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이슈드립니다. 오늘은 박시동 경제 평론가와 함께하시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어,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FMC 의사로 옵션 만기일 ETF 리밸런싱까지 바쁜 하루입니다. 다 짚어보려면 바로 가야 될 거 같네요. 첫 번째로는 미국 이야기부터 해 보시죠. 미국 연준의 9월 FMC 회의로 공개됐습니다. 금리를 올렸고 그 올리는시기 그리고 데이터 이런 이야기가 많이 들어 있었던 거 같은데 어떻게 보셨어요? 뭐 특별히 지금 와서 시장에 충격을 만한 내용은 없었다. 저는 정말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갑자기 우리가 모르던 사실을 알게 됐어요.
그러면 깜짝 놀랄 건데 지금 안 그러는데 금리가 사실은 이제판을 좀 지나고 있는 거라서 하루하루 이제 어떤 호재, 어떤 악재에 따라서 좀 어 전 세계 사실은 영향을 많이 미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특별히 모르던 얘기 또는 악제로 받아들일 만한 내용은 없었다. 일단 결론적으로 그렇게 봅니다. 일단은 뭐 지났습니다만은 이제 의사록을에 촘촘히 뜯어 보면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은 열어났다. 그리고 추가 인상을 해도 긴축적이지 않다. 이렇게만 보면 어 9월에 올리고 한 번 더 올리고 그렇게 해도 이거 그렇게 심한 거 아니야라고 보면 다소 매파적인가 이렇게 볼 여지는 있습니다만 어 그 인상 9월에 올렸던 인상의 성격을 지금 확실한 금리 인상을 따라잡기 아 저 시중의 물가를 따라잡기 위한 강력한 긴축적 조치도 이렇게 성격을 규정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어 추가적으로 추후 임플루에이션이 목표 목표치를 우떠는 상황에 계속될 것을 대비한 보험적 적 성격의 위험관리 차원의 인상이다.
이렇게 말하면서 일단은 기조적으로 세게 가는 건 아니다라고 했기 때문에 가능성은 열려 있대 조심스럽게 보험을 드는 입장이다라는 걸로 일단 한 줄로 어 볼 수가 있겠고요. 추후에 있는 상황은 어 여러 지표들이 나오는 걸로 봐서 보면서 열린 마음으로 검토하겠다. 요렇게 일단 나왔다라고 보면 어 뭐 그렇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고 우리가 충분히 예상할 정도의 내용이었다 이렇게 좀 정리할 수가 있겠습니다. 네.이 이 FMC 의사로 공개되고 나서 CME 패드워츠에서는 10월 금리 동결 확률이 현재 80%를 돌파했습니다. 아 뭐 그렇게 연속적으로 계속 올린다라고 해석하기는 어려운 FMC의 의사록이었다라고 보여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체 금리가 참 잡히기가 어렵습니다.
유럽에서도 날리고 회사체에서도 조금 더 회사체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뭐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서 미국의 장기체 금리 계속해서 오음세거든요. 지금 뭐 30년물 6% 이야기도 하더라고요. 지금 정확하게는 시장은 혼조세다. 이렇게 저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왜냐면 두 가지 의견이 팽팽히 부딪히고 있다 이렇게 보는데요. 일단은 지금 금리도 뭐 사실은 뭐 천문학적으로 높은 금리예요. 거의 뭐 20 뭐 한 몇 년 만에 가장 높은 상황이거든요. 그런 상황인데 여기서 더 간다라는 의견이 있고요.이 정도면은 정말 많이 온 거다. 여기가 이제 정점이다라는 의견이 이제 당연히 부딪니다네.
일단은 더 간다라는 의견은네 가지이 기조적인 원인인데요. 하나는 이란발 효과 불안으로 인한 물가 상승 이거 쉽지 않아라고 하는 거고 미국의 재정적 적자를 이유로 사실은 이제 계속적으로 추가 국채 공급이 있을 거야라고 하는 부분. 세 번째는 AI 관련한는 케팩스 투자가 결국 장기체에서 시장에 더 많은 경쟁을 만들 거야라는 것.네 번째로는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결국에는 국채를 더 많이 발행할 수밖에 없어. 금리도 더 올릴 수밖에 없어라고 하는 상황.요네 가지 상황은 기조적이야. 그때에 지금보다 더 올라간다라고 하면서 시장이 사실은 이제 쪽에 조금 더 중심은가 있습니다.
