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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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금보다 우월하며 미국 입장에서 달러 패권 유지를 위한 전략 자산·스테이블코인 기반 수단이 될 것이라고 주장. 달러 수요 증가로 미국채 수요가 늘고 비트코인 가격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입장. 다만 10만 달러 부근에 매도 물량이 대기하고 있어 조정 가능성 언급. 개인에게는 강남 아파트처럼 대부분 무관하며 슈퍼리치 자산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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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금보다 우월합니다. 금보다 아주 우월해 비트코인은 쓸모가 있어서 가격이 올라간게 아니고요 가격이 올라가서 쓸모가 생기고 있는 중입니다. 비트코인은 미국 입장에서 가장 나쁜 선택 선택지들 중에서 가장 좋은 선택지다 금에 패깅 하면 가장 좋죠. 근데 금은 실물 보유가 좀 어려워요 근데 비트코인은 실물 보유가 언제든지 쉬우니까 그래서 비트코인이 금을 대체할 거라고 저는 보는 거고 개별 기업들이 발행하는 스테이블 뭔가 결제 단위의 담보로서 비트코인과 미국 국체가 쓸 거죠. 10만부 저희가 되게 기대를 했는데 결국엔 터치를 했고 넘어섰다 어디까지 저희가 좀 올라간다고 봐도 좋을지 최대 18만 불까지 단 기본적으로 갈 것 같다라고 그런 이야기도 하더라고요 교수님은 좀 어떻게 좀 보시는지 전 마음을 다른 거도 안 들어도 이게 제일 중요한 거잖아요.
크립토 시대에 가장 뒤쳐졌다고 지금 평가를 받고 있는 저희 프로에서도 그렇습니까 그 네 저희도 이제 조금은를 조 따라가보자 그래서 전문가를 모셔서 가장 전문가를 모셔서 한번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 저희가 이번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마련 했습니다. 제목은 저희가 태민의 크립토 인사이트 지어봤는데요. 크립토 하시는 분들은 방금 전에 말씀드린 그 이름 세 글자만 듣고도 아 하셨을 겁니다. 비트코인도 10만 불을 찍었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또 상황이 벌어질지를 준비하기 위해서 전문가를 한번 모음 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류종훈 기자입니다.
저는 이주 기자입니다. 자 그러면 오늘 함께하실 우리 오태민 교수님 한번 모셔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교수님네 안녕하세요. 정말 뵙고 싶었어요.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네 아니 이게 그 암 화폐 하시는 분들 사이에서의 굉장한 인플루언서이자 예전부터 계속 몰래몰래 챙겨보고 있었습니다. 아 그래서요네 기사 나오는 것도 보고 영상 나오시는 것도 잘 많이 거의 다 많이 보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한번쯤은 만나뵙고 싶었는데 이렇게 3% 있다 보니까 이렇게 또 뵙게 되네요. 야 역시 3% 아 좋습니다. 오민의 크립토 인사이트 오늘 일단 시작은 10만 달러가 됐잖아요.
그리고 과거에이 과거의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눈과 현재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눈은 좀 많이 달라진 거 같긴 하거든요. 어 오태민 교수님이 보시기에는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좀 뭐라고 생각하세요. 어 일단 제가 달라졌습니다. 제도 스포츠 센터에서 운동하고 사우나를 하고 있는데 누워 있었는데 누가 어 오태민 교수님 맞지 지시하고네 그 말을 걸더니 한참 그 비트코인데 설명을 하시더라고요 사우나 안에서 한 20분 얘기하니까 누가 들어와서 말리더라고요 이런 일이 이제 10만 달러를 터치 하니까 생기는 거 같습니다. 저를 보면 이렇게 막 말을 하고 싶으신 거예요음 아 그죠.
신한 책 하고 싶고 나도 아는 척 하고 싶고 그럴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네 그만큼 지금 주변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고요음 특히 트럼프 당선된 이후로 정말 정신없이 달린 거 같습니다음 진짜 정신 없다라는게 저도 느껴지는데 이게 거래량 보면 알 수 있잖아요. 저희가 뭐 업비트라이브 순위에서 3위에 해당하는 엄청난 거래량이 이렇게까지 지금 사람들이 막 많이 이렇게 하다 보면은 실제 화폐에도 굉장히 좀 큰 영향을 미칠 것 같은데 흔히들 말하는게 원화 가치가 하락할 수 있다 뭐 그런 이야기도 많이 하거든요. 이런 부분은 좀 어떻게 보세요. 당연히 영향 미치겠죠.
만약에 비트코인 시총이 지금 우리나라 모든 주식을 합친 시총보다 높잖아요. 그래서 한국 국민들이 만약에 원화 대신에 비트코인을 많이 보유한다면 원하는 인플레이션이 더 심해지거나 같이 가 더 하락하겠지만 맞고 있는 거 같아요. 금이요 어저께 10만 달러를 터치했다 다시 지금 9만원으로 조정되고 있는데요네 그 계기가 연준 의장이 비트코인은 금에 대한 어떤 그런 대체재 뭐 이런 유에 발언을 했죠. 달러가 아니다라는는데 방점이 있었는데 언론에서는 달러가 아니다라는 방점을 두지 않고 디지털 골드에 그렇죠. 금의 방점을 두는 바람에 제가기에 맥 학에서는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완전히 뭐 촉발시켰고 결국은이 금의 어떤 성격을 갖게 될 것이냐 말 것이냐가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긴 합니다만이 금의 성격을 갖고 있다고 누군가 인정을 하게 되면 어 미국에서 전략 비축 자산으로 전략 자산으로 어 보유하려고 하는게 어떻게 보면 합리화가 되는 거고 만약에 인정을 안 하면 전략 비축 자산으로 보유하는게 합리화가 안 될 거 같거든요네 그럼 지금 현재 시 현재 시장을 보시면은 진짜 금을 금을 대체할 수 있을 만한 어떤 그 성격이 있다고 보시는 거예요네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저는 10년 전에 비트코인을 발견하고 그 비트코인의 초창기 멤버 중에 하난데 그 당시에는 한국에는 소사이어티가 약했고 이제 글로벌 소 소사이어티가 있으니까 거기서 이제 활동을 했거든요. 눈팅 위지만 제가 뭐 글을 쓴다기보다는 거기서 이제 금에 대해서 지금 말씀하신 내용을 활발하게 논의했습니다. 금의 시총 5%지는 올라간다 뭐 이런 이제 주장이 있었는데요. 지금 이미 10% 넘었습니다. 최근에는 이제 완전히 주장이 바뀌어서 금물 앞선다 이게 이제 우 우리 세계에서는 우리 비트코인에 좀 빠진 사람들의 세계에서는 이제 상식이 되어 있죠.
그러니까이 사람들이 만약에 미친 사람들이라면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데 10년 전부터 맞춰 왔거든요이 사람들이 그래서 그 관점을 제가 가지고 있으니까 여러분들께서 고려하시고네 람들 약간 맛이 같구나이 생각하시고 들으시면네 될 거 같은데요 비트코인은 금보다 우월합니다. 금보다 아주 우월해네 그 왜 그러냐면 금은 비트코인보다 우월한게 딱 하나 있어요. 그것은 반도체에 쓰이는 이런 물리적인 속성 때문이 아니고요 화폐로서 금이 갖고 있는 역사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굉장히 오래 됐잖아요. 역사 학자들은 한 5,000년 보고 있는데요. 5천년이 시간 동안 축적된 신뢰가 굉장히 강력한데네 그말 결국은 비트코인 테 다칩니다.
가장 결정적으로지는게 뭐냐면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금은 순도 문제가 있어요. 그렇죠. 어느 한 조사해서 인도인들이 금을 굉장히 좋아해요. 인도인들은 돈을 안 믿습니다. 금을 믿지 근데 인도 정부가 인도의 금을 조사해 보니까에 순도가 실제로 사람들이 믿는 거보다 대략 20% 없어 없는 거예요. 20%네 그 인도는 전당포가 은행을 겸하거나 이제 현금을 쓰다가 나중에 다시 찾아오는 건데요 전당포 업자들이 금세공 업자들이 해요. 완전히 초기 은행을 그대로 인도가 하고 있는데요. 초기 은행이 금세공 업자들이요네 그 사이에 빼먹는 거예요네 그러니까 일반인들은 구별을 못 하죠.
그래서 이거를 보장하는게 결국 뭐냐면 국가가 해요. 그러니까 국가가 금을 보장해 주죠. 그 처음에는 국가가 금을 보장해 주다가 나중에는 금을 중요한게 아니라 국가가 금이라고 하는게 금이다 이렇게 돼 버리는 거죠. 그러면서 순도를 계속 빼 먹어요. 대략 그래서 이제 국가가 강성하 1 2 세기만에 순도가 99% 금화가 1% 미만으로 떨어져요 단 1 2세기 만에 옛날에 그 유럽에서 영국에서 은화 원래 은화 그러니까 영국이 파운드라고 단원이를 쓰게 된 것도 어은 파운은 1 파운드로 금을 바꿀 수 있다 요것 때문에 파운드라는 뭐 스털링도 마찬가지지만 그런 단이는 쓰다 보니까 은이 없네 그래서은 하미라 계속 낮춰 버리네 이런 일들이 있었는데 그런 일들이 뭐 금에서 발생을 할 수 있는 거고 그렇죠.
