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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하반기 환율·금리 어디로 가나? 오건영 단장이 짚은 시장의 핵심 변수와 투자 전략 [오건영 단장 1부]

경제포커스TV · 2026-10-01 · 유튜브 시청 884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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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머니율라에서 다다리 뵙는 오건영 단장님. 월간 오건영 순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오단장님을 뵙는 거는 또 오랜만인 거 같은데요. 그동안에 많은 일들이 있었고요. 아무래도 어저께 뭐 미국 CPI 발표도 있었으니까 또 뜨끈뜨끈한 뉴스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우장님께 인사를 드려 보고요. 정말 반갑습니다. 네. 힘들 때마다 우원장님 생각이 좀 나더라고요. 아, 감사합니다. 오늘 근데 오랜만에 뵙는 거니까 오늘은 좀 기본적인 질문들을 짚고 가야지 이런 생각들을 했습니다. 제가 항상 단장님으로 소개를 하는데요네. 단장님 뵐 때마다 궁금증이 하나 있었어요.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아, 예. 그렇죠. 비교적 최근에 출범했다면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는 조직이기도 하고 한데 네네. 단장님이란 직함과이 몸 담고 계신 소속하고 네네. 한번 오늘 제대로 좀 여쭤 보려고요. 아. 예. 이제 은행 소속이긴 한데 신한 은행하고 신한 투자 증권하고 같이 이제 자산 관리 브랜드를 만들었어요. 그 자산 관리 브랜드가 프리미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신한 프리미어라는게 신한의 자산 관리 브랜드가 되는 거고요. 그 신한 프리미어 자산 관리 서비스 안에 저희 이제 은행하고 증권에 100명이 조금 넘는 전문가가 있습니다.

그분들이 같이 이제 특정 고객분한테 맞춤면 컨설팅 서비스를 해 드리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그래서 그걸 수행하는 사람들은 이제 패스파인더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길 찾기, 길잡이 이제 이런 역할을 해 드리는 거죠. 예. 그래서 이제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라는 그런 조직이 있는 거고 거기서 제가 이제 단장 역할을 수행하는데 이제 대단한 건 아니고 저 빼고 다 훌륭한 분들이시고 저 같은 경우는 거기서 이제 총무 역할 같은 거 그런 거 한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늘 이렇게 겸손하게 말씀을 하시는데 실제로 단장님의 일상을 궁금해하는 사람들 있어서 그럼 단장님은 어떤 역할을 구체적으로 하시는 거예요?

아, 이제 저는 이제 그 매크로라고 해 가지고요. 어, 거시 경제를 보는 이제 오늘 아마 말씀 많이 드리겠지만은 환율이나 금리 파트 같은 걸 많이 드려요. 어, 저는 일단 기본적으로 그 패스파인더라는 조직을 운영하는 역할들도 하지만 두 번째는 단순히 운영만 하는게 아니라 약간은 플레인 코치라고 해야 될까요? 제 전문 분야가 좀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부족한 아마 제가 환율하고 금리 파트를 보통 말씀을 드려요. 그럼 보통 예를 들어서 이런 거죠. 예를 들어서 이제 어떤 주식 시장에 대한 상담을 좀 받게 됐었을 때 주식 종목만 바라보는게 아니라이 매크로 경제도 함께 바라보면서 들어갈 필요도 있거든요.

최근 같은 경우 이제 주식 시장을 바라볼 때 반도체 시장의 성장을 바라보는 시각도 있지만 금리가 올라오는 것도 우려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경우들도 있고 환율도 이슈다. 이런 얘기 하실 때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맞춤형 컨설팅을 할 때는 과거와 달리 전문가 한 명이 모든 영역을 커버할 수 있는게 아니라 어떤 때는 종합병원 같은 역할 이제 그런 것들을 해야 되겠죠. 그래서 저는 거기서 이제 매크로 경제 분석 그런 역할을 좀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말씀 잘해 주셨는데 사실 주가 환율 그다음에 금리 이렇게가 매크로의 3대 요소다 이런 얘기들 많이 하는데 [목을 가다듬음] 이제 주식을 많이 보시는 분은 아니시니까

환율과 금리 말씀하셨거든요. 요즘에는 어떤게 더 중요해요네? 어,이 물론 둘 다 중요한데 다만 최근에는 이슈가 되고 있는게 환율이 조금 더 이슈가 되죠. 뭐가 더 중요하다는 표보다는 이런게 뭔가 특정한게 크게 바게 되면 사람들의 시선이 그쪽으로 많이 리게 되잖아요. 요즘은 환율 쪽의 시선이 조금 더 많이 몰리는 느낌이 있어요. 금리는 높은 수준을 계속 유지하다 보니까 높은 거는 부담이지만 큰 변화가 보이진 않으니까 주목은 안 되잖아요. 근데 최근에 보면 한 달 동안에 원달러 환율이 1,560원에서 지금 1,420원 빠르게 내려왔어요.

