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효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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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FOMC 동결 이후 점도표가 매파적으로 해석됐지만, 연준 위원들이 올해 경기침체를 거의 예상하지 않아 주식시장에 안도 요인이라는 진단. 점도표는 18명 중 12명이 두 번 이상 추가 인상을 예상해 놀랐으나, 파월의 기자회견은 비둘기적이었고 속도보다 기간(고금리 지속)이 중요하다는 해석. 고금리 장기화로 레버리지가 많거나 재무가 취약한 기업은 하반기 위험하며, 금융시스템 불안 시 연준이 개입할 것이라는 기대는 우량주 중심 대응 근거가 됨. 양적완화로 인한 양극화 논란을 언급하며, 금융시장 안정 중시 기조가 주식투자 지속의 시그널이라고 봄. 투자 방향으로 탄소 감축 기술을 가진 전기차 밸류체인·신재생에너지, AI 관련 기업, 미국 리쇼어링 수혜 산업재(기계 등)에 관심을 가질 것을 제시. 하반기 주식시장은 긍정적으로 보나 떨어지는 종목(부실 기업)은 피하고 좋은 종목으로 압축하라는 전략. 금리 인하 가능성은 낮아졌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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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적어도 경기침체가 미국에서는 일어나기가 어렵다라고 했다는 점이 사실 주식 시장에는 안도감을 줬을 가능성이 높아요. 탈탄소 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전기차 밸류체인이라든지 아니면 신재생 에너지라든지 두 번째로는 ai에 대한 관심을 계속 가지셔야 돼요 제가 오늘 굉장히 중요한 날이었죠. 어떻게 보면 하반기를 결정지을 수도 있는요 FMC 발표가 새벽에 있었나요. 새벽에 있었고 금리는 동결을 했죠. 하지만 그 이후에 있는 이제 파월의 멘트에서 좀 위험한 것들이 나오면서 우리 오늘 이제 FMC 리뷰를 굉장히 해봐야 될 텐데 이사님 좀 어떻게 보셨나요.
무조건 다 잘 알고 계시네요. 기본적인 것만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똑같은 것도 전망이랑 해석이 다 다르잖아요. 제가 오늘 저도 한 새벽 3시에 일어나 가지고 다 들어봤거든요. 이제 뭐 여러가지로 이제 어떤 뉘앙스가 있었는지 등등 여러 가지를 봤는데 팩트는 김 작가님이 말씀하신 대로 금리는 동결했습니다. 드디어 드디어 일단은 공개를 했던게 중요한 거죠. 예 그리고 동결을 했는데 그래도 이제 그 파월 그리고 연준 입장에서는 동결했다고 해서 이제 막 시장이 야 금리 동결해서 드디어 와 막 이러면 또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든 뭔가 겁 스킵이냐 뭐 등등 여러가지 말들이 나왔는데요.
그것보다 이제 시장에 한번 처음에 깜짝 놀랬던게 점도표라는게 있는데요이 점도표라는 건 뭐냐면은 연준 의원들 18명 중에서이 사람들이 자기가 생각하는 경제나 물가 뭐 전망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이런 전망이라면 금리는이 정도에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 점을 찍는 거예요. 그 점들이 이제 모여 있는 점들 점도표라고 이야기하는데이 점도표를 보면은 연준 의원들이 아 연말에 금리가 어느 정도까지 올라가겠구나라는 걸 생각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도표를 많이 보는데 지난번에 나왔던게 이제 3월 달이었고 3월 달에 비해서 이번 달에 전도표가 많이 올라갔어요.
그래서 해석이 아마 헤드라인이 이렇게 많이 나왔을 겁니다. 두 번 더 인상한다 아니 그럼이 두 번도 이상할 건 뭘로 멈췄어 그런 생각이 들잖아요. 두 번도 인상한다라는 것이 이제 점도표에 있는데 실제로 두 번 더 혹은 그 이상 두 번 이상 올려야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18명 중에 12명이었어요. 꽤 많은 거죠. 그리고 두 명만 유지 그게 10명 중에 두 명만 유지 나머지는 다 올려야 돼 혹은 두 번 이상 올려야 돼 이러니까 시장이 깜짝 놀랬죠. 겸손함이 별로 깜짝 안 놀라시는 거 아니야 저는 이제 봤으니까 봤으니까 아니 그래도 두 번 이상 올리면 어떻게 되는 걸까 막 등등 어려움이 겪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시장이 이제 놀라지 않았던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는데요.