이거 이제 화폐 명목화폐 나오기 전에 이런 그 상품 화폐 금이나 은을 양화 양화 악화 얘기가 나오는 거죠. 어쨌건 명목하에 바로 법정화폐가 나오는데 하이에크는 이제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경제학자가네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어 금은 정부한테 잡히니까 이런 면에서 뭔가 정부한테 잡히지 않는 교활한 수단이 필요하다 이런 말을 했거든요. 그분은 인터넷 조차를 구경하지 않고 돌아가셨어요음 근데 비트코인들은 우리를 이제 비트코인 아고 우리는 스스로 부르는데 비트코인들이 바로 그 하이에크가 찾던 정부를 정부가 잡을 수 없는 그런 금을 이제 만들었다음 애초에 비트코인은 실물이 없기 때문에네 정부가 보장할게 없다음 애초부터 명목이 예 그래서 정부에 의지하지 않는 디지털 금이기 때문에 금보다 우월해집니다음 그니까 그 논의는 사실 초창기부터 있었는데 최근에 뭐가 바뀌어서 그 그 인식이 확산됐다고 보시는 거예요.
뭐가 바뀌어서 아까 이게 굉장히 이상하게 들릴 수 있는데요. 비트코인은 쓸모가 있어서 가격이 올라간게 아니고요 가격이 올라가서 쓸모가 생기고 있는 중입니다음 어 그게 먼저예요. 가격이 오르면 쓸모가 발견이 되는 거죠. 만약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비트코인이 100만 원 미만이라면 이런 논의 자체가 안 될 거예요. 아 그게 무슨 디지털 금이야 이러는 거죠. 근데 비트코인이 지금 1억을 넘으니까 여기 디지털 금이 맞네 이렇게 되는 거고 그런 믿음이 모여서 실제로 디지털 금으로 사용하게 되겠죠. 그렇게 보면 약간 명목화폐 같은 느낌도 들기는 하네요.
진짜 네네 그러면 러랑 비교했을 때는 좀 어떻게 보세요. 아 우리 비트코인 너들 중에 굉장히 강성은 달러로 이길 거다라고 보고 있어요. 아네 근데 저는 뭐 그 거기 속해 있는 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저는 애가 셋인데 만약에 비트코인이 달러를 이기게 되는 세상은 좋은 세상은 아닐 거예요. 엄청난 혼란을 겪고서야 그로 갈 거기 때문에 제가 바라는 바도 아니고네 되지도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부 그 부분에서 이제 제가 요새 많이 얘기를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제가 쓴 책에서도 그 내용을 다 다루는데 미국의 달라하고 비트코인이 서로 경쟁하는 구도가 아니고 당분간은 앞으로 한동안은 비트코인이 달러를 부축하는 시스템으로 갈거다 축하는 예 그렇죠.
그래서 아마 미국의 엘리트들도 그 부분을 인지한 거 같아요. 그게 이번에 탈 트럼프 공약에 깔려 있는 어떤 그런 철학적 배경인 거 같아네 비트코인으로 달러를 부축하다 뭐 이런 개념인 거 같아요. 지금 질문드리는 건 계속 이제 전략 자산으로 가져가기 위한 그 미국의 행보에 대한 걸 알기 위해서 그런 건데 그러면 이제 부축하는 어떤 그런 기능이 있다고 해서 어 전략 비 축으로 그럼 우리는 앞으로 좀 이걸 보유하겠다는 금을 어 비축 자산 혹은 내지는 이제 통화를 바꿔 주는 어떤 자산으로 어 보유하기 시작했던 그 시대랑 좀 이렇게 연결지어 보면 좀 우리 가 이해하기 쉽지 않을까 싶어서요 혹시 그 스토리를 좀 말씀해 주실 수 그렇죠.
미국은 원래 그 이렇게 큰 패권 국가가 될 생각이 없었어요. 미국의 파운딩 파더도 그 대서양 너머의 일에 관여하지 말라라고 계속 경고를 했거든요. 그래서 미국 안에서는 물론 근본이 달러가 통영이 됐었지만네이 링컨 때 남북 정쟁을 치르기 위해서 그걸 패깅 뜯어 버리고 정부가 독점으로 법정화폐를 유통 한 적 있었죠. 그런데 바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전쟁 끝나고 평화 시기가 오니까 그럴 수밖에 없는게 정부가 독점적으로 달러를 찍어내도 은행들이 금 보관증을 하면 사람들이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은행이 발행한 금 보관증을 선택하게 되어 있었죠네 그렇죠.
그런데 1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그 미국만이 전쟁을 겪지 않는 산업 국가니까이 동맹국 연합군들이 미국한테 돈을 주고 무기를 사거나 아니면 자기네들이 갖고 있는 금을 안전한 미국으로 옮겼죠. 그러면서 금계 금의 상당수가 1차 세계 대전 2차 세계 거치면서 미국만 모여들었어요. 유럽에 있는 것들이 그래서 2차 세계 대전이 끝날 무렵에 각국의 대표들이 만나서 만들었던 브레트 시스템에서는 여러 가지 논의가 이제 협상 테이블이 올라왔지만 결국은 달러 기축 통화 체제로 가돼 달러를 금매 묵자 뭐 이런 개념이 있었던 거죠. 그렇게 됐던 이유는 미국의 달러가 많아 미국에 금 많았습니다.
근데 1960년대를 겪으면서 미국이 건앤 버터라면 정책을 씁니다. 건앤 버터는 뭘 의미냐면 전 전쟁과 복지 존슨 대통령이 위대한 사회를 한다 그러면서 복지로 다가 많은 돈을 찍어 냈어야 됐고요 또 베트남 전쟁을 치르면서 또 달러가 많이 발행이 됐죠. 그래서 프랑스를 중심으로 한 나라들이 미국의 금 태안에 대해서 의심을 하기 시작합니다. 근데 기본적으로 신용 시스템은 믿어야지 구축이 돼요 은행도 안 믿으면 멀쩡 은행도 망하자아요. 그 미국은 가뜩이나 위태로 왔는데 금 달라고 하니까 더 위트워지는 거죠. 그래서 미국의 재무장관 유럽에가 갖고 달러는 우리돈 이지만 너희들의 문제야음 이렇게 말도 했는데 말 안 듣죠.
계속 빼 가죠. 그래서 창구를 그 한 시적으로 닫았습니다. 그 한시적인게 아직까지도 열리지 않고 있는 거죠네 그러면서 이제 경제학자들은 브레트 시스템이 끝났다라고 하는데 어쨌건 그 골격은 유지가 되고 있죠. 예 그래서 금이 없진 않아요. 미국도 근데 그렇게 압도적으로 갖고 있지 않은 데다가 최근에 미국의 실물금 얼마나 있는지는 아무도 몰라요음 맞아요. 아무도 모르죠. 그래서 음모론자들은 이제 사실 없다 보여 달라고 했잖아요. 근데 안 보여줬잖아 절대 안 보여주지 보여주긴 했지 문 앞에 이게 문 살짝 열어서 보이죠이이 문 닫았지 이러고 그 그 안에 있는지 우리가 모르겠는데 뭐 이랬었어 그리고 이제 음모론자들이 의하면 골드만 삭스나 이런 데가 그 원래 공매도를 치면 다시 사야 되잖아요.
유 그렇지 않으면 그 범죄입니다음 근데 금에 대한 공매도는음 그거 안 사도 칠 수 있도록 미국이 해 준다라는 거죠. 그래서 금값이 오르면 그냥 공매도가 막 나오는 거 거 그러니까 그 상황을 경험했던 미국이 야 우리가 생각해 보니까 1차 세계 대전때 약간 그건 우연이었어 어 우리 우리 땅의 전쟁이 벌어지지 않은 우연 덕분에 우리가 금을 많이 소유하게 됐고 금을 소유하고 나서 우리는이 금을 담보로 우리의 화폐를 전 세계가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든 역사가 있어 그걸 보니 물론이 비트코인이 하는게 어디까지 갈지 우리도 몰라 하지만 일단 전략 자산으로 갖고 있다가 나중에 좋아지면 요걸 달러로 우리가 패권 달러 패권을 또 이용할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뭐 들고 있는 거고 요런 생각일 수 있다는 거네요.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책을 보더라도 트럼프는 사실 cbdc 굉장히 지금 싫어하거든요. 오히려 지금 달러 패권을 지키기 위해서 지금 크립토 친화적으로 가고 있고 비트코인이든지 스테이블 코인의 필요성을 굉장히 지금 강조하고 있다라고 지금 많이들 알고 있잖아요. 사실인가요 그까 트럼프 대통령이라는 분의 성격은 굉장히 독특하지아요. 2019년도에는 비트코인이 스케이라 하신 분인데 그러니까 지금 뭐 비트코인을 비축한다 뭐 미국의 부채 문제를 해결한다 뭐 이런 채굴로 에너지를 효율 한다라고 막 말을 쏟아내고 있고네 맞아요. 그 가족이 운영하고 있는 회사가 비트코인 기반의 결제 시스템을 표방했던 팩트라는 회사를 인수하려고 해 갖고 미국에서 이해충돌 문제까지 나오고 있거든요.
