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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영현 "HBM 호황 올라타라" 특명!! 삼전개미 "빚투 1조 육박" 어떻게 봐야하나!?

주식 백만장자 · 2025-02-10 · 유튜브 시청 11,62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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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의 백만 장자입니다. 파이팅입니다. 여러분 자 이제 월요일 새로운 한주가 시작이 되었죠. 해 시작이 되었는데 자 트럼프가 쏘아올린 관세 예 지금 중국하고 미국하고 지금 예 그 중국하고 미국하고뿐만 아니라 지금 전 세계적으로 관세 전쟁을 트럼프가 이제 시작을 본격적으로 한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좀 환율이 영향을 좀 받는 거 같고 뭐 하튼 그런 상황이고 어 지금 요런 상황 속에서 예 전영현 부회장이 올해 hbm 호황에 무조건 올라타라 이런 특명을 내렸습니다. 그 관련된 소식도 여러분께 아 전달을 좀 드릴 거고요 자 그 전에 요거 잠깐 한번 보고 가도록 할게요 자 일단 올해 일별 어 삼성전자 어 신용융자 고입니다.

코스콤 체크 자료인데 보시면 거의 한 1조원 가까이 어 개인들 투자 개인 투자자들의 신용융자 장고가 삼성전자 이렇게 지금 늘어난 걸 여러분들께서 어 확인하실 수가 있죠. 확인하실 수가 있는데 어 저는요 부분에 대해서 이걸 뭐 좋게 보냐 나쁘게 보냐 뭐 그걸 떠나 가지고 왜 지금 어 이런 현상을 어떻게 봐야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좀 좀 드려보고 싶어요. 일단 어 3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그러면은 이건 뭐다 그 전에도 1조원까지 가까이 갔었다이 왔다 갔다 하고 있다 그렇게 여러분들께서 어 보시면 되고 일단 개인 투자자분들은 지금 현재이 삼성전자를 사시는 분들은 어떻게 보면은 소소회 개인 투자자 분들인데 어 삼성전자 주가 반등에 배팅을 하고 있다 그렇게 아마 생각을 합니다.

그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신용자 장고가 계속 이제 늘어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어 지금 삼성전자 비투 규모는 지난 달 2일 종가가 한 9천억 정도 되는데 여기보다 한 달 만에 어 지난 5일까지 한 900억 가까이 늘어 가지고 한 1조원 가까이 됩니다. 참고로 어 SKC 지금 거의 어 비투 규모가 가장 많이 늘어난게 SKC 어쨌든 삼성전자가 1위고 2위가 어디냐면 현대차에 현대차 현대차가 3,300억 정도 되고 어 3위 어 현대 미포가 2 654억 그 정도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니까 시가 총액 대비로 해서는 어 이게 뭐 그렇게 맞냐 뭐 이거는 여러분들께서 한번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그런데 그런데 일단 최근에 또 이런 생 이런 이야기하실 분도 있죠. 아 장자 님 뭐 이것도 이거지만 최근에 외국인 투자자들의 어 삼성전자 순매도가 많이 늘어나고 뭐 다들 아시 아시는 것처럼 외국인도 많이 늘어나고 그러다 보니까 매도가 많이 늘어나다 보니까 외국 외국인 지분율도 지난 3일 제가 영상에서도 며칠 전에 말씀을 드렸는데 외국인 지분율이 50% 밑으로 내려왔어요. 49.99 내려왔는데 그럼 이걸 어떻게 어 생각을 할 거냐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러분 지금 비투 규모가 언론에서 뭐 1조 6박 한다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이게 3개월 전에도 그랬고 그리고 1월 10일 날 최저치를도 한 8300억 한 1,500억 가까이 늘어난 거거든요.

그니까 시총 대비 이게 막 이렇게 엄청나게 위험한 거냐 그거는 저는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어 외국인들이 최근에 좀 떠난 건 이미 삼성전자 실적에 대해서는 이미 그 실적분 충분히 반영이 됐다 그러면 이번에 이렇게 어 최근에 조금 빠지고 외국인 지분율이 좀 이렇게 내려간 건 뭐냐 저는 개인적으로 개인 물론 이게다는 아니지만 어 원 달러 환율이 생각보다 안 빠지고이 고공행진을 이어간 부분 도 어 외국인 투자자의 이탈에 삼성전자 이탈에 상당히 영향을 미쳤다 그리고 삼성전자 주가를 어 저는 끌어내린 요인이 충분히 작용을 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이미 삼성전자의 어떤 뭐 hbm 이슈나 파운더리 이슈나 여러 가지 이런 악재들을 어 역사적 저평가에 놓인 놓였기 때문에 물론 이제 그런 것 때문에 또 개인 투자자들도 들어왔다고 생각을 하고요 왜냐 뭐 PBR 이나이나 이게 어 역사적인 저점이라 것을 지표로 우리가 다들 이제 확인을 아마 하셨기 때문에 아마 저는요 부분은 우리가 어 크게 이제 염려 안 해도 된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자 이제 요런 와중에 우리 전영현 부회장이 어 DS 부문장 있니다. 반도체 쪽에 수장이 자 올해는 hbm 수요 증가에 올라 타는데 사화를 걸어라 예 그렇게지 특명을 어 내렸습니다.