그 이유를 몇 가지 설명을 좀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FMC 회의를 할 때 연간 4번은 1년에네 번은 금리 결정도 하지만 경기나 물가에 대한 전망치도 발표를 해요. 이것도 어제 중요한 지표 중에 하나였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어제 fmca에서 중요했던 포인트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경기 칠 수 없다 올해는 이게 이제 거의 확정적으로 나온 거 같아요이 부분이 좀 저희 투자 주식투자하시는 입장에서는 굉장히 좀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왜냐하면은 지난 3월 달까지만 해도 경기침체라고 하면은 성장률이 0 이하로 내려가는 거잖아요. 0 이하로 내려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얘기는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이야기고 6개월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경기침체가 오기에는 시간상으로도 어렵고 여러가지 어렵습니다. 좀 세부적으로 항목을 보면은 이런 질문들도 있거든요. 연주운 노원들한테 그래 네가 올해 성장률 얼마나 될 거 같니 그러면 뭐 1.3이요 찍었어 근데 그 찍은 숫자보다 더 낮아질 것 같니 높아질 것 같니 이런 질문도 하거든요. 근데 그 질문에 대해서 3월 달에는 한 열댓 명 정도가 더 낮아질 것 같아요. 경기가 더 안 좋아질 것 같아요라고 했던 분들이 많은데 이번 달에는 별로 없었습니다.
그 얘기는 단원에서 얘기하기는 어렵지만 올해는 적어도 경기침체가 미국에서는 일어나기가 어렵다라고 했다는 점이 사실 주식 시장에는 안도감을 줬을 가능성이 높아요. 왜냐면 경기침체가 라는 얘기를 아마 많은 분들이 연초부터 들으셨을 거고 저도 지난번에 나와서 이건 무슨 뭐 양치기 소년도 아니고 계속 6개월 있다 온다 6개월이다 하다가 지금 이번엔 안에 올해 없다라고 했으니까 주식투자하시는 분 입장에서는 상당히 좋은 뉴스라고 볼 수 있죠. 근데 이제 그 다음 나오는 질문인 바로 경기침체가 없을 정도로 경기가 좋다면 그럼 물가는 못 잡겠네이 질문이 나옵니다.
근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여러가지 의견들이 있고 파월에 대해서 이제 물어보기도 하고 그랬는데 파월이 기자회견을 하면서 굉장히 뭐랄까요. 도비씨한 의견들을 많이 듣습니다. 도비씨가 뭐죠. 도비씨라는 거는 호키 씨의 반대말인데요 호키 씨는 매파 도비씨는 비둘기파 그래서 호키씨라는 거는 무섭게 금리를 올리고 막 혼쭐내고 잡아버릴 거야 이런 이야기라면 도비씨는 그래 너무 힘들지 않았니 내가 그동안 금리를 너무 많이 올렸나 이런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파워를 기자회견이 전반적으로 굉장히 도비씨 했어요. 그러니까 따뜻한 그런 느낌이 있다는 거죠.
어떤 이유였는지를 좀 말씀을 드려 보면 니 팀이라고 쓰기자라고 월스트리트에 굉장히 좀 유명한 기자분이 있어요. 이분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큰일을 또 인상할 것처럼 얘기를 하는데 점도표는 그렇게 찍어 놨으면 또 인상할 거면 왜 멈춰요 물가가 얼마나 낮아지는지이 정도 수준에서 경제가 잘 버티는지 혹시 또 svb 사태 같은 문제가 터지지는 않는지 이런 건 좀 봐야 되지 않겠니 많이 올렸잖아 거의 다 왔잖아 그리고 거기도 왔다라는 표현에서 이제 투자자들은 어떤 생각을 하냐면 야 그러면 올려봤자 두 번이고 그럼 우리가 지금 50bp가 아니고 500pp 인상하는 동안 우리가 변됐는데 주식을 팔아야 되냐 이러면서 이제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있는 부분이 있다는 거죠.
