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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 또 투자 키워드 가겠습니다. 알파 경제 김종현 의사 변남없시 금요일도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자, 오늘 키워드 정하기가 쉽지 않았을 거예요. 그죠? 매번 뭐 똑같기 때문에 330개 종목 지금 뭐 코스피 코스닥 합쳐서 상승 하락은 2,200여에 그 330등 안에 들어야 되는데 이게 들기가 참 쉽지가 않아요. 공부도 잘해야 되고 운도 좋아야 되고. 자, 저희 키워드는 무엇인지 또 보겠습니다. 김정환서. 네. 시장의 맥을 짚어보는 시간. 최마의 투자 키워드 시간입니다. 먼저 오늘 최마인코의 키워드부터 함께 열어보도록 하시죠.
뭐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라는 키워드를 주셨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함께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밤 사이에도 중동 소식은 굉장히 혼란스럽습니다. 휴전한다고 했다가 공습을 했다가 또다시 휴전이 연장된다고 했다가 그야말로 혼란스럽고 이상한 전쟁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시장에서는 과정보다는 결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월드컵 전까지는 종전을 원한다라는 발언에 집중하면서 특히 당장 7월 4일부터 신생아들에게 150만 원을 넣어 준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계좌까지 시장은 유동성에 집착 집중하면서 국제 유가도 하락, 금리도 하락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이러한 상황 속에 최마앵커 역시 결국에는 이런 리스크보다는 앞으로의 방향성에 집중하자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럼 최마인과 이야기하고 있는 모로가도 서울의 서울은 어디일까요? SK 하이닉스에 집중해 봐야 한다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그럼 질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마인코 님 뭐로 가도 SK 하이닉스로 가게만 하면 된다는 말인가요? 음. 그어 질문하면 어 답을 못 하겠어요. 어 그 그게 뭐 현실이니까.네 네. 그 풀이 과정은 문제 학찰절에나 이렇게 얘기들 하잖아요. 수학 문제 막 하면 뭐 주관식도 막 찍고 어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그래서 이제 과정을 쓰라고도 하는데 뭐 주시장은 그게 필요 없죠.
그냥 결과만 중요합니다. 주가가 올 뭐 공매도나 숏 인버스나 이러지 않은 이상은 다 롱이죠. 롱니 오르면은 그냥 모든 것이 용납이 되는 시장이기 때문에 과정을 풀이하는 것도 최근에는 의미도 없고 뭐 계량이나 뭐 경제적인 수치나 이런 것들이 효용성에 없어서 어 저희같이 괜히 어설프게 아는 사람들이 자꾸 스텝이 꼬이는 현상이 생각이 많으면은 뭔가 좀음 잘 안 되고 이런 것들이죠. 그니까 단순 무시까진 아닌데 단순한게 최고다. 그래서 뭐 저 얘기를 써 놨고 전쟁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분들도 많이 보셨겠지만 어떻게 되는지 아무 모르겠어요. 그니까 조삼모사 아침에 세 개 저녁에네 개 뭐 이렇게 나오고 있죠.
트럼프 대통령이 그냥 끝났다고 하면 끝난 거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미국의 언론인 악시오스와 그다음에 이제이란 매체인 타스 님하고 서로 정반대의 얘기를 하고 있어요. 어느 얘기를 믿어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그러니까 이런 과정들은 풀이가 되는게 아니라 그냥 유가 하나입니다. 유가. 그러면 유가에서부터 출발해서 유가가 90달러 밑으로 내려오니까 바로 금리가 또 떨어지고 금리가 내려오니까 달러 가치가 내려오면서 위험 선호가 되면서 주가가 올라가고 그냥 그냥 일로 오로직이죠. 그러니까 뭐 이걸 뭐 아무도 저기하지만 유가만 그냥 바라보고 있는 거고 급한 거는 사실 미국이죠.
지금 어 많이들 아시는 정류 업체 중에 미국에 이제 엑선 모빌이라고 들어보셨을 거예요. 뭐 우리나라 뭐 SK 뭐 정유사가 있고 뭐 LG도 있고 뭐 이렇게 있지만 미국에 이제 액션 모빌의 지금 제고가 거의 바닥입니다. 어 이렇게 되면은 유가가 지금 전쟁에 대해서 그걸 끝맺음하지 않으면은 다시 유가가 오른다. 미국 스텝 완전 꼬이잖아요. 뭐 유럽도 마찬가지죠. 지금 뭐 재고가 비축률을 줄여놔서 빠르게 줄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래서 저는 오늘 뭐이 키워드로 트럼프는 고급님만 나오면 타코다라고 적었는데네 다음 주인가요? 80세일 UFC 뭐 다 임미도가 나와서
근데 이제 중요한 건 지금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뭐 미국체 10년물 기준으로 한 4.6 뭐이 정도 레벨 오면은 뭔가 긴장하는 거 같고 그래서 항상 뭔가 이란과의 전쟁에 있어서도 한 발 뒤로 물러서면서 자기가 뭐 졌다 이런 얘기 절대 안 하겠지만네 구간에서 뭔가 계속 시장이 텐션을 올리면 텐션을 확 낮춰 주는 시그널을 넣는 시점이 공교롭게도 그런 시점이라는 거죠. 그래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지금 이벤트들을이 앞두고 네. 그니까 X모빌이나 쉐로만 긴장하고 있는 거 아니고 유럽 쪽도 전부 다 긴장하고 있거든요. 그니까 지금 전쟁 빨리 안 끝나서 조혹이 있을 뿐이지 긴장은 우리도 마찬가지죠.
