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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Accuracy score+1.4
순 place68
Scored calls6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2.1% / 58.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3% / +1.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7.2% / 20.5% / 42.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179)#코스피 (174)#미국채금리 (156)#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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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외인이 싹쓸이 하고 있다" 로보티즈 말고 '이 기업' 주목하세요 [송재경 / 디멘젼투자자문 대표]

딜사이트경제TV · 2025-09-23 · 유튜브 시청 36,326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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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드립니다. 오늘은 딘전 . 오늘 저희가 이야기해 볼 부분은 로봇 관련된 부분입니다. 로봇 관련된 종목들이 사실은 테마단에 있는 종목이라고 생각을 많이 하셔서이 주기가 좀 짧다라고 느끼실 수도 있겠지만 요즘의 분위기는 좀 달라지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수급도 생각보다 잘 들어오고 있고 주기가 길어진 데는 다 이유가 있지 않나 싶어서 좀 살펴보는게 좋을 거 같아요. 일단 첫 번째로 부각이 됐던게 노란봉투법 4.51 모일 근무 이런 뉴스였던 거 같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통상 우리가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뼈를 갈아놓어서 일을 한다.

뭐 이런 얘기를 하는데 네. 어쨌거나 이제 그런 식으로 뭔가 생산 현장을 더 이상 유지하지 않겠다. 뭐 이제 이런 것이 뭐 우리나라 사실은 그 경제 규모나 위상을 보면은 그쪽으로 갈 수밖에 없죠. 그러니까 그것이 속도의 문제, 시간의 문제지. 결국은 로갈 수밖에 없을 거고 그렇게 본다면 당연히 제 사제 그 인력 부적 뭐 이런 것에 대한 걱정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말씀 주신 대로 특히 우리나라에서이 그 어 소위 로봇 테마가 조금 더 각광을 연초 이후에 많이 받고 있다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실제로서 제가 한번 연초 대비 특히 한 1년 대비 해서 글로벌 로봇 ETF 그다음에 우리나라 기 국내 기업로 한 ETF 이렇게 수익률 비교해 보니까 확실히 우리나라가 한 두 배 이상 좋더라고요.

그러니까 글로벌 그 로봇 ET테이퍼가 연초 위에 한 20% 국내들 상장들 돼 있습니다. 보시 아시겠지만 한 20% 정도 보통 전후로 어 코덱스나 이제 타이거 ETF 보니까 20% 전후더라고요. 글로벌 AI가. 근데 반면에 국내 기업들 생대상 어 기준으로 이제 돼 있는 거는 대략 40%에서 50% 확실히 수익률 차이가 났죠. 그러니까 국내에서 이제 글로벌 트렌드는 맞는데 거기에 비해서는 국내가 특히 이제 노란폭법 이미 이런 4.51제 이슈 때문에 조금 더 주가의 그 반응 속도가 훨씬 더 빠른 상황이다.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미국인가요? 주간 근로 시간이 40시간 정도데 우리나라 법정 근로 시간이 52시간이잖아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면 이제는 이런 쪽으로 갈 수밖에 없고 그런 과정에서 로봇주들이 이제 부각을 받았고 수익률도 좋은데 문제는 그거죠. 실제로 우리나라의 기술이이 산업 현장에 들어갈만큼 와 있나이 부분이 좀 궁금하거든요. 우리나라의 로봇 기술 어느 정도입니까? 일차적으로는 이제 사실은 이제 로봇의 형태가 우리가 막 되게 복잡해 보이는데 사실 로봇이란 건 이미 옛날부터 그 많이 돼 있습니다. 보통 우리가 자동차 생산라인 이런데 보면은 엄청나게 큰 손같이 생긴 것이 막 용접하고 왔다갔다 하고 뭐 이런 거 많이 봤잖아요.

그게 다 이제 산업용 로봇입니다네. 그러다가 이제 그거는 보통 이제 사실은 그 벨트 안에다가 물건을 넣어 놓으면 쭉 지나가면서 이제 로봇끼리만 하는 거 그다음에 그다음에 사람이랑 같이 협업하는 걸 보통 협동 로봇 그게 이차고 최근 들어서 이제 각광을 받는게 이제 소위 휴먼노이드라는 인간형 로봇요 3차적으로 가고 있는데 적어도 산업는 로봇 협동 로봇에서 우리나라가 5대 강국 중에 하나다 보셔야 될 것 같은데요. 중국, 일본, 미국, 한국, 동일. 보통 이것을 글로벌 제조용 로봇 시장의 5대 강국이라고 보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사실은 생산 뭐 이런 걸로 보면은 거의 1위.