그럼 이런 것들은 환율이 무슨 일이 생겼지 하면서 관심을 많이 보이게 되고요. 그렇게 이제 환율이 만약 내려오게 되면은 고환율에서 유리한 기업이 있고 저 환율에서 유리한 기업이 있을 텐데이 유블리가 갈려 버리게 되니까 시장의 컬러를 바꾸지 않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는 이제 어 환율에 대한 관심도가 조금 더 높아지는 거 아닌가 생각은 듭니다. 네. 그래서 제가 준비하고 공부했던 질문 중에 하나는 원달러 환율은 우리가 뭐 많이들 아시겠지만이 SK 하이닉스 ADR 생정 효과로 인해서 이제 달러가 유입되고 그에 따라서 우리나라 원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근데 우려는 그러면은이 SK 하이닉스 ADR의 효과가 끝나면은 그때도 계속 이런 추세가 유지될 수 있을까 이런 얘기들이 있더 그러니까 보통 뭐냐면 무언가 현상을 설명할 때 딱 하나의 이유로 모든게 결정된다 그렇게 생각하진 않아요. 그러니까 환율이라는 걸 결정하는 정말 많은 요인들이 환율을 결정하게 되거든요. 어 최근에 보면은 이제 일본 같은 경우도 엔화 시장에 이제 미국이 지적 공동 개입을 하는 케이스들도 있었거든요. 그런 것들이 우리나라 외한 시장에도 영향을 줘요. 그렇기 때문에 SK 하이닉스 ADR 자금이 들어왔기 때문에 환율이 내렸다.

영향을 줬겠죠. 음근데 그게 모든 걸 설명한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그 자금이 260억 달러 조금 남짓하거든요. 근데 그 자금이 이제 8월 말까지 아마 나눠서 들어오면서 그게 환전돼서 풀려요. 근데 다만 하나 더 보실게 뭐냐면 WGBI라고 해 가지고 우리나라의 외국에 채권 자금이 들어오는게 있어요. 그 채권 자금도 지금 달마다 꽤 많은 돈이 들어오거든요. 어떤 때는 50억에서 80억 달러니까 꽤 꽤 많이 들어올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은 사실 그 자금이 들어와도 환율이 되게 많이 뛰었었잖아요. 그럼 설명이 안 되는 거죠. 달마다이 정도 금액 들어오는데 단기 260억 달러 들어오니까 확 밀만큼 내렸다.

이렇게 얘기하기 좀 어렵죠. 그러니까 물론 그들이 이제 같이 뭉쳐지면서 WGBI 자금이랑 SK 하이닉스 자금까지 같이 버무려지면서 시장에 영향을 줬다. 이거는 물론 맞죠. 영향을 당연히 좋겠죠. 근데 무언가 바뀐게 분명히 있을 거예요. 저는 이제 바뀐 걸 주목하는게 금리를 주목을 해요. 그래서 환율을 볼 때 금리를 봐야 되고요. 금리를 볼 때 환율을 봐야 되는데 가장 대표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게 한국은행의 통화 정책 스탠스가 바뀌었다. 요걸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주 심플하게만 말씀드리면 이런 구조입니다. 뭐냐면 한국은행은요.

지난 몇 년 동안 약간은 화면보다는 금리 쪽에 조금 더 포커스를 맞췄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그 전에 이제 한 총재님 계실 때 이창용 총재님 계실 때는 어떤 말씀을 많이 해 주셨냐면 환율의 레벨보다는 변동성이 중요하다라는 얘기를 하셨었어요. 그러니까 환율의 레벨이 바뀌는 것보다도 이게 막 크게 크게 움직이는 거 이런게 좀 많이 불안하다 이제 요런 느낌을 좀 많이 받았었거든요. 근데 그때는 이런게 있어요. 뭐냐면 상식적으로 보면은 미국하고 한국의 금리를 한번 보세요. 상식적으로는 미국 금리가 우리나라 금리보다 낮아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미국이 우리나라보다 신용도가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한국보다 금리가 낮아야 되거든요. 신용도가 높은 차주기 때문에. 근데 지금 보시면은 미국 금리가 우리나라 금리보다 높아요. 미국 금리가 3.5고요. 요번에 금리를 올려서 그렇지 금리를 올리기 전에 우리나라 금리가 2.5예요. 그럼 둘이 1.0 차이가 나거든요. 그렇죠. 이게 잠깐 생각해 보면은 지난 한 20년 동안 보면은 우리나라 금리가 대부분 다 미국 금리보다 많이 높았었어요. 근데 지금은 이게 역전이 됐는데 22년부터 역전이 돼서 4년 지어집니다. 물론 그 전에도 간월적으로 막 6개월 1년 이렇게 역전된 적은 있어요.

