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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Accuracy score+0.3
순 place111
Scored calls200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7% / 49.6% / 5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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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3-08-04 · 유튜브 시청 26,569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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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S&P500#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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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디벨로목 · 한국인

요약 보기

신용등급 강등 사태 후 미국 증시가 생각보다 덜 하락했고, 20일선 조정 시 줍줍 매수 원칙을 강조. 고용·서비스 PMI는 여전히 강해 연착륙 기대. 워렌 버핏은 미국채 매수 지속, 빌 애크먼은 30년물 금리 상승 베팅. 아마존 실적 호조·애플 가이던스 하향 언급, S&P500은 역대 사례상 연말까지 추가 상승 확률 86% 주장.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대표 장기투자자 디벨로목입니다. 오늘도 계좌를 먼저 공개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미국 직투게더는 수익금이 3,900만 원까지 떨어졌고, 국내 계좌는 수익률 35%, 수익금은 410만 원입니다. 거의 6천만 원까지 수익금이 올랐던 계좌가 현재는 4,300만 원까지 떨어진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상관없이 그냥 보유합니다. 이런저런 자산 등락에 일희일비하면 절대 부자의 그릇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진득하게, 묵묵히, 가만히 보유해야 합니다.

02. 오늘 전해드릴 내용이 많아서 중요한 내용만 핵심으로 공유하겠습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를 보면, 신용등급 강등 사태를 소화하면서 생각보다 덜 하락해 소폭 하락 마감했습니다. 다우는 0.19%, 나스닥은 0.1%, S&P500은 0.25% 내렸습니다. 어제 장 초반 크게 하락해서 이번에 진짜 오랜만에 조정이 오나 싶었는데, 신용등급 강등 사태를 벌써 다 소화한 건지 주가가 다시 올라오기 시작해 결국 소폭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03. 현재 시장은 이번 신용등급 사태를 생각보다 크게 다루지 않습니다. 2011년처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워런 버핏도 신용등급 강등은 크게 걱정할 일이 아니라며 여전히 월요일마다 국채를 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투자자들이 그렇게까지 쇼크를 받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2011년을 겪어 보니 이건 그 정도로 겁먹을 일이 아니라는 것을 경험으로 배운 셈입니다. 그래서 어제 영상에서 "쫄지 말고 원칙대로 대응하자, 생각보다 덜 떨어질 수 있다"고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04. 어제 영상에서 저는 신용등급 강등 전에 이미 상당 부분이 선반영되고, 실제 강등이 터지면 과거에는 한 달 동안 10% 정도 떨어졌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과거 사례를 공부해 보면, 하락했을 때 웅덩이 매매법으로 대응했다면 결국 자산을 불릴 수 있는 조정 기회였습니다. 이 영상을 보시고 어제 20일선에서 줍줍하셨다면 잘하신 겁니다.

05. 어제 시장이 관망세를 보인 이유는 오늘 밤 공개되는 고용보고서 때문입니다. 오늘 밤 9시 30분, 연준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 중 하나인 고용보고서가 발표됩니다. 실업률이 올라가는지, 시간당 임금이 둔화되는지, 고용이 여전히 탄탄한지를 체크해야 합니다. 현재까지 나온 고용 지표를 보면 오늘도 고용이 강하게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06. 어제 발표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보다 소폭 증가했지만 예상치대로 22만 7천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어제 ADP가 발표한 민간고용은 예상치 19만 명을 크게 상회한 32만 4천 명으로, 전달보다 증가했습니다. 고용이 조금씩 둔화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강한 상태입니다. 미국은 고금리에도 고용과 소비가 생각보다 잘 버텨주면서, 많은 전문가들이 연착륙 혹은 약한 경기침체를 전망합니다.

07. 그런데 중요한 건 고용보고서 결과 자체보다 시장이 이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입니다. 이것이 채권 가격과 주식 시장 가격을 결정합니다. 시장이 연착륙을 바라보며 호재로 받아들이느냐, 추가 금리 인상 공포로 악재로 받아들이느냐, 이 해석이 가장 중요합니다. 결과가 같아도 해석은 제각각이기 때문입니다.

08. 경제는 여전히 강합니다. 7월 미국 ISM 서비스 PMI는 52.7로 발표됐습니다. 7개월 연속 50 이상으로, 서비스 PMI는 여전히 확장 국면입니다. 다만 성장률은 약간 하락했습니다. 경제는 강하지만 조금씩 둔화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확 무너지는 게 아니라 서서히 둔화되면서 인플레이션이 목표치 2%까지 떨어지고,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현재 가장 완벽한 시나리오입니다. 물론 이건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매일 이런 자료를 살펴보고 대응하고 공부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09. 어제는 월가가 주목한 흥미로운 사건도 있었습니다. 워런 버핏은 미국을 걱정하지 않는다며 미국 국채 매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반대로 '제2의 워런 버핏'으로 불리는 빌 애크먼은 미국 30년물 국채에 숏 포지션을 쳤습니다. 같은 신용등급 강등 상황을 보면서도 두 투자자는 정반대 입장을 취한 겁니다.

