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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들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마감들 키워드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오늘의 마감들 키워드입니다. 이게 실화냐 패닉에 빠진 주식 시장 믿을 건 바이오 뿐이라고 정해봤습니다. 아 오늘 시장이 너무 많이 빠져서 사실 좀 기운이 안납니다. 그래도 오늘 2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죠. KR 리서치의 김대준 대표 자리하고 계십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뭐 안녕하냐고 여쭤 봤을 때 사실 오늘 라고 말씀하실 분이 몇 분이나 계실까요. 아 이렇게 빠지 일입니까 진짜 하루만에 뭐 코스피 코스닥이 이렇게 많이 빠진게 몇 년 만입니다. 제가 주식 시장에 들어온게 97년 3월 30일에 어 신입사원으로 여의도에 이제 입사를 해서 시장에 들어왔거든요.
그리고 그로 많은 시장에 대한 하락을 경험했습니다. 뭐 IMF 겪었고요 금융위기도 겪었고 it 버블도 그 많이 겪 어봤는데 오늘 하락 만큼의 이러한 시장 분위기가 저 처음입니다. 왜냐면 어 기존에 주가 하락하더라도 중간중간 중간에 이제 한 번씩 반등을 주는 형태에서 모습들이 진행이 됐거든 중간에 한 번은 들어 올리려는 시도들이 나와야 되는데 오늘 일중은 보시면 그런 시도가 아예 없죠. 그렇죠. 전혀 없었습니다. 근데 이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제 세 가지 부분에 대해서 지금 시장에 대한 분위기를 읽어야 됩니다. 첫 번째 왜 빠졌는지네 아 그죠.
어 왜 빠졌는지 알아 다음 흐름에서 이런 비슷한 형태에서 시장이 나왔을 때 거기에 능동적으로 대출할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어디까지 빠질지 어 어 어디까지 빠질지 대한 분위기를 알게 되면 우리가 이제 공포라고 많이들 얘기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공포라고 하는 것이 어떻게 생성이 되냐면가 보지 않은 길을 갈 때 공포감이 있거든요. 주시도 어디까지 빠질지 모르기 때문에 공포스러운 있는 겁니다. 뭐 내일 한 번 더 빠지고 아니면 일주일 내내 빠지 이후에 다음 주에 반등 줄 거다라는 어떤 시장의 지표를 또는 흐름을 가지고 있다라고 하면 공포스럽게 않거든요.
그래서 두 번째는 어디까지 빠질지 그리고 세 번째는 그래 빠지고 나면 시장이 언젠가는 안 안정화가 될 것인데 안정화의 흐름에서 어떤 섹터가 강할지이 세 가지를 오늘 시간에 알아보면서 어 제가 이제 시장에 오래 있으면서 과거에 이러한 비슷한 형태에서의 흐름들이 몇 번 있었거든요. 어 그래서 그 내용을 기반으로 해서 어 여러분께 설명을 드려보도록 하 네 그러면 세 가지를 체크를 해야 한다라고 말씀을 주셨어요. 왜 빠졌는지 어디까지 빠질지 어떤 섹터를 봐야 할지 하나씩 나눠서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왜 빠진 겁니까 어 제가 지난 시간에이 시간이 자리에 앉아서 앤 캐리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나눴지 않습니까네 어 엔캐리 자금의 이탈합니다.
어 과거에도 2007년도에 그 캐리 역 캐리라는 역 캐리에 의한 자금 이탈이 있었고요 2015년도에도 도 이와 똑같은 형태의 모습들이 진행이 됐어요. 2007년도에는 호주 금리를 대상으로 한 상품에 투자되어 형태로의 진행이 되었고 2015년도에는 미 금리가 그 당시에 3% 수준이었습니다. 그래서 안정화된 어 일본의 금리 대비해서 3% 수준에서의 괴리가 나타나기 때문에이 자금을 어이 스프레드를 이용한 어 투자 상품이 그때대 유행이었고 이때도 지금과 똑같이 어 환율의 변화에 의한 시장의 충격 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지금 세 번째입니다.