그래서 간밤에도 30년물이 5.732까지 갔고요. 10년물이 5.365까지 갔습니다. 요게 일단 약간은 조금 더 어 비중을 높게 가는 시장의 비유라고 볼 수가 있는데이네 가지 중에 하나만 사실은 틀어져도 사실은 더 가지 않을 수 있어라는 반언이 당연히 나오는 거죠. 예를 들어서 육가 불안해. 하지만 그래도 전쟁 전까지의 물동량을 지금 확보하고 있잖아라는 얘기도 있고요. 어쨌거나 WTI도 지금 팔자를 구리고 있잖아라는 것. 그다음에 이제 센트 장관이 어제 미국의 재정적자 그렇게 걱정이 돼. 우리 알고 있어라고 하면서 GGP대에 비한 부채 비율을 드디어 이제 우리가 곡선을 깎아내기 시작할 거야라는 멘트를 하기 시작했거든요.
시장 인식이 조금 시장에서 우려하고 있는 것들을 인식하고 있다는 반대적인 지표도 좀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보다는 더 올라가긴 어려워라는 의견이 부딪히고 있습니다. 사실상 그래서 시장에서는 지금 향배를 더 예측하기는 어려운 상황. 그 대신 전망은 극단적이라는 거죠. 왜냐면 그래서 더 간다라고 하는 쪽에서는 지금이라도 채권을 손절해야 됩니다. 그래서 실제로 손절 투매 물량이 나오고 있어요. 나오고 있고요. 반면에 사실 이제에 글로벌 아비드 입장에서는 어 주식도 큰 손이지만 채권도 큰 손이거든요. 그쪽 입장에서 채권 관련한 손실을 더 키울 수 없죠.
그래서 이제 반대적 보고서가 많이 나와요. 제 비무권이나 골드마스 삭스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지금 AI를 통해서 또 미국 경제 성장률을 봐라. 경기는 이상 없다. 근데 지금 금리가 문제 아니니? 네.근를 여기서 내릴 수 있다면 금리는 낮아지고 경제는 괜찮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 골디락스 존으로 들어갈 수 있어라는 리포트가 두 개가 연달이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사실은 이제 그 두 가지 흐름이 부딪히고 있어서 방향을 잡기는 굉장히 어려운 상황 혼조세 이렇게 보는게 지금 상황에서는 어 좀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는 이런 혼조 세다 보니까 하루하루 악재 호재의 크기가 커지면 그쪽으로 중심 확 쏠리면서 금리 변동이 계속 이어진다는 변동성 구간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거거든요.
오늘만 해도 그렇습니다. 아침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30년도 5.7, 10년물이 5.365까지 갔었는데 지금 5.3 언더예요. 예. 갑자기 왜 이렇게 빠졌나라고 보면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이 있었거든요. 입찰이 있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수요가 어 탄탄하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이면 너무 싸다라고 해서 실제 수요가 붙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낙찰이 5.3 낙찰이 됐습니다. 그리고 낙찰 응찰 경쟁률도 2.77이니까 괜찮아요. 그리고 이제 실제적으로 실수자들한테 다 배정되고 남아서 이제 기관이 떠나야 되는 물량은 2.5% 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모든 물량이 사실상 실수요자한테 다 갔다는 거거든요. 그니까 시장이 더 간다라고 하는 매크로 지표를 우려함과 동시에이 정도면 너무 싸지 안 들어갈 이유가 없지라고 하는 실수요도 탄탄하게 양방으로 받치고 있어요. 어 그게 이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이 양방향으로 혼조세를 보인다는 건데 어쨌거나 5.365까지 가다가 5.3에 입찰이 끝났으니까 당연히 5.365에서 0.06까지는 의미가 없는 숫자거든요. 바로 내려오는 거죠. 이런 식의 이제 당분간의 호재와 악재를 번갈락가면서 시장이 소비하는 혼조세가 좀 이어질 걸로 보입니다.
