 하면 월간 5만 원, 10만 원을 쓰고 있는 거고 구글도 유튜브나 이런 걸 보면 이것저것 재미나요거 다 보면 한 5만 원 내외는 쓰고 있는데 모든 사람이 쓰니까. 네. 근데 이거를 모든 사람 회사 거 회사 비싸니까 회사 가서 쓰긴 해도 집에 와서 내 돈으로 내가 또 따로 쓸 거냐?
그건 좀 전혀 다른 문제일 것 같긴 하거든요. 그러니까요. 저도 한 달에 이렇게 막 20만 원씩 쓰고 있는데 이걸 언제까지 그렇게 계속할 수 있느냐? 지금이야 저도 신기하니까 더 쓰는 것도 있거든요. 분명히 이게 성능을 비교해 가면서 어 만약에 클로드가 계속 압도적 우이면 나머지를 끊겠죠. 그럴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지금은 맹렬한 경쟁을 하고 있으니까 그죠. 저는 사실 그래서 반도체 사이클이 약간 더 마음이 가긴 했어요. 왜냐면 이런 사이클이면은 누가 죽고 죽이는 별들의 전쟁이다 이건 슈퍼스타들끼리 싸우는데 구글이 그럼 뭐 TPU 만들었다고 그냥 자기 것만 하고 적당히 갈 거냐?
못하지. 못 하죠. 그러니까 지금 아마존도 엔트로픽 투자하는 거고 아마 얘네들이 서로 발을 넓히려고 할 거다. 그러면 최대 수혜를 보는 거는 글로벌 반도체가 당분간은 네네. 더 수혜를 보겠구나 이런 생각이 있고 언제 조심해야 되냐면 반도체 증설이죠네 엄청 증설하면 그때가 제가 2007년에 조선 엔진 증설하는 나중에 증설 다 해 놓으면 사갈 데가 없어져요. 아 오히려 제가 보니까 듣다 보니까 전력 쪽이 오히려 진짜 빠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전력이 이제 시그널을 줄 수 있습니다. 어 실적도 좋아요. 그리고 이런 얘기 하는 거죠.
뭐 장기 계약하고 하잖아요. 그러면 뭐 발주처가 더 뭐 많은 계약을 줍니다. 이런 얘기가 들려오다가 그게 약간 간격이 좀 벌어지고 예상보다 수주 증가율이 좀 낮아지는데 회사들은 이렇게 말해요. 우리 케파 다 차서 어차피 다 못 받아요라고 말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규 발주를 줄 애들이 전력에서 먼저 줄어들 거라는 거죠. 그게 확 증가하고 나면 네. 어, 심지어 거기는 이런 전쟁이 나면 어, 더 이상 데이터 센터 못 지어요라는 주가 나올 거고. 네. 아주 극단적으로는 일부는 가계약 정도 했다가 아, 됐어요. 못 싸요. 응. 응. 풀겠지.
오더컷이 나는 거지. 오더컷이 나오는게 전력에서 먼저 나오지 않을까? 근데 아직은 아닌 거 같다. 그러면은 엔트로픽이 지금 받은 돈하고 그다음에 오픈해가 받은 돈이 돈 떨어질 때까지 가겠네. 그렇죠. 돈 벌어까지는 계속 쏘 쏘는 거지. 제레이터는납기 2년 걸린다니까 일단 쏴야죠. 뭐 반도체 주문하면 뭐예요? 전력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들어가는데 그래서 요거는 아무리 고가여도 지금 다 주문하고 있다. 그러면 선행적으로 보면은 오픈 AI 같은 회사가 자금 조달에 문제가 생겼다. 요것도 하나 중요한 시그널이 되겠네. 네. 제가 약간 이제 너무 사실 저 지금 반도체와 전력기 너무 꽂혀 있는 상태니까 저는 이제 애널리스트가 훈련받는 거는
그니까 거품물대가 꼭지였다. 항상 애널리스트 흥분하면 이제 끝났다 이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지금도 뭐가 제일 나쁜가를 찾으려고 보다 보니까 사모 대출 시장을 보는 거고 그리고 뭐 아뭐 환경오염 문제라는 별별 걸 제가 다 뉴스를 보고 있어요. 그런데 약간 찜찜함이 생기는 주가 흐름이 하나 있는데요. 전력은 오히려 아직 안 꺾였어요. 네. 네. 근데 어디가 지금 좀 찜찜하냐면 미국의 자산운용사들 주가예요. 음. 그러네요. 앞볼로, KKR, 블랙스톤 얘네들을 보시면요. 뭐 ETF 많이 하고 주식을 더 많이 하는 블랙락 같은 데는 신고가예요.
