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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5월입니다. 셀린메이라는 단어가 여러분 격원이죠. 미국 격원. 어, 떠오르실 텐데 5월 이제 증시 조정되는 거 아닙니까 하는 질문 많이 하십니다. 본격적인 증시 조정이 시작될까 하는 질문 답변 좀 드려 볼까 하는데 제가 조종된다, 아니다. 셀린 메일을 믿으셔라, 아니라 이런 말씀을 드리기보다 5월에 5월의 증시를 결정지을 관전 포인트, 시그널 5대 변수가 있습니다. 그 다섯 가지 변수 무엇인지를 여러분께 좀 말씀드려 보고자 화면을 열었습니다.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셀린메이라고 하던데 증시 조정 시작되나? 5월에 닥칠 다섯 가지 변수 지금부터 하나하나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잠깐 정리를 해 본다면 코스피지수가 뭐 전쟁 중에도 어 이미 전고점을 회복하고 강한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작년 4월에 20 5년 4월에 증시가 바닥을 찍는 그 구간에 26년에 대한 증시 어 제 컨센서스를 말씀드렸죠. 6천에서 7천 사이에 안착할 것이라는 의견을 드렸었죠. 그리고 굳이 전망치를 제시한다면 6,500이다라고 말씀을 드렸었죠. 제 전망이 뭐 깨지는듯한 어 7천선에 가까워지는듯한 그런 흐름을 보이다가 4월 말 들어서 어 일부 조정이 온 겁니다. 4월 만에 하락을 시작했는데 이게 본격적인 조정의 시작인 것인지 일시적인 조정을 끝으로 다시 재반등할 것인지 궁금해하실 겁니다.
자, 본격적인 다섯 가지 변수에 대해서 말씀드리기에 앞서 셀린메이라는이 단어 사실은 셀린 메메이 and go away 그냥 팔고 떠나라 이거죠. 팔고 주식 주식하지 말고 그냥 떠나라 이런 미국식 격원이 있는데 어 역사적으로 2000년 이후에 대략 한 26년 동안 코스피와 나스닥의 월간 등락률을 보면 네. 2월은 주로 떨어졌었고요. 5월은 그냥 지지분인 했었고요. 또 9월은 크게 조정됐었고요. 같이 조정되고 같이 오르는 것들만 살펴보면 이랬죠. 26년 동안의 흐름을 본다면 어 주로 5월에 팔고 9월에 큰 조정이 있으니 어 그리고 10월도 마찬가지 11월에 사서 또 4월까지 갖고 있다가 5월에 파는게 어떻겠느냐 이게 세린메이 앤 go웨이란 어 격원입니다.
어 실제 역사적으로 좀 보면요.이 격원 어 각종 통계 수치로도 입증은 됩니다. 11월에서 4월까지의 증시가 확실히 좋다라는 그 경원이 맞아떨어져요. 그래서 셀린 악터버 그니까 바이메이를 했을 때와 스텔린 메이 바이인 터버를 했을 때 각각의 누적 수익률을 보면네 같은 주식 투자를 했을 때 5월에 사고 또 10월에 파는 사람보다 5월에 팔고 10월에 다시 사는 사람이 누적 수익률이 높았다라는 결과도 도 어 소위 보통 얘기해 주는 셀린메이에 해당하는 부합하는 단어입니다. 근데 왜 [목을 가다듬음] 이런 이야기가 있을까? 뭐 논리를 따져 본다면 설이죠.
설 설인데 그것은 유동성의 차이가 난다라는 뜻입니다. 뭐 여러 [콧방귀] 가지 유동성을 결정짓는 변수가 있겠지만 전 세계적으로 연말에는 세금 납부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하반기에는 여러 이유로 주식을 오히려 매도하고 연초에 다시 매수하는 그런 경우가 상당 부분이 있다. 어 미국 같은 경우 세금을 확정하는 확정 신고가 통상 1월부터 4월, 그러니까 세금 환급은 2월부터 5월 그러면 환급액이 다시 증시로 유입되는 거죠. 그니까 5월이 되면 세금 환급이 끝나기 때문에 당연히 자금 유입이 약해지고 5월이 약세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 뭐 이런 것이 바로 바로 셀린메이의 몇 가지 근거 중에 하나입니다.