결론은 작은 호재 악재들은이 계속 시장이 소비하면서 변동성을 보이겠지만 기조적인 흐름네 개지네 가지 예를 들어 유가브란 미국 재정 문제 AI 장기체 문제 그다음에 이제 각국의에 금리 상황 요게 이제 어느 하나 정도만 기조적으로 잡히면 방향이 좀 잡힐 것 같아요. 그런 측면에서 예를 들어서 이제 유럽발 채권 불안도 우리가 좀 보고 있는 거죠. 중은 쭉 올린다 예상 그런 끝까지 왔어요. 마저 올린 나라들이 몇 개 있거든요. 국이라든지 이런 나라들 몇 군데가 있는데 여기가 마저 이제 마지막 퍼즐을 완성해서 이제 얼추 끝났다라고 보면 이제는 그로 인한 불안만 해소되면 되거든요.
스페인, 에,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같은 이제 서구 유럽 쪽에서의 약간의 불안한 시장이 있는데 프랑스가 조금 이제 잡아가는 느낌이 들어요. 아직 다 잠불이 꺼진 건 아닙니다만 그런 식으로 이제 어느 정도 어 잡힌다라고 하면 아까 말씀드린네 가지 기조적인 원인에서 하나 정도가 좀 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게라도 된다면 이제 방향이 조금 바뀔 수 있겠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지금 두 가지 시각이 처회하게 엇갈리는 상황이기 때문에 작은 뉴스 하나하나에 막 국채 금리가 몇 BP 올랐어요? 몇 BP 떨어졌어요? 이렇게 반응할 수밖에 없는 그런 시장인 거 같습니다.
국제 금리가 오르는 이유를네 가지로 정리를 해 주셨어요. 이제 육가발 물가 압력, 미국의 재정적자, AI 회사체화의 수급 싸움, 그리고 다른 글로벌 타 국가들의 국채 금리네 가지인데 하나만 정리돼도 된다라고 하지만 저는 이게 걸리거든요. 미국의 재정적자가 결국에는 큰 거고 그러면이 빚을 갚으려면 또 국제를 만들어야 되는 거고 그러면 국제 금리를 또 밀어 올릴 텐데 레이달리오가 3년 내 미국 내 부채 위기 발생할 거다라고 실제로 이야기도 했습니다. 이거는 뭐 해결될 가능성이 있나요? 쉽게 보면은 어 미국이이 계속 확장적으로 가고 있는 재정 문제에 대해서 피벗이라는 정책적 대전환할 거냐라고 볼 때
트럼프 정부 안에 있다면 기대하기 어렵죠. 아 아까도 제가 살짝 말씀드렸습니다만 베센트 장관이 GDP 대비이 부채 비율을 우리가 인식하고 있어 깎을 거야라고 했습니다만 반가운 얘기예요. 반가운 얘기입니다만 어쨌거나 말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거기에 기대하기보다는 사실상 기대하는 포인트는 뭐냐면 중간 선거입니다. 이번 선거 이후에이 선거 이후에 이제 인과강 조금 두 단계는 거쳐야 됩니다. 일단 민주당이이기는 것. 그래서 민주당이 결국에는 정책적 키를 통해서 압박을 해서 재정 문제라든지 정부 예산 문제에 대해서 견제에 들어가는 것 그게 이제 나온다면 얼추 얼추 이제 조금 그래도 실료적 조치가 시장이 나오겠네라고 하는 부분을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는데요.
