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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진 멘토입니다. 예, 안녕하세요. TCC 스틸이요. 네. 21,370원 20%요. 음. 매수신지가 그렇게 오래 된 거 같진 않네요. 그죠? 맞아요. 음. 비중이 20%로 좀 많은데 추가 매수할 여력이 있으신 건가요? 네. 추가 매수는 할 여력이 있는데 이게 추가 그니까 추가 매수를 해야 하나 아니면 그냥 던져야 되나 도저 주식 한지 얼마 안 됐어요. 맞. 네. 주식 한자 얼마 안 됐어요. 그래서 추 주식 한자 얼마 안 된 거 치고는 비중이 좀 많아요. 네. 예. 그리고 추가 매수를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에 대해서 제가 답을 드리면 편하거든요.
네네. 근데 그러면 시청자님이 주식한지 얼마 안 됐는데 계속해서 옆에서 떠먹여다 주다 보면은 발전이 없잖아요. 그죠? 그래서 저는 이게 만약에 희망이 있으면 뭐 뭐 갖고 가는 건 상관없거든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희망이 있는 없나를 우리가 옆에서 떠먹어다 주면은 네. 좋은데 성장이 있으면 더 좋잖아요. 그죠? 스스로 뭔가 좀 해 볼 수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요? 어차피 우리가 계속 만날 수도 없고 계속 연결될 수도 없고 어쨌든 투자를 혼자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죠? 맞아요. 맞아요. 그럼 성장이 있어야 되니까 제가 조금 알려 드릴 거예요.
뭘 알려 드릴 거냐면 우리 그 시력이 어느 정도 되세요? 시력 시력이요? 네. 시력 시력이 한 0.5 0.5 앞 보이시는 정도잖아요. 그죠? 안경 끼시면 네. 네. 네. 그거 왜 물어봤냐면 시력이 있으면 이거 해석 가능해요. 머리 쓰는게 아니라 눈만 있으면 해석이 가능합니다. 아, 네. 네. 자, 지금 재무재표를 제가 뛰어놨어요. 재무제표 어렵지 않아요? 네. 돈 번나 안 번합니다. 네. 자, 2023년에 110억 벌었다고 적혀 있어요. 그죠? 네. TV 보고 계세요, 혹시? 네. 네. 네. 24년에 123억 벌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네. 25년에 109억. 어, 뭐야? 빨간색 마이너스네. 네. 자, 그리고 올해 내도록 해서 지금 계속 마이너스로 30억 50억, 30억씩 적전나고 있어요. 네. 눈이 있죠. 그죠? 네. 시력이 있죠. 그죠? 네.이 뭐 해석이 필요한 이야기예요. 제가 해석 따로 해 드려야 됩니까? 뭔지 알겠어요? 네. 좋은 거예요, 안 좋은 거예요? 안 좋은 거네요. 끝났잖아요. 그죠? 네. 네. 이건 내가 주식한지 얼마 안 됐다가 필요가 없는 이야기죠. 그죠? 네. 네. 그 안 봤으니까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거예요. 안 봤으니까 그냥 아, 그 제가 눈이 있으면 보라는 이야기를 좀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되게 비아냥거리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비안냥이 아니라 네. 정말 눈만 있으면 그냥 바로 이해가 돼 버리는 내용이거든요. 아, 그죠. 돈을 못 버는데 애초에 사는게 맞아요, 아니에요? 아니죠. 그렇죠. 처음부터 끝난 거잖아요. 그죠? 네. 그래서 이렇게 좀 눈으로 한번만 봤으면 가격이 그것도 13,000원일 때 안 사고 23,000원에 사는게 정상적으로 좀 이해가 되는 현상이에요, 안 되는 현상이에요. 그죠? 그러니까 끝난 문제예요. 여기서이 대화는 끝났어요. 사실상. 네. 스스로 지금 잘못됐다는 걸 알고 있어요. 그럼 추가 매수를 하기 좋은 상황인가요?
