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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최근에 우리나라 증시 너무 많이 올라서요. 지금 들어갔다간 혹시 상투 잡는 것 아닐까 겁나시죠? 그래서 오늘 영상 결론 두 가지입니다. 첫째, ISA나 연금 저축 같은 세제계좌로 국내 증시 대신에요. 국내 상장 나스닥 ETF를 사십시오. 둘째, 그걸 다 채우고 남는 큰 돈은요. 무조건 미국 주식에 직접 투자하셔야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국내은행과 뉴욕 월가 종합금융사에서 투자 실전을 했습니다. 지금은 대학에서 20년 넘게 금융 경제를 강의하고 있는 여운봉입니다. 은퇴 후 편안한 파이어족을 꿈꾸는 5060 여러분들. 오늘 진짜 중요한 이야기 할 겁니다.
우리 세대 평생 이래서 이제 남은 거라고 집판책 그리고 모아든 알토랑 같은 노자금 조금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은퇴하고 소득도 없는데 재산 좀 있고 또 이자나 배당금 조금 나온다고 매달 10만 원 또는 20만 원씩 건강 보험료를 떼어 갑니다. 생활비도 빠듯한데요. 진짜 피가 거꾸로 쏟는 기분일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절대 손해 보지 않고요. 세금 걱정하지 않고 또 건를 걱정 싹 털어 버리면서 나스닥 백으로 목돈을 만드는 완벽한 투자 비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내용 중간에 저의 과거 저서에도 여러 차례 소개했던 기적의 투자법인 저수지 투자법까지 아주 쉽게 풀어 드리겠습니다.
오늘 영상 끝까지 보시고 여러분의 소중한 노후자금 철통같이 지켜내시길 바랍니다. 자 여러분이 화면이 뛰워드리는 공식 한번 보실까요? 학창 시절에 본 것 같기도 하고요. 바로 목돈을 만드는 비밀입니다. 즉 복리 공식인데요. 원금 곱하기 1+ 투자 수익률의 n승입니다. 여기서 목돈을 크게 만들려면 세 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첫째는 애초에 여러분이 여유돈이 많아서 원금을 엄청 많이 넣던가? 둘째는 투자 수익률이 기가막히게 높은 투자 종목을 고르는 것이고요. 셋째는 끝에 붙어 있는 저그한 영어 알파벳, n 즉 투자 기간을 파팡 늘리는 방법 이렇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수입이 제한돼 있기 때문에 원금을 많이 늘리는 것도 어렵고요. 둘째는 또 투자 수익률이 어느게 기가 막히게 높은지 종목 고르기도 쉽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 같은 평범한 중산층에 당장 투자할 수만 원, 수억 원의 원금이 어디 있습니까? 없죠. 그렇다면 수익률을 막 연 50% 또 100% 낼 수 있는 신의 손을 가진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무리에서 수익률을 줬다가 코인이나 이상한 잡주에 물려서 피눈을 흘리는 분들 한둘이 아닙니다. 결국 우리 중산층이 소액으로 목돈을 만들려면은요. 적 공시 끝에 보이는 시간내에 투자해야만 성공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유일한 방법은 10년 이상 꾸준히 장기 투자하는 것이 정답인데요. 문제는 무조건 아무거나 골라서 장기 투자한다고 성공하는 건 아닙니다. 어떤 종목을 골라서 또 어떤 방법으로 장기로 묻어야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한 달에 30만 원 또 50만 원, 100만 원 적다고 절대 무시하지 마십시오. 지금부터이 소액을 미국의 가장 우량한 혁신기업 100개를 꽉꽉 모아 놓은 나스닥팩 지수에 꾸준하게 그리고 아주 오랜 시간 동안 묻어두는 겁니다. 부자들의 무기가 거대한 원금이라면 우리 중산층의 가장 강력하고 날카로운 무기는요. 바로이 시간이라는 것 절대 잊으시면 안 됩니다.
