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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정확도 점수+1.2
순위76
채점 발언72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0.5% / 49.9% / 53.0%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2% / +0.6% / +0.8
상승 / 하락 / 중립47.8% / 13.3% / 38.9%
잘 맞는 기간3m
수분 표시뒷북수분,홍수분,화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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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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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의 잠금해제] 셀트리온 거래중지 참아볼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12-14 · 유튜브 시청 9,845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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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종목들에 잠겨 있는 수익을 풀어보는 시간 잠금해제 시간입니다. 간밤 또이 미국에서 FOMC 결과에 환호하면서 뉴욕 증시가 강한 흐름 보여줬습니다. 이에 따라서 오늘 국내 증시도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나란히 1.5% 가까운 상승세 나타내고 있는데요. 다시 또 반도체 던가 2차전지 관련주도 올라오면서 힘을 보태고 있는 상황입니다. 산타렐리 대한 기대감이 더 커지고 있는데 여기서 이제 어떤 종목들 보면 좋을지 그 부분 체크해 볼게요 알파 경제 김종유 의사님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네 먼저 저희 전반적인 분위기부터 머니맵 통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아 오늘 앞서 얘기해 드렸듯이 시장 전반적으로 시가 총의 상위 종목들 대부분 강합니다. 반도체 관련 주대 삼성전자 2% 가까이 오르고 있고요 SK 하이닉스 4% 넘게 오 릅니다. 그리고 특히 어제 시장에서 cxl 반도체 이쪽이 또 주목을 받으면서 관련주들 상한가 지속하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이차전지 관련주들 어제 좀 쉬어 갔었는데 오늘 또 반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주 에너지 솔루션 sk 이노베이션 lnf 에코 프로비 그룹주 그리고 포스코 표차 1까지 올라가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섹터에서 삼성 바이로직스 1% 가까이 올라가고 있고요 나머지 전반적으로 강한 흐름 포착됩니다.

미국 증시에서도 마찬가지였고 오늘 뭐 금융주 철 강 그리고 인터넷 관련주 로봇이라 그가 뭐 엔터 업종들 대부분 지금 상승세 나타내고 있는데요. 자 그러면 첫 번째로 시장의 좀 전략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우선 파월의 입에서 이제 비둘기적 이야기가 나오면서 내년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더 커졌습니다. 금리 인하 액기 나오니까 또 이제 여기서 수혜주를 찾아보자는 이야기 나오고요 미국에서 빅테크 강하게 올랐기 때문에 오늘 인터넷 업종도 올라갑니다. 이런 성장주도 국내에서 어떤 쪽을 좀 좀 수주로 보시는지 궁금해요네 금리 관련돼서는 가장 민감하게 움직일 수 있는 건 어 뭐 네이버나 카카오 같은 성장주는 아닙니다.

카카오야 지금 뭐 CEO 바꾸고 뭐 명까지 바꿀 수 있는 뭐 그런 결기로 바꿔 보겠다라는 것과 상대적인 뭐 낙폭과대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올라오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뭐 실적이 안 돌아오는데 그런 결기으로 올라갈 수 있을까요. 그래서 좀 더 지켜봐야 될 거 같고 오히려 더 이제 핵심 포인트로 봐야 되는 것은 어 오늘 시장에서 상승폭으로 도 이미 나타나고 있지만 미국 시장에서 뭔가 금리로 인해서 가장 많이 빠졌던 업종 신재생 관련주들의 움직임이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아닌가라고 보여집니다. 대신 이들의 약점은 실적적인 측면에서는 아직 변수들이 꽤 많고 그다음에 금리가 언제든 다시 요동칠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어 변동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라고 봐야 되는데 오늘 뭐 풍력 주라던 뭐 이런 정책 태양광과 관련된 정책 관련주들이 생각보다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는 것은 눈에 띄는 부분이고 특히 풍력 주는 3 일째 급등하고 있는 양상이란 말이죠.

이렇게 단계 급등하면 당연히 뭐또 물량도 맞을 수 있겠지만 어느 정도의 이런 금리 안정이 하향 안정이 이루어지는 상황이라면 이들 종목의 실적 모멘텀이 조금 더해졌을 때는 반등 포인트 즉 회복 포인트는 조금 더 연장될 수 있겠다 정도로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다만 미국 증시 기준으로 봤을 때 아까도 이제 CNM 머니의 그 어 그 그리드 피어 어 지표를 보셨지만 이게 점점 익스트림 그리드로 붙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죠. 그네 추격해서 여기서 뭔가 지수가 더 급등하기 조금 단기 속도가 부담스러운 구간으로 오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전체 지수와 관련된 종목보다는 금리 때문에 많이 늘렸던 종목 군들의 반등 혹은 내년도에 이익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업종 쪽이 유효하다고 보고 있고요 우리가 오른게 없기 때문에 미국 중시 조정 받으면 우리 여전히 오를 거야라고 생각하는 것은 외국인들의 영향력을 봤을 때 아직은 좀 아니지 않느냐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좋습니다.

