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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지금이 순간 현재 시장에서 가장 핫한 이슈를 국내 최고의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스타그램 시간입니다. 이번에 들어서 주식 시장에 조금 주춤한 분위기인데요 오늘의 주제 먼저 해시태그로 바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의 주제는요 바로 2월 증시 코스피 2500 돌아온 외국인 태조 이방원 에로배우 등등입니다. 최근 외국인이 우리 국내 증시 상승을 제대로 견인했었죠. 지난달 1월에는 6조원 넘게 국내 주식을 샀다고 하는데요. 반면에 기관은 연일 팔자를 외치면서 국내 증시 상승을 조금은 막고 있는 듯 합니다이 밖에도 태조 이방원 에로배우 등을 작년 말에 정말 핫했던 섹터들이죠.
상승이 제한적이었던 시장 분위기 속에 태양광 2차전지 로봇 방산 등 섹터별 순환매가 정말 그 어느 때보다도 빨랐던 거 같습니다. 자 그런데 오늘 스타킹에 태조 이방원이라는 단어를 직접 만든 분이 나온다고 합니다. 제작진이 정말 어렵게 모셨다고 하는데요. 정말 많은 기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황스타그램 진짜로 인스타그램에 있는 계정이니까요. 많은 투자 인사이트 올라오고 있는만큼 여러분들의 팔로우도 많이 많이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여의도 야전사령관 태 이방원의 창시자 어떤 주제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이야기 나눠볼지 황스타그램 오늘의 주제에 살펴보면서 지금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급변하는 시장을 진단하고 이에 따른 대응 전략을 세워 보겠습니다. 자 첫 시간 정말 어떤 분을 모실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아 이분이 당연히 나와 주실 거라고 믿었습니다. 이선혁 안녕하세요. 예 바쁘신데 감사합니다. 나오셔서 동질감도 느껴지고 웃으면서 그때 강의를 같이 했던 기억이 나는데 오늘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증시에 낙관론이 감돌았었어요. 흐름이 좀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2월 들어서 좀 코스피가 주춤하면서 cpi 발표를 좀 앞두면서 약간 좀 다들 어 이거 뭐야 약간 뜨거워하는 분위기가 좀 연출이 되고 있거든요. 지금 코스피 이렇게 좀 주춤하는 이유는 뭐라고 보십니까 지금 말씀 주신 이유가 가장 큰 거 같아요.
결국에 이제 시장이 좋았었던 가장 큰 이유가 크게 세 가지가 있었었죠. 하나는 잘 아시다 중국의 리오픈이 생각보다 빨라서 중국 경기가 좋을 경우 글로벌 경기에 하강을 막을 수 있다는 기대가 작용을 했고 그러면서 이제 미국 중심에 쏠렸던 자금들이 한국이라든가 중국 중심으로 많이 들어왔었죠. 두 번째는 아시다시피 유럽 경기가 생각보다도 나쁘지 않다라는 기대가 이런 것들도 작용을 했었고요 마지막으로는 미국의 긴축 우려 이런 것들이 좀 완화될 수 있겠다 즉 그동안 물가 지수가 많이 하락하다 보니까 이렇게 되면 미국이 금리도 덜 올릴 거고 금리도 생각보다 빨리 내릴 수 있지 않겠느냐 요런 기대감들이 작용을 해서 이로증시를 많이 이끌었었는데요.
아무래도 이제 2월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어떻게 이제 지난주에 고용 집회가 발표가 됐잖아요. 생각보다 고용이 좀 뜨겁다 보니까 51만 7천명 나왔죠. 자 이렇게 생각보다 고용이 뜨거우면 그리고 이번에 나오는 물가가 생각보다 반등을 하면 그러면 미국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훨씬 강한 긴축을 다시 하는 거 아니겠느냐 또 그리고 금리 내리는 시기도 훨씬 더 뒤로 빌려질 수도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하면서 전체적인 시장에 대한 경계감이 형성되면서 시장이 조금 쉬어가는 모습이긴 한데요 중요한 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이 팔지 않고 있다라는 거죠.
