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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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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침체예상! 어떤자산으로 대비? -김영익교수-

빌딩_돈과열애중 · 2022-05-07 · 유튜브 시청 10,64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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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금리#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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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영익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세계 경기침체 가능성을 전제로 부동산 비중을 줄이고 삼성전자·채권·금 등으로 자산을 분산해야 한다. [부동산 비중 조정] 가계자산의 약 77%가 부동산이어서 비중이 과도하다는 통계청 가계금융조사 인용. 부동산 가격 조정 가능성을 보고 자산 비율 조정이 필요하다는 입장. 실거주용 주택은 필요하며 주택연금 등으로 유동화를 고려할 수 있다고 언급. [투자 목적 주택 매수에 대한 경계] 현 시점 투자 목적 주택 매수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봄. 일본 버블 붕괴 사례(1990년대 이후 장기 하락)를 들어 하락 국면 경계. [삼성전자] 8만원 이후 하락 우려가 많았으나 결과적으로 등락 후 조정, 과거 7만 5천원·6만 5천원 하락 전망도 있었다고 회고. 장기적으로 보유 가치가 있다고 평가, 향후 5년 정도 우상향 가능성 언급. 과거 100배 상승과 배당을 근거로 장기 우량주 관점 강조. [채권] 현 시점 채권 매수 가능하다고 판단. 2023년 상반기 미국 경기침체 가능성을 전제로 물가 하락·금리 하락 시 채권 가격 상승 기대. [금] 장기적으로 물가상승률을 상회하는 자산으로 평가, 포트폴리오의 10~20% 수준 권고. 과거 물가 상승기 금값 상승 사례 언급(2000년 이후 수익률 비교). [금리·저성장 구조] 금리 하락은 잠재성장률 하락과 일자리 감소를 반영한다고 해석. 한국 잠재성장률 2% 수준으로 하락, 저성장·저금리 장기화 전망. [자산배분 일반론] 단일 자산 집중은 위험, 예금 편중(가계 예금 비중 43%)도 축소 필요. 복리 효과와 72의 법칙을 들어 저금리 환경에서 자산 다변화 중요성 강조. [출연자 전망 요약] 부동산: 단기 조정 가능, 투자 목적 매수 비추천. 삼성전자: 장기 보유 긍정. 채권: 매수 가능, 경기침체 시 상승. 금: 장기 보유 긍정, 비중 10~20%. 리스크: 2023년 상반기 경기침체 가능성, 금리 변동성.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삼성전자와 아파트, 어떻게 볼 것인가

01. 우리 가구 자산을 보면 77%가 부동산입니다. 이 비중은 너무 높으니 줄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데이터와 경제 흐름을 짚어 주시는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김영익 교수님을 모시고 두 번째 영상을 시작하겠습니다. 삼성전자가 8만 원에 있을 때 더 오른다, 아니면 떨어질 거다 하는 이야기들이 유튜브에 정말 많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조금 올랐다가 떨어졌고, 아파트 시장도 지난 3년간 많이 올랐습니다. 지금이라도 들어갈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삼성전자 주가의 교훈

02. 삼성전자가 9만 5천 원 정도까지 갔을 때 10만 원을 넘을 거라는 전망도 많았습니다. 제 집사람은 삼성전자 주식을 사자고 했지만, 7만 5천 원까지 떨어질 수 있으니 지금 사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분석이 달라지는데, 6만 5천 원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있었습니다. 조금 더 기다려 보자고 했는데, 실제로는 그 밑까지는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삼성전자는 차곡차곡 사 모아야 합니다. 제 지인은 돈이 생길 때마다 삼성전자 주식을 계속 샀습니다. 그 결과 주가가 100배 올랐고, 시세차익을 누리면서 매년 배당도 받아 자녀 유학 자금까지 마련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5년 정도는 삼성전자가 이런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봅니다. 지금 많이 떨어져 있으니 주식을 사야 하고, 3년 후에는 상당히 올라 있을 것 같습니다.

