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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아이브스

Accuracy score+1.0
순 place88
Scored calls63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3% / 49.5% / 54.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1% / +0.7%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85.5% / 2.9% / 11.6%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CNBC Television
국적외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테슬라 (395)#엔비디아 (283)#미국기술주 (279)#팔란티어 (119)#나스닥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Tesla's $1 trillion autonomous era begins, says Wedbush's Dan Ives

CNBC Television · 2025-06-20 · 유튜브 시청 104,703 · Board Views 7 · International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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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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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DanIves · 외국인

요약 보기

Wedbush의 Dan Ives는 Tesla 자율주행(로보택시) 상용화가 2025년 6월 Austin 출시를 계기로 '황금기'를 맞는다고 주장하며, 향후 1년 내 25~30개 도시 확장과 Level 4 달성 시 Tesla 단독으로 1조 달러 기회라고 봤다. 미국 교통의 약 20%가 6~10년 내 자율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Tesla를 가장 저평가된 AI 투자처로 평가했다. 경쟁사(Waymo, Zoox)에 대해서는 시장이 충분히 넓다고 보면서도 규모 면에서는 Tesla를 따라올 곳이 없다고 주장했다. IBM에 대해서는 목표주가를 325달러로 상향하며 Microsoft 사례를 들어 400~500달러까지 갈 수 있다고 강세를 유지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Tesla's 성장의 핵심은 자율주행입니다. 지금 이 배수(멀티플)를 정당화하려면 무엇을 믿어야 할까요? 웨드부시의 글로벌 기술 리서치 총괄 댄 아이브스를 모시고 얘기해 보겠습니다. 댄, 좋은 금요일입니다.

02. 네, 좋은 날입니다. 여기 나와서 반갑습니다. 알파벳의 웨이모가 자율주행 실행에서는 테슬라보다 한참 앞서 있습니다. 그렇다면 테슬라는 얼마나 더 잘해야 할까요? 테슬라 자체만으로 1조 달러짜리 기회라고 믿으려면 모델을 믿어야 하죠.

03. 그렇습니다. 웨이모가 확실히 먼저 출발했죠. 하지만 도시는 네 곳뿐이고 차는 23만 달러짜리입니다. 제 생각에 자율주행의 황금기는 일요일 오스틴에서 테슬라가 출발하면서 시작됩니다. 규모와 범위가 다르니까요. 앞으로 1년 안에 25~30개 도시로 늘어날 것으로 봅니다. 사이버캡을 확장하고 진정한 레벨 4에 도달하면, 제 판단으로는 테슬라에게 1조 달러짜리 기회이자 밸류에이션 상승 여력이 됩니다. 그리고 이것이 테슬라 성장의 가장 큰 장이 시작되는 지점이라고 봅니다.

04. 1년 안에 25~30개 도시로 확장하려면 거의 완벽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 모델에서 리스크는 어떻게 반영하시나요? 사업을 키우려면 테슬라가 자체 차량을 도로에 먼저 깔아야 하고, 테슬라 오너들이 자기 차를 내놓는 것도 원하고 있죠.

05. 수익성을 내기 위해 그게 꼭 필요할까요? 좋은 질문입니다. 저는 그렇다고 보지 않습니다. 사이버캡과 이 흐름이 어디로 갈지 보면, 장기적으로 6~10년 뒤에는 운송 산업의 20%가 자율주행이 될 것으로 봅니다. 사이버에서 벌어지는 일을 보면 테슬라에서 출발하고, 결국 다른 자동차 회사들도 테슬라 기술을 OEM으로 받아 써야 할 겁니다. 그래서 이것이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AI, 그리고 진정한 AI가 만들어 낼 황금알을 생각하면 자율주행 테슬라가 이 시장을 여유 있게 이끌 것으로 봅니다. 결국 모든 건 일요일 오스틴 출시에서 시작되고, 단계적으로 진정한 레벨 4를 보여줄 겁니다. 일요일은 테슬라의 역사적인 순간으로 돌아보게 될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06. 모두에게 자리가 있을까요? 일요일의 테슬라 얘기를 하고 있는데, 웨이모는 도시에 배치되고 있고 이번 주에도 뉴욕시 허가를 받는 등 계속 성장하고 있죠. 이 모든 것에서 다크호스는 아마존이 지원하는 Zoox의 자율주행 차량 군도 구축되고 있다는 겁니다. 앞으로 몇 년 동안 미국 차량의 20%만 자율주행이 된다고 해도 모두가 들어갈 자리가 있을까요?

07. 제 생각엔 다른 업체들에게도 자리가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운송 기술은 수렴하게 될 겁니다. 웨이모는 분명 플레이어가 될 거고, 우버도 파트너십을 점점 더 늘리겠죠. 하지만 진정한 규모와 범위를 보면 테슬라에 필적할 곳은 없다고 봅니다. 우리 시각이 바로 그겁니다. 연간 200만에서 170~200만 대 규모의 사이버캡을 생각해 보세요. 결국 340, 500만 대 수준까지 갈 수 있는 얘기입니다. 그게 진짜 AI이고, 그래서 테슬라가 오늘날 시장에서 가장 저평가된 AI 투자처라고 믿습니다. 시장은 아직 이 부분의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고 있다고 봅니다.

08. IBM 얘기도 듣고 싶습니다. 이번에 새 보고서를 내셨는데, 목표주가를 주당 325달러로 올리셨죠. 지금 주가는 사상 최고치에서 거래되고 있고, 최근 두 달간 18% 올랐습니다. 양자 컴퓨팅과 AI가 함께 엮인 또 하나의 AI 플레이인데, 왜 지금도 이렇게 계속 강세 입장을 유지하시나요?

09. IBM에 대한 제 생각은 이게 시작일 뿐이라는 겁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플레이북에서 나온 얘기 같습니다. 100달러, 200달러에서 움직일 때 아무도 믿지 않았지만, 200에서 300까지 갈 수 있다고 봤죠. 이제는 400~500달러짜리 주식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설치 기반, 양자 컴퓨팅 부분만이 아니라 AI 수익화, 그리고 우리가 점검한 모든 지표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목표가를 올렸고, 도입이 계속 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아르빈 크리슈나가 IBM에서 해온 일은 마법 같은 것이고, 그가 지금 IBM에서 성장의 르네상스를 이끄는 핵심 동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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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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