여전히 외국인들은 시장에 대해서 왜냐하면 앞서 말씀드렸던 세 가지 이유 중에서 최소한 지금 두 가지는 유지가 되고 있는 거죠. 우리가 알고 있었던 중국의 어떤 리오프닝이라든가 유럽 경기가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부분들 그리고 사실상 이번에 미국의 물가 지수가 반등을 한다고 하더라도 분명히 일시적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 시장은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어떻게 한두당 후부터는 미국의 물가 지수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주거비가 많이 내려오기 시작을 하는데이 주거비 비중이 거의 40%를 차지하고 있어요. 그럼 이게 내려왔을 경우는 물가가 크게 하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실 2월은 조금 쉬어가는 모습이긴 하지만 그 쉬어가는 모습이 그다지 나빠 보이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너무 좀 크게 숨가쁘게 달려온 부분도 없잖아 있다라고 보여지고 또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지금 경기가 이렇게 안 좋은데이 정도 주가가 오르는게 맞아라는 사실 머릿속에서 주가하고 경계하고 좀 이게 안 맞는 것도 있거든요. 차라리 여기서 어느 정도 이게 좀 피가 맞춰지면 제가 볼 땐 오히려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도 생각할 시간을 좀 볼 수도 있을 것 같고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볼 때 제가 볼 때 지금이 슈어감이 제가 볼 땐 나쁜 쇼감이라 보여지진 않습니다. 어떻게 보면 좀 미래를 더 두고 봤을 때는 뭐 적당한 조정이 오고 있다라고 좀 생각하면 되겠군요.
근데 너무 깜짝 놀란게 제 마음속을 다 맞추셨어요. 제가 사실 그러고 있었거든요이 정도 올라오는게 맞아 테슬라가 갑자기 이렇게 올라오는게 맞아 이렇게 올라오는게 맞아 뭐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었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너무 급속도로 숨고르기를 안 하고 올라오다 보니까 좀 약간은 소강상태를 지금 겪고 있고 모두가 연준의 입을 보고 있다거나 cpi 지수를 바라보고 있는이 없죠. 자 그럼 여기서 요거 하나 여쭤보고 싶어요. 자 1분기 시작을 한번 전체적으로 한번 좀 살펴본다면 상승장으로 결국엔 전환이 될 것이냐 아니면 아니다. 좀 그래도 좀 여기서는 좀 횡보장이 있을 것이다라고 보시는지 아니면 좀 하락으로 전환될지요 지점에 대해서 한번 또 이사님께서 설명을 해 주시면은 마음이 좀 편안해질 것 같거든요.
전체적으로 저는 지난해 9월에 바닥을 찍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어쨌든간에 상승으로 회복되는 구간에 있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고 여기서 좀 일시적으로 쉬는 거에 대해서 너무 그렇게 부담감을 느끼실 필요는 없지 않겠느냐 싶습니다. 왜냐하면 오래 시장이 옛날 하락하고 좀 많이 달라요 이전에 하락시장은 그 하락기 굉장히 깊었어요. 또는 경계에 따라서 뭐 그만큼 빠졌었는데 예를 들어서 이번에 인플레이션 오류가 있었으면 이전 같았으면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전히 사라지면서 올라오는게 일반적인데 지금 시장 같은 경우는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전히 사라진 것도 아니고 오징어나죠.
근데이 어중간함이 생각보다 길게 갈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뭔가 하중에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이전처럼 빠르게 올라가는 시장은 아니에요. 폭발성이 쫙쫙 올라가는 그런 느낌은 아니다. 그럴 수가 없는게 이전에는 경기가 어려워지면 지수가 만약 하락했을 때 단순히 지수만 하락하는게 아니라 그렇게 하락했을 때 경기도 안 좋아졌었거든요. 그래서 일단 많이 하락했고 거기에 경기부양책이 부가가 됐었어요. 예를 들면 금이 나가 있고 돈을 풀어주고 그 다음에 재정 정책이라는 걸 통해서 경기를 부양했기 때문에 크게 하락하고 v자 반등이 가능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은 거죠.
물가가 다 잡힌 것도 아니고 오히려 금리를 더 올릴까 말까 하고 있으니 이전과를 많이 다른 상황인 거죠. 그래서 오른다고 해도 그 속도가 빠르지도 않을 뿐더러 그리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모든 악재가 다 해소되고 올라가는 시장도 아니라는게 이전하고 조금 달라요 그래서 우리 뭐 보통 아무로 표현하면 뭐 암을 다 수술하고 깨끗하게 올라오는 이런게 아니라 상당부분 알로 남겨 놓고 암을 남겨 놓고 이렇게 가다 보니 항상 불안한 마음은 있으면서 올라가는 그런 시장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완벽하게 뭔가 해결되고 경기부여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죠.