안 하는게 나은 상황인가요? 그걸 잘 다시 다시 어 그거 잘 모르니까 다시 보여 드릴게요. 그걸 잘 모르니까. 그죠? 그걸 잘 모르겠다. 좋아요. 지금 돈 벌고 있어요, 안 벌고 있어요? 아니, 마이너스죠. 마이너스예요. 그러면 지금 좋은 상황인가요? 안 좋은 상황인가요? 안 좋은 상황이죠. 그럼 여기에 더 사는게 맞을까요? 안 사는 거 좀 지켜보는게 맞을까요? 자, 어려운 이야기라서 다시 한번 해 볼게요. 네. 네. 친구가 있어요. 친구가 네. 친구가이 지금 이렇게 어, 가게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가로 운영하는 돈을 못벌기 시작했어요 친구가요.
카페 차려가지고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막 적나가지고 돈이 없다 해서 친구가 돈 좀 빌려 달래요. 네. 그래서 한번 빌려줬어요. 내가 얘가 돈 버는지 안 버는지 모르고 카페 차리고 맨날 좋은 차 타고 다니니까 어 잘 벌겠지 빌려줘도 잘 갚겠지 싶어서 빌려줬다 싶시다. 네 근데 친구 가게를 봤더니 손님도 없고 맨날 적하는 걸 우리가 우연히 이렇게 눈으로 한번 보게 된 거예요. 네. 근데 친구가 돈 빌러 달래요. 아 무슨 말인지 됐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을 해보면 끝나는 문제를 그걸 내가 잘 모르겠어요 하니까 제가 답답한 거예요. 모르지 않거든요.
네네. 아는데 아는데 듣고 싶은 이야기가 희망 있습니다. 파이팅. 이런 거 듣고 싶은 거예요. 맞아요. 그거 아니에요. 우리 눈으로 보고 해야 돼요. 그 잘못된 길을 먼저 들어갔어요. 이미 그럼 안 됐죠. M초에 네네. 근데 들어갔죠. 그죠? 그럼 이을 더 키우는 거보다는 안 키우는게 낫잖아요. 그죠? 네네. 이게 이친 거예요. 아, 추가 매수 가능할까요라는 질문에 이미 대답은 정해져 있는 대답인 거예요. 뭐죠? 예입니까? 노입니까? 노죠. 그거예요. 끝난 거예요. 그 대화가 끝나 버렸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아, 뭔가 이제 깨달음이 오세요.
그럼 내가 추가 매수 가능한 종목을 살 거였으면은 주가는 빠질 수 있는 거잖아요. 그죠? 그렇죠. 뭐 그 주가가 빠져도 괜찮은 종목을 샀어야 될 거 아니에요. 아, 그럼 애초에 돈을 버는 기업을 샀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죠? 그렇죠. 그럼 지금 잘못 보는 기업을 사 가지고 이걸 도사가 됩니까는 질문은 아예 할 의미가 없는 안 봤으니까 나온 질문이지 봤으면 보고 난 다음에 조금 이치대로만 생각했으면은 그런 질문은 할 이유가 없죠. 그 제가 추가 매수할 자금 있습니까라고 여쭤본 거는 추가 매수해라가 아니라 그거 지금 딴데 써야 되니까 제발 여기 추가 매수를 하지 마라는 뜻으로 물어본 겁니다.
