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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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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잃지 않는' 사람이 승자입니다 | 김영익 교수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6-05-14 · 유튜브 시청 29,14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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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영익 · 한국인

요약 보기

경기 선행지수 흐름을 기준으로 주식 비중을 조절하라는 주장. 선행지수는 2023년 4월 저점 이후 상승 중이나 정점 무렵 진입 가능성 제기. 수출(GDP의 약 40%), 특히 반도체 수출이 경기 회복의 핵심 지표. 장단기 금리차 축소는 경기 둔화 신호. 달러 인덱스 중장기 하락 전망으로 한국 자산 비중 확대 권고. 배당수익률 저하로 장기 기대수익률은 과거보다 낮아질 수 있음. 장기 투자와 포트폴리오 구성 강조.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수출을 볼 필요가 있죠. 특히 이거 반도체 수출이 증가한다면은 뭐 우리 경기가 회복되거든요. 우리 수출이 증가하고 경기가 회복될 때는 대부분 반도체 경기가 좋았었습니다. 반도체 업종 비중을 늘리면은 이것보다 더 훨씬 수익률이 높게 나오겠죠. 주식 투자의 가장 그 바람지간 방향은 무릎에서 사고 목에서 파는 겁니다. 선행 지수가 오르는 것 확인할 때는 주가 지수가 무릎까지 올라 있을 거예요. 이럴 때는 주식 부증을 50%에서 60% 혹은 70%로 한 번에 가감히 늘리는게 좋죠. 예. 법 선행 지수가 하락할 때 교주님께서 선행 지수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는데요.

02. 선행 지수 외에도 시장 상황을 판단할 수 있는 어떤 다른 지표가 있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선행 지수가 가장 그 중요한 지표라고 볼 수가 있고요. 이게 그 경기 학장 수축을 미리서 예고해 주는 지표입니다. 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수출을 볼 필요가 있죠. 예를 들어서 우리 GDP 중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 40%입니다. 특히 이거 반도체 수출이 증가한다면은 뭐 우리 경기가 회복되거든요. 우리 저 경기 사이클은 대부분의 반도체 사이클이었었어요. 우리 수출이 증가하고 경기가 회복될 때는 대부분 반도체 경기가 좋았었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그냥 단순히 그 주가 지수에 투자한다.

03. 이런 가정을 전제를 했을 때 수익률을 계산하는 건데요. 예. 그런데 경기가 회복 국면에서 여기서 업종별 뭐 비중을 우리가 조절해야 되는데요. 반도체 업종 비중을 늘리면은 이것보다 더 훨씬 수익률이 넘게 나오겠죠. 예.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거는 소비죠. 우리나라 GDP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40%로 높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는 미국 같은 데는 지리 비중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70%입니다. 그 미국에서는 소비 흐름을 벌 수 있는 지표 예를 들어서 소매 판매 개인 소비 지출 뭐 이런 지표들을 보고 미국의 경기 흐름을 판단하면서 미국 주식 투자를 할 수가 있습니다.

04. 예. 그러나 중요한 거는 뭐 세계 경기 사이클이 거의 동조화됐어요. 즉 미국 경제가 좋을 때 우리 경제도 좋아졌다는 겁니다. 예. 대표적으로 여러분 이거 OECD 각국의 선행 지수, G7, G20 선행 지수 뭐 이거를 기준으로 여러분이 주식자 업종별 배분뿐만 아니라 어 주식 재권 배분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거기에 따라 업종별 배분을 하면은 전체적으로 수익률이 훨씬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자산의 비중을 시장에 맞춰서 조정한다고 말씀 주셨는데요. 얼마나 자주 점검을 하시나요? 앞서 제가 우리나라 경기 평균 학장 국면이 31개월이었다.

05. 수축 국면은 22개월이었다. 그러면 학자 국면 때는 주식 비중 늘리고 수축 국면에 주식 비중 줄이는게 바람들하다. 이런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예. 이런 걸 보면은 33개월이 평균 합장 국매이니까요. 2년 혹은 3년 정도 이런 기간을 두고 자산 비중을 그 조절하시는게 예, 좋을 것 같습니다. 한 번의 비중을 얼마나 바꾸시는지도 좀 궁금한데요. 예를 들어 채권을 늘린다고 할 때 30%에서 갑자기 50%로 이렇게 확장을 하는 건지 아니면 5%씩 점진적으로 가져가시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뭐 선행 지수를 예측하고 대응한다면 주가 지수가 선행 지수 먼저 오르거든요.

