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송재경

Accuracy score+1.4
순 place68
Scored calls6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2.1% / 58.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3% / +1.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7.2% / 20.5% / 42.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179)#코스피 (174)#미국채금리 (156)#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19)

How scores are calculated

4분기 증시 '이것'에 달렸다! 상승장 최대 복병은? |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대표

한국경제TV · 2026-09-21 · 유튜브 시청 4,412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자, 이제 며칠 안 남았습니다. 4분기를 맞이할 날이 얼마 안 남았는데요. 4분기 증시에 대한 전망 이분하고 이야기 나눠보죠. 송재경 대표입니다. 디멘션 투자자문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아, 대표님. 3분기는 정말 역대급 변동성 장세였던 거 같습니다. 7월에 정말 어마무시했던 급락장을 뒤로 하고 8월 9월 박스권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는 흐름을 좀 보여줬는데 4분기의 시장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제적으로 일단 4분기를 전망하려면은 3분기를 먼저 한번 돌아보고 4분기를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근데 3분기를 보면 우리가 뭐랄까요? 우리는 정말 화끈한 나라인 거 같습니다. 지금 3분기에 그 코스피 기준으로 24% 그러니까 이게 지난주 금요일까지니까 정확히는 6월 한 21일 경부터 어 지금 9월 18일까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4% 급락을 하면서 전 세계에서 시장 주식 시장 중에 꼴찌를 했습니다. 근데 반면에 연초 대비로는 아직까지도 64% 상승폭을 여전히 유지하면서 여전히 근한 차이긴 하지만 대만을 앞서서 1등을 하고 있다. 역시 우리나라는 1등 아니면 꼴찌 화끈한 그런 시장이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이 안에서도 보면은 업정 아 지금 차트가 나오네요.

지금 연초 대비로는 지금 64% 화끈한 1등 원래는 100%까지 갔었죠. 그다음에 최근 3개월 동안 이제 거의 한 24% 빠지면서 결국은 그 거의 두 배 올라갔던 것이 상당 부분 이제 상승폭을 조금 반납했다. 그리고 이제 레버리지가 거치면서 최근 1개월 일주 오늘은 조금 올라가긴 하지만 조금 길게 보면 지금 1개월째 지금 박스권 안에서 지금 맴돌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업종으로만 놓고 봐도 베스트 세 개 업종 그다음에 워스트 세개 업정을 한번 비교해 보면 베스트는 화장품, 은행, 운송 이렇게 지금 대부분 나타납니다. 지금 보시면은 확실히 8% 6% 2%에 상당히 좋은 호실적을 보였고요.

당연히 수출도 좋았고 금리가 상승하면서 은행 수회받았고 운송은 최근 들어서 고유가와 함께 또 호르무죄 해협이 심지어는 바알 만대부까지 막히면서 지금 그 운임이 엄청나게 초급등을 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반도체 IT웨어 전반적으로 아까 6월까지 상승의 1, 2등을 차지하던 업종이 확실히 조정을 받으면서 꼴찌로 나타난 것이 지난 3개월 간의 가장 큰 변화 흐름이다라고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렇게 급등 급락 롤러코스터를 탔던 3분기를지나 이제 4분기에 진입을 하게 되는 10월. 우리는 어떤 변수를 가장 좀 주목해서 봐야 되는 건지 뭐 모든게 다 중요해진 상황이 되겠지만 금리, 뭐 유가 모든게 다 중요하지만 지금 대표님이 가장 중심으로 두고 주목하시는 건 어떤 면수입니까?

지금 앵커 님이 지금 답을 다 주셨습니다. 아닙니다. 아니 그만큼 그게 중요합니다. 결국은 지금 3분기 내내 시장을 움직였던 가장 큰 변수는 금리와 유가였습니다. 국가가 다시 급등을 하고 그에 발맞춰서 굳이 같이 안 가도 되는데 금리도 같이 상승을 하면서 전반적으로 3분기의 매크로 변수 중에 가장 시장에 부담을 줬던 것은 고유가 고급니다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차트가 열려 있는데 검정색이 이제 브랜트 6요. 그다음에 붉은색이 미국의 국채 10년물 금리입니다. 보시면은 사실상 둘이서 사이가 왜 이렇게 좋은지 모르겠어요. 어쨌거나 지금 이렇게 우상향하면서 지금까지 이러고 이제 FMC를 맡게 되는 이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는 고금 고유가 아까까지는 우리가 변수라고 얘기했는데 잘못하다가는 변수가 아닌 상수로 대응을 해야 될지도 모르는 환경을 맞이하면서 4분기로 넘어가고 있다라는 것을 우리가 명심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결국은 4분기의 싸움은이 두 가지일 것 같습니다. 한촉에는 시장을 낙관적으로 볼 수 있는 가장 큰 축은 경제 성장률 여전히 좋고요. 뭐 미국도 좋고 우리나라도 좋습니다. 그에 기반한 이익, 기업들의 이익 증가율이 두 가지가 주가를 떠받치는 가장 강력한 상승 탄력이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안면에 우리가 봤던 고육과 고금리가 시장을 끌어내릴 수 있는 중력과 같은 위험.이 이 두 세력간의 싸움이 4분기 내내 진행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쪽에 대한 변화에 대해서 우리가 매우 촉각을 세우면서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저는 주식 경원 경원을 대표님한테 그 매크로를이기는 시장은 없다라고 처음 들었던 거 같아요.