그리고 아마 뉴스에서 굉장히 많이 나왔을 텐데 파월이 뭐라고 얘기했냐면 속도와 레벨은 다르다라고 이야기하면서 지금은 속도가 중요한 때가 아니다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속도가 중요할 때가 아니다라는 얘기는 지금 빨리 올리고 이럴 때가 아니고이 정도 왔으니까이 영향이 어느 정도 되는지를 좀 보자라는 의미라고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제 생각에는 뭐 속도보다는 이제 레벨이 중요하다 이런 표현을 썼는데 제가 생각할 때 중요한 거는 속도보다 레벨보다 더 중요한 거는 기간인 거 같아요. 이게이 정도의 금리로 얼마나 오래 갈 거냐 그러면 올렸잖아 올릴만큼 근데 얼마나 더 오랫동안 할 거야 작가님이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피지컬 100이라고 굉장히 이슈가 많이 됐던 그 첫 번째 경기가 뭐였죠.
매달리기 철봉이 매달리 매달리기 어떻게든 매달리는 거죠. 근데 그 장면에서 아마 보신 분들 기억하시겠지만 힘이 센 정말 힘이 센 추성훈도 포티다가 떨어지죠. 무게를 못 금리가 지금 높잖아요이 높은 금리가 원래 이전에는 시장에서는 낮추겠지 언젠가는 그랬는데 이번 FMC 회의가 끝나고 나서 금리에 대한 전망은 올해는 인상이 없겠구나라는 점막으로 싹 다 바뀌었습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은 버텨야 되는 거예요. 역할까지 어떻게든 근데 버티다가 무슨 이유에서인지 모르게 손을 놓는 사람들이 있겠죠. 손을 넣는 기업들이 있을 거고요 이런 기업들이 나올 가능성이 좀 있다라는 거야 그러면 금리 인하는 없기 때문에이 정도 금리가 계속 된다고 하면은 아 나 어떡하지 이런 분들이 아마 분명히 있을 거예요.
이제 이런 분들이 어디서 터질지는 모르겠습니다. 또 그런데 이거는 금리가 높아서가 아니고 높은 금리가 지속되는 거를 못 견뎌서 이제 어쩔 수 없이 뭔가를 해야 되는 뭔가를 해야 된다는 얘기는 가지고 있는 자산을 팔아야 된다는 얘기고 만약에 그게 상업용 부동산 누르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제 FMC 회의가 전반적으로 매파적이지 않고 비둘기 저기였다라고 평가를 합니다. 주식 시장에는 좋은거다 왜냐하면은 경기침체 없다고 했고 파워 의장도 비둘기파적으로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했기 때문이죠. 그 파워를 장이 좋은 이야기를 했던 것 중에서 이제 방점을 찍은 이제 질문이 하나 있었어요.
제가 보기에는 그게 뭐였냐면은 질문이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금리를 이렇게 올리다가 또 svb 사태나 뭐 크레딧 스위스나 이런 금융위기의 준하는 금융 혼란 이런 거 터지면 어떡해요라는 질문을 했는데요. 파우더 장이 이렇게 대답했어요. 우리가 뭐 금융안정도 굉장히 모니터링이 잘 하면서 열심히 체크를 하고 있다라는 표현을 쓰셨거든요이 말의 의미를 이제 잘 생각해 봐야 되는데요이 말을 의미를 생각을 해보려면 지난주에 나온 책인데 더 냉키가 쓴 21세기 통화 정책이라는 책이 있어요. 보통은 이제 21세기 자본론 이래버리면 진짜 거의 대각급이나 그런 제목을 생각하잖아요.
근데 21세기에 통화 정책을 버는 키가 썼으니까 이게 진짜 좋은 책이더라구요이 책에서 이제 주제들이 여러가지 주제들이 나오는데 그 주제 중에 하나가 뭐냐면 옛날에 연준이 생겼을 때부터 계속 연준의 역할은 바뀌어 왔다는 거예요. 근데 바뀌어 오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인플레이션이 성격이 옛날이랑 좀 달라졌다 두 번째로는 금리가 중립금리라고 할 수 있는 혹은 성장률이라고 할 수 있는 잠재 성장률이 계속 낮아진다 세 번째가 중요한데 자기가 이제 양적완을 한 이후로 금융 시스템의 불안정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자이 세 번째가 제일 중요한 얘기예요.