근데 역전이 됐지만 금세 다시 뒤집어졌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역전이 된 상태에서 벌써 4년째 흘러갔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그럼 미국 금리가 왜 높냐? 미국의 성장이 우리나라보다 강해요. 그러면 성장도 강하고 물가도 높으니까 우리나라보다 금리가 높게 형성이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사람들이 생각하는게 그거예요. 우리나라 경제가 빠르게 올라오기 전에는 금리를 미국만큼 올리기 쉽지 않잖아요. 4년 동안 미국 금리가 우리나라 금리보다 높았던 것도 팩트지만 앞으로도 이건 잘 안 풀리겠는데라는 생각을 사람들이 하게 되죠. 이렇게 되면 자, 그러면 잠깐 보시죠.

금리차가 뒤집어진 상태가 오래 가요. 그럼 미국은 갖고 있으면은 금리를 3.5을 주는데 우리는 원화 갖고 있는데 2.5 줘요. 그 당연히 달러를 많이 갖고 싶지 않을까요? 그럼 달러의 힘이 쏠리면서 환율이 올라가게 될 겁니다. 그렇죠? 우리가 이제 고민하는게 뭐냐면 환율이 계속 올라간다는 것에 대해서 부담을 많이 느끼게 돼요. 그 환율이 올라가는게 어떤게 있냐? 물론 저도 예전에 여기 이제 머니 온라인에 나와서 과거하고 환율에 올라가는 걸 과거하고 똑같이 보시면 안 된다. 이런 말씀 드렸어요. 외환 위기 당시나 금융위기 당시 환율이 1,00원 넘을 센데는요.

그때는 가장 문제가 외국인이 우리나라에서 자본 유출이 일어났었어요. 외국인들이 도망간다는 거죠. 외국인들이 도망가잖아요. 언제 돌아갈지 기약할 수가 없어요. 아예 안 돌아올 수도 있어요. 그러면서 이제 환율이 뛴 건데 지금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해외 투자가 늘어났어요. 가게는 서학게이고 기업은 기업들이 지금 트럼프 행정부 때문에 미국에다 공장지어야 된다는 얘기 되게 많이 나오잖아요. 그리고 정부도 6월 18일 날 한미 전략 투자 공사라는 걸 출범을 시켜요. 그러면서 거기서 한미 전략 투자 공사에서 미국의 이제 정부 차원에서 한 2,억 달러 정도 투자하는게 있거든요.

그럼 가게 기업 정부가 전부 다 해외 투자를 해요. 자본이 유출되는 건 외국인이 나가서 안 돌아오는 거지만 우리나라 경제 주체들이 해외에 투자하는 건 나중에 자금이 돌아올 수 있을뿐 아니라 발생하는 이자나 배당 같은 소득이 우리나라로 유입이 되는 효과가 있어요. 그래서 둘은 달라요. 다만 둘 다 일단 본질은 자금이 나가는 거니까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사서 이게 환율의 상승 요인이 되거든요. 그래서 과거에는 도망갔기 때문에 올라가는 거고 지금은 우리가 투자하기 때문에 올라가요. 그래서 오르긴 올라도 둘의 성격은 좀 달라요. 어 그러면 뭐 많 환율 많이 뛰도 괜찮겠네.

근데 문제가 하나 있어요. 환율이 너무 많이 뛰게 됐었을 때는 또 지난 4년 동안 환율이 꾸준히 올라왔거든요. 그럼 사람들이 생각하는게 이거예요. 환율은 계속 오르는 거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을의 것. 그게 하나의 관성처럼 자리잡히죠. 1400원도 좀 저렴하다고 느끼는 그 사람들의 생각 자체가 바뀌잖아요. 그러면 이런 문제가 생겨요. 첫 번째는 환율을 갖다가 적정한 환율이라는 레벨이 과거보다 많이 올라와요. 옛날에는 160원이 되게 적정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160원이 적정하면 1,200원에도 달러를 안 사요. 단단히 말씀하세.

앵커링. 그렇죠. 그렇죠. 근데 지금은 만약에 1,420원이 적정하다. 그럼 1,400원이면 사야죠.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환율이 1,400원 밑으로 내려가기 힘들어지죠. 밑을 막아버리잖아요. 맞아요. 하방. 그러면 환율이 전체적으로 과거보다 레벨이 올라오네. 레벨이 올라왔을 때 문제는 환율은 수출에는 유리해요. 환율의 상승은. 근데 문제는 수입에는 분리해요. 왜? 수입 물가가 뛰어 올라가니까. 그게 제일 무서운 거거든요. 그럼 이제 자, 이제 수입 물가가 올라가면 뭐가 문제냐? 잠깐 보시죠. 그럼 수출이라도 좋아서 다행이잖아.

