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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추석 연휴 기관 중 국제금융 시장은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연 5.2%를 돌파하면서 불안감이 고조됐습니다. 뉴욕 증시는 AI 서비스 고도에 대한 기대감으로 잘 견디는데 우리 코스피는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가 7천을 다시 내줬습니다. 반도체 대형주가 4%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주관증시 전망 이경민 대신중권 FICC 리서치 부장과 함께하겠습니다. 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네. 아, 코스피 7천 견디기가 참 어려워 보입니다. 오늘 또 7천을 다시 내줬는데 아, 미연 미국의 금리가 높아서 이게 우리가 직접적인 영향권을 받는 겁니까?
상황이 어떻습니까? 지금 뭐 어떻게 본다면은 5 5.1을 넘나들고 있다는 점들은 좀 부담인이 되고 있는데 한국 증시가 직접적으로 타격을 받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외국인 수급에 있습니다. 외국인데. 네. 최근 9월 달 이후를 보게 된다면 외국인 매매는 전형적으로 금리에 연동돼 있거든요. 금리가 내려가면 매수, 금리가 반등을 하거나 레벨이 높아지면 매도. 어, 이런 패턴을 보여주고 있는데 오늘도 어, 비슷한 양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음, 금리가 핵심적인 문제라고 한다면 오늘 같은 흐름이 보이진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무슨 뜻인가요?
음. 만약에 금리가 문제였다면 가장 많이 빠져야 될 거는 대표적인 성장주라 볼 수 있겠죠. 2차전지, 인터넷, 제약 바이오. 높은 개별 이슈도 있긴 하겠지만 오늘 보면은 2차전지는 대표주들 중심으로 급등을 하고 있고요. 어, 그리고 제약 바이오도 이슈가 있는 종목들 중심으로 굉장히 강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고 어, 전반 내 어, 인터넷도 좀 반등세를 보여주고 있어서 지금은 음, 금리 압박으로 인한 어, 수급 악화가 좀 증시 변동성을 자각했고이 외국인 매도가 전자 닉스에 집중되는 상황으로 어, 좀 수급 변수가 좀 크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전반적인 금리비 국채 금리는 올랐습니다만 그로 인해서 전체적으로 외국이 던지는 거보다는 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다. 아, 전체적으로 SK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주가 수준이 낮다. 수익 대비 PR이 굉장히 낮아서 긍정적인 전망이다. 여러 가지 그 좋은 뉴스가 나오는데 외국인들은 왜 이렇게 계속 파는 겁니까? 이게 네. 일단은 음. 자은 마련을 하기 위해서는 가장 쉽게 팔 수 있는게 전자 닉스고요. 워낙 거래가 많고 비중도 크다 보니까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못 믿겠다라는 불안심이가 좀 자리하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못 믿겠다는 건 뭘 못 믿겠다는 거예요? 밸리션은 싸긴 하지만 실적이 더 좋아질까, 어, 모멘텀이 더 강해질까라는 의구심을 계속로 가져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음, 그 중심에는 음, 미국 기업들 같은 경우는 장기 계약이나 이런 것들을 좀 디테일하게 공개를 하고 있는데 전자닉스는 아직까지 디테일한 내용들을 공개하지 않으면서 어, 신뢰성 그리고 뭐 그 밸류이션 어느 정도 줘야 될지에 대해서 그러니까 반도체 판이 꺾이면 실적도 완전히 꺾이는 거 아니야라는 걱정들을 좀 사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 뭐 수급적으로 본다 하더라도 이익 대비 주가 배율이 굉장히 낮긴 하지만 지금 뭐 한국 증시에서 편하게 자금을 빼 갈 수 있는 데가 대표적인 두 기업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콧방귀] 멀리가 본다면 많이 올랐죠. 너무 많이 올랐다. 네. 저점 대비 주가 수익률이 워낙 크다 보니까 그런 데서 좀 차익 매물이 좀 출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봐서는 외국인들이 뭐 중간에 사기도 하고 팔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우리 시장으로 다시 순매수 흐름으로 돌아온다 이거를 조금 빠른 시간에 오기를 기대하는 건 조금 어렵다고 봐야 될까요? 어, 앞서 서대 말씀드렸듯이 조건이 맞춰지면은 언제든지 들어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은 6월 말까지만 하더라도 코스피 비중이 너무 높았습니다. 혼자 116%, 118% 올랐거든요.