근데 재밌게도 어 코로나1 때는요. 어, 코로나1 너무너무 확산하다 보니까 2020년에 그 세금 신고 기한을 뒤로 연장해 준 적이 있어요. 7월까지. 그래서 그때는 미국 증시가 셀린메이에 성립되지 않고 8월까지 상승장을 이어갔었어요. 세금 신고가 연장됐기 때문에. 물론 저는 그것이 모든 증시를 결정짓는다라고 보지는 않지만 여러 가지 설 중에 왜 셀린메이라는 설이 생겼을까? 그 근거 중에 하나가 조세 체납과 관련된 이슈도 있다. 뭐 그 밖에도 미국의 어떤 회계년도를 구분했을 때 뭐 그 정도 지음에는 셧다운이 일어난다든가 뭐 그런 것들도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니까 그런 구간들을 피해서 투자하는 것이 좋다.
뭐 이런 종류의 의미입니다. 다만 어 이것은 뭐 통계적으로 그러하니까 여러분이 이런 것을 믿으신다면 그렇게 의사 결정하셔도 좋죠. 그런데 매년 같은 흐름을 똑같이 반영해 주지는 않기 때문에 무조건 믿기보다는 제가 지금부터 말씀드릴 한 다섯 가지 주제를 가지고 한번 어 그런 변수가 어떤 조합으로 전개될까를 판단해 본다면 올해 투자 회사 결정을 내리시는데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어, 하는 생각입니다. 자, 첫 번째 지금 중동전쟁 중이잖아요. 호르무주 해협 봉쇄와 역세 주기잖아요. 그러니까 뭐 뻔한 주제지만 중동전쟁의 경과, 호르무지 회협 봉쇄의 경과 이것도 우리가 중요시하게 받아들여야 될 어 변수 중에 하나입니다.
근데 제가 근래 들어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코스피는 혹은 주식 시장은 전쟁의 경과에 따라 영향을 받는게 아니라 전쟁 공포감에 영향을 받는다. 그러니까 전쟁 때문에 증시가 조종됐다 하는 것은 이미 다 반영되고 끝난 것이다. 전쟁의 공포감이 3월 말에 정점을 찍었고 그 지점이 주가의 저점이었다. 그 3월 말에 주가의 저점을 찍는 그 구간이 정확히 원달러 환율의 정점이었고요. 국채 금리의 정점이었고요. 세계 모든 자본 시장의 흐름상 그게 정확히 맥락을 같이 합니다.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전쟁의 경과는 더 이상 안 봐도 돼. 그러나 전쟁의 경과와 허르무주 회어 봉쇄 조치의 경과가 왜 중요하냐면 어쨌든 종전이 됐다.
종전 협상됐다. 호르무주 회협 봉쇄 조치가 풀렸다 하는 종류에 우리가 기대할 만한 종전에 대한 기대감 호르무즈 봉쇄 조치의에 어 완화에 대한 기대감 이런 기대감이 발생하면 또 증시를 다시 한번 끌어올릴 만한 요인이기 때문에 그럴 만한 요인이 있을지 없을지를 예의 주시할 필요는 있다. 어쨌거나 종전 선언이 있거나 어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어쨌든 지금 전쟁 중이니까 중동 전쟁의 종료라는 소식 호르무지역 봉쇄 조치의 완화라는 소식이 있다라고 한다면 그것은 증시에 굉장히 강한 상승을 견인할 변수가 될 것이다. 예. 우리가 기대 기대하고 기다리는 것이니까 그렇게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전쟁이 더 악화되거나 격화되거나 이것은 증시의 조정 요인일지 몰라도 큰 조정은 아닐 것이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두 번째 중요한 요인인데요. 가장 중요한 5월의 이벤트가 있죠. [콧방귀] 5월 14일에서 15일 동안의 미중 정상회담. 근데 정말 정상회담이 개최될 것인지 혹은 뭐 약 뭐 10일이나 5일 정도를 앞에다 두고 뭐 일주일 정도를 앞에다 두고 어 갑자기 결렬되거나 연기된다는 종류의 소식이 있을지 지켜봐야 합니다. 지켜봐야 하지만 어 어쨌든 지금까지로서는 미중 정상 회담이 정상적으로 개최될 거라는 기대를 갖고 있죠. 그러면 정상 회담이 개최된다 증시에 굉장히 좋은 소식이죠.