장기 자산 배분의 필요성

03. 3년 후에는 무엇을 사야 할까요. 저는 삼성전자 같은 우량주가 여전히 좋다고 봅니다. 주식뿐 아니라 채권도 사야 하고, 금도 가져가야 합니다. 여러 자산에 나눠 배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04. 장기 수익률을 보겠습니다. 2000년 이후 우리나라 소비자물가는 연평균 2.4% 정도 올랐습니다. 같은 기간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평균 4%, 코스피는 배당수익률을 빼고도 연평균 9%, 배당을 포함하면 10%가 넘게 올랐습니다. 전국 아파트 가격은 연 6% 올랐고, 금은 물가 상승기에 많이 올랐습니다. 자산의 여러 가지를 나눠 보유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지금처럼 불확실성이 큰 시기일수록 한 자산에 집중하면 손실을 보기 쉽습니다.

05. 아까 말씀드린 대로 부동산 시장은 특수한 상황이라 하락 사이클에 들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채권은 지금 사셔도 괜찮습니다. 금리가 많이 올랐기 때문입니다. 저는 내년 상반기에 미국이 중소 규모 침체에 빠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물가가 떨어지고 금리도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금리가 떨어지면 채권과 금 가격은 오릅니다. 장기적으로 물가상승률보다 높은 수익률을 보인 자산이 금이니, 자산의 10~20% 정도는 금으로 보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동산도 일정 부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가계 자산의 쏠림 문제

06.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를 보면 우리 가계 자산의 77%가 부동산입니다. 이 비중은 너무 높아서 줄여야 합니다. 이미 집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주택연금 같은 방법으로 유동화할 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 집이 있지만 부동산 비중이 낮은 편입니다. 우리 가계 평균은 금융자산 약 40%, 부동산 약 60%인데, 저 같은 사람도 부동산 비중을 더 낮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7. 정리하면, 부동산 가격이 조정될 수 있으니 자산 비율을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도 집 없이 전세로 살아 본 적이 있는데, 살 집은 하나 있어야 합니다. 정기적으로 집값도 오르고, 살 집을 마련해 두면 안정감이 있습니다. 원리금을 감당할 능력이 있다면 언제든 집을 사도 됩니다. 다만 투자 목적으로 지금 집을 사는 것은 위험한 시기입니다. 하락 국면에 접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08. 일본의 사례를 보겠습니다. 1985년 플라자 합의 이후 1990년까지 일본 집값은 거의 3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그러나 이후 정점을 찍고 하락했고, 일본 사람들은 집을 투자 자산이 아니라 소비재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집은 사는 것이 아니라 사는 것이다"라는 말도 나왔습니다. 저는 지금 투자용으로 아파트를 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2023년 상반기에 경제가 어려워질 수 있으니, 자산을 옮기고 과거 데이터에 따라 금과 채권 등으로 자산을 배분해 리스크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성장·저금리 시대의 대응

09. 구조적으로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들어섰습니다. 금리가 최근 오르긴 했지만 다시 떨어질까요. 금리에는 미래 경제성장률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금리가 그동안 많이 떨어졌다는 것은 우리나라 경제성장률도 많이 떨어진다는 뜻이고, 일자리도 많지 않다는 뜻입니다. 우리 잠재성장률이 2%로 떨어지면서 장기적으로 금리도 더 떨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시대에는 자산을 나눠 쌓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10. 제 경험을 말씀드리면, 2013년 3월에 보험에 가입했습니다. 매달 일정 금액을 넣었는데 만기 때 받은 금액은 기대보다 적었습니다. 저성장, 저금리 때문에 금리가 낮아진 것입니다. 지금 제가 일을 해서 한 달에 30만 원을 번다면, 그 돈은 금융자산 몇 억을 가진 것과 맞먹는 가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산 배분이 필수입니다.

11. 1억 원을 은행에 맡겨 두면 이자가 몇 십만 원에 불과합니다. 10년이 지나도 1억이고, 20년이 지나도 1억일 수 있습니다. 반면 투자와 자산 배분을 하면 10년 뒤 3억이 될 수도 있고, 부동산 투자로 2억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은행 예금뿐 아니라 자산을 나눠 투자해야 합니다.

12. '72의 법칙'이 있습니다. 금리로 72를 나누면 원금이 두 배가 되는 기간이 나옵니다. 금리가 9%라면 8년이면 두 배가 되지만, 금리가 1%라면 72년이 걸립니다. 그러니 은행에 일부만 맡겨 두고, 나머지는 자산을 다양하게 나눠 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가계는 자산의 43%가 은행 예금에 묶여 있습니다. 이를 줄이고, 부동산과 주식 등으로 자산을 다양하게 나누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13. 오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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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금리#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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