그래서 이제 선거가 사실은 이제 채권 시장에도 영향을 많이 미칠 수 있다. 이렇게 봅니다. 예를 들어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의 핵심은 결국에는 이제에 재정 자체를 줄이는 건 아니고요. 재정은 늘리되 관세를 통해서 부적분을 해결하겠다. 이런 거였거든요. 그다음에 이제 오빠법안 이런 걸 통해서 이제 계속 늘리겠다 약간 이런 건데 이거는 이제 틀어 막으려면 결국에는 이제 관세 관련해서 이제음 트럼프 대통령들 입만대로 할 수가 없는 상황을 인정한다. 그다음에 법인세 줄여줬던을 다시 올린다. 그다음에에 쉽게 말하면 이제 트럼프 말면 전쟁 예상 같은 것들 이런 것들이 좀 타이트하게 두어두는 모습을 보여 괜찮은데 이제 그런게 전쟁 이후에 아니죠 중간 선거 이후에 민주당의 견제를 통해서 미국의 재정적인 어떤 그 정책적인 방향이 조금이라도 견제를 받을 것이냐 여기에 일단 달려 있다 이렇게 일단 보고요.
그건 일단 미국 내부적인 사유고 이제 달리오가 또 하나 얘기를 했는데 이제 사실 이제 미국 국채 관련해서 또 불안감을 가종하는 것은 어 국제 시장에서의 미국 국체를 사줄 큰 소원들이 지금 방향을 예전과는 다르게 잡고 있다라고 하면서 중국과 일본을 지적했습니다. 근데 사실은 그거 다 알고 있는 얘긴데요. 가끔 보면 이제 미국이 전 세계가 다 알고 있는 얘기를 늦게 하는 경우도 많아요. 예. 생각보다는 좀 정보의 전파력이 어떤 경우에 보면 좀 늦는 경우나 또는 이제 범위 퍼지는 범위가 좀 적은 경우도 있습니다. 다 하는 얘기예요. 예를 들어서 중국 같은 경우에는 원래는 이제 미국 국련에서 세계에서 제일 큰 손이었죠.
제일 많이 가지고 있었을 때는 1700조 정도를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 정확하게는 반토막입니다. 800조원대예요. 그리고 이게 하루 이틀 있는게 아니고요. 거의 뭐 한 10여년 가까이 계속 줄여오고 있습니다. 그 이제 미국이이 중국 관련해서 이제 무역 전쟁을 한 전전 정부 때부터 사실은 중국이 이게 위험하다라는 생각을 하고 미국과의 경제적으로 이제 커넥팅돼 있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씩이라도 이제 좀 깎아내기 위해서 계속 지속적으로 줄여 왔거든요. 그리고 한편으로 이제 위하나에 대해서 이제 준 기축 통화 반열을 올리기 위해서 여력을 그쪽으로 돌리는이 두 가지 흐름 때문에 중국이 줄여 왔는데요.
지금 중국이 다시 미국 체를 늘린다. 그럴 가능성이 지금 거의 없습니다. 당연한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요. 일본이 이제 최근에 조금 문젠데요. 일본도 많이 줄여왔습니다. 일본도 최대 보유를 한 1500조 정도 하다가요 최근에 한 달만 해도 지금 한 17조 정도 줄였는데요. 어 두 달, 세 달, 여섯 달로 높이면 더 많이 줄였습니다. 일본이 줄인 이유는 이제 금리 인상을 마음대로 못하게 못하는 상황에서 이제 환전쟁을 해야 되는데에 달러 환전쟁이 필요한 달러 총알를 마련하기 위해서 결 국채 매도에 나선 거거든요. 근데 이제 최근에는 이제 미국이 허락도 없이 나선 적이 한 두 세 번 정도 되면서 국제 시장에 조금 충격을 주긴 했는데요.
은근히 많이 줄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요 큰 손들이 국제 시장에서 미국 국채를 안 산다라는 거는 안 사는 것뿐만 아니라 이제 매도를 계속하고 있다라는 거 이제 공지의 사실로 보이는데요. 사실은 중국, 일본을 제외한 우리나라도 지금 매도국 동참, 매도국 라인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미국세를 많이 줄이는 라인이 들어와서 그래서 비중은 중국, 일본의에 비하면 좀 적습니다만 아 매도량을 보거나 매도 비율로 보 그니까 매도 류로 보면 우리도 지금 한 4위 정도로 올라가 있어요. 미국이 눈치를 못 챘길 모르기를래. 예. 예. 좀 다행입니다만은 어쨌거나 국제 시장 내에서 미국 국채의 큰 선수요가 많이 줄었습니다.
