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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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XL이 OpenAI 매출 추정치 하향(700억→500억 달러) 등으로 과대 낙폭 후 반등 중. 발언자는 156~159 매수 후 손절선을 145·151·140으로 나눠 비중 관리 중이며, 130 부근 추가 매수 대응을 시사. TSMC 실적 호재와 지정학 리스크 완화를 근거로 반등을 보고 있음. 본 영상 후반은 자체 '시스템 투자' 유료 멤버십 홍보(월 99만9천원, 무료 체험 기간, 백테스트 수익률 제시)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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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반갑습니다. 이번에 과대 낙폭이 나왔습니다. 여기서 오픈AI 매출이 500억 달러일 거라는 발표가 있었어요. 다만 이건 오픈AI의 공식 매출이 아닙니다. 기존에 700억으로 유통되던 매출 규모 자체가 500억으로 줄었다는 걸로 시장에 타격이 왔다고 보입니다. 추가로 이 500억은 엔트로픽과 비교하기 위해 외부에서 계산한 수치예요. 큰 문제는 아니지만 지정학 리스크와 매크로 리스크가 겹쳐서 충격으로 다가온 것 같다고 판단합니다.
지금 구간에서 156에서 159 사이에 물량을 한 번 받았습니다. 돌파 후 눌림 자리였죠. 손절을 어떻게 했냐는 질문이 많아서 먼저 말씀드리면, 156과 159에서 매수할 때는 비중을 조금 줄이고 145달러까지 손절 기준을 낮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비중을 크게 실었다면 151달러에서 손절하셔야 하고, 반대로 비중을 줄였다면 140달러까지 기다릴 수 있다고 말씀드렸어요. 저는 여기서 몰빵 매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로 145달러까지 떨어져도 바로 손절하지 않았습니다.
현금 비율이 높은 상태였기 때문에, 과대 낙폭으로 130달러까지 한 번에 빠진다면 추가로 물량을 받을 수 있는 여력이 있었습니다. 지금 10% 정도 빠진 상황인데 130달러까지 가면 10% 중반 이상 빠지는 셈이죠. 과대 낙폭 이후에는 반등이 옵니다. 그래서 순환매로 계속 대응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준을 잡기 어렵고 이탈 후 추가로 많이 밀린다면 물량을 어느 정도 덜어내는 게 맞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리스크 관리는 물량을 전부 정리하라는 게 아닙니다. 현금을 만들어 두고 아래에서 대응할 여력을 남겨 두라는 뜻입니다. 손실이 커졌을 때 특히 그렇습니다. 비중 조절로 손절선을 낮추는 방법은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 영상 설명란에 리스크 관리 계산법을 간단히 정리해 두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지금 주간장에서 다시 150달러까지 올라오고 있습니다. 어이없는 움직임에 털렸다는 생각이 들지만 억울하지는 않습니다. 아쉬울 수는 있어도요. 다시 한 번 내려왔다가 올라간 뒤 눌릴 때 이 구간에서 타점을 잡아볼 생각입니다. 156~159는 아니겠지만 새로운 캔들이 쌓였으니, 올려낸 뒤 다시 눌리는 구간에서 물량을 잡을 예정입니다.
지금은 올라가고 있지만 주간장과 프리장, 정규장에서 모두 급락하는 일이 흔했기 때문에 프리장과 정규장까지 함께 볼 생각입니다. 제가 급하게 대응해야 할 상황이면 커뮤니티에 계시글로 올려 드리겠지만, 바쁘면 못 올릴 수도 있습니다.
반등 배경으로는 TSMC의 3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50% 증가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는 점이 있습니다.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전까지 이란을 공격하지 않겠다고 밝혀 지정학 리스크도 어느 정도 해소된 것으로 보입니다. 중간선거 전까지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이런 요인들이 반등을 이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구간에서 빠졌을 때 낙폭이 워낙 강해서 130달러에서 받을지 말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다시 반등을 보이고 있으니, 올려낸 뒤 아랫구간에서 눌림으로 잡을 생각입니다. 무작정 오르는 구간에서는 잡지 않습니다.