특명을 지금 내 내린 상태인데 어쨌든 지금 기대되는 부분이 뭐 것뿐만 아니라 자 이재용 회장의 1심 2심 무죄 물론 뭐 또 검찰에서 뭐 다시 또 한고로 하인 그 어 그 했습니다마는 제가 봤을 때는 이제 크게 요게 뭐 그게 리스크가 되지는 않는다 대신에 이제는 삼성전자가 뭐 작년 11월 달에 발표한 뭐 11조 규모의 자사주 어 외에 뭐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소각 외에도 m& 빅딜 이제는 조금 이제 제가 생각할 때는 이제 가능성이 좀 높아진다고 보고요 자 여러 가지 이제 호재 시나리오가 오히려 좀 커질 수 있다 자 요런 와중에 이제 hbm 대해서 어 전영인 부회장이 입을 열었는데 일단 어 구글하고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이런 미국의 빅테크가 최근에 이제 다들 아시는 것처럼 중국의이 딥시크이 쇼에도 올해 그 AI 반도체 쪽에 AI 쪽에 투자를 작년보다 오히려 더 늘리기로 이제 결정을 했어요.

그래서이 AI 그 반도체용 hbm 수요 폭증에 올라타지 못했잖아요. 삼성전자가 그래서 전용근 부회장이 자 올해만큼은이 분위기 반전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지금 어 전용 부회장은 지금 5세대 hbm hbm3 8단 제품에 지금 엔비디아 공급 확대하고 확대화 함께 지금 12단 제품 인증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안에는 어떤 형태로든간에 유의미한 hbm 성가를 낼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어요. 그래 지금 어 그 외신을 보면 지금 미국의 빅 미국이 빅테크의 AI 데이터 센터 투자가 어 작년에이어서 올해도 오히려 더 늘어나면서이 전통적인 메모리 반도체 수요처인 어 PC든지 모바일이라는 뭐 AI 데이터 센터 요쪽 반 도체 수요의 어 양극화 현상은 더 심해질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사실상 삼성전자 hbm 올해 뭔가 좀이 결과가 분명히 내주기 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 어 구글 알파벳이 요건 이제 4일 날 어 실적 발표했어요. 작년 4분기 실적 발표를 하면서 올해 AI 반도체 등 설비 투자 규모를 750억 달러 이러면은 느낌이 안 오실 건데 우리나라 돈으로 100조가 넘습니다. 750 50억 달러로 작년 대비 몇 몇 % 늘렸나 52% 늘리겠다고 밝힌 거예요. 작년 대비 구글이 그니까 AI 쪽에는 지금 이런 뭐 뭐 중국의 딥 시크가 뭐 저렴한 투자 비용의 뭐 AI 모델을 뭐 선보이기도 하면서 어떻게 보면 1강에서 제기된이 AI 반도체 수요 감소 가능성이 완전히 어 구글의 실적 발표를 통해서 완전히 날라갔죠.

자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에는 올해 AI 반도체를 위한 데이터 센터를 작년보다 60 % 증가한 800억 달러 자 그러면 또 느낌 안 오시죠. 800억 달러 이러면 115조 원입니다. 환율 왔다 갔다 하 어쨌든 110조 원은 넘어요. 투자하겠다고 또 밝혔어요. 메타도 올해 650억 달러 이게 우리나라 돈으로 90 한 5조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어쨌든 올 한해에도 엄청난 어 양의 어 hbm 수요가 폭발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이 AI 투자 확대 흐름은 hbm 후발 주자인 삼성전자에게 분명히 어 호재가 될 수밖에 없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는 작년에 어 hbm 3를 엔비디아에 공급하는데 실패를 했죠.

그래서 경쟁사와 어 시장 격차가 더욱 벌어진 상태인데 어 참고로 여러분 작년 4분기에 SK 하이닉스 hbm 매출은 한 5조원 정도 됩니다. 삼성전자 hbm 매출은 한 1조 한 7천억 정도 지금 이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삼성전자가 작년 12월 달에 엔비디아로 터 hbm3 8단 제품 공급 승인을 지금 어 공식적인 건 아닙니다만 지금 받은 곳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있죠. 그래서 올해 상반기 내에 hbm3 12단 품질 인증을 받는다는 계획을 어 세우고 있는데 근데 요것까지 조금 잘 되고 한다고 하면 저는 삼성전자가 충분히 왜냐면 수요가 너무 좋기 때문에요.

부분에 올라탈 수 있지 않을까 조금 개인적으로 어쨌든 올해는 좀 어 기대를 해 보고요 자 전영현 부회장이 어 만약에 hbm 경쟁력을 어 입증하지 못한다면 올해 안에 입증하지 못한다면 아마도 반도체 책임론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상황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 작년 5월 달에 그 DS 부문 구원 투수로 왔거든요. 이분이 그래서 지금 hbm 전단 어 개발팀도 신설하고 뭐 여러 가지 이렇게 집중을 했는데 올해도 인사를 통해서 메모리 사업 부장까지 겸직을 하면서 사실상 메모리를 직접 챙기고 결과에 대해서는 모두 뭐 본인이 이제 책임지겠다 이렇게 의지를 밝혔기 때문에 아마 올해 이제 조금 시간이 지나면서 어 충분한 결과가 이제 조만간에 나오지 않을까 좀 기대를 해 봅니다.

그래서 조금 지루하고 힘든 구간이 이어지고 있지만 조금만 더 참으면 좋은 날이 올 거다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여러분들의 백만장자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환율#삼성전자#현대차#엔비디아#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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