근데 우리나라가 수출은 센데 내수가 약해요. 그러면 환율이 높으면은 수출에는 우리한테 강한 수출은 더욱더 유리해지죠. 근데 우린 내수가 약하잖아요. 환율이 높아지면 수입 물가가 올라가요. 그 물가가 높아지면 가뜩이나 약한 소비가 더 위축이 되죠. 그리고 환율이 뛰어서 물가가 올라간 걸 잡으려고 금리를 올리면 고금리의 고환율까지 양방에서 얻어맞잖아요. 그러면 내수는 더 힘들어져요. 그러면 수출과 내수의 양극화가 커지게 되겠죠. 그러면 환율의 상승이라는게 장기화 됐었을 때는 양극화의 확대라는 쪽으로 해석을 해 버릴 수가 있어요. 어, 이거는 부담스러운 요인이죠.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이제 한국은행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지금 환율이 이렇게 펀더멘탈 대비 우리나라 경제 펀더멘탈 대비 굉장히 많이 올라간다라는데 대해서 정부나 우리나라 외한 당국도 인식을 하는 거 같고 그렇기 때문에 환율의 일방적인 상승을 좌시하지 않으려고 해요. 환율을 잡으려고 뭐가 제일 중요하냐? 간단해요. 미국 금리 3.5고 우리나라 금리 2.5잖아요. 그럼 우리나라 금리를 올려서 3.5에 붙여 버리면 해결하는 거예요. 근데 이제 문제가 이거죠. 우리가 3.5까지 올리면 우리나라 성장은 미국이야 3.5를 버티지만 우리는 못 버티잖아요.

그러면은 내수가 힘들어지지 않겠습니까? 자 그럼 잠깐 정리를 해 보죠. 우리가 환율을 잡으려면 금리를 올리면 되는데 금리를 올리면 내수가 힘들어요. 그 환율을 잡기 위해선 내수를 희생해야 돼요. 아, 이거 힘든 거거든요. 그러면 내수를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금리를 낮게 유지해야 돼요. 그럼 환율이 높아져요. 음. 그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셔야 돼요. 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해 내수를 희생하냐? 네. 환율을 갖다가 높이면서 내수를 갖다 안정시키냐? 지난 4년간은 후자를 택해요. 내수 성장의 포커스를 맞추거든요.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성장의 포커스를 맞춰 주게 되면은 미국보다 낮은 금리를 장기간 용인을 하면서 환율의 상승을 사실은 용인하는 흐름으로 이어갔었던 거죠. 그러면 어떤 단어가 이해가 되냐면 레벨보다는 변동성이다라는 얘기 있죠. 만약에 환율이 뛰더라도 살살 자연적인 원리에 대해서 투기처럼 확확확 튀는 건 무섭지만 요렇게 올라가는 것에 대해서는 크게 문제가 안 된다는 쪽으로도 해석이 가능하겠죠. 조금 더 넘겨 되면. 자, 근데 이제는 물론 이제 금리를 낮춰 가지고 그렇게 유지하는 건 좋은데 4년째 환율 상승이 이어지니까 사람들의 마음속에 환율의 레벨이 올라오면서 고환율에 고착화되고 이게 양극화를 고착화시킬 것 같아요.

그럼 환율에도 브레이크를 한번 걸어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브레이크를 거는 방법은 미국과의 금리체를 좁히는 거밖에 없어요. 그럼 첫 번째는 미국에 전화하는 거죠. 금리 내리라고. 근데 말도 안 되죠. 그 우리가 끌어 올리면서 따라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진지하게 말씀하죠. 그렇죠. 네. 진지 진지하게 되지. 네네. 네. 그럼 이제 환율을 갖다가 만약 미국은 금리를 못 내리면 우리가 금리를 올리면서 붙어 줘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한국은행에서도 좀 금리 인상의 약간 진심인 것 같아요. 하는 총제께서도 아 환율에 지금 너무 높은데 이건 결코 자시하지 않겠다.

이제 이런 코멘트를 좀 많이 쓰시고요. 이미 우리나라는 7월 달에 기준 금리를 인상했고 요런 맥락에서 보면은 하반기 한 차례 인상은 추가로도 가능할 것 같아요. 그리고 내년에도 한두 차례 기준 금리 인상이 추가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걸 통해 봤었을 때는 한미간의 금리차가 줄어들 것 같고 이걸 실제로 한국은행이나 우리나 외 외한 당국에서 어느 정도를 그 어나운스를 한 거잖아요. 시장은 그걸 읽어요. 어 옛날이랑 좀 태도가 바뀌었는데 이런 생각을 하게 되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하이닉스 자금의 유입도 있겠지만 거기에 통화당국의 스탠스가 전환된 거 요게 딱 결합을 하면서 환율을 밀어리는 이제 그런 효과가 좀 나타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아, 그래서 환율이 요즘처럼 인도적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그죠. 와, 진짜 또 하나의 강의를들은 기분이에요. 단장님. 자, 그러면 환율은이 정도로 일단 해두고 그러면 사람들이 구체적으로 궁금한 거는 일단 레인지를 또 궁금해하는 분들이 계실 수가 있어서 연말 정도로 보면은 원달러 레인지를 그러면 어떻게 예상을? 아, 저는이이 레인지라는게 참 어려운 건데 올해 지금 환율의 상단은 이미 1,560원을 찍었어요. 그럼 이제 사실은 지금 환율이 밀려내릴 거니까 이제 1,400원 밑으로 내려갈 수 있느냐 이제이 질문인데 사실은 저도 작년에도 그 질문 많이 받았어요.