그러면서 다른 나라 대비 워낙 급등을 하다 보니까 어, 많이 들어보셨죠? 리밸런싱성 매도가 계속 줄래됐죠. 네. 그리고 7월 달에 급락 이후 그 코스피만의 압도적인 수익률이 좀 톤다운되면서 그런 리밸런싱성 매도는 좀 자아들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콧방귀] 이제 앞서 말씀드렸듯이 금리 변수에 좀 예민하게 반응을 하고 있는데 어 금리만 조금 안정되게 된다면 언제든지 들어올 수 있는 룸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 금리 안정을 뭐 기대하기 뭐 단기적으로 어떤 변수가 있어서 기대하기보다는 지금은 유가가 핵심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그러네요. 빨리 지금 호르몬 해이 안정되면 유가가 떨어지면 이제 금리도 조금 안정될 수 있을 텐데 현재로선 당장 언제 그게 이루어질지는 조금 아직은 미집습니다. 자, 외국인들의 매수로 인한 수급 불안이 가장 큰 지금 시장을 누르는 요인데 결국 우리가 관심을 가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실적에는 지금 문제 없다. 더 좋아질 것이다. 이런 전망이 있잖아요. 곧 3분기 실적을 발표하는데 지금 예상이 어떻게 되고 있나요? 네. 일단은 전자의 컨센서스 자체는 111조 정도 수준이거든요. 111조 정도. 근데 최근 추정치를 보면 뭐 99.9조에서 108조 109조 정도 조금 내려왔어요.
아 전망치가 조금 네. 내려왔다라고 될 거 같고요. 닉스 같은 경우는 컨센서스는 78조인데 최근 전망치는 72조에서 76조 정도로 조금 내려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어 110조를 못 넘냐 못 넘냐 보다도 지금 최근 컨센으로 형성되 있는 어 110조 정도가 좀 가이드라인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전자는 110조를 넘어서게 되면 조금 안도할 수 있는 그림. 만약에 100조 밑으로 내려가면 좀 부정적인 그림으로 보고 있고요. 어 닉스 같은 경우는 뭐 78조, 76조 넘어서게 되면 좀 긍정적인 그림. 만약에 74조 75조 밑으로 내려가면 조금 부정적인 그림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음 전 분기 대비 증가를 하고요. 전년 대비로는 뭐 어마어마한 급증세를 보여주고 있죠. 근데 지금 문제는 눈높이를 맞추냐 못 맞추냐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NBD 실적 발표됐요. 기대가 큰데 크다고 생각을 하는데 근데 어떻게 보면은 NBD 실적은 어음 시장 기대치마저 넘어서면서 굉장히 서프라이즈한 모습들을 보여줬거든요. 어 저는 방향성이 문제는 크게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실적이 계속적으로 우상향하는 그림 그리고 밸루에이션이 굉장히 싸다라는 그림들에 대해서는 크게 문제는 없다라고 보고 있는데 만약에 실적 대비 주가가 잘한다 못한다라고 한다면 어 좀 방향성보단 좀 등락의 변동성이 좀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는 생각을 하거든요.