사실 그렇죠. 그니까 우리도 지금 뭐 비축류가 뭐 6개월 얘기하지만 그게 사실이 아니라는 건 뭐 대부분 알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뭐 일본도 마찬가지일 거고요. 네월달 이전에 전쟁 끝나고 호르무주에 있는 물량들 빨리 나오고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공급이 되어도 문제인게 지금 뭐 중동 쪽에도 시설 깨진 상황이니까 그러면 그 깨진 물량들을 다시 복고해 내고 닫은 거 다시 얼어서 뽑아내는 그 구간까지 걸리는 시간을 고려해 보면 유가가 안 내려올 거라는 건 거의 뭐 적질한데 여기에 대해서 또 배센트가 자신있게 얘기하고 있잖아요. 전쟁만 끝나면 급하게 내려올 거야.
네. 근데 그거 [콧방귀] 뭐 지나봐야 되겠죠. 자, 원업일 뿐이죠. 어제 미국에서 어 유가는 뭐 90 WTI 기준으로 88불 정도 지금 거래되는데 천연 가스 선물이 6% 급등을 했어요. 그러니까 뭐 재고도 부족하지만 이제 그거를 수요하는 쪽이 여름에이 에어컨 그렇죠. 남 얼마나 더울까 이런 수요 때문에 급등했다고 보도는 나오더라고요. 그다음에 이제 항공료 같은 것들도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유럽 사람들 이제 막 휴가 가야 되는데 휴가 가려면 뭐 항공료 필요할 텐데 항공료 [콧방귀] 제고는 과연 제대로 있나 뭐 이런 부분도 점검이 좀 필요한 상황이고 뭐 아시다시피 뭐 6월 달부터 8월 달까지는 유럽은 저녁이 다 들썩들썩하잖아요.
휴가 오래 가고 뭐 한 달씩 휴가 가고 뭐 그다음에 원래 갔던 데로 가니까 뭐 저기 북부에서는 남부 유럽 쪽으로 내려오고 이런 여러 가지 그런 수요들이 증가할 텐데 과연 뭐 석유 제고들은 충분히 준비되어 있는지에 대한 어 파악은 거의 있지 않은 상태에서 IA나 이런 쪽에서는 계속 부족하다. 그래서 이거에 대한 여러 가지 얘기들을 계속 내놓고 있으니까 좀 앞으로 지켜봐야 될 부분들은 여전히 남아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자, 뭐 결론은 뭐 모성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저렇게 육가, 뭐 전쟁, 논란 있지만 그 김종현 의사가 지적한 타코트레이드라고 하는 트럼프 대통령 뭐 생일도 중요하지만 7월에 미국에 또 가장 큰 어 국경일인 독립 기념일이 있고 그다음에 이제 월드컵도 이벤트를 앞두고 있고 흥행이 실패하면 안 되잖아요.
거기에 그 연차적으로 이제 11월에 중간 선거가 있기 때문에 이런 순서대로 하면은 강제로라도 종전을 할 가능성은 매우 높아졌기 때문에 주식 시장이 반응을 하는데 어디가 반응하느냐 다 같이 좋아서 반응하는 건 아닌 거 같고 이거를 그래도 잊어내는 건 반도체 아니야. 반도체 뭐 물론 그것도 맞는 얘기죠. 메모리에 대한 병목은 뭐 AI도 마찬가지지만 계속 그런 쪽이기 때문에 어 중심에서 벗어나 있기는 조금음 시장 현실이 그렇다. 그래서 어 [콧방귀] SK 하이닉스를 딱 지칭하는 건 아닌데 하여튼 반도체 메인이죠. 메인 뭐 삼성전자가 됐던 거기에는 일단 중심은 잡아야 된다라는 거 김종 의사와 늘 자주 말씀드렸는데 저도 공감합니다.