1,400원대 후반일 때 1,00원 넘을 수 있냐라고 할 때 저는 드렸던 말씀은 뭐냐면 이게 저희는 긁고 온다는 표현을 써요. 뭐냐면 확 이렇게 긁고 오는 거죠. 이런 거는 얼마든지 나타날 수가 있어요. 왜냐면 단기적으로 환율이 쏠릴 때가 얼마든지 있거든요. 그럼이 얘기는 뭐냐면 위로 긁을 수 있으면 밑으로도 긁을 수가 있어요.이 왜 그러냐? 이거는 펀더멘탈보다는 심리하고 좀 연관이 돼요. 어떤 심리냐면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지금 우리나라는 수출을 많이 해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경상수지 흑자가 엄청나거든요. 원래 우리나라가 수출 좋죠.

예. 연간으로 1천억 달러 정도 경상수지 흑자가 나면 어 이건 대단한 거예요. 그래서 2015년도에 한번 해보면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연간으로 1천억 달러 경상흑자났다 그럼 어우 A플러스 이렇게 줘야 되거든요. 실제로 그렇게가 본 적이 별로 없는데 작년에 기적이 일어나요. 작년에 트럼프 관세 때문에 힘들다고 해 가지고 경상자 700억 되기도 힘들다 이랬는데 막판에 반도체가 엄청나게 당겨 주면서 1,230억 달러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작년이 참 기록적이었죠. 사상 최고 기록이었어요. 연간으로 1천억 달러면 A플러스인데 1235이 대단한 거죠.

근데 올해가 더 중요해요. 올해는 지금 8월이지 않습니까? 1월부터 6월 달까지 누적 경상극자 데이터가 있어요. 그럼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치잖아요. 6개월치 누적이 얼마냐면 1900에서 2,억 달러 돼요. 그러니까 1년간 1천억 달러 보면 A플러스인데 지금 6개월 만에 2,억 달러를 한 거예요.이 대단한 거죠. 그래서 지금 연간으로 어쩌면 3,억 달러 충분히 넘지 않겠냐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나라로 달러가 쏟아져 들어오는 거예요. 그럼 환율이 원래 눌려야 되잖아요. 근데 환율이 눌리지 않는 이유는 경제 주체들이 달러를 갖고서 팔질 않아요.

달러가 들어오더라도 팔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걸 팔지 않고 달러 자체를 쥐고 있는 거예요. 그럼 이유가 뭐냐? 뭐 첫 번째는 그거겠죠. 요대로 해외 투자를 해야 되니까. 해외 투자를 할 건데 못 하라 환전해 놔요. 그대로 갖고 나가면 되니까. 이게 1번이고 두 번째는 기대감이 있어요. 어떤 기대감이냐면 달러는 계속해서 오를 거라는 기대 그러면 안 팔고 쥐어요. 그러면 아무리 경상학자가 많이 나도 환율이 풀리지 않는 거죠. 그러면 우리는 이제 책에 나오는 거죠. 달러의 공급이 늘어나면 달러는 떨어진다. 환율이 내려가야 되는데 안 내려가는 거 이게 뭐지?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러면 지금 모든 경제 주체가 달러를 쥐고 안 팔고 있는 거예요.이 사람 그렇죠. 그럼이 사람들은 언제 달러를 팔까? 내용은 되게 심플해요. 그 기대가 깨지면. 음. 참고로 작년 5월 달에 그런 적이 있어요. 작년 5월 2일 날인가 그때가 원달러 환율이요. 1460원 70원 했어요. 5월 2일 날 25년도입니다. 네. 근데 어린이 날 거치고 아마 대체 공유일이 있었던 거 같아요. 출근을 했는데 환율이 1470원에 이제 그 금요일이어서 5월 2일이 1470원에 이제 주말에 쉬려고 이제 들어갔는데 다음에 이제 대체 공요일까지 쉬고서 출근해 보니까 1,350원으로 내려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딱 그 우리 2 영업일이잖아요. 우린 주말은 끼어서 뛰고 2업일 동안에 환율이 120원이 빠진 거예요. 이게 뭐지? 아직도 기억나? 그 세미나할 때 저는 세미나 자료 준비해 놨는데 다음날 보니까 환율은 제 거는 1370원에 지켜 있고 오늘 환율은 1350원이니까 당황스럽죠. 이유는 간단했어요. 뭐냐면 트럼프 행정부에서 대만한테 환율합비를 하자는 얘기를 한했다.이 누 머가 돌았어요. 음. 그러면 대만 쪽에서도 문제가 생기는 거죠. 환율합이라는 건 간단해요. 미국 달러를 약세로 그다음에 대만 통화 강세를 받아들이여라이 얘기거든요.