세 배 레버리지이기 때문에 저는 음봉에서 매수합니다. 양봉에서는 웬만하면 매수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받았던 물량도, 117달러 돌파 후 눌림도, 130달러 돌파 후 눌림도 모두 음봉에서 매수한 것입니다. 양봉에서 매수한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번에 불트랩으로 아래로 빠졌기 때문에 저항 구간에 와 있습니다. 저항을 맞고 다시 내려올 수도 있어요. 저점이 어디인지, 고점이 어디인지는 미리 알 수 없으니 유동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번 손실은 뼈아프지만 비중 조절로 손실을 최소화했습니다. 제가 매수 구간을 말씀드릴 때 비중을 크게 싣고 싶으시다면, 리스크 관리 기준에 맞춰 비중과 손절선을 먼저 정하셔야 합니다. 비중이 크다면 이탈 시 바로 손절하는 방식으로 가야 합니다. 반대로 비중을 낮게 들어가 현금 비율을 높게 가져가면 대응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집니다.
시스템 투자도 고점에서 들어갔지만 지금까지 계속 매수가 되고 있고, 오늘도 매수가 됐습니다. 비중을 낮게 들어갔기 때문에 종가 기준으로 손절했던 것이 142달러까지 올라와서 제 기준이었던 145달러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고, 그래서 털어내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만약 추가 낙폭이 나와 130달러 근처에서 마감한다면, 정규장 마감뿐 아니라 애프터장 흐름도 보면서 유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근거 있는 구간에서 물을 타는 방식이죠. 이처럼 대응할 방법이 많기 때문에 현금 비중은 항상 높게 가져가야 합니다.
이번 하락으로 시스템 투자 수익률이 12%에서 -1.58%까지 내려갔다가 지금은 9.9%입니다. 하지만 아쉽지 않습니다. 23차 사이클이 끝나면 이번 사이클도 수익으로 마감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6월에도 고점에서 70% 넘게 빠지는 큰 하락이 있었지만 결국 수익으로 전환됐습니다. 그래서 두렵지 않습니다. 이번 달 수익률은 아직 2일이 남았지만, 변동성이 있으니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시스템 투자는 지금 무료 기간입니다. 6월부터 최소 6개월은 시장에서 통하는지 테스트해야 하기 때문에 12월 말까지 무료로 공유할 예정입니다. 남은 기간은 약 3개월입니다. 들어오셔서 1개월 동안 직접 검증해 보시고, 나머지 2개월은 편하게 따라오시면 됩니다. 이후 가격은 월 3,300원, 하루 커피 한 잔 값입니다. 16년 백테스트에서 2022년과 2024년 같은 하락장을 통과하며 연평균 37.4%의 수익률을 냈습니다. 매수가와 수량, 매도가와 수량을 표로 모두 공개하기 때문에, 하루 3분이면 투자를 끝낼 수 있습니다. 차트 분석이 필요 없고, 정규장이 밤에 열리니 잠을 포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현재 670명 가까이 참여 중입니다.
시스템 트레이딩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제 방식이 아니어도 이번 기회에 어떤 것인지 이해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나중에 다른 방식을 볼 때 비교 기준이 생기고, 사기인지 아닌지도 판단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멤버십은 바로 결제를 요구하는데, 저는 무료 기간을 두고 있으니 부담 없이 검증해 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연평균 10% 수익은 전 세계 주식 투자자 중 상위 10% 안에 드는 수준이고, 연평균 20%는 워런 버핏급인 상위 1%입니다. 이 점도 감안해 보셨으면 합니다.
정리하면, 이번 오픈AI 500억 달러 소식은 단발성 호재로 끝날 가능성이 크고, 더 중요한 것은 TSMC 실적으로 실제 성장이 눈앞에서 증명됐다는 점입니다. 지정학 리스크도 단기적으로는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달 말 나오는 빅테크 기업들의 캐펙스 수치도 확인해야 하는데, 좋게 나올 것 같습니다. 숫자와 함께 2027년 투자 계획이 줄이는지, 유지하는지, 상향하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 부분도 영상으로 꾸준히 브리핑 드릴 예정이니 시청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리스크 관리입니다. 몰빵 배팅으로 크게 잃었다면 그건 시장 탓이 아니라 리스크 관리를 하지 않은 결과입니다. 손절은 뼈아프지만 손절에 익숙해져야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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