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맨날 저한테 질문해요. 왜 제가 사면 떨어지죠? 포모 현상에 들어가는 거예요. 왜 제가 팔면 그때부터 오르죠? 조모 현상에 계속 포모도 느끼고 조모도 느끼고. 국채 금리가 올라가 있는 국면에서는 금에 대한 매력도가 없어요. 그럼 어떤게 매력이에요? 비트코인이 매력이에요? 아니에요. 다만 금하고 비트코인하고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 금보다는 코인이죠. 이제 왜? 재난 지원금 뿌려요. 예를 들어서 경제를 성장시키죠. 성장률. 다만 이게 단기적인 성장이죠. 올해 성장률에 연연하지 않아 주셨으면 좋겠 네. [환호] 고맙습니다. 자, 이제 중간 선거 전국이다.
중간 선거 전국에는 또 금융 시장이 어떤 모습을 보일까? 과연 5, 6, 7월 동안의 금융 시장의 모습과 8, 9, 10월 동안의 금융시장의 모습이 같을 거라고 전전제할 수 있을까? 전제하지 않는게 맞죠. 아, 이것은 정치 테크닉적으로 정치 전문가들한테 물어보면 아, 정치 공학적으로 보통 그 선거 국면이다. 전국이다라고 표현하면 2개월에서 3개월 전입니다. 그러면 11월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 선거 어를 준비하기 위한 그 전국에 들어가는 것이 이제 8월 정도라고 볼 수 있겠죠. 그러면 그때는 어떤 모습일까를 말씀을 드려야 합니다. 여러분은이 둘 중에 어떤 성향의 분이십니까?
최근 7월 한 달을 보내면서 조마조마하셨습니까? 편안하셨습니까? 조마조마하셨어요? 편안하셨어요? 조마조마했어요. 차라리 그 결혼도 마찬가지죠. 결혼해서 더 조머조머신 분이 있고 결혼 안 하는게 나았다라고 굉장히 공감하시는 분들 계세요. 격하게 공감하세요. 그러니까 차라리 결혼해서 더 불편한 사람이 있고 결혼을 안 하는게 나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어요. 자, 주식 시장에 계속 편입되어 있는게 좋을 수도 있고 주식 시장에 나와 있는게 좋을 수도 있어요. 둘 다 공포감은 있는 겁니다. 주식 시장에 나와 있음으로 해서 나만 주가의 상승장에 열돼 있는 건 아닐까 하는 것이 뭐예요?
포 현상. 너무나 유명한 fear of missing out. 주식 시장에 나와 있음으로써 느끼는 공포감. 그게 4, 5, 6월이었죠. 근데 7, 8월 동안에는 마음이 바뀌죠. 주식 시장에 나와 있었을 걸. 괜히 주식 시장에 여전히 발붙이고 있으면서 느끼는 공포감 그게 조모 현상이에요. 조 of미 차라리 주식 시장에 나와 있음으로써 즐길 수 있다. 이렇게 하락장에는 조모 현상을 느끼기도 합니다. 자 여러분들은이 중에 어떤 분들이실까? 표정에 다 드려 드러나는데 지금 표정이 대부분 이쪽은 어둡고. 자, 그러니까 우리는 그 판단을 잘하셔야 되는데 조모 현상이 집중되는 구간인 건 맞아요.
그렇죠? 자, 한번 역으로 생각해 볼게요. 포모 현상이 극단하는 지점에는 오히려 들어와야 돼요, 나와야 돼요. 그리고 조모 현상이 집중되는 구간에는 나와야 돼, 들어와야 돼요? 들어와야 돼. 들어야 돼요. 그걸 반대로 하면 어떻게 돼요? 반대로 하면 포모도 느끼고 조모도 느끼는 거예. 맨날 저한테 질문해요. 왜 제가 사면 떨어지죠? 포모 현상에 들어가는 거예요. 왜 제가 팔면 그때부터 오르죠? 조모 현상에 계속 포모도 느끼고 조모도 느끼고 여기 두 분 울지 마세요. 자 from롬 포모 to 조모 근데이 포모 현상 조모 현상을 떠나서 피어 자체를 안 느끼는 늘 조이만 느끼는 그런 방법이 뭐예요?