06. 이럴 때는에 제가 또 주식 비중을 평균 50%라 말씀드렸습니다만은에 단계적으로 예측한다면 55 뭐 60% 이렇게 5% 포인트 정도 늘리는게 좋을 것 같고요. 예. 그러나 사후적으로 선행 지수가 저점을 치고 확인됐다. 근데 선행 지수는 좀 늦게 발표되거든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며월 말에 지난달 선행 지수를 발표하죠. 선행 지수가 오르는 것 확인할 때는 주가 지수가 무릎까지 올라 있을 거예요. 이럴 때는 주식 부증을 50%에서 60% 혹은 70%로 한 번에 가감이 늘리는게 좋죠. 예. 거꾸로가 선행 지수가 하락할 때 서서 줄이는게 바람직스럽고요.

07. 하락이 확인됐다 그러면 주식 기준을 50%에서 한 번에 40% 30%로 많이 거 줄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애측하고 대응한다면은 서서히 늘렸다 줄였다 하는게 좋을 것 같고요. 확인하고 늘렸다 줄였다 할 때는 이때는 과감하게 뭐 10% 포인트 20% 포인트 이렇게 적극적으로 대응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선행주 순환 변동치가 2023년 4월을 저점으로 지금까지 계속 올라오고 있거든요. 예. 그래서 전행 지수가 올라갈 때는 제가 주식 비중 늘리셔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죠. 예. 그런데 예측이에요. 우리나 국가 데이터에서 3월까지 발표했고요.

08. OECD는 선행 지수를 4월까지 발표했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선행 지수에 조금 선행하는 장단기금 이차가 최근 축소되고 있죠. 선행 지수의 경제 심리 지수가 들어가는데요.에 경제의 심리 지수도 최근에 악화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충 모델에 예고처가 있을 수가 있죠. 그런데 중요한 거는 선행 지수가 정점 무렵에 가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의미에서는 뭐 제가 주식 비중 50% 말씀드렸습니다만은 단계적으로 5% 포인트 줄이시는데요. 아마 선행 지수가 5월이 장점이었다. 그러면 7월 말하면은 주가 지수가 이미 그 머리를지나 가지고 목근처까지 떨어질 수 있습니다.

09. 그런데 주식 투자의 가장 그 바람직감 방향은 무릎에서 사고 목에서 파는 겁니다. 그래서 정점을 지나고 못까지 떨렸을 때에 선행 지수가 그때 확인될 때입니다. 예. 그때는 과감하게 50%에서 10% 포인트, 20% 포인트 줄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아직은 예측 단계니까 5% 단계적으로 조금씩 조절을 하면 되고 나중에 그게 확정이 되면 그때는 조금 과감하게 주식 비중을 줄여도 된다라는 말씀이신 걸까요? 아직은 뭐 전혀 확인된 거는 아닙니다. 제애측하는 거죠. 예. 그런데 다른 사람은 또 다르게 예측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확인다는 단계가 아니니까 뭐 서서 이거 줄이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10. 이게 확인되면은 이미 주가 지수는 미리 많이 떨어져 있을 거예요. 그때 가감히 줄이셔도 늦지 않다는 것입니다. 경기가 수축 국면에 접어들면은 평균 22개월이었었어요. 정점에서 2, 3개월 뭐 늦게 줄이셔도 전혀 수익률에는 문제가 없고요. 에, 계속 50% 가지고 계시는 것보다는 나중에 수익률이 훨씬 더 높아질 거라는 겁니다. 그러면 조금 더 구체적인 시나리오로 한번가 보겠습니다. 제가 아직 초보자여 가지고 이런 거시 경제 지표들의 흐름을 잘 이해를 못 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금리가 고점을 찍고 내려갈 거라고 판단이 되시면이 포트폴리오 안에서 어떤 자산의 비중을 어떻게 조정을 하실 건가요?