계속 좋아요. 그런데이 대체 투자,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센터, 사호 대출 이걸 많이 하는 자산 운용사는 주가가 보시면 바닥에선 좀 올랐어요. 바이냐면 3월 달에 전쟁리스크하고 그리고 블루 사태 나면서 3월 달에 주가가 블루이랑 같이 바닥을 찍었거든요. 근데 그 이후에 많이 오른 건 뭐 30%도 올랐습니다. 그런데 요걸 좀 장기 시계열로 보시면 아마 각도기님 보시면 딱 느낌 오실 것 같아요. 아 되게 찜찜하네 하는 차트예요. 한참 내려왔다가 조금 올라간 정도여서 음 아니 그렇게 사업이 많아지고 있고 투자자들이 돈 들고 줄서 있으면 자산운용사 운용 보수와 성가 보수가 계속 올라가야 되고 그러면 당연히 주가가 올라야 되는데 얘네 왜 이러지?음
하기야 얘네 대출해서도 손가보수 받겠구나. 당연히 봤죠. 네. 운용 보수가 일단 기본적으로 계속 들어오고 있는 회사고 AUM이 커지고 있는데 왜 그러지라는 생각이 든단 말이에요. 하게 지금 제프리 건들락도 그렇고 제미 다이아몬도 그렇고 끝없이 계속 뭐 바퀴벌레 한 마리가 나오 뭐 어쨌든 계속 얘기하고 최근에 월렌 버핏도 마지막 인터뷰 증에서이 사모대출권에 대해서 어떻게 될까 생각보다 사이즈가 나오면 커집니다. 그 사람은 경험칙으로 얘기하는 거잖아요. 과거 경험을 보니까 이게 하나 쏟아져 나오면 이게 연타로 주룩. 데이터 센터 투자 규모가 6조달러라고 지금 추산한다고 시장에서 본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사모 대출 시장이 지금 한 2조 달러 규모인데 이대로 계속 성장하면 2030년에는 4조 달러가 될 수 있다라는 전망도 있어요. 저는 이게 어림자 숫자가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무슨 얘기냐면 데이터 센터가 6조 달러가 되면 대출이 한 6, 70%만 잡아도 그렇지. 4조 달러예요. 맞아요. 그쪽 시장에 사실 이제 소프트웨어 기업 작은 애들 망한다 이거는요. 뭐 미안하지만 작은게 아무리 많아도 시스템 리스크가 되진 않아요. 블루 아웃 하나 망한다고 해도이 미국이 시스템 리스크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6조 달러가 된 시장에서 4조 달러가 투자자이고 대출이라면
네. 요거는 조금 그때 가서는 문제가 될 수도 있죠. 근데 어쨌든 은행은 참전 안 하고 사모 대출만 참전한 거잖아요. 은행도 일부는 들어가는데 큰 규모는 아닌 거고 사모 대출의 주요 출자는 연기금 공제가 사실 더 많습니다. 아 그러면 이거는 제가 보니까 리먼 사태 같은 와장창한 문제는 없을 거고 갖고 있는 거 깨지는 거네. 자산 자체가 확 줄어도네. 잘못될 경우에 최악일 경우 그렇죠. 근데 이제 저는 또 2030년이니까 뭐 그럼 지금 내일 망할 거냐 안 그렇거든요. 지금 오히려 더 빨리 올라타려고 난리나는 상황이라서 2030년에는 또 화폐 가치가 어떻게 됐을지도 모르잖아요.
이미 충분히 다 벌었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또 뭐라고 단정은 못 하겠어요. 아 근데 얘기 듣고 보니까 결국은 금리가 문제네. 맞습니다. 어 물가랑 금리예요. 예. 그러니까 그 그게 결국 문제네. 예. 케빈호 씨가 금리를 내려주면 롱론할 거예요. 생명 연장이 되는 거죠. 한 번 더 불타 오를 것 같아.이 업은 난리나서 한 번 더 불타 오를 거 같고 뭐 실험률이 올라가도 그때는 사람들이 뭐 꿈쩍 안 할게 당연하지. AI가 다 일자리 대체할 거야 이러면서 이쪽으로 쏠림이 더 심해지지 않을까? 네. 표님이 마심해지를 보잖아요. 누군가는 이게 지금 이미 다컴버 수준으로 반도체나 AI 산업에 집중됐다라고 얘기하는데 또이 철도버블을 보면은 아직 그 정도는 또 아니더라고요.