어 우선 오늘 시장에서이 상승률로 증명이 되고 있는데 특히대 어 대표적인 고급리 고물가 때문에 주가의 발목이 많이 잡혔던 신재생 에너지 쪽이 되겠습니다. 저희 시간에도 또 최근에 풍력 에너지주 한번 얘기해 주셨는데 해상풍력 관련해서 또 종목들도 강하고요 태양광도 마찬가지 모습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러면 이번에는 리뷰 두 종목 가져볼게요 12월 7일에 말씀해 주셨던 바로 지난주 종목이죠. 고영과 L X1 나란이 목표 주가를 달성했습니다. 어 12월 11일에 말씀해 주셨죠. 이번 주에요. 고양 같은 경우 최고가 기준으로 32% 정도 수익 그리고 LG 넥스원은음 16% 가량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목표 조가 나란히 달성한만큼 여기서 추가적인 전략 궁금합니다네 뭐 일단 추위는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겠지만 추격 매수 구간은 지났다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아 그다음에 지금 Li 넥스원은 제가 기다리고 있었던 원래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어 추가 수주 소식이었는데 네 갑자기 m& 소식 때문에 주가가 급등한 부분이 있고 저는 그렇다면 지금 과거 저평가 영역에서 이제는 제가격 영역으로 들어왔다고 보기 때문에 제 가격에서 뭐 사는 것은 뭐 본인의 판단이 있습니다만 어 제 가격보다는 좀 더 낮았을 때 사야 되는 건 아니라는 판단에서 두 종목 모두 이제 신규 매수보다는 어 수익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쪽에서 좀 더 포커스를 맞춰서 가시는게 저는 좋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수익 관리 측면에서 얘기를 주셨어요.

그러면 목표 조가를 추가적으로 올리기보다는 여기서 적절하게 수익을 실현하는게 좋을까요네 뭐 예를 들어서 자기의 기준을 정해야 되겠죠. 뭐 5일선이 됐든 뭐 10일선이 됐든 아니면 가격이 되었든 어떤 식으로든 어느 정도의 가격을 깼을 때 혹은 뭐 거래가 급증했을 때 나는 조금 비중을 줄여 보겠다라는 자신만의 탈출 전략을 두 종목 모두 고민하시는게 필요해 보이고요 다만 라이즈 넥스원은 뭐 사우디라아비아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즈 넥스원은 뭐 장기적으로 보신다면 그 추가 수 소식을 한번 기다려 보시는 것도 의미가 있겠죠. 다만 국내 수출보다는 해외 수주 쪽의 얘기가 나와야 좀 더 레벨업이 가능하다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고영은 분명히 좋은 기업이기 한데 최근에 주가의 급등에 나타난 그 로직은 조금 섣부른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고용 같은 경우에는 뭐 추격 매수보다는 어느 정도 뭐 이평선을 이탈한다 이제 어느 가격을 이탈했을 때 비 을 줄이는 형태로 가는 것이 저는 맞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수익 관리 측면에서 말씀을 좀 주셨어요. 고형 같은 경우에는 좀 빠르게 급등한 바가 있기 때문에 수익 실현 관점에서 말씀 주셨고이 L 넥스원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겠지만 그래도 해외에서 신규 수주도 모멘텀 나온다면 추가 상승 여력 있다 이렇게 체크해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의 잠금해제 종목 첫 번째로 삼성전기 확인해 보겠습니다. 긍정적 시그널이 더 커지는 건지 우선 최근에 11월부터 해서 지금까지 쭉 차트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투자 포인트 볼 텐데요 mlcc 사업부이 개선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게 또 개선이 돼야지 더 주가가 힘을 받아 가니까요네 일단 뭐 삼성전기의 전체적인 매출 비중은 뭐 여러 번 설명드렸지만 한 4월 달 정도에 말씀드릴 때이 부근 가격이 아니었나 싶은데요 그리고 나서 이제 3분기 2분기 실적이 급전 직하 하면서 주가가 급하게 떨어졌죠. 그다음에 이제 좀 빠르게 회보 와서 제가 말씀드렸던 4월 달에 말씀드렸던 가격 정도로 올라왔는데 자이 컴퍼넌트 솔루션이 결국 mlcc 있니다. 가장 비중이 크다라는 거죠. 그 mlcc 개선이 있어야이 회사는 본질적으로 이익이 좋아진다고 봐야 될 거고 또 종합 부품사 중에 하나는 LG 노 택은 광학 솔루션이 70% 넘으니까 그쪽을 봐야 되는 거죠.