그니까 특히 국내의 그 제조 라인이 워낙 우리나라가 다 탄탄하다 보니까 우리는 자동차뿐만 아니라 조선에도 다 로봇 뭐 이런게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들을 놓고 보면 사실은 로봇이 우리가 알게 모르게 국내에서의 제조업 라인에선 상당히 많이 있다 사실. 그리고 뭐 중국도 뭐 같은 선상에서는 상당히 오히려 이제 우리를 채원들어서 이제 앞서가고 있는 결국은 제조업 강국들이 로봇에서도 당연히 앞서가고 있고 다만 휴먼로이드는 아직은 이제 막 개발하고 만드는 상태이기 때문에 거기서는 누가 앞서 있다라고 말하기 어렵고 굳이 말하자면 뭐 미국 정도가 조금 더 그 부분에서 앞서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우리나라가 협동 로봇에서 앞서 있는 상황이군요. 아, 근데 문제는 말씀해 주신 대로 이제는 협동 로봇을 넘어서 어, 휴먼노이드로 가는 시대가 됐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중국 말씀도 해 주셨는데 유니트리를 필도로이 휴먼노이드를 엄청 내세워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하고 있는데 미중간의 그 미묘한 음, 안력싸움 안에서의 로봇도 한 가지의 아이템이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말씀 주신 대로 이게 되게 재미있는 현상인데 이렇게 보이지만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보면은 로봇 생산은 마치 최근에 폭력 발전 중단시키듯이 로봇도 중단시켜야 됩니다.

왜냐면 사람들 일자리 뺏어 가잖아요. 사실은 그 참 아이러니하긴 한데 어쨌거나 말씀주신 대로 이게 이제 차세대 제조 글로벌 제조업의 그러한 밸류체인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 휴먼노이드다라고 얘기하는 가장 큰 이유가 말씀 대로 사실은 그 이게 이건 이렇게 생각보면 금방 이해가 될 거 같아요. 자동차의 자율주행을 생각을 해 보면 어 지금 사람이 보듯이 자동차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늘려고 애를 쓰고 있잖아요. 그게 왜 그러냐면 그렇지 않으려면 원래 자기 도로나 이런 거 전체를 다 시스템을 바꿔야 되는데 그것은 물리적으로나 비용적으로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미 우리가 쓰고 있기 때문에 결국은 사람이 보고 감각하고 반응하는 대로 자율주행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과 마찬가지로 마치 지금 거의 모든 제조 라인 사람이 일하는 거 이런 것들을 로봇이 되려고 한다면 결국은 인간스러운 거의 인간 인간과 똑같이 행동하고 생각하고 움직일 수 있는 로봇이 필요하다.

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휴먼이드로 갈 수밖에 없었다. 이제 그냥 보기 좋고 멋져 보여서라기보다는 기존의 모든 그 우리의 생활 습관들을 고스란히 움직일 수 있게끔 하려다 보니까 그렇다 보셔야 될 거 같고 그 측면에서 놓고 보면은 우리가 뭐 테슬라의 그러 소위 그 그 이름이 갑자기 생각 안는데 예. 옵티머스님 뭐 이런 것들 요즘에 팝콘 나눠주는 거 이런 거 보셨지 않습니까? 힘도 추고 어 최근에 그다음에 또 중국에서도 보면은 휴머노이드 올림피아드가 열렸지 않습니까? 뭐 이런 것들 결론적으로는 인간을 가장 인간다스러워 보이는 그 소위 로봇을 만들어내는 것이 각국의 최종적인 목표고 그런 측면에서 미국과 중국이 상당한 경쟁을 하고 있고 그 사이에 우리가 중간에 틈세 시장에서 또 잘 나름대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거잖아요. 사람이 사는 곳이고 사람이 일하는 곳이기 때문에 가장 사람스러운 로봇이어야만이 안에서 잘 녹아들어서 일을 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말씀해 주신게 그 옵티머스가 지금 팝콘 나눠주고 옵티머스의 그 레스토랑도 아마 영상으로 많이 보셨을 것 같은데이 생각보다 굉장히 잘 떠서 주더라고요.이 이 손의 부분이 굉장히 잘 발달해 있는 테슬라의 옵티머스다라고 하는데 말씀해 주신 부분들을 생각하면이 손을 잘 쓰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맞습니다. 트 그 테슬라의 일론머스크도 그것을 상당히 강조를 했죠.