어, 무슨 말씀을 드리냐면 방향성은 우 상향이긴 하지만 어 눈높이 조정 그러니까 실적 현실이 기대보다 못 미친다라고 한다면 약간의 변동성은 있겠고 현실이 기대보다 더 높다라고 한다면 좀 더 위로 볼 수 있는 그런 그림이 만들어지지 않을까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 이제 실적에는 워낙에 지금 가격이 메모리 가격 오르고는 있습니다만 때로는 이제 환율도 영향을 미치잖아요. 때 1500원 중반돼서 지금 1400원대 중반인데 이게이 [콧방귀] 반도체 회사들의 수익에 큰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닐까요? 뭐 일정 부분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실적은 굉장히 꺾어버릴 정도의 흐름은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하나 반대로 말씀드린다면 원 달러율이 1,60원에 있었을 때 실적이 너무 좋다라고 한 적은 별로 없거든요. 그건 당연한 거고 내려면 큰 문제다라고 하기보다는 지금 뭐 환율 변수로 인해서 실적이 플러스 마이너스 알파는 될 수 있겠지만 지금은 환율 조금 더 안정성을 보여주게 된다면 외국인 수급이 좀 더 들어올 수 누름이 생길 가능성을 좀 더 높게 본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에는 늘 미국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실적과 주가도 영향을 미칩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우리 시간으로 1일 날 10월 1일이죠. 1일날 실적이 나오는데 4번기 실적입니다. 어 시장 전망 어느 정도 어느 정도일까? 그리고 향후 전망치를 어떻게 내놓을까? 지금 어떻게 전망이 되고 있습니까? 뭐 일단 이번 분기 매출은 한 510억 달러 그리고 단기 순익은 31달러 정도가 된다라고 보고 있어요. 근데이 정도는 좀 부합하거나 좀 더 높게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많은 분들이이 주목하는 부분은 가이던스죠. 예. 어, 다음 분기 어떤 가이던스를 줄까? 음억달러가 이번 분이었다고 한다면 어 가이스가 570억 달러 정상이 나오면 좀 서프라이즈하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그리고 마진이 86% 이상을 유지한다라고 한다면 좀 서프라이즈한 모멘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이게 제일 먼저 나오거든요. 전자닉스 실적보다도 더 앞서서 나오는데 만약에 마이크론까지 그니까 엔비디아이어서 마이크론까지 실적이 잘 나오게 된다라고 한다면 [콧방귀] 전자 닉스의 픽카웃 논란은 좀 진정되고 최근 이익망 하향 조정도 좀 멈추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또 1일 날 같이 보셔야 될 것 중에 하나가 9월 수출입니다. 예. 어 우리나라 9월 수출 한국 9월 수출이 발표됐는데 20일까지 수출만 놓고 본다면 다시 한번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거든요.음 [콧방귀]
그렇게 본다면은 저 마이크론 실적만 잘 나와 주게 된다면 아마 전자 닉스에는 조금 더 긍정적인 모멘텀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어 1일이 굉장히 중요한 날이 될 것 같네요. 단기적으로는 마이크론 실적 우리 반도체 9월 수출까지 결합해서 과연 두 회사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러다 보니까 어 증권 회사들이 일부는이 삼성전자 SK이닉스의 목표 주가를 조금 높이기도 하고 또 어떤 곳은 거의 목표 주가가 절반을 제시하고 그러더라고요. 뭐 가장 높은게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지금 63만 원, SK 하이닉스는 뭐 400만 원이 훌쩍 넘는데 대신 주권 어떻게 전망하세요?
목표가 어 저희는음 저희 반도체널리스트가 제시한 목표 주가는 전자는 56만 원 그리고 닉스는 320만 원 제시드리고 있는데요. 뭐 지금 레벨 대이 좀 레벨업되는 과정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게 궁극적인 목표니까 여기서 끝나자라기보다는 일부 가는 과정 정도로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저희는 뭐 전략적으로 둘 다 매수 의견이고 지금 레벨에서는 팔 필요 팔 이유가 없고 오히려 전략성 매수를 해야 된다라는 관점으로 계속적으로 강조드리고 있습니다. 어 전자 닉스 뭐 전반적으로 업항이나 뭐 배당이나 뭐 주주 친화정책이나 자 요런 것들이 좀 문제는 없거든요.
