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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주식에 좋은 투자를 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출시 경구 소 자 오늘도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 이 나무 교수 화상 연결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키 9 카 셨 죠. 교수님 네 어제 교육해 습니다. 그래서 자가 경리 면제 받아서 이제 오늘부터 활동하고 있구요 4 그 여름방학이 용에서 한도 달 정도 이제 미국 경제 산업 뭐 기업들 좀 살펴보도록 방법 했는데 한두가지 제가 느낀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첫째는 지나니 삼십 년간 미국 이렇게 호황을 누린 여기 없고 가장 그 다이나믹한 그 시점과 같아요.
그렇죠. 2분기 실적도 비고 그 테크 기업 중심으로 어머머 하게 나왔고 그럼 미국 주가 고공행진 이 전혀 거품이 아니라고 느끼고 다른 건 이제 사회적인 이슈 인데 우리 근무 형태 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이제 코로나가 잡혀도 그 대기업을 중심으로 그 1번 그 근무하는 형태가 제 택과 사무실 근무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로 완전히 갈 것 같아요. 오예 회사들도 긍정적이고 종업원들도 너무 좋아하고 고객들도 좋아하고 그래서 우리나라 한테도 그 싫어하는 막 아주 큰 것 같습니다. 이런 그 큰 사회적인 변화는 음 그렇군요. 그래서 교수님께서 미국에 가 계시는 동안 저희도 이제 주십 연구소 2시간 서하 깨미 여름 바 특실 이즈 로 교수님과 이제 미국 현지에 있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저희가 좀 주식 공부를 해 봤고 그 교수님께서 한국으로 오셨으니 까 다시 이 국내 주식 공부 이야기로 돌아가 볼 텐데 어 뭐 미국 현지에서 미국 상황을 두달동안 보셨다고 말씀을 해주셨지만 요즘 한국 시장은 아마 개미들 한테는 동 말좀 야속한 이 시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뭐 외국인들이 너무 지금 8 자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서 재미를 입장에서 좀 난감해 하는 분들도 맞거든요. 오셔서 이 국내 주식시장 보십니까 어떠셨습니까 어그 저도 뭐 계속 미국에 있으면서 한국 증시를 받고 내 어제 오늘 좀 빌린 신문기사를 쭉 봤는데 저희가 이제 결론을 내리기 전에 먼저 조금 세트를 한번 체크해 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이제 금년 들어서 우리 커 스필반 7% 상승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미국이 18% 올라 쓰니까 거 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뭐 한 8개월 동안 7% 올라 쓰니까 뭐 문화란 거고 4 7월초 고점대비 나 5% 주가가 빠졌어요.
그러니까 이제 많이 빠진 건 아닌데 무리가 이제 왜 최 감을 할 때 우리 그 그녀의 그 동아 개미들이 어 이게 주가가 참 그 아주 하락을 많이 했다 고 느끼는 가장 큰 이유는 400만 소액주주 를 가진 삼성전자 주가가 20% 이상 하락 관계 가장 클 거고 그 배경에는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외국인 매도 그래서 이제 금년 7월까지 외국 이미 한 24조 원 정도 주식을 팔았습니다. 그 중에 대부분 19조 20 조언은 삼성전자 였고 그래서 이제 삼성전자가 급락을 살것 특히 이제 8월달에 뭐한 10% 이상 그 다음엔 경쟁자인 sk 하이닉스는 15% 8월 닮아 이제 허락한 걸로 2기 데이터를 보니까 나오네요.
4 아니 분도 예전에도 이렇게 외국인이 이렇게 많이 판 적이 있었나요. 저도 이제 그 점이 좀 궁금해서 제 해서 보니까 지난주의 에 셀링 파이 먹 쓰였죠. 셀링 클라이맥스 다 그래서 이제 목요일 나 금요일 날만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가 5조 원에 해당하는 외국인 순매도를 이제 개인들이 받아 냈는데 저도 그런 그 강한 순 매도 강도를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그는 이제 이제 후배 미국 증권사 그 주식 그 매매 초이 링 담당임원 한테도 물어봤어요. 4 이 귀중한 20 년 이상 이랬는데 작을 이런 그 강한 매수 강도 특히 이제 한 종목에 집중 되는 건 처음 봤다 그 다음에 이제 특이한 점은 외국 투자가 이제 3대 축이 늦출수 안되니까 글로벌 펀드 같은 뮤추얼 펀드 도 팔고 h1 드는 공매도를 많이 하고 그 다음에 이제 a 라를 ai 를 이용한 그 파이트 펀드 들까지 답하는 그런데 전방위 에 매도는 예 처음 봤다 고 쓴 합니다.