손이 제일 중요하다 얘기를 많이 했는데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 아시겠지만 인간과 동물을 바꾸는 가장 그것이 도구의 어 동물이고 도구를 쓰는 동물이고 도구를 쓸 수 있는게 우리가 손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손이 중요하고 그 지금 현재 테슬라의 옵티머스가 구현하는게 아 그 손이 대충 활 할 수 있는 모든 기능이 한 27가지 움직임 정도 된다고 합니다. 엄청나게 자유자재죠. 네. 그런데 지금 현재 옵티머스가 구현하는게 그중에 절반 정도를 이제 비슷하게 쫓아간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이것이 23개 24개 정도까지 인간과 거의 유산 수준까지 쫓아가야만 그래야 이제 사실은 사람스러운게 나오는데 또 중요한 건 소 힘 조절이 돼야 됩니다.

아, 그렇죠. 이게 힘이 너무 세버리면 아주 심플한 얘기로는 우리 젓가락칠하는 거, 계란 깨는 거 이런 것이 이제 돼야 되 다 되는 그런 식으로 왜냐면 또 아기들과도 놀아주고 뭐 사람을 이런 거 있지 않습?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은 상당히이 섬세해져야 된다는 거.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손을 구현하는데 들어가는 기술이 되게 중요하고 모건 스탠리가 연초에 낸서에도 의하면 전체 그 로봇의 비용 만드는 비용 중에 거의 20% 이상이 손과 관련된 이런 비용 거의 대부분의이 그런 구현 동작들의 비용이 들어간다는 걸 놓고 보면은 정말로 가장 중요한 기술은 손과 관련된 그러한 어 기술 부품이다 이렇게 보셔 될 것 같습니다.

손이 사실 자유 자유스럽고 자연스러워야만이 인간을 도와서 무언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옵티메스 이야기를 조금 더 해 볼까 하는데요. 사실 옵티머스가 그 정도의 기술력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만드는데 굉장히 비쌀 텐데 일런 머스크는 생각보다 좀 싸게 팔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정에 한 대씩 이제 있는 시대가 될 거다라고 하는데 옵티머스가 한대 2천만 원까지 이게 가능한 이야기가요? 뭐 대량 생산하면 사실은 가능할 수 있겠죠. 그 결국은 규모의 경제고 뭐든지 많이 만들면 생산 단가는 떨어지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더운다는 이건 이제 물리적인 거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자 상당히 그거는 이제 속도가 가능할 텐데 문제는 그거를 그대로 써 갖고 그만큼 그만큼 그 소위 말하면 비용 절감 뭔가에서 비용 절감을 할 수 있느냐 여부이겠죠. 그 두 개를 맞출 수 있어야 될 거 같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중국에서 지금 이번에 어 그 소위 휴먼노이드 올림픽에서 1등한 유니트리 거기에서는 보니까 지금 4만 불 정도에 살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지금 대략 지금 우리가 돈으로 한 2천만 2천만 원 그러면은 한 2만 불 전후 정도 수준까지 내려와야지 이제 사람들이 편하게 한 대씩 집에 뭐 엔트리 자동차 가격 요즘에 엔트리 자동차 가격도 그거보다 좀 비싸니까