그러면 그 관련해서 여러 가지 이슈들이 던져질 것입니다. 그 부분은 제가 그 지음에 즉시 분석을 통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고 지금으로서는 미중정상회담의 개최는 소위 평화적 어 기대감이 고조되는 국면이에요. 어 전쟁이나 불확실성이 완화되는 국면이에요. 당연히 미중정상 회담에서 어젠다가 관세가 있겠죠. 그러면 대중 관세율이 떨어질 것이고 중국의 대미 관세율이 떨어질 것이고 그럼 교육이 급격히 늘어날 것이고 우리나라의 대중 무역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상당 부분 기회가 생깁니다. 그래서 그런 어젠다 또 특히 미국이 금리를 인하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기 위해 중국으로부터 갑싼 생필품을 대거 수입해 주는 그런 조치의 협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협상 내용이 있을 것인지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변수고 기본적으로 미중 정상이 만난다라는 것 자체는 어 긍정적인 이벤트죠. 증시에 또 어 만난다. 중동 전쟁 중에 만난다. 전쟁이 종식이 되지 않으면 만나기가 저는 어려울 거라고 보는 사람이지만 저도 꼭 맞다고 주장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약에 만난다 그러면 그 만난다는 것 자체가 중국의이란 전쟁 중제자로서의 역할 그래서 어 이란의 어떤 요구를 조금 어느 정도 어 줄이고 미국 편에 서서 들어줄 건 들어 줘라 하는 중제자 역할 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에게 뭔가 반대급부에 해당하는 큰 선물을 주겠죠.
큰 선물을 줘야만 하겠죠. 그러면서 중제자 역할을 해 줄 것을 요구할 가능성이 있겠죠. 이런 부분들이 미중 정상회담에서 어 다뤄질 어 주요 안건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긍정적인 어 이벤트일 것이다.이 부분 굉장히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세 번째 증시의 불안 요인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이 부분을 굉장히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제가 작년에 9월에 26년 경제 전망서를 발표하면서 아이 유동성 장세의 끝을 보일 만한 신호가 뭐가 있을까? 그게 관세 전쟁이 됐든 뭐 어떤 전쟁이 됐든 그 무언가든 간의 기승전 물가로 귀결이 될 것이고 물가 상승률이 굉장히 높게 나온다면 그러면 증시의 향방을 아예 방향성을 바꿔 놓을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려왔었죠.
역시 지금 미국 물가 상황이 보시는 것처럼 CPI, PC 둘 다 말씀드리겠습니다. PC 같은 경우도 2.8에서 3.5로 급등했고요. 근원 PCE 물가도 3.0에서 3.2로 급등했죠. 어, CPI도 마찬가지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CPI 물가 상승률도 2.4에서 3.3으로 급등했죠. 근원 CPI 같은 경우도 2.5에서 2.6으로 급등했습니다. 자, 그러면 이런 흐름을 보았을 때 5월에 발표될 4월 물가, 지금 보여 드린 물가 상승률은요. 4월에 발표된 3월 물가입니다. 근데 중동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그게 소비자 물가에 반영되는데 걸리는 시간을 생각해 보면이 3월 달 물가 상승률에는 주유비만 오른 거예요.
쉽게 말하면 에너지 가격만 오은 거예요. 그게 여러 가지 경로로 소위 식당의 메뉴판 가격을 고쳐는 회사의 임금을 임금협상을 통해서 임금도 올려 달라라는 요구가 관철되어 가는 그런 여정이 말 그대로의 물가 상승인 것인데 그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지 여부는 사실은 5월도 아니고 6월 정도의 통계를 통해 발표될 겁니다. 근데 5월은이 4월에이어서이 데이터가 어 더 급등할 여지가 있습니다. 그럼 이것은 제 아무리 케빈 워시라 하더라도 제 아무리 케빈 워시 할아버지일래도 금리를인할 만한 여건은 절대 아닌 겁니다. 그리고 금리를 어떻게든 인상해야만 하는 여건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물가 지표에 다시 관심을 갖게 되는 그런 시점. 26년 5월 이제 4월 물가 데이터에 예의 주시하게 되는 일이 있을 것이고 그러면 5월 12일 CPI, 5월 28일 PC 물가는 저의 생각에는 3월 물가보다 5월에 발표될 4월 물가가 더 올라갈 계연성이 있고 그리고 역시 6월에 발표될 5월 물가가 더 올라갈 개헌성이 있다고 보고 있는데요. 적어도 6월까지는요. 그러면 그 물가 상승률을 보면 시장에서는 상당히 얼어붙을 수 있겠죠. 이것은 시장을 조정케 만드는 변수가 될 것이다. 국채 금리를 급등시킨다든가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이 고조된다든가 이런 현상들이 약기되고 위험자산 회피 현상이 약기될 수 있겠다.이 부분 설명드리겠습니다.네 번째 요소는요.