아니 닭컨버블도 아니에요. 아 그래요? 예. 다컴버블은 실적이 없었어요. 그죠? 근데이 이번 건 실적이 다 있어서 다컴버블이라고 얘기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아직은 만약에 여기서 케빈너 씨가 올해 금리 인하를 한다 그러면 저는 올해 진짜 불꽃을 한번 보지 않을까?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으네. 네. 그러고 나면은 한 2, 3년은 엄청 힘들죠. 어, 그 뭐 세게 다 말아당겨 가지고 몇 년 걸 다 당기니까. 네. 실적도 좋고 다 좋은데 왜 이래 하는 일이 또 생기죠. 그래서 아, 지금은 일단 질기돼. 네. 춤을 추는 거는 분명히 맞고. 네.
어, 언제 어떻게 도망갈지 비상군은 어디야? 뭐 어떤 신호가 나오면 집에 가야지? 요런 생각을 하면서는 봐야 되겠구나. 네. 너무네. 아, 이거를 너무 들썩들썩해도 안 되고. 그럼 사무대출 쪽에서 문제가 지난번 그 저기 뭐야? 그 블러울처럼 그런 회사들이 자꾸 툭툭 튀어나오면 그건 이제 아주 신호네요. 그렇죠. 어, 그리고 2007년에서도 그때 증시에서 이런 수주 산업들 주가가요. 상당히 요동처요. 변동성이 일단 마지막 끝자락이 엄청 커집니다. 아, 그러니까 오르는 날 세게 오르는 건 좋은데 하락하는 날도 세게 빠지면 네. 이건 진짜 조심해야 돼.
아, 그냥 의견이 분분한 거네. 어떤 애들은 좋게 보고 어떤 애들은 어, 너희들 모르는 걸 내가 알고 있어. 뭐 이러면서 파는 거고. 그러니까 네. 그죠? 그렇게 하면서 고점에 박스권이 뭔가 생긴다 그러면 좀 탈 탈출할 준비도 먼저 해야 될 수도 있다. 왜냐면 지금 숫자가 너무 빨리빨리 집게가 되고 어 이게 이제 2030년까지의 기대감이 시장에서 총합이 돼 있기 때문에 좁게 보는 방향은 6조 달러를 보고 가는 시장이고 나쁘게 보는 방향에서는 6조달러 거품이고이 중에 1도 필요 없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럼 벌써 몇 조 달러의 간극이 생기는 거잖아요.
그럼 그 중에 하나 망하면 그만큼의 수요가 또 없어지겠죠. 그렇죠. 면밀하게 봐야 된다. 저희는 그래도 수출입 동향을 좀 보고 있는데 수출입 동향이 4월에서 5월 전월 대비 증가율이 없습니다. 반도체가. 아, 그 왜 그런 거예요? 저도 모르겠어요. 이유가 아니 그동안에 나와 있던 데이터와 뉴스로 보고데 뻥하고 올라갔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아, 이거 한 달치 과거에도 한번 그런 적 있어요. 이러다가 두 달기다 빵 이러니까 한 달만 더 오자. 근데 5월 지금 12일 데이터 나왔는데 네. 4월 10일 데이터보다 늘지 않았어요. 어. 어.
그래서 근데 근데 이것도 20일까진 봐야 돼요. 5월 20일까지 봐야 되기 때문에 아직 정확하진 않은데 저는 그래서 이제 한국 수출이 또 그 굉장한 선행 집표 아닙니까? 어마무시한 선행 집회니까. 예. 네. 어 만약에 두 달 연속 매출이 안 반도체 수출이 전년 대비 보시면 안 되고 전년 대비는 전년 대비는 이미 막 50% 빠방 이러고 있는데 전올 대비 워낙 그 계속 신기록 신기록 신기록 신기록을 찍어 왔고 앞으로도 신기록을 찍을 거라는 감안에서 우리가서 있는 거기 때문에 안 되면은 좀 문젠데 한번 봐야 될 것 같아요.음 있다가 이게 이제 삼성전자가 이번 사이클에서는 증설이 없었잖아요.