제가 한 달 전에 말씀드렸던 기본적으로 장기 투자하시면 돼요. 장기 투자하시면 돼요. 장기 투자하지 않고 샀다 팔았다 한다. 어 떨어졌어 팔아야지. 올랐어 담아야지. 그러니까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르는 거예요. 자꾸 맞죠? 그니까 그렇게 움직이는게 아니에요. 기본적으로 장기 투자의 컨셉을 가지셔라. 그리고 장기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절대 비투나 이런 건 안 된다. 여유 자금으로 하셔라는 말씀 한 달 전에 드렸던 거예요. 그러지 않으실 거면 시장을 구분하셔라. 변동성 장세 동안에는 나가 있든가 아니면 들어와 있을 거면 변동성 장세를 오히려 초단타로 즐겨서 하실 분들은.
근데 기본적으로 우리 S&P 500 나스닥 지수를 장기간 쭉 그려보면 이게 우상향합니까? 우화향합니까? 우상향해요.이 부분에 대한 믿음은 갖고 투자하셔야 돼요. 여러분,이 부분에 대한 믿음도 없으면 주식 시장을 아예 떠나시는게 맞죠.이 이 부분에 대한 믿음을 갖고 투자하실 분만 투자하시면 돼요. 제가 투자하셔라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주식 시장은 우상향하는 거야라는 믿음을 갖고 계신 분만 하시라고요. 그러면 장기 투자하지 않는 분은 실패할 수 있어도 실패자는 없어요. 단기 투자자가 성공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나 단기 투자자는 실패하는 경우도 있는 거지만 장기 투자자가 실패하는 경우는 없다.
장기 투자의 컨센을 가지고 의사 결정을 하셔라. 근데 주가가 우상향할 거라는 믿음 나는 없다. 그러면 아예 주식 투자를 인버스 투자 빼고는 접근하지 않는게 좋겠죠. 그렇게 의견을 드려봅니다. 그럼 이제 한번 말씀드릴 텐데 여러분들께 뭐 말씀드렸던 왜 6월은 변동성 장세가 올 거다. 왜 7월은 더 큰 변동성 장세가 올 거다라고 사전에 여러분들께 경고해 드렸는지 그 부분은 앞에 정리가 됐어요. 그러면 지금부터는 앞으로 앞으로 지금은 기본적으로 포모 현상이에요. 조모 현상이에요. 조모 현상이에요. 그러면 역발상으로 생각해 보면 나가야 될 지점이에요.
들어와야 될 지점이에요. 들어와. 들어와야 될 지점이에요. 그런 관점에서 6월보다 7월이 조모 현상이 더 커졌고 물론 제가 8월이 더 커질 건지 아닐 것인지 여기서 단정 짓고 싶진 않아요. 지금 순간에는. 근데 그런 지점이 다 와가는구나라고 일단 접근을 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큰틀에서. 그다음 이제 하나하나 가겠습니다. 첫 번째 대주제는 디센앤피스예요. 제가 여러 번 강조했던 겁니다. 이제 8월장은 9월에 어떤 나타날 이벤트를 선행해서 반영하겠죠. 9월에 있을 이벤트가 뭐예요? 미중 정상회담. 시진핑의 미국 방문. 그럼 시진핑의 미국 방문은 기본적으로 전운이에요?
아니면 평화예요? 평화 평화예요. 근데 정말 평화해요. 정말 미중이 평화스러워요. 그러니까 뭐예요? 약속대려는 거예요. 그걸 뭐라? 디스앤피스예요. 이게 그럭저럭의 평화. 약속대려나듯이 어쨌든 사이 좋은 척 할 거예요. 분명 카메라들이 되는데 제가 막 막 이러면 안 되잖아요. 적어도 카메라 앞에서는 멋있는 척 하는 거. 사이 좋은 척 하는 거예요. 미중 정상회담도 그럴 것이다. 이제 잠정이지만 9월 24일로 이게 가정이 되어 있어요. 그럼 여러분이 주가의 흐름이나 시장의 구간을 정할 때 반드시 넣어야 될게 뭐라고 말씀드렸어요? 중간 선거 그 앞단에 있는 미중 정상 회담.