자기가 가상 자산에 패밀 비스 진출하고 정책을 막 가상자산 우적 해갖고 주식을 부양한다 뭐 이런 이해충돌 문제가 있는데요. 아무튼 이분 발언을 그냥 아주 이분이 되게 비즈니스맨이 굉장히 생각이 약고 천박하다는 전제에서 보면 표 때문에 움직인 거라고 봐도 돼요 근데 만약에 이분이 진짜로 뭔가 고민을 한 거고 적어도 이분이 고민한게 아니라 이분 주변의 어떤 띵크 탱크가 지금 이거에 대해서 드라이브를 강하게 걸고 있다면 이거는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되는데 저는 후자라고 보고 있어요. 처음부터는 후자가 아니었는데 저도 보면 볼수록 이거는 뭔가 큰 그림이 있어요.
예 큰 그림은 우리의 세계관 자체를 찢어 놓는 거기 때문에 예 그래서 이제 제가 모두에 말씀드렸던 그 나이가 지긋하신 분의 세계관 하고 안 맞아서 사우나에서 옷을 벗고 저한테 계속 논쟁을 거신 거거든요. 비트코인이 이해가 안 되는게 아니에요. 그분이 비트코인이 존재하는이 세계가 자신 세계 관하고 안 맞는 거예요네 미국이 왜 이러냐는 거죠. 이럴 리가 없다 미국이 미국 뒤에 뭔가 유대자본 있고 뭐 이런 것까지 나오고 그렇죠. 예 그러면 이제 비트코인도 그들이 만든거다 뭐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이제 거까지 안 가더라도 우리가 약간만 진지한 버전으로 그러니까 이게다 얄팍한 선거 공학이 아니라 조금 진지한 버전으로 받아들이면 cbdc 원래 반대해요.
왜냐하면 그 미국 공화당의 지지세 중에 하나가 뭐냐면 총기 옹호론자들이 네 론자들의 장 가는 개인의 자유 억압한다는 거잖아요. 총기의 자유는 누구로부터 자유면 국가가 내 무기를 어 제어할 수 없다라는 거거든요. 내가 이웃에 대한 자유가 아니거든요. 그 총기 옹호론 자들 비트코인의 아주 코어 멤버들의 사고 체하고 되게 유사합니다. 비트코인이 이제 방고이 좀 있어요. 그러니까 국가가 유사시에 내 재산을 뺐으니까 나는 비트코인 같은게 필요하다라는 개념이 있으니까 이게 이런 세력이 민주당을 지지하기다는 공화당을 지지하거나게 cbdc 요음 cbdc 왜 그러냐면 중앙은행이 그 일반 상업은행의 은행 역할을 넘어서서 일반 기업과 개인들도 이제 상대하겠다는 거거든요네 그러면 이제 대차 절표 다 나와요음 거래가 이거 프라이버시에 완전 치명적이잖아 그래서 그 총기 옹호론자들은 프라이버시가 없는 곳에는 프리덤이 없다 이렇게 믿는 거거든요.
굉장히 그 원론적인 자유주의자들이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지지 세력이니 당연히 그렇게 했고 당은 달랐지만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도 바 리버테리언이라고 하는요 성격이 있기 때문에 강하게 cbdc 반대하거나네 근데 cbdc 현실적으로 봐도요 굉장히 무리가 있어요. 왜냐하면 cbdc는게 결국은 미국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달러 기반의 디지털 통합인데 이게 만약에 유통이 되면 다른 나라 cbdc고 완전히 차원이 달라요 선택권이 있다면 한국에서 이렇게 원화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데 내 스마트폰으로 달러가 들어온다면 달러로 저축을 하시겠어요. 아니면 원화로 계속 저축을 하시겠어요.
달러 당연히 달러 달 그렇죠. 한국은 통화 관리가 제일 잘되는 나라 중에 하나거든요. 근데 전 세계에 아프리카나 동남아나 남미는 통화관리 전혀 잘 안 돼요 그들에게 만약에 스마트폰으로 달러 12시가 들어온다면 그들은 달러 12dc 선택할 겁니다. 그러면 아르헨티나의 중앙은행은 폐업해야 돼요음 그래서 결 역설적으로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을 비롯한 중국 중앙은행이나 일본 중앙은행이 미국한테 cbdc 금지해 달라고 요청할 거예요음 cbdc 그래요. 그래서 애초에 그 길을 갈 거기 때문에 마힌 골목이라서 미국이 발행 안 합니다네라고 저는 생각을 했고 그렇게 주장을 해 왔어요.
오 그렇게 보자면 미국 입장에선 달러 패권을 지키고 싶은 거고 그 생각은 누구나 동의를 할 텐데 cbdc 정말 달러를 쓴 사람이 훨씬 더 많이 늘어날 수 있다 그럼 그걸 굳이 반대할 수 있 반대할 이유는 아닌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미국이 2차 세대전 유에 구축했던 국민 국가 시스템이 무너집니다. 그러니까 이제 어제 싸우나에서 옷벗고 했던 얘기를 지금 다시 하는데요. 네네네 19세기 제국주의라고 20세기 2차 세전 이외 미국의 패권 주의하고 형식이 달라요 내용도 다르지만 우리가 19세기 우리 일제를 통해서 제국주화 있지만 총독이 오고 직접 다스리자아요.
그 일본 중앙은행이 발행한 돈을 쓰게 되고 그죠. 근데 20세기는 그렇게 안 갔어요. 그러니까 목상 이상 주의자들의 발언권이 굉장히 강해졌고 그들은이 세계를 어떤 단일한 국가의 패권다는 여러 국가의 합의체로 운영해 된다고 생각을 한 거죠. 그것이 UN 시스템이고 그래서 이찬세 이후에 실제로 전 세계 민족 국가가 200개까지 늘어나고 200개까지 늘어났다는 거는 200개의 통화가 생겼다는 거죠네 그래서 이거를 그렇게 쓰는 문어는 제가 거의 못 봤지만 이제 쓰게 될 거예요. 통화 주권음 통화 주들이 개별 국민 국가들 테 있어요네 19세기에서 없었던 개념이에요음 예이 통화 주권이 있으니까 개별 국가는 경제학자들이 이제 통화 관리도 하고 재정 적자도 만들면서 인지하고 통화 주의자들이 논쟁해 가면서 이제 브레이크 엑셀을 밟아가면서 경기를 운영하는 거거든요.
근데 만약에 달러로 쓴다고 해 보세요. 그러면 통화론 자건 케인지 이건 거의 의미가 없어요음 재정적자는 의미가 있는데 통화를 찍어내 가지고 경기를 뭐 엑셀을 밟고 브레 를 받는다 이거 안 되는 거예요. 통화 론자들의 주장이 먹으려면 그 개별 국가의 국민들이 자국 통화로 현금 저축을 하고 그래야 되죠. 근데 달러로 하는데 그게 어떻게 통화 통화 정책이 먹히겠죠. 그니까 쉽게 말하면 이제 통화 주권이 없어지죠. 그러면 미국이 스스로 자기네들이 cbdc 만들어 버리면 전 세계의 국민 국가의 통화 주권을 없애 버리는 셈이 돼 버리는 거죠.