세 가지 다 중요하기는 한데 어쨌든 중요한 포인트는 컴포넌트 솔루션 즉 mlcc 개선이 있어야 전체적인 개선이 있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다음 준비된 그림 보실까요. 다음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면 실제로 개선은 나타나고 있더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mlcc ASP 즉 개별 단가가 올라가고 있는게 나타나고 있죠. mom 기준으로도 꽤 양화 모습으로 지금 전개가 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뭐 그림이 너무 많으니까 가져오진 않았지만 어 지금 11월 달에 짓게된 대만의 it 부품 it 전반의 매출을 살펴보시면 렌즈 카메라 모듈 뭐 이런 쪽이 대고 급증하는 모습을 보였고 그다음에 대만의 휴대폰 OEM odm이 급증하는 모습을 보였단 말이죠.

자 중국 텔레폰 시장이 일부 살아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삼성전기 mlcc n 전기차 향보다는 it 부품 향이 많은데 아 이런 IT 부품 향해 전체적인 추위가 좋아질 수밖에 없다라는 점 그다음에 지금 뭐 엑셀이 됐든 뭐어 그 온디바이스 AI 됐든 이런 쪽에 전체적인 름이 높아지게 되면 뭐가 많아진다 mlcc 수요는 당연히 증가한다 왜냐하면 전체적으로 전력량이 늘어 늘어나니까 그 전력량을 받아주기 위한 전화를 담는 mlcc 같이 늘어날 수밖에 없 기 때문이죠. 그래서 전기차 쪽으로 늘어나는 거 당연한 거고요 기존의 it 부품 쪽에도 전력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mlcc 같이 안 늘어날 수가 없다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mlcc 사업부 가장 큰 매출을 체재하고 있는데 아이 부분의 수익성 계선 나타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최근 일본 종목 군들도 꿈틀꿈틀 하고 있는 부분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네 확실히 또 내년에 스마트폰 시장에 업한 긍정적이다 얘기들 계속 나오고 있는데 전기차 쪽으로의 mlcc 수요도 당연하지만 그 it 부품 쪽으로의 수요도 늘어나면서 수익성 개선에 대한 가능성 커지고 있다 말씀 주셨어요.

자 두 번째 투자 포인트 카메라 모듈입니다. 이쪽도 마찬가지로 개선되고 있나요네 이제 인박스 들어가는 어 고급화 전략 정도를 넘어서 어 지금이 전기차로 가면서 당연히 숫자가 늘어난 부분이 큰 어 요인이고 그다음에 삼성전기 2분기 3분기의 실적이 크게 둔화된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그니까 중국의 지금 어 출하량 그다음에 실제로 판매량 여기서의 흐름이 안 좋아지면서 나타난 그래서 추라 급감하면서 나타난 현상이 실적을 망가뜨렸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둔화시킨다 봐야 되는데 지금 추하는 급격하게 증가했다 말이죠. 그러면 이제 뭐만 올라오면 되느냐 판매만 올라오면 되는 거예요.

근데 지금 샤오미 쪽 재고량이 어 샤오미 신제품 판매 동향 살펴봤을 때 중국 쪽에서도 일부 살아나는 부분 있고요 화웨이 살아나는 부분 있고요 그다음에 애플도 생각외로 잘 팔리고 있고요 그러면 이런 측면으로 놓고 봤을 때는 어 일단 가장 우려했던 그 바닥을 쳤던 중국의 휴대폰 부분은 일단 선방을 하고 있다라고 우리가 볼 수 있는 거고 그다음에 카메라 모델도 마찬가지로 전기차에 들어가면서 개수가 예전에 한 여섯 개 들어갔던게 지금 12개 막 이렇게 늘고 있단 말이죠. 그러면 그 늘어나는 개수를 고려해 봤을 때 당연히 일정 부분의 개선이 나타날 수밖에 없다 그러면 가장 큰 두 가지 사업부가 이미 좋아지고 있다라는 점을 고려해 보면 저는 뭐이 부분에 있어서는 내년도 도의 실적을 안 좋게 볼 이유가 전혀 없다라고 볼 수가 있는 것이죠네 내년도의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데 아 그러면 최근에 주가가 꽤나 올라오면서 15만 5,000원대 위치해 있습니다.