4월 연준 의장이 지난 FMC 회의 때 연준 의장직은 물러날지라도 5월 15일 기준입니다. 임기가 5월 15일까지예요. 그 5월 15일까지 연준 의장직이 유지되다가 연중 의장직을에서 물러날 것이고 그 이후에도 연준 이사로서 재직하겠다. 제가 쉽게 설명드릴 때 이렇게 말씀드리죠. 어, 기업에 부장님이 계신데 팀장 역할도 맞고 계세요. 근데 팀장직에선 물러나요. 그렇다고 퇴사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 아, 뭐 여러 가지 이유로 퇴사하는 경우도 있죠. 그니까 부장으로 계속 회사를 뭐 계약 기간 동안 계속 다닐 수 있는 거잖아요. 마치 그런 겁니다.
연준 의장직은 물러나지만 연준 이사직은 28년까지 28년 1월까지. 그러니까 그 임기 동안에는 유지될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물러나게 할 거라고 얘기는 하고 있지만 그건 미국 역사상 연준 이사를 해임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리사쿡 이사 같은 경우 뭐 모기지 관련 뭐 불법 정황 때문에 뭐 해임 통보를 했지만 그거 다시 뭐 소송 걸어 가지고 지금 해임받지 않았습니다. 정상적으로 지금이 사실 근무하고 있습니다. 미국 역사상 단 한 번도 이사지을 해임한 적은 없다. 스스로 사임하는 건 몰라도 해임한 적은 없다. 어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일이 있겠느냐?
파월과 워시에 불편한 동고가 있을 것이다. 그러면 이게 왜 중요한 거냐? 아마도 어 트럼프 대통령은 파워를 끌어내기 위해서 노력하겠죠. 굉장히 많이 노력하겠죠. 어 그러나 8월은 이제 5월에는 FMC 회의가 없어요. 6월에 있어요. 그럼 5월에는 파월도 여러 가지 연설이나 여러 자리에서의 어 강연이나 이런 것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연준 이사들도 연준 어 위원들이 다 여러 각자 세미나 포럼에서 강연자로서 강연하거나 방송 출연하거나 인터뷰하거나 하는 일들이 있거든요. 역시 그런 일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5월 15일 부로 케빈 워시 체제에 들어간다고 했을 때 [콧방귀] 그러면 케빈 워시의 의견과 전 연준 의장과 전 연현준 의장과 현 연준 의장 간의 굉장히 강한 부딪침 그리고 두 의견이 부딪임에 따라서 결과적으로 연준 자체가 분열되는 지난 FMC 회의 때 연준의 의견이 일치하지 않고 분열되는 되는 결론을 보이지 않았습니까?
이런 것들이 우리가 예의 주시해야 될 변수가 된다. 그러면 그 연준의 그 분열 자체는 시장에 영향을 주겠죠. 케빈오시는 금리나 할 수 있는 뭐 프레임웍을 만든다고 했는데 또 나머지 위원들이나 파월 같은 이런 빅 마우스가 다른 의견을 표출한다. 이것은 시장이 되게 불확실성과 어 변동성을 갖게 되는 일이 되겠죠. 역시이 부분도 여러분들이 예의 주셔야 될 변수가 됩니다. 자, 한국으로 올게요. 한국 같은 경우도 어 이제 어 신임 한국은행 총재 [헉 소리] 어 물론 28일 날 5월 28일 날 한국은행의 금통위가 있습니다. 근데 신현성 총재에 차기 현주 차기 총재가 중동 전쟁이 장기화될 때 기준 금리 인상 등의 통화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라는 입장을 표명한 적이 있어요.
근데 이미 5월이면 중동 전쟁이 장기화 된 것이고 5월 28일 한국은행 금통위가 있는 순간에도 중동 전쟁이 지속되고 있다. 그러면 우리가 주목해야 될게 뭐예요? 이제 발표될 한국 물가입니다. 한국 물가 데이터가 3월까지는 2.2%였어요. 한국 어 4월 물가 상승률이 5월 4일 아침에 발표될 텐데 이게 얼마나 급등하느냐에 따라서 지금 한국은행이 운용하고 있는 2.5%의이 5%의이 기준 금리는 과도하게 높은 거 아니냐라는 판단을 금통위원들이 할 수 있고 그럼 5월에는 금리 인상을 단행할 수도 있는 겁니다. 지금은 예단하고 싶지는 않아요.