그 지점지점이 주가의 방향을 잠깐잠깐 바꿔 놔요. 근데 이제 8월로 진입하고 8월에는 9월에 어떤 여러 이벤트들을 반영할 텐데 그러면 실제 언제 만날 것인지 날짜가 잡히거나 아직 안 잡힌 거예요. 실제 잡히거나 하는 것들은 더 약간 평화에 대한 기운이 더 도는 거죠. 그리고 중동 전쟁은 더 이상 못 하겠다. 그리고 종전을 향해 협상해 나가겠다. 다시 움직일 여지가 있다는 종류의 말씀을 앞에 부분에서 말씀드렸던 거예요. 정리가 되셨죠? 자, 그러면 한번 생각해 볼게요. 5월 정상회담 때 둘은 무 이야기 나눴을까? 당연히 언론에 나온 것들만 추격해 본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 콩 좀 사 줘.
옥수수 좀 사 줘. 결국 콩팔려고 만난 거예요. 성공했죠. 옥수수 하려고 만난 거예요. 근데 콩 팔고 옥수수 파는 건 뭐예요? 정치적으로 엄청난 지지를 받아낼 수 있어요. 콘벨트로부터 그 지역으로부터. 왜냐면 가장 대표적인 콩수출 대상국인데 왜냐면 중국이 두부의 나라잖아요. 막대한 양의 콩을 수입하는데 중국 중국 입장에서 미국에서 수입하다가 남미 지역으로 바꿨죠. 관세 전쟁 중에 다시 그러니까 당연히 콘벨트 지역에 있는 농은 어떨까요? 관세 전쟁이 좋아요? 싫어요? 싫겠죠. 콩 못 파는데 어떻해요? 그니까 콩 팔아 달라. 대신 중국도 내가 네가 원하는 거 어느 정도 들어 줄게.
들어 줘야만 협상이라는게 있을 수 있죠. 그 한 가지 약속이 앞에 말씀드렸던 나도 미국 방문할게. 약속이 지켜질 거라는 건 아니에요. 지금 많은 대부분은 9월에 정상회담이 있을 거라고 가정하잖아요. 일단 가정하고 접근을 해 보자고요. 근데 그 가정이 깨지면 시장은 실망하겠죠. 그러나 가정이 오히려 더 강화되거나 날짜가 잡히거나 뭐 어떤 어떤 협상한 딜들이 막 나오다고 이게 언제쯤 나올 거야? 8월 말, 9월 초겠죠. 어떤 어떤 걸 가지고 협상하겠네라는 종류의 얘기가 나오는게 사실 디앤 피스예요. 근데 5월 달에 만났을 때 무속했을까?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제가 여러분께 계속 말씀드렸었던 거 가장 중요한 것은 중국산 생필품을 대거 수입해 드리겠다. 시진핑은 그걸 원했죠. 당연히. 그리고 중국산 생필품을 사드리기 위해서는 뭐를 떨어뜨려야 돼요? 관세율을 떨어뜨려야죠. 그게 결과적으로는 미국 입장에서 뭐에 놓다? 물가 한정에 도움이 된다. 시나리오를 짜본다면 7월을 기점으로 중동 전쟁이 2차 전쟁스럽게 격화되다가 다시 완화되는 결로 갈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리고 미중간의 정상 회담을 또 준비한다. 준비하면서 더 적극적으로 미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산 생필품을 대거 수입한다.
근데 모든 물가 지표는 전년 동월 대비 가격의 등락률이니까 26년 중반 8월 7월 8월 중에 대거 중국산 생필품이 자리하면 당연히 전년에는 중국산 생필품이 안 들어오다가 올해는 중국산 생필품이 들어오니까 전년 대비 올해의 물가 상승률은 충분히 떨어질 수 있다. 그것을 발견한게 근원 서비스 물가, 근원 상품 물가의 기어도라고 말씀드렸죠. 물론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7월에 발표될이 CPI 데이터가 나오면 에너지 물가의 기어도가 다시 1.82 뭐이 정도로 크게 취소서 물가 상승률의 레벨은 올라갈 여지가 있어요. 그런데 다시 한번 확인하겠지만 근원 서비스나 근원 상품 물가는 더 튀지 않게 잡힌다면 다시 한번 확고하게 중국산 셀핑품에 효과다라고 판단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 근거로 제가 말씀드렸었던게 중국의 대미 수출이 급감하다가 1, 2, 3월 마이너스예요. 전년보다 준 준다고요. 4월부터 선재적으로 중국산 생필품을 수입해 주고 있었습니다. 실제 선재적으로 수입하면서 5월, 6월 수입액이 늘죠. 그러니까 중국의 대미 수출액이 늘죠. 근레 들어 역대급 수출액이죠. 자, 이런 것들이 결국 미중간의 정상회담 이후에 혹은 선재적으로 있었던 일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먼저 출발했어요. 유조선 세척이 먼저 출발했어요. 중국으로 유조선 세척이 먼저 출발했죠. 에너지를 선물처럼 가져다 줬잖아요. 바로 그런 겁니다.