그럼 이제 미국 국채는 끝난 건가 이렇게 볼 수 있는데 그런 건 아니고요. 왜냐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유럽발 국채 불안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유럽의 큰손들이나 유럽 유럽 기관 자금들이 자체 유럽 체를 사기가 조금 망설려져요. 그런데 그쪽에서 자금을 빼서 그럴 바에는 차라리 미국 어차피 둘 다 지금 발적으로 높은 금리라면 추후에 좀 더 안정을 안정성을 기하려면 차라리 미국으로 가자라고 해서 수익률이 꼭 더 낮다라기보다는 유럽 국가 더 불안한 상황이니까 미국으로의 자금 쏠림이 조금 있습니다. 다만 중국, 일본, 우리나라 같은 우반국들이 던지는 수요보다도 요걸 카버할 정도가 되느냐라고 보면 그 정도는 조금 못미친다라는 입장에서 미국 국채가 갖고 있는 수요 불안 요거는 어느 정도는 인정되는 상황이다 이렇게 좀 볼 수가 있겠습니다.
네. 여러 가지로 참 쉽지 않은 국채 금리의 상승입니다. 근데 이렇게 높은 국채 금리에도 미국 시장은 4상 최고치 랠리를 보여줬습니다. 그만큼 AI가 이걸 뚫어내고 있다라고 보여지는데이 AI 내에서도 약간 저는 순남매라고 약간 느껴져요. 매모리는 쉬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가는 그런 모습들 나타났는데 어떻게 보셨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제가 볼 때는 아직 금리에 관한 걱정을 덜어낸게 아니에요. 시장이. 그리고 AI 관련해서는 예상했던 것 수준의 이상의 천문학적 투자가 지금 계속 발표돼요. 오늘도 뭐 스페이스 X가 자체 자금으로 할 것처럼 하마 하다 갑자기 뭐 400억 불 추가 자금을 어 얘기하고 있다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많은 분들이 기억을 이제 까먹으셨을 것 같은데 한 두 세 달 전에 엔비디아가 이제 월가와 손잡고 GPU를 이제 담보로 한 새로운 금융 상품 이제에 금융 플로어를 만들어 냈지 않습니까?
그게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실무단에서 이제 시작됩니다. 그래서 이제 월가들이 그걸 이제 시장에 팔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시장에서는 계속 신규 자금이 돌아야 되는 상황인데 그 자금도 사야 되죠. 그 이미 확보한 그 GPU 관련한 담보 상품도 시장에서 사야 되죠. 그래서 유동성이 그렇게 풍부한 상황은 아닌데 금리가 누르고 있다 보니까 충분히 안정감 있게 유동성을 돌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예 확실하게 올라가는 섹터들, 아예 확실하게 뭐 실적이 좋은 섹터들에 마음 놓고 투자하기보다는 지금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약간 관망적 자세를 취하면서 오늘 호재를 흡수하고 또 어느 정도 호재가 약발을 다 했다라고 하면 다음 섹터로 순환하는 거다.
예를 들면 AI 관련해서도 M비디아로 갔다가, 메모리로 갔다가, 다시 에이전틱으로 갔다가, 메타로 갔다가, 다시 데이터 센터로 갔다가 이렇게 돌고 돌고 있거든요. AI 섹터 크게 보면 AI 섹터 안에서 돌고 있다는 건 불행 중 다행입니다만은 어쨌거나 순환매 장세에서 호재와 악재를 취사 선택하면서 당분간은 수익률 게임에 들어갔다. 근데 미국이 그렇게 돌기 때문에 글로벌하에도 넘치는 돈이 부족하다 이렇게 보면서 그게 사실은 우리 시장에도 외국인 수급이 계속 덜어오지 않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좀 보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유동성이 제한된 상황 속에서는 당연히 짧게 짧게 보고 수익률 게임을 할 수밖에 없겠죠. 지금 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그나마다인 것은 그게 AI 안에서 돌고 있다라고 체크해 주셨는데 AI 안에서 돌 수밖에 없는 이유는 실적 때문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삼성전자 오늘 잠정 실적 발표했습니다. 분기 영업 이익 107조 4,억 원. 와, 대단하네요. 놀라운 숫자 아닙니까? 정말 대단한 거죠. 예. 어, 사실상 제대로 된 회사 중에서 네. 분기 영업 이익 100조를 넘은 회사는 지구상이 저는 처음이다고 봅니다. 물론 이제 사례가 사우디 이제 아람코가 있는데 거기 석유 팔아서 한원 회사고 전쟁 때문에 갑자기 올라간 분기 한 두 번 정도가 있는 거죠.