이해가 되셨어요? 아 네. 자, 그러면 이제여 주가가 뭐 물론 그 돈 버는 거 아마 올라가느냐 그건 아닙니다. 얘가 지금 안 좋은 이유는 중국에서 싸게 철강을 팔고 있기 때문에 그래요. 아, 한국 철강 산업이 지금 되게 안 좋거든요. 왜냐하면 중국에서 싸게 파니깐요. 아, 그러면 지금 얘들이 돈 벌기가 당연히 안 되겠죠. 그죠? 네. 근데 최근에 좀 올라온게 뭐냐 봤더니 최근에 중국에서 철강 생산량을 보니까 좀 줄어들었대요. 아, 중국에 철강을 싸게 팔고 있는데 많이 더 많이 팔면 우리가 더 힘들 텐데 싸게 파는데 줄어들었으니까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좋다고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그죠? 그죠?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좋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서 올라올 때 사신 거예요. 아, 근데 좋다 안 좋다라고 따졌을때 아직까지도 적자가 나오면서 좋다 안 좋다 별로 안 좋은 상황이에요. 아, 그래서 우리나라 지금 철광 산업들이 지금 힘들고 저 포항만 가더라도 경기 많이 죽었어요, 지금. 아, 그 그런 상황에서 철강 관련주 사 가지고 미래를 본다 하니 조금 답답한 상황인데 그래도 철강 관련주를 지금 살리겠다고 국가 차원에서 날리 어, 날리고 지금 어, 좀 살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네. 그러면 주가가 뛰어오를 가능성은 있겠죠.
그죠? 네. 근데 그 가능성이 가능성으로만 남을 뿐이지 실제 좋냐 안 좋냐로 따지면 아까 눈으로 본 걸 기억하세요. 좋아요, 안 좋아요? 네. 네. 안 좋아요. 그러니깐요. 그냥 그 가능성 하나로만 가져가야 되는 거예요. 음. 그러니까 이거를 더 사기엔 좀 애매모하고 지금 팔고 나오자니 가능성이 있으니까 좀 미련이 남는 상태인 거라는 거죠. 네. 그 미련을 가지고 계속 가져가다가 튀오르면 본전 팔고 나오는게 정석이 되는 투자예요. 아, 그니까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애초에 아, 돈도 잘 벌고 가능성도 있어 가지고 앞으로 갖고 가면은 장미빛 그림을 그릴 수 있어야 되는데
예예. 얘는 가져가면서 겨우겨우 내가 어, 본전에 겨우 탈출할 수 있나 없나 이걸 생각해야 되는 자리를 스스로 들어가신 거예요. 네. 뭐 때문에 그렇게 들어갔냐면 안 봤어요. 맞아요. 예. 봤으면 끝나는 문제. 추천에서 그냥 산 거였거든요. 그러니깐요. 추천을 사고 뭐 조합에서 샀든 뭐든간에 그냥 사 버리니까 그렇게 생기는 거거든요. 물건 사는 거 생각하시는데요. 우리 가서 물건 살 때 추천한다고 사진 않잖아요. 그죠? 그렇죠. 그럼 그건 똑같아요. 눈으로 한번 보고 괜찮나 아닌가 들여다도 보고 해야 돼요, 원래. 아, 그 주식을 모르면 모를수록 더 들여다 보는 습관을 들리셔야 됩니다.
알겠습니다. 그게 기본입니다. 그래서 요거는 이제 제가 봤을 때 추가하면서 안 하는게 낫고 튀오를 가능성이 지금 높아요. 높기는 아까 말한 것처럼 정부에서 살린다는 이야기 때문에 주식은요 말 한마디에 급등 나오는 거거든요. 네. 네. 그리고 그런 말 한마디 나왔을 때 정보를 살린다 해서 주가 올라가면 또 TV에서 막 추천하고 그럴 거예요. 네. 네. 그럼 또 다른 사람이 또 그 덤탱이 쓰겠죠. 그 그 사람한테 시청자님 뭐 하면 돼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하고 팔고 나가면 돼요. 이게 좋은지 안 좋은지 그 사람들 안 체크 안 했을 거니까 살 거 아니에요.
그 나만 살면 되는게 주식입니다. 네. 그 어려운 곳이고요. 이게 되게 무서운 곳이기 때문에 한 번씩 눈으로 한 번만 보세요. 네. 알겠습니다. 음.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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