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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RICHGO MAS DEMODAY]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경제 _홍춘욱 박사

Richgo TV. Data-Driven Korea Real Estate & Stocks · 2022-10-11 · 유튜브 시청 807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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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고요 먼저 좀 차트 한번 보자면 최근 들어서서 인플레이션이 정말 무섭습니다. 1970년대에 있었던 인플레이션 레벨에 지금 거의 근접한 굉장히 인플레이션이 놀라운 수준에 올라와 있고 이런 인플레이션 때문에 최근 들어서서 세계경제에 여러가지 문제들이 생길 수밖에 없는 여건입니다. 왜 이렇게 인플레이션이 발생했느냐 두 가지겠죠. 첫 번째는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이고요 두 번째는 결국은이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들이 계속되는 가운데 최근 들어서서 병목 현상들이 해소가 안 되는게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와 같은 인플레이션들이 벌어지게 되면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공급 쇼크에서 발생한 문제이기 때문에 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 보려고 했었는데 인프라가 도저히 진정이 안 되잖아요. 그러면 정치적인 부담이 커집니다. 특히 올해 11월 달 미국의 중간선거가 있습니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중간선거에서 직권당이긴 적이 없습니다. 뭘 의미하는 걸까요. 예 연존 입장에서 어떻게든 인플레이를 좀 잡아서 정치적인 자기들에 대해서 가해지는 책임 또 선거 과정에서의 공방에서 연준의 위상 문제들까지 다 감안을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연존 입장에서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수가 없고요 금리를 인상하게 되니까 끝부분 한번 가볼까요.

정말 미국의 30년 만기 모기지 금리인데요 30년 만기 모기지 금리가 지금 6%까지 간 걸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모기지 금리가 6% 정도 30년만계 목이지 금리가 6% 정도 가버리게 되면 부동산을 살 때 자기 돈으로 사는 사람이 우리나라나 미국인은 얼마나 있겠습니까 결국 다들 돈을 빌려서 사야 되는데 그 차입 이자율이 이렇게까지 올라가게 된다는 것은 부동산을 구입할 수 있는 여력을 가진 사람이 줄어드는 거고요 그래서 미국의 주택 구입 여력 지수라고 있습니다. hai라고 부르는데요이 hai가 어디까지 지금 내려갔냐 하면 구입 여력이 얼마나 떨어졌냐면 2007년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물론 부동산 시장이 분배된다 이야기를 하려는게 아니라 그만큼 지금 집을 살 여력이 없는 집값도 되게 많이 올랐는데 이자율까지 높다라는 것이 지금 현재의 상황이 돼 버린 거죠. 결국 미연준의 금리인상이 이렇게 좀 빨간선으로 수직 상승하는 과정에서 항상 보면 미연준의 금리인상이 있기 전에 먼저 움직이죠. 금리 인상이 있기 전에 먼저 달라고 그리고 달러의 강세들은 금리 인상이 중단된 다음부터 서서히 지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건 뭘 의미하냐 환율이 전 세계에 있는 수많은 투자자들이 지금은 달러가 너무 매력 있다고 느끼는 거죠. 모기지 채권에 투자하면 30년 고정금리로 6% 미국 30년물 국채 투자를 하면 3.5% 다른 것도 아니고 달러 이자를 그렇게 준다는 거죠.

달라 안 살리고 없는 거죠. 그런 상황이 펼쳐지게 되면이 달러가 슈퍼파워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런 슈퍼파워의 경제들 여건들이 벌어지게 되니까 최근에 이제 드디어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죠. 아니 사우디 입장에서 굳이 미국이랑 나를 세울 이유가 없죠. mbs라고 하죠. 모함에도 뵌 삶만 황세자 왕세자가 최근에 그래도 만나서 증산도 해주고 하는 이유가 뭐냐 그림이 나와 있죠. 달러로 대금을 수령하는데 그저 페트로 달러 들어보셨죠. 석유 판매대금을 달러로 수령하는데 그 달러의 가치가 올라가면 굳이 그렇게 가격을 막 인상해야 될 이유가 있나요.

