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승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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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원/달러 환율 상단 저항 속 단기 대응 중심, 삼성전자는 5만2천~5만5천원 구간 반등 기대. 환율: 원/달러 1,220원 근처 상단에서 대기 중이며, 컷(하락)이 나와야 시장이 오를 수 있다는 관점. 상해 증시: 2800~2900 박스권에 갇혀 큰 변동 없음. 오버나이트 전략: 오늘 240원 돌파 여부에 따라 대응. 240 넘으면 청산, 못 넘으면 오버나이트 유지 및 9월물 장마감 매도(5대1 전략) 제시. 옵션 전략: 245/250 콜 프리미엄 18.5~21.2 형성, 1.0~1.5 사이 급변 가능성 언급, 샘플로 245 18.8 1개 매도. 나스닥: 급락 상태로 언급되며 내일 미국장 흐름에 따라 시장 영향 예상. 삼성전자: 저점 85,000원대(금요일 저점 기준)·고점 51,600원대 언급, 5만2천~5만5천원 구간 지지/목표 제시, 주요 목표 54,800원 및 종합지수 1950 연계 언급. 일주일 내외 시간 필요. 동진쎄미켐: 14,500~15,500원 매수 구간, 17,000원 목표 언급. 세력주 관련: 서부T&D, 동아지질(고가 약 29,500원 언급) 등 세력성 종목은 관리 어렵다는 경계, 롯데지주(4만~4만2천원 구간 대응), 파미셀 저점 기준 60일선 및 12,200원 매도 대응 언급. 리스크/조건: 240원 돌파 실패 시 오버나이트 전략 유지, 세력주 변동성 및 종목별 차별화 강조. 향후 관찰: 미국 시장보다 원/달러 환율과 공매도 금지 이후 삼성전자 수급 판단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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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환율이 1,220원 상단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습니다. 이제 컷 아래로 내려와야 우리 시장이 좀 올라가겠죠. 상해 증시도 너무 그냥 찍어 누르는 것처럼 크게 빠지지도 올라가지도 않고 2,800과 2,900 사이에 갇혀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올려드린 그래프는 아까 문자로 보내드렸죠.
오늘 1,750과 2,300원은 역사적으로 겁낼 자리가 아니니까, 또다시 2,400과 2,450을 깨고 내려가도 장마감 전에라도 오버나이트 전략을 세웁니다. 오늘 하루 제 매매를 정리해 보면, 오버나이트로 매수한 것은 아침에 2,450에 사서, 2,450 일부를 청산하고 다시 들어가서 2,400과 2,440 위에서 청산했습니다. 그리고 1,370 손절선을 잡았죠.
그리고 지금 2,360을 찍고, 아까 1,379까지 갔다가 지금 다시 2,300 중반, 5,040 부근에서 찍을 거라고 봅니다. 여기서는 장 끝날 때 2,400을 넘어가면 청산하고, 다 시작합니다. 근데 안 넘어가면 그냥 오버라이트를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2,350과 2,440 위에서 5분 아이 전략으로 6월물 대신 9월물을 장마감 때 매도합니다. 5대 1 전략으로 합니다. 5대 1이나 3대 1 전략은 각자 사이즈에 맞게 하십시오. 오늘 아침에 시작할 때보다 9월물을 때려 쏘고 청산했죠.
오버나이트 전략이 뭐냐면, 5분의 1이라는 얘기입니다. 6월물 10개를 오버나이트하면서 5분의 몇 개를, 9월물을 2개 매도하고, 6월물 5개와 5번 옵션 1개를 매도해서 5대 1 전략으로 조절하겠습니다. 위치 때문입니다. 이 옵션은 지금 2,400짜리 옵션을 매수로 만들어 가는데, 2,450과 2,500짜리를 한번 보세요. 프리미엄이 17.5에서 18.5, 무려 21.2까지 형성돼 있습니다. 이게 순식간에 1.0에서 1.5 사이까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샘플로 1개씩 매도해 봅니다. 예를 들어 2,450, 18.8에 1개 매도하고, 이건 3일 단위로 끊어서 보겠습니다.
