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대표 장기투자자 디벨로목입니다. 오늘도 계좌 먼저 공개하고 시작합니다. 미국 직투게더는 3,900만 원까지 수익금이 떨어졌고 국내 계좌는 수익률 35% 수익금은 410만 원입니다. 거의 6천만 원까지 수익금이 올랐던 계좌가 현재는 4,300만 원까지 떨어진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상관없이 그냥 보유합니다. 이런저런 자산 등락의 삭발삭발하면 절대 부자의 그릇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진득하게 묵묵히 가만히 보유해야만 합니다. 오늘 전달드리 내용이 너무 많아서 중요한 내용들 핵심만 공유드리겠습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를 살펴보면 신용등급 강등 사태를 소화하면서 생각보다 덜 하락하면서 소폭하락 마감했는데요.
다우가 0.19%랑 나스닥이 0.1% 락 smpbc 0.25%랑 마감했습니다. 어제 장초반 또 크게 하락하면서 어 이번에 진짜 오랜만에 조정이 오나 싶었는데요. 그런데이 신용등급 강등 사태를 벌써 다 소환시킨 건지 말아 올리기 시작 보며 결국 소폭 가락으로 마감했습니다. 현재 시장은이 신용등급 사태를 생각보다 크게 다루지 않습니다. 과거 2011년처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데요. 워렌버핏도이 신용등급 강등에 대해 크게 걱정할 일이 아니라며 여전히 국채를 월요일에 또 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즉 투자자들은 그렇게까지 쇼크를 먹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즉 과거 2011년을 겪어보니까 이건 그 정도로 크게 겁먹을 일이 아니다라는 것을 경험을 통해 배웠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어제 영상에서 말씀드렸던게 쫄지 마셔라 원칙대로 응급하자 생각보다 덜 떨어질 수 있다라고 말씀드렸던 겁니다. 어제 영상에서 저는 실제로 신용등급 강등 사태 전 꽤 많은 부분들이 이미 선반영되고 실제로 강등 사태가 터지면 과거엔 10% 정도 한 달 동안 떨어졌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과거 상해를 통해 공부해보면 이런 이유를 하락했을 때 웅덩이 매매법으로 우리가 응접했다면 결국 자산을 불릴 수 있는 조정 기회였다는 사실인 것을 말씀드렸습니다이 영상을 보시고 어제 함께 20일선에서 줍줍했다면 잘하신 겁니다.
그리고 어제 생각보다 관망세를 보인 이유가 바로 오늘 밤 공개되는 고용보고서 발표 때문입니다. 오늘 밤 9시 30분에 연준이 가장 중요하게 바라보는 지표 중 하나 고용보고서가 발표됐는데요. 실업률은 올라가는지 시간당 임금은 둔화되는지 고용은 여전히 탄탄하게 나올지 이런 것들을 체크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나온 고용 관련 지표들을 봤을 때 오늘도 고용이 강하게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어제 발표된 실업수당 청구권수를 보면 전주보다는 소폭 증가하긴 했지만 예상치대로 22만 7천 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여전히이는 매우 낮은 수준이죠.
그리고 어제 adp가 발표한 민간고용은 심지어 두나 되지 않고 전달보다 증가했습니다. 월가 예상 19만명을 크게 상의하면서 무려 324,000명으로 발표가 된 겁니다. 조금씩 고용이 둔화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고용은 강한 상태가 맞긴 하죠. 미국은 이런 고금리에도 현재 고용도 되지 않고 소비도 생각보다 잘 버텨주면서 많은 전문가들이 연착륙 혹은 약한 경기침체를 전망합니다. 그러나 고용보고서의 결과보다 시장이이 보고서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이 부분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게 채권의 가격과 주식 시장의 가격을 결정지을 겁니다. 즉 시장이 오늘 고용보고서를 보고 연착륙을 바라보면서 호재로 받아들이느냐 아니면 추가 금리 인상이라는 공포로 악재로 받아들이느냐 우리는 이걸 해석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해석은 각기 다르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여전히 경제는 강력하긴 합니다. 7월 미국 ismb제족 즉 서비스 pmi를 살펴보면 52.7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7개월 연속 50위로 발표가 되며 여전히 서비스 pmi은 확장 국면을 보이고 있다라고 바라볼 수 있는데요. 다만 성장률은 약간 하락하긴 합니다. 즉 여전히 경제는 강하긴 하지만 조금씩 둔화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죠. 즉 확 무너지는게 아니라 서서히 문제가 둔화되고 고용도 둔화되면서 인플레이션이 목표치 2%까지 떨어지고 그리고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는게 가장 현재 완벽한 시나리오입니다.