지금 내가 그 돈을 들고 유럽을 가면 루이비통 가방을 옛날보다 훨씬 싸게 사는데 그렇지 않아요. 지금 1달러에 대해서 1페리트가 깨졌어요. 그래서 1유로의 가치가 최근 들어서서 2002년인가 2001년 이후 최저 레벨까지 지금 우리가 유럽여행 가면요 1300원대에 인류로 환전할 수가 있고요 영국을 가면 1,500원입니다. 왜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가 미국이 그나마 괜찮은 상태인거고 딴 나라들은 금리를 인상하다며 인플레이 때문에 금리를 인상을 해야 되는데도 못하는 상황이니까 이런 달러의 강세가 출연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 그러면 오늘 여러분들한테 특별히 공개해드리는 자료 사실 이제 이거는 책을 10년 가격입니다. 전 세계 곡물 가격 파워라고 하죠. 세계 식량 기구에서 발표하는 식량 가격 지수인데 여러분 어떻습니까 똑같죠. 여러분 오일 쇼크는 곧 식량 쇼크입니다. 왜 그럴까요. 답이죠. 미국이나 유럽 인도 같은 나라는 바이오 연료에 대한 의무 혼합 비율이 있습니다. 바이오디젤 바이오 에탄올 들어보셨나요. 그런게 있습니다. 그래서 몇 퍼센트냐 하면 15%에서 7% 범위입니다. 대부분 자 그러면 여러분 유가가 급등해요. 그래서 주유소에 기름을 넣으러 갈 때 저 에탄올 함량을 더 높여주세요.

약간 연비를 안 좋다고는 합니다만 싸잖아요. 그렇게 되면서 연료 보조금을 받게 되는 에탄올 같은 경우에는 대두 콩입니다. 콩 콩기름으로 만들고요 바이오디젤은 여러분 잘 아시는 옥수수로 만듭니다. 그러면 거기에 사용되는 연료의 량이 증가하는 거죠. 자 어떤 일이 벌어진다 유가가 상승한다 사람들 먹을 신랑 식량을 빼서 어디로 갑니까 기름으로 가는 거죠. 연료로 갑니다. 이 물량이 얼마일까요. 여러분 미국 전체 콩 생산량의 40% 이게 왜 유지되는지 아세요. 예 그렇습니다. 그레이트 플레인이라고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프레이디 세계에서 가장 비옥한 토양을 갖고 있는 미국의 중소부주들이 이걸로 먹고 삽니다.

옥수수와 콩 농사로 먹고 살죠. 그리고 여기에 바이오 디젤 연료로 전입이 되고 환입이 되니까 거기 엄청난 카르텔이 정권이 바뀌어도이 바이오 디젤 바이오 에탄올에 대한 보조금 문제가 말도 안 되는 짓인데도 하고 있다 왜 연비도 나쁘고 수많은이 순간에도 사람들이 굶어 죽고 있는데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죠. 근데 지금 어떻습니까 끝부분 식량 가격도 곧 꺾일 것 같죠. 실제로 꺾이고 있습니다. 왜 달러가 강서로 가면서 유가가 진정됐죠. 유가 진정되고 나면 바이오 에탄올 가격도 바이오 디젤 가격도 떨어질 가능성이 있고 그건 옥수수나 콩 같은 상품에 대한 수요를 둔화시킬 가능성이 있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식량 가격에 하향 안정 가능성이 높다 다만 우리나라 물가는 어떻게 되냐 죄송합니다. 우리가 9월 초에 추석이 있어요. 올해 이거 운동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철 과일 먹기 운동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철 과일 먹지 않게 여러분 9월에 무슨 제철의 과일이 나옵니까 재수용품 가격이 오르는게 좀 보이잖아요. 이번에 또 그렇게 홍수 피해가 있었는데 우리 이제 드디어 좀 바꿔야 될 때가 왔는데 이걸 만약 교시 된다면 우리나라 9월 소비자 물가도 급등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이런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자 집값은 오늘 이제 좀 있다가 김기훈 대표가 나와서 이야기하시겠지만 저는 미국 집값 이야기하자면 그때 보시면 미국의 전국 집값입니다.

와우 플러스 20% 보이십니까 숫자를 찍어 드릴게요 여러분 미국 집값이 20% 올랐습니다. 한국은 작년 20.3% 올랐죠. 전 세계가 버블입니다. 뭐가 버블이다 소득이나 이자율로 설명할 수 없는 가격에 상승은 인플레이션도 높고 하니까 해결은 된다고 봅니다만 문제는 저게 나와 있는 것처럼 집세 물가가 후행적으로 오르죠. 집값이 오르고 나면 그 다음 계약 기간에 월세를 올리잖아요. 그게 지금 물가의 불안으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 하나의 문제는 최근 들어서 인건비가 많이 올라갑니다. 빨간선이 뭐냐면 미국의 근원인 플래고요 파란 선이 저게 단위 노동 비용인데 최근에 엄청나게 오르고 있습니다.