네. 그리고 만약에 극단적으로 HBM을 빨리 성공했으면 네. 또 지금 이런 수혜를 못 받았죠. 못 받았잖아요. 사실은 진짜 되게 웃긴 게 되게 재밌잖아요. 하이닉슨 HBM으로 때돈 벌어서 71.5% 영업을 찍은 거고. 네. 네. 삼성전 왜 돈 벌었냐 레거이 팔아가지고 돈 그러니까요. 그렇게 걱정했던 어 뒷찜지고 돈 벌었어. 그니까요. 그런데이 레거씨는 아무도 예상을 못 했기 때문에 증서를 안 했단 말이에요. 네. 그렇지. 그러니까 그래서 저는이 점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긴 합니다. 만약에 삼성전자가 여기서 HVM을 이미 성공했고 거기서 이미 잘 벌고 있고
디림은 이렇게 좋아지지 않았다로 하면 그러면은 이제 뭐 꼭제가 거의 다오나 이런 생각할 텐데 아직은 정말 가만히 있다가 뭔가 수혜를 봤으니까 HBM 시장 열려 있죠. 예. 네, 여기서 이제 HBM까지 성공하면은 플러스 알파가 되는 거라서 저는 삼성전자는 아직은 좀 개인적으로는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바운더리도 열려 있습니다. 네. 근데 이제 장기 계약을 보통 얼마 동안 장기 계약을 하는 건가요? 지금 얘기 나오는 건 3년, 5년 막 이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느낌은 삼성전자 이제 시크리컬 아니다 이런 얘기 나오는데 시크리컬이 아닐 수는 있는데
어쩌면 수주 산업이 돼 가는 걸 수도 있어요. 그러면 더 전방 산업에 더 예민해질 수 있기 때문에 네 전방 산업에 대해서 우리가 잘 봐야 되겠구나네 그런 생각은 네 좀 합니다.네 아 오늘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사상 최고가를 구가하고 있고 어 뭐 솔림도 어마 극단적입니다. 시장이 5% 올라서 사이드 카드 어 불어오는 날인데 아주 균형잡힌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우리 김일매미 애널리스트께서 저희의 생각을 좀 정리해 주신 거 같아서 너무너무 좋았던 시간이 아니었나 싶나? 혹시 우리 시청자분 되게 오랜만에 나오셨는데네 뭐 또 얘기해 주시고 싶으신게 있으시다면
네. 어, 지금은 뭐라고 뭐 얘기할게 없는 시장인 거 같아요. 그냥 그리고 누구도 믿어서는 안 되고 좀 숫자를 잘 체크하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아직은 괜찮은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달리는 동안에 또 증시 전반적으로 좋을 수밖에 없잖아요. 이게 또 돈이 돌지 않습니까? 팔고요. 오가지 호가 호재가 많을 때 또 호재밖에 안 보이는 그런 시장인데 여기서 제가 애널리스트를 했지만 안 좋은 시그널이 나올 때가 뭐냐면 목표 주가를 올리는데 이익을 더 이상 올릴 룸이 없고 밸루에이션만 올리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조심해야 되는 거 같아. 근데 아직까지는 이익을 올리면서 올리고 있다.
네. 네.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 퍼 10에 맞춰서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데 갑자기 퍼 10이 아니 퍼 20에 맞춰서 주가가 올라간다. 네. 그거 하늘을 보자 이렇게 하면 이제 그때부터는 조금 주의가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네. 아 오늘 아주 귀중한 말씀을 해 주셔 가지고 저희 구독자분들의 미래가 훨씬 더 밝아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직접 현장에서 직접 이렇게 기가 막힌 거야. 이게 데이터 센터와 옛날 그 건설, PF, 물류 센터 이거하고 연동이 되면서 쫙 이어지니까 뭔가 역사를 좀 배운 거 같아서 어, 너무 감사합니다.
아, 제가 그 데이터 센터 위험 얘기해 가지고 또 오해하시면 안 되는데 데이터 센터 그니까 AI가 망한다도 아니에요. 그 물류 센터 옛날에 공급 과잉 온 거는 쿠팡 망하지 않았어요. 네. 네. 네. 그냥 시장이 과열되면 투자가 공급 과잉이 된다. 그거를 좀 조심하자. 하지만 지금은 아직은 아니다. 지금 여주나 경기도에 지금 비어 있는 물류창고가 아직도 있어요. 아직도 공실률 뭐 어마어마합니다. 네. 그러니까 그때 너무 많이 때려져 가지고 그런 거고 지금 다른 차원은 뭐냐면 데이터 센터는 부만 있어서 되는게 아니고 전력이 있어서 지어야 되기 때문에 우리나라 물류 공실하고는 차원이 다르다.
전력이 없는데 못 짓는데 뭐 뭐 예 지을 수 있어요. 과잉이 쏟아지는데 그렇게 보시는 건 또 아닌 거 같습니다. 네. 자, 오늘 귀한 말씀해 주신 김열매 애널리스트께 감사드리고요. 함께 해주신 모든 시청자분들께도 감사하다는 인사드리겠습니다.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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