전고점에 거의 근접한 수준까지 달려가고 있는데 밸류 좀 적정한 수준인가요 아니면 좀 더 갈 수 있을까요네 지금 이익이 안 좋아졌기 때문에 PR 측면에서는 굉장히 위쪽으로 붙어 있는 상황이지만 저건 이익이 개선되면 다시 내려올 거고요 즉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이런 성장주 개념의 종목 분들은 저퍼 에서서 고어에 파는 그런 전략이 필요한데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이익이 안 좋아지면서 알이 올라갔지만 말씀드렸던 대로 mlcc 어 그다음에 카메라 모듈 사업부가 좋아진다면 당연히 알은 오히려 더 주가가 올라가도 내려갈 거 같고요 그다음에 지금 PB 측면에서는 저점을 찍고 반등하는 측면입니다.

그러면이 종목이 거의 뭐 한배 수준까지 떨어졌다가 최근에 이제 1.4배 1.5배 정도 수준까지 올라와 있는데 평균적으로이 종목의 전체 밸류 밴드의 중간점을 본다면 면은 두배는 약간 안 되는 한 1.7배 정도의 수준이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4월 달에이 종목을 말씀드릴 때도 그 정도의 가격대로 본다면이 종목의 목표가는 적어도 한 18만 원 이상은 20만 원 정도는 가능하다라고 말씀드렸던 것인데 저는 뭐 그 정도의 가격이 내년도에는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이익의 개선 속도가 빠르게 나타나는 것도 하반기보다 상반기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오늘 반등하고 급등하고 있는 코리아 서키트 같은 종목의 급등의 이유가 뭡니까 역시 cxl 연관돼 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모든 반도체가 패키징이 가면 결국 그 패키징은 PCB 위에 붙는다는 거죠. 그래서 어 상대적으로 고부가 패키지를 만들 수 있는 어 삼성전자가 fcc 그 cspn 아니면 어 플리 형이나 모두 다 만들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BJ 만들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저는 뭐 긍정적인 효과가 세 가지 사업부가 모두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목표가 20만 원은 지난 4월과 동일 일하게 제시하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4월에 말씀해 주셨던 목표 주가 20만 원 그대로 유효하다 이렇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다음 종목으로 넘어가 볼게요 셀트리온 있니다. 셀트리온 이제 내년에 통합 셀트리온이 또 이렇게 신주가 상장이 되게 됩니다. 셀트리온과 셀트리온 헬스케어의 합병인수 리온 헬스케어가 12월 18일부터 거래 정지 돼서 이제 상장 폐지로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이 한 4주간의 거래 중지 기간 어떻게 좀 참아야 될지 보유자 분들 고민 많으실 것 같아요. 첫 번째 투자 포인트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합병 이슈 보도록 할게요네 자 합병 되면 뭐가 제일 좋으냐 바로이 부분이죠.

시장에서 여러 번 강조했던 부분입니다. 합병 전에는 이렇게 가니까 너희 뭔가 재무제표를 속이고 있는 거 아니야 속이지 않는다고 여러 번 얘기를 해도 아 여기 뭔가 밀어내게 하는 거 아니야라는 그런 부담감이 있었던 거죠. 근데 이렇게 심플하게 정리가 되면은 그러면 어 전체적으로는 조금이 논란을 벗어 갈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어셀 트리온의 가장 큰 할인 요소 중에 하나가 신약 측면에서 약점이 있고 그다음에 이익률은 잘 나오고 있지만 이런 여러 가지 추위 자체를 보면 결국은 자회사들을 이용한 어 마진율을 한쪽에 몰아 준 거 아니냐라는 그런 논란 자체가 있었는데 자 이번 합병을 통해서 어쨌든이 부분을 덜어낼 수 있다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요소라는 거죠.