3일 단위로 이게 선물옵션 전략입니다. 오늘은 나스닥 선물이 지금 급락해 있죠. 내일 미션이 빠지면 에너지가 우리 시장을 지배할 텐데, 삼성전자 차트를 보면 관리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이번 삼성전자 파동에서 저점과 고점을 보면, 금요일 저점이 85,000원이고 고점이 51,600원입니다(원문 수치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그 안에서 놀아요. 그 구간에 대한 전략은 장 전에 수립해 드렸습니다.
삼성전자 스캔이 있는데, 이번에 사신 분들은 삼성전자 52,000원부터 55,000원 사이에서 때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주일 안에 나올지 한 달 안에 나올지 모르지만, 54,800까지 가면 종합 주가지수가 1,950을 찍는다는 얘기니까요. 그러니까 53,000원과 55,000원 사이에서 시장이 한 일주일 동안 반응하는지 봐야 할 겁니다. IT 종목들도 샘플로 설명해 드렸고요. 동진쎄미켐은 고가와 저가 사이 중심인 15,000원 부근, 14,500과 15,500 사이에서 일단 때립니다. 17,000 부근에서 물려 계신 분들은 15,000원에 놓고 기다렸다가 다시 보려고 합니다. 특별한 꿈은 없어요. 이번에 저점이 어디인지, 대반등 에너지가 삼성전자 스캔과 같은지 비교하면서 대응합니다.
문제는 그와 관련 없는 세력주들입니다. 예를 들어 서부T&D, 동아지질 같은 종목은 조금만 숨이 들어와도 쉽게 빠집니다. 지금 이런 종목들은 관리할 자리가 아니에요. 거의 방치되다 쉽게 할 겁니다. 그리고 주인이 없는 종목에 대한 차별이 극심할 겁니다. 동아지질은 저가가 1만 원이고, 고가는 29,500원입니다. 중심은 15,700원이니 2만 원 상단이 고점입니다. 언제쯤 올지 모르지만, 그때까지 기다렸다가 대응합니다. 롯데지주도 마찬가지입니다. 저가 중심에서 신규 매수하지만, 전에 찍었던 4만 원과 42,000원 여기서 치료받고 하지만 저는 이건 안 한다고 했습니다. 호텔롯데 상장할 때까지 대응하고, 씨젠과 같은 감각으로 목표 자리까지 장기로 가겠습니다.
세력주 파미셀은 전에 61.8%에서 100% 자리와 맞춰 대응한다고 했어요. 많이 처리를 하겠습니다. 저번에 7,500원에서 만 원 얼마까지 갔다가, 800원 파동을 보였고, 다시 8,000원대로 왔습니다. 오늘이 바로 그 자리입니다. 이건 저점 기준으로 60일 전파를 딱 겁니다. 12,200원 벽이 걸려 있습니다. 거기까지 오면 매도하는 세력주 전략을 씁니다. 여러분이 가진 세력주, 대형주, IT주인지에 따라 기준값이 다르니까, 삼성전자 스캔 기준을 가지고 조절해 가면서 대응하세요.
오늘은 이제 내일 장을 준비합니다. 선물은 장 끝날 때 2,400을 돌파하지 않으면 오버나이트 합니다. 마감 때는 5대 1 전략으로 9월물을 5대 1 양 날개로 펴고, 풋은 나중에 풋 프리미엄이 두터워질 때 대응합니다. 언제 벨 질지 모르지만, 1볼 콜이 끊어져 보겠습니다. 오늘 시장은 이 상태로 끝날 것 같습니다. 아침에 245 부근에서 저점이 234, 235를 찍고 242까지 갔죠. 다시 230을 공격하는 모습을 보였고, 여기서 산 건 더 없이 오늘 240을 돌파하지 않으면 내일 대응하고, 돌파하면 끊었다가 양 날개를 펴고 있습니다. 장 끝나기 전 3시에 음성이나 문자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내일도 10시에 오셔서 오늘 주가 복기를 해 보시면서, 앞으로 미국 시장보다 우리나라 환율과 공매도 금지 이후 이 두 가지, 삼성전자 스캔을 가지고 에너지를 판단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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