자, 마인드 세팅이 되셨다면 이제 실전입니다.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나스닥을 사야 할까요? 여기서부터는 메모하시면서 들으셔야 합니다. 무조건 1순위입니다. 가장 먼저 하셔야 할 것은요. 개인 종합 자산 관리 계좌죠. 바로 ISA 계좌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연금 저축이나 IRP와 같은 세제 혜택이 있는 계좌를 적극적으로 먼저 꽉꽉 채워 넣는 거죠. 국가에서 세금 깎아 준다고 만든 합법적인 절세 통장들입니다. ISA는 기사 개설하고 3년 의무 유지 기간만 채우면 비과세 한도가 일반형은 200만 원, 또 서민형은 400만 원까지 비과세가 됩니다.
그리고 1년 동안에 넣을 수 있는 돈도 2천만 원이나 되고요. 3년 뒤에 수익이 200만 원, 400만 원이 나게 되면 비과세 받으면서 수익 실현을 하고요. 또 해지한 날 바로 그날 다시 ISA 계좌를 개설해서 다시 3년을 시작하는 겁니다. 이거를 세 번네 번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10년이 지나게 되고요. 그동안 복리 효과로 인해서 상상 이상의 목돈 마련이 여러분의 눈을 의심하게 할만큼 실현될 겁니다. 그런데 주의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이런 절세계에서는요. 우리가 아는 진짜 미국 ETF 예를 들어 QQ 같은 걸 직접 살 수는 없습니다.
법이 그렇습니다. 그럼 어떡하느냐? 우리나라 자산 운용사들이 참이 일 잘합니다. 한국 주식 시장에 상장된 나스닥팩 ETF를 사시면 됩니다. 즉 국내 상장 나스닥 ETF인데요. 이름 앞에는 타이거라든가 코덱스 또 에이스 이렇게 붙어 있는 상품들입니다. 이런 국내 상장 나스닥팩 ETF를이 절세 계좌 안에서 사서 모으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뭐가 좋으냐면 ISA 계좌에서는 수익이 났을 때 비과세 혜택은 기본이고요. 또 비과세 한도를 넘겨서 수익이 더 많이 났더라도 15.4% 낼 세금을요. 저율과세 9.9%만 9%만 내고 끝납니다. 제일 중요한 건요.이 계좌 안에서 번도는 나중에 금융소득 종합가세 계산할 때 아예 쏙 빠져 버립니다.
그리고 더 좋은 건 산정할 때도 안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우리 같은 5060 세대에게는요. 최고의 방패 마귀가 되는 셈이죠. 자, 그런데 여기서 질문이 하나 생깁니다. 나는 퇴직금도 좀 받고 해서 투자금이 꽤 많은데 또는 나는이자 배당금 나오는게 벌써 2천만 원이 간당간당해서 당장 건보류 폭탄 또 피부양자 탈락이 코합인데 어떻게 하느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 계십니다. 이런 분들은 제가 말씀드린 절세 계좌를 한 도까지 일단 꽉 채우시고요. 남는 나머지 큰 돈은 무조건 미국 상장 개별 주식이나 또 미국 상장 미국 지수 ETF에 원화를 달러로 환전해서요.
직접 투자 즉 직하셔야 합니다. 절대로 그냥 일반 증권 계좌에서 아까 말씀드린 타이거나 코덱스 같은 국내상장 미국 ETF를 사시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은요. 일반 계좌에서 국내 상장 미국 ETF를 사서 수익을 내게 되면 나라에서는 그걸 배당 소득으로 간주하거든요. 그래서이 배당 소득이랑 또 다른 은행이자 합쳐서 1년에 2천만 원을 딱 넘어가는 순간 금융소득 종합가세 대상자가 되면서요. 세금 폭탄을 맞고요. 또 무엇보다 국민건강 보험 공단에 여러분 소득 정보가 싹 넘어가면서 피부형자 자격도 날아갑니다. 그래서 아들 딸 밑에 들어가 있던 건강보험이요.