아까 제가 파울 의장에 했던 얘기 중에 금융 안정도 제가 열심히 신경 쓰겠습니다라는 말은 금융 시스템의 문제가 언제든 생길 수 있는 상황이 됐다라는 말이고 금리를 이렇게 높게 유지하다 보면 아까 추성훈 같은 사람도 못 버티고 떨어지다 보면 금융 시스템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만약에 근데 그런 일이 생기면 또 지난번에 svv 사태가 나타 있을 때처럼 막아 줄거다 어떤 식으로 돈을 풀든 대출을 해주든 어떤 방식으로든 막아줄거다라는 이야기를 한 거라고 봅니다. 그러면 주식 투자하시는 분 입장에서는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경기침체 없지 말하는 거 보니까 거의 다 왔다고 하지 뭐 기껏 올려봐요 두 번밖에 더 안 남았지 그리고 혹시라도 뭐가 문제가 생기면 또 연준이 막아주면 되지 그러면 주식시장이 되게 좋은 거죠. 그렇게 볼 수 있는 겁니다. fmca는 저는 그렇게 해석을 했고요 다만 여기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융 시스템의 문제가 생기면 도와준다라는 얘기인데 금융 시스템의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커졌다 오히려 왜냐면 금리가 오래 가니까 어디선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러면 저는 이제 전략을 세우면 이제 우리가 이거 어떻게 해야 되냐 FMC 그래 알았어네 말대로 그렇게 해석을 한다 치면 어떻게 해야 할 거냐 그러면 주식 시장 내에서요 매달리 오래 매달리기를 생각해보세요.
올해 매달리기 하는데 떨어지는 애들 들고 있으면 안 돼요 지금부터는 주식시장은 좋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떨어지는 애들은 들고 있으면 힘들어집니다. 레버리지가 많이 끼어 있는 아니면 재무구조가 안 좋다든지 가격 전과를 못해가지고 사업을 못하고 기업 실적이 안 좋아진다든지 이런 기업들은요 그냥 다 안 좋을 수밖에 없어요. 하반기 때 그런데 버티는 애들은 어차피 연준에서 넘어지려고 그러면 밑에서 받아 주는 거예요. 좀 힘들어요. 그러면 밑에 받아주는 망하면 안 되지 시스템으로 이런 구조로 생각을 하시고 좀 더 주식을 선택하실 때 좀 더 타이트하게 타이트하게라는 말은 좀 더 이상한 애들 말고 이상한 애들은 좀 정리하고 좋은 애들로 이렇게 몰아가는 그런 전략을 세우신다면 주식 시장에는 좀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포인트들이 많았다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제가 금융 안정이라는 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조금만 더 구현 설명을 좀 드려보려고 하는데요. 2008년 금융위기가 터지고 2009년에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버넹티 의장이 양쪽 완화는 정책을 사용합니다이 양적완화라는 걸 많은 분들이 이제는 다 아시겠지만 돈을 풀어서 미국 국제를 사준다 이런 개념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돈 푼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당시에 미국 내에서는 굉장히 많은 비난이 있었죠. 나쁜 놈들이 잘못한 건데 왜 은행한테 내 피 같은 돈을 주냐 왜 꽁돈을 왜 주냐 그러면서 이제 왜 살려주냐 뭐 투빅투페이린 뭐 그럼 나도 크고 싶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비난을 굉장히 많이 했었고 버는 그 정도 욕을 많이 먹고 작년에 노벨상을 받았는데도 욕을 많이 먹고 있어 지금도 근데 그 이유가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은 양극화 때문이에요.
이게 메인스트리트라고 하고 이게 월스트리트라고 해볼게요 메인스트리트라는 건 뭐냐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에요. 월스트리트는 뭐냐면은 금융시장이죠. 주식 부동산 뭐 채권 등등 금융자산입니다이 두 자산은 원래 이렇게 올라갈 때 같이 올라가고 배터리도 같이 쳐야죠. 근데 2009년 이후로 얘는 이렇게 올라가고요 근데 얘는 이렇게 올라갑니다. 보이시나요. 이렇게 이렇게 양극화가 심화됐다라는 거죠. 그러니까이 올라가는 것에 편승하지 못했던 많은 사람들이 비난하는 거예요. 그런데 만약에 반론은 뭐냐면은 만약에 내가 양적완화 안 했으면 이게 보세요.