근데 그렇게 되면 사실 지금 그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는게 스테이블코인 테드와 같은 것들이 다른 국가에서 달러 신 사용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리고 트럼프도 사실 그 생각을 직접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공식적으로 발 발언한 내용을 제가 확인한 건 아니기 때문에 다만 스테이블 코인을 정말 많은 국가에서 사용하게 되면 이건 달러 콘을 지키는 거다라는 취지의 마음을 갖고 있는 거 같거든요. 그러면 cbdc 그 다른 국가들 히 뭐 아르헨티나를 한번 예를 들어서 아르헨티나에서 야 나는 그 아르헨티나 해 해할 화보다 어 당연히 나는 그 cbdc US 달러를 갖고 있지라고 하는 것과 그 사람들이 야 나는 아르헨티나 헤어라보떼 테더를 갖고 있는게 낫겠어라고 하는 것과 결과가 같을 거 같은데 왜 cbdc 안 되고 테더가 되는 겁니까 너무 중요한 질문입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공부가 필요하고요 저도이 부분에 대해서 대략 한 한 달 정도 깊이 공부했습니다. 최근에 아 네네 어 사실은 옛날 했던 공부를 다시 되새김 한 건데 cbdc 그래서 막혀요 각국 중앙은행들이 허용을 안 할 거예요. 중앙은행이 허용 안 할 각국 중앙은행이 미국한테 아젠다를 던질 거예요. 막아 달라고 근데 미국한테 훌륭한 대체제가 있어요.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미국의 의도한 반 아니에요음 어떻게 시작된 거냐면 2017년도에 중국이 거래소를 문을 닫아요. 왜냐면 중국인들이 비트코인 너무 좋아하니까 그래서 중국인들이 비트코인 너무 사고 싶은데 방법이 없었는데 우연하게도 몇몇 사람들이 테더는 걸 만들어 그거를 알리페이로 살 수 있게 된 거예요음 그래서 알리페이를 어떤 창에 보내 갖고 해외 거래소에서 그거를 전자화된 그냥 숫자로 바꾼 다음에 그걸로 비트나 이더를 사서 옮기고 그걸 옮기는 과정에서 테더 기반으로 해 버리니까 사실상 막 돌아다닌 거죠.
근데 알리페이는 중국 밖으로 벗어난 적이 없는 거죠. 그냥 입구에서 바꿔주고 다시 바꾸는 거니까 중국 정부가 실태파악이 되기 전에 이게 퍼져 나간 거예요네 이건 당연히 유사 금융입니다. 이거는 달러 기반이기 때문에 미국 관할에 속해요. 그래서 미국 뉴욕의 남부지검이 테더를 딱 잡습니다. 그 테도 경영인들을 계속 괴롭혔어요. 벌금도 때리고네 이번에 트럼프 정부가 인선의 초창기에 누구를 바꿨냐면 뉴욕 남부지검 우리로 치면 서울 남부지검 하는 역할이 똑같습니다. 금융을 관할 해요. 뉴욕 남부지검장을 바꿨어요. 누구를 바꿨냐면 트럼프 1기 때 SCS 의장 클레이튼을 바꿨습니다음 그 바로 테더를 괴롭혔던 바로 그 그 거기에 수장이 친 암호화폐 인사로 바꾼 거예요.
친 트럼프에서 네음이 테더는 출발이 1950년대 유로 달러를 연상시켜요 유로 달러 유로 달러라는 건 뭐냐하면 유럽과 관련 없고 달러도 관련 없습니다. 공식 명칭은 여의 금융이해네 주로 달러가 쓰이지만 미국의 연준의 관할 바깥인 영국의 영국의 그 런던이나 아니면 그런 역에 케이만제도 뭐 저지섬 이런 데서네 쓰이는 돈뭉치 이게 처음에 어떻게 생겼냐면 중국과 그 당시 중공이 불렀죠. 중공과 소련이 석유나 이런 걸 팔아가지고 달러가 생겨요 근데 그거를 미국 은행에다가 예금을 하면 미국이 동결하자아요. 그래서 미국 바깥에 예금을 하기 시작한 거예요음 이게 동문 치가 점점 커지다 보니까 미국이 골칫거리가 된 거예요.
달러인데 우리가 영향 미칠 수가 없어 그래서 여러 나라가 막아 달라고도 했고 미국이 막으려고 했는데 때는 마침 1960년대로 접어들어서 미국이 전쟁을 을 치르면서 달러가 너무 많이 찍어 냈어요. 달러에 새로운 수요처가 없으면 달러가 사실 금 그 금 담보물을 갖고 있었는데 사실 숨기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게 그 드러날 거죠. 그래서 미국이 찾은게 뭐 페트로 달라라 그래 가지고 석유라고 이렇게 연결하는 건데 유로 달러를 결국 안 막아요. 원래 막아야 되는데 안 막아요. 왜냐하면 와인 아시죠. 아니 우리가 만든 것도 아니고 우리 관할 권도 아닌 곳에서 달러 수요가 이렇게 많아 많은데 굳이 그걸 우리가 왜 굳이 막어 달러 수요인배 그냥 그 달러가 미국 국내로 유입돼 갖고 인플레이션 유발하는거나 막자라는 정도의 규제만 하는 거죠.
그 한번 이제 유로 달러로 속한 것이 다시 미국으로 다시 들어오는 것은 물리적인 달러는 그냥 미국에 있지만 그 전자적 숫자가 들어오는 것은 여러 가지로 규제를 합니다. 근데 그것이 해외에서 각 국가 간의에 그 대출이나 다 다국적 기업 간의 대출에 쓰이는 곳은 미국이 관여 안 하고네 계속 이후에 여러 나라 특히 독일이 그거 규제하자는 저기 스위스의 은행가들이 막아요. 그거를 그 미국이 동의 안 하니까 어차피 힘을 못 받고 저는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유로 달러 똑같다고 보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미국이 cbdc 발행해 가지고 여러 나라에 통화의 주권을 훼손하는 것도 아니고 미국이 만든 것도 아니고 미국이 그냥 안 막으면 되는 거예요음 그래서 미국은 뭐 혹자들은 중국을 겨냥해서 스테블 코인을 허용한다 라고 하는데 유타는 유럽이 맞을 거예요음 왜냐면이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을 제일 좋아하는게 유럽인들이 그래요.
예 유럽에서는 이미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이 어느 정도 보편화가 돼 버렸어요. 그니까 유럽보다 유럽보다 달러가 좋은 거예요. 그래서 유럽 사람들인데 그렇죠. 그래서 미카 버 유럽 유로가 처음에는 달러를 막 이길 거라고 했지만 유럽에는 독일도 있지만 그릴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서 엉망이 됐잖아요. 한 10년 전에 예예 그래서 유럽인들의 유럽 기업가들도 달러 그 테더가 달러 달러의 간접적인 형태 소유지만 달러로 축적을 하는 거죠. 많이 쓰여요 그래서 유럽이 하드작 놀라서 미카 법안 만들어 가지고 유로 기반으로 하는 거를 이제 만들려고 하는데 미국 입장에서는 이렇게 달러 기반 스테블 코인의 인기가 많다는 걸인지를 한 거죠음 그래서 아 그래서 그 발언 이해가 되는 거예요.
올해 7월인가 6월에 한때 미국 그 공화당 하원 의장이었던 폴 라이언이라는 그 정치가가 스테블코인 막지 마라 그 달러 문제 해결에 도움된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음 그 이야기가 지금 이제 공화당이 이렇게 승계가 되고 있는 거죠. 그래서 트럼프의 공약을 보면 트럼프가 직접 스테블 코인에서 발언한 거는 제가 가문에서는 모르겠지만은 기억이 없는데네 그런데이 팀들은 그걸 의식하고 있는 거예요음 그리고 그 근거는 제가 남부지검 바꾸는 거를 보면서 어 이제 테도 놔 주겠구나 거죠. 아 아 남부 지검에서 계속 괴롭혔어요. 뉴욕 남부지검에서 테더 사실 저 도 우리나라에 살 때는 우리 통화에 대한 신뢰도가 굉장히 높잖아요.
어 그러다 보니까 사실 지금 그 지금처럼 원화 가치가 너무 떨어져서 달러가 비쌀 때는 오히려 아 이건 달러를 오히려 원화로 바꿔야 되는 거 아니야 나중에 원화 가치가 올라가게 되면 오히려 돈을 버는 거니까 이거는 기본적으로 우리 원화에 대한 신뢰도가 있을 때 원화 가치가 올라갈 거라는 신뢰도가 있을 때인 거고 만약에 그런 신뢰도가 많이 사라지고 있는 국가 이게 100원인데 야 우리나라 1500원 될지 2,000원 될지 몰라 그럴 때에는 오히려 달러를 갖고 있는 것을 훨씬 더 선호할 수 있게 되고 근데 유럽에 뭐 각국의 사정은 다 제각각이 겠습니다만 뭐 독일이라는 프랑스라는 이런 뭐 뭐 그런 국가들은 그나마 자신들을 유로화에 대한 신뢰는 있겠지만 그리스 이탈리아 뭐 스페인 뭐 굳이 마하는 건 아니지만 포르투가 이런 국가에서 야 진짜 경제가 이런데 우리 유로가 들고 있는게 맞아라고 생음 하는 분들은 오히려 테더를 들고 있는게 조금 더 어 선호할 수도 있겠네요.
어 사실 트럼프가 이제 행정부가 2기 행정부가 접어들게 되면은 달러 패커는 더 강해질 거라고 들 많이 예상을 하고 있고 그러면 달러 가치가 높아지면 상대 국가들의 그 이제 우리 원화를 포함해서 원하 유로 다 이제 가치가 하락할 거로 우려를 하고 있다 보니까 최근들어서 그런 영향이 더 그러면은 테더에 대한 수요가 더 높아진다고 볼 수 있을까요. 저는 트럼프 2기부터 본격적으로 달러 기축 시스템이 흔들릴 거라고 보고 있어요. 달러가 강 달러로 가는 거하고 달러 기축 시스템이 흔들리는 거하고 사람들이 동일시 여기는 면이 있는데 전혀 다른 이야기예요.
