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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염승환 "하락장 끝났다!"

매거진동아 · 2023-02-11 · 유튜브 시청 1,967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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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제 작년이 너무 안좋죠. 작년에 뭐 한국도 안 좋아하는데 뭐 나스닥은 30% 이상 빠졌으니까 저는 전체가 안 좋았는데 그 조건들이 있었잖아요. 안 좋아졌던 이제 전쟁이라든가 또 미국 중국의 제로 코로나 때문에 경기는 실제로 가는데 물가 올랐죠이 두 가지가 굉장히 고약한 조합이죠. 경기는 안 좋은데 보면 금리 낮춰야 되는데 그러지는 못했고 거기다가 이제 그런 일들이 발생하니까 달러가 너무 강했던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외국인들은 주식을 팔아버렸고 환율이 1,450원까지 이런 이제 현상들이 주식시장에 굉장히 불편했고 또 되게 특이했던게 보통 주가가 안 좋으면 채권은 또 좋거든요.

원래 근데 채권시장까지도 운영을 이렇게 좀 넘어와서 한번 여러분도 생각해 보시면 좀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 건 아마 알고 계실 거예요. 일단은 물가가 꺾였죠. 실제 작년 6월에 9%에서 미국이 현재 6%대까지 떨어져 있고 거기다가 지금 미국의 기준금리 물론 올라가지만 지금 아직까지 금리 인상이 끝난 건 아니거든요. 근데 미국에 지금 시중 금리를 보면 2년물 금리도 지금 3% 한 초반 정도까지 떨 모르겠고 미국의 10년물 금리도 한 3%대 이제 중반 밑으로 좀 떨어 져 있는 결국에이 미국의 시중 금리들도 굉장히 작년에 높았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이 지금 고점을 다 꺾이고 있어요.

실제 또 거기다 환율이 많이 떨어졌죠. 달러가 많이 떨어졌거든요. 그래도 한 가지가 그런 이제 그달로 아니면은 고금리 고물가가 끝난 건 아닌데 강도가 낮아진 상태에서이 경기에 대한 우려감은 분명히 있어요. 있는데 작년과 달라지면 중국이 드디어 본격 부하를 해요. 작년과 장애인 중국이 억누르셨죠. 제로코로나 때문에 근데 이유가 어찌 됐고 우리 생각보다 빨리 중국이 풀리고 있어요. 그러면 3월 4일 날 중국에 전인대가 열립니다. 그때 새로운 지도가 나와서 경제정책을 발표할 거예요. 그러면 누가 봐도 지금 소비되어야 할 것 같은 중국 경제나 2분기부터 굉장한 고성장을 할 수가 있거든요.

이거는 뭐 미국에도 플러스가 되겠지만 당연히 한국에는 더 플러스가 되겠죠. 중국이 살아나니까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본다면 올해 증시가 당연히 작년보다 나쁠 이유는 전혀 없는 거죠. 지금 현재 상황 그래서 어느 레벨까지는 회복될지 모르지만 지난 한국 같은 경우는 21년 7월부터 증시가 빠졌거든요. 꽤 오래됐어요. 근데 그런 약세장은 이제 완전히 끝난 거 아닌가 약세장 여기서 뭐 얼마를 오를지는 문제고 일단 약세생이 끝내야 뭐 그 다음을 우리가 보는 건데 저희 당사에서도 그렇게 보거든요. 센터에서도 일단 적어도 약세장 끝난 것 같다 이런 좀 기존데 그 의미는 아까 말씀드린 거예요.

적어도 이제 하락장은 좀 끝나간다 들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한 5%에서 끝나지 않을까 근데 이제 그 물가에 따라 좀 다른 거 같아요. 근데 지금은 시장이 예상하는 5.25까지 예상하더라고요 왜냐면 이제 고용이 너무 잘 나오다 보니까 고용지표 발표 전에는 5%였어요. 다 들 용이 끝 근데 지금 예상은 바뀌었죠. 3월에 한번 더 올리고 5월도 올린다 그래서 5.25까지는 간다 이거를 일단 시장은 좀 예상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시장 전망은 어쨌든 5% 넘는 쪽으로 좀 보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래도 3월이나 5월에 올릴지 오래 걸릴지 모르겠 있는데 한 번 정도도 올리고 좀 끝나지 않을까 그렇게 보면 이유 중에 하나 는 일단 어쨌든 지금 미국의 주거비가 저는 좀 꽃게까지 높다고 보거든요.

