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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 코스피 코스 양실장 1% 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금 반도체 투톱도 견흐른들 나타나고 있고요. 코스피 시장에서도 외국인 기관 자금들 들어오고 있죠. 특히나 오늘은 선물 시장에서 외국인 자금들이 좀 크게 들어오고 있으니까 이전까지도 함께 체크는 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의 전략은 어떻게 세워 봐야 될까요? 하나씩 포인트들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장인 투자 클럽의 이창대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네. 반갑습니다. 네. 오늘 아침에 엔비디아 실적도 확인하게 됐고요. 전반적으로 시장이 다시금 올라갈 수 있겠다라는 기대감도 좀 작용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어 오늘 아침 뭐 기준금이 우리 금통이가 있긴 했었죠. 인상에 대한 소식이 들렸는데도 불구하고 시장은 흔들리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는데요. 지금의 시장 자체는 어떻게 바라보고 계시는지 오늘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어 우리가 이제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시장이 좀 위축된다 이렇게 많이 얘기하는데 그건 정확히는 저는 미국의 얘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기 때문에 이제 미국의 기준 금리인이나 아 인상 확률이 이제 50% 아래로 떨어졌더라고요. 40%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올해 중순 3월 달에 전쟁 터지고 나서 뭐 5월 6월 이때만 하더라도 연내 3회 인상은 거의 확실시되는 분위기.
많으면 이제 한 4회까지도 인상을 할 것이다 이랬는데 지금 와서는 이제 또 분위기가 180도 바뀌었죠. 그래서 사실 어 미국의 이제 기준 금리 인상 확률이 좀 떨어진 상황에서 한국이 기준 금리를 올렸기 때문에 어 한미간에 이제 기준 금리 격차가 많이 좁혀진게 사실입니다. 이렇게 이제 한미간의 기준 금리 격차가 좁혀지게 되면 다들 아시다시피 이제 달러 대비해서 원화 가치가 어느 정도 방어가 될 가능성이 높고요. 그렇기 때문에 최근에 이제 흐름들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달러 가치가 조금 떨어지고 있기도 하고요. 평균적으로도. 그리고 더 본다라고 했을 때는 지금 원 달러 환율이 상당히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도 굉장히 높은게 사실이에요. 예전에 우리가 한 1,200원만 돼도 제가 이제 여기서도 얘기했는지 모르겠는데 지인분이 그때 당시에 막 직구도 많이 되고 그럴 때 해외에서 뭐 좀 살려 그러는데 환율이 막 1,200원 돼 가지고 비싸서 못 사겠다 이랬거든요. 이제 아마 1,200원 되면 선녀라고 할 겁니다. 그래서 사실상 지금 현재 환율이 많이 고점 대비해서 안정이 됐다라고 하는데도 어 1,380원 아래로 떨어지는 뭐요 정도 이제 모습이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이제 1,300원까지만 가도 제가 봤을 때는 정말 선방이에요. 근데 지금 아무래도 한국이 기준 금리가 인상이 되었고 미국과의 기준 금리 격차가 원래는 한 다섯 단계 났었거든요.
1.25% 25% 포인트 났는데 최근에 한국은행이 이제 기준 금리 두 번 연속 올리면서 이제 격차가 세 단계로 좁혀졌습니다. 0.75% 75% 포인트로 좁혀졌는데 이렇게 되면 이제 외국인 자금 이탈도 어느 정도 방어가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다시 또 이제 외국인 투자자들의 유입도 기대를 해 볼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이제 외국인 자금 유입이나 이제 환율 방어나 요런 부분들이 좀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오늘 이제 한국의 기준 금리 인상은 굉장히 좀 중요했다라고 보고요. 9월 달 미국의 기준 금리 인상 확률이 굉장히 낮아졌다라는 것까지 복합적으로 본다라고 하면 시장이 다시 또 개선되면서 좋아질 가능성도 굉장히 많이 올라왔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 그러니까요. 지금 제가 CME 패드워치를 보고 있는데 9월에 미국의 금리 지금 동결에 대한 가능성이 61%까지 다시금 높아진 상황이고요. 10월에도 46%로 어느 정도는 지금 올해에 금리 동결에 대한 스탠스가 더 많아진 것으로 포착될 수 있겠습니다.이 점은 참고해 보셔야 되겠고 우리나라 지금 오늘 기준 금리가 인상됐다라는 소식까지 전해 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금리돼서 조금 더 짚어보자면 사실 오늘 이렇게 지금 2회 연속으로 금리 인상이 된 건잖아요. 그런데 10월에도 추가 인상에 대한 가능성을 좀 열어뒀더라고요. 이거는 하반기 좀 부담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건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까요?
어, 이제 어제였나요? 한국 그 기업 심리 지수 BSI 지수가 발표가 됐어요. 근데 이제 우리가 보통 100을 평균으로 평균으로 놓고 100보다 낮으면 위축 국면 높으면 이제 확장 국면이라고 하는데 네. 어, 아직 100보다 아래긴 해요. 99점 몇이 나왔더라고요. 근데 최근 분위기를 보게 되면 한 6개월에서 한 8개월 정도 뭐 그 이전부터 쭉 우상향 추세를 보여주고 있어서 계속 좀 올라가고 있는 단계고 이번에 그 기업 경기 심리 지수도 한 3년 11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다라는 건 거의 4년 만에 최고치를 찍은 건데네.