따라서 셀트리온 지금 현재 셀트리온 스퀘어가 셀트리온 쪽으로 붙으면서 자연스럽게 시총이 이전되는 과정을 통해서 주가가 급등한 부분 도 있지만 어 전체적으로 보면 어 이런 구조 변화에 따른 어 긍정적 흐름 거기에다가 서정진 회장이 강력하게 계속 주가 부양을 위한 여러 가지 얘기들을 하고 있다라는 것 자체도 장기적으로 보면이 종목에는 좀 긍정적인 요소가 되지 않느냐 그래서 뭐 여전히 이익에 따라서 밸류 논란이 존재할 수 있으나 할인 요소가 사라진다는 측면에서 그다음에 셀트리온 어 헬스케어가 이전되면서 나타날 수 있는 그런 효과가 현재 시총에 반영되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보면 저는 뭐 최근에 상승은 충분히 이유 있는 상승이다 봐야 될 거 같고 이런 합병 의식도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합병에 대해서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이미 사실 합병이 됐다 생각하고 주가 흐름은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에 올라온 것들을 보면요 거기다가 이러한 부분들이 이제 실적에도 기대감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내년에 미국에서 출시되는 신제품 3종도 있어서 그게 이제 매출 인식 본격화 될거다 영업 이익이나 매출이나 전망도 좋고 네 근데 그게 항상 틀려서 그뭐 그걸 그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긴 어려운데 제가 오히려 보는 것은 제품이 그래도 생각보다 꽤 다양화되고 있다 그니까이 종목을 얘기하면 항상 램시마 램시마가 이제 정체되는 램시마 SC 그다음에 이제 트룩시마 허즈 유플라이마 계속 뭐 이런 향으로 가고 있는데 나머지 제품들의 비중이 이제 서서히 늘어가기 시작하면서 아 램시마와 램시마에 기인했다이 종목의 실적 변동성이 품목에 다양화로 상당히 줄어들 수 있겠 있구나 그다음에 말씀하셨던 미국향 세 가지 제품도 올해 출시가 되면서 어느 정도의 경쟁력을 보여 준다면 더 제품이 다양화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기 지금 기타로 어 섞여 있는 것들이 또 품목으로 쪼개져서 나타날 수 있을 정도의 비중으로 올라오게 되면은 그러면이 종목은 비교적 안정적인 영업 이익률 20% 30% 넘는 안정적인 영업 이익률이 이번에 합병을 통해서 더 끌어올릴 것으로 보여지고 있는데 그 부분과 함께 전체적인 매출 외형 라고 하는 부분까지 작용하면 현재의 그 밸류 논란을 조금은 비켜갈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 판단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만약에 이제 신약 모멘텀이 아니면 바이오 벡터 같은 것들의 모멘텀이 붙어 준다면 어 지금의 밸류를 용해시켜 줄 수 있는 부분까지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생각해 봐야 되지만 그걸 앞서 갈 필요는 없다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 삼성 바이오로직스 같은 경우에는 공장 확장을 통한 생산량 증가 자체가 주가에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다면 아이 종목은 품목 증가에 따른 전반적인 매출 증가 그다음에 합동에 따른 긍정적 효과 이런 부분들이 현재 주가의 핵심 포인트여서 저는 이렇게 매출이 다양해지고 있다라는 것은 이것도 긍정적 요인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매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제품들 다양화되고 있다라는 측면과 합병에 대한 긍정적인 모멘텀까지 더해져서 최근에 주가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이제 실제로 합병이 되고 나서 그 이후에 밸류에이션 레벨업이 가능할까요네 일단 밸류에이션 레벨업은 제가 보기에는 아마 신약 효과라든지 좀 더 다른게 더해져야 있을 것 같고 다만 올해 어 제가 새롭게 한미약품 같은 것들을 말씀드리기 전에 작년 말부터 올해 내에 말씀드렸던 어 제약 바이오는 딱 두 종목이었던 셀트리온과 유한양행 딱 두 종목이었던 셀트리온은 모래 내내 가지 못하다가 합병 발표하면서 이제 조금씩 주가가 움직이고 있는데 그때 제시했던 목표가가 20만 원입니다.

그 정도의 목표 가격은 현재 PR 7년에서 는 다소 높아 보이는 어 50배에 거의 가까운 수준이라고 보여지지만 그런데 PB 측면에서 봤을 때는 과거에 이제 평균 치대 비해서는 꽤 낮은 수준이란 말이죠. 그러면 저는 이익률이 어 30% 이상으로 올라가고 매출도 추가적으로 확대되는 그 정도의 수준이라면 지금 우리가 줄 수 있는 밸루션 그때이 종목도 아마 제가 4월 5월 정도에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그때도 적용할 수 있는 동일한 목표 주가 한 20만 원 내외 정도까지가 저는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고 그걸 넘어서려면 아까 말씀드렸던 뭐 신약이 나오든지 아니면 아까 말씀해주셨던 미국의 세 가지 어 추가적으로 나오는 바이오시밀러가 대폭이 매출이 상승하는 그런 효과를 봐야만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어서 목표가는 변함 없이 합병 이후에 그 정도의 가격을 쉽게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만약에 합병 이후에 합병 효과에 의해서 한 달 후에 뭐 20만 원 위에서 시가가 시작되게 된다면은 그때는 추가 매수보다는 조금 우리가 조심스럽게 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판 하고 있습니다네이 오늘 또 얘기해주신 삼성전기 셀트리온 모두 다 목표 주가 20만 원 유효하다는 부분에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알파 경제 김종 의사님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코스피#삼성전자#금리#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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