4월, 5월, 6월 미국과 중국 간의 교육이 좀 풀리는 긴장감이 풀리는 그러면 정상회담을 앞두고 그리고 정상회담 중 정상회담 이후 그러면 8, 9, 10월 동안에는 중국산 생필품이 대거 들어오겠네라고 가정하는게 맞겠죠. 그게 물가 안정 효과를 만든다. 그래야만 나름 국제가 상승분이 있다 하더라도 물가를 자극하지 않고 케빈가 금리 인상을 단행하지 않게 만들 수 있다. 말한다고 금리 인상 안 하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케빈씨 혼자서 금리 결정하는 것도 아니에요. 그 케빈가 다른 연준 위원들로부터 그닥 지지를 받고 있지도 않는 모습이에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물가 지표가 안정화돼야 금리 인상을 안 하는 것이고 적어도 금리 인상만큼은 막아야 돼요.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금리 인하까지 아니더라도 뭐 금리 인하하면 더 좋지만 금리 인하할 만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 그게 경제학적 관점에서 보면 미중 정상 회담의 의미다. 물론 정치적으로도 중국 시진핑 주석을 미국에서 정상회담한다. 이것도 엄청나게 나의 성과야라고 얘기할 수 있고 그 이후에 상당한 평화국면을 중간 선거 때까지 그리고 11월에 뭐가 있어요? 에이펙 정상회담. 그럼 어디서 개최돼요? 중국 선전에서. 그것까지 당연히 시나리오 안에 넣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의견 드린다면 11월까지는 상당한 평화국면에 진입한다. 미리 말씀드리겠지만 다른 여권에 조성된다 하더라도 금값이 강하게 상승하기는 어렵다라고 보는게 상대적으로 평화국면이 올해 11월까지는 지속되기 때문이다라는 의견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이따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만 복잡한 경제 명쾌하게 풀어드립니다. 꼭 알아야 할 진짜 경제 이야기. 김광석의 경제학교 지금 만나보세요. 그런데 계속 IMF는 부채 위험을 경고할 겁니다. 세계적으로 부채가 너무 늘어난다. 왜냐면 중동 전쟁을 경험하면서 일단 걸프 국가들이 엄청나게 부채 의존에서 재건이라든가 또 추가적인 무기를 많이 썼기 때문에 무기를 무기고를 채워 나가는 이게 다 부채를 끌어다가 채워 놓는 거예요.
근데 부채에 대한 경고가 있다는 얘기는 부채를 못 갚아서 파산하는 나라가 없다는 전제하에서는 이게 유동성인 거예요. 제가 누차 말씀드렸지만 유동성입니다. 그니까 부채에 대한 경고는 부채를 끌어다가 정부가 돈을 푸는 거예요. 기업에게, 가게에게 무기고를 채우는 것도 재건 사업도 다 부채를 끌어다가 경제 주체들한테 돈을 푸는 과정이에요. 그니까 이게 유동성이라고요. 그 유동성 효과가 있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 2차 전쟁 이후 협상의 국면으로 갈 경우. 그리고 저는 그렇게 현재로서는 전제를 하고 있다 말씀드리는 것이고 세계적으로 부채가 늘어날 것인데 특히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강하게 부채가 늘어날 것이다라고 보고 있는 거 GDP 대비 정부채의 규모가 유독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늘어날 것이다.