지역 가입자로 자동으로 전환되면서 여러분이 갖고 있는 집판체 그리고 다른 재산 전부를 점수로 매겨서 매달 수십만 원씩 건보호 청구소가 날아오는 거죠. 끔찍합니다. 그래서 정답은요. 큰 돈은 차라리 비행기 태워서 미국 증시에 직접 투자하는 겁니다. 왜냐면 미국 시장에서 직접 나스닥 ETF를 사서 수익을 내게 되면 이건 배당 소득이 아니고요. 양도 소득으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양도 소득세는 1년에 250만 원까지는 세금을 한 푼도 안떼우고요. 그 250만 원을 넘게 번 수익에 대해서만 딱 22% 세금 내고 그대로 종결입니다. 어떤 분들은 22% 세금이면 너무 비싼 거 아니야라고 말씀하실 수가 있는데요.
절대 아닙니다. 가장 큰 혜택이 뭔지 아십니까? 이렇게 지트로 해서 번 양도 소득은요. 아무리 몇 천만 원 또 몇 억을 벌어도 종합 소득에 안 잡힙니다. 그리고 제일 또 무서운 건보로 산정할 때이 돈은요 아예 투명인간 취급을 합니다. 그러니까 건보로 오를 걱정 또 피부형자 떨어질 걱정 없이 만편하게 큰 돈을 굴릴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가 바로 집투입니다. 세제 측면에서는 무조건 유리한 거죠. 그리고 여러분 직하는 건 하나도 어렵지 않습니다. 증권사 어플 다 갖고 계시죠? 거기서 해외 주식 거래 신청 버튼 하나 누르시고요. 여러분 통장에 있는 원화를 달러로 환전 누르신 다음에 지금처럼 서머이 있는 기간에는 밤 10시 반 이후에 미국 주식 시장이 열리면 그때 나스닥을 추종하는 QQQ 같은 ETF 검색해서요.
매수 누르시면 끝입니다. 여러분들이 한국 주식 사는 거랑 똑같은 방법입니다. 그런데 매번 살 때마다 환전하는게 귀찮으신 분들은요. 증권사 앱에서 통합 증거금 서비스를 신청하시면 복잡한 환전 없이 간편하게 미국 주식이나 미국 ETF를 손쉽게 살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다음날 자동으로 내 계좌에 들어 있는 원화에서 달러로 환전해서 결제가 마무리가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딱 하나만 경고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미국 직에서 수익이 났을 때 건보려는 오르지 않지만요. 1년 동안 주식 팔아서 펀 수익 즉 양도 소득 금액이 기본 공제전 기준으로 100만 원을 넘어가게 되면 여러분 자녀분들이 연말 정산할 때요.
여러분들을 부양 가족 즉 인적 공제에서는 탈락하게 되는 거죠. 이렇게 되면 자녀분 세금 황금액이 조금 줄어들 수도 있기 때문에요 부분은 가족들하고 미리 얘기해 두시면 좋습니다. 자, 이제 계좌 세팅 끝났고요. 세금 방어벽도 완벽하게 쳤습니다. 그럼 이제 진짜 실전 투자 스킬로 넘어가 볼까요? 평상을 금융 현장과 대학에서 가르친 경험을 가진 제가 만든 독보적인 투자법인데요. 바로 저수지 투자법을 활용하실 때입니다. 여러분 저수지가 뭡니까? 물을 가둬두는 곳이죠. 여러분의 쌈지돈 또 여유돈이 들어가 있는 은행 예금이나 증권 계좌에 넣어둔 예수금이 바로 여러분만의 든든한 저수지입니다.이 저수지 투자법은요.
정말 기가 막힌 심리전의 승리입니다. 평상시에 증시가 아주 평화로울 때는요. 어떻게 하느냐면이 든든한 저수지에서 물이 졸졸 아주 조금씩 세어나가게 하는 겁니다. 즉 매월 날짜를 정해 두고요. 정립식으로 일정 금액만 나스닥팩을 사모으는 거죠. 즉 자동 이체를 걸어 두시면 제일 좋습니다. 평소엔 이렇게 매월 정립식으로 물이 졸졸 흐르듯 투자하게 해 놓는 겁니다. 그러다가 가끔 뉴스에서 난리가 날 때가 있습니다. 미국 증시 폭락, 또 세계 경제 위기, 그리고 주식 시장 피바다 이런 무시무시한 기사가 쏟아집니다. 즉 매말은 감뭄이 온 거죠.