달러가 기축 시스템이 되려면 미국이 달러를 공급해야 돼요 유동성 공급해야 되는데 트럼프의 공약은 결국 무역 적자를 해소하겠다는 거거든요. 무역 적자를 통해서 달러를 공급해야 되는데 무역 적자를 안 내거나 줄이면 달러 쇼티지 일어나요. 그렇죠. 그 1960년대까지는 사실은 경제학의 주류들이 달러 부족 이론이 우수했어요. 그 근데 달러 부족으로 이론이 우세했던 그 배경은 되게 단순합니다. 미국만 산업 시설이 있고 미국이 전 세계 gdp 40% 그 다 산업체 뽀개 졌는데 도대체 뭘로 다른 나라들은 달러를 구하냐 미국한테 원조 받거나 미국한테 돈을 꾸는 수밖에 없다 그래서 미국은 계속 돈을 찍어내 가지고 꺼 줘라 이게 달러 부족 이론이든 근데 웬걸 10년 만에 미국이 무역 적자가 돼 버리면서 달러가 넘쳐나기 시작했죠.
예 그런데 미국의 자동차 기업도 외국으로 나가고 철관 기업도 외국으로 나가고 반도체 기업도 외국으로 나가서 미국은 마냥 좋았던게 아니죠네 일자리가 외국으로 나가 버렸어 달러 때문에 그래서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든 그 백인들의 전형이 바로 부통령 벤스아요. 알루미늄 공장이 있었던 지역에서 태어났는데네 잘하는 과정에서 알루미늄 공장이 문을 닫고 가정이 파괴되고 자기 친구들은 전부 약물에 취하고 이러면 소외된 거거든요. 여기서 이제 탈출한 사람이 바로 부통령이 됐 있으니까이 상징성 그러니까 결국은 준수한 일자리를 미로 가져오자 어 이게 바로 트럼피즘 이잖아요.
그러면 세계의 달러 유동성이 부족해져 그러면 달러 쇼티지 일어나서 달러는 비싸지는데네 각국은 기출 통화라는게 이거잖아요. 우리나라하고 일본하고 무역을 하는데 원화를 쓰거나 엔화를 쓰는게 아니라 달러를 쓰는 거잖아요네 달러가 부족하니까 이제 각국이 원하나 화를 쓰겠죠. 거래 상대방의 돈을 쓰는 거는 괜찮아요. 미국 입장에서 그거는 뭐 나쁠게 없어요. 근데 만약에 우리가 원하나 하를 안 쓰고 위나를 쓴다면 어떻게 될까요. 미국 입장에서 그거 너무 나쁜 선택지 위하나 뒤에는 중국이라는 패권 도전자가 있으니까 근데 만약에 비트코인 쓴다면 어떨까요.
그건 괜찮아요. 인정할 수 있겠 그거는 그거는 별로 상관없어요. 왜냐면 비트코인 뒤에는 그런 국가 패권이 없거든요. 그래서 그 지금 브릭스 이런데가 달러 공급의 부족을 전제로 자체 통화를 쓴다거나 뭐 자기네 통화를 쓴다는 것 프가 아주 강하게 경고하고 있잖아요. 구두로 너 그런 관세 100% 이렇게 얘기가 없거든요. 이건 어떻게 이해야 되냐면 달러 기축 시스템에서 미국이 후퇴하면서 후퇴를 지금 질서 있게 하기 위한 거예요. 원래 전쟁터에서 후퇴할 때 굉장히 그 허세를 부려야 돼요 그렇죠. 액시 전략을 잘 그렇죠. 만약에 후퇴하면서 막 허둥 주등 후퇴하면 그 그것 때문에 다 죽는 거예요.
후퇴하면서 막 으르렁 걸려야 되거든요. 국제 나오잖아요. 후퇴하면서 뭐 전진할 것처럼 후퇴하는 거니까 지금 트럼 프가 보내는 사인은 파란불 빨간불 이중 신호예요음 트럼프의 선거 공약은 무역적자 해소돼 달러 패권 계속 유지로 지금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트럼프의이 행동에 대해서 그 잡지사에 기고하면서 그 제가 봐도 너무 모순이 아아 이거 그래서 제가 이런 말을 만들었죠. 비트코인은 미국 입장에서 가장 나쁜 선택 선택지들 중에서 가장 좋은 선택지다음 가장 나쁜 선택지들 중에서 가장 좋은 선택지다 그럼 이해가 좀 되실까 아 그니까 한국과 일본이라는 동맹이 달러가 부족한 상태에서 무역을 하면서 하나 하를 쓰는 건 오케이 위하나 쓴 건 안 돼 그럼 어떻게 그럼 비트코인 기반으로 하는 건 오케이 이렇게 되는 거죠.
거시적인 큰 경제에서 봤을 때는 그게 이제 뭐 비트코인 역할이 약간 이해가 돼요 그러면 저희가 일상생활에서 화폐처럼 활용할 수 있다 뭐 없다 이런 논쟁도 되게 많잖아요. 단어 자체도 예전에는 가상 화폐라고 하다가 어느 순간은 가상 자산으로 바뀌었거든요. 실제로 화폐로도 그럼 융통 수 있다고 보시는 거예요. 어 저는 10년 전부터 제 지인들이 비트코인 시대가 온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뭐 몇 년 지나도 비트코인으로 아무도 주문 안 한다고 저한테 투덜 돼서 그런 일은 절 거의 안 올 건데 비트코인 시대가 온다 그래서 비트코인 떡볶이 커피 뭐 이런게 사 먹을 걸 기대하면 안 되지 뭐 이렇게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그 왜 좋은 원화를 놔두고 굳이 떡볶기 하고 뭐 불가능한 건 아니겠지만 그거 똑같은 거잖아요. 아니 아니 그렇게 좋은 금 있으면 금 갖고 우리가 붕어빵 사야지 왜 금 갖고 붕어방 안 사 요거 요런 논리 아닙니까 네음 비트코인이 화폐라는 거는 뭐 저희 같은 비트코인들은 분명히 그렇게 얘기를 해요. 비트코인 화폐인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쓰는 화폐는 아닐 거고 일상적으로 쓰는 화폐는 원하나 달러가 아닐 거예요. 일상적으로 쓰는 화폐는 이제 네이버 코인이나 애플 코인이나 삼성 코인이 될 거예요. 아 그냥 숫자네요. 그러면네 각 기업들의 개별적인 코인의 시대가 올 거고요 그 코인들의 담보물이 딱 두 종일 거예요.
하나가 비트코인이나 아니면 미국 미국 국채음 미국 국채 왜냐면 우리가 비트코인의 등은네 감당할 수 있어요. 왜냐면 일상 쓰지 않으니까 근데 네이버 웹툰을 보면서 쓰는 그 코인이 막 비트코인 올라간다거나 아니면 가격이 떨어지면 네이버가 못 견딜 거예요. 그래서 고정해야 되거든요. 그 뭐에 대해서 고정할 거냐 고민을 해야 돼요 결국은 담보물을 갖고 있어야 되거든요. 고정하려면 자기네가 아니면 그때마다 그거를 자기네가 장부상으로는 회사가 거덜이 날 겁니다. 그래서 담보물로 소유하는 것이 아마 미국 채거나 아니면 비트코인 가능성이 높아요.
국내에서 융통하는 화폐를 대체하는 거는 원화로 이렇게 패딩을 시켜 놔도 되는 거 아닌가요 아 그러니까 저 저의이 주장은 뭐냐면 우리가 실제로 지금도 원화를 일상 생활에서 원화를 쓰는 그 영역이 굉장히 협소해지고 있다라고 보는 거죠. 우리가 회계 단위로서 원화를 쓰는 건 맞아요. 근데 실제로 통화론자이 말하는 화폐 유통 속도의 지금 그 공식을 지금 쓸 수 있느냐 우리는 이미 원화를 가장한 디지털 장부를 쓰고 있는 거예요. 신용카드도 그렇고 우리가 여러 가지 회사를 사용할 때 버스를 탄다거나 할 때 실제로 막 돈이 막 개정에서 돌아간다고 생각하면 안 되죠.
그냥 가만히 있어요네 돈은 그냥 나중에 한 번씩 계상이 되는 거죠. 근데 우리가 만약에 회계 단위로서 원하는 있겠지만은 우리가 뭐 메타버스 상에서 뭐 아이템을 산다거나 혹은 뭐 내가 삼성 페이로 다가 뭔가 운용을 한다고 할 지금보다 훨씬 더 기업의 자율권이 있다면 그냥 삼성이 원화에 패깅 해 갖고 국내에서만 삼성 페이를 쓰고 일본에 가서는 또 n 패깅 하는 거보다는 유니버셜 어셋 다 패깅 해 버리면 환율 문제로부터 자유롭지아요. 네음 삼성 같은 다국적 기업이 이걸 쓰게 하는 거예요. 그죠. 삼성페이나 애플페이가 제일 난관이 뭐냐면 200개의 통화 장벽을 어떻게 매번 넘느냐 거예 아 각곡 예 그래서 이들은 본능적으로 금본위제를 추구해 할 수밖에 없어요.