10. 버핏은 "세상에는 사람들이 걱정할 필요가 없는 일이 있는데, 이번 일이 그렇다"고 말했습니다. 버크셔는 지난주와 이번 주 월요일에 각각 100억 달러어치 국채를 샀고, 다음 주 월요일에도 계속 살 것이라고 했습니다. 미국 달러는 세계 기축통화이며, 신용등급이 강등되어도 달러와 미국 국채에 대한 신뢰는 강등되지 않는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11. 반면 애크먼은 장기 인플레이션이 연준 목표치 2%가 아니라 3%에 머문다면 30년물 국채 금리가 5.5%까지 오를 수 있다고 봤습니다. 국방비 상승, 에너지 전환, 노동자 임금 협상 등으로 인플레이션이 생각보다 잘 잡히지 않을 거라는 전망입니다.

12. 두 사람의 대립은 흥미롭지만, 시간 관점이 다릅니다. 버핏은 장기적으로 충분한 수익을 얻을 확률이 높은, 안전마진이 있는 투자를 했습니다. 단기적으로 가격이 더 떨어질 수 있어도 결국 금리는 내려갈 것이고 채권 가격은 오를 것이니 지금 사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애크먼은 단기적인 금리 급등에 베팅한 것입니다.

13.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현재 4.2%까지 올라왔습니다. 최근 4.2% 부근에서는 항상 사건이 터졌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SVB 파산 사태입니다. 미국 경제가 버티기 어려운 4.2%까지 10년물 금리가 다시 올라온 만큼, 채권을 아주 적은 비중으로 보유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안전하고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14. 마지막으로 애플과 아마존 실적 발표입니다. 가장 중요한 내용을 가장 뒤에 말씀드리게 됐습니다.

15. 아마존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매출과 EPS 모두 예상치를 상회했고, 실적 발표 후 주가가 8% 정도 상승했습니다. 아마존 클라우드 사업은 여전히 압도적 1위이고 높은 성장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AI 수혜를 입은 셈입니다. 오프라인 매출과 광고 매출도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특히 영업이익이 대폭 증가했는데, 아마존 CEO는 역대급으로 진행한 비용 절감 노력이 드디어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16. 애플은 실적 발표 후 주가가 2% 하락했습니다. 매출과 EPS는 모두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다만 고금리와 인플레이션 때문에 아이폰 등 제품 매출은 예상보다 낮았습니다. 반면 앱스토어 등 콘텐츠·서비스 매출은 예상보다 높았습니다. 사람들이 고금리와 인플레이션 속에서 굳이 사지 않아도 되는 비싼 제품을 덜 산 것입니다. 애플은 향후 가이던스도 하향했습니다. 다음 분기 매출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럼에도 주가는 생각보다 잘 버티고 있습니다.

17. 이 사례에서 얻을 핵심은 이것입니다. 애플이 떨어지고 아마존이 9%나 급등할 걸 미리 예상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개별 종목의 통찰력에 기대기보다 미국 증시 전체를 보유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러면 애플이 떨어져도 상관없고, 아마존이 오르면 증시 전체가 같이 올라서 좋습니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이 최대한 편안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확신을 가질 수 있고, 장기적으로 버틸 수 있습니다.

18. 대다수가 소중한 자산을 던질 때, 우리 같은 웅덩이 투자자들이 그 주식을 싸게 매집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본주의에서 부자와 가난을 나누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대다수가 손실을 보고 던질 때 소수가 싸게 매집합니다. 그래서 주가가 떨어져 웅덩이가 생겼을 때, 어떤 비관론과 공포가 나타나더라도 결국 주가는 다시 오른다는 확신이 필요합니다. 그 확신은 공부에서 나옵니다. 준비를 많이 해 두어야 확신이 생기고, 그래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일 함께 공부하자고 강조드립니다.

19. 통계도 하나 보겠습니다. 올해 S&P500은 7월 31일까지 19.5% 상승했는데, 이는 역대 10번째로 손에 꼽히는 수준입니다. 과거 7월 31일까지 15% 이상 상승했던 사례를 보면, 올해 말까지 86%의 확률로 약 5% 정도 더 상승했습니다. 즉 웅덩이가 깊어지거나, 이번처럼 웅덩이가 금방 끝나더라도 결국 좀 더 상승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은 용기를 내서 줍줍해야 합니다.

20. 어제처럼 공포를 주며 웅덩이가 만들어질 때, 미국 증시가 20일선에 닿으면 웅덩이 매매법 원칙대로 현금을 자산으로 바꾸면 됩니다. 그리고 수익률이 1,000%가 될 때까지 가만히 보유하는 것입니다. 상승장에서도 매수해야 합니다. 상승장에서도 매년 세 번의 웅덩이는 오고, 20일선은 생각보다 자주 만납니다. 웅덩이 매매법 원칙을 지키며 수량을 키워서, 단 10%의 수익률이라도 5억 원의 수익금이 발생하는 투자금을 만들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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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S&P500#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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