단위노동명이 뭐냐면요 생산성 빼기 임금 다 이겁니다. 그래서 저기 오른다라는 건 기업의 인건비가 오르고 있습니다. 생산 효율 대비 인건비가 오르죠. 그럼 어떻게 되죠. 제품 가격이 인상하겠죠. 오늘 보니까 농심이 신라면 가격으로 오르더라고요 왜 그런가 원가가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원가가 올라가는 시기에는 달러의 강세로 인한 경기가 좀 최근에 안 좋아요. 별로 안 좋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은 좀 진정될 것 같다 근데 두 가지 문제가 있다 첫 번째가 뭐죠.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집값이 오르고 난 다음에 한 1년 2년 있다가 집세가 조정이 되잖아요.

아직은 집세 물가가 오를거다 두 번째는 인건비가 많이 올라가고 있다 우리도 그렇고 다른 나라도 그렇고 인건비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물가가 빨리 안정되겠냐 답이 나왔죠. 금리 인상의 시기는 그렇게 빠르지 않을 것 같다 특히 한국은 그렇게 참 우리는 물가가 또 후행하니까 언제쯤 인상될 것인가 그러니까 인화될 것인가에 대해서 너무 지금 시장이 저는 좀 빨리 가는 거 같아요. 내년 상반기까지는 뭐 금융시장이 패닉에 빠지지 않는다 그러면서 구제해 주겠죠. 그러나 그건 너무 안 좋은 전망이고 금리인하를 기대하기는 되게 어려운 여건이다 요런 이야기를 오늘 드릴 수가 있었던 것 같아요.

뭐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냐 안 좋죠. 파란 선언 미국의 ISM 제조업지수 검정색사는 한국 수출인데 우리나라는 선진국 경기 나빠지면 안 좋아요. 왜 그러냐 이걸 채찍 효과라고 부르는데 선진국 소비자들의 사소한 경기변동도 채찍의 끝에 위치하고 있는 한국이나 중국이나 일본 같은 제조 수출 국가의 경기를 격렬하게 변동시키는 현상 손잡이를 조금만 흔들어도 우리 경기는 되게 흔들리는 이런 세상에 살고 있다는게 저 그림이 나와 있습니다. 좀 더 할까요. 그리고 우리나라 금리는 완만할 것 같아 떨어지긴 떨어질 것 같은데 왜 뭐 오래 왕창 금리를 얼른 오니까 내년에 떨어질 것 같긴 한데 완만할 것 같다 왜냐하면 아까도 얘기했지만 미연줄이 금리를 인하여내는 하반기로 보이는데 과연 이런 이야기인 거죠.

그래서 우리 오늘 어깨에 오신 분들도 많고 하니까 두 가지 이야기 들었던 것 같아요. 첫 번째 금리는 천천히 떨어진다 떨어져도 천천히 떨어져 불황으로 인해 금리가 떨어지는 맞지만 인플레이션 압력들이 완만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금리 급하게 떨어지기 어렵습니다. 그 이야기했고요 두 번째 예 어떤 이야기죠. 경기 이야기하면서 우리나라는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인데 선진국이 금리인상에서 경리 나빠지고 있는데 과연 우리가 좋아지겠는가 그래서 대략 놓고 보면 한 대는 상반기 정도까지는 고금리 속에 저성장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부르기는 어려운게 마이너스 성장은 아닐 것 같고요 그냥 저성장 속의 인플레이션 압박을 좀 받는 그래서 환율이 불안하죠.

박스권 그랬는데 저는 1350원에서 1400원 정도까지는 뭐 놓여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외환위기급 환율 급등까지는 안 보이고요 그림이 나와 있죠. 한번 볼까요. 우리나라 환율을 좌우하는 건 우리나라 내부 요인은 거의 없어요. 왜 그러냐 우리나라 외환모유가 너무 많아요. 우리나라 내부 문제는 아니고요 빨간선 환율입니다. 우리나라 환율 파란선 미국 달러가치입니다. 아이구야 우리만 환율이 오르는게 아니에요. 따라서 좀 과율 상황입니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1,500원 1600원 관련이니까 외환 보유고도 많고 우리나라가 또 기업들이 돈을 잘 벌어요.

환율을 올라가면 그래서 이런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있기 때문에 올해 하반기에는 그래도 저는 1400원 1500원 넘어가지는 않지 않겠는가 박스권 흐름으로 다시 한 1,300원도 다시 볼 수 있다 정도 예상합니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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