얘기하다 보니까 별 내용이 없다니까요. 오늘은 자 그럼 김정사의 얘기를 들어보죠. 김종사의 키워드는 뭡니까? 네.이어서 숨문 투자의 이면에서 맥을 짚어 주시는 김종사의 키워드 함께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볼까요? 바로 파운드리의 화려한 부활이란 키워드를 주셨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시죠. 메모리의 상승세 속에 반도체가 강한 건 알았는데요. 사실 오늘 MSC 리밸런스인 최종이를 맞아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한 매도 물량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증권가에선 정 반대 의견을 내고 있죠. 삼성전자가 파운드리의 부활로 무려 57만 원까지 갈 수 있다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
어떤 내용인 걸까요? 사실 그 중심에는 그동안 아픈 손가락이었던이 파운드리의 터너라운드에 있습니다. 특히 차세대 HBM 퍼브턴은 밑바탕이 되는 베이스다의 기술력이 더욱더 필수가 되는데요. 특히나 파운드리와 메모리 기술 모두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가 유일하게 모두 다 생산할 수 있는 그 턴키로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빅테크들이 삼성전자에 대해서 매력을 더 많이 느끼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인지 의를 무기로 테슬라 그록에이어서 오픈이아의 경쟁자 앤스로픽에 대한 수주 기대감까지 커지고 있다라는 분석인데요. 과연 섬상전자 메모리를 넘어 파운드리의 터너라운드로 증권가가 이야기하는 57만 원 도달 가능할지 김종사의 의견 함께 들어보시죠.
네. 일단 가장 주목해 볼 포인트는 삼성전자의 파운들이 도대체 언제 살아나? 뭐 지금 분기 단위로 막 조단이 적자가 나고 있는이 사업부. 그래서 이번에 결국은 그 보너스 문제에서도 속과금 문제에서도 많은 논란이 있었던 상황인데요. 근데 이제 다 아시는 것처럼 테슬라와는 확실하게 뭐 같이 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뭐 성과도 일부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그다음에 실제로 이제 그쪽 테일러 쪽을 좀 추제해 보면 어 삼상전자 사람들이 정말로 집에 가고 싶다는 얘기를 할 정도로 얼마나 괴롭히는지 정말 버텨내기 힘들다라는 얘기를 할 정도로 열심히 무언가를 하고 있죠.
그래서 계속 말씀드리지만 TSMC가 지금이 비메모리에서이 정도까지 오게 된 건 애플과 함께했기 때문이고 그 뒤를이어서 이제 엔비디아와 함께 가면서 TSMC의이 압도적인 점유 기술력이 나온 거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파운드리도 어차피 이제 칩 개발과 관련돼서 능력치가 많이 떨어졌던 건 사실이니까. 그래서 뭐 어 모바일칩에서는 퀄컨과 대비해서 같은 나노로 만들어도 능력이 떨어지고 발열이 되고 뭐 능력치를 계속 부족함을 내비쳤던게 사실이었기 때문에 그래서 어 빅테크 누구와 붙어서 이렇게 좀 치열하게 가는게 필요했는데 테슬라와는 이제 함께 가는게 거의 확실해졌고 그다음에 이제 그록 3 칩과 관련돼서는 좀 최선난 공정은 아니지만 뭐 TSMC로 [콧방귀] 넘어가기보다 삼성전자가 좀 유지할 가능성이 얘기되고 있는 가운데 아 이번에 이제 결국은 또 한 번에 이제 예비 IPO 같은 것이 있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앤픽의 예비 IPO에 3대 메모리가 모두 참여했는데 맞아요. 예. 시리즈 H리즈 H라고 H까지 가나? 보통 시리즈 A 뭐 B C D 이렇게 단계별로는 들어봤는데 펀드 레이징 할 때 지금 밸류에이션을 1400조원으로 나왔다면 그죠. 오픈 AI보다 훨씬 크다. 지난 2월에 제 어 보다 한 2.5배 높은 수준으로 거기 이제 하이닉스 삼성전자 다 참 마이크로는 다 들어갔는데 나머지 이제 두 회사는 메모리만 있지만 여기는 이제 아무래도 어 추가적인 파운드리 수가 가능하다 보니까 여기서 이제 10을 만들 때 혹시라도 삼성전자가 무언가 역할을 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
음. 그다음에 거기에다가 이제 아까도 언급드렸던 것처럼 TSMC에 이제 공장이 꽉차 있다 보니까 지금엔디아하고 애플 거 만들어 주기도 바빠 죽겠는데 에로픽이 칩을 만든다고 하면 만들 수 있는 곳이 인텔 아니면 삼성전자밖에 없는데 인텔은 아직 보여 준게 없고 그래서 이제 그런 측면에서의 기대감이 나오고 있는 것이죠. 뭐 그와 더불어서 오늘 또 하나 살펴볼 수밖에 없는 건 뭐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만 우리나라의 네오 클라우드가 생기면 저는 뭐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삼성 SDS하고 네이버밖에 할 사람이 없다라고 보고 있는데 오늘 뭐 LG CNS까지 다 같이 급등하고 있는 것도 결국은 예를 들어서 엔스로픽이 추가적으로 상장을 해서 대규모의 자금을 유치를 하고 이런 것들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를 한다고 했을 때 그러면 그와 관련된 시설물은 또 엄청나게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네.