그러면 제가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면 어 엔캐리 자금이 어 지난 시간에 말씀드릴 때 20조원 규모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 미국의 채권 발행 규모가 24조원 어 달라기 때문에 어마한 규모라는 말씀을 드렸었죠. 그러면이 어 캐리 자금들이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이제 다른 상품에 대한 매도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 2015년도에 지금가 아주 유산한 형태에서의 시장 흐름들이 진행되었기 때문에 그때는 어떠했는지를음 면 지금 장에 대한 흐름도 어느 정도 유추해서 판단해볼 수 있는 내용으로 해석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네 그 당시에 제 기억을 되돌려서 시장에 대한 이제 그 하락에 대한 앞서 제가 첫 번째 왜 빠졌는지 대한 부분들은 설명을 드렸고요네 캐리 자금이 어 집중화 되었다가 이게 다시 해제되면서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근데 이게 이렇게 한 번에 빠집니다네 아 왜냐면 지금 그 금융 시장에서 흐름을 보게 되면 달러가 약세로 진행이 되는 가운데 금리도 내려가죠.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기존까지는 캐리 트레이딩이 어떤 형태면 일본은 안정적인 통화 상품이었고 금리도 안정적이었어요. 그러면 일본으로 돈이 몰리게 됩니다. 왜냐면 어 지난 2023년 3월에 취임한 boj 총재 우에다 총재가 말한 내용이 무제한적 양적 완화 있거든요. 장기차 대해서 무제한적으로 사 주겠다 그래서 일본으로 돈을 가져와라 그래서 일본으로 돈이 들어왔고이 자금들이 일본 주 시장에 투자 되어졌고 일본에 들어온 자금들이 미장기 채권을 샀던 겁니다네 이러한 캐리 트레이딩이 성행했던 겁니다. 그런데 일본이 금리인상을 지난주에 했죠.
이러한 과정에서 합 미일 금리차가 나 줄어들기 때문에 그간에 넓은 금리차를 이용해서 수익을 만들어냈다면 이제 금리차가 줄어들기 때문에 여기서 자금을 빼야 되겠죠. 그제 자금을 졸릴 이유가 없죠. 그 자금을 빼는 과정에서 일본 주식을 때리고 주변 국가에 대한 투자처의 주식들도 샀었습니다. 왜냐면 주변의 모든 상품에 대해서 투자를 하기 때문에 한국 주식도 때리고 일본 주식도 때리고 이런 과정에서 주가가 하락을 하는음 형태에서의 내용들이 나옵니다. 주식을 매도하는 과정에서는 개인 투자자들 같은 경우 저를 포함해서 어떤 자기가 매수한 가격이라든지 손절 라인을 정해서 매도를 하겠지만 기관이나 해지 펀드나 큰 자산을 운용하는 집단에서는 가격 불문 수량 불문입니다.
그렇죠. 일단 때리면 때리는 거죠. 오늘 이만큼 팔아라 오더가 되려면 그냥 파는 겁니다. 가격을 안 보고 팝니다. 그게 얼마에 가격이 될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포지션 구만 축소하는 과정이 진행되기 때문에 그래서 오늘 같은 하락이 나타나는 거고요 어 원인에 대해서는요 내용으로 어 이해하면 같고 그러면 2015년도에이 비싼 형태에서 시장의 모습이 진행이 되었는데 어디까지 받가 중요하겠죠. 그 당시에도 똑같습니다. 지금 말고 어 환율의 변동 차와 금리의 변화의 차에 대해서 시장이 하락을 했어요. 2015년도에 하락을 했거든요. 이때 일본 시장이 가장 많이 받았습니다.
일본 시장이 22% 정도의 하락을 나타났고요 한국과 미국은 공이 15% 정도의 하락이 나타났습니다. 그러면 단순하게 금액적인 부분을 제외하고라도 그때보다 지금 금 좀 크긴 합니다. 단순하게 숫자적 측면에서 하락의 폭을 우리가 판단했을 때 우리 시장은 오늘 종가 지수 가격이 대략 한 14% 15% 수준이 됩니다. 아네 미국 같은 경우는 지난 금요일장 기준으로해서 판단 해 보기 11% 하락을 했어요네 오늘 일본 시장 같은 경우 장중에 15% 정도 가까이 하락을 했다가 아마 10% 13% 마네 이쪽 근처에서 하락 마감한 거 같아요. 그러면 일본 시장 같은 경우는 지난 어 시장 가 오늘 시장을 했을 때 한 20 한 3 4% 하락을 했습니다.