대만도 수출을 많이 하죠. 달러 많이 벌어 놨거든요. 걔네들도 똑같아요. 안 팔고 있어요. 근데 대만 기업들이 달러를 다 주고 있는데 달러 빠진다 소문 돌면 한꺼번에 던지지 않을까요? 그래서 그때 대만 달러가 단기에 어마어마한 강세를 보였고 그게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줘서 환율을 확 급락시키는데 큰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게 지난해 5월의 기억이에요. 자, 그러면 우리가 그 기억을 지금 갖고 오면 만약 사람들이 환율을 계속 눌릴 거라는 믿음이 만약 생겨나잖아요. 아직까지는 명확한 징업까지 보이지 않지만 만약 그런 믿음이 생겨나면은 환율이 지금보다도 더 눌려내려갈 수가 있겠죠.

그래서 올해는요. 일단 상단은 1,500원 60원이나 되잖아요. 상하단의 밴드가 과거보다도 많이 높을 것 같아요. 그래서 요렇게 심리적인 요인까지 함께 보셔야 된다는 얘기 하나 더 해 드리고 아니 하나만 더 첨원을 해 드리면 엔화를 유익 있깊게 보실 필요가 있어요. 맞아요. 엔화 어려 그랬어요. 왜 그러냐면 잠깐만 보시죠. 책에 나와요. 책에 뭐라고 나오냐면 환율의 상승은 수출엔 유리하지만 내수엔 어렵대요. 근데 환율의 하락은 내수에는 수익 물가가 낮아지니까 내수엔 좋지만 수출은 어렵대요. 음. 근데 환율이 하락하는 거잖아요, 지금.

그럼 우리 수출은 어떻게 되는 건데? 이렇게 되거든요. 근데 환율이 하락하면 수출이 무조건 안 좋아지냐? 그러지 않을 수 있어요. 첫 번째 만약 우리가 기술력이 엄청 좋아져서 보다 싸게 생산할 수 있다면 그럼 생산성이 올라간다고 얘기하죠. 그러면 환율이 내려가서 비싸진 건 있지만 우리 원가 자체가 싸진 거잖아요. 그러면은 가격 자체, 제품 가격 자체를 낮출 수 있죠. 그럼 환율이 내려와 가지고 원화가 강세더라도 예전 가격에 납품을 할 수 있을 거예요. 근데 사실 이런 기술 혁신이라는 건 쉽지가 않죠. 내일까지 기술 혁신해 와. 이건 안 되잖아요.

근데 이제 두 번째가 이런게 있어요. 환율은 상대 가치예요. 그래서 내 나라 통화만 보면 안 돼요. 왜냐면 환율이 내려갔어요. 10%나 절상됐어요. 그럼 우리 가격이 10% 올랐으니까 장사 안 되는 겁니다. 근데 알고 보니까 일본도 10% 절상, 위안도 10% 절상, 유럽도 10% 절상이에요. 다 10% 절상된 거예요. 그럼 어떨까요? 나만 오은게 아니라 다 똑같이 올랐으면 그럼 다 똑같죠. 샘쌤이잖아요.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가 관세를 15% 맞아요. 아 망했다. 끝났어. 근데 일본은 20% 맞았대요. 어 중국은 25% 맞았대요.

어 좀 다르잖아요. 상대가 그래서 환율이 내리더라도 만약에 다른 국가에 통화도 동반 절상을 보인다. 그럼 우리 수출에 미치는 악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어요. 그러면 환율의 하락, 원화의 절상을 보다 서스테이너블하게 그니까 지속 가능하게 가져갈 수가 있어요. 근데 가끔 이런 경우가 있어요. 원화만 절상되고 나머지는 가만히 있어. 그 우리가 전 세계 통화를 다 끌고 가는 거거든요. 우리나라가 전 세계 탑인 거예요. 근데 그러려면 내수가 강해야 돼요. 그만큼 성장도 강해야 되고 미국은 그걸 하죠. 근데 우리가 그걸 할 수 있느냐? 좀 부담되는 거 같아.

했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원화한 독박으로 강세가 나오잖아요. 그런 형태의 강세는 오래 가지 못하는 경향이 있어요. 자, 그러면 원화 독박 강세이 아니냐는 다른 나라 통화의 움직임을 보셔야 되잖아요. 가장 많이 일껏 볼 수 있는게 일본이겠죠. 왜냐면 최근에는 원화하고 엔화가 동주화를 보였거든요. 야, 그러면 이거 어떻게 되는 거야? 이제 이렇게 볼 수 있죠. 그래서 엔화의 움직임도 함께 바라보실 필요가 있어요. 엔화가 만약에 계속 약한 흐름을 이어가잖아요. 워화도 환율이 추가로 내려가는게 상당히 견제가 될 수 있어요. 근데 엔화가 확 눌리잖아요.