그렇게 놓고 보면 집에 한 대씩 놀 수 있을 텐데 문제는 아직까지는 느낌상 집에다가 놓으면 그냥 뭐라고 생각해야 될까요? 그냥이 좀 비싼 장난감 좀 비슷든다 이런 데서 보면은 AI 연결해 갖고 사람이 그것을 한 3일 이틀 정도 구현하는 거를 따라하면 똑같이 따라할 수 있게끔까지도 만드는 기술은 올라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보면 결국은 기존의 AI 그다음에 소위 상당히 인간과 유사하게 움직일 수 있는 물리적인 소위 로봇과 두 것이 연결돼서 학습만 잘시킨다면 생각보다 빨리 그 소위 이제 따라갈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충분히 열려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만 더 여쭤 보고 싶은게 물리적 AI인 거잖아요. 근데 현재는이 물리적 AI, 하드웨어를 제일 잘 만드는 곳은 중국이란 말이죠. 근데 중국 부품 없으면 이만큼 안 될 텐데. 네. 이런 지금 미중간의 관계 속에서 이게 가능할까요? 만만천적. 그래서 사실은 아마 기억하실 텐데 요즘은 다 잊어먹었는데 우리 히토류 얘기 한동안 많이 했었고 테슬라의 그 소위 그 옵티머스 지금 만대, 2만대 생산하고 싶은데 제일 답답해 하는게 히토류 자석이었죠. 예. 결국은 중국이 딴 것도 아니고 당연히 자기네들도 잘 만들지만 그 안에 가장 없어서는 안 되는 핵심 부품이 히토류 자석인데 그것은 미국이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향후 10년 안 해도 따라가기가 만만치 않다.

그렇게 놓고 보면 냉정에 보면 거 그 승부에서는 현재 제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중국이 좀 더 앞서 있다고 보는 것이 맞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분해 쪽은 미국이 앞설 수 있지만 하드웨어적인 측면에서는 히토르를 들고 있는게 중국이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주시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우리나라로 좀 어 눈을 옮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휴먼노이드까지는 많이 못 간 거 같고 말씀주신 협동 로봇까지는 그래도 기술이 많이 발전해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렇다면 기업을 투자한다라는 관점으로 봤을 때 앞으로의 성장성이 더 있는 휴먼노이드 해야 할지 아니면 지금 잘하고 있는 협동 로봇 쪽에 집중을 하면 좋을지 좀 고민스럽거든요.

말씀 주신 대로 그 두 가지는 어찌 보면 우리나라 기업들 입장에서는 뭐 가야 할 길이긴 하지만 꼭 다 갈 필요는 없다. 무슨 말이냐면 그 소위 완제품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전체 부품 안에서 키가 되는 것은 아까 말씀드렸 대로 손과 관련된 거 또는 그 예 펑션 그 말씀 액 그것을 향행하는게 액추에이터인데 또 그것을 감속하거나 가속할 수 있는 그 기능 그 그와 같은 기어 심지어는 그걸 베어링이라고 하죠. 관련된 그러한 이제 부품들 이런 것들 입장에서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상당히 잘한다는 말이죠. 그래서 굳이 꼭 완성 제품을 우리나라에서 다 만들 필요는 없다.

관련된 부품만 잘해도 되고. 그런 관련된 기업들 주가는 이미 국내에서도 깨올랐고 일본도 오르고 상당히 좀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업들은 꼭 갑자기 새로운 기업일 필요 없이 기존 기업들 중에서도 그로 갈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치면에서 놓고 보면 지금 상황에서 우리가 찾아야 될 것은 그 방향으로 갈 때 물리적으로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부품들을 만들어내는 기업들에 집중하시는 것이 너무 이렇게 섹시하고 팬시한 기업들 찾는 것보다는 기호흡에서는 이런 기업들이 진짜 수혜가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이걸 약간 빚대서 얘기를 해 보면 엔비디아가 어마어마한 AI를 만들지만 우리나라는 HBM을 거기다 넣는 거잖아요. 그것만으로도 엄청난 기업들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것처럼이 로봇에 들어가는 부품이라든지 핵심적인 무언가를 잘하는 기업을 봐야 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나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아, 그런 의미에서 종목 한 가지만 좀 더 자세하게 여쭤 보고 싶은게 바로 두산 로보틱스입니다. 두산 로보틱스가 이번에 기업을 하나 인수를 했어요. 어, 미국의 이제 소프트웨어 쪽이라고 할 수 있는 원넥시아라는 로봇 기업을 인수를 하고 이젠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다 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이 효과가 얼마나 될지 좀 궁금하거든요.