5월까지 5월 말까지 전쟁이 지속될 것인지 그리고 한국 물가 상승률이 어 급등할 것인지 그런 것을 지켜보시면서 한국은행도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 이것은 시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고요. 당연히 통화량 관점에서 그리고 아마도 부동산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죠. 굉장히 중요한 변수가 되겠습니다. 통화정책 기조가 바뀔지 뭐 지금으로서는 가능성이 그렇게 높다고 판단하지는 않습니다만 역시 물가 데이터나 그때까지 전쟁의 지속 여부, 국제 유가 데이터 이런 것들이 어떤 향방을 보일 것인지를 예의 주시해야 되겠습니다. 이게 다섯 번째 변수입니다.
제가 여기서만 끝내려고 했는데 사실은 한 가지 변수를 빼 놓을 수가 없습니다. 한 가지 변수는 삼성전자 노조 파업입니다. 어, 삼성전자의 수출액기 삼성전자를 포함한 SK 하이닉스를 포함한 반도체 수출액이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의 24%를 차지하고 26년 1분기 동안에는 무려 30%를 넘게 차지했습니다. 근데 만약에 삼성전자 노조 파업이 또 일종의 생산 차질로 이어진다면 그것은 삼성전자만의 일이 아니다라는 것을 의견드리고 싶은데요. 예를 들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시가 총액 비중을 보면 제가 편의상이 삼성전자는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우우도 포함하고 SK 하이닉스는 SK 하이닉스와 SK 스퀘어를 포함합니다.
그래서 어 계산을 해 봤더니 어 두 기업의 총가 총액은 대략 45%를 넘어서죠. 그 [콧방귀] 정도의 영향력이 있는이 삼성전자 노조 파업과 아 그로 인한 생산 차질과 그밖에 그 영향들은 시장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주겠죠. 이런 부분들이 여러분들이 예의 주셔야 될 핵심 변수들이다라는 것을 강조하고요. 제가 앞에서 말씀드렸던 케빈 워시가 정말 기적의 논리로 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라는 그 새로운 프레임을 제기했는데 그 부분은 제가 지금 라이브 주이니까이 영상 녹화 끝나면이어서 말씀드리고 어 그 해당 영상도 클립으로 여러분 보실 수 있게 올려 드릴테니까 기대해 주시고 노조 파업 문제에 대해서 지금 아 상당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제가이 이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라이브 중인데 조심스럽게 제 소견을 드리겠습니다.
제 소견이 맞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고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라고이 중요한 우리 경제에 등장한 문제에 대해서 제가 뒤에 숨어 있기보다는 저의 의견을 솔직히 말씀드려야 될 것 같아서이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라이브 중에 지금 라이브 중에 녹화 중이니까 그 부분 알아 주시길 바라고요. 자, 두 가지 공지 말씀드리고 나머지 그 두 개 주제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5월 8일, 5월 9일 경린이 여러분, 주린이 여러분, 코린이 여러분, 5월 5일 어린이 날을 맞이해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여러분들이 정말 생기초 경제전망 아주 쉬운 경제전망 오프라인 특강을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어, 무료로 이루어지니까요. 어, 여기 영상 하단에 어, 고정 댓글을 보시면 댓글 중에 상단에 있는 고정 댓글에 링크를 드릴테니까 신청해 주시길 바라고요. 아, 그리고이어서 이참에 어, 저와 함께 경제 공부하면 어떨까? 오피셜 클럽이죠. 26년 경제학교 조인하시는 거 어떨까? 그까 매일 저와 경제 등교 아침 뉴스를 정리하고 매주 저와 라이브 어 줌 수업을 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 그리고 한 달에 한 번 월간 전망 수업도 진행합니다. 어 이렇게 경제가 흔들릴 때 나는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나 혼자 판단하기 어려운데 제대로 경제 공부해 보고 싶어.
유튜브 이상의 경제 공부를 해 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역시 댓글 상단에 링크 링크로 찾아와 주시길 바라고이 월간 전망 중에서 [콧방귀] 나는 오피셜 클럽은 아닌데 이번 오프라인 특강 20명의 한에서는 어 제가 선착순 신청을 받고 있으니까 [콧방귀] 꼭 오고 싶으신 분은 어이 오프라인 특강만을 신청해서 오실 수도 있겠습니다. 역시 링크를 남겨 놓겠습니다. 26년 하반기에 어떤 경제적 흐름이 있을 것이고 특히 자본 시장에 몇 가지 주목해야 될 시그널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려 하는데 어 찾아와 주시길 바라고이 해당 세 가지 공지상 아 고정 댓글 상단에 링크를 남겨 놓을테니까 아 링크로 찾아와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이상 녹화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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