왜냐면 작년 이제 2월인가 3월부터 미국의 주택가격이 꺾이기 시작했어요. 보통 미국의 렌팁이라고 하죠이 렌트비가 주거비 1년 후행하거든요. 그럼 작년에 한 2 3월에 꺾였으면 이제 거의 다 왔어요. 거기에 시점이 주급이 좀 꺾일 가능성이 높고 거기에 유가라든가 아마 그 작년 2월에 전쟁이었잖아요. 그때 아시지만 2 3월에 읽고 튄 거 아시죠. 근데 작년에 유가를 높았는데 지금 70달러인데 그러면 장염물가라 올해 물가량 6가만 비교해도 엄청났습니다. 지금이 상황이 훨씬 낮아졌어요. 이걸 보면 2 3월에는 확인이 된다면 금리인상 5% 이상 들어가 버릴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작년에 그런 너무 높았다 보니까 그리고 올해 6월 되면요 물과 더 낮아지는 거 같아요. 왜냐면 작년에 미국 물결 제일 높았던 시기가 유물입니다. 6월에 9점이었어요. 작년과 올해 비교하는 거잖아요. 작년에 9.1이고 일단 여기서 복귀시 출발해 그러면 자연적으로 우리의 물가가 6월에는 상당히 낮을 수밖에 없어요. 이런 걸 종합한다면 연준이 그냥 뭐 계속 연달아 올리는 것보 다는 사물의 끝을 낼지 오래 끝을 낼지 모르 지만 그리고 연준이장 입장에서도 물가 어쨌든 잡아야 되잖아요이 기왕한 거 근데 자꾸 증시가 급등하잖아요.

이게 기대인 플레가 또 올라가요 자꾸만 기대심리가 생기면요 물 것도 올라버립니다. 그래서 제 생각엔 분명히 의도적으로라도 중간중간 누르는 발언들은 또 세게 할 가능성도 있어요. 그럴 때 한번 흔들릴 거예요. 그래서 기조 자체가 바뀐 건 아니지만 의도적인 그런 멘트들이 나와서 증시가 한번 급락할 때 그럴 때 타이밍을 노려보시는게 좋다 지금은 너무 기대감만 가지고 많이 오는 거니까 기술적 랠리의 뒤늦게 동참하는 건 저는 아니다. 말씀드리고 싶고 근데 기술주의 전체적인이 강세 흐름이 당장 뭐 끝나거나 뭐 작년 한번 오르다가 막 망가지고 있잖아요.

이런 건 아닌 거 같아요. 근데 기술주들은 어쨌든 상반기에 좀 강할 것 같긴 한데 일단 금리인하라는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올라가는 거거든요. 기본적으로 그래서 금리 인하가 만약에요. 그러니까 연준 같아서 그 올해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아마 5월이나 6월 정도 되면 뭐 5월에도 fmc가 있고 6월에 이제 큰 fmc가 있는데 5월이나 6월 정도에는 아마 논의할 가능성도 저는 있다고 보거든요. 하반기에 한번 할지 안 할지를 그 논의를 해서 만약에 그게 긍정적인 멘트가 나온다면 그때가 기술적 꼭지 같아요. 왜 미리 선반형 하거든요. 그럼 재료가 이제 오픈이 되죠.

그럼 그때는 이제 기술적 랠리가 오히려 끝나지 않을까 저는 그러니까 항상 주가라는 건 기대감에 의해서 먼저 갑니다. 근데 그게 폐가 이제 딱 오픈이 되면 끝나버려요 그냥 다 반영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오히려 전이 기술주들은 연준이 피버성을 한다면 한 번 더 오르겠죠. 그때 그때는 적절하게 좀 파는게 좋지 않을까 미리 선반영을 하니까 그리고 저는 기술주가 지난 10년간 미국을 이끌었지만 이제 그런 시대는 아니라고 봐요 왜냐하면 옛날보다 금리가 절대적으로 높습니다. 여기서 금리 0.25% 낮춰 봐야 4.75예요. 옛날에 1% 제로금리랑은 비교가 안 되는 겁니다.