그런데 심려 있고 그 수급이 되지 않다 보니까 굉장히 많이 눌려 있는데 저희가 보기에는 뭐 이번 3분기 실적 시즌을 통해서 어느 정도 실적 피카운 논란이 진정되고 그리고 내년 2027년에 대한 실적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게 된다면 어 좀 빠르게 밸루에이션이 정상화되는 것만으로도 전고점 근처는 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일단은 최근 이익 전망 흐름만 본다 하더라도요. 3분기, 4분기 어 좀 불안한 실적 전망을 보여 준다 하더라도 최근에는 내년 이익에 대한 기대감들이 좀 들어오고 있거든요. 이익네.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지 좀 지켜보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음. 음 1일 날 마이크론 그리고 10월 초 전자인 실적 가이던스가 어 1차적인 곱이 분기점이 되지 않을까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목표 주가를 보니까 증권사마다 물론 애널리스트 입장이 다를 수는 있는데 이게 배 이상 차이 1 차이가 되니까 아 시청자들이나이 추식 투자하는 사람들이 뭘 보고 따라야 될까 조금 약간 의문이 좀 들 것 같습니다.음 뭐 그렇죠. 뭐 저희는 저희 걸로 보고하자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일단은 뭐 많은 의견들을 좀 한번 취합해서 어 각 투자하시는 분들마다 뭐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을 조금 따라가시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뭐 6월 달만 하더라도 모두 다 한 목소리였습니다. 예. 그랬더니 6월 말에 꺾였죠. 예. 예히 많은 의견들이 있는데 어 아마 조만간 위든 아래든 방향성이 명확해지겠는데 저희가 보기에는 위쪽이 확률적으로 높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네. 투자하는 분들은 이제 그렇게 이제 희망을 해 보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네. [콧방귀] 자, 지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얘기를 조금 하고 있습니다만은 두 회사가 현재 자사주를 계속 매입하고 있잖아요. 네. 상당히 진전이 많이 된 거 같아요. 어느 정도로 지금 샀나요?
아, 일단은 음, 전자 같은 경우는 70% 이상 진전되었다라고 하고 일부에서는 거의 대부분 소진됐다라는 얘기들도 하고 있거든요. 일단 전자는 75%, 릭스는 한 59% 정도 된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추정하기로는 10월 중순이면 끝난다. 어, 일각에서는 아니다. 조만간 끝난다라는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어,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시더라고요. 이게 없어지면 큰는 거 아니야. 예. 수급에서 누가 대타로 나설 수 있을까? 그렇죠. 일단은음 좋게 말씀을 드리자면 안전판 역할 해 준 건 맞습니다. 그런데 주가를 끌어올린 건 아니죠. 예.
그렇게 본다면은요 자사주 매입이 끝난다라고 해서 좀 눌림목이라든지 매물을 소화하는 과정은 좀 있을 수 있다 하더라도 이로 인해서 갑자기 주가가 하락 추세를 간다라고 보긴 좀 어렵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좀 다행스러운 점은 오늘은 좀 매도를 하고 있지만 최근 금융 투자가 9월 달부터 다시금 시장의 매매 주체, 매수 주체로서 좀 힘을 발휘하고 있거든요. 금융 투자라 그러면 개인들이 뭐 ETF 사는 겁니다. 네. ETF 매매입니다. 아직 개인 투자자들이 직접 매매는 좀 약한 모습이고 매도 우가 맞지만 개인 어 ETF 쪽에서는 자금이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ETF 쪽에서 매수가 꾸준히 들어오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요런 그림들이 1차적으로 남아 있고요. 두 번째로는 실적 그리고 유가 안정, 금리 안정이 가셔되게 된다면 외국인은 언제든지 들어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요 요 두 분이 메이크업 해 주게 된다면 어 자사주 매입이 종류된다고 하더라도 뭐 등락은 있겠지만이 흐름들을 꺾어 버리는 그림은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다행히 자사주 매입 종료 시점과 실적 시점 안물리는 과정에 있다 보니까 실적에 대한 부분들이 조금만이라도 긍정으로 정으로 나오게 된다면 좀 시장에는 좀 수급 공백 그러니까 자사주 매입이라는 공백을 실적과 금융투자 플러스 외국인이 충분히 메워 줄 수 있지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그러네요. 그렇게 되길 좀 기대해 보면서요. 또 지금 증시를 자우하는게 글로벌 매크로 환경 저희가 미국 국채 금리 10년을 5.2% 돌파를 얘기했습니다만 어 과연 이렇게 금리가 계속 오를 경우 미연준이 또 금리를 올릴 것인가? 여러 가지 이제 중요한 변수들이 남아 있습니다. 연준의 금리 결정에 8월 PC 어 물가 지표가 곧 나오고 그이어서 미국의 고용 지표 9월 고용 지표 나오는데 지금 어떻게 전망이 될까요? 연준의 금리 추가로 올릴지 올린다면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일단은 10월에 금리인상 한다는 확률은 거의 70%까지 와 있습니다.