이때 일반 개미 투사자들은요. 특히 우리 5060 세대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심장이 털컥 내려앉아서요. 아이고, 내 돈 다 날아간다 하고 손절 치거나 투자를 멈추고 또 있는 돈까지 다 빼서 도망가 버립니다. 하지만 우리는 배운 사람들이죠. 이때가 바로 제가 말씀드린 저수지 때문에 수문을 활짝 열어두는 타이밍입니다. 남들이 투자를 멈추거나 투자금을 해수할 때 우리는 정 반대로 행동하는 거죠. 즉 평소에 매월 들어가던 정립금 외에요. 저수지에 고의 모아두었던 여유돈 즉 예수금을 확 끌어와서요. 수문을 열고 폭락한 나스닥 시장에 추가로 왕창 투자해 놓는 겁니다.
나스닥에 상장된 미국의 글로벌 1등 기업들이 하루 아침에 망할 수는 없죠. 애플나 마이크로소프트가 내일 당장 문 닫는 것이 아닙니다. 폭락장이나 급락장은요. 평소에 비싸서 못 사던 명품 주식을 완전 헐값에 쓸어 담을 수 있는 바겐 세일 기간입니다. 남들이 공포에 질려서 던진 주식을요. 우리는 오히려 더 매수해 두는 겁니다. 저의 그동안 경험으로는 이런 현상들이 1년에 적게는 세 번 많게는 열 번 이상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렇게 평소엔 졸절을 흐르게 하다가 폭락장에 수문을 여는 저주지 투자법을 장기간 하다 보면은요. 어떤 기적이 일어날까요?
나중에 시장이 진정이 되고 다시 원래 자리로 반등할 때 여러분이 하락장 바닥에서 헐값에 몇 번 뭉트기로 사둔 그 주식들 때문에요. 포트폴리오의 전체 수익률이 내 생각 이상으로 어마어마하게 크게 불어나게 됩니다. 그런데 남들은 원금 회복 언제 되느냐가 울고 있을 때요. 저주지 투자법을 실천한 사람은 폭락장 덕분에 오히려 노후 자금이 두 배 세배 펌핑이 되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위기를 최고의 기회로 만드는 마법, 즉 쫄지 않고 기계적으로 대응하는 전략. 이것이 바로 제가 만든 저수지 투자법의 핵심입니다. 자, 오늘 영상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중산층이 소액으로 목돈을 만들려면 조급함을 버리고요. 시간이라는 무기에 투자해야 성공합니다. 그리고 세금과 검어를 방어하기 위한 투트랙 전략을 써야 하고요. 1순위는 ISA나 연금 저축 같은 세제 택해자를 활용해서 국내 상장 나스닥 ETF를 꽉꽉 채워 놓으십시오. 이걸 다 최고도 투자여돈이 많거나 또 금융소득 종합가세라든가 건보르 인상에 겁나시는 분들은요 남는 돈을 무조건 미국 상장 나스닥 ETF로 직하셔야 세금 측면에서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그리고 실전 매매는 저수지 투자법을 기억하십시오. 평소에는 저수진물이 졸졸 흐리게 정립식으로 모아가시고요.
남들이 도망가는 공포의 폭락장이 오면 댐문을 활짝 열어서 추가 매수하는 역발상 전략을 실천하는 겁니다. 은퇴 후의 삶은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고 새롭게 시작하는 든든한 파이오족의 여정이어야 합니다. 오늘 알려드리는이 명확한 기준과 흔들리지 않는 원칙만 지키신다면 건강보험료 폭탄의 공포에서 벗어나 나스닥과 함께 여러분의 노후 자산은 국건이 우상향할 겁니다. 자, 영상을 다시 한번 돌려 보시면서요. 당장 내일 아침에 증권사 업을 켜고 실천에 옮기시길 바랍니다. 오늘 영상이 여러분의 지갑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꾹 눌러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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