단순하게 지난 흐름에 대한 내용을 가지고 이번 장에 대한 흐름으로 대입해서 등치시키는 내용으로 해석을 해 보게 되면 비슷한 하락의 각도가 나왔다라고 판단해 볼 수 있겠죠. 여기에 이제 뭐 금액이 얼마냐이 차이가 좀 있을 수 있겠지만 제 기업과 경험을 통해서 시작에 대한 하락의 범위를 예상을 해 본다라는 우리장 그리고 일본장 미국장 오늘 개장을 해봐야 돼 알겠지만 대략적인 지금 선물 지수 하락 폭을 보게 된다라면 대략적으로 2015년도에 하락한 폭과 맞물려서 비슷한 형태로의 어 바닥권이라고 할까요. 저점 라인이 형성된 구간에서의 지점에 들어왔다고 우리가 두 번째 어디까지 빠질지 대한 부분은 판단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네 왜 그리고 어디까지 빠질지 이렇게 좀 정리를 해 봤습니다.
사실 시장이 하염없이 빠지면 많은 투자자분들이 그냥 넉놓고 보고 시기만 하기 때문에 어디까지 빠질지 좀 지켜보시는게 진짜 포인트거든요. 여기에 한마디 처에 말씀을 드려 보려고 한다면네 제가 현업에 있을 때 어 시장에서 이제 개인 투자자분들 대상으로 해서 어 상담도 해 드리고 뭐 지점에도 있었고 지점장도 했었기 때문에 말씀을 이런 장이 많았지 않겠습니까네 어떤 말씀을 드리냐면 대한이 없습니다. 왜냐면 어 손조 씨 좀 놓쳤습니다. 이미 지났죠네 지났습니다. 지난주에 팔 모르겠지만 오늘 같은 경우에 하락이 점되는 과정에서 손절 라인을 그리고 손절 시점을 놓쳤습니다.
그렇다면 이때 어떤 말씀을 드리냐면 어 시세를 보지 말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왜이 말씀을 드리냐면 시장 자체가 지난 22년도 러시아 우크라이 전쟁처럼 하락이 계속해서 점증되고 men 먼저 파는게 정답이겠죠. 그런데 제가 어 그 시장에대한 전반의 흐름을 말씀드리게 된다라면 어디가 바닥일는 모르겠지만 통계적으로 미국에서 대선이 있는 시즌에 어 주가 주가 상황을 보게 되면 대선 이후에는 주가 상승했어요. 맞아요. 지난 어 2000년 이후에 여섯 번의 대선 상황을 보게 되면 11월 이후에 주가는 항상 상승했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본다면 이번 뭐 8월 장 그리고 9월 장 어느 정도 흔들림이 나타날 수 있겠죠.
하지만 어 멀지 않아서 참 말에 볼 때는 시장은 다시 고점을 돌파하는 흐름이 진행이 되기 때문에 이러한 맥락 상에서의 흐름을 판단해 보게 되면 오늘장 같은 상황 하에서는 시세를 아예 안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라고 제가 어 현업에 있을 때 말씀을 드렸던 부분들입니다. 맞아요. 사실 이렇게 빠지는데 뭐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가격적인게 이제는 의미가 없어지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이렇게 빠지는 상황에서 용기 있게 던질 수 있는 투자자도 사실 저는 아 뭐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세 가지 말씀해 주셨는데 두 가지 봤고 마지막으로 그럼 뭔 섹터 봐야 돼라고 우리 투자자분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어떤 섹터를 이제는 볼 수가 있게 됐는지 이또한 지난 2015년 전후 에서 시장을 움직였던 섹터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네 어 제가 오면서 이제 그 모니터링을 방송을 해 보니까 바이오 액기 많이 하더라고 장 역시 시장에서는 합의된 내용으로 시장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어 평가를 하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저는 좀 더 바이오가 정답입니다. 바이오에 대해서 좀 더 어 부차적인 내용을 업해서 왜 바이오 흐름이 좋았는지를 설명을 한번 드려보려고 합니다네 첫 번째 어 바이오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바이오 바이오의 그 상승 주기 사이클을 이해해야 됩니다.