앞으로 2025년보다 26년 27년 28년 부채가 늘어나는 국면이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전쟁 복구 작업 또 전쟁이 나지 않은 국가들도 전쟁에 따른 경제적 중격이 있으니까 그걸 메꾸기 위해서 우리나라도 그렇잖아요. 재정의 투입이 있는 거야. 26년 하반기는 통화정책 관점에서의 유동성 장세가 아니라 재정책 관점에서의 유동성 장세를 얘기해야 되고 역설적이게도 국제 기구들은 부채에 대한 경고를 계속할 겁니다. 근데 역설적이게도 그것은 자본 시장에서는 유동성의 작용인 것이다. 그래서 유동성 효과가 기대될 것이다. 근데 미국의 유동성은 어디서 비롯될까?
26년 중간 선거를 놓고 25년 당선되자마자 취임하자마자부터 준비됐었던게 바로 OBBA법에 통과입니다. OBBA법의 통과는 감세 정책인데 감세 정책과 더불어서 부채한도를 끌어 올려 놓은 거죠. 이게 중요한 거예요. 그럼 25년에 부채도를 왜 끌어 놓았을까? 여러분 마이너스 통장을 왜 만듭니다. 그 돈 끌어다 쓰려는 거 아닙니까? 부채안도를 끌어다 놓은 거예요. 25년에. 근데 당연히 정치인으로서는 언제를 타겟을 주로 하고 있을까요? 중간 선거 전국에 활용하려는 타겟을 갖고 있겠죠. 그런 역대 어떤 정부든 세계 어떤 정부든 마찬가지 스탠스입니다.
정치적인 중요한 이벤트를 앞에다 두고는 최대한 끌어다가 정치적으로 유리한 승부를 보고 싶다라는 것이니까. 그러니까 당연히 그런 논리가 전개될 것이다. 정치공학적으로는 중간 선거를 앞두고 부채를 끌어다가 재정을 적극적으로 투입할 것이다. 제가 자주 표현하는 3억 5천만 유권자들한테 떡 돌리려고 작정하고 준비한게 OBBA법이다라고 말씀드렸죠. 실제 OBBA법 통과시키면서 미국의 재정적자 규모가 커질 것이다. 재정적자 부채 경고하겠죠. 그리고 국채 금리는 내려가기 어렵겠죠. 국채 금리는 올라가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국채 금리가 높아진 상태에서는 금가격이 오르기가 어려워요.
그리고 평화국면이에요. 그니까 장기적인 얘기를 하는게 아닙니다. 26년 하반기를 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국채 금리가 올라가 있는 국면에서는 금에 대한 매력도가 없어요. 그럼 어떤게 매력이에요? 비트코인이 매력이에요? 아니에요. 비트코인도 매력 없어요. 다만 금하고 비트코인하고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 저보고 그런다면 금보다는 코인이죠. 이제 왜 디센피스라고 했잖아요.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집중되면 상대적으로 국채 금리가 높을 때도 금으로 향할 여지가 있겠지만 상대적으로 평화적인 국면으로 26년 11월까지는 간다면 조금 더 위험 자산 선호 현상이 있을 겁니다.
둘도 안 고를 것 같지만 둘 중에 하나 고르라고 한다면 금보다는 코인이다라고 저는 의견을 갖고 있고요. 이거 의견이니까 참조를 하시고 그럼 무엇이냐? 그럼 주식이죠. 그 부분은 말씀드릴게. 왜? 국채 금리가 올라가 있을 때 돈의 쏠림의 판단 기준은 실적이다. 그 높은 금리보다 높은 실적을 내줘야 된다고요. 금리는 5%, 6%, 7%인데 실적 증가율이 10%, 20%, 몇백%면 그러면 돈은 어디론가 이동을 해야 될 텐데 어디로 이동할 거예요? 금은 실적을 안 낸다고요. 코인은 실적을 안 내요. 그 국채 금리가 높게 유지되는 국면에서는 이따 왜 국채 금리가 높게 유지되는지는 본격적으로 말씀드릴 겁니다.
조금 있다. 다음 챕터에서.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국채 금리가 높아져 있는 국면에서는 실적이 뒷받침돼야 돼요. 그러니까 실적을 보여주는 기업들의 돈이 쏠릴 것이다. 이렇게 가정하겠습니다. 말씀드릴게요. 기본적으로 재정적자 규모는 커질 겁니다. 그만큼 부채 의존에서 재정을 많이 투입할 것이라는 시나리오는 이미 많이 나와 있어요. 미국 내 미국 외국 기관이잖아요. CRFB, CBO 다 미국 기관입니다. 전반적으로 이제 재정의 적자 규모가 커질 거고 많은 부채를 끌어다가 살림살리 할 것이다. 다만 이게 경제적으로 어떨까? 경제를 상승시킬 거라고요.