그럼에도 이건 매우 어려운 일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매일매일 이런 자료들을 살펴보면서 대응하고 공부하고 준비해야 하는 겁니다. 그리고 어제 또 하나 매우 흥미로운 사건이 있었습니다. 월가에서는이 사건의 주목했는데요. 바로 워렌 버핏은 미국을 걱정하지 않는다며 미국 국채 매입을 지속할 것이다라는 입장을 밝혔고 반대로 제2의 워렌 버핏으로 불리는 제가 싫어하는 비례금은 미국 제 30년물의 숏 포지션을 때렸습니다. 경제 신용등급 강등 등 같은 상황을 바라보면서도 워렌 버핏과 제2의 워렌 버핏은 다른 입장을 취했다는 겁니다. 먼저 워렌 버핏의 의견을 다음과 같습니다이 미국 신용등급 강등에 대해 걱정할 일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우리 버크셔는 지난주 월요일에도 미국 국채를 100억 달러 샀고 이번 주 월요일에도 또 100억 달러 규모를 매수했다 그리고 내 정답은 우리는 다음 주 월요일에도 100억 달러 규모의 국채를 계속 살 것이라는 것이다라고 미국 국제 매입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여기서 매우 중요한 말이 나옵니다. 세상엔 사람들이 걱정할 필요가 없는 일들이 있다 바로 이번 일이 그런 일이다라는 명언을 남겨 주셨습니다. 즉 미국의 달러는 세계의 기축통화이고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즉 신용등급 강등이 되어도 미국 달러와 미국 국채 신뢰는 강등되지 않는다라는 의미로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제2의 워렌 버핏으로 불리는 빌의 끄머는 어떤 입장으로 이런 베팅을 했을까요. 바로 장기 인플레이션이 연준 목표치 2%가 아니라 3%에 머문다면 30년물 국채 금리는 5.5%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본 겁니다.
즉 인플레이션이 생각보다 잘 안 잡힌다고 보는 겁니다. 국방비도 상승하고 에너지도 전환되며 노동자들의 임금 협상 때문에 더 높은 인플레이션이 될 가능성이 있다며 2%가 아닌 3% 인플레이션에 머무르는 세계를 전망하는 겁니다. 워렌 버핏과 빌 에크몬이 대립한 투자를 한다 매우 어그로를 끌기에 좋아보이지만 워렌 버핏은 장기적인 관점으로 투자를 했다는 점 그리고 비례금은 단기적인 관점으로 투자를 했다는 겁니다. 즉 워렌 버핏은 장기적으로 충분한 수익률을 얻을 확률이 높은 안전 마진이 있는 투자란 겁니다. 좀 더 가격이 떨어질 수 있지만 결국 금리는 이날 것이고 결국 채권 가격은 어차피 오를 때니 지금 사야 한다라는 입장인 겁니다.
그리고 비례금은 단기적인 금리 급등을 전망하고 숏베팅을 취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를 살펴보면 현재 4.2%까지 올라온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최근 4.2% 부근에서 항상 사건이 터졌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svb 파산사태죠. 그리고 지금 미국 경제가 버티기 어려운 4.2%까지 다시 10년물 국채 금리가 올라온 것을 봤을 때 아주 적은 비중으로 채권을 가지고 있으면 장기적으로 안전하고 좋은 어떻게 될 수 있다라고 바라볼 수 있다는 겁니다. 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해드릴 소식이 바로 애플과 아마존의 실적 발표입니다.