바이오 섹터는 3년 주기로 주가 상승 흐름을 만들어냅니다네 어 이제 2015년도에 한 차례 상승이 있었어요. 이건 제가 힌트를 약간 드렸기 때문에 2015년도에 한미약품이 어 그 당시에 7만 원에서 70만 원까지 움직였습니다. 이때 저는 그때 그걸 보면서 진짜 약간 무섭기도 했었어요. 무섭죠. 무섭게 올라갔습니다. 그러니까 바이오가 움직였다는 걸 한미 약품만 움직인게 아니고요 한미 약품이 올라가면서 전체 제약 바이오 전체를 끌고 올라갔다는 얘기거든요이 섹터가 움직였다는 얘기는 어이 한미약품 같은 경우는 그때 면역 치료 물질 뭐 특허 관련한 이슈로 주가 상승이 나타났어요.
그리고 2015년 이후에 3년에 시차를 두고 2018년이 딱 됐어요. 그동안 3년 동안 바이오 안 좋았습니다. 맞아요. 2018년도에 뭐가 움직였나 셀트리 움직였습니다. 바이오시밀러 어 셀트리 마찬가지로 7만 원에서 아마 30만 원 넘어가는 주가 상황에서 흐름이 그 당시에 2018년도에 나타났습니다. 전체 바이오 분위기를 이끌어 놨거든요. 그 21년도여 다 아시다시피 뭐 뭐 신풍제약 시젠 등등등등등 팬데믹과 관련된 종목들이 시장의 바이오를 전체적으로 끌고 하면서 분위기를 호전시켰다 그래 3년 주기 사이클로 바이오 섹터가 강했다는 점을 감안을 해 본다면 올해 물론 올해 뭐 HLB 알테오젠 삼천당 제약 같은 종목들이 움직이긴 했으나 전체적으로 바이오 섹터에 훈풍이 불었던 건 아니거든요.
그렇죠네 일부 섹터 일부 종목들만 위주로한가 랐 다른 종 안 올랐 그래서 지금부터의 움 움직임은 어 최근에 움직임이 그나마 선방을 보였던 셀트리온 같은 삼성 바이오로직스 같은 이런 종목들이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요 나머지의 바이오의 전체적인 훈풍이 불어가는 형태로서의 모습이 진행이 될 것이다이 3년 주기에 대한 형태로의 모습을 첫 번째 근거 상승의 설명으로 드리는 거고요 두 번째네 2015년도에 시장 자체에서 흐름은 어 그 당시에도 15% 주가가 하락을 했고요 바로 급반등으로 고점 돌파하는 흐름이 나타나지 않았어요. 미국 같은 경우는 1년 동안 박스 내에서 움 움직임이 진행이 됐고요 우리 같은 경우에도 뭐 4 5 6개월 정도의 박스 내에서의 주가 움직임에서 오르 내림 오르 내림의 과정을 거치면서 어 지수는 박스권 내에서의 움직임이 진행되는 시장이었습니다이 기간에 바이오가 움직였는데 앞서 잠깐 말씀드렸지만이 당시 한미약품이 어 시장에서 전체적인 바이오 섹터의 분위기를 만들어 갔다 여기에 대한 근거 배경으로서 뭐 금리가 내려갔기 때문에 뭐 이런 이유가 될 수가 있겠죠.
왜냐면 금리가 내려가는 건 자연스럽게 엔캐리 트레이딩이 해제가 되면서 음채 했 반대 달러를 팔고 채권을 매각하기 때문에 채권 가격이 하락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금리가 내려가는 겁니다. 그래서 최근에 미국채수익률 보도 4.2 4.1 수준에서 3.7 내려왔던 거거든요. 어 그래서 이러한 과정에서 환율이 내려가기 때문에 성장 섹터인 마오가 대체적으로 수를 받을 것이다라는 측면으로서 시장 해석도 가능한 겁니다. 여기 이제 우리 너무 오늘장 하락에 대해서만 어 과몰입 되어서 우울하게 시장을 평가하시고 계시는데요. 긍정적인 요인도 제가 시장에서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아주 나쁜 것만 있는 건 아닙니다. 왜냐면 좀 전에 제가 환율 상황을 말씀드리면서 달라 인덱스가 최근에 하락을 했고 여기에 대한 채권 가격도 하락을 했다고 말씀드렸죠네 오늘 장에서는 시장 가격의 변화가 위아래 가격으로 움직였지만 오전 장까지 시장 흐름을 한만 되짚어보게 되면 기관이 매도하지 않았어요. 기관이 일부 사는 형태에서의 시장 진행도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이제 환율이 변화에 따라서 어 매도로 전환이 되었지만 환율이 내려간다는 것은 달러 인덱스가 약세로 진행이 된다라는 것은 원 달러의 상황하에서 하락할 수 있다는 가능성으로 우리가 접근해 볼 수 있을 것이거든요.