사실 경기부양을 다시 해서 돈을 다시 푼다라면 양쪽 하나를 한다는 건 말이 안 되잖아요. 그러면 또 물가가 어렵고 물가를 잡으려고 금리를 이만큼 올려놨는데 그걸 또 양극적 완화를 푼다 이거는 그런 이야기가 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뭔가 계속 찜찜한듯한 불편해요.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많은 투자자분들께서 여기서 더 올라가면 더 불편하지요 이게 이렇게 맞나 싶을 정도의 예 그래서 처음 겪는 장애인 것 같습니다. 오늘 약간 이렇게 표현해서 보지만 무속인한테 상담받은 거 같은 느낌이 들게 너무 제 마음속을 다 아시니까 제 마음속을 다 들키고 같은 이런 느낌도 줍니다.
구체적인 좀 수치로 말씀드리면 외국인 이야기를 우리 또 국내 주식에선 안 할 수가 없잖아요. 외국인이 2월에 1조 8,242억 매수를 했어요. 사실 지금 어떻게 보면은 꽤 많다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이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겠죠. 한국 주식 시장의 방향은 외국인이 결정을 합니다. 그래서 증시 격언에 연중과 마사지 말라는 얘기도 있는데 저는 최근에 연휴가 조금 맞서는 모습이었었고요 그런데 이거보다 더 중요한 건 외국인과 맞서면 안 됩니다. 이런 말도 있죠. 사실 외국인들이 주식 살 때 그냥 저분들이 왜 사지 또 저 친구들이 뭘 사지 그것만 알면 그게 우리나라 다반지처럼 나와 있거든요.
그러면 어떤 걸 사는지 보면 왜 사는지 이유도 분명히 나오거든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일단 이렇게 많이 산다는 것 자체가 일단 외국인들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주식을 사서 돈을 벌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뭐 1 2천억도 아니고 수정으로 티를 샀다는 얘기는 현재보다 앞으로 시장은 더 좋게 본다는 얘기가 되겠죠. 그 좋게 보는 이유 중에 하나는 일단 판차의 기술 거고요 아무래도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도 중국에 대해서 준비중이 높아요. 23% 정도로 미국이 한심 16% 정도 되니까 연일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이 중국이 올해 유의미하게 경기가 좋아질 수 있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고요 그렇게 되면 좋던 싫든 우리의 수출은 시간을 너무 증가하게 돼 있어요.
그러면 위안화 같은 경우는 강세로 전환될 가능성 그러니까 앞으로 시간을 놓고 보면 위안화 강세는 원화 강세하고 동반에 대해서 이루어지는 거니까 외국인 입장에서 보면 환차익도 노릴 수가 있고 또 우리 수출 비중이 제일 큰 지역에 어떤 그 경기가 좋아진 모련에서 우리 수출이 지금보다 좋아지는 즉 무역수지가 흑자로 계산될 계약서에 꽤 높다라고 봐야 되겠죠. 여기에다 최근에 뭐 우리가 야 미국이 고용이 저렇게 좋아하면 우려도 있지만 긍정적인 것도 있어요. 다들 보시면 하도 물가에 데어서 그런지 오른쪽으로 평가할 수 있는 부분도 분명히 있는 거네요.
예 그렇습니다. 외국인들의 수조차도 외국인들이 순매수를 한다는 얘기는 우리가 지금 머릿속에서 짓누르고 있는게 미국의 물가가 너무 높아 그렇죠. 그로 인해서 금리를 올리면 경기가 안 좋아질 수 있었다라는 거 하고 또 하나 아까 말씀드렸던 중국이 좋아지는 것도 미국의 고양이 고용이 좋아지는 거이 두 가지의 무게추 중에서 지금 후자로 말씀드렸던 중국이 리오프닝을 하고 그 다음에 고용이 조아 쪽에 미국은 외국 애들은 여기에 이제 중심으로 쏠린 거예요. 우리는 아직도 반대편에 있는 물가가 높아 그래서 긴축한 경기에 안 좋아질 거에 무게중심의가 있는 거고 외국인들은 반대쪽에 무게 중심에가 있거든요.