금에 패깅 하면 가장 좋죠. 근데 금은 실물 보유가 좀 어려워요 근데 비트코인은 신물 보유가 언제든지 쉬우니까 그래서 비트코인이 금을 대체할 거라고 저는 보는 거고음 기업들이 발행하는 스테이블 뭔가 결제 단위의 보물로서 비트코인과 미국 국체가 쓰일거다 옛날에 미국 국회라고 말을 제가 안 했는데 미국이 이렇게 막 허용하는 거 보니까 미국 국채를 같이 갖고 있지 않으면 아마 어 확산이 안 될 거예요. 그래서 아마 미국 국회랑 비트코인을 적절하게 섞어서 삼성페이나 애플페이가 돌아간다면 삼성페이나 애플 페이는 원화의 패깅 되는 거보다 훨씬 더 우월해 음음 국경에 구해 받지 않으니까네 그죠.
원화에 패킹 되면 우리나라에서 쓸 수 있지만 외국 가서 삼성 페이를 못 쓸 거 아니에요. 근데 통화는 그 어 통화는 그런데 기업은 엄청 눈치볼 거 같은데 아 그거 되게 중요한 포인트인데요네 우리가 메타버스는 거를 그냥 애들이 옷 갈아입고 아이템 만들어서 파는 공간으로 볼 것이냐네 메타버스를 이더리움 주창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미래의 무역 금융 복합으로 볼 것이냐에 대한 차이인데요 메타버스는 무역 금융 복한 됩니다. 그럼 제가 여쭤볼게 메타버스가 국경이 있을까요. 그건 없 국경이 없어요. 그럼 그러면 어떤 돈을 기축으로 쓰겠어요. 일단 달러를 가장 먼저 쓰 달러가 제일 먼저 생각하죠.
예 메타버스 상에서 비트코인 되게 유망합니다. 음음 그래서 미국 기업들이 아마도 이거를 다 알고 스터디가 끝난 상태일 거예요. 그런데 러우 전쟁 때 막혔어요. 그 애플이나 이런 데가 뭔가 발표하려고 했었는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침공하면서네 미국이 망에서 러시아를 배제 하니까 푸틴 대통령과 내 각들이 비트코인을 엄청나게 막 추정했고이 자유 진영에서는 비트코인 얘기를 쑥 들어갔어요. 특히 기업들은 말씀하신 대로 기업들은 눈치를 엄청 보잖아요. 그 1예가 2018년도에 페이스북 당시 페이스북에 리브라를가 사회를 만들다고 했다가 상원 청문회까지 가고 엄청 두들겨 맞고 조용히 그 사업체 었거든요네 트럼프 시대에도 그럴까요.
그래서 저는 2025년도 구글과 애플이 무엇 을 발표하 따라서 완전 게임이 다른 차원으로 갈 거라고 보고 있어 우리나라 삼성전자가 되게 우월한 입장이 있는데 바로 그것 때문 못해요. 정부 눈치 여러 눈치 보기 때문에 근데 삼성전자의 그 시금석은 뭐냐면 애플이 든요 아 그렇죠네 애플이 하면 합니다. 그 애플이 자체 코인 만들어서 애플 코인을 글로벌이 쓰겠다 그 단버 물은 비트코인과 미국 국회다 삼성도 폰이라는 단말을 갖고 있 때문에 야 그때는 이제 명분이 생기죠. 우리나라 안에서도 야 애플도 저러고 있 저러고 이제 딱 결제할 수 있게 만들었는데 왜 삼성은 안 하냐 이러면 이제 동력이 생기게 되는 거 근데 이제 조금 더 이제 오늘 주제 자체가이 트럼프 시대에 정말 비트코인을 우리가 믿고 투자할 수 있을 것이냐에 대한 것들을 계속 여쭤보고 있는 거니까 앞서 얘기했었던 것에 조금 더 연장을 한번 해 볼게요 그니까 그 무역 적자가 계속되고 있는데 무역 적자를 해소하는 방법의 일환 하나로 이제 그 그 재정적자를 좀 줄여가는 방법 런 것들을 지금 생각하고 있다 보니 결국 은 달러가 부족해서 달러는 강세가 될 것이다라고 하시는 거죠네 어 그리고이 달러는 강세를 가는데 대신 여기에서 다른 사람들이 달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스테이블 코인이 통용되는 걸 놔둘 것이다 아지 맞는 거고 그러면이 스테이블 코인이 통용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그 스테이블 코인을 사서 사용하려면네 거기에 맞는 국채를 담보로 잡아서 사야 되니 국채 수요가 많이 높아질 거고네 거기까지 이해할거든요.
국채 수요가 높아지고 나면 재정 적자가 해결됩니까 아니죠. 아니잖아요. 미국이 재정 적자는 앞으로 당분간 줄이기가 어려울 거예요. 트럼프 안에서도네 그래서 달러 수요가 미국 국회랑 연동된다는 것은 미국이 채권을 발행하는데 있어서 이자율 신경을 안 써도 된다는 거죠. 만에 지 세계부터 빠르게 세계 경찰 역할에서 빠르게 할 때 가장 문제는 뭐냐면 미국의 달라도 브레이크가 걸려 버린다는 거죠. 달러 수요가 줄어들어 버리고 그럼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가 없어지면 미국은 이자율에 대해서 우리랑 똑같아요. 우리나라랑 똑같아요. 굉장히 매이게 돼요네 모든 나라가 국채를 무한정으로 발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무한정의 수요가 없기 때문에 국채 함부로 발행했다 국채가격 떨어지면이자 올라가고 국내 경기 망가지는 거거든요. 미국은 공화당 민 만 합 합의하면 국채를 늘려도 됐어요. 왜냐면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는 거의 이론적으로 무한정 가정했으며 비트코인의 가치는 계속 높아질 것 같아요. 사실 그렇게 됐을 때 10만불 저희가 되게 기대를 했는데 결국에 터치를 했고 넘어섰다 오늘 좀 내렸더라 그러면은 한 어디까지 저희가 좀 올라간다고 봐도 좋을지 요즘 뭐 분석하시는 분들 이야기 들어 보면은 어떤 애널리스트는 뭐 12만 5천불 간다고 했고 어제 보니까 마이클 세일러는 뭐 최대 18만 불까지 일단 기본적으로 갈 거 같다라고 그런 이야기도 하더라고요 교수님은 좀 어떻게 좀 보시는지 전망을 그 다른 거도 안 들어도 이게 제일 중요한 거잖아요.
제일 중요하죠네 이거 제일 잘 모르겠어요. 어 어제 만물 터치했을 때 뭐 난리가 났잖아요. 근데 저는 뭐 큰 의미를 두진 않아요. 왜냐하면 한번 이제 아 10만 불도 갈 수 있다라는 거를 한번 확인해 준 거지 10만 불이 쉽게 깨질 거라고 보진 않습니다. 13만 불 갈 수 있죠. 13만 불 갈 수 14만 불도 갈 수 있는데 다시 내려올 거예요. 왜냐면 10만 불에서 매도 물량이 엄청 대기하고 있을 거예요음 그 사연은 이렇습니다. 비트코인은 저보다 먼저 발견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요. 저는 50만 원에 뭐 죄송합니다만 주었거든요네 50만 원 50만 원이요 지금 1억 1억 4천 막 이러는데 방송 끝나고 몇 개 들고 계시는지 저희한테 살짝 근데 저보다 먼저 발견한 사람들은 만 원 미만으로 주었어요음 이들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 놀고 다녀요 명사 취급을 하기도 하고 돈을 엄청 씁니다.
라프사 바꿨어요. 비트코인 안 팔았어요. 마이너스 통장 긁은 거예요. 자산 가니까 이들이 이제 압박을 받죠. 그래서 이들의 첫 번째 청산 목표 가격이 10만 불이에음 대다수 옛날에 한번 조사를 어느 기관에서 했었는데 대다수는 이제 30만 불 바라보고 있어요. 30만 불 되면 이제 거의 다 청산할 거예 예 그 얘기는 뭐냐면 이런 초창기 운 좋았던 개인들의 손에서 기관 손으로 넘어가는 완전히 넘어가는 기 그 가격대가 30만 불일 거라고 보고 있고요 지금도 상당히 개인들이 갖고 있어요이 개인들이 10만 불에서 기관으로 넘어가기까지 10만 불을 완전하게 돌파하는 건 굉장히 어려울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네 사실 어제 10만불 넘자마자 제가 되게 봤던게 뭐냐면은 이제 그 물량 이동이 있어요.