어, 우리가 이제 체감하기에는 아, 요즘 먹고 살기가 그렇게 좋나? 별로 안 좋은데 생각할 수 있잖아요. 근데 이제 이렇게 기업 경기가 어느 정도 좋게 우리가 예상을 하고 있는게 일단 첫 번째가 반도체 수출이 어마무시하게 좋았고 어 수출 성과는 정말 좋았습니다, 여러분들. 그래서 한류 열풍의 뭐 뷰티라든지 그다음에 뭐 식품 쪽도 그렇지만 우리가 작년 재작년에 조방원도 정말 뜨거웠고 반도체는 지금 뭐 난리도 아닌 상황이고요. 그래서 이러한 점들이 좀 영향을 받으면서 아 수출은 지금 정말 선방하고 있구나. 심지어 이제 철강 수출도 대미 수출이 많이 좋아질 거라고 보고 있어요.
앞서서도 이제 중국 관해서도 얘기가 나올 것 같은데 던핑관세도 좀 있었고 그리고 제약 바이오가 다들 모르시겠지만은 지금 이제 수출 실적이 상당히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어 과거처럼 우리가 제약 바이오를 바라봐서 안 된다. 그냥 단순히 테마주 뭐 솔직히 한 2016년 막 이럴 때만 했 하더라도요. 제약 바이오 딱 정치 테마주 보는 수준으로 매매를 했었어요. 왜냐면 실제로 현실성이 있는 기업이 그렇게 많지 않았거든요. 근데 요즘에는 너무 많이 달라졌고 정말 돈도 잘 벌고 있고 수출도 잘하는 제약 바요가 너무 많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점을 좀 감안해서 본다라고 했을 때 수출이 좀 좋게 나왔구나.
어 그러면은 사실 지금 어쨌든 한국과 미국과는 기준 금리 기격차가 역전이 되어 있어요. 원래는 한국이 미국보다 좀 높아야 되거든요. 경제적 지위가 이제 미국이 더 높은데 이자도 한국이 덜 주면 다들 떠나죠. 근데 이제 사실상 지금 한국이 기준 금리가 더 낮으니까 이러한 부분들은 좀 아쉬운 포인트기는 합니다. 그래서 빨리 이거를 좁히긴 해야 되는데 그동안 한국이 왜 먼저 내리고 좁히지도 않았냐면 미국이 빨리빨리 기준 금리 인하를 할 줄 알았어요. 근데 갑자기 관세 때문에 뭐 한 9개월 딜레이 시키고 또 미국이란 전쟁 터지면서 그냥 화목차사 돼 버리고 오히려 인상한다 그러고 이러니까 올해 초까지만 해도 아 미국이 그래도 빨리 금리나 해 주겠지.
올해 기다렸으니까 이제는 팍팍 해 주겠지 했는데 어 전쟁 터지면서 또 딜레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못 기다리는 거죠. 그래서 아 미국이 금리 인하는 고사하고 인상할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빨리 격차 좁혀야 된다 하면서 이제 한국은 말 그대로 버텨야 되는 입장이었는데 못 버티고 이제 올리는 거고 다른 나라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과연 미국은 그런 금리 인상을 할 거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그럴 거 같진 않거든요. 그래서 한국 입장에서는 지금 수출 실적도 좋고 성과가 어느 정도 나올 때 그래도 경기가 어느 정도 선방한다라고 느껴질 때 빨리 금리 인상해야 되거든요.
격차 좁혀놔야 돼요. 왜냐면 나중에 가서 경기 안 좋아지죠. 그럼 그땐 금리나 절대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지금 새로운 이제 한국은행 그 어 총재님도 말씀하셨지만 어 이럴 때 빨리 올려야 된다. 지금이 기회다. 나중에 가면 뭐 못 올리니까요. 그래서 환율 방어도 빨리 좀 하고 어 요런 식의 이제 액션을 취하는 거라고 보고 있고요. 저 역시도 어 금리 인상을 이번에 하는게 좀 적절했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해서 또 격차도 좀 좁혀 놓고 여기서 이제 미국만 금리나 해 주면 최상인데 어 이제 그렇게 될 때까지는 조금 더 지켜보긴 해야 될 거 같아요.
최근에 미국이란 간의 호르무 지역 관련해서 합의가 도출될 것이다라는 뭐 러시아 러시아 쪽에서도 이제 얘기가 나오기도 하고 이랬는데 또 뭐 왔다 갔다 하더라고요. 그 트럼프 그 막내 아들 또 암살한다 막 이런 얘기도 나오고 그래 가지고 지금 좀 시끄럽기는 한데 그래도 조금 우리가 큰 틀에서 봤을 땐 뭐가 진전이 되고 있냐면 원래는 이제 말 그대로 사람이 죽는 그런 전쟁이 진행되고 있다가 경제보복으로 좀 바뀌었어요. 그니까 어쨌든 물론 둘 다 심각한 건 맞는데 그래도 진짜 막 사람들이 투입돼서 죽어 나가는 전쟁보다는 경제적인 압박이 조금 더 수위가 낮아진 거거든요.
그래서 점진적으로 합의로 가는 과정 안에 있긴 하다. 노이즈는 계속 있지만 그렇게 좀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9월부터 오펙플러스 증산도 있으니까 어 전쟁 모멘텀이 조금 약해지면서 부드러워지면 어 미국의 금리 인하도 지금 이번에 미국 그 경제 성장률이 1.5%가 나왔어요. 그러면 사실상 이제 경가 너무 안 좋아진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도 스멀스멀 연말 되면 올라올 가능성도 있을 것 같습니다. 금리 인하 가능성. 네. 네. 네. 아무래도 지금 경제대 관련해서 아무래도 위축에 대한 국면으로 좀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금리 인하에 대한 이야기가 다시금 더 나오지 않을까에 대해서 포커스를 맞춰 주셨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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