70%까지 네. 그러니까음 금리가 올라서 금리 인상이 높아지는 거냐 그보다도 금리 인상에 대한 걱정이 더 커지면서 금리가 여기까지 올라왔다라고 보는게 맞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이게 유가 상승과 그리고 입차 리슈랑 여러 가지 경제표 호조가 맞물린 결과가 아닌가라는 생각 합니다. [콧방귀] 그래서 1차적으로는 PC 물가인데요. PC 물가는 아마 개정 사항이 있어서 그렇게 높게 나오진 않을 것 같아요. 어, 더 중요한 것은 고용인데 컨센이 한 9만에서 10만 명 정도라서이 정도 수준이면 크게 문제되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고 가장 핵심은 이제 10월 14일 날 발표되는 14 CPI입니다.
CPI입니다. CPI가 어느 정도 수준이 나오는지가 중요한데 어 코어 CPI는 2.4전으로 좀 플랫하다고 하는데 전 월 대비 변화율이 0.3 3 정도 이상이 나오게 된다면 10월 금리인상 가능성은 좀 튀지 않을까라는 예상을 하고 있는데요. 뭐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죠. 그렇지만 지금 상황에서 금리 인상에 있어서 추가적인 금리 인상 두 번은 할 수 있다는게 시장은 이미 녹아들어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체금리가 5.2까지 같고요. 그렇기 [콧방귀] 때문에 금리 인상을 하는 과정에서 그리고 이을 걱정하는 선반영되는 과정에서 좀 증시가 흔들릴 수 있겠지만 추가적인 금리인상 시점이 좀 앞당겨진다고 해서 시장이 부러지거나 그러진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 9월 FMC 때도 비슷한 그림이었죠. 금리 인상을 걱정하는 과정에서 증이 있었지만 증신 올랐거든요. 어,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금리 인상하면 시장이 부러진다라고 생각하시는데 그건 2022년 딱 한 번이었습니다. 과거에는 경기가 받쳐주고 실적이 받쳐주면 금리 인상을 하는 이유가 경기가 좋아서라는 이유가 된다면 증시에는 큰 여행이 없었거든요. 지금도 아직까진 그런 영향들이 남아 있고 경기나 실적이 받쳐 주는 상황이라서 좀 더 어 실적이 좋고 어이 좋은 종목들로 실리하가는게 맞지 금리 인상을 하니까 이제 팔고 떠나자라는 전략은 좀 피해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금리가 오르는 상황 금리 인상기 늘 투자자들은 이제 과연 어떤 업종을 선택하실할까? [콧방귀] 금면 뭐금융주라든지 은행관주식이라든지 뭐 증권 뭐 이런 걸 좀 선택한다고 하는데 지금 그런 금리인상의 기대감을 가지고 그런 부분에 투자를 좀 할 만합니까? 혹시 또 부장님께서 보시기에 이제 반도체 외에 우리 제가 반도체를 많이 했습니다만 좀 관심을 가질 만 뭐가 있을까요? 일단 그런 기대로 많이 오르고 있죠. 예. 많이 오르고 있는데 최근 보면은 전고점 그러니까 6월 고점권에 다 왔거든요. 특히 은행하고 보험은 다 왔습니다. 은행보험은 아네.
된 저희는 말씀드는데 단기적으로는 전고점에 위치해 있고 지금 추가적으로 금리 레벨이 어디까지 갈까에 대한 걱정들 퀘스 천막가는 남아 있어서 등락은 있을 수 있다 정도로 말씀드리고 있는데 은행 보험 가치 금민주 어 매력적이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또 한편으로는 배당 매력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은행보험은음 뭐 차익실을 크게 노린다라기보다는 금리 인상기의 안전판 플러스 배당을 받을 수 있다는 측면에서 접근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한편으로는음 또 하나 말씀드린 거는 증권주 또 말씀하셨는데 증권주는 거래대금이 너무 많이 빠졌습니다.
네. 지금 80조 [콧방귀] 1평님 80조까지 갔던 거래 20조거든요. 1토막이 나버려서 증권은 그렇게 매력 조가 높지 않다 정도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주관 증시 전망 지금까지 이경민 대신중권 FICC 리서치 부장이었습니다. 부장님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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