진짜 중요한 내용들이 너무 많아서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 애플과 아마존 실적 발표를 가장 뒤늦게 공유드리게 되었는데요. 먼저 아마존 실적발표를 살펴보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매출과 eps는 당연히 예상치를 상의했습니다. 실적발표 8% 정도 상승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이 증시를 끌어올리더니 오래 살고 볼일입니다. 아마존 실적발표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면 일단 미국은 잘하면 정말 경기침체 없이 인플레이션 둔화를 만들어냈다라고 생각할 수 있어 보입니다. 즉 고금리로 인해 어떠한 사건이 터지지만 않으면 당분간 주식 시장과 경제는 강할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아마존 클라우드 사업은 여전히 압도적인 1위이면서 여전히 높은 성장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이는 ai로 인한 수혜를 입었다고 볼 수 있죠. 거기에 오프라인 매출액 역시 증가했고 광고 매출도 매우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게 가장 중요한게 영업이익이 대폭 증가했습니다이를 두고 아마존 ceo는 역대급으로 진행했던 비용 절감에 대한 노력이 드디어 효과를 보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애플의 실적발표도 있었습니다. 애플은 실적발표 2% 하락하고 있는데요. 매출과 eps는 모두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다만 고금리와 인플레이션 때문에 아이폰이나 기타 제품들의 매출이 예상보다 낮게 나왔습니다.
그러나 앱스토어에 컨텐츠 매출액 즉 서비스 매출액은 반대로 예상보다 높게 나왔다는 겁니다. 즉 사람들이 이런 고금리와 인플레이션 때문에 굳이 안 사도 되는 비싼 애플의 제품을 덜 샀다는 것이죠. 거기 애플은 향후 가이던스도 하향했습니다. 이게 가장 중요하게 본 부분인데 다음 분기 매출이 또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그럼에도 주가는 생각보다 잘 버텨주고 있는데요. 우리가 애플이 떨어지고 반대로 아마존이 9%나 급등할지 이런 걸 예상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즉 핵심은 우리가 통찰력을 생각하기보다 그냥 미국 증시 그 자체를 보유하는 겁니다.
그러면 애플이 떨어져도 상관이 없고 아마존이 오르니까 증시가 같이 올라서 좋은 겁니다. 이게 투자해서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핵심은 마음이 최대한 편안한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야 확신을 가질 수 있고 그래야 장기적으로 버틸 수 있죠. 대다수가 소중한 자산을 이룰 때 정말 우리 극소수 웅중러들이 그 사람들이 던진 주식을 싸게 매집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게 자본주의에서 부자와 가난을 나누죠. 대다수가 손실 보고 던질 때 극소수가 싸게 매집한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주가가 떨어지면서 웅덩이를 만들게 되면 어떤 비관론이 나타나든 어떤 공포를 심어주든 결국 주가는 다시 오른다는 확신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매일 저와 함께 공부해야 한다고 강조드리죠. 공부가 안 되어 있는데 어떻게 확신을 하겠습니까 준비를 많이 해 두어야 확신이 있는 겁니다. 자 올해 s&p 500은 7월 31일까지 무려 19. 5% 상승했는데요이는 역대 10번째로 손에 꼽힙니다. 과거 7월 31일까지 15% 이상 상승했던 사례를 보니까 앞으로 올해 말 86%의 확률로 약 5% 정도 더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통계 내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는 것은이 웅덩이가 깊어지더라도 혹은 이번에 벌써 이렇게 웅덩이가 끝나더라도 결국 좀 더 상승할 수 있다는 것이고이는 저와 여러분이 용기를 내서 줍줍해야 한다는 거죠.
그래서 어제처럼 공포를 주고 웅덩이를 만들 때 미국 증시가 20일선에 닿았을 때 그때 우리가 웅덩이 매매법 원칙대로 현금을 자산으로 바꾸면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수익률이 1000%가 될 때까지 가만히 보유하는 겁니다. 상승장에서도 매수해야 합니다. 상승장에서도 매년 세 번의 웅덩이는 오고 심지어 아시다시피 20일선은 정말 너무 많이 만납니다. 그러니까 웅덩이 매매법 원칙을 지키며 수량을 깡패로 만들어서 단 10%의 수익률이더라도 5억의 수익금이 발생하는 투자금을 만들어 냅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