그니까 어제도 실제로 LG솔의 2조의 수주를 넣은 D에너지도 결국은 어 이쪽 추가적인 AI 인프라 투자 때문에 그 정도의 돈을 계속적으로 투자하는 거고 실제로 어 그 수주가 나온 것이잖아요. 그런 요인들로 인해서 종목군들이 한 통속으로 움직이고 있는 거라서 너무 이쪽으로 쏠리고 있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뭐 분명히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쪽도 HBM4의 베이스 타입뿐만 아니라 다른 측면에서도 분명히 확장되는 부분이 있고 그렇게 본다면 SK닉스와 마이크론의 압도적인 어이 퍼포먼스 그니까 주가가 같이 올라가긴 했지만 퍼포먼스만 놓고 보면 마이크론과 하이닉스가 압도적이었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하반기에는 조금 역전되거나 비슷해지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감을 뭐 오늘 뉴스를 통해 봤을 때 가질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네. 어 제가 뭐 저도 어 부가 숟가락을 하나 쓸쩍 올리면 사실 국내에서는 이게 뭘 건강을 지금은 그 시장 자체에도 극단적인 이제 편향성을 뜨지만 그냥 해외 업체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네우스 외비우스 아니고 네비우스 네 네비우스를 차라리 세금 양도세를 각오하고라도 이렇게 얘기하면 또 괜히 또 환율 또 올리는 종용한다고 또 뭘 할 수 있지? 현실적인 투자를 생각한다면은 차라리 그것도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니까 네덜란드 클라우드 업체인 거 같아요. 말씀하신 여러 가지 기업들 중에 연관성을 지어 보니까. 그니까 지금 뭐 네오 클라우드 쪽도 이게 뭐 안 된다, 망한다, 뭐 이런 얘기 막 나왔다가 다시 이제 살아나고 있는 건 AI프라를 결국 키우는 과정에서 네오 클라우드를 사용하지 않을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뭐 토큰양이 뭐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자신들이 뭐 하이퍼 스케일러들이 아무리 뭐 많이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부족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니까 뭐 우리나라에서도 실제적으로 이와 관련된 AI 수요가 급증한다면 SI 업체들이 뭔가 역할을 할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오늘 종목군들이 뭐 폭발하는 거고
음 그다음에 이제 재순황이 네이번 왜 만날까 생각해 보면 네 5만 장 사 줬다고 만나는 건 아닐 거잖아요. 그래서 아무래도 그 이유가 다른 쪽에 좀 있지 않을까라고 한다면 굳이 찾아보자면 네이버가 갖고 있는 1784 그 로봇 시스템 뭐 한번 만나보는게 의미가 있을 거 같고 그다음에 그 안에다가 이제 로컬 5G랑 여러 가지 기술을 녹여서 브레인리스트로 지금 로봇 천개를 막 동시다발적으로 돌리는 거니까 뭐 그런 시스템도 하나 보는 거 같고 그다음에 말씀드렸던 대로 네이버 클라우드가 솔직히 세임세가 별로 없잖아요. 근데 이제 거기에 GPU 5만장을 주면 그와 관련돼서 지금 놀고 있는 클라우드를 어떤 식으로든 살려낼 수 있는 방법론적인 측면에서 만나는게 아닐까라는 기대감에 올라가는 거라서 뭐 그런 측면의 흐름도 한번 큰 틀에서는 같이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러게요. 네이버는 [콧방귀] 말씀드니까 살짝 고민은 당기는데 선뜻선은 안 나가고 어 네이버 괜찮을까요? 그니까 저는 뭐 예전에도 한번 언급드렸는데 네이버가 뭐 망하지 않는다면 PBR 한배에서는 사야 된다라는 의견을 계속 얘기하고 있는데 이게 PBR 한배가 공교롭게 한 18만 원, 19만 원 그 사이란 말이죠. 근데 그 정도 가격 아래로는 잘 안 내려가니까 만약에 뭐 오늘 기대 때문에 올랐다가 다시 급락한다면 저는 뭐 그 정도 가격에서는 부담없이 사도 되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그러네요. 어. 젠슨 CEO가 그냥 와서 뭐 치킨 먹으러.
물론 치킨도 좋아하겠지만 이유가 다 있을 거다라는 걸 고민해 봐야 되는 부분인 거 같네요. 자, 투자 키워드 들어봤고요. 이번 주도 알파제 김종현 이사가 또 한 주를 수고해 주셨네요. 6월에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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