근데 진짜 4분기에도 그러니까 넘버스 vs 매크로가 될 수 있는 시장이네요. 크로를 이길 수 없는 시장인데 과연 그 넘버스가 또 다시 한번 그걸 넘어서 줄지 한번 지켜보시죠. 자, 그렇다면 4분기 시장을 움직일 주요 동인 어디서 보고 계십니까? 결국 우리가 뭘 보면서 시장에 대한 판단을 해야 될까? 드디어 연준이 시장이 어 걱정도 하고 또는 내심 어 빨리 좀 움직여라고 하면서 연준을 바라봤는데 드디어 연준이 움직였습니다. 지난주에 9월 달 FMC가 열렸고 워시가 아주 강력한 매파적 발언과 함께 금리 인상을 발표했고요. 연내 점도편을 보면 추가 인상 한 번을 예정해 놓고 있다는 측면에서는 이후에 어떤 식으로 연준의 인상 경로가 움직일지가 향후 4분기를 넘어서 내년까지 시장에도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가장 중요한 핵심 변수자 동인이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차트가 열려 있는데 요게 이제 NDR이라는 회사에서 리서치 펌은 지난 1900 한 40년대 이후에 미국의 연준의 상승 주기를 구분을 한 겁니다. 빨리 움직이는 패스트 사이클에 천천히 움직이는 슬로우 사이클다음에 노 사이클에 이걸 다 합쳐 놓은 올 사이클이 있는데요. 확실히 패스트 사이클 제가 밑에 가로로 지금 표시를 하나 했는데 엘리베이터 렇게 표시해 놨고요. 슬로우 사이클은 에스칼레이터 이렇게 표시했습니다. 그다음에 넌 사이클은 계단 이렇게 표시했는데요. 이걸 한번 상상해 보시죠. 워시 의장이 지금이 금리 인상 주에 들어가는데 무엇를 타고 움직이느냐?

엘리베이터를 타고 움직인다라고 하는 것은 한번 타면 빨리 높이 간다는 겁니다. 그 얘기 즉은 금리의 주기도 상당히 빨라지고 인상 주기도 폭 빨라지고 그 폭도 시장의 예측을 훨씬 넘어쓰게 가는 그런 경우를 말하고요. 이럴 경우는 시장이 상당히 힘들어할 수밖에 없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두 번째로 아까 슬로우 사이클 이것이 이제 우리가 바라는 건데 이건 천천히 상황 봐가면서 경기열만 막으면서 금리 인상을 천천히 해 가는 거 이런 과정을 하면 마치 우리가 그 지금 그 백화점 같은데 쇼핑몰에 가서 에스칼레이터 타고 가면은 그 긴장 안 하잖아요.

주변 다 돌아보면서 뭐가 있는지 살펴보면서 가지 않습니까? 이런 주기가 시장이 기대하는 거다. 이거보다 더 좋은 주기는 아까 노 넌 사이클입니다. 이건 마치 계단을 올라가는 거다라고 제가 표현을 했는데 무슨 말이냐면 이거는 계단은 내 의지로 갈 수 있습니다. 에스카일터는 뒤로 못 내려옵니다. 엘리베이터도 밑으로 올라가기 시작했으면 못 내려옵니다. 계단은 내가 올라가다 힘들면 걸어 내려올 수가 있잖아요. 내 의지대로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계단을 올라가는 넌 사이클 결국이 얘기는 이번 한 번 또 내지는 나중에 천천히 두 번 정도에서 마무리되는 거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는이 세 개의 사이클 중에 무엇으로 갈지가 상당히 중요하고 그것 자체는 향후 인플레이션 압력이 얼마나 공고하게 강하게 나오는지에 따라서 완전히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여기에 대해서 지금 상황은 예단하지 말고 대응을 할 수 할 수밖에 없는 영향이다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적어도 이런 인상 주기 중에서 미국 업종에서 늘 위닝 섹터 어 두 종 두 업종을 꼽으라면 다행스럽게 에너지 이건 고유가의 효과죠. 에너지 업종. 두 번째로는 그래도이 기술 업종이 상당히 좋은 성과를 거뒀다는 측면에서는 우리 입장에서는 그것을 유심히 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리스크 관련해서도 여쭤보고 싶은데 이미이 질문에서도 다 말씀을 해 주신 거 같습니다. 일단 저는 비 주말 사이에 프랑스 국채 금리가 급등을 했다라는 부분 워낙이 재정적가 넘치기 때문에 지금 나라비지 너무 많은 주요국들 어 지금 미국채 금리 그리고 유럽 주요국 그리고 일본 국채 금리까지 급등하는 상황에서 과연 연준의 참 어깨가 무거워질 것 같은데 4분기에도이 금리 향방 주목해 보시죠. 여기까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지금까지 디멘전 투자자문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였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네. 겠습니다.

#코스피#금리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