11. 변기가 좋아지는데 물가가 낮아서 금리가 떨어질 수가 있고요. 경기가 나빠져 가지고 금리가 떨어질 수가 있어요. 두 가지에 따라 가지고 포트폴 구성해야 되죠. 예. 경기는 괜찮은데 물가 상승률 예를 들어서 90년대 미국에서 I혁명이 있었거든요. 생산성이 증가하면서 경제 성장은 계속 높아졌는데 물가는 낮아졌어요. 이럴때로 금리가 떨어졌을 때 주가도 같이 오릅니다. 주가를 결정하는게 금리하고 경제 성장률이거든요. 경제 성장률이 올라가면 기업 이익이 증가하니까 경제 성장률이 물가 상승률 상대 좋으면서 금리가 떨어질 때는 취식자 해야 되죠.

12. 예. 그런데 선행 지수가 정점을 치고 떨어지면요. 이때는 경제 성장률이 많이 분화되는 거예요. 이럴 때는 금리가 경기가 나빠지기 때문에 떨어지는 겁니다. 이럴 때는 취식 비중을 줄이고 채권 투자를 늘려야 되죠. 금리 자체도 볼 필요가 있습니다만은 제가 늘 강조하는게 장단기 금리차예요. 미국이나 우리나라 경제 성장을 예측할 때 가장 중요한 집회 중에 하나가 장단기 금리차입니다.에 미국의 지난 역사를 보면은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됐을 때 거의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졌습니다. 뭐 이번에는 조금 다른 모습 보이고 있는데요. 시간이 가면 다르지 않을 겁니다.

13. 우리나라도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되면은 기간에 따라 다릅니다만은 1분기 3분기 시차를 두고 경제 성장률이 낮아졌고요. 선행 주수도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금리 자체뿐만 아니라 장단기 금리차를 확인하면서 자산 배분을 조절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될 때는 앞으로 경기가 둔화된다. 그런 신호이기 때문에 이럴 때는 뭐 주식 비정 줄이고 채권 비정을 늘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저희가 미국 주식과 미국 채권도 같이 투자를 하고 있는데 여기 수익률은 확률에 따라 많이 달라질 것 같아요.요 부분에 대해서도 설명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4. 우리가 미국 주식 채권 많이 투자하고 있는데요. 꼭 환율을 고려해야 됩니다. 그런데 2008년 같은 경우에도 국민연금 수익률이 뭐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어요. 예. 그거는 원화 가치가 많이 떨어져 버렸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경제가 어려울 때 이기가 올 때는 달러 가치가 올라버리고 오나가치는 많이 떨어지죠. 뭐 2008년 미국에서이기 갔지만은 2009년 세계 경제가 침체에 빠졌었는데요. 그때 우리 원달란율이 1,590원까지 올라가 버렸어요. 이때 원화 가치가 떨어지니까 미국 주식 채권을 가지고 계셨다면은 예 상대적으로 미국 주가 떨어졌습니다만은 뭐 원화 가치가 그 이상 떨어져 버렸기 때문에 이익을 낼 수가 있는 것이죠.

15. 미국 주식 투자할 때는 여러분이 한율을 꼭 고려하셔야 됩니다. 이기가 온다 그러면은 달러 자산 이거 좀 가지고 계시는게 좋습니다. 예. 그런데 제가 작년 초부터는 여러분들한테 미국 자산보다는 우리 자산 비중을 좀 늘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요. 그거는 달러 인덱스가 중장기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봤기 때문입니다. 예. 그거는 미국의대 불균형이 너무 심화됐고요. IMF가 2030년까지 세계 지입해서 미국 비중 축소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때 달러 가치가 하락했죠. 예. 달러 인덱스가 하락할 때는 SMP 500보다는 코스피 수익률이 더 높습니다.

16. 예. 제가 주식 비중 50% 우리 주식 25% 미국 주식 25% 단순하게 이런 가정을 했었고요. 예. 그다음에 채권도 우리 채권 15%, 미국 채권 15%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중장기 달러 인덱스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볼 때는 주식 비중도 조금 저절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주식이나 채권이나 미국보다는 우리가 주식 채권을 조금 더 비중을 늘리시면은 앞으로 5년 동안 나중에 수익률을 계산하면 지금 계산한 수익률보다 다소 높을 수가 있습니다. 사실 미국 주식과 한국 주식을 포함해서 저희가 배당을 받잖아요. 거기에 대한 수익률도 무시 못 할 거 같은데 제가 20년간 누적 추위를 봤을 때 배당을 포함하면 SMP 500의 수익률이 금보다 높더라고요.