개인 지갑에 있던게 거래소로 옮겨지게 되면은 그 대부분 이제 팔기 위해서 옮기는게 많거든요네 어제 고래들의 물량 이동이 생각보다 별로 없더라고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10만 불 넘으면 한번 폭락 올 거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저도 뭐 그런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만 그렇게 그렇지 않게 움직이는 걸 보면서 그들이 생각하는 기준 가격이 좀 바뀐 건가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아직은 신중한 거죠. 지금은 이제 그렇게 짐작하는 사람들이 빨리 던진 거고네 이제 뉴스가 나올 겁니다. 12만 불 13만 불 가면 어 15년 된 지갑이 움직였다 15 14년 된 지갑이 움직였다 이거 다 보이거든요.
13년 된 지갑이 움직였다 계속 나올 거예요. 그러면 일단은 쉬셔야 돼요 조심해야겠네요. 그러니까 이게 그러면 오늘 이야기를 이제 그 비트코인과 지정하게 이야기를 쭉 듣다 보니까 일단 정부 입장에서는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갖고 가는게 굉장히 중요할 거 같아요.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을 용인함으로써 미국 국채의 수요를 좀 끌어들이는 것도 사실 정부 입장에선 되게 용이할 용이할 거 같아요. 그러면 이거를 같은 관점에서 개인들이 욕 욕을 소유하고 있어야 된다는 당위성은 사실 잘 못 찾겠어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금에 금 그니까 금본위제가 아무리 해소됐다고 하더라도 결국 통화라고 하는 거는 우리가 아직까지는 그래도 금이라고 하는 어떤 믿을 만한 담보가 있기 때문에 통화에 대한 신뢰가 생겼고 그 신뢰가 지금까지 유지가 된 거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야 내가 앞으로 그 어 좀 뭐뭐 뭐라 할까요. 어 TV 살 건데 TV 사기 위해서 내가 지금부터 금을 좀 모아놔야 되겠어 이런 생각은 참 안 한단 말이죠. 그러면죠. 그 정부 차원과 어떤 그 정책적 차원에서 전략 자산으로 가져가는 건 비트코인을 사야 된다는 당위성을 알겠는데 개인들도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이냐 그 부분을 잘 모르겠거든요네 저는 10년 전에 비트코인 발견하고 예 어 제가 틀린 부분이 있어요. 저는 비트코인을 확신을 했는데네 뭐에서 틀렸냐고 어 부자들이 이거를 깨달으면 달려들 거라는 제 예상이 틀렸어요.
아 예 근데 그게 이제 틀렸다 그보다는 이제 늦게 맞을 거예요음 그 말씀하신 내용을 제가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이게 듣는 분들이 기분 나쁠 수도 있는데요네 강남 아파트가 대부분의 사람들의 자산이 아니듯이 비트코인도 대부분은 무관합니다. 그렇죠. 예 비트코인은 우리가 가져야 되는 이유는 강남 아파트를 만약에 20년 전으로 돌아가면 우리가 가져야 되는 이유예요. 강남 강남에서 살고 싶어서가 아니라 알받기 하는 거죠. 네네 그걸 살 수 있는 사람이 나오기 전에음 똑같아요. 비트코인은 슈퍼리치들의 자산이에스 리치들이 어 내 자산이 열배 되고 이러는 것에도 물론 관심이 있죠네 그런데 궁극적인 관심은 이거죠.
내 자산이 지정학적인 위기 때 내가 옮길 수 있느냐 그 모빌러티 모빌러티 그 슈퍼리치들이 관심 있는 자산은 점유물이 점유물 등기물이 아니에요. 등기물이라는 건 국가나 사법 당국이 그 그 통제를 받을 수 있죠. 동결할 수가 있어요. 우리가 엊그저께 예 개엄 개엄 그날 밤에 거래소들이 전부 뭐 폭폭 폭발 했거든요. 약간 맛을 봤는데 그 숫자이 내 거 아닙니다. 점유물이 아니니까 그래서 슈퍼리치들이 좋아하는 자산이 그림이잖아음 점유물 고우의 해바라기가 500억이 이유는 그게 아름다워서가 아니라 어 500억에 사줄 사람 다른 슈퍼리치를 알기 때문에 사는 거거든요.
그거 감상도 못 한대요. 저도 얘기 들어봤는데 그거 사 갖고 거실 거실에 걸어놓을 강심장은 없는 거예요. 아무리 슈퍼리치 지하에 넣어놓고 그리고 그걸 똑같이 모조로 만든대요. 그것도 비싸게 주고 그리고 그걸 거실에 걸어 놓고 이거 똑같은 거 지하 있으니까 파티하는 거예요. 파티 그러니까 그거는 모빌러티 자산이든 근데 고우 해바라기 500억이게 슈퍼리 시장에서는 이런 난제가 있어요. 내가 이거를 위기시에 유동화를 시키려 그러면 500억을 갖고 있는 친구를 찾아야 돼요 되게 제한되 있죠. 그 네네 만약에 거기서 1억 원 어치 내가 유동화를 한다는 건 되게 어려워요 뭐 금융을 으켜서 할 수 있겠죠.
담보로 근데 비트코인은 500억 짜리로 옮길 수도 있고 그중에 1억을 내가 팔아도 나머지 499억 가치가 훼손되지 않아요. 음음 엄청난 슈 저기 모빌리티를 갖고 있어요. 이거를 슈퍼리치들이 눈을 뜨죠네 그래서 슈퍼리치들이 눈 뜨기 전에 먼저 알받기 하자라는게 저의 10년 동안의 주장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비트코인이 중산층 이하의 자산이냐 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거는 슈퍼리치들의 자산이에스 레리 핑크 블랙로 레리 핑크가 저를 대신해서 물론 죄송합니다. 제가 그 급은 아닌데 제가 10년 동안 떠들었던 걸 지난 2년 동안 레리 핑크가 열심히 떠들고 있어요네음 똑같은 이야기입니다데 제가 근데 원래 슈퍼리치 말씀하셔서 그런데 그들은 안정적인 자산의 가치를 원하잖아요.
사실 워낙 많은 돈이 들어가 있다 보니까 몇 퍼센트만 움직여도 뭐 수백억 수천억 손실을 볼 수 있잖아요. 그런데 비트코인은 4년에 사이클이 지금까지 있었죠. 반감기 그리고 이제 비 반감기 때마다 가치가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는게 있는데 그런 변동성이 큰 자산인데 슈퍼리치들이 많이 살까요. 아 그거는 뭐 이론적으로 대답하기 보다 경험적으로 말씀드릴게요 10년 전에 제가 비트코인 발견하고 한국의 미 업을 돌아다니면 중국 젊은이들이 꼭 있었어요. 중국 젊은이네 그래서 이제 얘기를 좀 해 보면 뭐 서툰 영어지만 해 보면 뒤에 물주가 있는 거예요.
그니까 본인들 돈이 아니에요네 근데 최근에 올해 1월이었다 타임즈에서 기사가 하나 나왔는데 제가 아 이거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한 언니라는 중국 여성이 2017년도에 영국에서 비트코인 6만 천개를 자금세탁 하다가 걸렸어요네 그래서 그 6만 천개에 대한 재판이 올해 초에 끝났고 그 6,000개가 영국 정부 것이 됐어요. 와 근데 그 6만 1000개는 지환 원이라는 분의 것이 아니고요 중국의 고익 관료의 것인 거예요이 중국의 고익 관료가 그 당시에 10년 전에 비트코인 눈을 떠서 어 여러 나라에 보내서 자금세탁을 시킨 거예요. 한국에도 보냈겠죠.
우리는 못 잡아서 우리나라 정부는 안 갖고 있고 영국 정부는 6만 천개를 이제 가진 거죠네 중국 부호들이 왜 10년 전에 비트코인의 눈을 떴냐 하면 당시 시진핑 주석이 집권한 직후였어요. 시진핑 주석의 업적 중에 하나가 뭐냐면 매년 2만 명 이상의 중국 공무원들을 숙청하고 있어요. 부정 반 부정부패 캠페인이죠. 그래서 인기가 높았던 거예요. 시즌 중이네네 그걸 아는 거죠. 슈퍼리치들이 중국의 슈퍼리치들이 비트코인의 가격은 지금보다 훨씬 더 불안정했다음 자신의 자산을 다잡을 생각을 하는게 아니에요. 애초에음 일부 임시적으로 포트폴리오 자기가 카나다 미국으로 안전 안전하게 이동할 때까지 그때까지 필요한 모빌리티가 있어야 돼요 물론 카나다 미국의 별장 사놓는게 훨씬 더 안전하다고 그들은 느껴요 근데 어떻게 가야에 문제가 있는 거죠.