만약에 엔화 엔화가 이제 달러 엔이 내려간다는 건 달러 대비 엔화가 세진다는 거거든요. [목을 가다듬음] 어, 그러면은 우리나라 원 달러 환율이 내려가는데도 일정 수준또 영향을 줄 수가 있겠죠. 음라의 움직임 조망해야 된다 그렇게 정리네 최근에 이제 원화와 N화가 동조화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거는 사람들도 다 많이인지를 하고 있는 거 같고 조금 이제 다른 각도에서는 오히려 우리는 요즘엔 N화를 좀 사는 사람들이 꽤 있다는 걸 저는 보거든요. 800만 다음부터는 원앤 환율 전망을 어떻게 볼 수망이라기보다는 요렇게 설명을 좀 드릴게요.

원앤 환율이요. 우리는 이제 원화가 뭐 너무 저 많이 찍어 가지고 뭐 원화가 너무 약해졌다 이런 얘기들 많이 했었는데 엔화도 비슷했어요. 그러니까 원화하고 엔화하고 환율이 잘 안 바뀌거든요. 웬만하면 920원에서 40원 사이를 왔다 갔다 했어요. 그러면은 원화가 약한만큼 애나도 약했거든요. 원화가 강한만큼 원 애나도 강했고 그래서 이런 걸 둘이 동조화가 된다라는 표현을 많이 써요. 근데 최근에 좀 독특한 일이 일어나요. 원화는 강해지는데 N화는 그만큼 강해지지 못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원앤 환율이 100엔당 940원 했던게 지금은 890원 대까지 내려온 거예요.

그럼 야, 이거는 너무 싸네. 근데 원인을 찾아봐야 되는데 원인이 이런게 있는 거 같아요. 뭐냐면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나라는 한국은행을 비롯한 그 외한 당국에서 원화의 절상이 필요하다는 거를 컨센서스를 갖고서 의지를 갖고 밀어붙여요. 그래서 한국은행도 긴축 전환에 대한 진심어린 의지를 좀 보여 주는 거 같아요. 그래서 계속해서 아 이건 금리 올려야 된다는 얘기를 계속 시장에 예고하고 있죠. 근데 반대로 일본은요. 금리 인상을 예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보단 굉장히 소극적인 거 같아요. 그니까 예를 들어 이런 거죠. 금리인상 할게라고 하면서도 그래도 혹시 문제가 생기면은 금리 인상은 또 천천히 갈 수도 있고 혹시 문제가 생기면 전화하면 케어해 주고 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까 이제 혼낼 때 제대로 혼을내는게 아니라 혼을 낼 때 그런 거죠. 혹시 내가 이번에 저기 저 뭐라고 소리를 지을 건데 혹시 그것 때문에 충격 받으면 언제든지 얘기해. 그러면 소리 낮출게.이 이렇게 혼내면 우습게 보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지금 일본의 중앙은행이 비슷해요. 세게 못해요. 금리를 인상은 하는데 세게 인상을 못 하거든요. 왜 그러냐면 이게 사람이 자신이 살아왔던 과거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어요. 일본은 어떤 케이스가 있냐면 첫 번째는 금리를 올려서 30년 동안 잘못해서 금리 올렸다가 30년 동안 누웠었던 30년 불황을 겪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엔화 강세를 위해서 금리를 팍팍 올린다. 어 이거 무서워요. 음. 두 번째는 엔화 강세기가 있었거든요. 95년도가 있었고 11년도 12년도가 있었어요. 95년도에 일본은 코배 대지진이라는게 있었어요. 한신 대지진이라고도 하거든요. 그때 지진이 나서 일본 경기 되게 안 좋았고 두 번째는 2011년 12년에는 동일본 대지진이 있었어요. 그때도 일본 경제 굉장히 힘들었어요. 네. 그러면요 두 번의 시기에 N화 강세 시기를 겪었을 때마다 일본이 좋았던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그러면은 어우 일본이 지금 엔화가 너무 약하니까 이거 조절해야지 엔화 강세 갑시다.

그럼 그 힘들었던 시기로 돌아간다는 그래서 과거로부터 자유 수가 없어요. 그러면 금리 인상도 부담스럽고 엔화 강세가 되는 것도 부담스러운데 금리를 인상해서 엔화 강세를 유도한다고 하면 두 개가 그냥 콤보로 오는 거잖아요. 아 이건 싫죠. 그래서 그 길로 가긴 싫은 거예요. 근데 안 갈 수가 없어요. 왜냐면 지금 N약세가 너무 심해 가지고 이것도 부작용이 커요. 왜냐면 엔어가 약세니까 수익 물가가 너무 많이 뛰는 거예요. 그럼 인플레이션 부담이 너무 커지니까 어깨가 무거운 거죠. 아 이거 인플레이션 어떻게 되 잡아야 되는데. 근데 인플레이션 잡으려면 엔화를 갖다가 강세로 조절해야 돼요.