경제 성장을 견인할 거라고요. 우리나라도 재정을 투입해요. 재난 지원금 뿌려요. 예를 들어서 경제를 성장시키죠. 성장률. 다만 이게 장기적인 성장이에요? 단기적인 성장이에요. 단기적인 성장이죠. 저는 정부의 정책은 단기적인 성장 정책을 하지 말아 달라는 요구를 해 왔던 것이고요. 우리 구현철 부총리님 제 채널에 출연했을 때도 제가 그 말씀 당부드렸죠. 올해 성장률에 연연하지 않아 주셨으면 좋겠다. 저는 정부 당국 만날 때마다 그 얘기합니다. 올해 성장률에 연원하지 말아. 장기적인 성장 전략을 제시해 달라고. 근데 어쨌든 재정을 투입하면 올해 성장률은 만들어 낼 수 있어요.
여러분 마이너스 통장 이용하면 명품 살 능력은 없지만 명품 살 수 있다고요. 마치 그런 모습이에요. 지금 부자처럼 보이죠? 부자는 부자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부자는 부자처럼 보이려고 애쓰지 않아요. 부자처럼 보이려는 사람들이 부자처럼 보이려고 노력하는 거죠. 성장률은 이끌 수 있다고요. 그건 누구나 다 그래요. 재정이 투입되는데 성장률이 떨어져요. 근데 그게 건전한 성장이냐는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역시 미국의 감소조치 감세 조치가 재정 수지를 악화시킬 것이다. 악화시키고 부채 GDP 대비 부채 비중이 늘어날 것이고 이거는 경고의 메시지는 나올 거예요.
다만 이게 시장에선 뭐예요? 경고가 아니라 유동성이라고요. 그니까 유동성은 얼마 전에 올라간 영상에서도 그런 댓글들이 자꾸 생기는데 댓글이 뭐냐면 아니 금리 인상한다면서요? 금리 인상 경계감이 올라갔다면서요. 근데 어떻게 유동성이 늘어납니까? 통화 정책은 반쪽이라고요. 일본이 가장 대표적인 사례잖아요. 금리를 인상하면서도 재정을 그 이상으로 투입하는 유동성 정책을 펼치고 있잖아요. 세계가 다 그런 겁니다. 근데 미국이 강해질 거라는 것을 강조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자주 말씀드렸는데 저의 전제예요. 환율 판단에 대한 전제도 그렇고 돈을 많이 풀면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많이 푸냐? 미국이 많이 푸냐? 올해는 상반기까지는 우리가 많이 풀었어요. 증가율로 봤을 때. 근데 하반기에는 미국에 돈 푸는 속도가 강해질 거라고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전제로 말씀드렸었던 것은 뭐냐면 미국만 볼게요. 미국은요. 보세요. M2 증가율이 올라갈 때는요. 정점 보세요. 27%까지 올라갑니다. 그리고 M2를 줄일 때는 진짜 줄여요. 근데 우리나라 다시 볼게요. 우리나라 개정 전표로 보나? 개정 후 지표로 보나? M2 증가율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적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우리나라 계속 통화량 늘려요.
속도만 조절할 뿐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늘리거나 줄이거나 하지 않는 계속 늘리는 스타일이고 그러나 강하게 늘리지도 않는 스타일이고. 근데 미국의 경우에는 늘릴 때는 확실히 늘리는 스타일이에요. 줄일 때는 확실히 줄이고요. 근데 저는 그런 관점에서 M2 증가율이 26년 하반기에 강하게 반등해서 저는 전제를 15%까지 M2 증가율이 취소을 거라고 가정하고 있다라는 말씀드렸죠. 전 그렇게 전제합니다. 전제가 맞는지는 제가 추가적으로 여러분께 꼭 말씀드리겠습니다. 근데 우리나라의 M2 증가율은 그걸 넘어서지 않아요. 스타일이. 이게 제 환율 판단에 가장 중요한 가중치를 부여한 영역입니다.