실제로 기업 활동을 제대로 하는 회사 중에서는 지구상이 처음 있는 정말 아무도 가보지 않은 전임미답에 역사적인 실적을 냈다라고 저는 정말로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매출도 195조니까 사실상 뭐 어마어마한 수준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영업 이익률도 55가 넘으면서 질적으로도 양적으로도 뭐 좋았다 이렇게 보고요. 세부 데이터가 뭐 잠정치니까 나온 건 아닙니다만 어딜과 랜드 가격이 전분기 대비해서 한 20% 뭐 15에서 20 정도 올라간 것으로 일단 추정이 되고요. 뭐 내용과 뭐 질적인 부분 다 좋다. 일단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특히 이제 제가 조목하는 것은 다 이제 시장이 이걸 어떻게 해석하느냐인데요. 뭐 지금 뭐 다소 거봐 1분기에서 2분기 2분기에서 3분기로 올라가면서 증가율은 또 꺾이잖아. 이런 사람들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더라고요. 저는 말이 안 된다라고 보고요.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될 것은이 영업 이익의 압도적 볼륨감입니다. 이게 지금 4분기 연속 신기록을 계속 깨고 올라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 이런 상황에서의 증가 초세를 계속 이어간다면 남은 4K도 제가 볼 때는 지금부터 훨씬 나을 거거든요. 왜냐면 4K도 어 지금 이제 트랜스포스 전망했다 그러면 적어도 D램도 15% 랜드도 한 20% 가까이 가격이 또 오른다는 거예요.
그걸 반영하고 지금 물량 그대로만 가도 사실은 이제 지금보다도 훨씬 많은 영업이 또 나올 거 아니겠습니까? 그걸 연간으로 한산하면 적어도 305 60조 혹시 서프라이즈가 나오면 380조까지도 갈 수 있지 않냐 이렇게 지금 보는 거죠. 연간으로 보면 그런 상황에서 내년 전망으로 이제 시선을 옮겨 보면 적어도 500조 530조가 기존의 컨센이었는데 최대 600조까지도 터치할 수 있다라는 분석이에요. 그러면 어 삼성이 올해 예를 들어 그냥 애율이 뛰고 400조 내년에 600조로 가면 1,000조입니다. 그리고 그 후년도에도 평타만 치더라도 지금 삼성 시총 자체를 3개년도 영업 이익만으로 시총을 다 살 수가 있는 시총만큼 영업이 나는 거예요.
이런 회사는 지구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이 볼륨이 주는이 압도감이라는 것은 단순히 증가율로 설명되지 않는 새로운 경제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자, 그럼 그 압도감이 왜 중요한가라고 보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금 수준에서 시장에 공표한 주조 환원 대책만이 비율대로만 하더라도 다음 분기에 이어질 또 다른 주조 환원 대책 또 내년에 이어질 주조원 대책으로 본다면 지금 주가 그대로 넣고만 보더라도 예를 들어 배당 수익률이 지금 다 두 배 올라간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지금 배당 수익률이 어 4%대로 일당도가 예상을 할 수가 있는데 이거 예를 들어 6 7 8 올라간다고 해 보시면 주식이 투자하는데 금리를 세배 정도 지금 우리 기준이 3이니까요.