왜서 이제 이게 왜 그러냐고 이제 그러한 청매 역할을 항상 하게 하는 그런 계획이 가 있거든요. 그래서 늘 지난주에 역주 권사 두 군데에서 이제 매도 리포트 가 나왔습니다. 아 이제 국내 언론에도 좀 보도된 것은 이제 모건 스탠리의 리포트 그 다음에 메모리반도체 실 업 업종의 겨울이 오고 있다는 리포트가 이제 큰 임팩트를 미친 걸로 나오는데 실제 더 큰 임팩트를 외국인투자 안가 들한테 미친 것은 clsa 증권 2 주초 감옥을 셀리 보다 몇일 전에 삼성전자 랑 하이닉스를 매도로 2단계 다운 그레이드 1 리포트를 4컷 으면서 이제 그게 어떤 그 촉매 역할을 했는데 이제 이 두 가지를 뻗고 제가 살펴보니까 크게 메세지는 3가지 입니다.
자 이제는 자 분기 부터 어디 램 반도체 수구 비 아 그 균형이 깨지면서 재고도 쌓이고 그래서 앞으로 한 일 년 정도 까 금년 4분기부터 내년 4분기 까지 메모리 시장이 좀 불황을 겪지 않는가 그래서 이제 내년 이익을 삼성전자 하이니스 에 대해서 많이 하향 조정을 해고 목표주가 도 나 쳤습니다. 하지만 이 두 회사의 너 스 들이 단서를 다른 것은 구조적인 이슈는 아니고 경아 1 적인 그런 그 어 그 한 1년정도 멘 해소가 될 수 있는 그런 따온 사이클이 라고 하고 한다면 제가 관심이 있었던 부분이 2023년 어떻게 전망하는 야 야 일러스트들이 이제 받는데 2013년은 다 23년 까 이제 내년 승연 이제호 년에는 오히려 아 d 램 바 시장에 다시 개선이 되는 게 그런 먼저 1 이념 우니까 예단 하키를 좀 어렵지만 그런 전망을 했습니다.
음 아까 기업 구조적인 문제는 아니다. 아까 업황 의 일시적인 현상이고 뭐 예산 이긴 합니다만 2년 뒤에는 어느정도 이 시장 업황 자체가 개선될 여지가 있다 이런 리포트 들이 이제 나왔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계속해서 팔자 세를 이어간 것 같은데 이렇게 외국의 이런 모건 스탠리의 나 뭐 이런데서 반도체 겨울이 오고있다 어 빵 상황에 지금 좋지 않다 이런 말에 따라서 외국인들이 또 계속 매도를 하다 보니까 뭐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를 가진 이동하 캐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크롬이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해야 되나 굉장히 막막하신 것 같거든요.
어 근데 이제 그 우리 이제 국내 언론은 약간 그 좀 준영 자켓이 각을 보도 못한 게 마치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만 외국인들이 이제 미워해서 한 벌로 보도를 하는 낸 실제 같은 업종에 있는 마이크로 니까 2 제 3의 않은 업체도 어 금년 고점대비 안 27% 주가가 빠졌고 4 거나 가 이제 대만의 나 아니야 테크놀러지 라는 쪼금 제 컴퓨터가 떨어지는 어찌 업체 입니다. 여기도 비례 암을 난 여유가 37% 가 빠졌어요. 4 잎이 단 한국의 문제라기보다는 아 이런 그 경기 관련 그 다음에 이번에 사이클이 금년 4분기부터 급격하게 예상 못했던 것처럼 꺾이는 것에 대한 게 불안감 인데 그리고 그 먹었어요.