일차적으로는 아마 그 두산 로보틱스가 상장되고 주가가 사실은 엄청 기대를 한 몸이 받았었는데 네 사실은 최근 한 연초 대비 뭐 어제 많이 올랐지만 최근에 한 1년 이렇게 놓고 보시면은 되게 아쉬운 주가 시장 대비네 시장 대비 주가가 오르긴 했지만 야 이걸 굳이 다른 거 들고 있었으면 뭐 이런 생각이 들만큼 답답하게 만들었었습니다. 이제 그것을 헤쳐 나갈 수 있는 한 방법으로 미국의 이제 아마 협동 로봇 분야에서 저 회사가 상당히 또 좀 잘 나가는 기업으로 좀 알려져 있는 걸로 이해를 하고 있는데 어쨌거나 지금 이제 두산 로보틱스에서 지금 향후 전망 현장성에서 저런 회사를 품어서 뭔가를 더 만들어 낼 수 있느냐 측면에서 놓고 보면 그 발전은 상당히 긍정적이다.

다만 그걸 속과 그 성과를 내는데 또 시간이 걸릴 거잖아요. 기대만으로 마냥 없고 이것을 발판으로 로보틱스가 향후 이제 그림과 실제로 실적을 만들어준다면 상당히 뭐 그 사이 주가가 많이 못 올랐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어 충분히 상승 가능성을 추구한 더 열어 놓을 필요도 있겠다 말씀드립니다. 로봇 관련해서 또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 2차전지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어쨌든 이게 뭔가 전력 공급이 돼야 하니까 그래서이 휴먼노이드 로봇을 돌릴 때 아주 에너지 밀도가 높은 배터리가 필요하다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기업들이 이런 시장에 진출을 해서 무언가 새로운 모멘텀을 가져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까요?

일단이 시장이 크게 열리는데 사실은 버틀렉이라고 하죠. 딱 병목이 될 수 있는게이 배터리 분야라고 봐야 될 거 같아요. 무슨 말이냐면 기존의 산업 로봇, 협동 로봇은 이런 표현 그렇지만 그 늘 전기를 소위 그 전원을 옆에다 플러그 꽂고 쓸 순 없습니다. 예. 썼던 건데 휴모노이드는 그게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휴먼노이서에서 키포인트는 그 장시간 작은 작지만 엄청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배터리 그러니까 이제 전고체 뭐 이런 쪽으로 점점 가야 되겠죠. 그래서 가야 되는데 현재 상황에서는 여전히 이것이 바틀렉이라 아무리 만들어도 잘못하면 이런 거죠.

사람을 24시간 대체할 수 있다. 그래서 로봇이 좋다 그러는데 거꾸로 사람은 어 잠을 자야 되지만 하루에 세 번만 밥 먹으면 되는데 로봇은 이게 밥을 열 번 먹어야 되 예 번 20 번 먹으면은 과연 이것이 효율 효과적일까? 그래서 결국은 버틸렉은 결국은 배터리기 때문에 역으로 이쪽에서 그러한 것을 만들어 낸다면 또 최고 자동차에서 사실 최고의 수에는 배터리가 원가가 제일 많이 차지하잖아요.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오히려 여기에서의 이제 브렉스루만 나오면 상당히 배터리의 업계에는 새로운 엄청난 성장 시장이 열릴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짧게 좀 여쭤보고 싶은 건 근대 투자자 입장에서는 로봇주가 실적이 안 나오는 종목들이 많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예. 사실 보면 지금 최근에 제일 많이 오른 것이 여기 로보티지. 네. 보니까 PBR 한 20배 정도 되고 예. 뭐 보니까 엄청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거 정말 꿈을 먹고 가는 그런 기업이던데 그만큼 그런 기업들이 대부분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종목들 입장에서 역으로 말하면 기대로만 가다가 보면 시장이 크게 흔들릴 때 주가가 또 그만큼 더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을 좀 명심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우리의 전체 포트폴리오 안에서 로봇주가 주력이 되면은 상당히 힘들 수 있겠다. 그러니까 꿈과 희망을 갖고 있는 기업들은 재미있고 엄청난 폭발적인 성장을 하지만 폭발적으로 빠질 수 있다는 거를 명심하시면서 적당한 비중을 가져가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상하방이 모두 폭발적일 수 있다. 뭐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은 로봇 관련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지금까지 디멘션 투자자문의 송재경 대표와 함께 이야기 나눠봤고요. 저도 함께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네.

#테슬라#엔비디아#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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