세 배 정도 비트하는 배당 수익률이 삼성 같은 회사에서 나온다 있을 수 없는 경제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당연히 주가를 또 끌어올리게 되겠죠. 그니까 사실은 어마어마한 실적을 냈다. 그리고 이게 이게 주는 함의라는 것은 앞으로 이제 주가를 더 끌어올릴 수 있는 충분한 내적인 동기가 되고 또 추가적인 투자 이제 사실이 정도 돈이면 지구상에 못 살 회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호여 삼성이 어떤 체인에서 좀 약한 부분이 있다라든지 추가적으로 성장하고 싶은 어떤 그 플랜이 있다라고 하면 못 할 일이 없어요. 그러니까이 삼성 입장에서는 이제 그야말로 뭐 언터처벌 예 못 할 일이 없고 할 수 있는 건 다 할 수 있는 회사에 들어갔다라고 보는 거죠.
그러니까 굉장한 의미가 있는 거고 엄청난 함의가 있는 거고 시장에서는 당연히 호재로 소비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연간 영업이익 시장 전망이요. 300 어 69조 7,억 원입니다. 370조를 바라보고 있는 시장인데 여기서 메모리 가격이 더 오른다라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달 말에 또 어닝코를 진행하니까 부문별 실적 뭐 다양한 내용들 그때까지 좀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고 실적 이야기가 나오면 사실 또 나오는게 메모리는 사이클이잖아.이 호황이이 뭐 이제 2년 3년 슈퍼 사이클이면 곧 끝나는 거 아니야?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어떻게 해 보세요? 네. 뭐 하도 이제 과거의 경험이 머리에 이제 박혀 있다. 시장에서도 그렇고 뭐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사이클이이 예전처럼 빨리 식을 거냐라고 보면 지금 영리한이 반도체 3사들이 사실은 이제 하방을 막고 있거든요. 장기 계약으로 하방 가능성 하방 경직성을 지금 다 그니까 하방으로 때려갈 내려갈 가능성을 다 막으면서 하방에 경직성을 주고 있어요. 안 내려간다라는 거예요. 안 내려가요. 그리고 100번 양보에서 사이클이라고 쳐도 쳐도 기존에 있던 사이클의 흐름은 예전에는 2년 그다음에 1년 6개월 단 사이클이 좁아졌다가 지금은요.
2031년까지의 수요도 지금 현재 쇼티지를 하는 거예요. 2 빠르게 보면 2025 느리게 봐도 2026부터 시작한 사이클인데 5년간은 사이클이 도대체 사이클이냐 이거죠. 그건 사이클 단계를 넘어섰다라고 보는게 제 개인적인 뷰입니다. 근데 적어도 그게 맞다 쳐도 맞다 쳐도 그럼 아직 사이클에 대응할 만한 시간이 많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그 사이에 장기 계약으로도 막을 수 있고요. 새로운 기술로도 막을 수 있고 또 하나는 뭐냐면 예를 들어서 이제 그 사이클이 나오는 이유는 결국에는 이제 물량이 넘친다라고 할 때 이제 사이클이 꺾이는 거거든요.
근데 물량이 넘쳐도 기술을 벌리면 되거든요. 그니까 지금 이제 HM도 어 오늘 이제 엔비디아 관련해서 HM4 관련해서 이제 뭐 통과됐다 뭐 이런 얘기가 아직 좀 더 이제 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그런 식으로 계속 격차를 벌리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AI, 자율주행, 로보틱스 이쪽으로 가는이 흐름 속에서 기술을 계속 벌리면서 시장 독점적 우위적 지비를 유지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단 말이에요. 예. 그렇기 때문에 사이클 관련한 걱정은 이제는 좀 안 해도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좀 개정을 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어와 TSMC가 다른 회사로 가치를 다르게 받는 이유는 그 독점적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라는 평가 있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그동안에는 범형 디램을 했었다면 HBM에서 두 각을 나타내기 시작했고 HBM4, HBM4로 가면서 그 격차를 더 벌리게 된다면 이것을 단순히 사이클로만 볼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퀘스천 마크가 찍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가운데 최근에 하이닉스가 조금 더 부진한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어요. 삼성전자 대비 솔리다임 이야기가 다시 나오고 있고 오늘 아침 나온 보도에 따르면 뭐 JP모건과 IPO를 위해서 솔리다임 뭐 접촉했다 이런 이야기도 있던데 이거는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저는 뭐 굉장히 좋지 않은 상황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시장이 바라는 행복 아니에요. 어 솔리다임 상장 주관사가 지금 얼초 정해져 있고 뭐 추가적으로 뭐 주관이라든지 이제 인수에 참여하려고 하는 증권회사가 두 개 더 있어 가지고 한네 다섯 개 정도 메이저 회사들과 지금 얘기가 되고 있다라는 보도인데요. 사실상 상장 프로세스를 받는 것으로 시장은 알고 있습니다. 상장 이익이라고 해 봐야 지금 10조 내외로 추정되거든요. 10조가 지금 없어서 하이니스가 큰일 난 상황이냐? 아니에요. 주가 10%만 올리면 10% 나옵니다. 미국에서만 해도요. 이게 전혀 중요한 상황이 아닌데 오히려 상장을 통해서 사실은 SK에서부터 출발한 지배 구조로 보면 지금 증선 회사까지 내려간 상황이거든요.