4 리포트 좀 자세히 보면 깊은 하락은 아니고 제 고소 조정 사이클 정도다 그런데 그런 얘기를 합니다. 4 제 생각에는 아 우리나라 이제 초 그 통합해 미드 리어 삼성전자 보통주 랑 우선 유지를 많이 들고 있고 이제 어 그동안 들고 있던 분들은 이 부분이 좀 반납이 되고 오래 참여한 분들은 이제 좀 손해를 보셨을 텐데 그 생각에는 어 지금은 매도 할 때가 아니고 조금 더 기다리는 게 좋지 않나 왜냐하면 과거 사이클을 살펴보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제 2018년 이와 거 사이클이 의 정점 이었는데 삼성전자는 앗 1m 이때 이제 3분기 가 이익의 정점 이었어요.
영업이익률 기준으로 낸 17 불어나 이익을 냈습니다. 4회 그때 삼성전자의 주가는 9개월 전인 2017년 11월에 피크를 졌어요. 5만 7000원에 이번 사이클은 어 금년이 이게 정점 이라고 보이고 이번 분기 3분기 가 이익의 정점이 면한 22% 를 nos 들이 예상합니다. 아 예 저희가 알다시피 금년 1월에 96,000원 에 삼성전자 주가가 피크를 쳤죠. 네 이번에도 주가가 하니 3분기 선행을 했어요. 그래서 당분간 뭐 좋은 유선은 없을 것 같고 동기 * 이익도 꺾이고 부정적인 뉴스가 나와서 주가는 변동성을 보이겠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주가가 올라갈 아 가능성과 내려갈 가능성을 꿰 따져보면 허락하라 허락할 수 있는 정도는 아 아 아 10% 정도 여기서부터 74,000원 그 다음에 1 인용 놓고 보면 3 40% 상당한 비상 참 승 r 요인이 있기 때문에 위스커 비워 들을 보면 상승할 요인이 많아서 어우 오히려 당분간 안도 잘 2세 b 3분기 변동성을 견디면서 어 이번 그 주가 하락을 견뎌 내는 게 되게 좋은 투자가 의 전략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4 지금 교수님이 말씀해주시는 와중에 이제 제가 창 마감 상황을 보니까 삼성전자가 황금의 7만 3천 900원에 장 맞췄고 skin 있을 때 104,000 원 으로 2500원 정도 오르기는 했거든요. 뭐야 대해서는 이제는 바닥을 못찍었다 라고 말하는 분석 들도 좀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고 그러면 반대로 어 지금 이미 주식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 말고 지금이 오히려 저가 매수에 기회라고 보고 들어가도 되는 걸까요. 너무 바닥이 어디인지 어디에 이제는 머신도 알기가 어렵죠. 언론 왜 씁니다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추가 하락은 40% 정도를 보고 밀린 연후에 주가 상승률을 1 3자 10% 를 보면 어 지금 당장 이번주 다음 주 가 아니어도 어 금년 하반기 내년 초에 아 조금 조금씩 아 매수를 하는 것은 신규 투자가 입장에서는 좋은 걸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2020년 어 삼성전자 알았 일에 먹 점 a 2기 아 감도 햇다가 그 후 2023년 은 다시 2기 상당히 많이 지금까 할 걸로 ls 든 젊 밥을 다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 삼성전자 저희가 오늘 주식 이야기 할까 교수님께서도 사이클이 라는 표현을 참 많이 쓰셨는데 그럼 이 사이클을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어떤 개념으로 이해하면 좋을지 그 부분도 좀 지퍼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업황 개념 뭐 이정도로 저희가 이해를 하면 될까 하고 그렇게 삼성전자가 좀 특이한 게 성장주 이면서 경기 민감 중핵 c 컬 주식 이라고 하죠.