낮춘다고 해도 근데 그 상황에서 단지 금리 한번 낮췄다고 기술주가 옛날처럼 올라간다 그것도 말이 안 되는 얘기고 지난 10년간 너무나 많이 올랐어요. 좀 약간 이제 그 약간 고평가에 대한 부담도 있고 그리고 기술주 빅테크끼리 경쟁도 치열해요. 지금 올라가는 거는 워낙 빠지게 되다가 금리나 기대로 올라가는 거지 구조적 성장을 기대하고 올라가는 장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기술주 투자하실 때 저는 좀 무조건 장기 투자보단 트레이딩을 하셔라 어느 정도 빠지면 들어갔다가 수익이 한 뭐 2~30% 남으면 또 정리하고 나오시고 옛날 10년에 10년 동안 이어진 그 긴 사이클 때문에 미국 주식은 그냥 폭락할 때 사서 묻어두면 무조건 돈 벌어 이거는 저는 끝났다고 봐요 지금 올라가는 거는 워낙 빠지데다가 금리인이나 기대로 올라가는 거지 구조적 성장을 기대하고 올라가는 장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기술주 투자하실 때 저는 좀 무조건 장기투자보단 트레이딩을 하셔야 어느 정도 빠지면 들어갔다가 수익이 30% 남으면 또 정리하고 나오시고 옛날 10년에 10년 동안 이어진 그 긴 사이클 때문에 미국 주식은 그냥 폭락할 때 사서 묻어두면 무조건 돈 벌어 이거는 저는 끝났다고 봐요 그 다음에 큰 그림에서 저는 좀 말씀드리고 싶은게 상반기념 하반기를 떠나서 앞으로 큰 그림을 그릴 만한 지금 업종 중에서 뭐가 있냐면 그 리사이클링 있죠. 리사이클링 이게 재활용하는 업체들이 있죠. 뭐 이렇게 폐기물 말고 뭐냐면 그 요새 폐 배터리 얘기도 나오지만 지금 미국의 인플레이 감추법이 통과되면서 거기서 제일 이슈가 되는게 뭐죠.

야 미국에서 배터리 만들어 이거잖아요. 만들고 배터리 만드는 소재 광물 다 미국 거 써 이거예요. 사실은 미국 내에서 해라 중국 거 쓰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광물도 중국고 이제 안 쓰려고 지금 노력을 하잖아요. 그래서 포스 염호 해가지고 한국에서 정제해 가지고 미국으로 보내고 이런 보조금 받거든요. 중국을 배제하는 건데 3월 14일 날요 그날도 주목을 해요. 유럽에서 원자재법이 나와요 미국의 인플레 감축하고 좀 비슷할 것 같아요. 뭐냐면 유럽에서 배터리 만들거나 이럴 때 유럽 내에서 생산을 하라는 거죠. 뭐 리튬이든 뭐가 됐건 비중은 유럽 내에서 만들어 이거거든 이것도 비슷해요.

중국이 거의 다 독시하잖아요. 중국 비중을 줄이고 유럽 내에서 생산을 좀 늘리겠다라는 미국 인플레 감축과 비슷한데 유럽은 미국보다 좀 더 열악한게 그런 시설들이 별로 없어요. 뭐 정제시설 이런게 그래서 가장 좋은 대안은요 폐 배터리에요. 옛날처럼 광산에서 뽑아내는게 한계가 있기 때문에이 폐 금속 사업을 하는 그런게 우리 한국의 대표적으로 있는게 포스코홀딩스도 그 사업을 하고요 LS 그룹 고려하여 이런 기업들이 이미 그런 사업을 자회사 통해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또 우리 한국의 폐 배터리 하는 기업들 그러니까이 금속이나 이런 것들을 재활용하는이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기업들이 지금 당장 돈 버는 건 아닙니다.

근데 내년 내후년 그러니까 우리가 왜 이런 방향을 그리냐면 이런 기업들이 언젠가는요 시장이 주도주가 돼요 몇 년 전에 혹시 기억나세요. 2차전지가 주도주 될 거라 다 그랬어요. 2차전지 투자해야 된다 근데 그때 다들 안 봤어요. 왜냐면 지금 당장 보면 막 적잖아 이거 전기차 시대도 안 열렸는데 이거 돈 될까 근데 다들 인정은 해요. 언쟁은 전기차 하겠지 지금 지나고 보니까 어떻게 됐어요. 10배 일부 경우 10배 20배 같죠. 그러니까 물론이 기업들이 그렇게 된다는 건 아닌데 기업을 업데이트는 해야 돼요 진짜 돈 잘하고 있는지 그렇지만 이런 산업의 방향도 한번 꼭 고민을 하시고 그런 쪽에 우리가 투자를 해야지 이런 산업을 투자하면 안 되잖아요. 꺾이는 거 그래서 그 재활용까지 한번 좀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스닥#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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