요렇게가 아니고 이렇게 됐을 걸 안 좋은 애들이 진짜 심하게 안 좋아졌을걸 그러니까 너네들이 힘들다는 걸 알고 양극화가 됐다는 거 부인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살만해지는 거지 만약에 그거 안 했으면 더 힘들어졌을거다라고 이제 주장을 하는 거고요 저도 뭐 그 의견에 대해서 일부분 동의하지만 우리가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는 이런 현상들이 계속 될 거냐 안 될 거냐가 중요해요. 방금 말씀드렸던 대로 금융시장이 너무 커지고 있다 보니까 금융안정을 위해서 어떤 조치를 계속 할거다 연주는 그렇다라고 보면은 주식 투자는 우리가 계속 해야 된다라는 시그널을 보여준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이사님이 정리한 FMC 유비건 3가지 핵심은 가장 빠른 속도의 금리 인상이 어쨌든 이번에 멈출 금리 동결했다는 거고 그런데도 좀 안 좋았던 거는 이제 금리 인상에 이제 좀더표에서 두 번 정도의 인상이 더 있을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거 기간이 길이다 하지만 또 좋은 거는 이제 파워레멘트가 그래도 기자회견에서는 좀 비둘기 적이었다 바탕으로 이제 이사님은 이제 그러면 올해는 금리 인하는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금리인화 가능성은 좀 많이 낮아졌죠. 인터뷰를 통해서 이번 FMC 통해서 그러면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는 올해 이제 그러면 주식 시장 하반기는 좀 아까 전에 말씀하시고 좋을 거라고 보시는 건가요네 그 좋을 가능성이 높은데 이제 어떤 종목들이 좋은지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입으로 가서 그 이야기를 하기 전에 어떤 종목들에 좀 그런 것들이 가능성이 있나 그러면 제 생각에는 일단은 뭐 제가 늘 강조하는 기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타이탄소 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전기차 밸류체인이라든지 아니면 신재생 에너지라든지 이런 쪽에 이제 계속 계속 관심을 가지셔야 될 것 같고요 계속 뜨거워지니까요. 지구는 뜨거워지면 뜨거워질수록 사람들은 더 기후에 더 관심을 많이 가질 수밖에 없고 그런 회사에 대해서 밸류를 더 많이 줄 수밖에 없다 이게 저의 핵심 논리구요 두 번째로는 ai에 대한 관심을 계속 가지셔야 돼요이 ai는 우리의 생활에 굉장히 밀접하게 많은 곳에 영향을 줄 겁니다.
요즘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데 그런가요 요즘에 진짜 식당 가도 많이 느낍니다. 이제 뭐 사람이 주 가운데가 별로 없어 이제 테이블에 뭐 옆에 있잖아요. T5 들어가는 거의 다 클릭 클릭하고 그래서 여러 가지로 생산성이라는 측면에서 영향을 주기 때문에 매크로적인 차원 지금 그러니까 물가에도 영향을 줄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얼마 전에 폴티드 존스라는 그 대가가 있는데 이분이 연준한테 이렇게 얘기했어요. 야 연준도 진짜 AI 안 나왔으면 큰일 날 뻔했어 무슨 얘기냐면 AI 없었으면 물가를 잡기가 힘들었을 텐데 인건비 AI 때문에 인건비 낮아지고 그러면서 다행이다 야 이런 표현을 썼거든요.
그러니까 ai가 그만큼 우리의 실생활이나 일자리 뺏기면 어떡하지 이거뿐만 아니라 매크로에도 굉장히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미국 내에 산업 정책을 저는 봐야 될 것 같아요. 미국 내에서 지금 부동산 그러니까 이제 주거 관련된 부동산 있잖아요. 집 관련 이거는 지금 투자가 계속해서 엄청나게 줄어들고 있거든요. 근데 놀랍게도 건설주자인데 이렇게 급증하는게 있습니다. 이렇게 급증 이게 뭐냐면은 산업 주자인데 이거는 뭐냐면은 해외에 있는 기업들의 팔을 비틀어 가지고 야일로 들어와 이리로 들어와서 공장 지어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나타났던 현상이어서 저는 우리나라에는 기계 뭐 이런 산업재 이런 섹터들도 기회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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