17. SP 500 기준으로 장기적으로 배당 수익률이 평균 4.4%예요. 이걸 고려하면은 금보다 SMP 500 수익률이 더 높죠. 우리나라도 지난 26년 동안 코스피가 연평균 상승률이 8%라고 말씀드렸습니다만는이 기간 동안 평균 배당 순위한 2% 정도 되거든요. 배당 수익률을 고려하면은 주가 지수보다 수익률이 훨씬 더 높아집니다. 그런데 문제는 최근에죠. 배당 수익률이 매우 낮아졌어요. SMP 500이나 우리 코스피가 많이 오르다 보니까요. 예. 미국 SMP 500 배당 수익률이 장기 평균이 4.4인데 최근에 1.0 안팎입니다. 우리 꼭 코스피 배당 수익률은 최근에 장기 평균이 2% 안파이라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지금은 1m로 떨어졌어요.

18. 이런 의미에서 지금과 배당 수익률을 너무 높게 계산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결국 시청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질문인데요. 사실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매일매일 거시 지표를 분석하는 거는 현실적으로 어렵잖아요. 그럼에도 주기적으로 점검하면서 따라갈 수 있는 일반 투자용의 간단한 기준이 있다면 어떤 걸 말씀 주시고 싶으신가요? 저는 계속 놓아 말씀드립니다만는 선행 주수예요. 물론 그 선행 지수를 예측하고 대응하면은 주식을 더 싸게 사고 비싸게 팔 수가 있습니다. 일반 투자자들도이 선행 지수는 매월 그 국가 데이터에서 발표하거든요.

19. 이걸 보고 투자를 하시면은 됩니다. 예. 그리고 이게 방향이 금방 바뀌진 않아요. 우리나라 평균 학장면이 지난 11번 순환에서 33개월이었다. 예. 그다음에 수축 국면이 평균 20개월이었다. 예. 그러면 최소한 2년 정도는 이게 한 번 올라가면은 계속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예. 그래서 선행수 순환변 농치 조금 올라간 거 확인하고 보면은 뭐 무릎까지는 안 있는 정도인데요. 여기서 주제 투자해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그거 선행지수 순환치 경기를 보시고 자산 배을 해 주시는게 중요한데요. 이게 뭐 일별로 발표되지 않습니다. 월별로 발표되고요.

20. 예. 그리고 방향성이 있다는 겁니다. 한 번 올라가면 최소한 2년 이상 올라가요. 그리고 떨어지기 시작하면은 또 2년 정도 떨어지죠. 경기 순환이라는게 학장 국면이 수축 국명보다 훨씬 더 힙니다. 제 우리나 평균 학장 국명이 33개월 수축 국면이 22개월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만은 경기라는게 서서히 오랫동안 좋아졌다 빨리 나빠지는 이런 성향이 있는데요. 선행 주수가 한번 올라가면은 최소한 2년 이상 올라갔다는 겁니다. 그 이런 지표를 보고 그냥 2년 정도는 포트폴리오를 그대로고 유지할 수가 있다는 것이죠. 물론 그 학정 국면에서도 업종별로 수익률 많이 차가 나죠.

21. 예. 그래서 경기 확정 국면 초기에는 어떤 업종이 많이 오르고 경기 확장 중반 후반 가면은 어떤 종목이 많이 오르고 이런 차이는 있어요. 근데 현기 학정이면 초 중반에는 경기 관련주들이 많이 오르죠. 예. 대표적으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반도체 자동차 이런 주식이고요. 경기 학장 국면 후반에 들어가면은 가치주 배당 순익률이 이런 것들이 상대적으로 더 오릅니다. 그 어떻든 선행수가 한 번 올라가면은 상단 기간 같은 방위로 움직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꼭 그 선행 뉴스를 보시면서 투자하시고 자산부을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이쁜 PD가 정말 그 좋은 분석을 해 가지고 여러분한테 아마 좋은 인사이트를 준 것 같습니다.

22. 근데 가장 중요한 거는 뭡니까? 장기 투자를 해야 되고요. 뽀 포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된다는 겁니다. 예. 그렇게 되면은 여러분 자산이 시간이 갈수록 불러날 수가 있다는 것이죠. 포트폴리오 구성하고요. 꼭 장기 투자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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