최근에 1380원 1360원 아지 내려왔습니다. 오늘은 뭐 저점 찍고 올라오긴 했지만 추세적 상황을 보게 되면 엔화가 알아가면서 달러 원 달러의 형태도 같이 동반 갈 그렇다면 기관은 굳이 시장에서 매도할 상황은 아니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내일부터는 기관이 외국인의 매도에 대한 반응 작용 반 작용으로서 매수에 들어올 수 있는 형태에서의 시장 가능성도 있다라는 측면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시장을 아주 우울하게 만 오늘 장까지 마감 상황을 보고 나서 아주 극단적으로 우울하게 바라볼 필요는 없다 희망이 일부 상황하에서는 싹 뜨고 있다 하락의 폭이 어느 정도 나왔고요 하락 원인도 판단 그래서이 원인의 대처만 하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다음 섹터도 우리가 알아 봤고요 그래서 이런 전반의 상황들을 판단해 보게 되면네 지금 뭐 대처할 시점은 지나갔지만이 이후의 시장 상황하에서 또 능동적으로 또 효과적으로 운용을 하신다면이 하락이 오히려 반문 교사로서의 오히려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도 판단이 되고 있죠네 아유 진짜 사실 많이 하락했기 때문에 저도 질문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뭐든지 물어보십시오 근데 한 가지 더 여쭤보고 싶은 거는 네네 개인 투자자들은 사실 it 투톱을 놓고 갈 수가 없거든요. 바이오가 좋다라고는 알고 있지만 이미 내포트 있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담겨 있는 상황일 거란 말이죠네이 두 종목은 어떻게 보십니까 좋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오늘 반도체가 많이 빠졌죠. 10% 가까이 양 종목 하락을 했습니다. 엄청난 하락입니다. 어 바이오의 전반의 산업 환경이 변한게 하나도 없습니다음 그죠. 다만 지금은 어 제가 말씀드렸던 아까 좀 전에 해지 펀드나 대규모 해외 자금에 이탈 과정에서 이들 종목에 대한 매도세가 가중된 겁니다. 그렇다면 반도체 경기와 반도체 산업의 내용이 전혀 변화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들 종목 내가 보유하고 있다 그렇다면 당연히 보유 전략에서의 흐름으로 가져가야 되고요 단 앞으로 시장은 과거에도 그렇지만 주가가 부자 반등으로 상승 흐름으로 고점 돌파하는 흐름이 아니고 등락 과정에서의 모습이 나타난다고 말씀을 드렸죠.
그렇다면 최근 하락에 대한 상쇄하는 과정에서의 대략 한네 50% 수준에서의 하락분의 50% 수준에서의 반등 치이 나올 겁니다. 그렇다면이 반등 치를 이용해서 적절한 대응 이후에 교체 매매가 필요하겠죠. 아이 전략으로 가져가셔야 될고 반도체 그러면 앞서 좀 전에 말씀드렸지만 미대선 이후에 시장 상황이 좋아질 거예요. 나는 연말까지 내년 초까지 가져가겠다 지금 하락이 있게요 당연히 홀딩입니다네 하지만 작은 시세 흐름에 대한 어 어떤 편승해 운용을 해 보겠다라는 말씀드린 50% 최근 금요일 오늘 하락분의 대한 20% 대한 반등 치가 10% 정도 나올 때 이때 적절한 능동적 대응이 가능하다 반도체에 대서 그렇지만 어 내년까지 바라본다면 저는 굉장히 우호적으로 고점 돌파한다고 보 있습니다.
어 알겠습니다. 사실 그동안 제일 많이 올랐던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있기 때문에 많은 투자자분들이 담으셨습니다. 거고 투자자의 눈도가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은 뭐 바이오가 괜찮다라고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요런 점들 잘 좀 새겨 두시 시장 대응 특히 마지막에 해 주셨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뿐만 아니라 it 대한 반응까지도 잘 새겨 두시 좀 좋은 투자 전략을 세우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하락하는 자에 나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어 케 리서치 김대준 대표였습니다. 오늘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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