너무나 큰 주주 가치 희석인 거고 이거 뭐 해외에 상장됐다 뿐이지 사실은 중목 상장이라는 비판을 벗어날 수가 없어요. 물론 이제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사실은 이제 아닉스 관련해서는 HBM이 그동안 이제 효전 노릇을 했는데 범용 DM이라든 DM이라든지 그다음에 랜드 관련해서도 뭐 다양한 포트폴리오 가져가면 좋죠. 근데 이제 랜드 관련해서도 한 30% 정도 시장 점유를 갖고 있는 회사인데 그걸이 안에 들고 있으면 하이닉스 주주들 입장에서도 좋은 거거든요. 근데 굳이 그걸 빼 가지고 밖으로 돌린다는게 내용적으로 보나 매출로 보나 주조 가치 해석으로 보나 시장이 좋아하는 얘기는 아닙니다.
물론 그 정도가 지금 가격에 반영이 이미 돼 있다라는 사람들도 있고 그 정도 가지고 기업 가치 큰 충격은 없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원래 이제 원래 이제 미국 회사였으니까. 그런데 중요한 것은 시장이 바라는 건 행보거든요. 어, 오늘도 뭐 국내에서는 400만 원 간다라는 리포트가 또 나오긴 했습니다만 왜 못냐라고 할 때 가장 중요한게 사이클. 그다음에 방금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사이클을 유지할 수 있는 하반 경직성. 그리고 기술적인 격차 벌림.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압도적 매출을 통한 주조 환원을 통해서이 주가가이 주식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계속 시장한테 줘야 된단 말이에요.
시장이 원하는 건 그런 행보인데요. 지금 사실은 이제 아직 확인되지는 않았습니다만은 최근에 M비디아 측을 통해서 HB 4 관련해서 지금 수율이 안 좋다. 분량률은 높다. 이런 어떤 식의 룸도가 좀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삼성은 지금 맨비대를 통과했다는 얘기가 이제 나오는게 짜증이 나죠. 이만 좋지 않습니다. 그니까 시장이 하이닉스에게 말하는 건 압도적으로 역전히 기술를 벌려나오고 수요 관련해서 문제 없다는 걸 보여 그다음에 주주 가치를 계속 유지해 달라는 행보이 두 가지를 원하는 건데 지금 두 가지 다에 비춰 봤을 때 시장이 원하는 얘기가 아니란 말이야.
그래서 시장이 좀 제가 볼 때는 짜증이 나는 거 같아요. 그 10조의 상장액이 뭐가 중요하냐? 친시장적으로 바라는 행본 이게 아니다라는 측면에서 이런 얘기가 하현익스한테 나오는 거 자체가 지금 좋은 상황은 아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아직까지 뭐 논의 중이다라는 회사의 입장과는 다르게 접촉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은 솔리다임의 IPO입니다. 계속해서 어떤 뉴스로 진짜 IPO가 진행이 될지 그리고 이번 달 말에 발표될 하이닉스의 실적은 어떻게 될지 함께 챙겨보도록 하겠.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