우리나라의 M2 증가율은 이미 정점을 찍고 유지되거나 내려가는 거예요. 그리고이 모든 숫자는 5월 지표입니다. 원래 되게 느려요. 이거 M2 증가율 지표가. 근데 미국의 M2 증가율은 5월 들어 5.6으로 급등했죠. 이게 다름 아닌 중요한 신호입니다. 4월까지의 M2 증가율은 5%가 안 되는 범위에서 관리되다가 5월부터 늘려 나가는 겁니다. 그리고 8월, 9월에는 사후적으로 우리가 데이터를 보겠지만 그때 보고 판단하면 늦겠죠. M2 증가율이 그게 재정 투입입니다. 그게 유동성이라고요. 유동성의 개념은 통화정책만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까지는 M2 증가율을 보여 드린 것이고 이것은 M2의 누적치예요. 총량이에요. 아이 질문을 제가 종종 받아서 설명드리면 한국 M2의 구성과 미국 M2의 구성이 다른데 그걸 맞바로 비교하면 됩니까? 맞바로 비교하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지표의 구성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항상 비교하는 건 증가율인 거예요. 우리나라의 통화량 증가율, 미국의 통화량 증가율, 증가율이 비교하는 이유가 그래서 그런 겁니다. 답변되셨죠? 그리고 M2 증가 속도가 이제 더 취소 겁니다. 그래서 M2 M1 증가할 것이고 이게 유동성 장세를 만들 것이라고 보는 겁니다.
다만이 유동성이 어디로 향할까? 여러분들이 가장 갖고 계신 큰 질문이에요.이 부분 잠깐 정리하고 구체화하겠습니다. 일단 항상 돈은 어디론가 이동해요. 주식 시장으로 이동하기도 하고 부동산으로 이동하기도 하고 어떨 때는 그냥 현금의 형태로 갖고 있기도 하고 저축의 형태로 갖고 있기도 하고 그 저축도 원화냐 달러냐 어떤 돈의 형태로 갖고 있느냐 또 그 돈이 비철 금속이나 뭐 원자재 원유 혹은 뭐 곡물 ETF 이런 쪽으로 이동도 많이 합니다. 또 어떨 때는 금이냐 코인이냐 이렇게 여러 자본 시장으로 돈이 이동해요. 그럼 돈이 어디로 이동할지를 봐야 돼요.
26년 8월에는 이제 본격적으로 유동성 장세가 시작될 조짐이 있을 거라고 보고 9월 10월 정도 격화될 거라고 보는데 그러면 그 유동성이 어디를 향할까라는 관점에서 가장 많은 분들이 갖고 계신 질문 금가격 반등할까? 저는 기본적으로 유동성이 폭발하면 여러 자본의 가치는 다 상승할 거라고 봅니다. 기본적으로 뭐만 떨어지는 거예요? 돈의 가치만 떨어지는 거예요. 그때 또 포모 현상을 다시 느끼는 사람들이 생겨날 겁니다. 괜히 시장에 안 들어가 있었네. 근데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국면에서는 나머지 자산 가치가 다 같이 오르는 거예요. 돈의 가치 금리는 이른바 중력이고 중력에 따라서 나머지가 업앤다운이 있는 겁니다.
그렇게 그렇게 큰 틀을 그리시면 좋겠고 다만 여기서 제가 보는 금가격이 강하게 상승할까? 비트코인 가격이 강하게 상승할까? 아니면 주가가 강하게 상승할까라는 관점에서 의견을 제가 드여보는 겁니다. 의견을 드려본다면음 금가격의 하락세가 상당 부분 이어지고 있죠. 하락세가 이어지는 동안 중국이 금을 사 모으고 있는 것도 팩트예요. 제가 그 데이터도 보여 드리겠습니다. 사 모으고 있습니다. 중국이 금 사모으니까 금가격 올라가요.라고 얘기하면 돼요, 안 돼요? 벌써 안 되죠. 금 사모는 것은 누군가 금을 팔고 있다는 것인데 다 그냥 단순히 중국이 금 사모다고 그럼 금값이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금은 뭐 뭐로 표시해요? 달로로 표시해요. 달로 가치가 강해지면 금가격은 떨어지는 거예요. 환율하고 똑같아요. 원달러 환율이 원화 가치가 왜 떨어지는 거예요? 상대적으로 달러 가치가 강해지는 거예요. 그 금도 뭐 해요? 달러주고 사요. 단 가치가 강해지면 금가격은 떨어지는 것이고 상대적으로 단러 가치가 약해지면 올라가는 것인데 근데 재밌게도 유동성 공급 효과에 따라서 금가격의 상승 압력은 있을 수 있고 다른 말로 금으로도 돈이 유입되고 코인으로도 유입되고 주식 시장으로도 유입될 여지는 있어요.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따가 더 집중적으로 말씀드리겠지만 국채 금리가 높은 상황 첫 번째.