근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엔화 강세 가기 싫은 거예요. 금리도 올리기 싫고. 그렇죠. 그러면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죠. 그러면 사람이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으면 그냥 가만히 있거나 말만 하면서 아 금리 올려서 애나 잡아야지 이러면서 가만히 있거나 이제 이게 되게 뭐라고 해야 되죠? 움직이지 못하는 문제가 생겨요. 그러면 시장이 기가 막혀요. 눈치가 진짜 빠르거든요. 아 저 외통수 걸렸구만. 딜레하구만 못 움직이네. 그러면 막 애화 약세를 만들면서 따라가요. 그래서 2024년에 2년 전에 일본 은행이 너무 화가 나는 거죠.

엔화가 너무 얍니까. 그래서 일본은행 위에다 총제가 그때 칼을 빼들어요. 이제 가만두지 않겠다. 빡 꺼주면서 하는이가 이제 가만두지 않겠다. 우린 금리를 올려 가지고 옛화를 이렇게 얘기한 거예요. 그랬더니 시장이 물어봐요. 금리 많이 올릴 수도 있냐고 그랬더니 과거의 일본과 다릅니다. 딱 이렇게 멋있게 말을 하더라고요. 그게 이제 24년 7월 31일이에요. 그랬더니 8월 5일 날 일본의 발짝이 일어나요. 엔캐리 트레이드의 청산이라는게 있었습니다. 맞아요. 해외에 있던 자금이 한꺼번에 확 돌아오면서 일본 이게 지수가 13%가 하루에 빠져요.

그랬더니 강하게 표현했던 그 일본 은행이 이틀 만에 100기 투항을 해요. 잘못됐다고. 그래서 금리 인상 속도 언제든지 조절할 수 있고 잘해 드릴 수 있고 금리 인상 하더라도 문제가 생명 언제든지 AS 들어가고 뭐 이제 이런 얘기를 막 해 가지고 이제 뭐라고 해야 되죠? 서비스를 해 주겠다. 뭐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그랬더니 시장이 만족하더라고요. 그러면 그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이라는 그 아픈 기억이 24년에 있었잖아요. 그럼 또 한번 세게 밀어 붙일 수 있냐? 우겠죠. 괜히이 버튼 눌렀다가 또 발장나면 어우 이거 교과서에 나올 거잖아요.

저 사람은 한 번 실수한 거 두 번째 하네 이러잖아요. 그래서 이건 누르기 싫은데 뒤에서 지금 학세 빨리 애결 안 하냐고 막 날린 거예요. 그래서이 과거가 너무 뭐라 할까요? 화려해요. 부담될 정도로. 그래서 뭔가 액션을 하기가 너무 어려운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말을 하더라도 막 이렇게 세게 말을 못 하고 올리더라도 뭐 저기 천천히 올리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니까 이러면 일본 은행이 금리 인상을 안 한게 아니에요. 마이너스에서부터 시작해서 지금 1%까지 계속 올렸거든요. 근데 올릴 때마다 그 올리는 효과를 스스로가 희석시켜 버려요.

그러니까 카드는 쓰는데 카드만 낭비하고 있는 거죠. 그럼 여기서 이제 더 인상을 할 수 있느냐? 시장에서는에 인상에 봤자 또 쫄보 역할 하는 거 아니냐? 이러면 크게 긴장을 안 하는 면이 생기죠. 그러면 정리하면 원화가 엔화보다 지금 세지고 있는 가장 큰 이유 원앤환율이 내려가는 가장 큰 이유는 분기점은 굉장히 큰 데서 찾아요. 아 물론 이제 사람들은 거기는 하이닉스가 없다 이렇게 하실 수 있지만 그것도 이유가 될 수 있어요. 근데 저는 이제 보다 중요한 건 양국간의 통화정책의 스탠스 차이가 되게 큰 거 같아요. 한쪽은 의지를 강하게 불태우고 있고 한쪽은 뭐랄까요?

뜨뜸이 지금은 그런 분위기를 보여주니까 그걸 바라보는 미국이 답답하니까 미국이 들어와 가지고 예. 그렇죠. 그렇게 이제 공조 개입을 하고 막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 엔어가 약하잖아요. 그럼 지금 달러가 센데 엔어가 약해요. 그럼 이렇게 됩니다. 달러가 세지면 쉬는곡들은 좀 힘들어요. 왜냐면 쉬는곡들은 자본이 별로 없어요. 그러면 그 자본이 없다 보니까 차관이라는 걸 빌려와서 움직이잖아요. 기본적으로 신흥국은 달러 대출이 많아요. 근데 달러 대출이 많은데 문제가 있죠. 달러이 뛰면 갚아야 될 달러 빚이 앉은 자리에서 확 늘어나 버리는 문제가 생기죠.

이게 제일 무서운 거예요. 근데 이런 경우가 있어요. 엔화가 약하면 너무 약하니까 엔화가 수출도 안 돼. 그럼 양방에서 얻어맞는 거죠. 달러 강세의 악재하고 엔화 약세의 악재를 양방향에서 만드니까 샌드위치가 돼 버리죠.

#환율#금리#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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