그래서 두 가지 성격을 다진 였어요. 그러면서 좀 독특합니다. 왜 설령 존야 하면 지난 10년간 작년 말까지 매년 주가가 15% 이런 평균 상승을 했거든요. 되네 하지만 이 반도체가 삼성전 제 그 그 이익의 반 이상의 반도 차에서 나오는데 자본 집약적인 산업입니다. 조단이 의 투자를 해야 되고 삼성전자가 구입하는 가장 고가의 장비는 대당 2000 억이 넘는 장비를 asml 이라는 데서 구매를 하거든요. 그런데 올해 40조 넘는 투자를 하고 sk 하이닉스 15조 원을 투자를 설비 투자를 한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이런 자본 집약적인 산업은 어 다 동률을 100% 로 해서 유지를 해야 돼요 그래서 드디어 만 뭐 껴도 공급을 조절을 못하는 들은 그 한계가 있어서 아까 우리가 영어로는 몸엔 버스트 사이 걸까 이제 사이클을 좋았다가 사이클이 악화가 될 때 그것을 회피하는 방법이 없어서 이익의 변동성이 높은 데 증시는 불행히도 이러한 불확실성을 치료합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1학년 제 1 sk 하이닉스 마이크론 이렇 1m 업체 들의 밸류에이션 주가 평가가 이제 패널티를 봤는데 삼성전자의 퍼가 지금 열 쇠 배 인데 아 대만의 tsmc 라고 이제 저의 어투 자가 들도 많이 들어 보셨을 때 거기에는 컬러 두 배가 너무 26 뺍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이런 경기에 민감한 거에 왔던 패널티를 좀 받는다고 보여줍니다. 4 그럼 이런 주식 뜰은 어떻게 매매를 하는게 좋을까요. 얘 어떻게 몸에게 되게 어려워 그 약간 전문가의 영역인데 4 그래서 이제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장기 성장성 있기 때문에 그냥 꾸준히 주가가 하락해도 보유하고 가는게 좋은데 굳이 매매를 한 되면 역발상 에그 투자방법을 부사를 해야됩니다.
컨트롤 회원 이라고 하는데 남도가 꺼꾸로 가는 거죠. 왜 남들이 뭐 모든 낙관적 일대 이제 금년 상반기 같을 때 8곡 그 다음에 남들이 매우 비관적으로 갈 때 올해 하반기 낸 여초 가 아마 그렇지 않을까 근데 그렇게 하향 조정하고 될 텐데 그럴 때 점차 매수한 일반대 사랑 꼭 끌어 가는 그런 투자전략을 구사하는 게 맞습니다. 내 상당히 전문가들도 성공하기 쉽지 않은 그런 상대는 보도에 투자 방법입니다. 예 그럼 삼성전자 라는 기업 입장에서 놓고 보면 예 삼성전자가 앞으로 이 기업 입장에서는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뭔가 좀 구체적이고 확실한 노력 5 이벤트가 나와야 된다는 이야기들이 좀 나오고 있거든요.
관련해서 교수님께서는 어떤 제언을 해주고 싶으시죠. 어 삼성전자의 최고 경영 제 1 2 4 후에는 어 주가가 이렇게 단기가 급락을 했으면 그것의 원인을 철저하게 따져보고 회사가 주주를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고민을 해야 됩니다. 이 사회의 라 의 기능이 되는 게 원래 주주를 위해서 어하는 야 역할이 니까요. 그래서 1동 전제가 현금이 100조 원이 넘고 매년 투자를 하고 나서도 수십 조 원의 현금이 쌓여서 제 생각에는 1 25조원 의 현금을 투입해서 지금 식당 총회 게 한 500조원 쯤 되거든요. 그래서 25조원 이면 상장 주식수에 5 5% 를 매입해서 소각을 할 수 있습니다.
메이브 라노 자주 를 매입한 후 반드시 소박을 해야 되는데 그러면 대주주 외국 쭈 주소 수주 모두한테 의원이 입니다. 왜냐하면 간 자주식 의 경제적인 지붕 가치가 증가하는 거 거든요. 근데 이제 애플이 지난 9년 동안 650 조언에 어 주주 환원을 했는데 그 대부분이 자사주 매입 숙박이 얻습니다. 한 분이 그런 그 경제적인 능력도 되고 주가가 펀더멘털 대비 너무 많이 빠졌다고 ceo 나 이사회가 평가를 하면 그런 것은 상당히 좋은 주주를 위해서 아 투자를 어 하는 그런 좋은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 더 네 지금까지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 이 남겨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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