두 번째는 디센피스 상황. 나름의 평화국면 11월 에이펙 정상회담 때까지는 9월 정상회담 11월 중간 선거 정상회담 때까지는 짜고치는 평화의 모습이 그려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정말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집중될까? 아니죠. 위험자산 선호연상이 집중. 위험자산 선호 현상과 유동성이 만나는 건 오히려 금보다는 코인이나 주식일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정리를 먼저 하겠습니다. 조기훈 대표가이 얘기 들으면 되게 안 좋아할 텐데 듣지 말라고 해야겠네요. 비트코인은 강세장이 올까 부정적입니다.이 보시는 것처럼 비트코인은 금보다는 나을 것 같아요.
저의 판단은 거시 경제적으로 접근하는 겁니다. 거시 경제적으로 봤을 때 금보다는 코인이 나을 거 같아요. 왜냐면 위험 자산 선호 현상이 붙어요. 다만 비트코인 가격을 결정짓는 두 번째 변수가 제도화예요. 제도화는 신뢰도를 가져와요. 근데 제도화 가능성이 계속 기울고 있어요. 물론 제도화 가능성이 올라가는 국면, 그러니까이 제도화 가능성이 떨어지는 국면이 비트코인 가격이 조정되는 국면인 거예요. 이게 아까 말씀드렸던 전쟁 공포감이 올라갈 때 주식 시장이 무너지는 거. 전쟁 공포감이 정점을 찍을 때 주식 가격이 바닥을 찍는 거랑 비슷한 현상이죠.
왜냐면 제도화라는 것에 대한 기대가 많이 있기 때문에 지금 기대감이 무너지는 국면이에요. 물론 불연듯 26년 8, 9월에 제도화 가능성이 올라가면 어 비트코인 가격도 저는 괜찮다고 봅니다. 그래서이 제도화 여부, 제도화 가능성 이게 굉장히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라고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비트코인 가격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부정적으로 보는 건 앞에 계속 말씀드렸던 국채 금리가 올라가 있기 때문에 자 세 가지 관점입니다. 국채 금리가 올라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국채 금리, 회사 금리, 시중 금리가 올라가 있는 상황하에서는 비트코인이 별다른 퍼포먼스를내는 건 아니기 때문에 돈이 그쪽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약하다.
근데 유독 26년 하반기에 퍼포먼스를 계속 내줄 기업들 주식 시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 저는 이렇게 판단합니다. 기본적으로 유동성 장세에이 3대 자본이 다 우상향할 가능성은 있지만 나머지 그 각각의 자본 가격을 결정짓는 변수들이 부정적인 것들이 있기 때문에 금이든 코인이든 긍정적으로 보지는 않는다. 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금하고 코인 중에 둘 중에 하나 선택하라 그러면 그러면 코인이다. 또 한 가지 중요한 변수가 유동성의 민감해요. 비트코인이. 그렇기 때문에 그중에 둘 중에 하나 선택을 하면 코인이다.요 정도는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을 위로하려고 강의하는게 아니에요. 위로하려고 말씀드린게 아니에요. 저는 제가 보는 그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도 잘못 볼 수 있지만 저는 제가 보는 걸 여러분께 말씀드리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가장 중요한 건 반도체가 꺾일까예요. 가장 중요한 주제죠. 관 반반도체가 과연 꺾일까? 그리고 반도체가 꺾일까? 여부보다 더 중요한 건 반도체가 꺾일 거라는 공포감이 올라갈까 여부입니다. 아 이번에 처음으로 오프라인이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을 자신 오늘에서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 요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