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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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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폭등할 수밖에 없다 롤드컵에 300만 시청자 몰린 이유ㅣ문현진 전문가 종목상담 주챔 콜콜콜(251016)

서울경제TV · 2025-10-16 · 유튜브 시청 1,111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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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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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숲(SOOP) 주가가 지수 상승 속에서 하락 중인 상황에서, 실적(영업이익 800억→1,200억대, 매출 2,800억→4,700억대) 증가와 과거 저점 대비 싼 가격을 근거로 홀딩을 권고. 6만원대까지 빠지면 비중 확대, 적정 자리에서는 추가 매수를 제안. 시장 관심 쏠림으로 인한 저평가 지속을 주장하며 투자 심리 관리 필요성을 강조.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그럼 첫 번째 상담부터 진행해 보겠습니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어떤 종목이 고민이실까요? SOOP 가지고 계시고요, 매수가와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79,500원에 20%요. 가장 큰 고민이 뭘까요? 주가는 잘 올라가는데 나만 밑으로 자꾸 빠지고 있다는 거죠. 굉장히 속상하실 것 같아요. 다른 종목은 많이 올라가는데 내 종목만 안 올라가서 답답하셨을 것 같습니다.

02. 전문가님, 시장 분위기는 좋은데 시청자님 종목만 밑으로 내려가고 있어요. 어떻게 가져가야 고민이 해결될까요?

03. 제가 방송을 11년 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이런 장세도 많이 겪어 봤습니다. 외국인이 사면서 지수는 오르고 대형주만 올라가는 장세죠. 이번이 세 번째 상승장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세 번의 상승장 동안 이런 전화를 처음 받았을까요? 아니죠, 많이 받아 보셨을 겁니다.

04. 이 방송에서 여러 번 설명드렸지만, 돈을 잘 버는데 주가가 안 간 기업이 있고, 돈을 못 버는데 주가만 올라간 기업이 있습니다. 앞으로 돈을 더 벌 가능성이 높은 쪽은 돈을 버는데 주가가 안 간 기업이죠. 그럼 그런 기업들이 11년 동안 어떻게 됐을까요? 시간이 지나면서 다 올라갔습니다. 100% 다 올라갔어요. 돈을 잘 버는데 주가가 안 올라간 기업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지금이 싼 것뿐이에요. 결국 시장에서 평가를 받게 돼 있습니다.

05. 지금은 실적 장세가 아니라 사람들의 관심이 특정 쪽으로 쏠린 장세입니다. 삼성전자도 2018년이나 2021년에 영업이익이 지금 넘어서지 못했는데, 당시보다 돈을 덜 벌고 있는데도 주가는 지금 훨씬 많이 올라가 있죠. 관심이 어디에 쏠리느냐에 따라 주가가 움직이는 겁니다.

06. SOOP은 아프리카TV죠. 다른 종목에 비해 관심을 덜 받고 있습니다. 요즘 누가 아프리카TV를 봅니까, 유튜브를 보죠. 관심이 다른 데로 돌아가 있으니 이 종목을 사려는 사람이 적습니다.

07. 시청자님도 좋은 기업인 줄은 알지만, 계좌에 손실이 나고 다른 종목은 오르니까 답답해서 손절하고 다른 걸 사고 싶어지죠. 그런 사람들이 계속 나가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 매도세가 나오고 매수세는 줄어듭니다.

08. 그런데 실적을 한번 보세요. 영업이익은 800억대에서 1,200억대로 늘었고, 매출도 2,800억대에서 4,700억대로 늘었습니다. 그럼에도 주가가 안 간다는 이유로 못 가져가는 겁니다. 저는 이게 투자인지 묻고 싶어요. 투자는 옥석을 가려 놓고 될 때까지 믿고 기다려 주는 것인데, 사람들은 샀는데 수익이 안 나니 안 좋은 거 아닌가 하고 바로 판단해 버립니다. 단편적인 투자를 하고 있는 거죠.

09. 제가 늘 강조하는 게 있습니다. 돈을 못 벌면서 주가가 빠지는 기업은 걱정을 해야 합니다. 적자가 나거나, 회사가 무너지거나, 빚이 많거나 하면 그때는 문제가 있는 거죠. 그런데 돈을 더 잘 벌고 있는데 주가가 빠지면 싼 거 아닙니까? 더 싸지고 있는 거죠. 그러면 더 사서 많이 가져갈 생각을 하고, 올라갈 때까지 믿고 기다려야 합니다.

10. 저는 11년 동안 방송에서 "돈 잘 버는 기업을 싸게 사서 기다리면 돈을 번다"고 알려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건 제 방법이 아니라 워런 버핏도, 짐 로저스도 그렇게 돈을 벌었다고 말하는 투자의 기본입니다. 그런데도 우리 투자자들은 그렇게 못 합니다.

11. SOOP은 2022~2023년 저점이 6만 원대였습니다. 그런데 그때보다 영업이익이 1,200억대로 늘었는데 주가가 지금 그때와 똑같다는 건 말이 안 되죠. 짜장면 두 그릇을 주면서 한 그릇 가격을 받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한테 이득인 셈이죠. 그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시청자님 매수가는 12만 원이 아니라 7만 9천 원대입니다. 아래쪽에서 잘 잡으신 겁니다.

12. 그냥 기다리기만 하면 돈을 버는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왜 못 기다립니까? 당장 돈이 안 벌리니까 불안한 거죠. 이건 분석의 문제가 아니라 내 마음이 흔들리는 문제입니다. 주식 투자가 어려운 게 아니라 내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는 게 어려운 겁니다. 잘 사도 못 가져가면 소용없습니다. 지금 시청자님은 누가 뭐라 해도 수익이 날 때까지 가져가는 게 순서입니다. 해내셔야 합니다.

13. 빠지는 게 싫으면 주식을 안 하는 게 맞습니다. 주식 시장은 언제든 빠질 수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빠졌을 때 팔 것도 아니고, 올랐을 때 팔 거잖아요. 수익이 났을 때만 매도하고 나오면 되니까, 빠져 있는 동안은 투자하는 과정일 뿐입니다. 그 과정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주식을 하지 않는 게 맞아요. 그래서 "빠지는 게 무섭고 괴롭다"는 건 저는 전혀 공감이 안 되고, 납득도 안 되는 이유입니다.

14. 그래서 홀딩을 의견으로 드립니다. 6만 원대까지 내려온다면 비중을 늘리는 게 좋다고 봅니다. 6만 원까지 안 온다 하더라도 적정 자리에서 자리를 잡아 준다면 추가 매수하면서 가져가시는 게 좋습니다.

1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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