중국에서 금이나 이런 거 다 몸 수색에서 나오잖아요. 그렇죠. 비트코인 몸수색 안 나오거든요. 그렇죠. 예 돈이 국경 넘어갈 때도 어차피 통제가 되는 거고 어 근데 정말 우리가 중국이 한번 움직였다고 하면은 그 산업 자체가 막 사실 우리나라 자체 가 중국의 움직임으로 이만큼 거의 두배 가까지 15년 만에 성장을 했으니까 그죠네 어쨌든 중국의 한 번의 움직임 자체가 굉장히 그 전 세계 자산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키는데 중국에 있는 슈퍼리치들은 본인들의 자산이 언제 뺏길지 모르고 언제 동결 당할지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그 수많은 자산을 모두다는 아니겠지만 일부만이라도 지금 암호화폐 쪽으로 돌려놓고 있고 그러면 그 그들이 돌려놓은 암호화폐 때문에 다른 국가 에서 보기에는 그 어마어마한 큰 금액이 하나의 자산처럼 변한 그런 상태라고 보면 되겠네요음 저는 그 진술이 거의 한 90% 이상의 비트코인의 역사라고 보고 있어요.
중국이 움직여서 중국 아 하긴 그런 거 같아요. 2017 18년 그때 시즌 핑이 거래소 닫으면서네 뭐 사이클 상으로도 반감기가 이제 끝나갈 때 쯤이 했지만 그때 정말 폭락 했거든요. 지금도 기억나요. ces 기간이었어요. 아 제가 그때 미국에서 이제 라스베가스에서 취재를 하고 있었는데 아침에 일어났는데 CNBC 뉴스에 비트코인이 폭락을 했다라는 뉴스가 제일 먼저 나오는 거예요네 그러면서 제가 막 업비트를 켜 봤거든요. 지금까지 한 번도 보지 못한 그런 폭락이이이 지적 막내가 떨어져 있는 거예요네 그 그걸 보면서 아 중국에 정말 큰 역할을 했다 근데 닫 았잖아 이제 그러 앞으로는 그럼 한동안 중국은 역할은 없겠구나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 지금도 계속 그러면 중국의 역할은 근데 있다라 고 봐야 되는 걸까요. 저도 경험을 했기 때문에 첨언을 드리자면 2017년도에 우리나라가 김치 프리미엄이 적을 때 50% 있어요네 맞아요. 예 그게 어디서 왔겠어요. 중국 거래소가 다은 거랑 일치해요음 아까 영국 얘기가 바로 그래서 제가 드린 건데 한국에와서 작금 세타가 엄청한 거야요 그 당시 한국 거래소가 실명제가 아니었고네 너무 좋았죠. 또 증거가 있어요. 제 지인이 저한테 비트코인에 대해서 물어보면서 자기가 이거 가지고 송금 사업을 해도 되냐고 필리핀에 돈을 보내는 송금 사업을 었어요.
2014년 자기가 금융 당국자 물어봤더니 아 우리 모르니까 그냥 알아서 하라고음 그때는 이제 관심이 없었어요. 근데 송금 사업이 너무 잘 되는 거예요. 필리핀인들이 은행을 통해서 보내면 수수료가 많은데 비트코인을 믿어서가 아니라 비트코인으로 가면 다시 그 나라 돈으로 바뀌니까 자기네들은 비트코인으로 가든 말든 상관이 없어요. 더 싸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정부가 막았어요음 막기 직전에 제가 통화를 해 봤는데 요새는 필리핀 돈이 들어오는게 아니고요 중국 돈이 들어와요 그러더라고요 우리나라 조선족들이 여기가 중국 교포 해야 되겠죠. 중국 교포들이 그렇게 많이 의뢰를 한대요.
중국으로 보내는 거 받는 거 그게 2017년도 있어요. 그러다가 한국 정부가 이거 안 되겠다 싶어 가지고 이제 그거부터 닫았어요네 그 송수근 업무는 가상화폐로 못 하도록 이제 2수 조치를 취했는데네이 중국인들의 그 비트코인에 대한 열정과이 그거는 광기는 어마어마합니다네 말씀하신 대로 2012년도에도 비트코인이 미국 그 그 상원에서 청문회 때 미국 그 법무부 차관보가 나와 가지고 국회의원들 앞에서 아 비트코인 그거 범죄에 쓰라고 말할 줄 알았더니 그 말하기 전에 비트코인은 되게 전도 유망한 자산입니다. 그래가지고 일주일 만에 열배가 됐어요음 근데 그거를 끈게 중국이네 2014년도 1월에 인민 은행장이 어 알리바바 뭐 텐센트 중국 기업들 비트코인 손대지 마 이렇게 구두로 겁나게 해서 바로 떨어뜨렸어요.
2017년도 불장 때는 거래 폐쇄 그죠. 불 꿨죠. 2021년도 기억하시면 기억하시겠지만 채굴자들 다 내보냈어요. 그래서 불 끄는데 1조 했죠. 이번 2025년도는 어떻게 불 끌지 저는 그게 굉장히 아 관심 있어요. 왜냐하면 중국은 넓은 나라입니다. 큰 나라예요네 채굴 비중이 한때 영으로 떨어졌어요. 중국 정부가 막 이잡듯이 잡았거든요. 근데 그게 벌써 20% 아지 올라왔어요. 바로 아 중국정 못 잡는 거예요음 그러니까 아무리 중국 정부가 AI 뭐 이렇게 해도 중국은 땅이 넓기 때문에 네 보이는게 너무 많은 거요 제 친구가 10년 동안 중국의 홈플러스에서 부사장을 했는데요.
저한테 이런 얘기하더라고요 어느 점장이 우리로 치면 이제 동네 슈퍼 점장이 자기게 아니잖아요. 회사 거잖아요. 그죠. 아이스크림 빼고 물건 다 싣고 사막으로 튀었어 이러 거예요. 그게 얼마나 친대 때 2억원 넣지 싣고 어 그 사막으로 신장 이구로 사막으로 튀었 못 잡는 거예요. 그럼 깔깔깔 웃더라고요 2억치 물건 이런 나라가 중국인 거죠. 아직도 중국에 그런 곳이 많으니까 그런 데서 채굴기 돌리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통제가 되겠어요음 하긴 요즘 태양광 패널도 빠졌으니까 태양광 판 패널로 이렇게 해서 전기 만들어서 그는데 태양광 엄청 깔아야 될 거 같은데 그 엄청 될 거니 나무보다 싸다면 리보다 싸다는데 요즘 아 상상 초월합니다.
2016년도 기사로 기억나는데 중국의 어느 수력 발전 소장이 공안한테 우리 전기를 너무 잃어버려요 그래 갖고 네요. 정기를 얼마나 뺏면 수력발전소 발생 전기 90% 슈킹 겁니다. 적당히 한 10% 해야 되는데 안보이 중국 정부가 지금 19만 개 비트코 갖고 있는데 중국 정부는 그 도구에서 뺏은 것들이 중국인들의 스케일은 다르다 오늘은 저희가 이번 시간 그 태민의 크립토 인사이트 첫 번째 시간으로 과연 트럼프 시대로 들어가는이 과정에서 우리가 믿고이 비트코인에 투자를 해도 되는 것인지를 알기 위해서 비트코인에 대한 인식 그리고 비트코인에 대한 사고 과정이 어떤 식으로 변해 왔는지를 한번 살펴봤고요 막판 이야기가 되고 나니까 막판 이야기까지 듣고 나니까 아 중국이라는 국가의 큰 자산이 한번 움직이고 나니 그 자산의 움직임과 함께 거대한 어떤 가격 상승이 일어났고 가격 상승이 일어나면서 전 세계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이걸 자산으로서 인정하기 시작했구나라고 하는 이제 변화의 가정을 한번 살펴봤습니다.
근데 말씀드렸던 것처럼 중국에서의 변화가 이런 큰 변화를 만들었던만큼 분명히 암호화폐와 관련된 그 신흥국 쪽에서의 움직임이 분명히 있을 것 같거든요. 저희가 다음 시간에는 그러면 신흥국과 비트코인이 내용으로 한번 다시 한번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주호 있고요 저는 류종훈이었습니다. 자 그러면 크립토 인사이트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절대 소문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예약하기 어려워질 것 같아서요 제가 메모한 아이디어만 A4 영지로 다섯에서 여섯 장은 됩니다. 김프로 님과 같은 테이블에서 식사하고 함께 뉴욕 증권거래소를 방문하다 우와 극극 극 극상의 만족도를 자랑하는 3프로 TV만의 시그니처 투어 프로그램 파이낸스 앤 칼리지 미국 투어가 2기 모집을 시작합니다.
월스트리트 기관 투자자에게 직접 듣는 미국 투자 전략 아이비리그 방문과 현지 교수 특강 모건 스탠리와 프로 TV 미국 스튜디오 방문 그리고 김프로의 아주 특별한 만남까지 준비되 있는데요. 미국 주식 투자자 자녀와 함께하신 가족들까지 다양한 일기 참가자들이 불 모아 극찬한 프로 TV 파이낸스 앤 칼리지 미국 투어와 함께 2025년 아주 특별한 시작을 경험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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