똑같은 걸 본다고 해도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서 시장을 팔 거냐 살 거냐 달라지는 건데 외국인들이 이쪽을 보기 시작을 했다 그런 측면에서 우리도 왜 외국인들이 저렇게 보기 시작하는지 그리고 앞서도 잠시 설명드렸지만 물가는 올해만 넣고 두면 사실 약간의 굴곡이 있더라도 분명히 많이 떨어져요 다만 이제 나 나중에 많이 떨어지고 나서 그게 연준이 의도하는 정도로 2%로 갈 거냐 그리고 2% 혹시 간다면 그 이후에 우리가 알고는 재발 안 할 거냐 이게 관건인 거지 그렇군요. 실제 상반기까지는 또 우리가 3분기까지도 물가가 떨어질 것만은 분명하기 때문에 그런 떨어지는 구간에서는 지수가 추세적으로 이렇게 발락할 가능성이 매우 낮은 거 아닌 거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외국인도 그걸 보고 들어왔고요 그렇군요. 어떻게 보면 똑같은 내용을 가지고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굉장히 좀 달라질 수 있는게 주식이다 보니까 그게 참 어렵다라고 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이게 사람이 심리에 따라서 변해갈 수 있다라는 걸 전제로 하고 있으니까요. 자 이거 꼭 좀 질문을 드리고 싶었어요. 이소룡 아 이사님 하면 사실 태조 이방원 태양광 조서 뭐 2차전지 방산 원자력 뭐 이걸로 해서 굉장히 좀 유행어를 만들어 주셨잖아요. 정확하게 맞춰주셨던 거 같기도 하고 5번 이제 올해 2월달 이후에 동시에이 유행도도 왠지 좀 저희에게 팁을 좀 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떤 말이 나올 수가 있을까요. 올해는 어떤 말보다도 제가 볼 때는 저 안에서 또 키워드가 역시 제가 볼 때는 건질 것들이 좀 되게 많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결국 이제 올해 어떤 사람을 좋게 보느냐 이거하고도 연관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최근에 이제 턴어라운드 되는 산업들이 많죠. 일단 2차전지는 제가 굳이 얘기할 필요도 없이 신고가죠. 지금 엄청난 그건 이제 뭐 지난해부터 지금까지도 제가 볼 때 뭐 굳이 뭐 얘기할 필요도 없을 것 같고 조선업종들 같은 경우는 올해 턴화를 많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생각보다 수주도 적고 그 다음에 마진도 적을 줄 알았는데 실제 기업들이 얘기하기는 선별해서 수출을 받겠다 그리고 올해 흑자 전환할 수 있다라고 해서 몇몇 기업들이 저희들이 예상을 뛰어넘는 그런 어떤 그 가이던스라고 보통 그러죠.
향후 전망을 줬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감안하며 오늘 사실 강한 것도 연관이 된다고 보여지는데 의외로 턴어라운드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되게 많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저는 오늘은이 말을 드리고 싶었어요. 올해는 많은 분들이 지금 경제만 놓고 보고 또는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여러가지 인플레이션만 놓고 보고 있지만 올해는 우리 시장에서는 한국 시장을 한 단계 레벨업 시킬 수 있는 재료들이 되게 많아요. 최근에 듣고 있는 단어 중에서 행동주의 펀드 이런 얘기를 많이 들어보셨나요. 맞습니다. 이런 행동주의 펀드들이 일반 은행이라든가 아니면 최근 sm도 그렇고 주주같이 재고를 해도 뭔가를 많이 요구를 하죠.
니네 뭐 배당도 많이 해라 자자주 사서 그거 소각해라 이런 얘기를 하죠. 근데 잘 보시면 최근에 현대차 기아차도 자사주를 사서 소각을 해요. 주식 숫자가 줄어들면 기업가치가 확 오르거든요. 우리나라 금융 은행들 같은 경우 현재 우리가는 배당을 더 많이 늘리겠다 또 여러가지 주주하는 정책들을 발표하고 있어요. 또 우리가 MSCI 선진국 지수에 들어가 위해서 외환시장을 조금 더 새벽 2시까지 한다던가 여러가지 정책들을 하고 있거든요.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 증시가 그동안 저평가 받았던 요인들이 많이 사라지게 돼요 그렇죠. 그렇게 되면 전체적인 같은 이득을 가지고 우리가 선진국대에 대해서 한 30% 정도 저평가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30%를 다 찾지 않는다고 보더라도 최소한 15%에서 20% 정도는이 요인만 가지고도 이런 기업들이 많이 늘어났을 경우 지수가 레벨업 될 가능성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아 우리가 알고 있는 기업들의 변화도 중요한데이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우리 주주를 위한 어떤 정책도 많이 변화되고 있구나 전이 점도 되게 중요하다고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뭐 애플이나 이런 곳은 자사주를 사가지고 소박을 한다 배당금을 많이 준다든가 그다음에 이번 sm에서도 봐왔다시피가 주주들을 더 주주들의 말에 귀를 배우고 이런 일들이 우리나라 시장에도 굉장히 자리잡는다면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없어질 것이다 뭐 이렇게 말씀을 해 주시고 오늘 바쁘신데 나오셔서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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